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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마이크론, 두산

후공정 주목 속 SFA반도체, 하나마이크론 최근 급등 | 리서치톡톡

한국투자증권 · 2026-10-02 · 유튜브 시청 38,705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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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톡톡 시간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시간은 아무래도 오늘 시장은 좀 전일의 상승에 대한 부담감들이 좀 노출될 수밖에 없는 시장이었죠. 특히 이제 코스닥 쪽에서 외국인들의 매도가 늘어날 때 전일 외국인들의 매수가 좀 많았었던 섹터는 부담스러울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실제적으로 어제 외국인들의 매수가 좀 많았었던 섹터들은 결국은 이제 시가 총행 상단 종목군들이었지만은 반도체 소부장 쪽과 바이오텍들이었습니다. 뭐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제 일부 바이오텍이나 아니면은 반도체 소부장들 어 주가의 하락폭이 좀 느껴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시장에서 바이오 반도체 소부장들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라는 어 특히 이제 중소용주 혹은 코스닥 쪽에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라는 부분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러한 측면에서 최근 굉장히 좋은 주가름을 보이고 있는 반도체 후공정 쪽 살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죠. 함께 해 주실 저희 남체리스트와이 시간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예. 제가 이제 사실 오늘 인사드리기 전에 지난번에 저희 황준 테너리스트와 어 추석 전에 이제 방송을 했는데 조회수가 굉장히 많이 나왔다. 약 약간 부담을 이렇게 좀 드렸어요.

예. 그런데 사실 지금 커버하시는 후공종 쪽 종목군들도 워낙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 우리 시청자분들의 관심을 많이 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어 말씀드렸지만은 최근에 지금이 후공정 종목군들 주가가 되게 좋은 상황이에요. 이유가 어디에 있다라고 좀 보시나요? 일단 후공정이 전공정 대비로 상반기 때 좀 못 간 것도 있고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후공정 장비나 후공정 이제 오사트 비롯해서 주가 흐름이 좋은 거 같고 특히 지금 제가 커버 중인 종목 중에서는 오사트 흐름이 굉장히 좋긴 합니다. 음. 네. 방금 말씀드렸던 이제 오사트가 좋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사실 최근에 이제 쪽에서이 AI 쪽 보고서를 통해서 우리가 이제 메모리 병목이라는 표현을 썼지만은 그다음에는 이제 전력 인프라 데이터 센터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리고 결국은 이제이 후공정 쪽이 굉장히 병목이 될 것이다라고 얘기했던 또 저사의 보고서를 한번 봤는데 그러한 측면에서 진짜 지금 그냥 업항이 좋아지는 것 정도뿐만이 아니라 진짜 병목 때문에 뭐 폭발적으로 좀 성장할 수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을 하시나요? 우선 오사트에 조금 국한을 해서 말씀을 드리면 어떻게 보면 병목의 여파가 이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까 기존에는 원래 삼성전자가 지금 5사트 쪽으로 나오고 있는 물량 이제 DDR 5 쪽 물량에 해당되는데 DDR 5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는 기존에는 좀 내재화를 많이 했었습니다. 후공정 부분을. 그래서 DDR4에서 DDR 5로 세대 전환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DDR 5가 삼성전자 내부에서는 좀 인하웃으로 많이 처리가 됐었다 보니까 오사트 쪽으로는 물량이 많이 안 나왔었는데 이제 최근에 들어서는 일단 DDR5 생산량 자체가 워낙에 많이 늘어나기도 했고요.

그리고 이제 또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는게 삼성전자가 이제 기존 가지고 있는 후공정 사이트가 천안이랑 오냥 요렇게 보고 있는데 거기에 가지고 있는 후공정을 HBM 중심으로 라인을 좀 전환하고 있습니다. 내제들 거기에 더해서 생산량 자체도 많이 늘어나다 보니까 그런 측면에서 쪽에서 이제 수혜가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이제 제 기억에 지난번에 나오셨을 때 저희가 실적 리뷰를 못 하고 아직까지 발표가 안 돼서 근데 사실은 이제 또 3분기 실적이 어떻게 보면 이제 또 코합까지는 아니지만은 한 달 반 앞으로 좀 다가와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때 이제 리뷰를 못 했었던 2분기의 실적 그리고 3분기에 지금 어 주요 커버하시는 기업들의 실적은 어떻게 좀 보고 계신가요?

