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지금 월가에서 어떻게 그런 바라보고 있는지를 정리를 해 봤는데 일단 저희 시청자분들께서는 반반입니다. 7,000에서 7,500 그리고 7,500을 넘어설 것이다가 지금 정말 팽팽하게 엇갈리고 있는데 월가의 의견을 보시면 또 생각이 달라지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제가 한번 쭉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요. 한 방에 한번 정리를 해 봤는데 SP 500 지수가 자 어 지진해 그러니까 2023년도 같은 경우에는 24% 넘게 상승을 해 줬고 작년에는 23. 3% 지금 2년 연속으로 20% 넘게 꾸준히 올라줬습니다. 올드러서는 현재 연초 대비로 16% 정도 상승을 했는데 아직 한 달이 남아 있습니다.
그 한 달 동안 4% 포인트만 더 높아진다면 이제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우리가 S&P 500 지수 20%가 상승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겠는데요. 지난 10년 동안에는 사실 S&P 500의 연평균 수익률이 한 12% 정도였다는 것을 감안해 봤을 때는 정말 지난 2년이 참 강한 해였다라는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대한 목표치도 나쁘지 않습니다. 가장 높게 제시한 하우스가 도이치 뱅크 무려 지난주 이제 지난 거래 기준으로 했을 때 17%가 넘게 오를 수 있다라고 보는 8,000이라는 목표치가 나왔고요. 그 아래 7,800 뭐 7,500도 있고 가장 낮은 하우스가 현재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제시한 7,100포인트 정도입니다.
4.2% 정도의 상승 여력 정도를 남겨 놓고 있는 그런 모습인데요. 하우스별로 도대체 어떤 이유 때문에이 정도의 목표치를 제시한 건지 한번 제가 정리를 해 봤습니다. 가장 먼저는 도이치뱅크입니다. 월가 전망치 중에 최상단의 목표치가 제시됐고요. 주된 이유는 계속해서이 시장으로 자금이 유입될 거고 또 기업들도 자사주 매입을 확대할 거다라는 거였습니다. 더불어서 올해와 같은 실정 모멘텀이 지속될 거다라고 보고 있는데 내년에도 두 자릿수 중반대 수익률을 전망하고 있고요. 기업들의 이익 성장도 견조하고 밸루에이션이 그래서 계속 높게 유지가 가능할 거다라는 것을 기반으로 8,000이라는 포인트를 제시해 줬습니다.
두 번째도 7,800포인트 높은 목표가를 제시한 하우스인데요. 모건 스탠리와 웰스파고입니다. 한번 확인해 볼까요? 먼저 마이크 윌슨 분석과 제가 원리를 찾아라 해서 계속 좀 많이 언급을 해 드렸던 내용인데요. 모건 스탠리 역시 7,800포인트로 보고 있는데 올해 초에 이미 순환적인 경기 침체는 종료가 됐고 이제는 새로운 강세장에 우리가 접어들었다라면서 두 가지 이유를 들었습니다. 첫 번째는 이제 국가적으로 정책적인 지원이 들어가고 두 번째가 기업들의 실적 강세. 이렇게 두 가지를 요인으로 바탕을 해서 강세장이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다.
