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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이제 사업분기 신차 효과 이걸 좀 기대를 할 수가 있겠다라는 이제 생각을 해 보고 싶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미국에서 계속 이제 미국 현지 생산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점점점 더 그 빚음이 커질 것 같은데 거기서 얼마나 이게 효과적으로 돌아가느냐 이게 얼마나 숫자로 이익으로 찍힐 거냐 이걸 지금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거예요. 앞에서 말씀 그 두 가지 요인만 펀더멘탈을 좀 체크한다고 보면은 이게 만약 조금 돌아선다 그러면 아 바닥은 어느 정도 잡을 수가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고요. 이제 흘리처 주가가 지금 많이 하락을 한 상황인데 그 이후로 이제 자동차 사업 수익성 우려와 로봇 사업에 붙었던 기대 약화 중 어느 것으로 좀 보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주가만 놓고 보면은 제가 볼 때는 로봇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약화된 거가 이제 주가에 많이 들어와 있다. 멀티플이 엄청나게 올라갔다가 멀티플에 대한 기대감이 축소되다 보니까 쭉쭉쭉 이제 떨어진 건데 거기에 사실은 펀더멘탈하게도 이익도 좀 줄었죠. 이익 또 붕기실정 나온 거 보니까 상당히 안 좋았고 파업도 있지 않았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여러 가지 펀더멘탈도 좀 지켜 줘야 되는데 거기서도 지키지를 못했다. 그래 가지고 어쨌든 예 지금 로봇에 대한 걸로 주가가 올라갔던 거기 때문에 거기서 반작용으로 예전 상태 근접하고 있는 건데 그러면이 주가가 다 온 거냐라고 봤을 때는 아직 뭐 로봇에 대해서 우리가 이제 확실히 이제이 돈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지금 간음하기에 마땅치가 않기 때문에 계속 이런 불확실한 국면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같은 하락이 오히려 저가 매수의 기회로 좀 봐도 괜찮을까요? 현대 자동차의 주가가 고점 대비해서 엄청나게 떨어졌습니다. 그러나 현대 자동차의 주가 옛날 걸 보면 거기 대비해서 아직도 많이 올라와 있는 상태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중간 뭐 1 지점 어디서 지금 이제 있는 건데요. 여기서 저가 매수를 만약에 공격적으로 간다. 그건 저는에 마땅치 않다. 이런 생각입니다. 이게에 로버틱스에서 돈이 되는 걸 보리면 우리가 최소 2년 길게는 2년 이상 이게 기다려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볼 때는 야 시장이 로봇에 대한 기대감으로 한번 달리기는 했으나 이쪽에서 들어오는 수익화 그리고 비용의 절감 효과 이런 거를 이제 우리가 숫자로 보려면은 시간이 좀 필요할 거다라는 거예요.
근데 시간은 돈이지 않습니까? 근데 너무 뭐 공격적으로 너무 비중을 많이 실어서 현대차를 만약 공격을 한다라고 하면은 너무 오랫동안 기다려야 돼요. 그 기회 비용이 좀 클 수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전 해 보고 싶고요. 그래서 만약에 조금 더 밀린다라고 하면은 예 추가로 조금씩 조금씩 시간을 두고 분할매가 있겠죠. 지금 내려온 밸루에이션으로 보면 그냥 언뜻 보면은 비싸지는 않은 밸루에이션 수준까지 내려와 있어요. 그러나 아까도 제가 말씀드리는데 그 전에는 그럼 어땠느냐 그전 더 낮았어요. 밸루에이션이 현대차 뭐 기아도 그렇습니다만은 전통적으로 가치주 영역액 있던 주식 안 했습니까?
그러니까 선행이라는게 5배 6배 뭐 이랬던 이제 현대차 주가였어요. 근데 지금 저기 20배 근처까지 갔다가 지금 어디까지 와 있습니까? 그 뭐 700, 800까지 선행이 내려왔다고 쳐도 과거에 비해서는 역시 높기는 높다라는 거. 그니까 너무 공격적으로 너무 서둘러서 예, 이렇게 현대차 그룹 관련주를 공공략할 필요는 없겠다. 이런 그렇다면 반대로 현대차 주가 반등을 이끌 좀 트리고는 있는지 무엇으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현대차의 반등을 이제에 이끌 수 있는 요인은 두 가지가 있을 수가 있겠죠. 첫 번째는 펀더멘탈 의원입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릴 때 실적이 안 좋아 가지고 최근 분기 실적이 되게 안 좋았고 또 파업이라는 이슈가 있었기 때문에 국내에서 수출하 이런 거에도 문제가 있었죠.
