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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이번 기회 못 잡으면 한국에는 가망 없습니다 | 오태민 작가 [오태민의 크립토인사이트 6화]

삼프로TV 3PROTV · 2025-06-28 · 유튜브 시청 497,26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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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골드만삭스#삼성전자#한화#카카오#현금#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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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스테이블코인, 특히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은행망을 우회해 P2P로 확산되며 기존 금융(상업은행·중앙은행 역할)을 해체할 것이라고 주장. 테더는 담보 우량성에도 미국 규제 압박을 받고 있고, 미국 재무부 보고서상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유동성을 늘리기보다 M1→M3 전환 효과로 줄인다고 설명. 한국은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대에 원화 스테이블코인 자체보다 삼성·네이버·카카오 등 IT 기업의 글로벌 결제망 진출이 핵심이라고 강조. 환율·달러라이제이션 및 원화 통화주권 약화 우려 제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스코 에센트가 일생 1대 기회라는 표현을 썼단 말이죠. 그 점자는 사람이 한국도 지금 똑같은 말을 해야 돼요. 우리에게 1생일 때 기회가 온 거예요. 잠에서 깨어나야 돼요. 저 메뉴에 댐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겸호하게 생각한 다음에 우린 여기서 역발상을 해야지 여기서 우리 때문에 이거를 어떻게 할 거냐? 이거 다 의미가 별로 없어요.이 좋은 갤럭시를 갖고 이런 꿈을 못 꾸면 이건이 민족한테 희망이 없는 겁니다. 우리는 금융하고는 인연이 없는 거예요. 금융 DNA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되는 거예요. 드디어 당군 이로 우리가 글로벌 표준을 장악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02. 눈에 보는데 안 할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이 국내가 중요하거든. 자, 어태민의 크립토 인사이트. 안녕하세요. 저는 이지호 기자고요. 안녕하십니까. 류종 기자입니다. 벌써 크립토 인사이트가 6화에 다달았습니다. 벌써 6화. 전 한 번 하고 끝낼 줄 아는데 60화까지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래요? 나만 못된 사람 만들어요. 네. 저희가 지난 시간에는 지정학과 비트코인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살펴봤는데 이번 시간에는 뭐냐면 요즘 우리나라에서 워낙 스테이블 코인이 뜨겁잖아요. 근데 이게 사실 저는 그 설레발 치는 걸 굉장히 안 좋아합니다.

03. 설레발쳤다가 뭐 투자했다가 물리고 이런 분들 너무 많이 봐갖고 네. 설레발 치는 건 안 좋아하는데 사실 멀리 봤을 때는 스테이블 코인 쪽은 가야 될 것 같긴 해요. 가야 될 거 같다 보니까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반드시 오늘 한번 공부는 해 봐야 되겠다. 그 내용을 오늘도 어김없이 오태민 작가님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작가님 지금 트럼프 정부 때 정말 많이 나오는 단어 중에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이거든요. 이게 지금 미국 내에서도 실제로 많이 활용이 되고 있는 상황인가요? 스테이블 코인은 미국인들이 사용하진 않습니다.

04. 왜냐하면 애초에 스테이블 코인의 기원이 중국인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거라고 보시면 돼요. 아, 그니까 2017년도에 중국이 비트코인 거래소를 폐쇄했거든요. 중국인들은 근데 다행히게도 현차를 쓰고 있는 문화가 아니라 위체시나 알리페이 뭐 이런 걸 쓰고 있었단 말이죠. 그래서 그거를 여개 거래소에 보내 갖고 달러 토큰을 얻은 거죠. 그래서 그거를 여기 거래소에 보내면 이제 비트코인나 이더리움을 바꿀 수가 있었던 거죠. 아,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같은 경우에는 단부물이 1일대일로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여기에 대한 수요는 점점 커지고 있고 그러면 테더나 서클 같은 이곳에서는 달러를 그만큼 많이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인데 이게 원활하게 지금 이루어지고 있나요?

05. 그렇죠. 그게 안 되면 달러스데 코인 발행량 발행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면 유법이 되는 거예요. 바로 음네. 테더가 지난 10년 동안 미국 뉴욕 남부 지검으로부터 엄청난 핍박을 받았습니다. 뻑하면 불려가 갖고 뭐 해명해야 되고 벌금 내야 되고 뭐 그래서 괴롭혔는데 작년부터 아마 괴롭힘을 안 받고 있을 거예요. 미국의 공화당 띵크 탱크가 이제 달러스코 키우고 마음을 먹었거든요. 음. 음. 근데 그렇게 괴롭을 받으면서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건제한 이유는 그래도 담보가 1대 1을 넘기 때문에 그래요. 테더사는 1대 1로 넘습니다. 그 USDC 서클사는 아마 1대 1일 거예요.

06. 제가 그 확인을 못 해 봤는데 그 이유는 왜 그러냐면 테더사는 비트코인을 갖고 있고요. 그러니까 달러로 갖고 오면 달러를 갖고 있어야 되는데 비트코인으로 바꿔 놓은 거죠. 음 그니까 담보 능력이 지금대를 넘어선 겁니다. 테더사는 건전한 정도가 아니라 너무 건전한 거죠. 근데 USDC는 이제 골드만삭스가 우회 투자한 회사다 보니까 고직 곧대로 이제 아마 달러나 미국 국채만 갖고 있을 거예요. 근데 테더는 이제 위험 자산 특히 이제 중국체도 갖고 있거든요. 그다음에 중국의 이제 주식들도 갖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어 미국 남부지검이 보기에는 이거는 어느 순간에 코인런이 발생할 수도 있다.

07. 채권도 떨어지잖아요. 네. 네. 그런 위험 위험 때문에 이제 계속 회계 자료를 내라 그러는데이 약간 투명하질 않아요. 테더는 자기네들은 투명하다고 하는데이 약간 퀘션이 계속 있는 거죠. 예. 그래서 테더가 지금 사실 위기죠. 왜냐하면 지금 모든 국가에서 만드는 세블 코인의 법안은 한마디로 말해서 1등인 테더사를 겨냥하고 있다. 이렇게도 읽힐 정도로 테더처럼 하지 말라라는 내용으로 쫙 써 있거든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투자 안 돼. 네. 네. 미국 단기국채만 돼. 다른 나라 증권도 안 돼. 네가 달러 스태콩이잖아. 이런 것만 초안전 자산에만 그러면 담보물을 잡도록 지금 만들어져 있는 거야.

08. 그렇죠. 100% 달러거나 아니면 어 일부 3개월 만기가 되는 미국 국채 그거에 준한 뭐 레퍼나 이런 거 다 아 그것들만 들고 있. 네. 달러스테브 코인에 미국은 테더가 아무리 그 미국 여에 있는 발행사라 하더라도 달러를 취급하는 순간 미국의 법역 안으로 들어간다라고 보고 있어요. 음. 아. 그래서 달러를 취급하면 이제 미국의 법을 따라야 되는 거죠. 그래서 법이 완비가 되면 1등인 테도사 손보기에 들어갈 것 같아요. 어, 오히려 어려워지겠네요. 태도사 입장에서는. 지금은 담보물이 굉장히 크다곤 하지만 지금 갖고 있는 담보물 가운데 일부를 없애거나 뭐 청산하거나 뭔가 해야 될 가능성이 높아지겠네요.

09. 그래서 JP 무고원의 젊은 애널리스트가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이 트럼프 대통령 팀의 어떤 그런 달러세브 코인에 대한 정보에 접근한 거 같아요. 바로 테더를 향해서 너네 비트코인 팔아야 될 거야라고 경고를 했죠. 근데 그 실이 될 거예요. 왜냐면이 지금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싸고 있는 크립토의이 로비스트들은 다 반테더예요. 반태더. 심지어는 이제 외국 기업은 미국 국체를 못 사게 하는 법안도 만들어야 된다라고 하다가 욕 바가지로 먹었죠. 음, 외국이 미국 국체를 사하는게 스테코인의 목표인데 외국 법인이 비트코인 저기 미국의 국체를 못 사게하는 법안까지 만들려고 그 뒤에 리플이 있다라고 우리는 알고 있거든요.

10. 근데 이걸 확인은 안 되는데 리플이 여태까지 한 행태를 보면 딱 그런 행태를 하고 있어요. 아, 잠깐만. 리플이 그렇게 해서 얻을 수 있는게 뭐예요? 리플도 달러스버 코인 발행을 하려고 하거든요. 음. 리플이 여태까지 팔았던 그 그 마케팅이 뭐냐면 우리는 미국 코인이야. 네. 그죠. 어, 약간 음모론의 편승도예요. 그래서 미국이 다 씹어 먹을 거야. 그래서이 리플은 원래 미국이 만든 거야. 뭐지하우스하는 아니지만 우리나라 리플 추종자들의 유튜브를 제가 가끔 보면 음모론도 이런 음모론 근데 이런 음모론 이플을 투자한테 먹히는 거 같아요.