아, 이게 좀 업체마다 다른데요. 왜냐면 삼성전자 쪽 밸류체인은 아직까지는 물량이 이제 받으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단계라서 3분기까지는 좀 부진할 것 같고. 근데 뭐 하나만이 그런 것 같이 이제 SK 하이닉스 쪽 밸류체인은 이미 먼저 외주 물량이 나왔었다 보니까 실적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의 하나 마이크론 실적은 이제 컨센서 딱 부합하는 수준으로 잘 나올 거라 보고 있고 이제 근데 SFA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물량이 본격적으로 붙는게 4분기부터입니다. 음. 3분기까지는 저는 영업적자는 좀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고요.

대신에 4분기부터는 이제 테스트나 이제 패키징 쪽 물량도 이제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실적 터너라운드 나타낼거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온 기업들은 사실 어닝 시즌이 항상 부담이거든요. 그런데 어 SFA 반도체도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왔는데 자 말 그대로 적자를 좀 낸다 이러면은 굉장히 충격이 크지 않을까 이런 우려감도 [목을 가다듬음] 있는데이 부분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근데 오히려 뭐 시장에서 모르지 않을 거라고 보거든요. 일단 제 추정팀만 보더라도 저는 3분기까지 영업적자 이어질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 보는 건 오히려 이제 내년부터 이제 실적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할 텐데 그 성적의 폭이 어떻게 되느냐가 좀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지금 여기 SFL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삼성전자로부터 테스트 설비를 이관받고 있는 건데 그 이관 작업이 이루어지는 중에서 이제 가동률이 못 올라오고 있는 거라서 그 실적이 좋아지는 그림은 어떻게 보면 기정 사실화 같은 느낌이라서 4분기부터 실적이 좋아지는 그림으로 지금 주가는 먼저 선행해서 움직인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방금 말씀드렸듯이 결국 이제 3분의 여파는 있을 수 있지만은 앞으로의 방향성을 보고 결국은 이제 시장은 그러한 뭐 단기 실적의 하락을 이미 좀 뭐 파악을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뭐 얘기했었던 반도체 쪽의 전반적인 추화량이나 물량 증가 그리고 이러한 부분들에 따른 패키징의 수요 증가가 아무래도 이제 오사트의 실적 호조를 만들어 내게 될 텐데 추정은 어느 정도 이제 되어 있단 말이에요. 시장은 항상 그 이상의 무가를 원하는게 또 시장이잖아요. 그러한 측면 문에서 야 좋은 건 어차피 다 까발려져 있는데 이렇게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추가적인 상승을 위한 조건 혹은 추가적으로 더 좋아질 만한 여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기본적으로 가동률이 생각보다 더 잘 나올 가능성도 있고요.

그니까 지금 어쨌든 설비가 이관되고 있는데 그 이관 과정에서 또 어떻게 물량이 변할지 모르기 때문에 저는 가동률을 조금 보수적으로 보고 있는 것도 있어서 가동률이 생각보다 이제 더 아웃퍼한다라고 하면은 실적 추정치가 좀 더 잘 실제로는 더 잘 나올 가능성도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수준 물량들도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뭐 예를 들면 SF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국내 공장에서 이제 DDR5 패키징을 하게 될 텐데 네. 거기도 지금까지 뭐 수주 물량이 확정돼서 4분기부터 이제 점진적으로 붙겠지만 아직 수주가 확정되지 않은 자녀 물량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같은 경우에는 아마 올해 말 정도에 추가적으로 수주 여부가 좀 확정이 될 거 같아서 그 부분이 반영되면 마찬가지로 실적 수정 올라갈 여지가 좀 있고요. 그리고 테스트 쪽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지금 SF 반도체 필리핀 법인으로 지금 테스트 설비가 이제 이관이 되고 있는데 그게 총 3단계로 진행이 됩니다. 그래서 올해 말까지 하면은 이제 1단계가 마무리가 되고 2단계는 내년 2분기 정도에서 마무리가 될 걸로 보여지는데 지금 1, 2단계에 대해서만 지금 제 추정치에 녹아져 있거든요. 그래서 3단계 물량은 내년 1분기 중에 이제 물량이 좀 확정될 거 같아서 그 부분들이 반영되면서 실적 추정치가 한 번 더 올라갈 여지가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사실 이것이 끝이 아닌가라는 우려감은 있었지만은 실적 추청치를 추가적으로 상향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라는 말씀을 주셨어요. 아까 이제 3분기에 뭐 간략하게 좀 여쭤봤지만은 하나마이크로는 뭐 그래도 이제 어 물량들을 이미 먼저 받고 있다. 반면 이제 SFA 반도체 같은 경우는 물량이 늘어나는 시기가 아직까지는 아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SFA 반도체보다 하나마이크론이 더 매력적인 것이냐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 같은데 양사간의 이제 매력도에 대해서는 어떻게 봐야 될까요? 어 우선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에는 일단 실적이 좋아진 흐름이 이제 장기화 될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근데 하나 마이크론보다 SFL 반도체를 제가 조금 더 선호하는 이유는 성장의 폭의 그 나타나는 시기의 차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은데요. 네. 하나마이크로는 지난 상반기 때 주가 흐름이 되게 좋았었습니다. 그래서 그때가 이제 하나 마이크로이 실적 발표를 할 때마다 이제 시장의 기대보다도 훨씬 더네 서프라이즈가 나면서 주가 흐름이 되게 좋았었는데 하나마이크로님이 이제 지금 하반기부터는 이제 좋아진 그 실적이 유지되는 그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반기 때 보여줬던 성장성이 반복되기는 좀 어려울 거라고 보여서 그래서 상대적으로 성장의 폭 자체가 좀 가파르게 이제 나타나기 시작하는 SF 반도체가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는 하고요.

