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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몽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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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돈 빠져나가는 빅테크와 나스닥, 새롭게 시장이 주목하는 주인공들

소수몽키 · 2026-02-16 · 유튜브 시청 297,45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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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국 증시 분위기가 더 좋지가 않습니다. 특히나 빅테크 그리고 나스닥, 성장주, 유망주 쪽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계좌 상황이 많이 안 좋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좌 비중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상당히 양극화된 분위기예요. 그래서 오늘 그 얘기 좀 해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최근에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또 새로운 내용들도 같이 들고 왔는데 다우 지수나 경기 민감 그리고 미국의 다른 국가들 특히 뭐 한국 증시는 뜨겁습니다. 여전히. 근데 미국 증시는 심지어 나스닥 마이너스 전환했고 그 잘 나가던 빅테크가 고점 대비 10% 넘게 빠지는 지금 완전히 계절을 끌어내리는 악당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요 얘기도 해 보려고 하고 뒤에서 얘기드릴 건데 진짜 다른 국가들은 대호황입니다. 그래 제가 조금 넓게 보자고 계속 말씀드리는게 올해는 특히 상반기는 어쩔 수 없이 지금 분위기상 그리고 흐름상 논의 증시가 조금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 계속 조성이 되고 있어 가지고 주도주가 돼 있죠. 그래서 정말 미국은 안 그래도 안 좋은데 주관으로도 빠지고 아 이런 야기도 미중은 둘이 치고 받고 아웅다웅 해서 그런지 둘이 지금 안 좋고 그 외 국가들은 사실 대호항에 가까운 움직임입니다. 그래서 한국 증시 주간으로도 7% 넘게 올랐고요. 그리고 대만 요즘 반도체 핫타죠.

한국 대마는 반도체 국가고 그리고 또 일본 같은 경우는 또 뒤에서 자세히 말씀드릴 거지만 선거 앞승으로 인해서 또 재정 부양 또 돈풀기 기대감도 있고 또 제가 주목해 봐야 될 또 다른 국가로 말씀드린 브라질, 중남미, 호주 이런 국가들 원자재 강국입니다. 그래서 주간으로 신고가 막 뚫고 올라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양극화 흐름이 이어지고 있어서 포트폴리오 배분이 필요한 시점이다. 계속 말씀을 드립니다. 미국에 몰빵하는 거보다는 조금 계좌 분산도 필요하다. 아니면 조금 더 시간을 갖고 여유를 가지실 필요가 있다. 이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일단 많이 빠진 것들 얘기부터 해 보겠습니다. 자, 일단 빅테크 올해 전부 마이너스 전환입니다. 빅테크에서 올해 좋은 거 하나도 없습니다. 다 빠졌습니다. 차이일뿐 빅테크 올해 투자했다면 다 마이너스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 악재 위주로 부각이 되고 있어요. 사실은 뭐 예를 들어서 애플 같은 경우도 주간으로 8% 가까이 빠졌는데 참 애플은 동네 북입니다. AI를 안 해도 떨어지고 AI를 해도 떨어지고 심지어 이번 주에는 AI B서 시리를 또 발표 연기한다니까 그 핑계 삼아서 떨어졌는데 사실은 그냥 이제 조정 핑계 같습니다.

그냥 뭐만 하면 다 떨어져요. 빅테크는 지금 약간 악재 위주로 부각이 되는 좀 돈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나고요. 알파벳도 예를 들어서 실적이 좋고 이런 거 다 필요 없고 지난주에이어서 이번 주에도 100년짜리 회사 그러니까 100년 만기에 채권을 발행한다. 그러니까 이제 야 또 어마어마하게 돈을 쓰나 보다. 투자 사이클이 길어지나 보다. 대규모 치킨 게임이 이어지나 보다라고 하다 보니까이 돈을 엄청나게 흥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이제 뭐 유럽, 미국 전 세계 각지의 투자자들이 몰려들어 가지고 구글 알파벳이 필요한 금액에 열배가 몰릴 정도로 대응행하면서 알파벳은 100년 동안 돈을 빌리는데 3%대 초 금리로 자금을 조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엄청나게 흥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시장에서는 그건 그거고 돈 투자는 안 좋은 거야 하면서 악제로서 빼버리는 그런 장세입니다.

심지어 제가 뒤에서 또 말씀드릴 거지만 메타 같은 경우는 빌 에크먼이라고 하는 또 돈 냄새 잘 맞는 해치펀드 수장이 공격적인 매수를 했다고 밝혔는데도 빠졌습니다. 제가 이거 보면서 진짜 빅테크한테 지금 투심이 안 좋구나, 빅테크 심리가 진짜 안 좋구나 느꼈습니다. 웬만하면은 고래 큰 손들이 매수했다. 예를 들어서 돌아오는 중에 발표될 거지만 워렌 버핏이나 드러 밀러라든지 유명 거물들이 매수했다 그러면 잠깐이라도 오르는게 정석인데 이제는 비레크먼이 포트폴리오 최상단에다가 메탈를 집중 매수했다. 그래도 빠지는 거 보면서 아 그냥 이거 완전 주가를 빼버리기로 작정을 했구나 싶을 정도로 호재는 하나도 부각이 안 되고 악재 위주에 부각이 되는 그런 흐름입니다.