11. 그니까 전 세계의 모든 거 스위프트망부터 시작해 갖고 모든게 미국이 이제 다 장악하려고 만든게 리플이다. 이게 리플 음모론의 이제 서사입니다. 일단 미국 입장에서는 사실 어 앞으로 재정 적자를 줄인다곤 하지만 어쨌든 그 돈을 써야 되는데 그럼 미국 재무부에서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융통할 수 있는 구석이 필요하고 근데 과연이 채권을 계속 발행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미군의 미국의 고민이 있는 상태에서 야 스테이블 코인이 그러면은 너네가 미국 달러 국채를 다 사 그리고 너네 그만큼 어 발응해졌어라고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리플에서 외국 기업은 못 사게 하십시오라고 하니까 야, 이게 어, 야, 이거 다 엉키는데 이런 상황이란 얘기네요.

12. 그렇죠. 그 그 말 속 들어갔어요. 아, 예. 그렇 아, 안 되겠죠. 안 되겠. 말이 안 돼요. 말이 말이 안 돼요. 음. 지금 리플에서 어떻게든 작업은 해보고 싶었지만 어, 이건 이제 미국 정부, 특히 미국 행정부에서 돈을 융통하려고 하는 그 취지와 맞지 않아서 그럼요. 미국 국체를 외국이 안 사 주면 누가 사 줍니까? 아니, 근데 왜 그렇게 다들 태도를 미워하면서 반태도적인 그런 조항들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시장 조율이 70%가 넘으니까 그렇죠. 아 1위를 하고 있잖아요. 근데 저는 그게 되게 단이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면 그 미국 재무부는이 시장이 10배 커질 거라고 보고 있는데 저는 그거 되게 보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3. 저는 100배 이상 커질 거라고 보거든요. 달러스테블 코인이. 그러면 지금 1% 시장에서 누가 1등하냐는 건 거의 의미 없어요. 결국 달러스테브 코인은 그 누가 그 달러스테브 코인을 전송할 것이냐의 게임이라고 보고 있어요. 누가 전송할 것이냐? 달러브 코인은 사실 P2P로 이동합니다. 그 달러 스데브 코인은 본질인데요. 네. 어, 은행망을 하나도 거치지 않아요. 여기서 중요한 건 뭐냐면 단 하나도 거치지 않는다는 겁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요? 그게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이라서 그렇죠. 우리가 비트코인 전송할 때 은행만 거치지 않지 않습니까?

14. 똑같습니다. 그래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지만 은행망을 단 하나도 거치지 않거든요. 그럼 어떻게 가느냐? 폰을 통해서 갑니다. 노트북을 통해서 갑니다. 근데 폰, 노트북, 스마트 워치 중에 어떤게 사람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단말기예요. 폰이요. 스마트폰. 그래서 애플과 삼성전자의 전쟁이라고 저는 옛날부터 얘기한 거예요. 달러스테브 코인은 결국은 애플이냐 삼성전자냐 샤움이냐 하웨이냐의 싸움이지 나머지들은 다 처음에 좀 몸집 키웠다가 광파된다. 제조 업체들이 그 P2P 거래에서 뭐 어떤 역할을 할 수가 있어요? 물론 이제 애플 같은 경우는 제조 업체이기도 하지만 그 망을 갖고 있는 거고 그래서 애플은 아예 자기네 업태를 이미 금융으로 거의 마음을 정한 거예요.

15. 이미 그래서 애플페이는 내치금도 있고 하지 않습니까? 네. 그니까 딱 독립적인 화폐만 만들면 모든게 완성이 되는데 독립적인 화폐를 만드는 건 허용 안 할 거예요. 그 대신 달러 스테브콘이 되는 거죠. 음. 근데 문제는 우리 삼성 전자인데 삼성전자는 진짜 제조 업체예요. 그래 가지고 제가이 얘기를 삼성전자 임원한테 했더니 아 우리는 그런 거 안 합니다. 구글이 하겠죠. 이러는 거죠. 아이 너무 아니라 생각 같은데. 어. 아 그분은 전직이었습니다. 전직. 현직이 아니니까 또 막 뭐 현직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죠. 음. 애플은 생각이 다를걸요.

16. 이제 우리가 보게 될 겁니다. 근데 삼성전자도 결국은 인식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그 전직 임원한테 제가 그래도 달러 스텝브 코인 발행하셔야 됩니다라고 그랬을 때 왜 해야 되냐고 물어봐서 그 만약에 삼성전자가 달러스테프코인을 발행하면 미국 국채의 제1 보유자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예. 그럼 미국 국채 제1 보유자가 되면 미국이 전혀 못 건드립니다. 그 격 많이 써주겠죠. 그랬더니 완전 놀라. 아 그러 이런 생각도 안 해본 거예요. 잠깐만 그 금산 분리랑이 상관 없나? 이거 이거는 상관이 없지 않을까? 상관없는게 아니라 여태까지 금산 분리가 이렇게 있었던 그 모든 토대가 다 작살 나고 있다라고 보면 돼요.

17. 달러 스테블 코인 하나의 짱돌이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모든 금융의 그런 그 금자탑을 다 깨보신다고 보셔야지 자꾸 그거의 맥락에서이 비트코인과 달러 스테브 코인을 바라보니까 여태까지 이게 안 되는 겁니다. 아 완전히 다 해체돼요. 네. 어, 저는 그래서 은행에 강의 가면 당신 내 회사 없어진다. 저는 달러스테브 코인 의미를 좀 잘 이해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은행이 없어지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달러스테브 코인이 사용자하고 사용자를 이동하는 사이에 은행이 할 역할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안 그래도 얼마 전에 그 이 마스터카드랑 비자랑 주가가 급락한 적이 있었어요.

18. 그니까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하게 되면 사람들이 비자 마스터는 이제 전 세계 카드 망을 갖고 있고 그 카드 망을 이용해서 우리나라 카드사들도 결제를 하는 거잖아요. 그 카드 망을 이용을 안 할 거다라고 해서 급락을 한 적이 며칠 전에 있었는데 그 맥락이긴 한데 이게 진짜 이게 현실 가능할까에 대해서 아직 상상은 안 되거든요. 현실 가능하죠. 왜냐하면 미국의 재무부장관 트럼피즘의 전도사라고 하는 건 트럼프보다는 네. 미국의 재무장관 스코 배센트거든요. 스콧센트가 이거에 완전히 작심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미국 상원에서 이해충돌를 명분으로다가 트럼프 일가가 달러 스테브코인에 숟가락 누는다 해 갖고 한번 부결를 시켰어요.

19. 그때 발작적인 반응을 한게 바로 스코 100센트입니다. 음. 이거는 일생일 때 기회를 놓친 거다. 우리 달러가 다시 굳건한 자리를 지킬 수 있고 특히 메타버스 디지털 전환에 있어서 다시이 세계에서도 기축 통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당신들이 정략적인 판단을 해갖고 놓치면 어떻겠냐. 그래서 그래서 의원들이 놀래 갖고 한 2주 2주 안 돼서 다시 통과시켰죠.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요지는 뭐냐면 우리나라는이 세계의 금융 시스템이라는 질서에서 이제 시골에 가면이 경상북도에 그런게 있던데 산꼭대게 댐이 있고 거기서 물이 흘러내려서 논을 논농사를 짓다가 또 중간쯤에 댐이 있어서 거기서 물을 모아서 또 그 아래 반농사 짓고 또 댐이 있어서 이렇게 해야 돼요.

20. 우리가 만약에 이걸로 비유하면 우리는 한 두 번째나 세 번째 댐 밑에 있는 밭이에요. 음. 그래서 우리의 관심은 우리 댐이 아니에요. 네. 음. 맨 위에 있는 댐에서 어떤 물이 어느 정도 있는지 물이 넘치는지가 우리에게 중요하거든요. 더 중요해. 우리 댐보다. 근데 그것에 대한 논쟁이 끝나가고 있는 거예요. 미국이 달러스테브 코인을 허용할 정도가 아니라 이걸 키우기로 마음을 먹었어요. 음음. 그러면 그냥 여기 이거는 옳고 그름 이런 문제가 아니에요. 적응하느냐 적응하지 못하느냐의 문제일 뿐인거. 그러면은 스테이블 코인이 이렇게 활성화가 되게 되면은 누구나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할 수 있게 되는 건가요?

