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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액티브 ETF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전 세계 1등 제품이거든요. 한국이 강세가 된 거는 결국 미국 AI 밸류체인의 우리나라 기업들이 편입이 됐기 때문이고 그래서 투자는 당연히 미국에 있는 메가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나스닥을 베이스로 투자를 하시거나 우리나라는 그런 나스닥이나 SP를 좀 더 액티브하게 운영하는 ETF들이 있습니다. 예. 안녕하세요. 저는 부동산을 다루는 채널인 최부심 그리고 주식을 다루는 채널인 최국장 두 개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최상욱이라고 합니다. 1억 자산으로 10억까지 자산을 불리는 핵심 방법은 무엇인가요?
1억 원의 돈을 몇 살 때 갖고 있느냐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인데 보통 우리나라 가게 조사하면은 뭐 10억 이상 있어야 상위 10% 부자고 이런 식으로 다들 알고 계실 텐데 30살에 1억은 소위 60살에 10억보다 더 큰 돈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돈이라는 거를 정량적으로 비교하시기보다는 연령대를 맞춰서 비교하실 필요가 있는데 제 책은 45세를 기준으로 1억 정도가 있으면 65세가 됐을 때 그 1억을 미국 주식 등에 투자만 하더라도 복리 효과를 통해서 뭐 소위 뭐 8억 이상이 되는 그런 돈이 될 수 있고 더 크게 될 수 있는 돈이 될 수 있으니까 그 금액이 얼마나 큰지를 좀 어필하는 내용으로 이제 책을 썼습니다.
1억 원을 막모은 3040 세대 투자자가 10억 원까지 불리고 싶다면 어떤 포트폴리오를 제안해 줄 수 있나요? 어 저는 책에서는 연 배당률이 12%나 14% 정도 되는 모기지 리츠를 추천을 좀 했는데 그거를 추천한 이유는 연 배당을 달러로 약 14% 정도를 받게 되면 1억으로 1,200만 원의 배당을 받을 수가 있게 되고 세후 기준으로요. 그거를 연금자 조펀드에 넣어서 이거를 이제 미국 지수에 복리 투자하게 되면은 매년 1,200만 원이 무한이 발생하는 현금흐름 원을 갖게 되는 거기 때문에 약 20년간 투자만 하더라도이 금액이 약 5억 중 후반대가 될 거로 예상이 되거든요.
8% 수익만 보더라도 환율을 고려하게 되고 그리고 초과 수익을 낼 수 있는 이런 이런저런 상품들을 믹스만 하게 된다면은 어 합산 기준으로 65세가 됐을 때 10억 원이 넘는 거는 현재 1억의 배당의 재투자만으로도 가능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현재 1억을 갖고 있다는게 얼마나 큰 금액인지 그거를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부분이고 그리고 8% 얘기하면은 뭐 세상 8%가 어디냐 하시는데 미국 지수 같은 경우에는 50년 넘는 기간에 9% 이상의 수익을 확정적으로 보여 줬고 그리고 기대 수익률이 여전히 지금도 매년 약 10% 정도 되는데 원화약세까지 고려하면은 한국인 체감으로는 연 10에서 12% 사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이 이 정도면은 6년마다 이제 두 배가 늘어나는 그런 효과가 있는 셈이기 때문에 굉장히 큰 수익을 안겨 주는 자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1470원대 고안율 시대의 환전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해도 될까요? 저는 이제 1년 전에도 그 미국 주식에 대해서 서울 아파트보다 미국 주식 사는게 좋을 수 있다. 이런 얘기를 했을 때 많은 좀 비난을 받았었는데 어 길게 생각해 보면은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2040년대부터는 제로로 내려가기 때문에 내년 26년 같은 경우에는 좋아 보이지만 한 10년 후를 생각해 본다면 지금보다 환율 레벨이 높아져 있을 가능성이 좀 더 높다 보거든요. 그래서 환한 외국 자산을 편입을 할 때는 뭐 한 차익을 노리고 편입한다기보다는 점진적으로 우리나라 원화가 구조적인 약세에 진입했다고 보여지니까 그런 부분을 해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하시고 한 번에 다 모든 금액을 이제 달러로 판전하고 매수하려면 부담이 좀 되니까 기간을 나눠 가지고 순차적으로 전환하시면은 될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노후 자금 10억 원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현실적으로 노후를 보내려면 50대에는 어느 정도 자산이 있어야 할까요? 그 노후자금 계산에 대해서 저는 계산 방법 다 틀렸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령 월만 원의 현금 흐름이 필요하다고 하면은 1년에 6천만 원이 필요하고 그 1년 6천만 원이 30년 되게 되면은 약 18억 원의 그 돈이 65세대 필요하다고 되게 착각들을 하시는데 1년에 6천만 원의 그 현금 흐름을 무한히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약 어 6% 수익률 기준으로는 10억이 있으면 되거든요. 그럼 10억이 6%로 6천만 원을 만들어 내면은 그 6천만 원을 쓰더라도 여전히 원보는 10억이 유지가 되기 때문에 6% 수익을 무지한으로 부릴 수 있다고 한다면은 이게 30년이든 40년이든 우리 기대 수명이 120살이 되든 150살이 되든 말 그대로 종신 무한 연금이 구축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책에서 언급했던 이제 연금 운용의 코어는 뭐냐면은 우리가 만약에 8%로 수익을 올릴 수 있다면은 7%를 찾았었을 때 1%는 잉여로 남기 때문에 원본이 100에서 101이 되는 거고 그다음 연도에는 이제 102.1이 1이 되는 거고 이런 식으로 원금이 계속해서 증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은퇴 현금 흐름을 계산하실 때 65세 이후로 95세까지 30년간 월 얼마 필요하니까 얼마를 벌어야 되겠다는 그 총액으로 계산하지 마시고 그 현금 흐름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원본 금액이 얼마인지와 내가 낼 수 있는 수익률이 어느 정도인지를 비교함으로 인해서 목표 달성이 굉장히 쉽다는 거를 아시게 될 거 같습니다.
결국은 본인이 은퇴 이후에 어느 정도의 현금흐름이 필요한지는 사람마다 다르실 건데요. 그래서 누구는 몇백만 원, 누구는 그거보다 더 큰 돈일 수도 있는데 그 금액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수익률과 그때까지 그 자산 축정만 된다면은 말 그대로 마르지 않는 무한한 연금 현금으로 만들어 내실 수가 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연금 저축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 책에서 연금 저축을 하지 말라는 거는 지금의 연금 저축 펀드 같은 그런 좋은 상품을 가입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고 저축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연금성 저축이라는 개념으로 연금 저축 펀드처럼 중개형으로 투자하고 이런 것이 아니고 그냥 예금 같은 걸 하지 말라는 거거든요.
