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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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시장이 2022년까지 장기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 개인투자자의 인식 변화: 은행 예금 대신 주식을 선호하기 시작했고, 삼성전자 같은 대형주가 예금보다 낫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고 주장. 저금리 효과: 금리가 0.5% 수준으로 낮아 예금 매력이 떨어지고, 이것이 위험자산인 주식으로 자금을 강제로 이동시키는 효과를 낳았다고 설명. 대체투자 자산 비교: 부동산, 비트코인, 금, 달러 등은 변동성이 크거나 매력이 떨어지는 반면, 한국 주식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인 유일한 자산이라고 평가. 기업 이익 전망: 내년 기업 이익이 증가하고 2022년에는 역대급 이익이 예상되며, 특히 2021년 반도체 업황이 호조를 보여 사상 최대 실적이 나올 것으로 전망. 결론: 적어도 2021년까지는 상승장이 이어질 것이므로 투자자들이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조언. 과거 소외되던 주식 투자가 올해 주목받았으나 아직 개인 참여가 제한적이라고 평가.
다듬은 글
2012년도에 사상 최대 실적이 나올 것 같아요. 그때 아마 반도체가 굉장히 사이클의 좋아요. 그렇게 보면 2022년까지 상승 장 그림을 번 하죠. 오늘 제가 바로 리스트 마케 2011 입니다. 요 책은 좀 어떤 내가 이제 가볍게 한번 이게 뭐냐면 제 저희 40도 3% tv 출연 하셨던 이제 애널리스트 이거이 펀드매니저 분도 계시고 4 또 필히 분도 계시는데 이제 다섯 명의 않게 이제 의견을 좀 모아서 내년 그러니까 올해도 한번 정리 오래 사실 뭐 주식 시장으로 보면 정말 의미있는 했잖아요. 그쳐 좀 정말 10년만에 강세장 도 나왔고 정말 뜻깊은 뭔가가 좀 생기고 또 동아 깨비 운동이라 신조어까지 탄생할 정도로 4 뭔가 새로운 또 장이 펼쳐졌는데 그걸 한번 정리해보고 그리고 또 많은 분들이 매년 에 대한 고민들이 대해 크신 것 같더라구요 주 입자도 어떻게 되고 어떤 업종이 좋고 또 어떤 마인드를 가져야 되고 그런 것들은 잘 정 혼자 썼으며 는 저기 뭐 그냥 전 업종 마쓰다 말했을 것 같긴 한데 각계 각층의 정말 유능한 전문가 분들이 나오셔서 가지고 핵심만 딱 이렇게 싶어 주셨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내가 어떤 투 제 아이디를 갖고 투자를 해야 되는지 그것까지 여러분들이 머릿속으로 이 책을 읽는 순간 정리를 한번에 할수있는 그런 책인거 같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번 뭐 이게 무조건 정답이 다는 아니지만 여러분들의 분명히 투자 판단을 하시는 데 있어서는 전화 한번 도움이 될 수 있는건 체계를 좀 자신있게 그 소개해 드렸어요. 미스트 마케 어이 제출 팟에서 돈을 받고 진행한 한국어 아니네 그럼 사람이 지인 광고로 60 해야 하고 있는데요. 어 그리고 사실 5명을 선정 한 건 어떻게 누가 그 옆으로 짜 4% 에 해 터로 님께서 하느님께서 하신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전 저도 알 걀 어떻게 된거 는 저보고 각지의 그러더라구요 아침에 좀 방송 끝나고 그럼 세상 혹시 책 생각이 있나 딱 뻗지 그래서 전에 제가 써본 적이 없어 가 그 쪽 으 촉 알고 어떻게 해야되지 책을 써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제 고민을 했는데 어쨌든 근데 어 이게 또 좋은 기회 잖아요. 리시버 장에서도 저도 뭐 쓰는거 자체가 나쁠 걸어 오셔서 생각을 안했기 때문에 헤어 어제는 좀 고민하고 함께 쓰겠다 그리고 다섯 명의 또 같이 있으니까 부담도 좀 덜하더라구요 예정자 쓰는 것보다는 그래서 한번쯤 써보는게 또 저한테도 좋은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고 또 이런 또 좋으신 분들이고 언제 또 책을 한번 써 보겠어요.