21. 그렇지 않죠? 그니까 삼성도 할 수 있고 애플도 할 수 있고 막 이런 말씀을 하시니까 제조사들도 할 수 있다는 거는 뭐 아무나라는게 우리가 한다는게 아니라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라든지 그 뭐 폐깅할 수 있는 자금력을 갖춘 곳에서는 뭐 발행이 가능해지는 건가 궁금해서요. 어 미국의 생각은 그런 거 같아요. 그 지니어스 법안 보면 100억 달러 미만의 발행에 대해서는이 은행에 대한 발행의 허가를 각 주들이 주게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50번에 시행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한 주에서 거절당하면 다른 주 해보고 다른 50번에 시행을 하면 뭐 되지 않겠어요?

22. 그니까 뭐 거기에 뭐 삼성 안 된다 이런 건 없어요. 그러나 민주당의 관심은 빅테크가 이거 하면 안 된다. 민주당은 우리나라랑 똑같을 건데 민주당의 뒷배 중에 하나가 금융이거든요. 그니까 상업은행들이 해야 된다. 이런 이슈가 있어요. 그래서 상업은행들이 하 상업 은행들만 하자라는 노골적인 법안이 될 거 같진 않은데 빅테크들을 막으려고는 이번 상원에 시도가 돼서 일종의 어떤 조문들이 들어가긴 했어요. 근데 사실은 빅테크가 안 할 수가 없어요. 이거를. 음. 왜냐면 우리가 온라인을 사용하는 걸 보면 결국 다 비테크를 통합니다. 쿠팡을 우리가 이용하지만 쿠팡하고 나하고 직접 만날 가능성이 없어요.

23. 그렇죠? 뭔가를 통하잖아요. 예. 뭘 통하냐면 구글을 통하거나 단말기를 통하거나 단말기를 위주로 생각하는 사람은 LG나 삼성의 컴퓨터로 통하는 거고 스마트폰으로 하는 거고 아니면 플랫폼으로 한다면 그거는 안드로이드거나 애플이지 않을까요? 예. 그런데 금융은 굉장히 보금융은 결제 시스템은 신혼 정보랑 굉장히 밀착되어 있어야 돼요. 그래서 보안도 굉장히 깊은 곳에 있어야 되고 그래서 이거는 사실은 플랫폼보다는 제조물에 더 가까운 영역이에요, 사실은. 음. 음. 그래서 물론 뭐 안드로이드가 할 수도 있고 할 수 있습니다. 뭐 애플리아 뭐 그게 제조인지 플랫폼인지 구별하는게 의미가 없잖아요.

24. 같은 회사니까. 근데 이제 안드로이드인 경우에 구글이 하느냐 이제 삼성 단말기가 하느냐가 우리한테 정말 너무 중요한 문제죠. 구글이 그 삼성전 임원이 얘기한 것처럼 구글이 할 거면 우리랑은 정말 우리는 그림의 떡인 거고요. 제조사가 한 영역이 있다면 우리한테 찬스가 온 거예요. 그게 뭐 우리가 지금 애플페이도 쓰고 있고 삼성페이도 쓰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에 그러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충전을 해서 쓸 수 있게 되는 방식이 된다거나 아니면은 결제의 그 거 그 기준이 지금 원화가 기준이지만 그게 스테이블 코인으로 될 경우에는 좀 삼성이나 애플 같은 경우에는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수도 있겠네요.

25. 애플은 다 분명히 이해하고 있는 걸로 보이고요. 삼성도 알고는 있을 텐데 여러 가지 규제나 사회 분위기 이런 것 때문에 옳게 방향을 잡고 있지 못한 거 같아요. 그런데 물론 뭐 옳다라는 건 제가 생각하는 기준이니까 여러분들은 참고만 하시면 되고 저는 한국한테 기회가 왔는데 우리가 지금 좀 엉뚱한 짓을 많이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예. 그 본질은 뭐냐면 달러 스태블 코인이 달러도 아니고 코인도 아니고 그냥 금융 시스템 전체를 말하는 거예요. 음. 음스템이 바 어떻게 바냐면 두 가지를 없앤다. 상업은행의 역할을 없애고 그다음에 각 개별 국가의 중앙은행의 역할을 없앤다.

26. 음. 그러면 끝난 거 아닙니까? 어. 그러니까 이게 사실 제가 계속 그 일치되지 않는 부분이 뭐냐면 상업 은행들이 과연이 상황을 두고 볼 것이냐 아니면 어떻게든 이들은 본인들이 지금까지 쌓아왔던 금융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 본인들의 금융 시스템을 유지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을 본인들이 만들 것이냐요 부분이거든요. 뱅커브 아메리카 회장이 아주 재밌는 얘기를 했어요. 한 지난 2월 달인데 우리는 법제화만 되면 바로 들어간다. 달러스테블 코인 시장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우리 은행 입장에서는 전혀 새로운게 없다. 이거는 그냥 양도성 예금 통장이다.

27. 음. 좀 얘기하자면 채권을 물고 있으니까 MMF다. 그러니까 양도 가능한 MMF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정확하게 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은행들이 하기에는 너무 좋은 거죠. 왜냐하면 은행들은 허가 없이도 할 수 있어. 사실은. 왜냐면 은행 은행 통장 자체가 전자화 되어 있으면 이게 달러스보크의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게 이제 단기를 통해서 거래가 되게 하느냐 마하느냐의 문제가 있는 거고요. 실제로 미국도 은행은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은행은이 지니어스 법안에 규적 규속되는게 아니라 원래 너네 할 수 있어. 그거를 연준도 메시지를 냈고요.

28. 그다음에 그 은행청이라고 하는 OC도 알려줬어요. 그거 할 때 우리 허락 받지 마. 이렇게 한 거예요. 음. 그 은행들도 지금 눈치를 보고 있는 거지 준비는 다 해 놓은 거죠. JP모는 이미 JPM코인이라는 거를 블록체인상에서 발행해서 일반인한테 노출을 안 하고 은행망으로 쓰고 있고요. 네. 어, 그리고 뭐 시티뱅크도 준비하고 있고 이게 지금 그 미국 재무부 스테블코인 보고서에 다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은행들이요 달러 스텝인이라고 붙이면 너무 민감하니까 안 했을 뿐이지 그 저 지정 단계 기술적 플랫폼적인 건 다 준비를 해 놓은 거죠.

29. 근데 이거 쓰겠냐고요? 저는 이게 아니라고 보고 있는 거죠. 왜냐하면 음 누가 사람들한테 접근에 있느냐라는 거거든요. 누가 나에게 침투해 있느냐라는 거예요. 삼성 아니면 애플입니다. 여러분의 침실에 침투에 있는 은행은 없어요. 여러분의 침실에 침투에 있는 은행 단말기는 갤럭시거나 아이폰이죠. 우리가 갤럭시가 있다는 거를 우리가 국가의 천으로 생각하고 스코에센트가 일생 1대 기회라는 표현을 썼단 말이죠. 한국도 지금 똑같은 말을 해야 돼. 우리에게 일생일 때 기회가 온 거예요.음. 잠에서 깨어나야 돼요. 음. 우리가 제 겸손하게 우리는 그 세계 금융 시스템의 첫 번째 댐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댐 밑에 있는 놈 밭이다라고 생각하고 우리 댐에서 뭐가 결정되는 거라고 생각해서 여기를 갖고 댐 수위를 갖고 싸울게 아니라 저 메뉴의 댐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를 겸호하게 생각한 다음에 우린 여기서 역발상을 해야지.

30. 음에서이 어떻게 할 거냐 이거 다 의미가 별로 없어요. 만약에 우리나라의 아니면 아니면 우리나라가 아니라 제조 업체에서 그러니까 폰 제조 업체에서 그래발 전 세계 두 개 물론 중국 제외했을 때 그 여기에서 스테이블 코인을 만약에 발행하게 된다면이 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은 모두 다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요런 개념인가요? 아니면 제가 여쭤보고 싶은 요지는 뭐냐면 내가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 그다음에 유종훈 기자가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이 우리 달러는 하나로 쓰잖아요. 다 다른 거냐 이거거든요. 어때요? 우리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 코인은 다 달러입니다.

31. 무슨 얘기냐면 우리가 은행이 내가 하나은행 쓴다 그래. 한화은행 언화가 다르고 신화은행 원화가 다른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달러 스테브 코인을 발행한다 그러면 마치 사람들 생각은 애플이 발행하면 없었던 달러 하나를 애플이 애플 브랜드를 붙여서 발행하는 거 같고 삼성이 발행하면 없었던 달러를 삼성이 브랜드를 해 가지고 발행한 거 같지만 그런게 아니고 있는 통화량에서 이게 모습을 바꾸는 거거든요. 왜냐하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 파는 과정을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제가 달러를 갖고 사는 거잖아요. 그래서 내가 갖고 있는 달러를 흡수하는 겁니다.