사실 이거는 많은 지금 직장인분들도 퇴진 연금 제도로 바뀐지가 오래가 되는 오래됐는데요. 우리나라의 퇴직금 제도가 퇴직 연금화된 이유는 퇴직하고 나서 연금처럼 쓰라는 건데 아직도 많은 분들이 퇴직 연금을 퇴직금처럼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퇴직 연금으로 바뀌었는데 퇴직 연금을 운용하는 주체가 나인 경우에는 DC 타입으로 가는 거고 회사가 운용하게 되면은 DB로 가는 건데 회사가 운용한다는 거는 회사가 퇴직 연금에 대한 책임을 줘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위험을지고 싶지 않아서 일반적으로는 다 예금 상품을 가입을 하고 현재 300조원 넘는 퇴직 연금이 예금 금리 2% 이하 상품에 가입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거는 그냥 돈이 높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냥 퇴지금을 DB형으로 회사가 운용하는데 어 우리나라의 소위 근로자들 기준으로 수백조원의 돈이 다 높고 있는 그런 상황이어 가지고요. 그래서 이런 형태의 퇴식금 관리나 이런 걸 하지 말라는 의미로 받아들이셨으면 좋겠고 DC로 바꾸고 아니면 개인형 퇴직 연금이 IRP를 IRP로 가거나 아니면 그것도 아니라면은 연금자축 펀드 같이 개인 연금화된 어 그런 상품들의 적극적인 운용을 통해서 기대 수익률이 높은 자산으로 배분을 하시는 것이 은퇴형물을 만드는 좋은 방법일 것으로 생각합니다. 퇴직금을 DC형으로 운용할 때 조심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DC로 운영을 하시게 되면은 그냥 위험 자산을 다룬다는 거는 근본적으로 원금 손실 리스크가 있다는 거기 때문에 ETF 등을 통한 펀드나 ETF 통한 그런 간접 투자를 하시는 것이 바람직한데 그런 걸 하더라도 너무 뾰족한 상품이나 뾰족한 테마를 하시기보다는 지수 전체에 좀 브로드하게 투자할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상품들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절대 투자하면 안 되는 주식 유형에는 어떤게 있나요? 네. 저는 주식을 부동산에 종종 비유를 하는데요. 부동산도 많은 분들이 서울 아파트를 갖고 싶어 하시는 것처럼 부동산에는 서울 아파트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지역에 아파트도 있고 아파트가 아닌 비아파트도 있고 그리고 투자형 상품이 월세 현금물이 나오는 여러 가지 상품들도 있고 재건축 재개발이 있다면 지역 주택 조합도 있고 분양권이 있고 입지폰이 있고 각종 상품들이 있습니다.
근데 그런 상품들마다 갖고 있는 특징들이 다 다른데 주식도 각 개별 기업은 현재 성장의 경로가 어디 있느냐에 따라서 역성장 중인 기업이 있고 저성장 중인 기업이 있고 그리고 고성장 중인 기업이 있고 그리고 꿈만 있는 회사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들이 주식을 사실 때 꿈만 있는 회사를 굉장히 매몰돼서 사신다거나 아니면 저성장 중인데 뭐 언젠가 돌아서겠지라 네러티브에 외몰래 사신다거나 등등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좋은 자산을 장기 투자해야 되는데 좋지 않은 자산을 본인이 좋다고 오해하여 장기 투자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거 같고요. 그래서 주식 투자하시면서 실패하는 경우는 지식이 부족해서 실패하기보다는 그 회사가 어떤 성격을 갖고 있는지 구분하지 못하는데 거기에 장기 투자를 하면서 이제 큰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은 거 같고 요즘에는 또 트레이딩이 되게 유행이어서 손실을 손절을 빨리 하는 그런 경향이 있는 거 같은데 좋은 주식을 샀다면은 그냥 가격에 자연스러운 조정을 넘길 법도 한데 좋은 주식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손절을 빨리 함으로 인해서 손절이 누적되어서 계좌가 녹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들이 주식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그런 경로가 많지 않기 때문에 유튜브나 아니면 책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배우실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냥 주식 시장이 오래된 역사는 개인이 주식의 시장에서 채출되는 거는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결국은 심리적인 마인드 컨트롤과 그런 그런 부분의 부족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주식과 관련해서는 좀 제대로 학습을 하시고 하시는 것이 좀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저는 간접 투자를 좀 추천드린 이유가 ETF나 결국 펀드들은 간접 투자 상품인데 그런 간접 투자를 운용하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주식 시장에서 소위 현업에 굉장히 오래된 경험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그런 부분들이 과거에는 저도 오래 있었지만 아주 그렇게 신용이 가진 않았으나 2008년 이후에 주식 운용력들의 그 몇면을 보면은 굉장히 퀄리티가 올라왔다고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한국 주식 시장의 운용력들 수준이 전반적으로 굉장히 많이 올라왔고 그러니까 한국에 있는 여러 금융 상품들을 잘 선택하시면 좋은 성과 날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코인, 금, 주식 등 모든 자산군이 거품이라는 시각도 존재하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어 2008년 글로벌 금융위익 이후에 결국에는 은행이 신용 창조를 통해서 돈을 시장에 푸는데 신용이라는 거는 항상 경제 성장률부터 더 많이 풀릴 수가 있어서 신용이 초과 창조가 됩니다. 초과 창조가 된다는 거는 항상 자산 과열이 발생한다는 거고 이거는 은행업 400년의 역사에서 증명이 된 건데 과거의 위기는 은행 위기와 같이 왔지만 2008년 이후부터는 은행 위기가 오지 않습니다.
위기가 오지 않는다는 거는 08년 때도 입증이 됐지만 20년 때도 입증이 됐고 그리고 실콘 밸리 은행 때도 입증이 됐고 앞으로도 아마 은행 위기를 용인하지 않는 선에서 관리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약세장이라는게 존재했는데 지금은 조정만 있을 뿐이지 약세장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시기가 됐다는게 투자자들에게 굉장히 각인이 된 거 같습니다. 현재는 AI라는 테마가 되게 뚜렷한 테마이기 때문에 AI라는 그런 산업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있지만 그 산업의 기저에는 결국 은행은 망하지 않는다는 08년 레짐이 깔려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깐 조정이 나왔을 때 바이더딥이라고 그냥 밑에서 바로 사 드리는게 있는 건데요. 그런 현상들이 결국에 everything 랠리로 이어진 거 같거든요. 다만 결국 그 랠리라는 거는 돈이 가야지 생기는 건데 유동성이 가는 대상은 항상 시대마다 달라왔습니다. 근데 현재 기준으로는 AAI라고 하는 그런 가장 굵직한 테마의 유동성이 몰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는 지금은 주식이 제일 좋아 보이는 그런 상황입니다. 직장인이 투자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지금은 어 유동성 초과 창조 기간이기 때문에요.