기회가 신고 또 아니에요. 그래서 흥 k 그 쓰게 됐습니다. 야 책에 대한 이야기로 들어가 전에 이제 영찬 님에게 조개 배 조회수 분광계 있었는데 사실 염 차장님 몰래 그냥 직장에 이어졌죠. 어 금융 혹은 양식장 형이야 4:00 올해가 0 차장님이 인생을 좀 뭔가 변화시키는 모멘텀에 해가 좀 되지 않으셨나요. 저도 진짜이고 저도 이렇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했는데 4 아 이거 이제 공개적으로 뭐 얘기를 하긴 쪽으로 치마 진짜 이게 꿈의 진짜 나왔어요. 제가 3% tv 출현하기 전에 꿈에서 연락을 받았어요. 어디 아니 선포로 티비 나오다 아 열라 오기 전에 다 1건을 이제 여기 밖에서 사업에 대한 이래야 알게 무슨 예진 거 아니에요.
야 진짜 깜짝 노는거 4 그래서 아이 그때는 그저 쪽발 꿈에서 깨고 나고 이게 왠 꿈 치고 있어 뭐 설마 네 그러면 했어요. 솔직히 해몽 다니고 사례로 먹었어 아까 아 근데 진짜 2주 후에 아 연락이 오더라구요 그래서 꿈 생각을 갑자기 나가지고 예 따 이게 뭐가 있나 보다 그래서 딱 이건 무조건 치려는 해야 되겠다 해외에서도 알려주자 4 추려 안하면 안 되게 돼서 이렇게 멎어 출연하게 됐고 근데 출연까지 하는건 좋은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이제 응원해 실질 거라고는 상승 거겠죠. 엄청 누르자 먹고 있어요. 그래서 진짜 깜짝 놀랬어요.
그 당시에 8월에 처음 나갔을 때 만 해도 그냥 그리고 전 솔직히 이제 그런 것도 있었죠. 제가 유튜브 하면 이제 대면 영업을 사진 못하잖아요. 그래서 거기 나가서 우리 회사도 정보도 하고 그쵸 영업 않은데 도움도 되겠구나 이제 내 스스로도 공부도 되고 그런 또 마인드로 나갔는데 어 이게 이렇게 또 저한테 도움이 되고 회사 한테 동의 되자 나오는 정말 몰랐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는 정말 2020년 이 이해 자체가 4 정말 뭔가 병국 정도 된거 같고 뜻깊은 헤드가 됐던 것 같아요. 제 스스로도 한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고 그 동안 제가 사실 그 케이블 방송이나 이런데 우리 나왔거든요.
4 방송을 안 한건 아니에요. 유투브은 처음에 봤죠. 성 해봤는데 여러 방송들은 많이 나왔어요. 이제 아 10년 동안 그런거 했던게 후 땐 건 아니었고 나타나요. 근데 그런데 나가다 보니까 좀 내공이 쌓인 거잖아요. 그리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좀 방송됐던 건데 제가 만약에 뭐 그런 케이블 방송이나 다른 마소 안 했으면 탕이 처음에 갔을 때 엄청 보게 된 참 이런 경험이 없으니까 네 그런 10년간의 그래 영업이나 방송 촬영에 확대기 아니구 나니까 그래 그걸 정말 있겠어요. 저희 그 와이프 독 얘기하더라구요 뭐든지 자기가 하는 일에 있어서 쓸데없는 일 없는 것 같다고 지금 당장은 내가 이렇게 도움이 안되고 쓸데없는 일 같잖아요.