32. 거기서네. 음. 코드는 이미 전자 있는 은행 통장에서 아마 이동을 할 거고 그거를 이제 스테블코인이라는 전자 형태로 바꾸고 자기네가 보관하는 형태가 그냥 달러일 수도 있고 단기 채권일 수 있는 거죠. 음. 이거를 오해 갖고 막 인플레이션을 유발한다거나 막 이런 착각들을 하고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는 연준 저기 뭐야? 재무부에서 보고서 나왔으니 참고하시면 돼. 그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답이 나와 있어요. 오히려 그 달러스테블 코인이 그 유동성을 늘리는게 아니라 줄인다라고 나와 있죠. 유동성을 언제 늘어나냐면 상업은행의 그 준비금이 늘어나면 유동성이 늘어나요.

33. 그러니까 상업은행이 갖고 있는 자산이 늘어나면 그거를 가지고 부분 준비금 제도를 통해 갖고 이제 대출을 통해서 유동성을 늘리는 건데 상업은행의 자산이 줄고 그게 달러스테브 코인으로 바뀌거든요. 네. 음. 그리고 그게 단기채권을니까 이거는 장성이 있는 M1에서 장성이 별로 없는 M3로 전환을 시키는 거죠. 이게 연재 재무부 보고서에 나와 있는 달러스테블 코인에 대한 개념입니다. 오히려 은행에서는 이제 딱 그 연준에서 돈 받으면 돈 받으면은 이제 그거 이제 지급 준비 8%만 딱 남겨 두고 나머지 92%로 대출 돌리고 그럼 막 막 돈이 늘어나는데 오히려 채권은 딱 그 스테이블 코인은 들고 있는 채권만큼만 발행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게 줄어든다는 거네.

34. 그렇죠. 음. 그 이게 우리나라의 어떤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잘 모르는 사람이 이게 인플레이션 일어난다고 막 떠들어 갖고 한번 혼란이 왔어요. 우리 대학원에서도 논쟁이 됐는데 예. 그냥 재무부 보고서에 그냥 깔끔하게 정리가 되 있습니다. 그 그게 제일 정확해요. 제가 봐도 그게 그냥 재무기 때문에 권위를 제가 인정하자 이런게 아니라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M1과 M3가 교환이 되는 겁니다. 원래 MMF는 M3에 들어가거든요. 아까 그 뱅커버 아메리카가 달러스테브콘이 MMF라고 말했잖아요. MMF입니다. 확장성이 별로 없어. MMF는 음 그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는게 이제 산꼭대기 맨 위에 있는 저수지.

35. 그럼 이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어떻게 해야 되냐? 아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데 안 그래도 최근에 이제 뭐 법안 발휘한다 해 갖고 뭐 잡은곰 5억이면 나도 집만 줄이면 집만 줄이면 나도 원화 스테이블 코인 만들 수 있나? 그니까 지금 어떤 상태인 거예요?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요? 네. 아직 법안이 통과되진 않았는데 그 민주당의 민병덕 의원실에서 어 주도해 갖고 법안이 나왔죠. 음대한 분이고요. 저도 한 중간까지 밖에는 못 읽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언론사에서 나오는 자료를 통해 갖고 봤을 때 어 물론 원화 스테이블 코인만 규율하는 법안이 아니고요.

36. 네. 우리나라에 여태까지 이렇게 밀어났던 숙제를 한다는 느낌이 좀 들었어요. 그래서 여러 가지이 크립토와 관련한 모든 것들을 다 담으려고 노력을 했고요. 아주 오래 전부터 준비해 오지 않았나 싶어요. 이게 대선 끝나고 바로 1, 2주 만에 나올게 아닌데 민주당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준비를 해 오고 어떻게 쓰는지 우리는 크립토라고 부르고 민주당에서는 이제 디지털 자산을 통의를 했는데이 디지털 자산을 제도화 하려는 이제 의지가 엿보입니다. 음. 음. 이게 사실은 미국의 바이든 정부하고도 관련이 있는데요.이 바이든 정부 때까지 미국의 정책이 지연 정책이었습니다.

37. 그러니까 비트코인을 안 할 수 없는데 될 수 있으면 시간을 끄는 거죠. 근데 우리나라가 그거를 따라했죠. 그래서 우리나라는 소비자 보호라는 걸 강조하면서 어 산업 영량 강화에는 이제 방점을 찍지 않았어요. 그래서 굉장히 문턱이 높았고 그리고 엄격하고 그다음에 사회적 분위기도 코인을 한다거나 코인을 만든다 그러면 좀 부정적으로 보는 이런 분위기로 왔었는데 이번 대선 때 주요 후보들이 전부 경악을 냈고요. 특히이 정권을 잡은 민주당이 다 가장 적극적인 공약을 많이 냈었고 해서 아마도 제 생각에는 이번 정부가 어떤 의지를 갖고 있는 거 같아요.

38. 어떻게서든지 이거를 소비자 보호도 중요하지만 산업 영량 강화 관련한 산업 영량 강화 쪽으로 무게 중심 옮겨서 적극적으로 따라가겠다. 왜냐하면 미국은 바이든 정부가 들어 바이든 정부 마지막에 유턴했어요. 작년 1월 달에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면서 지연 전략에서 이제 제도와 전략으로 바뀌었는데 우리는 아시다시피 작년이 거의 정부 마비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1년 6개월이라는이 뒤쳐진 시간을이 법안을 통해서 단숨에 따라잡겠다. 그런 야심도 엿보이는 법안이었습니다. 음. 오늘 저희가 이제 주제 자체를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좀 잡았으니까 그럼 어이 법안이 통과가 되면 자본금 5억이 있는 누구나 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게 되는 겁니까?

39.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렇죠. 뭐 법안을 보면 이제 5억 50억이 처음에이 제한이었다 그러는데 업계 의견을 받아들여서 5억으로 낮췄다라는게 이제 민병덕 의원실의 이제 답입니다. 근데 뭐 쪽 보면 이제 스타트업이 좀 하긴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요. 예를 들어면 5억만 있어서 되는게 아니라 그 대주주가 재력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이제 애매 모한네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이게 2014년도에 뉴욕 라이선스 법안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문제가 됐던게 뭐냐면 뉴욕주가 크립토 비즈니스 해. 근데 준법 감시인을 산내에 둬야 돼 이런 거거든요. 근데 스타트업이 준법 감시인 연봉이 1억 준다고 되는게 아니거든요.

40. 뭐 거의 하는 일 없는데 2억 이상 주는 준법 감신을 스타트업이 그거를 내가 영업 이익을 2억을 더 낸다라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준법 간신 뭐 회계사 심도 초 어 갓 회계사 된 사람은 안 돼. 10년 이상 변호사 뭐 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고용을 합니까? 네어 정은 저의 관심은스 5억을 갖고 원화스테블 코인을 발행하느냐 안 하느냐는 애초에 관심이 없습니다. 저의 관심은 삼성 네이버 카카오가 원화 스태브 코인을 발행할 수 있느냐에 저의 관심이고요. 그게 아마 막힐 거라고 보고 있어요. 왜냐하면 은행의 업권이 있기 때문에 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은 은행만 발행해야지라는 어떤 금융 관료들의 뭐 어건을 업권을 보호하겠다는 거라기보다는 우리나라 금융 관료들이 굉장히 칭이 두껍고 공도 많이 한 분들이고 정당이 바뀌더라도 아마 철저한 철렁성 같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민병덕 의원실이 이거를 이제 풀어 가야 되겠죠.

41.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구조는 어때요? 그러니까 우리가 앞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많이 공부를 했는데 거기에서도 주로 미국의 국채 아니면 달러에 준하는 자산 아니면 달러 요런 걸 들고 있어야 거기에 맞는 일대일 정도만 너희가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수 있어라고 하는 그 구조라면 원화 스테이블 코인도 마찬가지 비슷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화로 갖고 있어야 되고요. 그다음에 언제든지 현금화시킬 수 있는 자산으로 이제 한정을 했죠. 이 의도는 분명 그 좋은 의도입니다. 왜냐면 발행업자들이 난립에 어떤 원화스테브 코인은 이제 파산할 수도 있거든요.

42. 코인런이 발생해 갖고 파산할 수 있는데 그거는 이제 담보물이 1일대일이 아닐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래서 그 원하루만 갖고 있어야 되거나 아니 뭐 거의 채권이나 이런 식으로 하기 때문인데 그러니까 이제 준법 간신을 둘만큼 수익을 내기가 어려워요. 그러면은 수익도 안 나고 달리 얻을게 별로 없어 보이는데 그거를 하려고 하는 기업들은 왜 하려고 할까요? 그러니까 일반 이제 아까 기자님이 재미 삼아서 하신 말씀 나도 집 팔아서 해 볼까라고 하는 분들은 못 하는 거죠. 왜냐면 수익을 얻을 방법이 거의 없어요. 단기 채권은 이자가 굉장히 박하거든요.