빅테크에서 계속 돈이 빠져나가고 있고 개인적으로 조금 의견을 드리자면 2월 20일 날 미국 증시 옵션 만기일이 있는데 그거 앞두고 나스닥 빅테크를 의도적으로 좀 누르는 느낌도 나는데요. 뭐 이거는 좀 개인적인 뇌피셜이니까 요런 느낌 정도만 참고로 말씀드리고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아무래도 2월 중순부터 미국 증시 계절적으로도 안 좋은 가장 안 좋은 시즌에 들어가서 이런저런 핑계 갖다 붙이면서 조금 부진한 흐름 이어갈 수 있겠다라고 마음의 준비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제 중장기적으로는 기회가 되겠죠. 자, 요것도 제가 최근에 말씀드린 내용인데 또 골드만 삭스에서 보고서를 냈습니다.

결국은 빅테크가 이제 치킨 게임 투자 사이클에 접어들면서 그동안은 현금 캐시 부자였는데 이제는 현금을 공격적으로 쓰는 사이클에 들어가기 때문에 버는 돈 족쪽 다 투자할 거기 때문에 주주들한테 돌려줄 돈이 없다. 어려운 말로 주주 환원 여력이 축소될 것이다. 자사주 매입도 줄이고 배당도 뭐 늘리지 못하고 이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가 측면에서 재미가 없는 사이클이 도래했다. 요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빅테크 좋은 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그리고 미래 먹걸리 준비하는 거 누가 모르겠습니까? 근데 단기적으로 재미가 없는 그런 구간에 접어들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만약에 그럼 지금 어떻게 대응하면 좋을까 물어보신다면은 저 같은 경우는 아쉽지만 다음 실적 시즌까지는 좀 기다려야 된다 이렇게 볼 것 같습니다. 1월 달 실적 시즌이 끝났기 때문에 4월 달 돼야 되거든요. 근데 4월 달 전까지는 뭐 박스권에서 뭐 단기 반등, 뭐 저가 매수세 유입 이런 거 있을 수 있지만 결국은 숫자로 다시 보여 줘야 되거든요. 뭔가 턴어라운드하는 움직임을 보여 줘야 되는데 예를 들면 빅테크가 시장의 우려를 해소해 줘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 현금 투자 그렇게 많이 하지만 결국은 다 이게 매출로 잡히고 마진도 방어하는 상황이야라고 하면서 시장에서 우려하는 것들을 해소해 주던가 아니면 이거는 뭐 좋은 소식은 아닐 수 있는데 지금 이렇게 막대하게 공격적으로 투자하는 AI 투자를 좀 줄일게 생각보다 투자를 안 해도 될 거 같아.

치킨 게임을 중단할게. 뭐 이런 시그널이 나오면 빅테크는 이제 급반등할 수도 있겠죠. 근데 이런 케이스 같은 경우는 지금 주도주인 메모리 반도체나 AI 인프라 관련주들한테는 아주 안 좋은 악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우리 구독자분들이 또 바라는 시나리오는 아니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아무튼 중장기로는 빅테크 뭐 너무 이상 없고 미래 먹거리 선점 전쟁 중이지만 단기로는 조금 재미가 없을 것 같다. 그래서 초과 수익률 노리시는 분들은 조금 올해 상반기는 비중이 그렇게 높지 않는게 좋을 수 있겠다 생각을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넘어가서 빅테크 얘기는 짧게 마치고 새로운 얘기 드리자면 자, 이제 말 그대로 AI 만능론이라 그래 가지고요.

AI가 다 대체할 것이다. 이런 만능론이 지금 곳곳으로 주식 시장 침투하면서 이번 주에는 또 금융주까지 폭락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래서 멀쩡하게 상관없어 보기던 금융주까지 지금 급락을 일어냈는데 이런 겁니다. 이제 너무 좀 저는 이제 결론부터 말씀드렸 과도하다고 보고 있긴 한데 시장은 원래 우려를 또 크게 먼저 반영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러니까 주식 투자하시면 겪게 되실 것 중에 하나가 호재도 미리 먼저 반영해서 뭐 5년 뒤, 10년 뒤 기대치를 먼저 반영해서 끌어 올린 다음에 조정을 주는 경우도 많고 그다음에 악재 같은 경우도 과도하게 막 세상이 망할 것처럼 미리 증시를 뺐다가 주가를 뺐다가 악재가 스멀스멀 해소되면서 우려가 과도했다 하면서 올라오는게 보통 주식 시장의 그 정석입니다.

그래서 이제 과도하게 지금 다 빼는 느낌이 나긴 납니다. 그래놓고 이제 나중에 개인들이 다 공포에 털고 나가면 그때부터는 어 이제 괜찮네 생각보다 AI 공포가 과도했네 이러면서 끌어 올리거든요. 대표적으로 금융주 같은 경우도 요약을 해 보자면 이런 겁니다. AI 서비스가 막 튀어나오는데 곳곳에서 이제 어떻게 나오냐? 금융 정보 필요 없겠네. 어차피 그냥 채치T 엔트로픽 구글 재미나이한테 물어보면 되잖아. 더 쉽게 말해서 소수몽키 유튜브 뭐 하로 보냐? 그거 어차피 AI한테 물어보면 다 나오는데 이런 겁니다. 이제 그런 공포를 주식 시장에서 확산시키고 있다라는 거죠.

대표적으로 신용 평가사 양대 삼맥 중에 하나죠. 무디스와 SP 글로벌 요런 회사들이 금융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회사인데 요런 회사들도 주관으로 빠지고 고점으로도 거의 30% 가까이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올해도 마이너스 많이 빠졌고요. 그리고 이제 더 나아가서 자산 관리도 필요 없겠네. 야 채피한테 내 포트폴리오 주고 여기서 뭐 팔고 뭐 살지 물어보면 다 알려주는데 내가 뭐 하로 고액 자산 관리를 받고 자문을 하고 상담을 해. 의료 자문 이런 거 비싸기만 하는데 증권사 직원한테 내가 VIP 케어 받아봤자 돈만 비싸고 그거 증권사 직원이 나보다 모르던데 혹은 AI가 훨씬 잘해 주던데 친절하게 24시간 다 해 주던데 필요 없다 이러면서 증권사 찰스 슈합 로비누드 모건 스탠리 골드만 삭스 등등등 다 파는 거죠.

