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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아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좀 비싸게 샀는데요. 얼마예요. 매수가 중이요네 10음 가격을 말씀해 주세요. 15 9,400원 15만 9,400 원에네 400원에 43% 43% 나섰다고요네 왜 그렇게 많이 샀대요. 어 자꾸 내려와서 그냥 내려간다고 어 아무 이유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내려온다고 더 사야 되는 이유는 없어요. 올라갈 거 같으니까 더 사야죠.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갈 것 같으니까 사야 되는데 내려간다고 더 사면 내려가는 거 더 사면 밑빠진독에 물붓기 밖에 더 됩니까 그러니까 주가가 다 내려가고 난 다음에 사야 되는데 어 내가 샀는데 주가가 많이 빠져서 내려가니까 살려고 이거는 아무 의미가 없는 매수에 그래서 저는 그런 매수 하지 마라고 이야기하거든요.
그런 거는 절대로 이유가 될 수가 없는 앞으로도 하시 하 안 되 그런 매수입니다. 그래서 주가가 내려간다고 해서 더 사는 행동을 앞으로는 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려 보도록 하고요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더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 자리라고 생각이 들고 높은 가격이고 높은 종목입니다. 왜냐하면 사실 레인보우 로보틱스 하는이 회사가 로봇 관련주 그러니까 휴먼 오이드 로봇이라고 하는 것을 로봇인데 사람 관절처럼이 팔처럼 생기거나 어 사람 몸처럼 생긴 또 사람 다리처럼 생긴 어떤 휴먼을 본따서 만든 로봇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근데 이런게 사실은 이족보행 로봇이라 이런 것들인데 우리가 기껏 요즘에 보고 있는 진짜 일상 생활에서 많이 보고 있는 로봇은 인간을 닮은 로봇이라고 할 수 없는 그냥 진공 청소기 같은게 돌아다니는 서빙 로봇 로봇 밖에 없어요.
그죠. 그냥 우리 가게 같은데 한번씩가 보면 서빙 좀 도와주는 로봇인데 그마저도 우리 한국에는 빨리빨리 문화 때문에 답답해서 그 서빙하는 사람들이 와 가지고 그거를 옮기고 있는 그런 모습들을 많이 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아직 로봇이 가야 되는 과정이 좀 먼 거죠. 그래서 아직은 개척이 되지 않은 시장이기도 하지만 아직 개척을 많이 해야 되는 시장이기도 해요. 근데 그렇게 가야 할 길도 많은데 주가부양 거품이 그래서 주가가 사실은 실적이 뒷받침 되어지지 않은 주가 상승이었다 주가가 지금 이것도 지금 현재 매수가조차도 지금 뭐 한 14 5만 원 자리조차도 거품입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주가가 다시 한번 밑으로 쭉 거품 빠질 때까지 내려가는 수밖에 없고 내려가다가 이제 산업적인 성장이라던지 실질 경어 실질적으로 이렇게 좀 뭔가 상업화가 좀 되어 가기 시작하면서 매출이 발생 다면 하락이 멈춰지면 다시 올라오기 시작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는 그냥 떨어지는 칼날입니다. 얘도 그렇기 때문에 로봇 관련주가 나쁜 테마는 아니에요. 왜냐하면 아까 말한 것처럼 아직 개척되지 않은 완전히 미지의 땅이고 신대륙과 같은 시장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이 만들어지고 많이 만들어지면 질수록 정말로 많이 팔려 나갈 수 있는 산업이기 해요.
특히나 테슬라 같은 경우에 이제 뭐 일론 모스트 같은 경우도 내년부터 해서 또는 내후년부터 해 가지고 사람형 로봇 그러니까 뭐 요즘에 영상도 많이 나오죠. 뭐 식기 세척기 라든가 이런 거 설거지도 하고 이불도 개구하는 그런 인간형 로봇이 어 한대당 1700만 원 정도 수준에 이렇게 발매가 될 것이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수많은 자영업자라 정말 단순 노동을 하는 그런 업종에서는 1700만 원을 주고 로봇을 사는게 사람을 고용하는 거보다 나을 수 있기 때문에 매출이 정말 어마무시하게 성장을 나갈 수도 있고 그런 시장이 앞으로 매년 성장을 한다면은 레인보 로보틱스는 나중에 주가가 회복될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게 뭐 내년부터 팔려 나간다고 하더라도 이제 기 단계다 보니까 시행 차고 다 분명히 있을 거고 오류도 정말 많을 겁니다. 그러니까 뭐 다음 모델 그다음 모델 쯤 되어야지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상용화되기 시작하면서 좀 보여지기 시작할 텐데 그러 한 2한 26년 7년 8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럼 그때까지 주가는 안 올라갑니다. 빠지는게 맞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실 레인보 로보틱스를 매수하셔서 이유는 아마 로봇 관련주 좋다 좋다 해 아무 이유 없이 맥락 없이에서 좋다 하니까 내가 좋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좋다고 하니까 샀을 겁니다.
근데 그렇게 매수해 가지고 돈 벌기가 힘들다라는 거죠. 결국은 지금 당장에는 어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 저점을 무너뜨리게 된다면 괜히 물려 있는 거보다는 빠르게 손절하는 것이 나중에 시간도 많이 벌고 기회 비용면에서 훨씬 낫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13만 원이 무너지게 된다면 또는 여유가 조금 있어서 손절을 조금 더 감당할 수 있다면 15만 원이 무너지게 된다면 저는 그냥 손절하는게 또는 비중을 줄이시는게 훨씬 낫다라고 보고 있고요 괜히 장기로 가져가 봤자 20 한 5 6년쯤 그러니까 3 4년 뒤에 겨우 본전 올까 말까 온 본전 안 올 수 있습니다.
왜냐면 이게 많이 빠지면 많이 빠질수록 올라오는게 힘드니까요. 그러면 어 많이 빠지면 많이 빠질수록 고통을 더 심하게 받고 본전도 못 찾을 수 있는데 그 몇 년을 굳이 여기다 갖다 버릴 필요가 있는가 저는 그런 좀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12만 5,000원을 무너진다면 시청자님 결단이 필요하죠. 손절 하시던가 장기적으로 3 4년 갖다 버리시 둘 중에 하난데 당연히 시간을 버는게 낫겠죠. 그죠. 그래 저는 12만 5,000원이 무너지게 된다면은 저는 어 정리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주릴 거고요 어 지금 이제 아까 말했던 것처럼 이제 금리 인하 때문에 금리 인하라는게 엄청난 변수 시장에서 엄청난 호 가 될 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금리 날를 좋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인해서 예를 들어 얘가 어 기술주가 올라오게 되면서 최근에 테슬라도 막 급등이 나오고 디아도 급등 나오고 하는 거 보니까 기술주들이 다 잠깐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 올라갈 때 만약에 15만 원대까지 회복된다면 큰 손실 없이 그냥 빠르게 정리하시는 것이 좀 좋지 않을까라는 전략을 들려볼 수 있겠네요. 반등 나올 때 욕심만 안 내면 됩니다네 조금만 올라오면 그러면 품절을 해야 되나요. 그 이야기 하고 있는 거죠. 지금네 그냥 관만 그냥 원 아니면이 아니라 지금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결론 내드렸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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