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세익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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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좋은 기업을 싸게 사서 오래 버티는 것이 주식 성공 방법이며, 현재 반도체 조정 국면에서 저가 매수 후 보유를 권한다. 투자 철학: 주식 성공은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장기 보유)로 한다. 단기 트레이딩은 성공확률 51% 대 손실 49% 수준으로 본인은 택하지 않는다. 핵심 전략: 바겐세일 구간에서 분할 매수(물타기)하고 기다리는 것. 좋은 기업을 가치보다 싸게 사서 가치가 올 때까지 보유. 반도체 전망: 삼성전자 고점 대비 약 33%, SK하이닉스 약 27% 하락 상태. 지금 매도는 던지는 것이므로 불리하다고 봄. D램은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으나 플래시 메모리는 일본 공장 가동 중단 등으로 가격이 반등 중. 중국 도시 봉쇄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는 변수가 있으나 하반기 공급 사이클 전환으로 상승 전환 가능성을 언급. 증권가 반응: 반도체 가격에 긍정적이며, 가격 반등 시 주가도 회복될 것이라는 시각. 개인 포트폴리오: 삼성전자는 저가에 지속 적립 중, SK하이닉스도 이미 매수 상태. 이날 삼성전자 1주 추가 매수 계획. KT&G: 담배 사업 리스크(해외 규제 등)는 있으나 중동 등에서 판매 호조, 전자담배 점유율 상승, 면세점 재개로 매출 회복 기대. 고배당(최대 약 7% 언급)으로 보유 가치가 있다고 봄. KT&G 2주 매수 예정. 투자 방식: 매월 정기적으로 적립하는 방식 권장. 현재까지 투자 원금은 약 214만원.
다듬은 글
형, 동생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2012년 5월 3일 화요일이고, 지금까지 제가 주식에 투자한 돈은 1,920,000원입니다. 어디 신문기사를 읽다가 좋은 기사가 있어서 가져왔는데요. 바로 이건데, 박세익 채널에스투자자문 대표 두 분이 유튜브 같은 데서도 굉장히 많이 활동하시잖아요. 그래서 두 분이 하신 말씀이 무엇인가 봤더니, 주식의 성공은 머리가 아니라 엉덩이로 한다는 겁니다. 주식 고수들은 엄청 참고 기다린다는 뜻이죠.
주식이 어려운 것 같지만 별거 없는 것 같아요. 좋은 기업을 싸게 사서 제 가치가 올 때까지 기다리면, 그게 바로 올바른 주식 투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당장 시세차익을 먹겠다고 단타처럼 매매 영역으로 들어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건 성공 확률이 51%, 실패 확률이 49%인 게임이잖아요. 이게 쌓이면 수익이 된다고 그 사람들은 주장하지만, 저는 그런 방식으로 투자하지는 않겠습니다.
기사를 좀 읽어 보면, 올해 상반기 시장이 이렇게 흔들리고 있지만 결국 핵심 우량주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봐야 한다는 이야기예요. 그래서 사서 기다리면 된다는 거죠. 주목해야 할 키워드는 바겐세일, 그리고 물타기 법칙입니다. 지금 싸게 팔고 있으니 바겐세일이고, 비싼 값에 가지고 있다면 계속 물을 타서 평균단가를 낮추고, 결국 할 일은 기다리고 버티는 것, 이 세 가지면 됩니다.
그럼 어떤 종목이 있냐면, 삼성전자가 핵심 우량주라는 이야기가 기사 맥락에서도 나옵니다. 그래서 주가가 많이 떨어졌을 때 담아 두고 기다리면 주식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거죠. 지금 제가 하는 전략이 바로 이겁니다. 좋은 주식을 사서 기다리는 거죠.
또 다른 기사를 하나 붙여 보면, 삼성전자가 지금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 나옵니다. 고점 대비 삼성전자는 33% 빠지고, 하이닉스는 27% 빠졌어요. 지금 이걸 판다면 그냥 손해를 확정짓고 던져버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팔 때가 아니라는 겁니다.
반도체 추가 하락 전망도 있긴 하지만, 결국에는 상승 전환하면 올라갈 수 있다는 게 기사의 논조예요. 중국의 도시 봉쇄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지금 반도체 주가가 별로 좋지 않은데, 그래도 괜찮다는 겁니다. 기사를 보면 반도체 가격이 바닥을 치고, 플래시 메모리는 일본 공장 가동 중단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어느 정도 반등하는 중이에요. D램은 계속 빠지고 있지만 여기서 조금 더 빠질 수 있고, 그 뒤에는 어느 정도 상승 사이클이 보일 수 있다는 겁니다.
다만 상승 사이클을 보고 투자하는 것은 이미 늦습니다. 주가는 선반영되기 때문에 우리는 싸게 거래되고 있을 때 사 두는 게 개미들의 성공 전략이죠. 증권가에서도 지금 가격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고, 이미 주가가 선반영됐으니 이 가격에서 반등이 시작되면 주가도 괜찮아질 거라는 전망입니다. 하반기에는 기업들의 공급이 수요에 맞춰 조정되면서 공급 사이클이 강세로 전환될 거라는 얘기도 하고 있어요.
제 주식을 보면, 지금 삼성전자는 싸게 조금씩 모으고 있어서 일단 물타기를 한 상태입니다. 하이닉스도 물타기를 한 상태예요. 오늘은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중에 삼성전자를 한 주 더 사려고 합니다. 주가가 처음 빠져 있는 상태일 때 잘 감지해서 모아 가 보려고요.
그다음에는 KT&G를 사고 싶어요. KT&G는 담배 회사죠. 담배 파는 주식이라 안 좋게 보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걸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오히려 홍삼도 팔고 있으니 좋다고 볼 수도 있어요. 담배는 장기적으로 줄어들 수 있지만, 중동 같은 곳에서는 잘 팔리고 있고, 우리나라에서도 전자담배로 많이 팔면서 시장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어요. 그래서 전혀 문제될 게 없다고 봅니다.
면세점 매출이 지금은 여행이 막혀 있어서 잘 안 나오고 있는데, 여행이 다시 시작되고 사람들이 면세점에서 구매하기 시작하면 이 부분도 좋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한 성장주는 아니지만, 배당이 높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주가에 따라 다르지만 배당수익률이 7% 정도까지 나올 수 있고, 지금도 고배당을 주고 있어요. 그래서 KT&G를 두 주 사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제가 주식에 투자한 돈은 214만 원이 됩니다. 이렇게 정기적으로 사서 모아 가면 마음도 편하고, 시간을 보내면서 장기 투자도 할 수 있죠. 어쨌든 매일매일 모아 가는 것, 그게 제가 생각하는 투자의 방법입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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