갖다 붙이는 겁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다는게 아니고 부동산 플랫폼도 필요 없잖아. 아니 부동산 비교 매물 이런 거 이제 앞으로 AI가 다 해 주면 되는데 뭐 하러 필요해? 부동산 플랫폼 다 빠지고 여긴 없지만 그리고 이제 더 나아가서 야 그러면 이제 이렇게 필요 없는 회사들이 망하기 시작하면은 그 회사들한테 대출 해 준 은행들은 괜찮을까? 지역 은행 빠지고 JP모건 뱅코브 아메리카 CT 웰스파고 4대 은행 다 빠지고 그냥 갖다 붙이는 거죠. 이제 말 그대로 AI 만능론입니다. 이렇게 갖다 붙이면 사실은 우리가 걱정해야 될 거는 주식 시장이 아니라 그냥 고용 대란이 그냥 대공항급으로 와야 되지 않을까?

좀 극단적으로 1920년대 무슨 대공항처럼 주식 시장 지금 투자할게 아니고 다 빼야겠죠. 이러면 뭐 다 빠지는 거죠. AI가 다 하면 거의 뭐 터미네이터 인간 아포칼립스 종말론을 대비해야 될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너무 과도하긴 한데 주식 시장의 특징이 이렇다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지난주 1, 2월부터 지금 소프트웨어 빠지고 게임주 빠지고 부동산 플랫폼 빠지고 물류 시스템 빠지고 금융 정보, 자문사 은행 다 빼는 중입니다. 그 흉흉하죠. 계적가 안 좋습니다. 그래서 빅테크도 빼고요. 그래서 찰스 슈합 CEO가 인터뷰에 나와서 아 무슨 소리 하는 거냐 이러면서 아유 이거 10년 전인가 AI 로봇 어드바이저 나왔을 때도 이랬다.

여러분 로봇 어드바이저라고 아시죠? 그런 것들 처음에 열풍을 때도 AI가 이제 주식 투자 다 할 수 있다. 인간이 투자하는 건 쓸모가 없다. 이러면서 막 증권사에도 로봇 어드바이저 열풍이 불었습니다. 근데 결국 실패라고 봐야겠죠. 제가 이렇게 함부로 말씀드린 그런데 아무튼 생각했던 것만큼의 공포나 어떤 확산은 어려웠잖아요. 그 당시 나왔을 때 찰스 시합 CEO가 아유 그때 로브워드바이저 나왔을 때도 우리 회사 주가 폭락했었는데 결국 아무 일도 없었고 오히려 그런 서비스들이 나와서 더 우리 회사들이 견고해지지 않았냐? 금융사들 입장에서선 오히려 AI 서비스 나오면 좋다.

골드만 싹스도 이번에 AI 서비스를 오히려 도입해 가지고 더 생산성을 높이겠다라고 했거든요. 그런 거죠. 그래서 이제 반박을 했는데 시장은 됐고 모르겠고 일단 AI가 다 너네들 바꿀 거야. 그러면서 다 빼는 중입니다. 그러니까 아 제 주식 왜 빠지나요? 고민하실 필요가 없는게 지금 그냥 다 빼는 중입니다. 약간 요렇게 좀 과도하게 밀어붙이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앞에 말씀드렸지만 우려를 선반영시켜 놓고 이제 개인들이 공포에 털게 만들고 주가도 많이 쭉쭉 뺀 다음에 나중에 아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네. 뭐 실적 시즌 되면서 어 실적에 이상 없는데 AI 서비스 생각보다 영향이 덜하네.

뭐 이러면서 주가를 조금 조금씩 올릴 가능성이 좀 높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단기로는 좀 이런 흐름이 있을 수 있다는 거 그니까 부진할 수 있다는 건 염두해 두셔야겠습니다. 그래서 교육 회사 주가들 막 폭락시키고 이제 채치피 있는데 무슨 영어 교육 서비스가 뭐가 필요하냐 이러면서 막 온라인 교육 업체 주가 다 빠지고 소프트웨어 빠지고 기업 소프트웨어 빠지고 이번 주 금융 서비스 빠지면서 이제 엔트로픽 AI 채치피T 이런 애들이 저승사자처럼 공포감을 주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과도한 우려인데 당분간은 조금 이런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소회주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리고 또 이제 많이 궁금해하시는게 요거죠. 지금 이제 또 가장 채팅창이나 댓글에 많이 달리는 질문들인데 한 방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자, 팔란티어 왜 이렇게 빠지나요? 로빈누드 왜 이렇게 빠지나요? 엠러빈 왜 이렇게 많이 빠지나요? 다 같습니다. 자, 요거 설 연휴 공부겸 한번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건 제가 베이직 마스터클래스에 이제 넣어 놓은 내용 중에 일부인데 일단 요겁니다. 주도주라는게 있는데이 팔란티어 로비우드 엠러빈 세 가지의 공통점은 2024년 2025년 2년 동안 미국 증시에서 가장 많이 오른 대표 주도주입니다.

