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네. 반도체 한번 확인을 해 봐야겠습니다. 이제 어제 장이 마감할 때쯤에 TSMC 실적이 발표가 됐고 그러다 보니까 어닝 서프라이즈가 이제 나와서 어 그렇다면 내일 반도체가 좀 같이 탄력을 받아가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늘 일단 뭐 전반적으로 고르게 오른다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삼성전자가 52주 신고가까지 경신을 해 주는 모습을 보였죠. 어, 국내 쪽을 살펴보기 이전에 일단이 TSMC의 실적 신기록이 우리 국내 반도체 시장에 어떤 시사점을 주는지부터 한번 짚어 보겠습니다. 우선은 좋은 영향입니다. 예, 시사점이라고 하면은 사실은 좋은 거냐 나쁜 거냐를 저희가 한번 따져 봐야 되는데 이제 좋은 거라는 건 이거예요.
기존에 반도체에서 항상 걸림돌이 됐었던 거는 AI 거품론이었거든요. AI 이제 그 중설하는거나 매출 상승되는거나 사실 두뇌질 수밖에 없다라는게 이제 자꾸 이제 중간중간에 소스가 나왔었는데 이번에 TSMC가 또 갱신을 했어요. 최대 실적을 갱신을 하면서 야 이렇게까지 잘된다고 하는 숫자를 보여 준 거 같아요. 그 컨센서스보다도 이제 더 나왔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시장에서는 AI 거품론을 얘기하기에는 실적이 너무 잘 나온다. 어라는 것 때문에 거품론 이야기는 당분간은 안 나오지 않을까? 그리고 거품론은요. 연초에는 사실은 별로 안 나옵니다.
예. 연초에는 올해 뭐 이렇게 할 거야, 할 거야 좋은 얘기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그래 뭐 자세한 거는 2분기, 3분기 넘어가 봐야 알지라는 것 때문에 커플론이 나올시기 자체가 안 됩니다. 예. 그래서 이제 당연히 좋은 영향을 미치고요. 두 번째는 사실은 그 반도체 소부장이 잘 가려면 어떤 키워드가 따라와야 되냐면 케팩스입니다. 음. 네. 예. 그러니까 증서를 얼마나 잘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화두인데 이번에 TSMC가 사실은 케팩스를 작년보다 70조원 더 쏟아붙겠다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그럼 이제 이거를 해석해 보자면 이겁니다. 수요가 그만큼 너무 많으니까 증선을 안 할 수는 없다.
아 근데 작년에도 우리가 뭔가를 했지만 그것보다는 올해 더 많이 해야지 앞으로 3년 4년 동안 수주받는데 문제가 없다라고 판단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무슨 말이냐? 반도체는 항상 잘 갈 때 보면 항상 이렇게 차물을 끼었는게 아까 거품론 이야기를 했는데 바꿔서 얘기하자면 픽아웃입니다. 아, 이거 계속 상승하다가 꺾이는 구간이 있는 거 아니야라고 이제 생각할 수밖에 없는데 TSMC가 이렇게 공격적으로 증선을 한다라는 거는이 얘기도 어찌 됐건 또 못 해도 한 3, 4분기는 뒤로 밀릴 수밖에 없다라는 구간이고요. 그러면 공격적인 증서를 해야 돼요.