근데 이제 앞으로 좋아지려면 아무래도 이제 사업분기 신차 효과 이걸 좀 기대를 할 수가 있겠다라는 이제 생각을 해 보고 싶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미국에서 계속 이제 팔비틀기 해가지 미국 현지 생산을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점점점 더 그 비중이 커질 것 같은데 거기서 얼마나 이게 효과적으로 돌아가느냐 이게 얼마나 숫자로 이익으로 찍힐 거냐 이거를 지금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거예요. 근데 거기에 대비해 가지고 혼나 환율은 크게 뭐 1,350선에서 크게 왔다 갔다 할 것 같지 않아 가지고 앞으로 큰 도움 안 될 거는 같은데 앞에서 말씀드린 그 두 가지 요인만 펀더멘탈을 좀 체크한다고 보면은 이게 만약 조금 돌아선다 그러면 아 바닥은 어느 정도 잡을 수가 있겠구나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고요.
플러스에가 두 번째는 로보틱스의 이제 그쪽 사업 부분이죠. 이쪽에서 아무래도 이제 버스턴 다이나믹스가 이제 아토다스를 가지고 어느 정도로 빨리 이게 양산으로 들어갈 거냐라고 이제 봐 줘야 되는데 아직 거기에서는 크게 이제 나오는 이제 이야기들이 없습니다. 그리고 현대자동체 조지아 신규 공장이죠. 거기에 이제 투입이 곧 되는데 얼마나 그 로봇들이 들어가 가지고 비용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느냐. 아직 숫자로 찍히려면 좀 시간이 필요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좀 시간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이렇게 저는 보여 주고 싶습니다. 그래서 주가를 이제 위로 갖다가 이제 잡아 당기는 트리거로 되려면은 그 양쪽이 좀에 많이이 작동을 해야 되는데 지금 펀더멘탈 쪽에서도 물론 신차 효과가 있습니다만은 어느 정도는 확인을 해야 될 필요가 있는 거고 두 번째는 로보틱스에서는 조금 그거를 비용 절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게 시간이 조금 많이 걸릴 수 있다라는 거예요.
부분들을 참조하시면서 현대 자동차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선자도 이제 로봇 사업에 투자를 하겠다라고 밝혔는데 현재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좀 어떤지 로보티즘은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네. 로보틱스를 이렇게 제가 볼 때는 뭐 완성형 로봇을 이제 만드는게 있고 그다음에 부품으로 만드는게 있어요. 자동차도 그렇지 않습니까? 자동차도 완성차 업체가 있고 자동차 부품 업체가 있잖아요. 예. 그런 걸로 봤을 때는 결국은 산업의 초기 국면에 있어서는 어떤 거죠? 누가 이길지 모르잖아요. 누가 이길지 몰라. 예. 완성 업체에서 어디가 이제 승제가 될지 모르니까 부품 업체가 상당히 예, 유리할 수 있죠.
그래서 옛날로 치면 곡괭이 곡괭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돈을 많이 버는 이런 지금 구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뭐 로보티즈와 예를 들어서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비교한다. 그러면 아직까지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돈을 못 벌잖아요. 근데 로보티즈는 그나마 돈이 좀 되죠. 예. 몇십억 정도 영업 이익에 불과합니다만은 벌기는 봅니다. 그래서에 아직까지는 이런 부품 업체 로보틱스에 있어서의 부품 업체를 좀 볼 공면인 거 같고 앞으로 만약 시간이 좀 더 간다. 그래서 이게 좀 이제 어느 정도 시장 구도가 이제 잡힌다라고 했을 때 그다음부터는 완성형에 로봇을 만드는 업체한테 가겠죠.