이런 이야기 했습니다. 웰스파고 같은 경우에도 내년에 미국 증시 강세가 두 단계로 진행될 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웰스파고도 비슷한 말을 하고 있죠. 상반기에는 리플레이션 기대감이 지금 증시를 올려 줄 거고 하반기 같은 경우에는 또 AI가 주도하는 강력한 랠리가 기대된다. 이런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이 리플레이션이라는게 정부, 중앙은행이 경제 성장세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정책을 펼치는 걸 의미하거든요. 모건스텔리와 정말 비슷합니다.이 정부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 이렇게 두 가지가 내년 증시를 또 이끌어 줄 거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내년에 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정책적으로 또 유동성이 많이 풀리게 될 거라는 기대감이 있기 때문에 이게 또 자칫 AI 버블로 펼쳐질 수 있겠다. AI 버블로 다시 이어질 수 있겠다. 이런 우려가 있기는 합니다. 그다음은 중간 정도입니다. 7,500포인트를 제시한 하우스가 이제 두 곳이었는데 하나가 JP모건 그리고 두 번째가 HSBC였습니다. 먼저 JP모건 같은 경우에는요.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이 앞으로 2년 동안 한 13%에서 15% 정도 장기 추세를 우두는 수준으로 계속 성장을 해 줄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 당장 내년 초까지 연준이 금리를 두 번 정도 더 인하할 거다라고 전망을 하고 있는데 내년 이후에도 계속 이렇게 연준이 완화적인 스탠스를 취해 준다면 7,500이 아니라 S&P 500 8,000 포인트까지도 갈 수 있겠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습니다.
규제가 완화되고 또 AI가 생산성을 향상시켜 주면 기업의 이익이 늘어날 텐데 아직까지 시장은 이걸 잠재력을 과소 평가하고 있다. 이런 코멘트가 나왔고요. HSBC도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긴 했는데 하나 우려가 된다면 저소득층 소비자들이 압박을 받고 있다라는 점 지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은 조금 이제 목표치가 낮아집니다. 7,400포인트가 CFRA였는데요. 일단 당장 올해 말에는 지수가 7,까지는 오르면서 마감을 할 거 같다고 예상을 하면서 3년 연속 두 자릿수 때 수익률을 기록할 거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데 내년이 가면 이제 이만큼의 상승폭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거다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상승폭도 좀 둔화되고 오히려 변동성은 확대되는 다소 어려운 장으로 진입을 할 거다라고 전망하고 있고요. 가장 낮은 목표가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인데요. 올해는 멀티플도 확대되고 기업들도 이익 성장세가 계속되면서 지수를 15% 끌어 올렸지만 내년부터는 이제 기업들의 이익 성장세에만 우리가 기댈 수밖에 없는 상황. 그래서 PR이 위축되며 지수 자체의 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앞서서 확인해 봤을 때도 굉장히 팽팽하게 이제 내년에 대해서 우리 투자자분들께서도 점치고 계신 모습이었는데 대표님은 개인적으로 내년 연말 물론 아직 1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몰라서 지금 점치는게 또 계속 바뀌겠지만 현 시점에서는 어느 정도로 전망하고 계실까요?
음 저희는 딱 제본에서 모건 스택이 4위 정도 레인지로 보고 있습니다. 어 근데 참고로 이제 저 아 이거는 이제 좀 오프레코드인데 저희가 옛날에 이제 이거 집계를 엄청 많이 했었어요. 이게 제대로 자료 공개가 안 될 때 블룸버그 내에서는 공개가 되거든요. 블룸버그 내에서 이제 그 아이비들이 이제 쏘는 자료들 가지고서 평균 내 가지고 이게 목표치가 사실 이제 어 베이스라는 이제 중앙값이 있고 이제 불값과 배어값까지 같이 세 개를 내놓거든요. 서 이제 평균 내 가지고 표준 편차를 내게 되는데 네. 어 보면은 항상 연말 수치를 그래도 갱신은 합니다.
그게 좀 장점이긴 해요. 그래서이 목표치를 갱신하는 비중이 굉장히 높다라는 건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다만 이제 그 레인지를 어쨌든 기관으로서는 부수적으로 얘기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는 이제 JP 무건에서 무건 스탠리닝 정도인 이제 7,700에서 네. 7,700에서 한 800 정도 그 정도를 보고 있는 상태예요. 그래서 어 그 정도 퍼센티지면 충분히 도달 연중에는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이는 상태이고 왜냐면은 사실 지금 최근 들어서 뭐 조정받기도 했고 뭐 추가적인 조정이 한 번 더 올 수도 있긴 해요.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시장 전체적인 CAGR이 이전보다 높아진 상태거든요.