신용의 초과 창조 기간이기 때문에 근로등만으로 그 자산을 형성하는 것이 생각보다 어렵고 그리고 우리나라는 어 자본주의 역사가 아주 오래된 나라는 아니지만 소위 외국의 선진국처럼 자본주의가 몇백 년 된 나라 같은 그런 어 그런 자산간 격차라든가 소득간 격차를 보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결국은 투자는 어 무조건 하셔야 되는 부분인데 다만 어 개인들이 금융 시장이 투자하기에 좋은 비이클이 어 2000년대에 ETF가 등장을 했고 한국의 ETF는 액티브와 패시브 두 개로 나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액티브 ETF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전 세계 1등 제품이거든요.
그래서이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지시고 공부하시면은 개인들이 재테크를 어느 정도 졸업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2025년 주식 시장은 어땠는지 그리고 2026 전망은 어떠할까요? 올해는 다들 아시다시피 한국 주식 시장이 너무 좋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주시장 지난 50년 역사를 보면은 그중에 8년이 소위 미칠 듯이 좋았거든요. 85년부터 89년까지 지수가 130에서 1으로 여덟 배가 떴고 그리고 2003년부터 2007년까지 지수가 500에서 2,000으로 네배가 떴습니다. 그 나머지 기간은 전부 횡보거든요. 그래서 이번 올해 지수가 60% 이상 상승을 했는데이 60% 이상 상승한 거를 다른 나라의 상황이나 이런 거랑 비쳐 보면은 굉장히 높은 상승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난 17년을 횡보했다가 지금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이거를 연유화시킨다고 생각하면은 앞으로 몇 배 더 올라갈 수 있는 그런 지수 레벨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한국 증시 역사상 세 번째 부조적인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시장에서 사회 초년생이 첫 투자로 ETF를 선택해야 하는 이유와 첫 투자로 좋은 ETF 종목으로는 무엇이 있나요? 네. 저는 사회초년생은 어쨌의 테마는 한국이 강세가 된 거는 결국 미국 AI 밸류체인의 우리나라 기업들이 편입이 됐기 때문이고 그래서 투자는 당연히 미국에 있는 메가테크 기업들을 중심으로 하는 그런 나스닥을 베이스로 투자를 하시거나 연금성 상품은 SP를 중심으로 투자를 하시는게 좋아 보이는데요. 우리나라는 어 그런 나스닥이나 SP를 좀 더 액티브하게 운용하는 ETF들이 있습니다.
가령 예를 들면은 타임폴리오에서 하고 있는 미국 나스닥팩 액티브 아니면 삼성 자산 삼성 액티브 운용에서 하고 있는 코획트의 미국 나스닥 성장 액티브 이런 거는 나스닥 지수를 0.7 7 추종을 하지만 30%는 운용력 매니저의 재량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나스닥 지수 시커총액 1등은 이제 엔비디아가 1등하고 있지만 어 이런 코획트나 타임의 액티브 ETF에서 편입 1등은 알파벳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알파벳이 AI 파운데이션 모델에서 제일 앞서 간다고 사람들이 생각을 하고 그리고 AI 쪽 관련해서 서버 쪽 그런 투자가 늘어지고 있다. 늘어나고 있으니까는 지수를 추종하지만 한 30% 정도는 매니저 재량으로 지금 좋아질 것 같은 서버단 기업이나 샌디스크든 퍼스트 솔라든 블루에 매너지든 이런 알파벳이든 아니면 테슬라를 좀 더 랭킹 높게 둔다거나 브로드컴을 좀 더 높게 두는 식으로 나스닥 베이스에서 일부 운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마 개인들에게도 주식을 하라고 하면 그런 방식으로 할 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이런 액티브 ETF가 외국과 다르게 외국은 액티브 ETF를 제약 없이 운영할 수 있는데 캐시우드가 아크 운영하는 것처럼 근데 한국은 액티브 ETF도 패시브스럽게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한국의 액티브가 진짜 액티브은 아니지만 역설적으로 시브를 베이스로 움직이기 때문에 개인들에게는 좀 더 어필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실제 올해 모든 기간, 모든 어 지표에서 액티브 ETF가 패시브를 다 압도하고 있고 뭐 2년 3년 길게 보더라도 두 배 이상 압도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분들은 제가 느꼈을 때는 전 세계 최고의 금융 상품을 갖고 있는 건데 한국인들만 모른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액티브 ETF 중심으로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SNP00에 투자한다고 할 때 한 번에 목돈을 넣는게 좋을까요? 나눠서 넣는게 좋을까요? 네. 그냥 투자는 한 번에 돈 생길 때 한 번에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굳이 타이밍을 댈 필요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SP 500을 사실은 그냥 서울 아파트 사는 거랑 똑같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계약금 잔금을 하는 형태로 부동산도 그게 집행이 되지만은 어쨌든 계약과 잔금이 막 몇 년에 걸쳐서 일어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2회, 3회에 걸쳐서 그냥 계약 중도 잔금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주식도 그런 방식으로 매수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렇게 하는 이유는 연간 어쨌든 기대 수익률을 89% 주는 자산이기 때문에 그냥 빨리 사면 살 수도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지금은 조정이 있더라도 조정이 샤프한 조정으로 금방 끝나 버리는 08년 레짐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너무 막 타이밍을 질 필요 없이 그냥 본인 돈이 있을 때 취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투자라는게 타이밍 전략이랑 가격 전략이라는 큰 두 가지 축으로 구축이 되는데 타이밍 전략은 그러니까 그 시간 주기를 길게 늘어뜨리게 되면은 타이밍 전략이 해지가 되게 되고요. 결국은 장기간 가령 9%의 기대 수익률을 주는 자산을 2년 갖고 있게 되면은 이제 약 20% 수익이 나게 되는데 그러면은 미국 SP 같은 경우에는 분기의 5% 정도의 조정, 1년에는 약 10%의 조정, 그리고 3년에는 20% 정도의 조정이 있습니다.