43. 예. 그래서 이거는 결국은 기존의 결제 비즈니스를 하던 IT 기업들한테 길을 열어 주기 위해서 한 거죠. 아, 그다음에 민병, 민병덕 의원실이 그 다른 언론사하고 얘기한 걸 보니까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삼성이 코인을 만들 수 있는 거를 분명히 염두해 두고 있어요. 그래서 민병 의원의 말을 좀 빌리면 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해야 된다. 우리에게 온 우리에게 장점도 살려야 된다라고 얘기를 했을 때 이게 일각에서 말하는 것처럼 원화를 국내 한정에서 국내에서 원화 스태블 코인을 통화 주권을 쓰게 하겠다라는 그런 수세적인 아이디어는 아니에요.

44. 임병덕 의원 자체가이 달러 스태브 코인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있고네 공격적인 어떤 개념으로 출발점으로 삼고 있는 거 같아요.음 음 그러면은 삼성에서 예를 들어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는 걸를 시발점으로 해서 나중에 이제 뭐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라든지 다른 곳으로 좀 확장할 수 있도록 좀 마련한다라는 거 어 마련한다라는 그림으로 봐도 될까요? 그렇죠. 왜냐면 법에 의한 물론 인가제라서인가 과정에서 아웃이 많이 되겠지만 원화 스태브 코인에 한정해 있진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연동형 코인이라고 분류를 한 거거든요. 자산 연동형 코인인데 그 자산이 원할 수도 있고 달랄 수도 있는 거죠.

45. 사실 근데 저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하면이 스테이블 코인이 효용 가치를 가지려면 국내에서 쓰는 거면 저는 그렇게 큰 효용 가치가 있을까 싶긴 하거든요. 어차피 지금도 우리는 원화를 사용하곤 있지만 거의 스테이블 코인을 준할만큼 편하게 사용하고 있긴 해요. 물론 결제 서비스 업체에서 나 카드 결제 수술를 안 내고 싶은데요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아. 네. 근데 과연 우리나라만 사용하는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효용이 있을 것이냐?이 부분에 대해선 좀 어떻게 보세요? 그게 이제 크립토 쪽에 있는 전문가들이이 법안 나오고 나서 하는 코멘트도들이더라고요.

46. 근데 저는 뭐 얼마나 쓰느냐 안 쓰느냐는 지금의 중요한 문제는 아닌 거 같아요. 왜냐하면 저는이 11년 동안 우리나라 크립토 업계에 있었는데 네.이 이 법안을 통해서 느낀 건 뭐냐면 아 이제 드디어 이제 크립토가 우리나라의 제도화가 되는 과정이구나. 그 태도를 봐야 된다고 이재명 정부가 이제이 법안을 민다면 아마도 이제 사회 분위기를 바꾸겠다라는 거 같고요. 대통령은 그냥 그 정도 선에서 이해하고 있을 거라고 보고 민병덕 의원은 훨씬 더 많이 이해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제가 보면 그렇게 크립토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얘기하는 것처럼 막 이렇게 원화를 쓰게 하겠다라는 것만이 있는 건 아니에요.

47. 그러니까 네이버나 카카오나 삼성이 결제 시장, 글로벌 결제 시장이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주자는 의도가 있습니다. 우가 달러스코인을 기해야지 원스코인 얘기하는 건 논점을 많이 벗어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기존에 이제 생각에 너무 갇혀 있기 때문에 달러의이 영역이 따로 있고 원화의 영역이 따로 있어서 달러 스테블 코인이 달러를 담보로 하고 달러 채권을 가지고 있는 스테블 코인이고 원화는 원화를 담보로 하고 원화 채권을 가지고 있는 코인이고 그래서 규모만 다를 뿐이지 이거는 미국에서 허용하고 이거는 한국에서 허용한다 이렇게 착각하기가 쉬워요.

48. 이거 완전 착각입니다. 음 우리가 살아가야 될 세상은 이미 달러 스테브 코인이 나오면 그냥 원화 스태브 코인은 자동으로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거냐면 달러 스테브 코인 업자가 네. 달러 스태브 코인이라는 거 자체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외국 거래소에서 그니까 디뱅킹이라고 하는데 외국 거래소에서 어 비트코인나 이더륨을 살려고 하는 국민들에게에 주어지는 전자 달러예요. 무슨 얘기냐면 우리나라 거래소가 어 식으로 우리나라 금융위가 통제를 하냐면 어 디뱅킹을 통해서 통제를 합니다. 그래서 어 수많은 거래소가 난립했는데 뱅킹하고 연결된 거래소는 딱 다섯 개만 남긴 거잖아요.

49. 음대일로 그 나머지 거래소를 없애는 건 아닌데 은행하고 찢어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일반인이 처음에 문턱이 없는 거예요. 내가 원화를 갖고 그거를 사야 되는데 못 사게 된 거죠. 그래서 그 거래소들이 영세화 되고 이제 없어지고 정리가 되는 건데 이런 시대가 끝나가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스테블코인이라 거 자체가 중국이 디뱅킹을 해 갖고 네. 디뱅킹을 극복하려고 만든 우의 통로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이제 우리나라가 원화 스태블 코인을 허용하건 말건간에 달러 스테블 코인 업자가 원화 표시로 제한을 합니다. 음. 그게 무슨 얘기냐면 네.

50. 달러 기반에 달러 스태프 코인 기반에 원화 스태브 코인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아 이게 제가 대학원 학생들한테 혼내면서 너희들은 진짜 바보들이다.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이거를 어 오해해도 되지만 적어도 그 비트코인 화폐 철학과 석사 과정 주관 석사라서이 시험 보고 들어온 데거든요. 이거를 이해 못 한다면 너희들은 좀 문제가 있다. 금융을 기본을 알아야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거예요. 달러 스테이블 코인 업자가 나는 달러 미국법에 의해 가지고 달러를 갖고 있거나 달러 미국 담보을 갖고 있는데 오태민이 나한테 요구하는게 달러 스테브 코이 아니라 원화 표시 자산을 원해.

51. 그럼 나는 달러를 환율에 의해 가지고 원화를 표시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럼 나는 원화 스태블 코인처럼 쓰는 거죠. 네. 그고 담보은 미국 국가 되는 거예요. 이거는 한국에서 사고팔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미만 제도에 있는 테더 업체가 어 나한테 워낙 스테이블코인을 제한한다니깐요. 그럼 이런 생각이 들죠? 아 그면 스테이블 코인이라면 환율이 떨어지면은 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줄어들고 환율이 올라가면 내 원화 스텝이 늘어나냐? 아 그거는 선택하기 나름이에요. 음. 그건 리스크를 누가 지느냐? 환율에 대한 리스크를 내가면 아마 그 업자는 나한테 고정을 시켜 줄 거고 음 오르락 내락하는 이익과 손실을 지가질 거예요.

52. 근데 나는 고정 안 해요. 그러면 내가 이익과 손실을지는 거고 어느 날 열어봤더니 만 원화 스테이브코인이 들어 있다가 9,500 원화 스테이브코인으로 바뀌어 있고 어느날 보면 11,000개로 늘어나 있고 이러는 거고요. 네. 이거는 그냥 원래 금융 이런 일을 하는 거기 때문에 이건 걱정할 필요가 없어. 이거를 이런 걸 가르쳐서 뭐라 그러냐면 그냥 비례 상수 K라고 합니다. 음. 그러니까 지금 한국에 만약에이 민병덕 법안을 보면서 원화 스태브 코인이 원화를 기반으로 한 스테브 코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생각을 다 바꾸셔야 돼요. 원화 스테블 코인이건 바트화 스테블 코인이건 N화 스테블 코인이건 그냥 달러 스텝블 코인으로 게임이 끝난 겁니다.

53. 그 나머지는 환율 비례 상수 K예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제 질문이 그거였었어요. 뭐냐면 미국 입장에서는 달러의 그 달러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지금 스테이블 코인을 추진하고 있는 거란 말이에요. 스테이블 코인을 사용하면 너희는 달러를 사용하는 거야라고 하는 논리가 딱 맞아 떨어져요.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우리나라가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든다고 원화가 어떤 이득을 가져가게 되지라고 하는 궁금증이 남는 거죠. 그럼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아닌 앞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전 세계에서 다 사용할 수 있는데 그게 이제 스 스테이블 코인 가운데 하나로 원하로 표시될 수 있고 뭐 위하나로 표시될 수 있고 달러로 표시될 수 있어야 되지 이게 그냥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겠습니다.