시질이 높아진다는 것의 가장 핵심은 어 그동안에 이제 기업들에 잠겨 있던 재고 자산들이 지금 시중 밖으로 나와서 데이터 센터에 대한 순환이 됐든 AI 관련된 투자가 됐든 어 빠른 속도로 이제 회전을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CAGR은 당분간 한 2년 정도는 유지가 가능성이 높다. 약개섹터들이 지출해야 되는 금액들이 증가한 상태이고 그 지출 여력이 감소하기 전까지는 어쨌든이 원장은 누군가한테 찍히거든요. 그래서 그 원장이 찍힐 가능성이 가장 높은 건 어쨌든 나 스닥백에 있는 기업들이 많고 그 기업들 중심으로 뭔가 성장세가 더 도드러질 수밖에 없는 국면이긴 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이제 평균 속도인 그니까이 기업들의 CAG 평균 속도에 조금 더 수렴할 수밖에 없어요. 음%중을 사실 주장 안준만 따지자면은 JP모건 같은 친구들이 조금 더 맞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기업 이익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기업들의 성장 기업 이익 성장률 부분이죠. 그래서이 부분이 사실상 이제 인덱스를 지속적으로 좌지하는 어 핵심 요인이 될 거다라고 보고 있는 상태이고 이제이 부분이 만약에 급감하거나 혹은 특정 몇 개 기업에서 뭔가 부채발로 실수를 한번 펑크를 내거나 혹은 이제 아까도 얘기했던 것처럼 오픈 AI 같은 친구들이 뭔가 좀 트러블을 만들어서 어 정말 이제 리스크 요인을 만든다거나 그런 경우에는 갑자기 급폭락장으로 돌아설 수 있긴 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SMP에 대한 평균 속도는 저 정도는 가봐 가주는게 맞다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네. 댓글에서도 질문이 좀 몇 가지 올라오는데 네. 오늘 질문이 많이 나오는 거 같은데 또 저희가 내년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올해가 어땠는지 또 반성이 필요하잖아요. 대표님 하우스에서 작년에 예측했던 올해 연말 지수 어느 정도까지 맞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들어왔거든요. 아 저희가 어 되게 보수적으로 예측하긴 했었어요. 보수적으로 예측하긴 했는데 저희는 이제 아비대 평균값 기준으로 때리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예측했던게 6,630 정도 예.
봤었는데 뭐 그 정도 지금 왔다 갔다 하다가 조금 더 상회한 상태여 가지고 일단 저희의 그 수치가 보수적인게 아니라 상대적 높은 편이었어요. 왜냐면 그 아비들 평균값이 올해 그니까 작년 연말에 발표한 기준으로 6, 막 400 막 이렇게 해 놓는 친구들도 많았거든요. 그래서 어 그거 대비해서는 굉장히 잘 움직인 편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네. 그 말씀을 듣고 보니까 진짜 올해도 뭐 우리가 4월에 그 충격이 있긴 했지만 증시가 참 잘 올라줬구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면 이제 3년 연속으로 두 자릿수 때 성장을 해 버렸단 말이죠. 내년에도이 정도의 좀 기대감을 갖고 우리가 미국 증시에 어 바라봐도 되는지 아니면 내년에는 좀 우려할 리스크가 더 많은지 궁금한데 어떻게 보세요?음 음, 우려할 리스크보다는 이제 시행 착오적인 변화가 있을 거 같긴 해요.
