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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건 많이 나빠질거다라는 우려는 상당부분 완화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전의 상승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업종별로 같이 안 움직인다는게 그룹인 거 같아요. 기업별로 선별해서 되는 기업과 안 되는 기업이 많이 나뉠 거 같아요. 수급 요건은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수급은 굉장히 얕다 안녕하십니까 오늘 신앙투자증권의 이선혁 이사님 모시고 좋은 말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최근에 주식시장이 상당히 강한 흐름들을 국내에서 좀 보여주고 있는데 뭐 작년만 하더라도 굉장히 주식시장이 안 좋지 않았습니까 근데 최근에 미국 시장 중심으로 반등세를 좀 시원하고 있는데 그 이유가 어디 있다라고 좀 말씀을 좀 해주실 수 있으니까요.
사실 미국이 이제 제일 마지막에 올랐고 유럽은 거의 뭐 우리가 알면 사상 최고가를 경신을 하고 있는 국가들도 있고 또 우리나라 증시도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던 그래서 뭐 기술적으로 보면 거의 전 세계 증시가 바닥을 다지고 올라오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죠. 크게 이제 세 가지 이유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전면 다시 시장에 들어오면서 리우프닝을 시작을 한 거 어떻게 보면 우리가 코로나 때 중국이란 존재를 잊고 있었었죠. 워낙 문을 닫고 있었으니까 근데 잘 아시다시피 중국이란 국가가 글로벌 시장에서 차지하는 소비 비중이 16%가 봐야 되기 때문에 미국에이어서 두 번째 아니겠습니까이 국가가 다시 소비를 할 수 있다는 기대감 그리고 단순히 중국이란 국가는 소비를 하게 되면 소비만 하는게 아니라 원자재와 관련해서도 수요 국가이기도 하죠.
그래서 먼저 중국 중심으로 경제가 재개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들이 전체적으로 시장을 이끌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고 두 번째는 미국 경기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여기에다가 미국의 긴축이 끝나간다라는 기대가 동시에 작용했다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비극의 소비자물가지수는 이미 상승세가 꺾여가는 추세에 있고 지금 뭐 이견은 있지만 3월까지 올리느냐 5월까지 올리느냐 이견은 있지만 3월이든 5월이든 거의 끝나가는 것만은 분명해 보이고요 여기 이제 미국의 고용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자 이렇게 된다면 긴축을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생각했던만큼 미국의 경기가 후퇴하는 건 생각보다 덜 할 수 있지 않겠느냐 기대감들도 있었다고 보여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이제 우리가 알고 있었던 유럽 경기 그리고 여기 한 가지 또 더한다고 한다면 최근에 열풍이 불고 있는 신기술에 대한 기대 채취 pd도 있었을 거고 로봇도 있었을 거고 이런 기술에 대한 어떤 기대감도 있다 보니까 글로벌 시장의 자금의 흐름이 이제는 위험을 선호하는 쪽으로 조금씩 바뀌면서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글로벌 시장이 그래도 조금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던 건 아니냐 이렇게 전망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투자자들이 좀 고민하는 한 가지 측면은 연준이 이제 어느 정도 금리 인상은 마무리 국면에 들어간 건 사실이지만 연준이 계속해서 하는 얘기가 우리가 이렇게 금리를 올렸던 이유가 현재 지금 미국은 조금 인플레이션 구간에 있고 2인플레이션이 지금 뭐 cpi 기준으로 한 6% 정도라면 목표친 2%까지는 갈 길이 멀다 그래서 당장 금리를 우리가 그니까 금리를 내린다 라든지 피봇이라는 단어를 이제 경계하고 있는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이제 글로벌 교민 기관 얘기하는 미국의 경제성장률이 상당히 좀 낮은 수준으로 발표들을 하고 있고 뭐 미국 같은 경우 아직까지 나온 연준의 목표치는 0.5% 성장하는 거고 그나마 이제 좀 1%대 성장하는 거 아니냐라고 보고 있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한 우려드감이 있거든요.