그래서 자 2024년부터 2025년까지이 세 개 주식이 각각 엠러빈 20배, 팔란티어 12배, 로비누드 11배 올랐습니다. 그러니까 2년 만에 최소 10배 이상 오른 거예요. 자, 그리고 나서 지금 최근에 이제 고점 대비 반토마 가까이 다 났습니다. 엠러빈 50%, 팔란티어 37%, 로비누드 48%니까 50% 반토막 빠졌죠. 그러니까 주도주 같은 경우는 이렇게 2년 동안 2년 만에 10배, 20배 올랐으면 이제 아무래도 그만큼 미래 성장에 대한 기대감을 많이 당겨서 이제 먼저 올랐다는 것도 인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조금 이제 주도주 사이클이 끝나거나 좀 모멘텀을 잃게 되면은 다른 주도주가 등장하게 되면은 이제 바통 터치를 하고 좀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제 10배, 20배 올랐기 때문에 물론 고점에서 샀을 경우는 반토막 나가지고 당연히 마음이 아프고 계좌가 쓰려서 짜증나시고 열 받으시고 하겠지만 심지어 저는 일찍 샀는데도 지금 짜증이 나고 열 받습니다. 왜냐면 저도 로빈우드 팔란티어 이런 거 최소 막 여섯 배 일곱 배 이렇게 수익이 났던게 지금 제가 지난주도 말씀드렸죠. 뭐 다 반납하고 뭐 두 배, 세 배 뭐 두 배 이하로 떨어진 것도 있고 계좌 보니까 그렇습니다. 막 꼴 보기도 싫습니다. 왜냐면 이제 제가 기억했던 저의 수익은 이만큼인데 지금 다 반토망이 났으니까 다 아마 그러실 거 같은데 요게 지금 어쩔 수 없이 주도주가 먼저 이제 이렇게 한번 사이클 돌고 좀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하다.

이게 공감이 안 되신다. 그러면 테슬라 같은 경우 예시를 들어 드릴게요. 테슬라도 2020년 2021년에 다섯 배가 오르고 5년 동안 주가가 박스권에서 돌았습니다. 그니까 한번 주도주가 됐다가 좀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하다 이렇게 보여지고요. 그래서 이제 냉정하게 말씀드려서 여기 적혀 있는 종목들은 조금 소화 기간이 필요해서 당분간은 좀 주가가 재미 없을 수 있다. 노잼 구간을 좀 필요하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좀 듣기 싫으신 소리일 수 있지만 냉정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2020년부터 2021년까지 테슬라가 주도주였고 21년부터 22년까지의 주도주는 에너지였습니다.

그때부터 이제 돈 푼게 시차를 두고 2020년에 코로나 때 어마어마한 돈을 전 세계적으로 푸니까 1년에 시차를 두고 21년부터 물가가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에너지 주식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인플레 관련주들. 그래서 에너지 주식들이 21년 22년 미증시 싹스리를 다 합니다. 그때부터 에너지 주식들은 웬만한게 다 세 네배를 갑니다. 세 네배 오르고 그때부터 22년부터 고점 찍고 5년을 쉽니다. 그래서 에너지 주식을 22년 이후에 투자하신 분들은 에너지 주식을 5년 동안 박스권에서 물려 있었기 때문에 꼴도 보기 싫다고 하실 거예요. 제가 최근 들어서 이제 에너지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말씀드린게 5년 만에 이제 사이클이 다시 돌아온 거 같다 말씀드리는 거고 이렇게 주도주는 한번 올라가면 다시 소화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23년부터 24년 주도주가 바로 우리 친숙한 채치 사이클과 함께 엔비디아가 이제 약 열배 오르고 그리고 23년부터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바닥치면서 대장주 스트레티지 마이크로 스트레지였나요? 회사 이름이 지금 바뀌었으니까. 스트레지가 26배 올랐습니다. 여러분들 지금 막 폭락해서 날리긴 한데 26배 올랐다가 빠진 거예요. 제가 이제 요걸 23년에 산게 아직도 있는데 지금도 계좌 수익률이 4.5배인가 나 있습니다.네 배인가 다섯 배가 나 있어요. 그니까 사람들이 왔을 때는 막 75% 빠지니까 이제 당연히 뭐 망했다라고 할 수 있는데 비트코인이나 비트코인 관련주들이 그만큼 많이 올랐었어요.

이게 23년 24년에. 그래서 26배 올랐으니까 당연히 뭐 반토방 나고 이렇게 빠질 수가 있다라는 거. 2년 만에 이렇게 올랐으니까. 물론 엔비디아는 안 빠졌는데요. 맞습니다. 엔비디아는 아직도 주도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워낙 모멘텀이 살아 있어 가지고 좀 꾸준히 올라가긴 하는데 이때 10배 올리고 25년은 조금 상승폭이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도주에서는 탈락을 했고 아무튼 요렇게 좀 얘기가 길었는데 이게 주도주가 돌아가면서 바뀝니다. 그래서 지금은 시장의 주도주가 어디로 와 있냐? 25년부터 26년 현재는 메모리 요쪽 반도체와 글로벌로 봤을 때 원자재가 상위권에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국가로 치면 한국 대만이 반도체 메모리 쪽 레거시 요쪽 강국이고 어 원자재 브라질이나 중남비 이렇게 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23 24 주도주 엔비디아 스트레트지 24 25 주도주 팔란티어 로빈드 엠블러빈 이제는 다음 사이클 바톤 턴치 받아서 요쪽 애들이 달려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서 이제 마이크론 샌디스크 그리고 한국의 뭐 삼성자 하이닉스 등등도 결국은 또 사이클이 돌면 또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하겠죠. 영원히 오르는 주식은 없잖아요. 샌디스크 지금 17배 올랐습니다. 25년부터 현재까지 17배, 마이크론 다섯 배 올랐거든요.