네. 그래서 SF 반도체는 뭐 3분기까지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영업적자 나오겠지만 4분기랑 내년에 걸쳐서는 하방 상반기 때 하나 마이크림이 보여줬던 것처럼 성장성이 이제 향후에 나올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조금 더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성장성적인 측면에서는 SFA 반도체가 이제부터 좋아질 거니까 이제 뭐 당연히 더 좋아지겠지만은 밸루에이션적인 측면에서 그러면은 지금 이미 돈 벌어서 하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밸루에이션이 있을 거고 SFA 반도체는 적자면은 사실 P 추정은 쉽지 않은 상황이잖아요. 내년도 기준자로 봤을 때 실적이 좋아진다 하더라도 양사간의 밸루에이션에 대한 격차는 어떻게 좀 나타나고 있는지도 좀 궁금한데요.

하나 마이크로닉이 압도적으로 쌉니다. 맞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마이크론님 말씀해 주신 대로 이미 실적이 좋아졌기 때문에 이미 밸루에이션이 많이 내려와 있는 상황이긴 하거든요. 근데 사실 어떻게 보면 지금 시장이 밸루에이션이 싸다고 막 그렇게 움직이는 시장은 또 아닌 거 같기는 합니다. 오히려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가 나올 수 있는 구간이 있느냐 요런 부분들이 더 중요한 거 같은데요. 하나 마이크로는 일단 베트남 공장에서 하이닉스 물량을 처리하게 되는데 거기는 사실상 어떻게 보면 28년까지의 매출 성장이 확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한 1조원 내년 1.2조원음 2조원 그리고 28년에 1.5조원 해가지고요 성장이 이제 정해져 있고 그리고 이제 예상은 외로 실적이 더 잘 나온다라고 하면 브라질 쪽에서 나올 가능성도 있는데 브라질의 문제는 아 문제라기보다는 이슈는 그 웨이퍼 수급 이슈가 좀 있습니다.

그러니까 브라질은 삼성전자나 하이닉스한테서 웨이퍼 사와서 그거에 대한 후공정을 하고 이제 납품을 해야 되는데 이제 워낙 전자나 닉스도 웨이퍼 수급이 그니까 메모리 쇼티지가 워낙 심하다 보니까 하나 마이크론한테 원활하게 공급을 해 주기는 어렵거든요. 그보다 더 예상치 못게 나오기는 조 어려운 구조다 보고 있습니다. 둘 다 내수기업 물론 이제 어 브라질 법인이 있긴 하지만은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이 환율 쪽에 대한 이벤트가 또 IT 하드웨어 혹은 수출주들의 또 굉장히 중요한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을 하고 있는데이 기업들은 위협 요인은 없는 건가요?

뭐 있긴 한데요. 그니까 베트남 하나 마이크도 베트남이서 달러 매출 발생하고 SF 반도체도 비슷한데 뭐 크지는 않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원자재나 요런 것들도 달러로 구입하기 때문에 자연치 되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요. 그래서 크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죠? 네. 네. 요렇게 우선 어 하나 마이크론과 SFA 반도체이 두 개의 기업은 지금 하나는 뭐 이미 신고가 하나는 거의 고가 권녀까지 좀 갔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늘 종목을 세 개를 준비를 해 주셨고 두산 테스나 같은 경우는 이제 좀 주가가 어 훨씬 더 못 올라온 상황인데이 두 개의 기업과 뭐 어떠한 차별점을 보이고 있는 기업인지 사업 영역부터 한번 좀 여쭤보도록 하죠.