별것도 아닌것 같아 어떻게 먹어도 도움이 되지 근데 그런것들이 싸워 오더 보니까 아 이게 결합이 돼 가지고 뭔가 저희 내공 가 이렇게 맞아떨어져 가지고 4 이렇게 좀 잘 됐던 것 같아요. 제 개인적 에서 2020년 저는 정말 저한테도 좀 뜻하지 않게 좋은 좀 일들이 발생했다 라고 정 생각을 어떻게 보면 사실 대부분의 식자 의문들이 오늘도 허재 그닥 내일도 그리고 내년도 4 2탕 살 그래야 이제 직장을 하다보면 좀 이제 나태해지기 다 그래 진짜 젖어 되면서 이제 뭐 그렇게 노력을 안 해서 있고 그렇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런 분들에게 좀 차장님 해주시는 게 있어요.
그런데 아까 했던 얘기라면 상승 1초도 그랬죠. 올해 정말 주식시장 좋았지만 2000 그 올해 그 2 월 3 월까지 사물 때까지만 딱 놓고 봤을 때 개인 분들이 제주시 개선에 관심이 없었거든 2절 없어 그리고 10년간의 천수답 장소였고 영업을 해도 사람들이 사실 뭐 그 주식 투자를 좀 건의를 해도 4 인식 자체가 뭐라 안 하십시오 그 위험한 걸 뭐라고 부동산 이란 종이 있는데 우선 순위에서 멀어져 있던 거야 해줄까 기존의 주식 투자 하시는 분만 한거예요. 그냥 그대로 하시는 분이 내년에도 하고 그 후 년에도 하고 새롭게 오시는 분이 없었던 거야 그런데 올해 갑자기 이런 일이 발생할 것으로 누구도 예상 못했거든요.
그런게 싫어서 주시는 떠나시면 도계 3항 거 뭐냐 면 증권업계 계시다가 이제 질러 버리신 거죠. 4 거기서 이게 안 되니까 그래서 나가시면 높게 되세요. 사실상 머물러 이제 증권 5기 또 안좋아서 구조 전학 했던 경우도 있고 4 1년 만에 격세지감이 라고 즉 지금 주 익사 에그 금물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조 수밖에 업자는 그렇죠. 이렇게 사상 최대 실적 또 나고 다 뭐냐면 꾸준히 그냥 경제 되신걸 책의 묵묵히 인 자 길은 뭐한 용팔 작은거 꾸준히 해왔던 건데 이런거를 예상하고 이렇게 꾸준히 하신분은 저는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올해 이제 이런 유튜브 또 책상에 이런 늘리 게임 시의원들의 차명 또 우리 회사의 또 실적 이런걸 보면서 또 영업도 마찬가지지만 보면서 아 뭐든지 꾸준히 하면 겹의 되긴 되는 거야 내가 그 당시에는 놈 힘들고 저도 진짜 그 만들려고 생각한 적 많았어요.
왜 냥 아래쪽에 아닌가 이렇게 이게 출생아 안되지 그 저도 정말 고민들을 많이 했던 시간들이 있는데 그때마다 사실 으 가족들이 많이 동은 많이 줬어요. 저한테 그러더라고 저희 와이프 바 모르겠냐 면제가 이제 그만 두려고 했던 적이 있어요. 진짜 너 사표 쓰려고 했는데 너무 힘드니까 그 동리 문제가 아니라 영업이 좀 잘 안되니까 하니까 제 노력이 아니라 관심이 없는 거예요. 매당 적은데 이제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이거 아는 뭐 할 건데 그 이제 알게 뼈에 정말 뵙게 얘기하더라 거죠. 제일 잘하는게 이거 아니냐 고 한 번 하는 데까지 해보라고 그래서 다시 마음을 다잡고 했어요.