얘네들도 어느 순간엔 이제 주도주 자리를 내줄 기간이 필요하고 얘네들도 분명히 다음 사이클까지 또 한 텀 쉬어갈 날이 올 겁니다. 이거 들고 계신 분들은 기분 나빠실 수 있지만 어쩔 수 없죠. 그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주도주가 됐으면 또 쉬어가는 기간도 필요하고 그럼 다른 주도주가 생겨서 태어나서 바톤 터치 받고 그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다만 우리가 이제 한번 주도주됐던 거는 쉬어가는데 좀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다. 냉정하게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아니라 과거에 그랬다는 걸 계속 좀 사례로 보여 드리는 거니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 좀 더 요걸 보기 좋게 표로 보여 드릴게요. 자, 처음에 두 개가 연도별 주도주 보여 드리면 이렇게 초록색 음영으로 표시해 놨는데 23년 24년에 엔비디아와 스트레티지 즉 채치T 주도주인 엔비디아와 암호화폐 주도주인 스트레티지가 23년 24년에 이렇게 세 배 두 배네 배네 배 이렇게 올리는 거 보이시죠? 그리고 25년에는 주도주에서 탈락을 합니다. 이제 올해도 마이너스고요. 그러니까 이제 좀 쉬어가는 구간이 필요한 상황이 됐고. 그리고 이제 그 뒤로 팔란티어 로빈우드 엠러빈이 이제 AI 소프트웨어 쪽으로 각각의 위치 대장주로 주목받으면서 24년 25년에 최소 몇 배씩 연달아 오르는 또 주도주 사이클을 보여주고 26년 되니까 이제 주도주에서 탈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쉬다 갈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다음 차례로 25년부터 뜨기 시작한게 샌디스크 마이크로 및 스토리지 최소 작년에 여섯 배 세 배 올해도 뭐 두 배 100% 가까이 이렇게 오르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이시죠? 주도주가 어떻게 이동해 가는지. 그래서 보통 주도주의 수명이 한 18개월에서 24개월 정도 된다고들 많이 표현하는데 이건 정해진 건 아니고 이렇게 보여집니다. 2년 사이클로 저는 돈다제 생각을 하는데 요렇게 보시면 조금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마 눈치를 세셨겠지만 지금 요쪽 고민하고 계신다면은 조금 재미 없을 수 있다.

당분간 재미 없을 수 있다. 팔란티어 로비누드 엠러빈 다 좋은 주식이죠. 제가 이거 실적 분석도 정말 열심히 해 보면 실적으로 나무를 할 거 전혀 없습니다. 근데 이제 미래 기대감을 앞서서 반영해서 먼저 달렸기 때문에 조금 쉬었다 갈 시간이 필요하다. 요렇게 받아들이는게 제일 정확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 그래서 이제 올해 지금 소해주로 이제 소프트웨어와 어 암호화폐 그리고 유망주, 빅테크, 나스닥 요쪽이 조금 지금 안 좋습니다. 여러 가지 앞에서 말씀드린 악재들로 인해서. 그래서 결론은 중장기로 너무 좋은데 기회일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소해주 영역에 들어가면 우려가 해소되기 전까지는 약간 재미가 없을 수 있다.

그니까 주도주처럼 시원시원하게 뻗어나가지는 못한다. 이렇게 생각하시고 비중 조절을 하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여유 자금이 있다. 괜찮다. 그냥 기계적으로 정립적으로 그냥 쌀 때 사 모으려고 한다 그러면 괜찮은데 막 내가 이제 올해 좀 적극적으로 계좌 수익률도 좀 창출해 보고 싶고 한다면은 올해 상반기, 최소 상반기는 조금 재미 없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좀 스트레스 반내하실 수도 있는 변동성이 심한 부분이 될 수 있다. 계속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들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특히 또 하나의 이유 중에 하나가 지금 기존 주도줄이 부진한 이유 중에 하나가 사실은 저는 이게 제일 큰 이유라고 보는데 지금 자금들이 전부 다 앤트로픽과 오픈 AI 쪽 즉 생성형 AI 올해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이쪽으로 자금이 다 흡수되고 있다라는 이유가 좀 크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서 동의 안 하실 수도 있는데 쉽게 말해서 빅테크 들고 있던 기관들 그리고 소프트웨어 들고 있던 기관들 기존 주도주 들고 있던 기관들이 자금을 팔아서 오래 대어 아직 비상장이지만 엔트로픽이나 오픈에 같이 지금 몸값이 치솟고 있는 하루에도 어 몇 번씩 호재가 빵빵 터지는 지금 시장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는 IPO 데어에 투자하기 위해서 이렇게 자금 이동이 될 수 있다고도 보여지는데 예를 들어서 이런 것도 있습니다. 지금 미국 증시에서 어떤 종목이 막 지금 관심도가 올라가냐면 우리 한국분들이 더 잘 아실 한국의 SK텔레콤이라는 주식이 미국에 상장이 돼 있습니다.