여기에 들어가는 반도체 소부장들 굉장히 많을 거고요. 그로 인한 낙수 효과 당연히 우리나라 기업도 있을 수 있고요. 추가로 삼성전자 SK닉스가 작년에 올해 케팩스에 대해서 조금 보수적으로 숫자를 체킹을 했는데 KSMC가 이렇게 내놨어요. 그 어떻게 되냐면 삼성전자와 SK닉스도 조금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소부장까지 같이 조금 홍풍이 불어올 수밖에 없는 구간이다 보니까 반도체 섹터가 뭐 대부분 생각하실 겁니다. 올해 주도주 1번은 뭐냐라고 하면 반도체 이게 다 나오잖아요. 근데 이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에만 너무 쏠리다 보니까 그 아래쪽이 언제 내려오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많았을 텐데 이번에 TSMC에서 발표한 뭐 실적이나 케펙스 관련해서 해석을 해 보자라고 하면 소부장까지 내려 내려올 수 있는 이야기 거리가 됐다 어라는 관점으로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확실히 이번 호실적이 반도체 전반 밸류체인의 흥풍을 주는 요소는 확실한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국내로 돌아와서 우리가 반도체 투톱을 또 한번 살펴봐야겠는데요. 어 삼성전자 3% 넘는 지금 상승률 보여주고 있습니다. 늘 이렇게 오를 때마다 어제라도 살 걸 하는 그런 어 아쉬움이 남아 있는데음 그러다 보니까 이제 삼성전자 목표가는 계속 상단을 올려가고 있다 보니까 이제는 목표가를 설정하는게 무의미한가 싶을 정도로 잘 오르고 있어요. 어 그럼 동시에 이제 고점에 대한 부담도 같이 나오기는 할 텐데 우리가 그래도 자신감을 가지고 진입을 해도 될지 일단은 신규 투자자 관점에서 전략 한번 세워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이제 보유자들은 당연히 계속 보유하고 계시는게 맞을 것 같고요. 신규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실은 섹터 자체가 좋을 때는 그 이평선을 막 뚫고 아래로 내려오는게 쉽지는 않습니다. 예. 그래서 최근에 삼성전자도 그렇고 SK 하이닉스도 본다라고 하면 5일선 아래로 떨어진 일이 거의 없습니다. 예. 그러면 20일선 아래에서 좀 싸게 사야지라는 생각을 조금 보세요. 예. 그래서 그나마 조금 싸게 사는 거는 5일선 가까이해 봤을 때 예.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반도체 섹터가 좋다라고는 하지만 삼성전자 카이닉스 저희가 얘기를 하고 있는데 고점에 대한 부담은 있어요.
그리고 올라봤자 여기서 더 얼마나 오를 거냐. 그러니까 이거랑 야 어제라도 살 걸 이게 이제 계속 싸움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누가 이길지는 사실은 몰라요. 그럼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은 섹터의 문제는 없으니까 분할 매수하는 겁니다. 예. 그래서 오일선 아래로 조금씩 조금씩 내려올 때마다 그때그때 분할매서 하시는게 가장 좋을 것 같고요. 또 이렇게 얘기하다 보면은 꼭 둘 중에 하나 뭐 해요라는 질문이 꼭 나오더라고요. 그렇죠. 어, 지금은 어느 정도 최근에 주가 흐름에서 보여주고 있다라고 봐요. SK 하이닉스가 기존에는 독주 체제였는데 삼성전자가 최근 들어서 조금 더 좋은 밸류를 쳐 주잖아요.
그런 이유가 HBM 4에서 너무 밀려 있었는데이 시장에서 이제 다시 4부터는 다시 들어오기 시작한다라는 거. 예. 그리고 두 번째 TSMC가 공격적으로 증설를 한다라는 거는 이런 이야기도 있는 겁니다. 어, 기존에 엔비디아만 납품을 어찌됐건 독점을 하다시피 했는데 최근 들어서 제미나 구글의 TPU가 어찌됐건 굉장히 좋은 성능을 발휘하고 있다라는 것들 사용해 사용해 보신 분들은 대부분 아실 거예요. 근데 아마 올해도 다른 빅테크들도 자체칩에 대한 수요가 계속 얘기가 나올 겁니다. 그러면 이거를 결론은 같이 설계해 주고 생산까지 해 주는 대로 줄 수밖에 없고요.
TSMC 거의 풀이에요. 여기서 누가 받아오냐? 예. 삼성권자가 받아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기대감들이 주가에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보신다라고 하면 둘 중에 하나 고른다. 삼성전자가 좀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 네. 네. 좋습니다. 그러면은 신규 투자자 입장에서는 좀 5일선을 기준점으로 우리가 봐서 가까워지면은 이제 좀 담는 전략을 분할 매수 관점에서 취하는게 좋고 기존 보유자 입장에서는 뭐 기다리세요. 어 더 기다리는 전략을 네. 네. 굳이 예. 여기서 파실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예. 뭐 이제 만약에 판다라고 하면 다 팔지 말고요.