근데 저희를 더 가입한 대동공업 주 솔직 공항 이게 그저 로 이제 잡아 줬거든요. 중심은 그래서 저는 이제 이렇게 또 됐다 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결론적으로 지금 직장인 분들 다 이제 너무 루팅하고 힘들고 하지만 그거를 너무 재미 없다고 너무 막 또 힘겨워 하지 마시고 4 이제 제 경험 이니까 하시다 보면 정말 마스터가 되요 진짜 그 일에서 만큼은 여러분이 정말 대체 불가능한 자원이 될 수 있는 날이 분명히 좀 한다고 생각함 그게 맞아떨어지는 어느 이제 문 이라는 게 그냥 오는 게 아니거든요. 사회 저도 제작한 운이 따른 거잖아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이렇게 된건데 그 운이라는 것도 미리 이런 내공이 갖춰지지 않으면 커는 당연히 누구나 누릴 수가 없는 거에요. 그래서 한번 꾸준히 해보세요. 제가 진짜 3 경험합니다. 여러분도 아마 진짜 꾸짖을 해보시면 됩니다. 어쩌면 주식 에도 소외 주들이 를 했던 에 대응 세실 주식 자체가 세테크 에서 부동산과 주식 있음 주식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에겐 소외 받는 제테크 지 많아요. 근데 이사람들 휴식이 좀 많이 하게 되셨고 그렇게 음 직장생활도 오늘 소외받는 기간인데 만 쓰지만 그 기간에 우리가 묵묵히 버티드 자기 할 일을 하면 다시 시장이 오를 찾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니까 이게 언젠가 한 번씩 위해 노는것도 그렇죠.
근데 그 기회가 왔을 때 그거를 내가 잘 활용한 수도 있고 내가 준비가 안되어 있으면 그냥 지나가 버려요 결론적으로 정말 재미없고 지루한 1일에서 여러분의 일이라면 정말 능력을 더 오히려 키운다는 그냥 생각으로 좀 맘 편하게 좀 견뎌 되셨으면 좋을것 같아요. 예 작은데 원래 차장님은 직장인 그리고 방송 활동도 좀 하셨던 방송인을 그런데 올해 이제 12월의 하나의 지금도 해가 될 꺼 줘 그런데 책이 저자 날이 십자의 세계 주저자 된거 어떠세요. 근무 해요. 으 드 조미 그 책 저자는 또 기분이 또 배워야 물체 잖아요. 이긴다 한도가 이거 썼나 아냐 이깟 제가요 3가 1번지 또 봐요 집에서 해 내가 이렇게 썼지 가슴에 너무 신기한 거에요.
그 당시에 썼는데 이걸 이 이런 문제가 내가 어떻게 생각했어요. 야크 그런것 있죠. 아 조낸 공간 해야될까 아 실제 그렇게 되더라구요 하자 그 당시에 이게 그냥 먹 쓰긴 썼는데 다시 쓰라고 는 못쓰고 아 시작한 그런 느낌 그리고 저자가 되다 보니까 저번에 뭔가 또 프로필이 하는 생각 그 차례 펄은 4월과 이게 또 자신감이 붙더라구요 그치 어 나도 이제 책의 저자가 되고 이게 다행스럽게도 많은 분들이 용어나 또 구매도 많이 해 주셔 가지고 베스트 3로 까지 또 올라 시 종합해 쓸 파리의 다 그래서 너는 감사드리고 근데 거기에 또 따라오는 인쇄비 있잖아요.
아 인데 이것도 약간의 보습이 되는 상 역시 뭔가 더 보상은 있어야죠. 괜찮으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책 쓰기 너무 잘해 그리고 이걸 통해서 또 많은 분들이 읽으셔야 가지고 내외동 보면 저도 또 좋은거 잔 초 그래서 그런 고가의 생각하면 저는 진짜 저자가 대길 너무 잘했던 것 같아요. 제자 다시 한번 그 김동한 대표님 할 때 대해서 감사할 줄 것 에 셔터만 너무 공간 다는게 차요 왼쪽편에 있는 게 제가 쓴 책 이거든요. 그래서 책을 볼때 마다 다 섞어서 얻어와 제가 저희 떴다 구요 야 이 또 다시 방송을 찍는 것과 책을 내는 것은 느낌 너무 더운 물 달라요 그리고 진짜 그 글 쓰는건 진짜 쉬운 건 아니더라구요 만장 가지 말로 표현하는 것을 4 다듬어서 써야 되잖아요.
