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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오라클이 말성을 부렸는데 오늘은 브로드컴이 말성을 부리고 있습니다. 새벽 2시 어 새벽의 남자 김단태가 왔고요. 오늘 나스닥이 또 1.6% 정도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락의 주범은 바로 브로드컴이라고 할 수가 있겠고요. 브로드컴은 뭐 하는 회사냐? 쉽게 말해서 엔비디아의 대학마 같은 회사다라고 보시면 돼요. 구글 같은 회사가 우리도 엔비디아 같은 AI 반도체 만들고 싶어라고 했을 때 이제 도와주는 그런 회사다라고 보시면 돼요. 좀 서포터 같은 회사. 이제이 회사가 만드는 형태의 반도체를 이제직이라고도 많이 하는데 최근에 엔비디아가 너무 잘 나가다 보니까 비디아 GPU의 대학마로 이직이 항상 어 각강을 받았고 그 각광을 받는 와중에 이직 반도체를 만들려면 필수적으로 거쳐갈 수밖에 없는 회사가 브로드컴이다라는 그런 인식 때문에 어 브로드컴 주가도 많이 올랐었고요.
그리고 이제 AI 대장주 중에 당당히 하나에 이제서 있다라고 할 수가 있는데 그런 브로드컴이 또 간밤에 실적을 발표를 했었죠. 정확히 말하면 이제 어제 미국장 끝나고 발표를 한 겁니다. 한 20시간 정도 전에 이제 브로드컴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실적 발표하고 이제 오늘 본장이 시작되니까 10%가 넘게 하락을 하고 있어요. 자,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인가 싶습니다. 자,뿐만 아니라 뭐 브로드컴만 지금 나락을 가고 있는게 아니라 뭐 다른 회사들 주요 테크 기업들이 다 같이 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죠. 자, 근데 브루드컴의 실적 발표는 상당히 좀 흥미로운 포인트가 있어요.
뭐가 흥미롭냐면 일단은 건만 봤을 때 브로드컴의 어떤 매출, 뭐 EPS, 뭐 앱따, GP마진 이런 것들 그러니까 기본적인 지표들은 월가 예상치를 모두 상했어요. 사실이 숫자가 발표되자마자 브루드컴의 주가가 잠깐 오르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브루드컴의 주가는 컨퍼런스 콜이라고 하죠. 이제이 숫자를 발표하고 나서 경영진이 실적 발표를 진행하면서 과정 속에서 주가가 좀 떨어졌습니다. 자, 그럼 왜 하락을 했을까요? 명확한 하나의 이유라기보다는 여러 가지로 추측이 되고 있습니다. 이게 참 10% 떨어졌는데 여러 가지 이유가 이제 나오 나온다는 거 자체가 조금 놀라운 일이기도 하는데 어쨌든 뭐 큰 틀로는 좀 있어요.
이제 얘기를 좀 들어 보시면 알 것 같은데 일단은 수주 잔고의 품질이 덜 확실해 보인다라는 얘기가 있는데 여기서 수주 잔고의 품질이라는게 뭐냐면 브로드컴이 바로바로 뚝딱뚝딱 만들어내는게 아니라 수주 장고라는 건 이제 주문이 쌓여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사인 주문을 브로드컴이 이제 설계를 하고 그걸 TSMC에 보내고 뭐 이러면서 이제 그런 것들이 제품이 나오면 매출로 인식이 되겠죠. 그런데 오픈 AI 관련돼서 사실 이게 질문이 엄청 많이 나왔거든요. 오픈 AI와 관련된 질문이 브로드컴한테 진짜 많이 나왔는데 되게 좀 애매하게 얘기한 느낌이 좀 있습니다.
