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어떤게 궁금하세요. 가온 칩스 가온 칩 스고 매수가 비중이 저 4600원에 11% 그래요. 오늘 사신 건가요 아니 저 10월 달에 작년 10월 17일 날 샀어요. 어 근데 왜 요즘 올라올 때 안 파셨어요. 아니 사고 사고 내렸어요. 뭐라고요 저 10월 17일 날 사고고 빠졌어요. 아니요 왜 지금 본전 근처인데 수익까지 조금 났는데 왜 안 팔았을까요. 지금 본전이 아주 좀 못 모이라가 본전 되는가 그래요. 오늘 그러니까 왜 안 팔았을까요. 뭐 자 좀 더 오를까 봐요음 그 생각하다가 항상 물리지 않으세요. 예 맞아요네 우리가 어 주식하면서 바꿔야 되는 습관이 딱 그런 건 거 같아요.
어 한번 겪고 봐 놓고도 계속해서 고집 리거 사람들은 어 한번 예 올라가다가 더 올라갈 같다는 생을 하고 홀딩을 하고 가져가다가 물려가지고 고통을 받아도 불구하고 또 같은 상황이 오면 또 똑같은 반복을 해요이 습관을 고치지 못하면 어떤 종목으로도 수익을 내지 못해요. 그니까 딱 운 하나만 기다려야 돼요 운빨이 좋아 가지고 내가 기다렸던 가격에서 한번 탁 튀 올라와 주면은 내가 맞았어 이러면서 조금 이득을 보게 되고요 운이 안 따라주면 또 빠지는 경우에서 우리는 손해를 보게 되죠. 근데 평소에 운이 뭐 따르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일반적으로 운이 그렇게까지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들고가 가지고 운이 좋아 가지고 주가가 빡 올라와 가지고 올라가는 케이스들은 열 번 하다 보면 한 번 있을까 말까 정도예요. 그러니까 이번 종목이 열 번 중에 한 종목일 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으시는게 좋죠.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올라왔을 때 사실 비중을 줄이는게 좋아요. 어 저는 이제 뭐 제가 주식 교육을 하고 강의를 하고 이렇게 뭐 좀 이렇게 주식을 가르침을 할 때 어떻게 가르쳐 주냐 매도하는 방식은 더 올라갈 것 같다 싶을 때 팔아라 하거든요. 예 그니까 더 갈 것 같다 싶을 때 안 팔면 절대 팔 수가 없어요. 우리가 인간의 구조가 그런 거 같아요.
뇌 구조가 더 갈 것 같다 싶을 때 팔지 않으면 더 갈까봐 가져가다가 만약에 내일 빠지잖아요. 그럼 어제 팔 걸 하는 생각이 못 팔아요. 그냥 평생 못 팔아요. 계속 그냥 어제 팔 걸 하는 생각이에요. 그러니까 결국 우리는 뇌 구조 자체가 떨어지는 걸 보고 매도할 수 없어요. 그건 제가 지금까지 주식을 올해 해수로 11년 차를 가르치고 있는데이 11년 동안 가르쳐 보니까 올라오고 난 다음에 빠질 때 파는 그런 위인을 저는 아직까지 만난 적은 없어요. 예 주식 가르쳐 보니까 그래요. 그러면 팔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요 양봉으로 올라올 때 파는 겁니다.
그러니까 오늘 같은 날 또는 지난 어 12월 18일에 4 3,600원 아지만 올라갔던 시기가 있었거든요. 그럴 때 팔지 않으면 우리는 매도를 하지 못해요. 그 무슨 말이냐면 그냥 빨리 비중을 줄이시는게 좋아요. 왜냐하면 이게 이제 우리가 뭐 실템 반도체라는 가 반도체 설계 관련주들이 이번에 미국에서 실적이 좀 잘 나왔다 해 가지고 올라왔던 기업인데 어 실제로 가운 칩스 하는이 기업도 실적이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요 그렇다고 해서 엄청나게 좋은 것도 아닌 상태거든요. 그러면 지금 반도체 관련주가 작년에 막 이렇게 올초에 아 작년 초에 엄청 급등 나왔다가 빠져 있는 상태가 되었는데 보통 여기서 이렇게 주가 올라 오면은 이거는 이제 첫 번째 바닥이라고 불러요 외 바닥이라고 부르거든요.