54. 이게 우리나라 국민들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하나 그냥 원화를 이용하나 크게 다를 바가 없어 보인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일반 국민들이 여기까지 이해하려면 금융 주식이 상당히 있어야 되니까 선거라는 그 짧은 시간에는 그냥 원화 스테블 코인이라고 표현을 했을 뿐이고요. 그다음에 이번 민병덕 법안에도 여지가 있어요.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산 연동형 스테이블 코인인 거죠. 그니까 그 자산이 달라 수도 있고 위안할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이게 금융 시스템이라는게 이게 스포크앤 허브 구조예요. 그래서 이게 바퀴살 구조라 그래 갖고 가운데 중심이 있고 나머지가 이렇게 뻗어나간 거거든요.이 중심은 달러입니다.

55. 그러니까 제가 태국 여행을 갈 때 바타로 바꿀 때 원화에서 바트하로 바꿔 주지 않아요. 원화를 한번 달러로 바꿨다가 다시 달라가 바토하러 오는 거거든요. 이게 기초 통화의 의미예요. 그래서 모든 전 세계 통화는 달러에 대해서 비례 상수 K입니다. 그 비례 상수 K기 때문에 기자께서 말씀하신 것처 우리나라의 관심은 우리나라 삼성 카카오 네이버가 달러 기반 결제 시장에 들어가느냐 안 들어가느냐 우리가 관심지 원화 스테브 코인을 발행하냐 마냐 우리 관심 사면 안 되는 거예요. 완전한 오해인 거예요 이거. 그음 안 그래도 그 얼마 전에 월마트가 본인들의 그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다 그래 갖고 좀 사람들이 놀랐었거든요.

56. 이거 어떻게 되는 거야? 어떻게 되는 거야? 사실 저는 그걸 보면서 아 그러면은 그 이들이 발행한 코인으로 얘네한테 결제를 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도 만약에 뭐 예를 들어 올리브형 이런 거 있잖아요. 올리브형 뭐 해외에서 저 취재하다 그 얘기를 들었는데 해외에 있는 분이 우리나라의 주제원으로 올 때 가족들이 그 부탁을 한대요. 올리브형 가서 이것 좀 사와. 그 우리 옛날에 홍콩 가서 뭐 사와? 일본 가서 뭐 이런 일들을 한다는 거예. 그걸 그러지 말고 어차피 플랫폼은 전 세계로 다 지금 마련되어 있으니까 원화 스테이블 코인으로 해외에서 그냥 구매할 수 있게 올리브형에서 음 그렇게 만들면 되잖아 이런 생각이 드는 지금 다들 그 생각을 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57. 이런 식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된다는 말씀이시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게 원화로 표시되냐 바투화로 표시되냐 엔하로 표시되냐는 것은 그냥 달러에 대한 환율이니까 그거를 신경 쓰면 안 되는 거예요. 그 정책 당국자도 그거에 대한 신경을 포기해야 돼. 왜냐면 고립 국가가 아니잖아요. 연결되 있고 플랫폼이 연결되 있기 때문에 담보 자산을 그니까 이렇게 만약에 소비자한테 물어본다면 어떤 답이 나올 것 같아요? 네가 쓰는 건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고 담보물은 원화하고 원화 채권이야. 네가 쓰는 것은 원표 달러스코인이고 담보자산은 달러야. 어떤게 더 믿음직스러워라고 하면 뭐 뭐라고 대답하시겠어요?

58. 후자후 후자겠죠. 우리나라만 그럴까요? 일본도 그러고 중국인들도 그럴 거고 다 그럴 겁니다. 이게 달러 스테브코인의 진정한 의미예요. 그냥 달러 스테브 코인이라고 부르는 거 자체가 어가 있어요. 그냥 스테브콘이라고 불러야 돼요. 그 말씀 들으니까 조금 이렇게 어 약간 회의적인 생각이 드는게 결국은 우리나라에서 그럼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 등 뭐 스테이블 코인이라고 부를게요. 발행해도 그러면 그 뒤에 있는 자산 채워놔야 될 자산은 결국 달러 자산이 돼야 될 것 같다는 얘긴데 아마 한국에서는 한국 기업한테는 아마도 원화를 강조하겠죠.

59. 근데 만약에 그래서 허락을 안 해줬어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우리나라 테더 지금 USDT 우리나라 거래소서 거래가 되잖아요. 외국 기업이잖아요. 외국 기업이 발행한 달러 스태블 코인은 한국인들이 쓸 수 있는데 한국 기업이 발행한 달러 기반의 원화 스태브 코인은 허가를 안 내줘서 못 사용하는 꼴이 나오는 거죠. 음. 아, 완전한 역별이죠. 아, 저는 근데 반대로 반대로 예를 들어서 뭐 그 우리 좀 생각을 넓히 그랬잖아요. 해외에 있는 누군가가 그 한국에서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이에요. 어, 그리고 원화가 기축 그니까 기본 자산이고 근데 이제 달러로 표시가 되어 있어요.

60. 이걸 이용해서 살 순 있는데 그럼 과연 그 수요가 많겠냐는 거예요. 달러를 그 기축 자산으로 갖고 있는 달러에 기반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이용해서 거 걔네가 원화로 바꿨을 때는 이용할 거 같은데 자산 자체가 안전하니까 근데 원화를 원화 관련된 자산을 전 세계 사람들이 그렇게 안전하게 생각할 거냐 이거죠. 그렇죠. 그게 문제가 되죠. 예.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원화 채권을 갖고 있는 그게 원화 채권 발행한 거죠. 원화 채권을 발행한 달러 표시 자산인 거죠. 그러면 이거는 되게 불안하죠. 왜냐하면 원화가 불안할 거라고 믿으니까. 예.

61. 기축 자산이 흔들리는 거죠. 기본 자산. 그러니까 그러면 우리나라에서이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다고 하더라도 과연 이게 전 세계적으로 사용될 수 있을 것이냐에 대한 퀘스 마크가 있다는 건데요. 그래서 아까 계속 삼성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는게 우리나라의 기업이 달러 채권으로 달러 코인을 일단 기본으로 발행하고 그거에 대한 비례 그 환율 비례 상수 K를 적용해서 전 세계 모든 통화에 대해서 바꿔 줘야죠. 음. 이런 꿈을 꿔야 되는 거예요.이 좋은 갤럭시를 갖고이 이런 꿈을 못 꾸면 이건이 민족한테 희망이 없는 겁니다. 우리는 금융하고는 인연이 없는 거예요.

62. 금융 DNA 하나도 없다고 보면 되는 거. 그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라는 결국에는 그냥 원화를 대체하는게 아니네요. 원화는 150개의 비례 상수 K 중에 하난 거예요. 우리가 먹어야 될 거는 그 비례 상수 K가 곱해지는 그 본질 네. 그게 뭐냐라는 질문을 먼저 던지고 그게 달러고라는 답이 나온다면 그러면 무슨 담보를 가져야 돼? 그럼 당연히 미국법이 요구하는 대로 미국 채권을 사야 되는 거죠. 미국 채권에 담보된 달러 표시 스태브 코인을 발행하게 하고 그거에 대해서 전 세계 150개 국가의 표시 자산으로 표현해 주게 해야 된 거죠. 음.

63. 음 로통화는 표현형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런데 그게 지금까지는 마치 로컬 통화 당국이 자율권이 있어서 어 이자율도 따로 정하고 통화량도 따로 정하는 거 같지만 사실 경작에서 굉장히 유명한 공식이 있습니다. 트릴레마라고.이 네. 틀레말게 뭐냐면 이미 이게 공리 비슷한 건데요. 달러에 대한 고전 환율과 그다음에 미국 금융에 대한 개방성과 그다음에 자율적인 이자율이 세 가지는 다 할 수가 없어요.이 세 가지를 한마디로 얘기하면 뭐냐면 개방을 해놓고 자율성을 지키면서 그걸 안정적으로 갖고 갈 수 있는 방법은 없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어떻게 하냐면은 개방을 해 놓고 위기가 오면은 절현을 하죠.

64. 우리나라에 따로 이자율도 갖고 가고 문을 닫기도 해요. 평상시에는 개방해 놨다가 그래서 원화가 고정 할 수가 없는 거예요. 흔들리는 거죠. 신뢰성을 잃어버리게 되는 거예요. 근데 만약에 원화를 달러에 딱 안정적으로 패깅을 해 놓으면 우리는 자율성을 잃어버려요. 그냥 세계 경제 흐름에 그냥 올라갔다 내려왔다 그냥 해야 되는 거예. 자율적인 이자율 같은 거 없습니다. 근데이 세 가지가 다 극단적으로 이렇게 딱 표현되는게 아니고 일단 우리는 개방 경제 속에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는 이미 달러 시스템 안에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로컬통화 갖고 있는 자율권이라는게 그렇게 무한정이 있지 않습니다.