어, 오픈 AI라고 이제 추정되는 다섯 번째 이제 고객이 있는데 이제 그거에 대해서 뭐 약간 그걸 좀 둘이뭉실하게 말한 것도 시장에서는 좀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오픈 AI로 추정되는 그 대형 고객과의 계약에 대해서 조금 더 구속력이 있는 느낌이었다라기보다는 브루드컴의 어투가이 오픈 AI와의 계약이 뭔가 구속력이 덜한 느낌을 줬어요. 뭐 예를 들어서 다연간의 여정이다 요런 식으로 이제 표현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뭔가 커미트먼트 같은게 없고이 어정이다 요런 얘기를 하니까 확정된 약속 같은 느낌이 안든 거죠. 요런 것들이 좀 아 브루드컴이 갖고 있는 수조 장고가 좀 약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 또 이게 비슷한 얘긴데 향후에 있는 브로드컴의 수주 장고들이 매출 인식이 되는 시점이 좀 늦혀질 거다. 그런 또 뉘앙스를 줬어요. 그래서 의미 있는 XPU 수익이 어 2026년에 나타나지 않고 대신에 27에서 29년 사이에 증가한다라고 밝혔으니까 당장 매출이 매년에 떨어지는게 아니라 내후년에 떨어질 거다. 이런 또 뉘앙스에 얘기를 했기 때문에 시장에서 좀 안 좋게 봤고요. 자, 그리고 또 수주 잔고가 어 72빌리언 달러인데 이제 더 올라갈 수 있겠느냐 요런 이제 생각들 수주가 쌓일만큼 쌓인 거 아니냐? 이제 더 서프라이즈는 없는 거 아니냐?
뭐 요런 또 생각을 하는 거죠. 그리고 또 시장에서 부정적으로 본게 26년도가 잘될 거 같기는 한데 뭔가 좀 말을 좀 뭐랄까 좀 약간 이렇게 점점점도 많고 말을 좀 버벅인 느낌도 있는데다가 가이던스를 주진 않겠대요. AI 매출과 관련돼서 가이던스를 안 준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러면 자신감이 없나 요런 생각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렇게 가이던스를 안 주니까 또 시장에서 싫어한 부분이 있고 또 다음 분기에 그니까 AI가 점점 AI 비중이 점점 올라가면서 브루드컴 이제 AI랑 소프트웨어 쪽이 있는데 소프트웨어 쪽이 마진이 더 높거든요.
AI 쪽이 마진이 더 낮은데 AI 관련된 비중이 이제 매출 비중이 점점 늘어남에 따라 전체 마진이 좀 하락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어쨌든 마진이 떨어진다라는 거 시장에서 그렇게 유쾌하지는 않겠죠. 그런 것도 있는데 또 가만히 또 생각해 보면 브루드컴이 이제 다른 주요한 메이저한 반도체 설계 플레이어들 비교를 해 봤을 때 좀 아쉬운 부분들이 있어요. 제일 비싸 AMD랑 브로드컴이 사실 제일 비싸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포워드 EB 앱에다데 뭐 그냥 퍼랑 조금 비슷한데 다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어쨌든 숫자가 높을수록 비싼 건데 브로드컴이 엔비디아보다도 훨씬 비싸거든요.
이런 척도로 봤을 때는 이렇게 멀티플이 높다라는 거, 이제 숫자가 높다라는 거 계속 서프라이즈가 있어 줘야 되는데 이제 그런 서프라이즈가 적다 보니까 이제 시장에서 또 안 좋게 본 거 같습니다. 뭐 결과론적인 이야기일 수도 있어요. 자, 그래서 개인적으로 브로드컴 하락에 대한 저의 생각을 조금 말씀드려 보자면 아 이게 10%나 하루 만에 떨어질 이슈인가라고 했을 때는 아 살짝 조금 의문이긴 했어요. 저는 솔직히 그랬어요. 참고로 브로드컴에 대한 매수 매도 추천은 아닙니다. 일단 요거는 얘기해야 될 것 같고. 근데 어쨌든 브로드컴이 어느 정도 하락이 납득이 가능한 건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방금 전에 보여 드린 밸루에이션 지표가 다른 피어 그룹이라고 하죠.