있지만 2년 3년 이상을 보유하게 된다면 그런 조정기를 다 뚫고 넘어가게 되거든요. 결국은 3년 이상 투자했을 때는 완전 정확하진 않지만 SNP도 한 7, 8년 이상 투자했을 때는 손실 구간이 사라지게 되는 것처럼 타이밍은 타임으로 누르면 되는 부분이고요. 그리고 이게 나쁜 자산이 아니고 장기 성장하는 그런 자산이기 때문에 어 본인이 취득할 수 있는 시기에 취득을 최선 최우선화하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나스닥이나 SNP백 지수는 AI 섹터가 견인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닌데 지금 들어가도 괜찮은 건가요? 지금 시대를 선도하는 테마인 것은 맞지만은 테마가 아니라 하더라도 현재 08년 이후에 만들어진 유동성의 초과 창조 체제하에서는 테마는 계속해서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만들어지는 테마가 시장의 선도주가 될 거예요. 가령 작년만 하더라도 코인이 상당히 시장을 선도했던 템하고 주식 시장에서도 암호화폐 관련 기업들 성과가 되게 좋았고 올해도 그랬었지만 지금은 확연이 AI 쪽으로 완전히 넘어갔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AI 파운데이션 쪽으로 갔다가 소프트웨어 쪽으로 갔다가 지금은 피지컬 AI로 가고 있는데 이런 것처럼 계속해서 재료는 바뀌어 나가고 있고요. 결국은 돈이 가야 되는 명분은 시장에서 제공해 주는 건데 시장에서는 제일 현재 가장 핫한 그런 주제로 돈이 많이 몰리는 그런 경향이 있기 때문에 어 몇 년 지나면은 이것도 바뀔 수도 있겠지만은 근본적으로 뭐가 안 바뀌냐면은 소위 400년된 초과신용 창조 시스템이 안 바뀌고 은행에 대해서 파산을 인용하는 그 과거의 위기 체제가 아니라 지금 08년 이후부터는 은행 파산을 용일하지 않는 체제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재료를 중시하시기보다 그 밑에 구조를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요 그 구조가 살아 있는 한 재료는 계속 바뀔 것이고 바뀐 재료를 결국 편입하는 것도 SP하고 나스닥일 겁니다.
연금 계좌에선 TDF도 좋은 투자 수단이라고 하던데 이건 어떤 측면에서 좋은가요? 어, TDF는 말 그대로 매니저가 알아서 다 해 주니까 굉장히 편해서 좋은 건데요. 저는 책을 쓸 때는 이제 TDF가 그래도 소위 오토파일럿 같은 그런 자선 배분 전략이기 때문에 전 좋다고 말씀드렸었는데 지금은 올해 2025년이 한국 증시에서도 액티브 ETF의 원형이어서 ETF는 매니저가 오토파일러처럼 종목이라든가 편의 비중을 다 조정해 주기 때문에 어, TDF와 액티브 ETF가 이제 동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TDF의 근본적인 개념이 그거를 알아두시면 좋은 것이 저희가 근로 소득을 벌어드린 30년을 30년 만기 매년 쿠폰이 있는 채권이라고 생각을 하면은 그러면은 은퇴를 하게 되면은 채권이 만기가 되는 것이고 현금 흐름이 없어지기 때문에 은퇴 시기가 되면 될수록 현금 흐름을 추종하는 투자를 하셔야 되고 그리고 사회 초년기생은 현금 흐름이 30년간 계속해서 올 건데 그런 상황에서는 매각 차익을 극대하는 방식에 투자를 해야 되는데 젊은 분들부터 갑자기 뭐 슈드하고이 이런 식으로 배당 투자를 하시더란 말이에요.
그런 거는 젊었을 때는 하는 상품이 아니고 젊었을 때는 매각 차익을 기대하는 방식에 투자로 가시다가 자연스럽게 은퇴 현금흐름을 갖춰야 되는 나이대로 가면서 현금흐름 중심, 배당 중심 투자로 가는 거거든요. 이제 그런 원리를 깨달으셔 가지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폭락장에서 추가 매수 전략이 유리할까요? 폭락장에서는 어떻게 대응하시나요? 아, 폭락장에서는 올해 4월도 비슷한 거 같은데요. 저는 086 이후부터는 주시장에 조정은 있지만 구조적인 하락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조정이 나올 거 같은 그런 상황은 어느 정도 이제 분위기가 만들어지는데 그 만들어지는 분위기 속에서 조정을 피한다면은 정말 좋겠지만은 요즘의 조정은 정말 굉장히 가파르게 신속하게 나오기 때문에 다 피하기도 어렵거든요.
그러나 그런 조정이 나온다 하더라도 시장이 붕괴되는 일은 없기 때문에 아마 시장이 붕괴가 되기 위해서는 연준이 바뀌어야 되는데 연준이 바뀌게 된다면은 그때는 약간 위기 관리를 해야 되겠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바뀔 가능성이 굉장히 낫다고 생각을 하고 그렇다면 그냥 조정기를 조정이구나라고 생각해서 보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어느 정도는 자산 배분이 좀 돼 있어야 되는데 자산이 막 이런 여러 가지 자산에 동분산되어 있기보다는 저는 포트폴리오를 좀 압축해서 집중 관리하는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 버핏처럼 300빌리언 이상의 펀드를 운용하는 사람도 종목 다섯 개로 75%를 채워 놓거든요.
그래서 개인들이 다이소처럼 종목이 막 2, 30개 되는 거는 전혀 쓸데없는 이이라고 생각을 하고 개인은 다섯 개 이하로 관리하시는게 뭐 너무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다섯 개 이하로 관리한다면은 어느 정도 위험 분산도 충분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조정기가 올 거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공통적으로 얘기하는 거는 그래도 항상 현금을 25% 정도 남겨 두거든요. 즉 조정기는 언제 찾아오냐면은 어 낙관과 함께 찾아오는데 코리아가 그게 달라고 지금 미국 주식은 바보고 지금 다 뭐 미국 A 사야 되고 이렇게 과잉 낙관이 발생했을 때는 그때는 단기 조정의 가능성이 좀 높으니까 어느 정도 수입 실현을 하고 그리고 현금을 조금 찾아 두시면은 그러면은 뭐 몇 개월 이내에 찾아올 그런 조정도 좀 잘 피하고 사실 조정을 맞아도 SP가 장기 연 이상 준다는 건데요.
조정을 만약에 피하시게 되면은 그러면 그거는 89% 정도가 아니라 그냥 두 자릿 수 이상의 수익을 줄 거예요. 가량 올해를 보면은 작년 말에 거의 6천 정도 해서 시작을 했다가 올해 4월에는 4,800까지 빠졌었는데 그런 조정을 피했다고 하면은 4,800에 매수를 했다는 거고 그게 지금 6, 후반까지 왔다는 거니까 올해 기준으로도 25% 이상 났다는 거거든요. 근데 원래 그냥 그걸 맞았더라도 10% 이상 올라 있기 때문에 결국은 그걸 피했다면은 거의 한 30% 번 거고 맞아서 그냥 가만히 있어도 12%는 번 거니까 결국 기대 수익은 난 겁니다.