이제 시간이 몇 배로 걸리니까 근데 어쨌든 최근 남자의 많은 이제 파편 해서 없어지지만 이 책 이라는 것은 영혼이 나오니까 책은 정말 저도 너무 쓰게 잘했다는 생각이 자 2020년 주식시장이 핫한 만큼 0 차장님 도 같겠죠. 왼 1021 여 염 차량 님이 좀 목표와 어떤 것들 향해 가고 싶으니 좀 궁금합니다. 절차 감도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저는 즉 주변에 그 얘길 많이 들었어요. 일단 모두 옮기는 것이 쎄타 사실 그 러버 암송 키작은 에 항상 불과 혹시 그는 단언컨데 아직은 어프 아직 모르죠. 저도 사람이니까 박스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혹시 뭐 또 옮기게 될 수도 있겠지만 아직 그럴 생각은 없고 또 저희 베스트 6번이 저한테 또 언어 잘해줘서 이렇게 또 이런 활동하는 것도 회사에서 많이 허락을 해줘서 하겠지만요 항상 감사드리고 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 계속 저는 저 하는 일에 매진을 일단 할 생각이고 두번째 뭐냐면은 뭐 측은 저는 아직은 솔직 이 이렇게 잘 느낌은 안에 솔직히 뭔가 1 그 이렇게 구체적으로 느낌은 안 오는데 어쨌든 이제 뭐 조회 수 같은 거라 등 다 주 변 에서도 알아봐 주시는 거예요. 얘기를 또 저한테 해 주잖아요. 야 너 또 써 그런 식으로 망이 뭐 막 피드백 때로 좀 받다 보니까 제가 좀 무슨 생각이 드냐 면은 헉 진짜 뜬 거 맞나 만약 그런 느낌 근데 그러면 사람이 또 이렇게 되잖아요. 업계가 뭐 아 공지로 가 그래야지 그랬었지 어디에 와이프 그 얘기 하더라구요 어깨 뽕 들어오면 안된다고 아 그래서 그런 얘기 들을 때마다 아 어 겸손해야 되겠다 현대가 사원이 만에 잘 그 얘길 다 하더라구요 너무 자만하지 마라 음 그 자 만 하다 망하는 사람들이 많거든 야 그쵸 그쵸 너무 이제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더 도 근데 저는 솔직히 이렇게 힘이 들어가 그게 없는게 자만심이 아니라요 그런거 신경쓸 별로 정신이 없어요.
그 정보가 않았다 아 까지 먹어라 예 이거 끝나면 또 다음 거 자료 준비해야지 는 뭘 어깨 뽕이 고 뭐고 간에 야밤 테 그런게 없는데 혹시라도 제가 뭐 그런 느낌을 받을 수도 있는데 그럴 때 저는 이제 내년도에 다시 한번 좀 겸손해 지고 싶어서 지금 예 즉 그 그것만이 또 여러분들이 저를 또 더 좋아해 주시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많은 분들의 이 주식투자란 게 그렇잖아요. 전망을 안 할 수도 없는데 제가 뭐 용언이 받겠습니까 저도 분명히 또 위기가 오겠죠. 더 분명히 저를 또 좋아했던 군중에 대한 5 말대로 했더니 틀려 가지고 손에 많이 봤다 그렇죠.