이거 모르시는 분들도 많을 텐데 SKM이라는 티커로 상장이 돼 있어요. 요게 지금 연일 막 급등을 합니다. 이제 한국 증시에서도 오르는 건 알고 있는데 이게 미국인 투자자들이 왜 투자하냐면은 이게 이제 엔트로픽의 초기 투자했다라는이 이유 하나 가지고 물론 다른 이유들도 있습니다. 어, 이제 외국인들이 본점에서는 SK텔레콤의 뭐 미래 유망한 것도 다 있는데 일단 관점이 어떠냐면은 미국 엔트로픽이 곧 상장을 할 건데 엔트로픽에 직접 투자할 수 없으면 엔트로픽에 미리 투자한 초기 투자자들이 혹시 뭐가 있나? 대표적으로 한국에서 이제 SK 텔레콤이 있는데 요게 또 미국에 상장되 있으니까 요걸 이제 대체 투자 삼아서 막 투자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간으로도 지금 14% 오르고 올해만 58.6%니까 6%니까 웬만하면 뭐 미국 주식들 다 압살할 정도로 지금 급등세입니다. 이런 식으로 지금 외국인들이 막 이제 SK 텔레콤 미국 상장된 거 엄청 막 뜨겁게 막 테마주처럼 투자하거든요. 그 요런 것처럼 지금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이제 올해 상장을 어떻게든 시킬 거니까 요쪽으로 지금 자금들이 다 흡수되는 영향도 있다. 여러분들도 만약에 지금 뭐 빅테크 투자하고 계신데 엔트로픽에 투자할 방법이 생겼다. 뭐 어디 펀드 회사에서 막 유치를 한다. 사모 펀드에서 유치한다.

어떤 증권사에서 물량을 따와 가지고 펀드로 이제 폐쇄형으로 모집을 한다 그러면 넣어 보실 수도 있잖아요. 마치 이제 스페이스 X 상장 기다리듯이. 그럼 이제 기존에 투자할 곳을 여기로 돈을 빼서 넣는 거니까 기존에 있던 빅테크나 소프트웨어들 입장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가는 악 영향도 무시할 수 없다가 제 생각입니다. 이건 이제 제피셜이니까 얼마든지 아니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도 지금 엔트로픽 펌핑이 좀 시작됐어요. 이제 IPO 얼마 안 남았기 때문에 벌써부터 트럼프 최측근을 엔트로픽 이사회에 영입하는 거 보고 제가 아 이제 현 정권에 잘 보이기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그래야 상장하는데 지장이 없으니까 자금 조달해야 되니까 그리고 지금 이번 주에도 기업 가치 계속해서 급등시킨다는 기사 나오고 지금 자금 조달이 어마어마하게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 대흥행이에요. 서로 지금 줄서서 제가 보니까 싱가폴 어디 국부 펀드 어디 중동 자금 유럽 자금 서로 지금 투자하겠다고 엔트로픽 오픈 AI 이런 데다가 그래서 요즘은 또 엔트로픽이 뜨겁잖아요. 그래서 몸값도 많이 올라 가지고 오픈 AI가 5,억 불총 평가받고 있는데 엔트로픽이 3,800억 달러까지 올라왔으니까 오픈 A하고 차이가 얼마 안 납니다. 그러니까 지금 시장에서 평가하는 엔트로픽의 몸값이 엄청 올랐어요. 그러니까 여기다가 사람들이 지금 기관들이 돈을 넣어야 되니까 지금 빅테크나 기존 소프트웨어 주식의 투자 활을 줄이는 거죠.

자산 배분을 줄이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그리고 예를 들어서 월스트 전으로서도 주말간에 마두로 체포했던 베네수엘라 작전은 알고 보니 앤트로픽 거였다 이러면서 좀 너무 노골적으로 엔트로픽 띄우는 거의 광고을 같이 갑자기 뜬금포로 알고 보니 엔트로픽 거야. 뭐 이러면서 얘기하는게 좀 너무 티가 나는 엔트로픽 펌핑 기사가 아닌가 싶은데 앞으로 이거 많이 나올 겁니다. 왜냐면 IPO 할 때 최고가를 받아야 되니까. 그래야 기존에 투자하신 분들이 큰 돈을 벌고 나가실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올해는 요쪽으로 돈이 많이 좀 흡수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조금 이쪽으로 자금이 흡수되면서 기존 우리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한테는 약간의 성장주, 테크주, 유망주는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기존에 예를 들어서 뭐 양자 컴퓨터, 네오클라우드, 네오클라우드 좋은데 좋은데 양자콤도 좋고 다 좋습니다. 뭐 유망주, 성장주, 미래 가치를 반영하는 유망한 분야에 지금 투자를 해 놓으셨는데 여기 투자하신 분들이 어 엔트로픽에 투자할 수 있다고 하면은 이제 요거 팔아서 가시는 거죠. 쉽게 말해서 예를든 겁니다. 극단적으로. 그니까 이쪽은 소외받고 자금이 빠져나가고 이쪽이 올라가는 그런 효과가 있을 수도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좀 많이 빠진 거 말씀드렸고 빅테크랑 소프트웨어 AI 종말론 관련주들은 빠지는 사이에 역시 또 빅테크 투자를 받는 AI 인프라 쪽은 대호항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 들고 계신 분들은 요즘 증시 계좌가 좋은데요 하실 거고 앞에 소개해드린 주식 비중이 높으신 분들은 아 내 계좌 박살났다 이렇게 말씀을 하실 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양극화 장세긴 합니다. 그래서 좀 잘 나온 것들 말씀드리면 역시 데이터 센터 투자의 최대 수혜주 중에 하나인 버티브라는 종목이 있습니다. 냉각 데이터 센터 열시켜야 되잖아요. 열시키는 제품 냉각 제품 1등인 버티브가 실적 잘 나오면서 데이터 센터가 1회용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지금 주문량이 성장하는게 보인다 하면서 신규 주문이 전년 대비 세배 늘었다고 하니까 주관으로 19.9% 뛰고요.