65. 네. 음. 그렇잖아요. 그러기 때문에이 달러스 코인이 나왔을 때 우리는 인식을 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의 자율성이 무한정이지 않은 상태기 때문에 우리 이거에 탈 타고 갈 수밖에 없구나. 음스코인을 각에서는이 통화주권을 보호할 수 있다고 착을 하는 거죠.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럼 말씀을 듣다 보니까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다고 해서 우리 원화 가치가 올라가거나 그렇지 않겠네요. 그건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데요. 네. 이게 지금 뭐 보면은 뭐 최근에 이창용 총제 같은 경우에도 되게 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비판적인 의견을 많이 내고 있잖아요.

66. 그 이유도 그러면은 이게 오히려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을 함으로 인해서 USDT 같은 그런 달러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는 올라가지만 우리나라 통화에 대한 가치라든지 아니면은 뭐 여기에 대한 장악력은 점점 줄어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렇게 지금 비판적으로 보는 걸로 봐야 되나요? 저는 이창용 총재가 그 발언한 부분을 쭉 보면 CBDC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계신데 블록체인하고 비트코인과 달러스테브 코인에 대해서 이해를 전혀 못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무슨 얘기냐면 이창 총재는 예전부터 CBDC 중앙은행 발행한 스테이블 코인이잖아요.

67. 의미가 없다라고 계속 주장을 했어요.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이미 디지털화되어 있기 때문에. 근데 이분이 정확하게 알고 있더라고. 딱 하나 의미가 있다면 프로그램이 가능하다. 그게 프로그램이 가능하다는게 바로 CBDC 본질이에요. 무슨 프로그램이 가능하냐면 용초를 지정할 수가 있고요. 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너무 주식 투자를 많이 하면 이런 나라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돈을 월급으로 스테이블 코인으로 줬는데 주식 투자를 어느 정도 이상 하면 안 들어가지는 거예요. 그게 용초를 지정하는 프로그램이 가능하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가장 중요한 건데 마이너스 이자율를 매길 수가 있어요.

68. 우리가 지역 화폐가 그때 경험을 했잖아요. 어느 기간 안에 많으면 없어지잖아요. 그게 마이너스 이자율이거든요. 마이너스 이자율은 국가의 재정적인 부담 없이 총수요 확대 정책을 펼 수가 있습니다. 수요를 진작하고 싶으면 마이너스 이자를 많이 먹기면 사람들이 막 소비를 해갖고 수요가 진작이 되잖아요. 그래서 케인지한들이이 CBDC에 꽂혀 있어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CBDC 금지 법안을 설명했잖아요. 이차 총재는 CBDC에 대해서 굳이 한다면이 프로그램 때문에 하는 거다라고 하는 건데 스테버 코인은 민간 업자들이 발행하잖아요.

69. 이분은 지금 미국을 보지 않고 한국만 보기 때문에이 모순을 이해를 못 하시는 거예요. 우리나라가 아무리 상업은행만 스테브 코인을 발행하게 하고 삼성, 네이버 카카오를 다 배제한다 하더라도 이미 외국에서 달러 스태브코인 업자들이 우리나라 IT 기기를 통해갖고 이미 다 들어와요. 그것도 달러 스테이블 코인 얼굴로 들어온게 아니라 원화 스테이블 코인 얼굴로 들어온다니깐요. 이걸 믿으셔야 돼요. 네. 아니, 근데 여기에서 문제점이 저 제가 생각하기에는 달러의 경우에는 앞서 저희가 설명드렸던 것처럼 M1이 M3로 바뀌는 것뿐이다. 그 말은 어 정부가 채권을 발행하는 양만큼만 이제 달러가 달러 스테이블 코인도 늘어날 수 있는 거예요.

70. 근데 우리나라의 입장에서는 뭐가 문제냐면은 우리나라는 분명히 금리를 낮추거나 하지 않았는데 원화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왜냐면 달러 분명히 달러 기반에 달러 기반의 자산으로 스테이블 코인이 발행됐는데 이걸 원화로 바꿔 버렸어. 그니까 그 한국은행의 금리 정책이 안 먹히게 되는 현상이 미국과 달리 우리나라 같은 데서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그걸 달러라이제이션이라고 합니다. 사실상 우리가 표현형으로 당분간 원화를 쓰겠지만 달러 스테이블 코인이 확산되면 결국 본질은 뭐냐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달러만 쓰게 된다는 얘기죠.

71. 그렇죠. 그게 이제 미국의 계획인 거 같고요. 네. 그게 원하는 바는 아닐 거예요. 왜 그러냐면 미국 트럼프의 거시 정책은네 가지인데 고관세 약달러 저금리 저유가거든요. 예. 그래서 근데 여기서이 달러스테브 코인을 전 세계가 쓰게 되면 약 달러에 유배돼요. 그렇죠. 강달러가 돼 버리죠. 수보 않 저금리부라는 그 급한불부터 꺼야 되기 때문에 달라스테블 코인을 좀 더 확산하겠다는 건데 이게 거의 무한정 확산이 돼 갖고 전 세계 로컬 통화 다 없애 본다면 그냥 강달러 중에 강달러가 돼 버이는 거죠. 근데 그게 가능할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어느 정도는 이제 잠식이 되겠죠.

72. 달러에. 그래서 어느까지가 되냐면 이거 미국이 원하는 반데 원화도 있고 달러도 있지만 우리나라 통화당국이 원화를 저화하려고 하면 사람들이 달러로 다 옮겨가기 때문에 저화하려는 의지만 보여도 달러 원화 가격이 폭당 폭락할 거고요. 원화 가격을 높이려고 마음만 먹어도 원화로 다 옮겨갈 거기 때문에 원화 가격이 폭등하는 효과가 나타날 거예요. 그래가지고 쉽게 말하면 엑셀 브레이크 다 안 먹어요. 그러니까 예. 그러니까 이런 입장에서 중앙은행 쪽에서는 이제 미국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른 국가들 중앙은행은 학기 그니까 다른 국가 중앙은행이 자기네 원화 스테블 코인을 만들어서 바트 스테블 코인을 만들어서 그런 통화 주권이 없어지는게 아니고요.

73. 미국의 스코 100센트 장관이 달러스테브 코인이 일생일대 기회라고 하는 순간부터 없어진 겁니다. 이해가 잘 안 되요? 예. 아까도 제가 트릴레마 얘기하면서 했잖아요. 우리는 지금 세계 시장의 개방 있기 때문에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통화 주권도 굉장히 제한적이에요. 근데이 제한적인 영역마저도 이제 없어지는 거죠. 미국에서 달러스테브 코인을 막지 않은데 우리가 진짜 우리나라 검찰이 막아야 되는 건 달러스테브 코인을 막아야 돼요. 이차 총재가 원하는 세상이 오려면 달러스테브 코인의 진입을 막아야 돼요. 막아지냐고요? 음. 그거 막으려면 그 인터넷 다 막아야 돼요.

74. 제 제 질문은 뭐냐면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인 거예요. 그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한다고 해서이 문제가 해소될 것 같진 않아요. 미국은 좋겠죠. 미국은 야 이랬더니 야 한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원화 스테이블 코인을 만든다곤 하는데이 원화 자산 자체가 신뢰도가 국제적으로 높지 않기 때문에 결국 자산은 미국 국제를 사네. 그러면 이제 미국 입장에서선 좋을 거 같아. 근데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그러면은 이것 때문에 결국 통화량 자체가 조절이 안 되는이 현상을 음 어떻게 해소해야 될 것이며 이걸 해소를 못 한다고 하더라도 결국은 앞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달러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 업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원화 표시로 바꿀 텐데 이거 거스를 수 없는이 현상을 우리나라에서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느냐에 대한 그거에 대해서 제가 1년 전부터 고민해 오다가 한 7, 8개월 전에 해답을 얻었 그거를 전파하려고 열심히 다닌 거고요.

75. 여기도 크립토인세 나와서 교점 우리가 태블코인을 막 제가 막 엄청 강조하지 않았습니까? 그게 다 이것 때문인데 결국 우리가 삼성 얘기로 귀결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제발 좀 이렇게 세계 경제에 있으면서 우리가 세 번째 댐 아래에 있는 반농사만 신경 쓸게 아니라 우리가 다시 올라가자. 그래서 우리가 뱅커브 아메리카도 전 세계 시민들한테 갈 수 있는 통로가 없는데 우리는 있단 말이죠. 네. 그럼 우리나라에서만이 삼성한테 금융업을 하다라고 막 밀어주고 동료하고 길을 열어 주면 우리가 할 수가 있어요. 음. 그래서 그게 달러 스태브 코인 시장으로 들어가는게 관건인 거죠.