그러나 피하면은 더 좋았겠죠. 그래서 장기 보유를 하시더라도 좀 피해 보려는 노력은 하면 좋을 것 같고요. 근데 못 피해도 인생 달라지는 거 없다. 이렇게 편안하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트럼프가 연준의 독립성을 저해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이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시나요? 아, 저는 08년 이후에 거시금융 관리 시스템은 자산시장의 버블을 용이하는 방향으로 갔고 그거에 대해서 전 세계가 합의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지금 뭐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가 연주의 독립성 훼손한다 이런 얘기에 대해서 그렇게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고 이미 08년 내짐으로 연주는 자산 시장을 위한 투사로 그냥 변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반적인 경제 이론과 달리 투자 이론에서는 투자 유동성이라든가 이런 거를 관리 감독하고 그다음에 신용을 관리하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자산시장 과열이 항상 존재하는 시스템으로 유지가 되고 있다는게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자산 시장 노출을 한 사람과 하지 않은 사람 간의 자산 격차가 지금보다 더 커진다는 걸 의미하고 있는 터라튼 그렇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환율이 이제 1470원대를 돌파하였는데 심각한 상황 아닌가요? 어, 저는 환율 우리 피카웃 코리아라는 책을 작년에 냈을 때는 어, 환율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요.
근데 과거에 환율이 올라간다고 생각했을 때는 어, 한국의 잠재 성경률이 제로로 가는 과정에서 한반영을 하면서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다가 올해는 어, 무엇이 달랐냐면은 우리나라 환율이 거의 애너하고 똑같이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전 올해 한국 환율의 움직임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거는 한국의 잠재 성장이 빵으로 가면서 성장이 없는 나라로 간다면은 이제 미래 현금 흐름이 작아지기 때문에 원화가 약세로 가면서 환율이 상승하게 되는데 그런 구조적인 하락이 아니라 지금은 올해 있었던 변화는 이제 증시가 이렇게 상승하면서 환이 환율이 이렇게 올랐고 그리고 증시의 모습도 일본과 똑같고 금리의 모습도 일본과 똑같고 심지어 달러 N달러랑 똑같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은 한국이 일본이 이 됐다는 거죠.
그 얘기는 무슨 의미냐면은 미국의 완전한 우방이 됐다는 거거든요. 경제적으로. 그리고 우리나라는 이런 우리나라가 그럼 미국의 우방이지 뭐 무슨 얘기 하실 수가 있는데 우리나라 원 달러는 위안을 따라갔었어요. 그래서 위안의 프락시였거든요. 그래서 위안와 같이 원이 움직였었는데 올해를 기점으로 위안과의 동조가 끝나고 N과 동조를 한다는 거는 저는 이제 중국과 우리나라는 아주 멀어졌고 경제적으로 미국과는 아주 가까워졌다고 생각하는 거여서 지금의 환율 상승 부분에 대해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환율 상승이 대한민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떤가요?
그냥 일본이 금리를 올릴 거 같으니까 애나가 강세로 가고 그다음에 우리나라도 시중 금리가 강세로 가고 물론 저희도 부동산 때문에 금리를 못 내리고 금리 인상 기조에 있는 것도 맞지만 종합적으로는 일본과 증시라든가 금리 방향이 동일하게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환도 동일하게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현재 기준으로 내년에 연주는 올해 12월에도 금리 인화를 하고 그리고 내년에도 두 번 이상의 금리 인화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BOJ는 올해 12월 말에 금리인상을 한번 하고 그리고 내년에도 그럴 가능성이 있다면 일본도 지금 0.5대 1%대로 간다는 거니까.
그리고 우리나라도 기준 금리가 더 이상 안 내려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이는 상황에서 일본의 행보를 어느 정도 따라간다고 생각한다면은 지금 3년 국고체 금리가 3.0인데 올해 9월 말까지 2.5인데 50bp 올랐잖아요. 그래서 인하를 선반영하고 있다가 인하가 없으면 25bp만 올라야 되는데 지금 50bp 떴다는 거는 이제 인상도 있을 거라는 걸 언제 염두해 둔 거 같고 근데 저희가 인상을 해야 되거나 그런 상황은 아니지만 환경적으로는 그런 식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은 그거가 한국에 나쁘냐 하면 전혀 안 나쁘다고 생각이 되고 지금은 오히려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투사적으로도 그렇고 너무나 좋은 시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근본적으로 내년에 달러가 좀 약세로 가고 저희는 강세로 간다고 생각한다면은 그러면은 환율은 내년에 상당히 안정화가 될 것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관성적으로 기대해서 1,470원이 넘으니까 뭐 100 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지만은 내년에는 1400을 하외할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런 방식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총재가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 때문에 환율이 올랐다고 한 발언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시나요? 최근에 개인들 서학 개매의 위력이 세졌기 때문에 그게 구조적인 환율 상승 압력으로 작동한 것은 한의 분석이 맞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나 그거는 한국쪽 분석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대해서 분석을 할 때는 소위 서학 개미 아니면 서학 기관 아니면 서학 기업이 세 개의 범인이 있는 건데 서학 개미도 누적 기준으로 200조 넘게 주식을 샀고 그리고 연근 같은데도 계속해서 미국 주식을 사드리고 있고 그리고 서학 기업이라는 거는 북미 쪽에 투자하는 국내 기업들의 그 투자 금액이 어마어마하거든요. 그래서 새 주체들이 다 달러를 매수하고 이제 팔지 않는 그런 경향이 있는 건데 그거는 이제 한국 입장에서 생각을 하는 거고 저는 우리나라 원달러가 n달러랑 완전 동조화됐다는 거는 외국인 입장에서 봤을 때는 한국의 증시를 일본의 2012년 이후부터 있었던 일본 대증시 리팅의 시즌 2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동조도 끝났기 때문에 밖에서 보는 시각은 우리나라는 그냥 일본과 아주 유사하다고 보는 거로 해석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도 굉장히 N달러 환율을 추종할 가능성이 되게 높아 보이고 그래서 우리나라의 거시금융 정책보다 일본의 거시금융 정책이 현재 기준으로 좀 더 중요해 보입니다. 네. 일본의 거시금융 정책에 대해선 미국이 발언을 할 정도로 중요한데 그런 부분에서 엔 좀 세게 가져가라는 요구가 나오고 있는 걸 보면은 원화도 내년에는 좀 덩달아 세지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 잃어버린 30년이 한국에도 펼쳐질까요? 일본 시라가와 총재가 썼던 그 일본의 30년 경험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라는 책이 있는데 그게 일본 80년대와 90년대의 법을 형성과 법을 붕괴를 다루고 있습니다.
책을 쓴 사람은 일본 중앙은행장이니까 그다음에 중앙은행에 입사한 행원이 중앙은행장이 되면서 그런 거를 다 경험한 제가 서사를 다루고 있는 거라서 그 당시 시대의 분위기를 굉장히 생생하게 읽을 수가 있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어 그때 나왔던 80년대 말부터의 부동산 버블 부분이 현재 우리나라 대한민국 서울의 부동산 버블과 겹치는 포인트가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특히 제도 세제적으로도 너무 유사해요. 아주 낮은 보유세 그리고 장기 보유 공제 그리고 민간 레벨에서 부동산 가격을 계속해서 앙등해야 된다는 그런 명분과 논리를 제공해 줬다는 거.