어, 뭐냐면은 대표적으로네. 이제 레버리지 ETF들 관련된 얘기도 드렸었는데 그런 요인들은 이제 폭락을 키우는 요인 거고요. 핵심적인 어떤 모멘텀의 감소는 아니죠. 근데 실질적인 모멘텀의 감속을 일으키는 것은 최근 가장 이제 얘기되고 있는 회전율에 대한 부분. 정실수를 기준으로 일어지 아니면 가약을 기준으로 일어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좀 구분할 필요가 있고 그리고 그 가계약을 주로 누가 쏘고 있는지에 대한 부분 그리고 그 가격을 받은 친구들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좀 체크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사실 저희는 개인적으로 오픈 AI가 건드리는 계약 대상자인 기업들은 살짝의 부채 리스크를 갖게 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는 상태이고 어 그 친구들이 꼭 건드리는게 꼭 좋은 것만 아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다음에 근업들중권을게 되는 기업과 잃어버리게 되는 기업이 좀 명확하게 나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명확히 보실 필요가 있고 대표적으로 애플 같은 경우는 완전히 지금 AI 관련된 패권에 관심이 없는 수준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구글 AI를 자기네 내부에다 쓰겠다 이거는 어 장기적으로도 너무나 해선 안 되는 실책이고 아마 팀쿡 이후에 어떤 분이 이제 CEO가 집권하고 어떤 성향을 보여줄지 모르겠는데 그분이 혁신을 못 하면 애플은 어 한번 꼭꾸러 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때 M7라 부죠 무튼 그런 변화들은 있을 수 있다.
그럴 수 있겠네요. 네. 그러면은 좀 거기와이어서 질문을 하나 더 드려보자면 연말에 이제 또 다가왔기 때문에 포트폴리오 좀 조정을 해 볼까 싶은 분들 많이 계실 것 같아서 내년도를 이제 기대감을 가지고 바라본다고 했을 때는 지금 좀 어떻게 조정을 해 놓는게 현명할까요? 어, 정말 이제 소수 패권 AI 기업들 중심으로만 AI는 편입해 놓는게 맞을 것 같고요. 정말 장기 성장이 개런티된 기업들 중심으로 가는게 맞을 것 같고 그 게런티된 기업들이라고 그냥 통칭하면은 뭐 그건 나도 하겠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니까 명확하게 얘기 드리면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은 분명히 이제 패권을 이어나 저러나 어쨌든 사용자들이 증가하면서 가져갈 수밖에 없어요.
그 사용자의 증가는 여러분들 같은 개인이 아니라 오히려 이제 코딩 관련된 시스템을 운용하시는 분들이나 혹은 이제 영상 관련된 분야 이게 두 개로 특정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명확하게 이건 이제 좌운처럼 나눠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딩 분야는 철저히 이제 잔적인 산업 분야니까 운전하게 되고 어 영상이나 이미지 관련된 분야는 어쨌든 트래픽을 많이 쓸 수밖에 없어요.이 이 친구들은 그래서 그 트래픽당 단가는 굉장히 높은 부분이고 그다음에 기업의 실직량이 증가하면은 많은 분들이 자꾸 본인들이 하기 쉬운 분야에서 이걸 찾게 될 거거든요.
왜냐면 큰 규모의 어떤 비즈니스들을 일으키는 비중보다는 분명히 작은 것부터 시작하려 분열이 늘어나기 때문에 그래서 그 과정 속에서 분명히 크리에이터 관련된 비즈니스나 이런 것들은 계속해서 증가할 수밖에 없는 상태기 때문에 트래픽량은 압도적으로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는 상태입니다. 네. 그럼 대표 기업들이 지금 구글 엔비디아 뭐 이렇게 봐야 되는게 맞을까요? 구글 엔비디아는 어쨌든 뭐 그냥 당연히 가져가는 기업들이 맞을 거 같고 어 데이터 센터 관련된 기업들 그다음에 엔진들은 신규로 볼 만한 기업들은 크게 없을 것 같아요. 오히려 엔진들은 어 정말 구글을 확실하게 상의할 만한 모멘텀을 갖고 있는 몇 개 기업 정도여야 되는데 사실 지금 AI 관련된 엔진들이 상장되어 있는 친구들이 거의 없거든요.
음중국를굳는 분들 입장에서는정말 대형 클라우드 갖고 있는 기업들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거 외에 포트폴리오는 사실 AI 비즈니스 외적으로 빠져나가게 되면은 정말 헬스케어나 어 아니면 그냥 대체자산군 정도로 빼는게 맞을 것 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