우선 두산테스나 같은 경우에는 비메모리 오사트입니다. 그래서 하나마이크론이나네 저기 SFA 반도체 같은 경우에는 메모리 오사트이기 때문에 삼성전자나 하이닉스한테서 메모리 반도체 받아서 휴공정 대신해 주는 업체라면 두산 테스나는 비메모리라서 주요 고객사가 삼성 파운드리 쪽입니다. 근데 우선 일단 3분기 실적은 저는 컨센서스 대비로 좀 못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이유는 지금 삼성 파운드리 분위기가 되게 좋거든요. 그러니까요. 되게 좋던데요. 맞습니다. 가동률도 되게 많이 올라왔고 지금 4n노m 5n노m 같은 경우에는 고객사도 굉장히 태핑이 많이 들어와서 분위기가 되게 좋은데 근데 여기서 들여다볼 건 왜 좋은가를 좀 더 들여다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 파운드리 가동률을 이끄는 가장 큰 원인은 HBN 베이스입니다. 근데요 HBN HBN 같은 경우에는 관련된 그 물 후공정 단이 전혀 오사트로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후공정 단에서 들어가는 어 기술적 난이도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요런 물량들은 이제 오사트 쪽으로 넘어오지 않는데 마찬가지로 삼성 파운드리도 베이스 다이를 지금 3파에서 만들면서 가동률이 올라오는 구간이라서 5사트 쪽으로 지금 수가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건 자체 처리 맞습니다. 전부 다 인하우스로 처리한다고 봐 주시면 되고요. 거기에 더해서 두산 테스나 본업만 놓고 본다고 했을 때도

모바일 같은 경우에는 3분기가 비수기입니다. 왜냐면 이제 모바일의 성숙이라고 하면 저희가 매년 초에 갤럭시 S시리즈가 나오니까 그럼 그거와 관련된 이제 부품이나 이런 것들을 처리함에 있어서는 물량은 4분기 때 많이 나오거든요. 그래서 4분기가 계절적인 성수기고 3분기는 비수기라서 그런 측면에서도 3분기 실적이 좀 이렇게 Q큐로도 좀 빠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그러면은 사실은 뭐 방금 말씀 주셨던 것처럼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제 삼성 파운드리가 좋다 하면은 두산 테스나가 같이 간다 이렇게 이해를 하지만은 지금 이제 괴류율이 좀 있다라고 이해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러한 측면에서 봤을 때 그러면은 3분기 실적은 눈높이를 좀 하회할 것으로 전망을 하고 계신 건가요? 맞습니다. 시장 컨센서스 대비로 좀 빠질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그럼에도 저는 지금 두산데스나 비메모리 오사트 중에서는 되게 매력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3분기 실적을 바닥으로 해서 4분기부터는 체급이 좀 달라지게 됩니다. 아 이유가 뭘까요? 그래서 두산테스나 그 기본적으로 본업에서 성장 잘 나왔다. 실적 잘 나왔다라고 하면은 한 700억에서 800억 중반까지도 나왔었거든요. 근데 저는 4분기 실적을 지금 한 1억 원 가량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 높게 보시네요. 네. 그렇게 나오는 이유가 일단 첫 번째는 본업이었던 모바일의 성수기로 접어드는 시기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는 4분기부터 이제 신규 물량이 붙기 시작합니다. 신규 물량은 그록 3 LPU라고 해서 엔비디아가 인수한 그록 회사에서 만드는 LPU 칩인데요. 이제 삼성 파운더리에서 올해 4분기부터 4n노m 공정에서 양산이 됩니다. 그거를 받아서 테스트를 담당하게 되기 때문에 그 물량이 4분기부터 반영이 될 예정이고 그리고 이제 내년으로 보게 되면 애플 CIS가 또 내년 2분기부터 또 붙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부터는 두산 테스나의 체급 자체가 완전히 달라지는 그림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두산 테스나를 다시 한번 봐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27년 기준으로 봤을 때 지금 PER이 한 20배 초반 정도 됩니다. 근데 저는 두산 테스나치 비메모리 오사트의 경우에는 가동률 올라오는 구간에서 레버리지 효과가 굉장히 세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어 그니까 상승 구간에서 그니까 실적 성장 구간에서는 30배까지는 받을 수 있다고 보는데 그렇게 본다면 지금 두산 테스나 밸류에이션이 나빠 보이지 않는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예. 네. 지금 이제 제가 리포트를 좀 봤더니 올해 예상 순익이 290억, 내년도는 이제 900억 정도로 전망을 하고 계신데 와이 정도의 순익 어 상승이라고 한다면은 결국은 이제 뭐 밸루에이션을 좀 많이 받을 수 있고 특히 이제 어 업종 자체도 비메모리 쪽에 속해 있다 보니까 더욱더 이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이제 저희가요 세 개의 종목을 이제 주로 좀 많이 말씀을 드렸지만은 사실 이제 후공정단에서 뭐 테스트나 아니면은 오사트 정말 이제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 사실은 지금 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는 것들이 또 뭐 테스타 이런 쪽들 같은 경우 굉장히 많이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에요. 전반적으로 이쪽에 대한 흐름이라든지 여기서 주목할 만한 기업이 있는지도 좀 한번 여쭤보고 싶은데요. 음. 제가 숫자적으로는 조금 더 저도 스터디를 해봐야 되긴 하겠지만 팀으로 봤을 때는 테스트 쪽의 분위기가 굉장히 좋은게 맞습니다. 우선은 일단 칩의 생산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국면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는 테스트를 할 테스트를 해 줘야 하는 물량 자체가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 테스트 대수 자체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특히나 좀 저 제가 주목하고 있는 포인트는 HBM의 단수가 낮아질 수도 있다라는 그 가능성들이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안 나고 계속 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HBM4도 16단까지로도 원래 갈 예정이었었는데 이제 요거가 단수가 이제 낮아진다라는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고 그래서 최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도 그런 이야기들이 나왔었거든요. 그러면 HBM의 그 단수가 낮아진다라는게 결국에는 뭘 의미하냐면 HBM을 만드는 개수 자체를 늘린다라는 거거든요.