금리인상하는 부분에 대해서 국회를 포함해서 모든 부분에서 이미 자산에 포획이됐기 때문에 반대를 많이 했다는 것들이 굉장히 유사하게 펼쳐지거든요. 결국은 일본은 기준 금리를 대폭 상승을 하면서 주식 시장 붕괴 이후에 부동산 시장 붕괴가 있었고 그 이후부터 세제부터 시작해서 다 바뀌었는데요. 한국의 경우에도 지금 이제 서울에 5분이나 4분처럼 주택까지 가장 높은 지역 같은 경우에는 어 일본 버블기에 육박할 정도의 그 과잉 기대 상승이 관측이 되기 때문에 굉장히 과열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정당화하는 논리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사실은 이제 보유세를 현실로 하면은 그 집을 유지 못할 사람들이 훨씬 많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낮은 보유세, 장기 보유 공제 그리고 소량 거래를 통해서 가격 과열이 발생을 하고 가격 과열에 대해서 과잉 해석을 하는 거 그 과잉 해석을 통해서 사람들의 기대 심리를 작동하는 피드백 루프가 작동하는 방식이 일본 과열기하고 똑같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책이 우리나라에 적용이 된다면은 한국도 그런 부동산 과열이 끝났을 때는 그에 상응하는 후폭풍이 있을 거로 생각을 해요. 책 속에서 연금 피크아웃도 멀지 않았다는 내용이 충격적이었는데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면요.
국민연금 같은 경우에는 뭐 잘 아시겠지만 2060년대가 되면은 이제 고갈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아 저 개인적으로는 연금 고가를 막기 위해서 작년에 이니셔티브도 만들었고 그리고 연금 고가를 막는 이니셔티브의 로직도 오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개인 연금의 연구 현금흐름 하는 거랑 똑같거든요. 대한민국을 사람으로 비유해 보면은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미래에 지출해야 될 관련해서 연금성 지출은 GDP의 6% 정도가 되는데요. 그 GDP의 6%를 줄 수 있으려면은 피해 7%를 벌면 되지 않습니까? 근데 GDP의 7%를 벌려면은 연금이 GDP에 1.2배 규모가 있으면 되거든요.
GDP의 1.2배 규모로 연금이 있으면 6%로 벌어도 7.2% 1.2% 버는 거니까 거기서 6%를 써도 1.2%가 남아서 연금이 연구 성장을 합니다. 즉 우리나라 연금도 GDP의 1.2배로 덩치를 키워 놓기만 하면은 미래에 예상이 되는 모든 영성 지출을 다 지출하더라도 연금은 계속 커지는 구간에 진입을 하거든요. 아시겠지만 현재 우리나라 국민여금은 GDP 0.5배 500 규모입니다. 근데 그거를 2040까지 1.2배 규모로 만들어 놓기만 하면은 그러면은 대한민국에는 연근 고갈이 없고 고갈이 없는 정도가 아니고 나중에는 소득 대체도 지금의 90년대생들이나 공공연대생들이 연금받을 시기가 되면은 소득 대체율이 현재의 뭐 40%를 추구하고 이런 레벨이 아니고 돈이 남아돌기 때문에 그때는 소득 대체를 훨씬 높이는 방향으로 갈 수가 있거든요.
그리고 요즘처럼 출산율이 적고 적은 수에 신생화들이 태어나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그 친구들이 연금받을 시기에 연금 규모랑 이제 고갈되지 않은 연금 규모가 유지된다고 생각하면은 거의 뭐 일할 필요가 없는 수준까지 가거든요. 그래서 그런 무한한 연금 현금 흐름을 실제로 노르웨이 같은 나라에서 돌리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모티프로 삼아서 저희도 그쪽으로 가면 되는데 다만 연금을 현. 에서 1.2배로 만들려면은 단순 연금 운용 수익만 잘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고 추가 납입비라든가 등등 재정의 일부 투입을 통해 가지고 만드는 그런 방안은 다 만들어 놨고요.
그래서 그런 걸 한다면 연금 고갈이 없을 것이고 그런 걸 안 한다면은 결국은 고갈이 될 것입니다. 고갈 시기가 언제가 되느냐의 차이가 있지만 고갈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연금 고갈 관심을 많이 갖게 된 거는 사람들이 연금이 고갈된다는 생각 때문에 좀 더 압박함을 느끼는 거 같거든요. 연금이 사라지는 것 때문에 소위 제가 책에서 말했던 것처럼 계좌민을 한다. 일단 돈을 다 미국으로 빼놔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고 그리고 연금이 고갈되거나 지방이 소멸된다는 그런 위기 때문에 부동산적으로도 계좌민을 합니다. 지방에서 서울로 지방부동산 처분하고 서울로 들어오고 돈은 금융자산은 달러로 바뀌어져 가지고 미국으로 가고 하는 방식이 벌써 일어나고 있는데 그래서 근본적으로 연금과 같은 장기 현금흐름이 고갈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구조적인 설계 그리고 이걸 국민들에게 이해시키는 과정이 있는다면은 그러면 지금과 같은 그런 머니 무브도 좀 완화될 거 같거든요.
그래서 책에서는 그 연금 고갈 시나리오가 많으니까 그런 부분을 썼는데 실제로 연금 고갈 될지 안 될지는 앞으로 제도계산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상황에서 재산을 어떤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하나요? 아, 기본적으로는 직자인들은 퇴직 연금 관리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퇴직 연금도 사실은 그 연금자 축반드든 퇴직 연금이든 어, 미국에 투자하게 됐을 때는 한국의 ETF가 조세 제도가 좀 까다롭게 돼 있어 가지고 이것이 다 배당 소득으로 들어가다 보니까 어, 수익이 크면 클수록 굉장히 높은 세금을 내야 되는데 연금성 계좌는 과세원을 해 주기 때문에 미국 주식 복리 투자를 극대화할 수 있는 그런 수단은 연급성 계좌를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게 연금수 펀드거나 아니면은 IRP 계좌 같은 것을 운용하는 것인데요. 그리고 ISA 계좌를 통해 가지고 단기 목도를 만들고 IRP로 넘기고 하는 방식을 응용한다면은 말 그대로 단기에 폭발적인 그런 금액을 형성하면서 해외 자산을 세금없이 복리로 굴릴 수 있는 그런 막강한 비크를 갖게 되거든요. 그래서 직장인 분들은 그래서 위 ISA, IRP 그다음에 연금초 펀드를 다 만드시고 그다음에 청약 같은 경우에 사실 300만 원 이상만 갖고 있으면 웬만한 주택은 다 청약이 되시기 때문에 어 300만 원 정도는 납입하고 더 이상 갖고 올 필요 없이 이런 일반적인 계좌를 만드신 다음에 여기다가 퇴직 연금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운용하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은 과세 이연되는 계좌로 장기 복리 투자를 하시면은 그러면 정말 상당한 그런 수익이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 투자보다 부동산 투자를 하는게 좋다는 분들도 많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기대 수익률 차이가 한국 부동산보다 미국 주식이 훨씬 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비교 대상 될 수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우리나라 부동산에서 시장에 있는 가격을 통해 가지고 기대 수익률을 역산하면은 지금 연평균 상승에 대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게 서울 반포 정도가 돼도 연애 한 3.5% 정도밖에 안 되거든요.