50% 정도 차익 실현하면서 사실 이제 반도체 들고 계신 분들이 자꾸 이제 로봇의 눈이 갈 겁니다. 음. 야. 아. 뭐 이렇게 너무 달리는데 반도체만 들고 있다가 재미는 봤는데 그거 못가 못 잡으니까 조금 아쉬워하실 수 있는데 이럴 때는 절대 다 팔지 말고요. 일부 차익 실현해서 다른 색터 조금 보시는 것도 저는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음. 좋습니다. 어 그러면 우리가 사실 뭐 이렇게 TSMC의 호실적이 나오기도 했지만 어제 사실 리스크를 줄 만한 이슈도 하나 또 나왔죠. 바로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이슈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 물론 이제 국내 투톱은 현지 생산 거점을 잘 확보하고 있어서 그렇게 큰 리스크는 없을 것이다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래도 확실히 불확실성을 주는 요소기는 하는 거 같아요.
타격이 어느 정도 좀 있을까요? 네. 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어, 우선은 트럼프가 절묘하게 이야기 나온 시점을 한번 거꾸로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되는데 처음에 H200을 수출 금지를 시켰습니다. 근데 이제 서로 예야기가 오고 가다 보니까 다시 수출을 허가를 해 줬어요. 근데 이번에는 이제 중국에서 뭐라고 했냐면 수입하려면 까다롭게 만들었어요. 이거 바꿔서 얘기하면 진행 안 한다고 한 거예요. 야, 우리만으로도 충분해라고 하니까 트럼프 입장에서 또 열 받잖아요. 그 얘기 나오자마자 바로 또 얘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전형적인 트럼프 방식이다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최근 들어서 트럼프가 관세 얘기해도 시장에서 크게 반응합니까?
그렇게 크게 반응을 안 합니다. 왜 그러냐면 기존에 많이 해 봤고요. 예. 그다음에 이제 시기상으로도 지금은 트럼프가 굉장히 세게 고집을 피울 수가 없는 시기에요. 왜냐? 중간 선거 무시 못 할 거든요. 예. 그래서 표심을 조금 잡아야 되기 때문에 너무 이제 대놓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본다라고 하면 어 SK 하이닉스가 사실은 이야기가 처음 나왔을 때 엔비디아에 대한 거의 독식 구조였기 때문에 주가가 조금 더 추춤했어요. 삼성전자는 이제 그래도 조금 올랐다가 보합 왔다 갔다 했었는데 삼성전 아이스캔 하닉스는 그냥 횡보였죠.
왜 그랬냐면 엔비디아에 대한 납품이 굉장히 많이 실적을 좌지하는데 그러면 중국에 이거 납품 못하면 안 좋은 거 아니야라고 생각해서 시장에서 반응을 한 거죠. 근데 이것도 뚜껑을 열어 보면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왜냐면 최근에 엔비디아에서 정말 많은 고객들을 확보를 하고 있는데 탑원은요. 거의 거의 한 3년에서 5년 정도는 계속 동일할 겁니다. 음. 그니까 XA 아니 그 최치T 오픈 AI랑 예 그다음 두 아 마이크로소프트랑 두 번째가 저입니다. 아마존입니다. 예 최근 들어서 어찌됐건 메타도 그렇고요. 뭐 이쪽을 하고 있고 작년에 조금 바뀐게 다른 나라에도 이제 매출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대표적인게 사우디. 예. 그래서 좀 국가도 조금 다변화되고 있거든요. 매출 자체가. 그러다 보니까 중국이 되면 플러스 알파인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어 단기적으로 변동성은 있을 수는 있으나 크게 영향은 없을 수 있다 어라는 관점으로 보신다라고 하면 크게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음. 네. 확실히이 중간 선거라는 변수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공격적으로는 움직이지 못할 테니까. 그리고 국내 반도체 초톱은 현재 투자도 잘 확대하고 있으니까. 