근데 이것도 아직까지 외 바닥이라고 확신할 수 없는 바닥이든 한데 거래량으로 봤을 때 조금씩 증가하는 걸 보면은 외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럼 주가가 올라오고 난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요 거의 10중 8구로 여기서 쌍바닥을 그리로 내려가요 쌍바닥 들어보셨죠. 쌍바닥 쌍바닥 예 많이 봤죠. 들어봤어 많이 받고 많이 들어도 보셨죠. 그러니까 그걸 만들어 가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보통 주가이 그래요. 그럼 여기서 조금 더 올라가 봤자 쌍바닥 안 올라가도 쌍바닥 뭘 하든 쌍바닥이 그 어차피 빠지는 건 기정 사실로 보면 되는데 조금 더 갈까 안 갈까이 문제거든요.
그럼 시청자님이 생각하시면 돼요 나는 조금 더 가든 안 가든 여기서 내려갔을 때 기분이 많이 나쁠 것 같다 하면 지금 조금 판 다음에 내려갔을 때 사 사는게 좋아요. 왜냐면 내려가는 건 기정 사실이 맞으니까 근데 나는 그 조금 더 챙기고 싶은 것 때문에 못 팔겠어 내려가더라도 그건 내 탓이야라고 생각할 수 있으면 안 팔아도 상관은 없는데요. 누가 보더라도 효율적인 건 팔았다가 다시 사는게 훨씬 더 효율적이겠죠. 예 그러니까 이게 이제 우리가 효율로 가야 되는 거죠. 내 마음은 더 갈 거 같고 욕심은 더 챙기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그 욕심을 제어하지 못하면 우리 효율을 찾지 못해서 계좌가 효율적이지 못하게 흘러가게 되겠죠.
그럼 계좌는 망가지게 될 것이고 그럼 매번 운이 안 따라주면 난 계좌가 망가지고 망가진 종목 막 많아지게 되면 종목 백화점이 되고 돈은 없고 돈은 없으니까 돈만 더 있으면 내가 주식을 더 잘할 수 있는데라는 말을 읊으면서 10년 20년 30년 투자하게 되면서 돈 번 것도 없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악순환이 든요 제가 이때까지 만난 투자자들 대분 다 그래요. 그러면 그 악순환 첫 번째 고리를고 딱 끊어 버릴 수 있는게 방법이 뭐냐면요 더 올라갈 것 같잖아요. 지금 지금 더 올라갈 것 같고 더 갔으면 좋겠 아아 이때 뭐 하면은 그 순환 고리를 끊을 수 있다고요 예 가장 효율적으로 여기서 그냥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조금 팔아내는게 좋을까요. 모르겠어요. 번에 난 하고시 문 지금 여기서 팔아대는게 효율적일까요. 가져가는게 효율적일까요. 모르겠어요. 그 히 쭤 보려고요 모르겠어요. 아 저랑 대화가 좀 안 되는 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대화를 하도록 하고요 저는 지금 여기서 팔아야 된다라는 겁니다. 여기서 파는 습관을 키우지 못 하신다면은 외 바닥에 항상 속게 될 것이고 앞으로 못 할 겁니다. 이거를 이해를 못 했다고 한다면은 다시 한번 모시는게 좋을 거 같고요 가져가고 싶다 하신다면은 스스로 잘 견뎌내 내야 될 텐데 저는 일단 여기 본전 여기서 절반 정도 매도하시고 나머지로 5만 원까지 단기적으로 바라보실 되 빠지면 3만 원 이하에서 다시 사시는 것이 조금 더 훨씬 더 유리하다는 전략을 드리면서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