물론 실제로는 그거보다 더 높게 생각하기 때문에 살 수도 있는데 어 부동산을 구입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이라는게 존재하기 때문에 부동산 구입에 따른 기대 이익이랑 이제 비용을 조정하게 되는데요. 지금은 비용 단에서 큰 비용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부동산 가격이 한 3% 정도만 상승하더라도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만족하고 주택을 취득하시는 거 같고 지방부동산에 대한 가격 상승 기대값이 1.5% 정도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방에 예를 들면 4억짜리 집이 있다면은 그 4억짜리 집을 매수하는 사람들은 예를 들면 2%라 가면은 연애 800만 원 정도 올라간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연애 800만 원 정도 올라가는데 내가 그 집을 3으로 인해서 나가는 비용의 경우에는 대출을 받고 사게 되면은 그냥 60%를 3%로 빌리면은 그러니까 5억 기준으로 2%면 1천만 원이 올라가는 거고 5억 기준에 6%면 3억을 2%로 비면 600만 원이 나가는 건데 이러면은 이제 기대값이 2%인 1천만 원이고 내 비용은 600만 원이기 때문에 좀 매수에 의지가 생기는 거지만요. 기대 상승률이 내려가면 내려갈수록이 보유 비용이 올라가는 효과가 있으니까 기대 상승률 값이 낮으면은 그런 자선 취득에 대한 그런게 좀 내려가게 되거든요.
현재는 전국적으로 어떤 분포를 그리고 있냐면은 지방으로 가면 갈수록 기대 상승률이 빵으로 가고 있고 서울에 핵심지로 오면 올수록 기대 상승률이 커지는 그런 지수형 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근데 서울에서 보여지는 서울 5분이 가장 비싼 아파트의 기대 상승률도 3.5%가 %가 안 되니까 이제 그런 부분을 고려했을 때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거에는 이게 레버리지가 돼서 50% 레버리지만 돼도 이것이 사실은 7%가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부동산이 레버리지가 작동했을 때는 부동산에 대한 기대값이 어쨌든 컸다고 볼 수가 있는데 지금 저희가 말씀드리는 이제 미국 SP나 이런 거는 연 연 연율 8%고 환과가 매년 2%니까 연 10%가 복리로 계속 작동이 되고 있거든요.
그리고 주식은 부동산만큼의 레버리지가 없었지만 현재 기준으로는 부동산에서 전세 끼고 집을 사거나 등등하는 이런 레버리지가 좀 어려워졌으니까 모든 부분에서 주식이 너무 압도하는 수익을 예고하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시대의 자산 시장은 어떠한 변화를 맡게 될까요? 어 그냥 세정부는 머니 무브를 추구하고 있는데요.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머니 무브를 추가하고 있고 그런 맥락에서 배당 분리 과세도 통과를 시켰습니다. 배당 분리 과세가 통과가 됐기 때문에 아마도 주택은 아니겠지만 상업용 건물을 갖고 계신 분들은 굉장히 고민이 많이 되실 시기가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업용 건물을 유지할 이유가 없어졌거든요. 그냥 그런 낮은 현금 흐름과 높은 보유 비용과 낮은 기대 상승률 속에서 심지어 세금조차도 법인으로 갖고 있는다 하더라도 법인세를 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이쪽은 개인이 갖고 있어도 이제 배당 분류 과세를 통해 가지고 굉장히 낮은 세금을 수치할 수가 있게 되니까 법인을 가지고 어떤 자산을 갖고 있어도 그 법인 자산이 개인에게 올려면 또다시 배당이란 형식으로 와야 되는데 근데 지금 개인이 배당주를 갖고 있을 때 준 배당이 개인에게 곧바로 소득이 꽂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한 단계가 완전히 생략이 되는 것일 뿐더러 과거에 최고 배당 소득세제가 49.5%인데 현재는 대한민국의 100명을 제외하면 소위 27.5%가 5%가 가장 높은 거기 때문에 그렇다면은 이제 과거 세금 대비해서 체감적으로는 거의 반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사업년 건물 보유자들이 내년에 주식으로 머니무브 할 거로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상생 펀드 150조뿐만 아니라 퇴진연금 DB형도 퇴진연금 위탁 관리 의무화하게 되면은 그 DB에 있는 돈이 다 국내 증시로 들어올 거라 생각하고 연금의 국내 편입 비중도 올라갈 거로 보고 있고 그리고 무엇보다 외국인이 내년부터는 한국을 미국의 진정한 밸류체인 국가로 인식을 하면서 들어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여러 지수 패시브 지수의 선진부 편입 이런 것들도 다 있을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고려하면은 머니 무브가 일어날 것 같은데요.
다만 우리나라는 이미 머니무브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지방투 서울로 그리고 금융자산은 계좌민으로 한국투 미국으로 머니무브가 일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국에 있는 부동산투 주식으로의 머닝무브와 지방 서울 그다음에 한국 미국이라는 그런 머닝 무브 간의 힘겨우기가 내년에 있을 걸로 보고 있는데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는 좀 더 지켜봐야지 될 것 같습니다. 배당만으로 직장인 월급 받을 수 있을까요? 배당금만으로 직장인 월급 받는게 쉽죠. 그냥 왜냐면 배당을 지금은 6% 이상 월배당을 주는 상품이 아주 많아졌고 그리고 미국 모기지 리치 같은 경우에는 10% 이상의 배당을 주는 상품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배당이 아니지만 배당인 것처럼 주는게 커버드 콜 같은 분대금인데 옵션 매도한 상품들의 경우에는 과거 ELS ELW처럼 항상 하락장 때 큰 문제를 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옵션 매도 상품들에 대해서는 분배 금이지 배당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상품들을 배당이라고 생각하고 가입하진 않으셨으면 좋을 거 같고요. 증시가 강세일 때는 서로 기분 좋지만 약세로 한번 빠지게 되면은 분명히 ELS ELW 같은 사고가 크게 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반면 배당의 경우에는 리치는 이론상 수익의 90% 이상을 완전 배당하다하도록 한국이든 미국이든 싱가포이든 다 되어 있기 때문에 배당 리츠들을 중심으로 배당주 투자를 하시는 거는 굉장히 좋은 전략이고 그런 배당 리치들만 묶어서 ETF를 만드는 경우에는 그것이 분배금 형식으로 가긴 하지만은 원천이 배당이기 때문에 수익의 원천이 경고하다고 볼 수가 있겠죠.