이런 분명히 계실 거에요. 내년에 또 올 수도 있는데 그런것들 생각하면 당연히 또 들었기도 해요. 솔직히 야 근데 어쨌든 그건 은 누구나 견뎌 내야 되는 부분인 것 같애 이 지금이 주식시장이 제가 종사를 하는 이상한 애널리스트도 마찬가지인 것처럼 됐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제가 생각을 한다면 저는 더욱 또 내년에 겸손해 지는 게 저의 목표입니다. 니까 자만하지 말고 지금 하는 것처럼 뭐 저를 봐주는 사람이 뭐 10만명 20만명 50만명 100만명이 되더라도 그게 중요한 게 아닌 것 같아요. 결국 제가 하는 얘기는 그대로 겸손하게 여러분들한테 좋은 정모 제공하는 것 그것을 초심 잃지 않고 끝까지 하는게 저의 교 2021 년 의 가장 큰 저는 종목으로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도 뭐 사지 찾았는가 좀 비슷한 느낌이 있는게 서 사실 작년까지는 굉장히 많이 소외 받았거든요. * 봤다 허락 할 때 장날을 말해요. 독재가 유튜브가 8만명 이었어요. 올해 사실 이제 친구야 50 넣으심 상당히 때문에 좋고 먹기 힘들어 얼마나 좋지 있어 사실 차장이 똑같이 내년에 교수 8 좀 했어요. 100 해야겠다는 생각이 되는데 자 이제 본격적으로 리스트 마케 201 얘기를 들어볼까 하는데 체장 님이 쓰신 파트는 276 페이지부터 355 팬의 5장 어떤 어 좀 어떤 기업의 투자 할까 이더라구요 4 거기서 우리가 처음에 한국 주시 향이 장기 상승을 지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외 가지 이유를 내주셨는데 가졌기에 m 개인투자자 분들이 인식의 가 미 험 자선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예 은행 예금에 가던 자금을 주식 투자를 해도 위험하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밖에 벌었어요.
그치 5 삼성이 조상 의 과 은행 예금보다 훨씬 낫네 그래 삼성이 자망 하지도 않네요. 거기다 배당도 주네 이런 식의 배나 마치 주식을 이제 은행 예금 처럼 해 버려야 그런 지금 시대로 바뀌고 있어요. 이게 정말 좀 큰거 같고 두번째는 그렇게 만든 또 배경 중에 하나가 적응이 줘 자 금리가 워낙 낮으니까 강제성 을 깨어 버린 거예요. 금리가 사실 싶으면 누가 주식투자 하겠어요. 처단 행하기에 데 그냥 그때 힘을 아끼시오 알고 의 위험하게 주실지 하겠어요. 그럴 수 없네요. 근데 이 금리가 좀 0.5% 잖아요. 4 그러다 보니까 결국 위험자산 이 주식으로 강제성을 띠게 만드는 그런 효과가 좀 발생을 했고 그 다음에 대체 추자 사는데 4 뭐 부동산 요즘에 피트 코인 좋긴 하지만 뭐 비트코인이 또한 때 뭐 좋았다가 안 좋았기 도 했고 거기다가 또 대체 재산이 뭐 닳는 그 금 같은거 또 최근에 달러 도 약들도 그렇죠.
까 이제 주식과 약간 비교할 수 있는 건 자산 들이 예전에는 주식만 못 나오고 나머진 다 주었거든요. 근데 이게 좀 바뀌어버린 것 일 없네 단계 그래 이제 유일하게 안가 그때 앙 관계 한국 주식 이거든요. 유일하게 그러다 보니까 대체 투자 자산 들에 비해서 도 매력적인 우리 한국 주식 이런게 좀 하나 있었고 마지막으로 역시 주가 상승은 기업 이익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이익의 내년도에 당이 증가합니다. 역대급 이익은 2022년 돌이 예상을 하고 있는데 내년도에 정서가 되고 2022년 도에 제가 22 6가지 저도 참 좋게 보는 이유가 2012년도에 사상 최대 실적이 나올 것 같아요.
그때 아마 반도체가 굉장히 싸이클이 좋아요. 그렇게 보면 2022년까지 상승 장 그림을 저는 좀 이 기업이 만 봤을 때는 그림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거 이런 것들만 종합을 해봐도 적어도 내년까지는 장 상승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좀 너무 공부를 가질 필요는 없다 졸업해 쉬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실태 보니까 차장님이 좋으신 내용이 거의 메인이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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