그건 어떻게 저희가 받아들여야 될까요. 여전히 미국의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전히 끝난 것도 아니고 또 여전히 긴축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으니 이론에서 경제가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거다라는 전망들도 있는게 사실인데요 근래 들어서는 조금 시각들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서도 또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미국 경제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될 거냐에 대한 전망이 사실 너무 크게는 아니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같은 경기침체도 어떤 분들은 경기가 경착륙을 할 것이다 즉 굉장히 안 좋을 것이다 전망하는 분도 있는 반면에 연착륙할 수 있다라는 전망들도 나오고 있고 최근에는 무슨 소리냐 경기 경착륙도 연착륙도 없고 흔히에겐 노랜딩 아예 경제가 나 않을거다 이렇게 전망하시는 분들도 늘고 있는 걸 보면 현재 미국 경제를 둘러싼 향후 1년 후에 전망은 굉장히 안개 속에 있다라고 현재 시장에서 판단을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최근에 미국의 경기 전망이 바뀐 가장 큰 이유는 고용에 있었습니다. 긴축은 제가 보더라도 현재 강한 상황이고 또 이로 인해서 경기가 받는 부담은 있을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당연하고요 그런데 고용이 역대급으로 사실 이런 사례가 거의 없습니다. 정말 특이한 사례인데 너무 고용시장이 튼튼하다 보니 즉 사람들이 보통이 정도 금리가 오르면 해고도 돼야 되고 그래서 그렇게 해고가 되면 수요가 줄면서 경기가 어려워져야 되는게 정상인데 지금도 뭐 일자리들 같은 경우는 사람이 부족하다 보니까 계속해서 사람을 자르기 보다는 계속해서 고용해야 되는 상황이 지속되다 보니까 되고 있다는 얘기는 이분들이 쓸 수 있는 돈이 있다는 얘기가 될 수도 있고 그러다 보니 경기가 안 좋아지는 건 맞다고 해도 그 폭이 우리가 우려하는 만큼은 아니다라는 시각을 계속 가질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큰 틀에서 보면 긴축에 대한 노력 뭐 인플레이션 된 오히려 거기에 대해서는 저도 상담 보면 동의를 합니다만 그것 때문에 경기가 우리가 생각하는 건 많이 나빠질거다라는 우려는 상당 부분 완화가 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그 이면에는 앞서 말씀드린 고용시장이 있는 거고이 고용시장 때문에 경기가 연착륙 이상이 가능하다라는 전망은 저뿐만이 아니라 최근에 시장 비관적으로 보셨던 미국의 래리 서머스 교수 그분께서도 생각을 바꾸셨고 뭐 누리엘 루비니 교수도 바꿨고 imf조차도 생각보다 시각을 많이 바꿨다는 걸 감은 하라면 즉 저처럼 원래 좋게 봤던 사람이 바꾸는 건 큰 의미가 없겠지만 시장을 굉장히 안 좋게 봤던 분들조차도 이렇게 바꿨다라는 거에 대해서는 우리가 한번 좀 곱씹어 볼 필요가 있지 않겠느냐 저는 그래서 여전히 미국의 긴축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가신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 경제가 닫히는 건 이렇게 제가 생각하는 우려만큼 다치지 않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질문은 저희가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경기 상황 금리 이제 이런 것들은이 방송을 들으시는 분들은 이제 실전적으로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아니겠습니까 주제를 좀 땅으로 끌고 내려와 가지고 이제 글로벌 시장이 반등을 한 상황이지만 지금 이제 소위 동학개비 운동으로 들어오셨던 분들 입장에서 보면 그분들이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 2020년 하반기 때 들어왔고 우리나라 기준으로 서학개미로 대거 몰려가실 때가 2021년 가을쯤으로 저는 기억을 하거든요. 근데 시점을 놓고 본다면 2020년 이제 그 하반기 때 삼성전자 기준으로 이제 고점을 한번 좀 찍었고 서학개미 운동 분들이 이제 가셨던 데가 이제 국내시가 좀 꺾이는 상태에서 뉴욕지기가 살아있으니까 그분들이 가셨는데 그분들 입장에서 보면 지금 주식이 개별 종목들이 많이 빠져 있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어 언제부터 다행인 것은 바닥을 찍고 어느 정도 이제 턴에 있는 상태인데 여기서부터 이제 근본적인 고민이 시작되실 것 같아요.