그 국면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죠? 우리가 완성차에서 그 자동차 부품사한테 항상 뭐야죠? C이라고 해서 단가이나 하고 마진을 누가 가져갑니까? 완성차에서 다 가져갔잖아요. 로보틱스도 마찬가지일 거다. 예. 완성형 로봇을 만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 쪽으로 부품을 하고 있는 로봇 부품 업체들의 마진이나 이익들이 절로 다 이전될 거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나중 가서는 이제 완성형 로봇 업체인 뭐 레인모 로보틱스나 이런데 이제 수혜를 받을 수가 있다는 기본적인 구조는 맞는데 삼성이 뭐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에 레인보우 로보틱스도 그렇고 로보티저 뭐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익이나 밸루에이션이 예, 지금이 주가를에 정당화하기에는 너무나 고공권에가 있다.이 점을 항상 머리에 넣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중 조절을 뭐 여기서 인생을 뭐 걸겠다 이거 하시다가 큰일 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뭐 너에다 아주 조금 예,요 정도 그냥 옵션 정도로 생각하시고 좀 넣으시는게 어떤가 이런 생각이죠. 그렇다면 이제 지금 로봇주 주주분들도 계실 텐데 투자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뭐 로봇주에 있어서는 이제 기본적으로 감속기나 액추에이터 이렇게 부품 쪽으로 하는 회사 예라 좀 보시는게 그나마 좀 낫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어 언급드린 뭐 로고티스도 있고요. SPG도 있죠. 그리고 SBB텍인가요? 예. 그런데도 있는 건데 거기에 말고 예를 들면 레인보우 로보틱스나 뭐 두산 로보틱스나 이런 데는 오히려 저는 조금 그쪽을 선호할 필요는 없겠다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쪽의 비중을 뭐 왕창 뭐 몇십%에서 뭐 이렇게 인생을 걸 정도로 여기다가 배팅을 하다가는 큰 일 난다라는 생각입니다. 위험을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하루는 10%고 하루는 - 10% 가는 이런 이제 로보틱스 산업입니다. 기대가 상당히 크지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혹시라도 신용이나 레버리지 많이 건다라고 하면 그것 또한 상당히 바람직스럽지 않다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로보틱스가 어디가 이길지 잘 몰라. 그리고 뭐 완성형, 완성 로보틱스 업체, 그리고 부품 로보틱스 업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만은 그거를 그냥 간접적으로 ETF로 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ETF로 이쪽 전체적으로 크게 돌아가는 판으로 50% 좀 갖다 놓고 부품 하고 있는 로보틱스에 치중된 ETF를 뭐 반을 또 할 수 있는 이렇게 배 비율을 할 수도 있는 거고 아니면 나는 부품 쪽이 더 좋을 것 같으니까 당보가 여기 돈 버는 회사가 있으니까 나는 여기다가 한 70% 넣고 나머지다가 30% 넣어서 로봇 전체를 뭐 내 포트폴리오에 5%나 10%를 했을 때는 이쪽에 70쪽에 30 이런 식으로 해 놔도 나쁘지 않을 거다.
개별 기업으로 꼭 보실 필요는 없겠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렇다면 최근 또 피지컬 AI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로봇주가 반도체 다음으로 주도주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주도주라는 이제 개념 우리가 생각할 때는 뭐죠? 시총 비중이 좀 커야 됩니다. 근데 로봇에 이적 로보틱스 피지컬 AI가 주도주가 되게 하는 아직 시총 비중이 그렇게 크지는 않다. 충분히 크지 않다라는 거예요. 돈을 더 벌어내야 되잖아요. 그 시장이 확 열려야 되는데 아직 그런 상태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이쪽이 뭐 주도주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많이 있을 수가 있겠습니다만 제가 볼 때는 시간이 좀 오래 걸릴 거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주도주는 아니고 그냥 주변주죠. 주변주의 역할에서 상당히 오랜 머무를 거다. 다만 이제 예를 들어서 28년부터 30년 그 사이에는 뭔가 또 피지컬에 대한 여러 가지에 랜드이 좀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조금 시총 비정이 올라올 때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지금부터 야 이거 주도주에 될 거야. 여기서 뭐 아주 인생 역전할 거야. 이렇게 이제 배팅을 강하게 세게 하는 것은 바람스럽지 않다. 이런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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