이런 부분들 인해서 우리가 큰 타격이 있을 것으로는 좀 예측되지 않는다라는 정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은 아까 이제이 설비 투자를 좀 확대한다면 소부장까지도이 온기가 확실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주셨으니까 소부장까지도 한번 다뤄 볼게요. 어, 올해 특히 소부장도 같이 봐야 된다라는 이야기가 많아요. 그런데 오늘도 뭐 움직임이 그렇게 활발하지는 않거든요. 대형주에 대한 고점 부담 속에서이 소부장 투자를 우리가 좀 어떻게 전략을 채워 나가야 할지 어 좀 세워 주시면 좋겠습니다. 어 서부장이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이제 저희가 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라는 얘기를 꼭 하잖아요. 근데 현재 기준으로 본다라고 하면 삼성전자의 실적이 좋은 거는 사실은 예 기존에 레거시 쪽이 좋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이 너무 많이 조금 올랐기 때문에 그로 인해서 수익성이 굉장히 좋아졌는데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그러면 내거시 쪽을 증선을 많이 할 거냐라는게 의문거리일 텐데 아직은 그런 계획이 많지는 않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전공정 소재 부품 장비 기업들 같은 경우에는 아직은 여전히 밸류를 조금 낮게 하고 주가도 낮은 위치에 있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반면에 앞에 TSMC 저희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증서를 공격적으로 하는 거는요. 어찌됐건 HBM 관련된 겁니다. 예. 그러기 때문에 어 소부장도 이거와 관련이 있다라고 하면 주가는 움직일 수밖에 없어요.
네. 대표적으로 이제 최근 들어서 기판주들이 최근에 조금 쉬다가 어제 조금 또 갔고요. 뭐 특히 이제 대덕 전자 같은 경우는 크게 요즘에 빠지지를 않아요. 음. 그다음에 삼성 전기 같은 경우도 한 때 또 기판 이야기 나올 때 굉장히 잘 갔었죠. 그러니까 지금 기판주들 같은 경우에는이 정말 HBM 쪽에서 수요가 굉장히 강한데 이거에 대한 것 때문에 사실은 주가 하방이 조금 막혀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삼성 전기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 계속 고점을 높여 가고 있어요. 그마만큼 기판에 대한 기대감이 이쪽으로 그대로 오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두 번째는 TC 본더.
예. 항상 저희가 HCBM 3 얘기할 때 가장 큰 수혜와 주가 상승폭이 제일 컸던 거는 티시본더입니다.데 최근에 흐름을 보시면은 잘 가요. 음. 한미 반도체도 다시 이제 쭉쭉 올라오기 시작하고 있고요. TC본더에 또 대양마인 한화 비전 같은 경우에도 요새 주가 좋거든요. 그래서 여전히 HBM 장비 쪽은 강한 흐름 보이고 있다라고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향인 장비 업체들이 또 수를 봅니다. 주가 좋고 많이 팔리기 시작하니까 그래 SK 하이닉스보다는 얘네들이 이제는 그래도 장비를 조금 더 뭐 수주를 넣을 받을 거야.
어라는 이런 기대감들 때문에 삼성정삼성전자 향인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주가 흐름 좋아요. 뭐 대표적으로 이오테크닉스도 많이 알고 계실 텐데 최근에 주가 흐름 본다라고 하면 어 저는 나쁘지 않다라고 봐요. 어 고점에서 거의 한 지금 9.5% 5% 한 10% 조금 빠지기는 했지만 다른 장비주들에 비하면 그래도 그래프상 꾸준하게 우상향을 그려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삼성전자향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라는 관점으로 보신다라고 하면이 소부장 내에서도 어느 쪽에 줄을 되고 있냐. 예. 또 전공정이냐 후공정이냐 그다음에 수요를 좀 대비할 때 가격이 꾸준하게 오르는 쪽이 어디냐요 세 가지를 보시면서 종목을 고르신다라고 하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음.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