이걸 내가 더 끌고 가야 되는 부분인지 아니면 어느 정도 여기서 내가 롤링을 해야 되는 부분들인지 물론 케이스 바이 케이스 다 다르긴 하겠지만 그냥 이런 고민들을 갖고 계신 분들을 이제 영업 현장에 계시니까 전반적인 큰 틀에서 어떤 조언을 좀 하실 수 있으실지요 오랜 시장 들어서 이전에 상승과 다른 점이 있다면 업종별로 같이 안 움직인다는게 그런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주식만 하더라도 같은 조선 업종 중에서도 최근에 긍정적 흐름을 보인 조선주가 꽤 있었다면요 또 반면에 여전히 부진한 흐름을 보이는 조선주들도 있고요 또 it 내에서도 굉장히 극명하게 가지는 모습들이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그렇다는 얘기는 지금은 각 기업별로 이제 경쟁력이 많이 다르다는 얘기가 되겠죠. 아마 특히 미국에 투자하신 분들 대부분은 흔히 얘기하면 팡 주식을 비롯한 미국의 빅테크 기업에 투자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여지는데 이런 빅테크 기업들 같은 경우 그동안에는 빵이란 이름으로 또 마가라는 이름으로 인해서 나름대로 주제를 가지고 다 같이 움직이는 흐름이었다면 앞으로는 기업별로 선별해서 되는 기업과 안 되는 기업이 많이 나뉠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채취pt라는 걸 예를 들면이 chpt가 좋은 얘기로 하면 새로운 기술의 혁명이기도 하지만 문제는 뭐냐면이 채취pt와 관련해 경쟁력을 가지는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간에는 굉장히 주가격차가 커질 수도 있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어떻게 될지항을 봐야 되겠지만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채취 pt가 아주 경쟁을 한다 근데 만약에 우리가 이걸 마이크로소프트가 정말 비교 오일을 가지고 앞서 나간다라고 보면 구글 입장에서 앞으로 검색 시장을 뺏기는 결과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오르느냐 내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이거에 따라서 어떤 기업은 여기서 주가가 훨씬 더 크게 내려갈 수도 있고 어떤 기업들은 또 굉장히 크게 올라갈 수도 있는 그래서 이런 어떤 명암이 갈리는 일들이 업종별로도 좀 많이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동안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너무나도 힘들게 인플레이션 때문에 그동안 매크로에 굉장히 매진 하셨다면 이제는 보유하신 종목 또 향후에 조금 매수하시고 싶은 종목이 계시다면 이전보다이 기업들을 둘러싼 상황을 보다 몇몇이 꼼꼼하게 따져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다 같이 움직이는 시장이 아니라는 점에서 그래서 의외로 시장과 관련해서 종목을 살자면 지난해 손실을 많이 하고 좋은 결과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오히려 치수가 반등하는 가운데서도 이게 굉장히 곤란한 상황이 올 수도 있는게 오래 시장이 아니다. 아닌가라는 점에서 앞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큰 환경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이제 개별 기업이 가지고는 고유의 경쟁력별로 하실 필요가 있겠죠. 아마 오늘 저희가 찍고 있었을 때도 오늘 2차전지도 그런 모습이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포드가 중국 업체를 데리고 오면서 또 기업의 명운이 갈렸던 것처럼 2차전지가 다 좋아 이렇게 얘기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 구체적인 사안에 따라서 기업들의 주가가 많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면밀하게 보다 깊게 기업에 대한 공부를 통해서 제가 볼 때 종로를 선별하고 되는 경우가 안 되는 기업을 나눠서 제가 볼 때 투자를 할 때보다 신중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제가 이사님 말씀 듣기 듣고 이제 느낀거든 어떻게 보면 2020년과 2021년이 좀 편안했었다라면 상대적으로 말씀하시는 어떤 종목군들이 엮이고 유동성들이 풍부했었고 주위에 투자자들이 많다 보니까 작은 노력으로도 어떻게 보면 이제 좀 큰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면 이제는 정말 노력하는 거 대비해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는 그리고 그 노력이라는게 항상 긍정적인 거라기보다는 내 주식이이 현재의 흐름을 타지 못한다면 과감한 결단을 내리는 노력도 해야 되는 어 그런 상황들이 그리고 그 노력이 좀 이전보다 더 많은 노력을 요하는 것 같습니다.