다른 반도체 설계하는 회사들 대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은 상황이었으니까. 특히나 엔비디아보다도 훨씬 높기 때문에 그러려니 해도 아 이거 좀 너무하다. 시장의 어떤 분위기. 어서 뭔가 브로드컴 하락을 10% 하락을 시킬 만한 결정적인 한 방은 없었는데 제가 보기에 결정적인 한 방이 없었기 때문에 세가 제가 이렇게 설명이 말이 길어지는 거거든요. 보통 이제 10% 20% 하락의 이유가 명확한 경우가 되게 많아. 그럼 명확하면 이걸로 얘기하고 끝나는데 이게 뭐 기사들이나 다양한 의견들, X에 있는 의견들 제가 생각을 해 봐도 그렇고 의견이 뭔가 하나로 안 모아지다 보니까 말이 주저리 주저리 혓바닥이 길어진 건데 그런 그렇다는 얘기 자체가 결정적인 하락에 한 방은 없는 거라고 전 보거든요.
그래서 또 드는 생각이 이것만 갖고 또 전체 AI 주식을 부정적으로 볼 필요 없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는데 제가 어제 오라클에 대해서 이런 얘기 했다가 또 오늘까지 장이 안 좋은 거 아니야 이런 생각도 들고 단반이니까 어쨌든 어 어제 제가 그래서 오라크를 제가 보면서도 야 이거 전체 AI 시장을 부정적으로 볼 만한 이슈 아니다라고 했고 오늘도 사실은 또 앵무세 같이 같은 말씀을 드리게 되네요. 그니까 브로드컴도 아 이것만 봤을 때는 전체 AI 시장을 나쁘게 볼 만한 이유까지는 아닌 거 같다. 그냥 뭐 살짝살짝 기스가 난 브루스컴의 앞길에 살짝살짝 기스가 난 거지.
전체 AI 주식 시장이 변화가 되는 어떤 사건이나 이벤트라고 보기는 어렵다라는게 저의 생각이고요. 물론 제가 틀릴 수 있으니까 너무 제 생각을 믿으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오라클 얘기도 좀 해 보면 오라클이 이제 6%가 떨어졌어. 오라클은 또 무슨 일이야라고 봤더니 오라클이 오픈 AI과 하고 있는이 데이터 센터 완공 시점을 2028년으로 연기를 한다라고 합니다. 자, 아시겠지만 오픈 AI랑 300년 달러의이 계약을 했기 때문에 뭐 협약을 했기 때문에 이게 이제 법적 구성력이 있느냐에 대해서 뭐 말은 많지만 어쨌든이 300년 달러 규모에이 협약을 했기 때문에 어 요걸 이제 만들기로 했는데 요게 이제 늦어진다라는 얘기입니다.
자, 근데 이제 약간 요거 좀 좀 찝찝하더라고. 왜냐면 야, 이게 인력 및 자재 부족 아, 이게 진짜 정말 인력과 자재가 인력과 자재가 부족한 건지 아니면 그냥 말을 그냥들을 만하게 하는 건지 약간 뭐 요런 생각도 저는 좀 살짝 들어 가지고 내가 너무 의심이 많나? 오라클의 조금 과거를 찾아보면 항상 조금 이렇게 말이 앞서가는 회사였기 때문에 과거를 찾아보신 분들 알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살짝 걱정되는 것도 있다라는 그런 부분도 말씀을 드리고요. 자, 저는 투자 관련된 블로그랑 어 인스타그램 하고 있으니까 궁금하신 분들은 설명량 고정 댓글 어 참고하시면 되겠고요.
제가 항상 뭐 하고 싶은데 다 못 올리거든요. 항상 영상으로 다 못 올리는 거 블로그에 올리고 있다라는 거 말씀드리면서 저는 또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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