그리고 뭐 삼성전자도 주간 14.2% 전력 유틸리티 비스트라 14.6% 6% 그리고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라고 하는 반도체 장비 3대장 중에 하나도 실적 서프라이즈 나와서 좀 전망 높여 놨고요. TSMC도 반도체 생산 1월 달 실적 서프라이즈 나오면서 또 주가 올랐고요. 샌디스크라고 하는 이번 장세 대장주 또 경쟁사 키옥시아라고 하는 일본 회사가 실적 서프라이즈 나오면서 덩달아 올랐습니다. 마이크론 같은 경우도 3전 하이닉스랑 함께 엔비디아 등의 HBM4 최신형 제품 차세대 제품 납품한다고 하면서 또 주가 같이 올랐습니다. 그니까 지금 결국은 빅테크가 투자하는 막대한 돈의 수혜주들은 계속 호황인 장세에 양극화 장세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즈 반도체 장비 3대장 중에 하나는 메모리 르네상스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원래 반도체 장비가 한 15% 성장하는데 이제이 룰이 끝났다. AI가 주도하는 새로운 성장 곡선에 돌입한다라고 할 정도로 엄청나게 어 이제 자신감 넘치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원래 이제 반도체 사이클이 한 요렇게 속도로 성장해야 되는데 장비주들 근데 이렇게 올라간다 이러면서 티핑 포인트에 도달했다면서 엄청 낙관룬 본부를 보이면서 신고가 돌파했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이제 미국 증시 내에서도 좀 양극하고 전 세계적으로도 미국 빼고는 좋습니다.

올해는이 장표 계속 보여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금 빅테크가 부진하기 때문에 빅테크가 부진하다면 나스닥이 부진하고 나스닥이 부진하면 미국 증시가 부진하다는 얘기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증시가 부진한 사이에 역주행하는 사이에 지금 주요들은 다 신고가 랠리 펼치고 있습니다. 당분간은 요렇게 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한국과 대만 반도체 강국이고요. 그리고 일본은 선거 이번에 다카이치가 이끄는 중의원 선거 압승하면서 뒤에서 보여 드릴게요. 또 이제 재정 부양 또 정책 동력 얻으면서 주가 5% 넘게 올랐고 이러면서 이머진 증시 신고가 뚫고 가고 있고 제가 계속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리는 원자재 강국들 브라질, 중남미, 호주 이렇게 세트입니다.

원자재 대표 기업들은 대부분 캐나다, 브라질, 호주, 중남미 요쪽에 광산 뭐 이런 것들 다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세트로 움직입니다. 그러니까 요렇게가 주도주죠. 지금 반도체화 원자재가 주도 주기 때문에 어 요렇게 올해는 조금 조정이 나오더라도 요쪽이 먼저 반등할 수 있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배분을 꼭 한번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국가 배분을 조금 하면 좋은 그런 사이클이 좀 도래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특히나 지금 상무 장관도 어 이번 주에 달러 약세를 다시 옹호하는 발언을 해서 달러 약세 추세에 대한 가능성이 조금 조금씩 더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자, 1월 말에 트럼프가 달러 약세 오히려 좋아 이러면서 한 번 더 부추였다면 어 이번 주에는 상무 장관이 상무 장관 수출 담당이기 때문에 이렇게 또 말을 하는 거죠. 지금의 약 달러는 정상스러운 흐름이다. 그동안 인위적으로 달러가 높았던 것뿐이다. 앞으로는 약 달러 덕에 수출이 늘어나고 그러면서 GDP가 올라갈 것이라면서 달러 약세를 옹호하는 발언을 했습니다. 달러 약세를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의도적으로 유도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다면 달러 약세라면 미국 밖으로 달러 자금이 흘러나오면서 논 미국의 국가들의 우호적인 환경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자, 그래서 대만 같은 경우도 지금 반도체 덕분에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2026년도 GDP 전망치를 7.7%로 상향했습니다. 기존에 3.5였는데요. 제가 이거 보고 진짜 아타겠지 하면서 몇 번을 검색해 봤습니다. 진짜 믿끼지가 않는데 사실입니다, 여러분들. 그 대만도 반도체 강국이잖아요. 그래서 GDP 성장이 올해 원래 전망이 3.5 정도였는데 이것도 낮은 숫자 아니죠. 근데 7.7 와. 그니까 얼마나이 수출이 어마어마한지 아시겠죠? TSMC 다 덕분이겠죠. 그러니까 지금 뭐 빅테크들이 지금 이렇게 치킨 게임을 할 정도로 현금을 다 소진할 정도로 반도체 주문을 막대하게 넣으니까 어 풀로 돌리고 있는 거겠죠.

그러니까 이제 완전 수출 대박이 나는 상황이고요. 뭐 한국도 반도체 수출 많이 늘어나고 있죠. 이렇게렇게 되고 있고 일본 같은 경우도 역대 최다 의석으로 지금 기존에 200여석에서 이제 350석이 넘어 가지고 법도 다 뜯어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본이 제일 밀고 있는게 방산 쪽이기 때문에 요거 이제 결과 나오자마자 방산주 급등했고 또 이제 원자재 급등 수회인 상사주 월렌핏이 투자하는 상사주도 많이 올랐습니다. 그래서 요거는 그냥 참고만 지금 제가 투자를 권장하는 건 아니고 그냥 궁금해하신 분들 많아 가지고 일본의 대표 4대 방산주 있고 일본판 로키드 마틴이 미스비C 중공업이고 일본판 레이시온이 미스비C 전기 뭐 이런 정도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일본 5대 상사 요거는 제가 한 번씩 보여 드리는데 볼 때마다 이제 버핏이 여기 다 대주주에 오르고 있죠.