산업의 깊이가 너무 깊어지다 보니까 이제는 어느 정도 아는 수준 가지고는 안 되고 보다 더 깊숙히 들어가서 더 많은 것을 알아야 대응이 될 수 있을 정도로 그만큼 대응이 조금 어려워졌다고 봐야 되겠죠. 저희가 이제 어렵게 어렵다라는 것이 직설적으로 얘기하면 탈출해야 될 때 탈출해야 되는데 쉽지가 않은 거죠. 그 부분을 이제 이사님께서 명확히 집어주신 거고요 자 이제 국내 증시 얘기를 한번 집중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이제 국내 증시도 어느덧 2500선에 와 가지고 참 2,500 뚫으냐 마느냐 이제 그런 공방인 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밴드가 좀 작아졌죠.
2400과 2,500선에서 저희 녹화 당일날 약간 이제 하이 약간씩 커지긴 했습니다. 어찌됐던 전체적으로 봤을 때 2400과 2,500에 대해서 이제 돌파에 대한 가능성들이 있는데 최근에 힘을 보면 고객의 탁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그렇게 크게 이제 되는 부분들은 별로 없다라고 보거든요. 글쎄요 일단은 뭐 뚫는 것도 중요하고 그 다음에 지금 현재 시 둘러싸고 있는 수급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현재 우리 시장을 어떻게 봐야 되는지 한번 좀 여쭙고 싶습니다. 우선 수급 요건은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국내 시장을 놓고 보면 외국인이 지금 홀로 이끌고 나가고 있는 시장이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고 기관들은 이전에 비해서 지금 예탁 우리가 알고는 수탁구가 많이 줄었죠.
etf라는 대안이 생기면서 이전만큼 우리가는 고무 폰으로 돈이 들어오지 않고 있다라는 단점도 있고요 또 하나는 이제 개인투자자 분들 중심으로는 사실 지난해 너무 많이 다치셔서 지금 회복을 하고 있는 단계고 상추를 조금씩 치유하고 있는 단계지 뭔가 새로운 돈을 투입해서 뭔가 새로운 희망을 보려는 분들은 매우 낮은 거 같아요. 통상적으로 코로나 때처럼 그렇게 큰 시장이 한번 오고 나면 그 뒤로 시장을 떠받칠 수 있는 새로운 돈들이 들어오기까지는 통상적으로 삼산에 이상 걸렸던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99년닷컴 법을 즉 2000년도에 시장이 급락하고 나서 실제 주식 시장에 유의미하게 돈이 들어오는 건 소년도부터 있었고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처럼 2008년 금융위기 이후에도 사실 돈이 들어온 건 그보다도 한참 더 시간이 지났다는 점들을 감안을 한다면 특히 뭐 최근에 시장을 감안해서 미국에 대한 어떤 불안감 이런 것들이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는 상황을 감안했었을 때 추차자분들이 저희도 찾아오긴 하시지만 굉장히 좀 조심스러운 면모들이 있는 거 같아요.
이렇게 본다면 지수가 오르던 내리든 당분간은 수급은 조금 얇을 수밖에 없는게 아닌가 얇은 수급을 이렇게 곁에 두고 있다면 외국인의 사주는 날은 올라갈 수가 있겠지만 외국인의 매수가 중단된 내리거나 아니면 일시적으로 파는 날은 기관의 프로그램 매물 이런 것들 또 그 얇은 수급 때문에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장세가 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따라서 많은 투자자분들께서 매매할 때 시장 여부를 떠나서 조금 환경이 조금 생각보다는 조금 쉽지는 않다라는 부분들은 우리가 좀 많이 봐야 될 것 같고 바닥에서 많이 올라오기 때문에 사실 한번 쉬어갈 타임 되긴 됐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견이 없는 거고 차라리 제법 뭐 우리가 볼 때도 아이 정도면 충분히 쉬웠어라는게 해주면 괜찮은데 그래도 외국인이 워낙 강하게 때문에 뭐 그렇지도 못하고 하다 보니까 이도저도 아닌 어떤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게 아닌가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수급은 굉장히 얇다 외국인 중심의 시장이라서 외국인 살 때 빼놓고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들을 감안해서 매매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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