76. 음. 이미 로컬 통화 시스템은 끝나가고 있는 겁니다. 네. 예. 로 통화 시스템은 오래 못 가서 없어질 거예요. 왜냐면 달러스데블 코인을 막았어야 되는데 못 막습니다. 근데 사실 로컬 통화 시스템이 없어지는 거는 비트코인이 16년 전에 나오는 순간 정해졌어요. 음. 비트코인이 그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달러스테브코인은 비트코인의 그 가격의 변동성을 대중이 이해할 수 있도록 바꾼 것뿐이지 사실 비트코인의 속성을 승계한 거거든요. 국경 없이 다닐 수 있는 그 곡 속성을 승계한 건데 달러 세브 코인은 결정적인 약점이 있었죠. 발행자가 있다라는 거.

77.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전 세계 어디서든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하면 그 발행자를 기소하거나 처할 수가 있었는데 미국이 그걸 안 하겠다는 거 아닙니까? 미국이 그걸 안 하면 한국 검찰이 해야 되는데 한국 검찰이 하는게 먹히지도 않고 소환장 보내도 오지도 않을 거고. 예.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인터넷을 차단하고 이제 하는 건데 그건 생각하기가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쉽게 결론 내리면 됩니다. 이거는 연역이 가능한 거기 때문에 경험이 필요 없어요. 아, 로칼 통화 시대는 끝났구나. 음. 전 세계 다 끝났는데 그래도 우리는 희망이 있다.

78. 일본도 NI 시대가 끝나갈 텐데 일본은 스마트폰이 없는데 우리는 있잖아. 예. 있죠. 어, 우리는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사람한테 접근할 수 있는 단말기가 있잖아요. 비싸요. 그래서 이거를 싸게 만들어야 되는데 아무튼 기계 파는 거에 관심 있으시니까 비싸게 팝니다. 그래서 시장 좀 자꾸 줄어들거든요. 우리가 40%였어요. 계속 줄어들어서 20%로 줄어서 지금 애플하고 똑같습니다. 거의 차이가 없는데 이제라도 이제 이거에 대해서 세정부가 인식을 하고 의지를 가지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잘하는게 있잖아요. 한번 방향을 또 정하면 또 열심히 가지 않습니까?

79. 그래서 제발 원스테브코인 이런 론에서 벗어나자는 거예요. 그냥 스테블코인이에요. 음. 그 스테브코인은 곧 IT가 금융업을 접수하는 거죠. 금융업에 업권을 보호하려고 할 거예요, 한국은. 네서 통금들과이 금융만치 않습니다. 그 금융권에서 굉장히 저항전 내주산업이거든요. 그래서 완전 시야가 이래요. 그래서 세상 바깥에 어떻게 변화 우리가 보호할 수 있다라고 착각을 할 거예요. 아마 할 때까지 착각을 할 텐데 그건 착각입니다. 은행 망 자체를 소비자들은 다 우해 버릴 거예요. 음. 스테이블 코인을 망을 안 쓰니까. 아, 망을 안 씁니다.

80. 네. 그러면 삼성전자한테 예를 들어서 이렇게 스테이블 코인 시장 열어 준다라고 밀어 준다라고 했을 때 그러면 삼성전자는 아까 말씀하셨듯이 미국 채권에 굉장히 큰 수요처가 되면서 삼성전자 자체의 위상이 커지면은 우리나라도 같이 커진다라고 지금 보시는 건가요? 어 그거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삼성이 일단 한국에서 중요한 기업이고 그래서 또 엄청 바이든 정부 때 그 미국 중국과의 디커플링 반도체 디커플링 때문에 굉장히 시달렸거든요. 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어 전 세계의 스마트폰을 보급하는 국가의 위상이 금융하고 연결이 되고 그것도 미국 국채랑 연결이 된다면 한국의 위상이 이제 많이 바뀌겠죠.

81. 음. 근데 사실 저는 이렇게 말만하지. 누가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나는 오작과 의도를 알겠다고. 그게 되리라고 보는 건 아니고 이렇게 떠들어놨다. 나중에 스스로에게 이렇게 변명거리를 만드는 거 아니냐. 어, 어떻게 알았냐? 저는 이게 되리라고 보진 않아요. 어쨌든 지금 말씀하신 거 들어보니까 스테이블 코인을 우리나라에서 발행한다고 해도 결국 그 수요는 그 어 달러 자산이 될 거 같기 때문에 아 이게 참 안타까운 현실일 수밖에 없긴 하지만 그래도 그러면이 상황에서이 현재이 상황에서 우리가 노릴 수 있는 거는 그래도 우리나라 기업들이 글로벌 결제망에 진출하는 것 그렇죠.

82. 그런 것을 우리가 어떤 하나의 모멘텀 그니까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보자 그 정도의 이야기네요. 그렇지. 지칭이 바뀌고 있지 않습니까? 비자나 마스터카드가 언제 생겼습니까? 전부 그 서구의 은행들이 튼튼했을 때 자기네들이 어소시을 만들어 가지고 한 거잖아요. 그런 거의 주도권을 우리나라 은행이 가질 리도 없고 가질 수도 없었죠. 음. 근데 지금 바고 있고 말씀하신 것처럼 비자마스카드가 전부 이제 폐업 상태로 들어갈 그 망 다 의미가 없어질 거거든요. 그런 판에 우리는 굉장히 유리한 고지에 있는 거예요. 망을 먹을 수가 있게 되는 거예요.

83. 드디어 당군 이로 우리가 글로벌 표준을 장악할 수가 있게 되는 거죠. 눈에 보는데 안 할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는이 국내가 중요하거든. 그러면 P2P 시장은이 단말기 쪽에서는 삼성전자랑 애플이 가진다고 보는 거고 네이버나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 글로벌 전자 상거래 망해서 그렇죠. 삼성보다는 네이버나 카카오 훨씬 더 전망이 좋아요. 그런 거친 세계에서 결제망을 운영해 보면서 경험해 받기 때문에 그런 그 진이 있죠. 실제로 지금 그 뭐 봤을 때 디지털 결제를 봤을 때는 뭐 당연히 페이팔 페이팔이 당연히 세고 뭐 알리페이라든지 페이 같은게 지금 있는데 우리나라는 사실 내수용인데 이거를 활용하려면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금 장악할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우리가 굉장히 그 IT 리터러시가 높은 나라입니다.

84.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스마트폰을 사용하기 때문에 네 우리가 하기가 되게 좋은데 몇 가지 벽을 뚫어야 돼요. 굉장히 그 금융 쪽에 있는 그 경제 관료들하고 우리나라 그 은행 쪽에 있는 그런 그 사람들이 없건하고 이런 것들이 아무리 세 정부가 힘이 세다 할지라도 엄청난 장벽이 될 거예요. 사실 역사를 돌아다 보면 은행이 어떻게 생겼는지의 역사를 보면요. 네. 원래 수송업이었습니다. 황금 수송. 예. 원래는 수송업이었어요. 진짜 수송하고 참고 만들어서 거기다 저장하고 그러다 누가 찾으러 오면 그 영수증 갖고 찾으러 오면 그거 주거하는게 은행업이었었어요.

85. 그러다 이제 이게 전자화되면서 그게 네트워크 화가 되니 우리는 수송업과 은행업이 같다고 생각 안 하죠. 네. 동일했다. 근데 이것처럼 지금 뭔가 세상에 급변하는 시대에는 상상 못했던 업권의 그 장벽을 넘어섰을 때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거든요. 근데 오태민 작가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까 아 지금 우리가 핸드폰을 갖고 있고 플랫폼을 갖고 있고 이것이 바로 스테이블 코인의 글로벌 어 시장 진입의 발판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 주신 걸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이 입장에서는 상상할 수 없죠. 맞죠.

86. 하지만 옛날에도 원래 상상할 수 없었던 영역이다. 내가 말 끌고 뒤에다가 마차 끌고 가는데 그걸 누가 은행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근데 그게 은행업이었었거든요. 그 이런 식의 어 생각의 변환을 생각의 전환을 가져야 될 시기가 바로 이런 시기다라고 하는 거 같습니다. 이야기로 듣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나라 네. 우리나라가 사실 제조업은 사실 이미 금 글로벌 시장이 많이 진출해 있는 상태인데 금융업은 사실은 내수 시장이란 말이에요. 근데 이거를 조금 뭐 다른 제주업처럼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는 그런 어 기회가 어 스테이블 코인 같은 거를 통해서 좀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게 오늘 좀 교수님의 작가님의 그런 말씀이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87. 자 오늘은 이제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 정말 낱낱이 들여다봤고요. 그러면이 스테이블 코인 시대가 다가오게 됐을 때 우리나라는 또 무엇을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번 들어봤습니다. 오태민 작가님과 함께했고요. 다음번에 또 저희가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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