계속 투자한다고 했고 뭐 50년 동안 안 판다고 할 정도로 강력한 낙관원을 펼친게 5대 상사인데 계속 잘 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뭐 계속 신고가 돌파 중입니다. 그래서 마침 원자재 사이클에다가 이머징 사이클에다가 일본 증시도 좋기 때문에 자금 유입 계속되는 모습입니다. 버핏의 성견 지명은 뭐 제가 특정인을 맹목적으로 좋아하진 않는데 참 볼 때마다 대단한 거 같습니다. 엄청 성견 지명이 있었던 건 부인할 수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랜페이 2020년부터 일본 상사 놓은 거는 아무튼 요렇게 되고요. 그래서 말씀드렸다시피 아시아도 좋고 이머징도 좋고 원자재 국가와 반도체 국가가 특히 좋다 이렇게 보여 드리고 조정이나 좀 하락 나오면 요런 쪽이 반등할 때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자 그리고 미국 내에선 그럼 안 좋냐? 미국은 그럼 하지 말라는 소리냐? 그건 아니고 이제 난이도가 좀 올라간 거죠. 미국 내에서도 좀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인 거죠. 그니까 미국 장으로 자금이 막 유입될 때는 뭐 아무거나 사도 오르는 장이 있는데 지금은 오르는 것만 오르는 장이긴 합니다. 그니까 빅테크 빼고 나머지가 좋긴 한데 특히 원자재나 에너지 쪽 미국 증시에서도 제가 올해 상위권 ETF 보시면 에너지들이 상위권에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최근에 그래도 에너지 많이 말씀드렸는데 다행히 성과가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상위권 보시면 거의 다 에너지와 원자재입니다.

에너지 관련주, 원전주, 구리, 은, 히토류, 금, 브라질, 중남미, 한국 다 공통점 보이시죠? 반도체와 원자재 에너지입니다. 렇게가 지금 올해 계속 시장을 이끌고 가고 있고요. 떨어지더라도 오를 때 이런 주식들이 더 많이 오를 거라고 좀 생각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래서 에너지 주식들 계속해서 지금 지정학 갈등 이슈 이어지고 있고요. 이란으로도 주말 간에도 트럼프가 2차 항모 보낸다고 했는데 계속 요런 긴장감은 유지될 거 같고 이란하고도 별개로 계속 지정학은 올해 뉴멀이기 때문에 에너지와 원자재 방산주들은 포트폴리오 일부는 꼭 가져가야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고 그리고 이제 미국에서도 계속해서 베네수엘라 관련해서 미국 에너지 기업들 밀어 주는 작업을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뉴스에 안 나올 뿐이지 에너지 기업들한테 베네수엘라에서 공식적으로 합법적으로 사업할 수 있는 허가증도 주고 엄청나게 밀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베네수엘라 이슈가 저는 터닝 포인트 1월 3일 그때 이후로 에너지식들이 완전히 돌아섰다.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단기적으로 급등을 해서 이미 보유자의 영역으로 들어간 거 같습니다. 저도 이제 추가 매수는 안 할 생각입니다. 이제 즐기시면 됩니다. 그냥 들고 계신 분들만. 그래서 경기 회복 기대감도 있고 여러 가지 호재들도 부각되면서 에너지도 전반적으로 다 좋다 이렇게 보시면 되고 ETF가 접근이 가장 편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방산주들도 지금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트럼프가 2차 항모 이란으로 곧 출발한다. 이제이란 정권 교체도 좋은 소식이다. 이렇게까지 발언을 하고 있고 그리고 국무 장관도 주말간에 지금 민헨에서 안보 회의하고 있는데 새로운 지정학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이제 더 이상 기존의 질서와는 완전히 다른 시대가 열릴 것이다라고까지 선언을 했거든요. 자세한 내용 나오겠지만 지정학 긴장감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방 5개국도 5년 내에 3차 대전 가능성이 높다까지 하면서 전 세계 글로벌 방위 늘리는 것은 기정 사실화 되기 때문에 단기간에 끝날 이슈로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방산주들도 좋고 ETF 각각 여기 적어 놨으니까 한번 또 조정이 나온다면 고려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올해 또 많이 올랐었는데 하락이나 조정 나올 때 분할 매수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자, 요렇게 총 정리 한번 해 봤고요. 빠진 주식과 오른 주식 이렇게 양극화 흐름이긴 합니다. 자, 월요일 날은 미국의 휴장이고요. 지금 뭐 한국도 휴장이죠. 설 연휴, 춘절 연휴라서 글로벌적으로 다 쉬는 날이고 미국은 월요일 하루만 쉽니다. 화수 목금 다 열립니다. 그리고 금요일 날 옵션 만기가 있어서 조금 변동성 그 앞두고 좀 심할 것 같고 그 외에는 이제 실적 시즌도 끝났고 크게 이슈는 이제 없이 좀 조용히 흘러갈 것 같습니다.요 한 주는 그래서 캘린더도 보시고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특히 2월 중순부터는 상반기 중에서는 가장 개절적으로 뭔가 악재가 많이 터지는 시즌에 이제 딱 정확히 돌입을 해 가지고 조금 항상 이게 맞는 건 아닌데 굳이 나쁘다면 지금이 제일 안 좋은 시즌이니까 뭐 소나기가 올 수 있다라는 점에 대비하셔 가지고 뭐 우산 정도는 들고 있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어 소나기가 안 오면 다행이고 오면 우산을 들고 계신 분들은 비를 좀 피할 수 있는 거겠죠. 그 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뭐 조금 부정적으로 말씀드렸을 수도 있는데 빅테크 이런 것들은 당연히 너무 좋은데 중장기로 보시는 분들은 이렇게 많이 빠졌을 때는 또 기회로 보시고 모아가면 되겠죠. 작년 상반기에도 빅테크들 막 박살려고 그랬는데 결국은 그때 모아가신 분들이 연말에 웃으셨죠. 그래서 또 중장기 관점으로는 전혀 이상 없으니까 그렇게 그 관점으로도 보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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