탑재량을 늘리겠다라는 건데 그럼 이것도 마찬가지로 테스트를 해야 하는 칩의 개수 자체가 늘어나는 겁니다. 음, 결론적으로는 요런 것들이 전반적으로 테스트의 수요를 이끌 거기 때문에 테스트 장비 회사들 저는 굉장히 좋게 보고 있고요. 그래서 뭐 관련 기업으로는 YC나 DI 그리고 뭐 이런 업체들 엑시콘도 최근에 주가 흐름 굉장히 좋고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는 베트남의 후공정 앱을 짓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그것도 지금 국내에서 하고 있는 기존 메모리 제품들에 대한 테스트 설비들도 이관하고 신규 장비도 그쪽으로 이제 가고 하고 이제 국내에서는 HBM 중심으로 대응하고 요런 전략으로 지금 갈 거라고 보여지는데 그 베트나 후공전 패브로 이제 아마 장비 발주 나오는 것도 내년 2, 3분기쯤부터는 본격화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그렇게 된다고 했을 때는 내년에 테스트 장비 업체들의 실적이 굉장히 좋을 수 있겠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사실 워낙 요새 뭐 소부장들 주가가 정말 고공행진을 펼치고 있고 종목군들이 너무 많다 보니까 매일매일 보는 저도 사실은 종목의 바운드리가 너무 넓어서 어떻게 보면 이제 오사트 쪽과 함께 최근에 또 주가가 좋아 보이는 테스트 쪽까지 제가 한번 여쭤 보는 어 부분을 가졌고요. 사실은 어 우리가 이제 주가가 너무 고공행진을 하다 보니까 이것이 이제 항상 야 27년에 피크아웃 아니야? 이러면은 또 27년 초 정도 되면은 팔아야 될 거 같은데 이러한 얘기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그 이후까 뭐 28년 29년도까지의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을 하시나요?

뭐 사실 군의 소부장 업체들한테 가장 중요한 건 IDM의 케팩스 글로벌 글로벌 이제 메모리 비메모리 업체들의 케펙스가 어떻게 되느냐 요런 건데 사실 뭐 실적 발표 최근에 가장 최근에 나온 건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인데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서도 알 수 있듯이 28년에 공급 부족이 훨씬 더 심화될 거라고 이야기하잖아요. 결론적으로는이 사이클 자체는 계속해서 장기화되고 있는 국면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스가 늘어나는 사이클에서는 결론적으로는 이런 소부장 업체들도 계속해서 갈 수 있는 흐름이기 때문에 저는 뭐 단기간 내 픽카웃이 올 거라고는 보지 않습니다.

네. 이렇게 오늘 후공정 쪽과 관련된 특히 이제 오사트 기업 뭐 하나 마이크론이나 아니면은 SFA 반도체 그리고 뭐 두산 테스나 저희가 이제 항상 봤었던 기업이지만은 그리고 그 외에 어 테스트 쪽의 업체라고 할 수 있는 엑시콘이나 DI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들어봤고요. 최근 워낙 좋은 주가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우리 시청자분들께서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시간 마무리어 보도록 하죠. 함께 해주신 남체 애널리스트와는요. 인사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환율#두산#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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