저는 책에서는 코덱스에서 만든 일본 부동산 리츠 환해지 상품을 언급을 했었고 그리고 미국에 상장된 모기지 리치인 AGNC 그리고 애널리 이런 회사를 이제 책에서 소개를 하고 있는데 이런 기업들은 각 연 배당률이 12에서 14%에 육박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를 사서 해외 주식이니까 그 배당 분류 과세에 적용을 받지 않아서 15%를 조세를 낸다고 하면은 2천만 원 이하까지 금액을 유지를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그거를 만약에 내가 최대 1억 4천까지 사게 된다면은 연 2천만 원 정도의 배당이 나오는 거고 부부가 같이 사게 되면은 연 합산 4천이 나오는 거기 때문에 한 연합산 4천 정도 되는 배당금은 우리나라 도시 근로자 평균 임금에 해당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 정도의 금액을 배당주만으로 갖고 올 수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사실상 그게 부동산 월세 받는 거랑 똑같은데 더 유리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어서 그런 방식으로 얼마든지 구축할 수 있다고 생각해. 월 배당 ETF 선택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은 무엇인가요? 배당이든 뭐든 결국은 본주가 성장을 해야지 됩니다. 그래서 본주가 하락을 하면서 배당을 주겠다는 거는 그거는 의미가 없는 투자라고 생각을 하고요. 결국은 배당은 그 본주의 성자에 나오는 과실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 맞거든요. 근데 배당 주 투자가 그래서 왜 재미가 없냐 하면은 배당 주식이라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성장이 끝난 그런 주가 상승률이 저조하는데 더 이상 설비 투자할 이유가 없다 보니까 현금흐름 좀 남아돌아 가지고 이걸 분대를 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배당주 투자이기도 하지만은 진정한 의미의 그런 좋은 투자라고 생각은 안 하고요. 배당의 경우에는 그냥 아예 어리치나 이런 것처럼 그냥 월배당을 목표로 모든 이득을 다 주겠다고 하는 그런 월배당시 리치를 하시거나 주식인데 배당주 하실 거면은 그냥 주식은 성장주로 하시는게 낫습니다. 개별주는 성장주로 하고 배당은 별도 포션을 잡아 가지고 순수하게 배당에 완전 올인된 그런 거를 하시면 돼요. 그냥 시클리컬 화학이나 막 이런 은행이나 이런 형태 기업들은 그냥 배당을 많이 하긴 하지만은 이제 성장이라든가 이런 걸로부터 거리가 멀은 기업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이제 배당주로 편입하실 필요는 없을 거로 생각합니다.
최근 미국 주식 레버리지 투자를 하시는 국내 투자자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레버리지 투자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네 레버리지 투자는 폐가망시죠. 레버리지 투자나 커버드 콜 옵션 매도한 투자 이런 형태의 투자는 절대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어떤 이유를 되더라도 결국은 안 좋다고 하는 거 안 좋다고 하는 이유가 있는 거거든요. 그리고 레버리지를 손댔다는 거 자체가 그 사람은 곧 파산이 인박했다는 시그널입니다. 왜냐하면은 모든 상황이 정상적으로 흘러갈 때는 레버리지를 손댈 이유가 없거든요. 어떤 상황이 비정상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그 마음이 파산으로 가는 거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고 그래서 레버리지 세배 레버리지 이런 거를 하시는 분과 거리 두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달러 자산 1억으로 평생 월급 완성하라는 어떤 분들에게 추천하시나요?네 네. 그거는 퇴직금 관리가 아직 잘 안 되신 분들이 이런저런 퇴직과 관련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많은 책도 많이 나왔고 영상도 많다고 생각하는데 저는 그런 준비가 안 된 사람일수록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단기간에 준비를 해야 된다는 압박하에 더 위험한 상품을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역설적으로 개인들이 이런 재테크를 해야 된다는 사실이 사실 한국이 굉장히 살아가기 피곤하다는 건데 외국의 경우에는 다 이제 소위 디폴트 옵션으로 운용을 하든 아니면은 결국은 간접 투자가 굉장히 세활 되는 방식으로 가면서 이제 개인들은 그냥 자기 현업을 열심히 하면 되는 상황이거든요.
데 한국은 현업도 열심히 해야 되고 투자도 열심히 해야 되다 보니까 소위 슈퍼맨을 요구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이제 액티브 ETF나 몇몇 좋은 상품들이 우리나라에만 존재하고 그런 좋은 상품들을 통해 가지고 저희가 완전히 퇴직연금 쪽을 손을 놀 수가 있게 된다면은 본인이 그럼 현업하고 있는 거라든가 아니면 남는 잉여 시간을 자기 말을 위해서 혹은 가족을 위해서 보낼 수가 있어서 그래서 자기의 시간 배분을 잘하시라는 측면으로 달러자산 1억 책을 쓴 거고요. 그리고 따러 자산 1억 책을 썼다고 한국을 무조건 뭐 비난하거나 안 좋게 보거나 한다기보다는 그냥 아직 한국 코스피 50년의 역사는 미국 SP 같은 그런 장기 상승의 구조를 보여 주지는 못했거든요.
그래서 한국 증시가 나중에 성격이 바뀌게 된다면은 어 원화 자산이어도 되겠지만 현재는 어 소위 10년 이상 투자하는 연금성 자산을 10년 이상 투자했을 때 손실 구간이 하나도 없이 계속해서 장기 89%가 나오는 그런 알짜 자산이 있는데 그런 자산을 편입 안 할 이유는 하나도 없다고 생각을 하고 그거를 베이스로 연금 현금으로 맞추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구독자님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희 채널도 많이 구독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특히 어 내년에는 이제 올해보다 더 구조적으로 퀄리티적으로는 좋은 증시가 펼쳐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데 이런 투자라는 거는 항상 원금 손실 위험이 있기 때문에 너무 오래이 시장에 노출되어 있으면은 더 높은 빈도로 원금이 손실이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그러면 투자를 안 할 수도 없고 해야만 하는 그런 상황 속에서는 이제 여러분 각자각자 다 주식을 잘하시거나 투자를 잘하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은 저는 투자나 주식을 정말 잘한다고 말하는 정말 수많은 사람들도 어느 한 순간에 조용히 사라지는 것을 이제 수없이 목도용 입장에서 지금 이런 터프한 난이도의 한국 시장의 현재 시점에 남아 있는 이런 금융 시장의 운용력들은 어떻게 보면은 중국 무협지에 나오는 독고 막 이런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어떤 계곡에 들어갔는데 아마 200년 산 어떤 할아버지가 혼자 내공을 수련하고 있는 그런 사람 같은 사람만 남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 위탁해서 맡기고 하는 방식으로 이제 하시고 자기 시간을 아끼셔 가지고 자기 시간은 이제 자기 발전을 위해서 쓰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제 채널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신사입니다. 흥해라.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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