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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 역시나 세 가지인데요. 하락 시그널 한 개, 상승 시그널 한 개, 중립 시그널 한 개입니다. 첫 번째 하락 시그널부터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실적 공포. 아, 지난주에 이제 알파벳이 실적 발표하고 뭐 테슬라도 실적 발표하고 줄줄이 하락을 면치를 못했습니다. 이번 주에 이제 맥지피트세 중에네 곳이 또다시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어, 좀 투자자분들 고민되실 거 같아요. 실적이 좋게 나오는 건 당연히 이제 알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워낙 급락을 하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으시거든요. 자적으로 말씀 주신 대로 지금 실적이 나빠서 주가가 빠지기보다는 물론 테슬라는 좀 그랬습니다.
근데 뭐 사실은 알파벳은 전혀 안 그랬죠. 근데 그래도 주가가 빠졌는데 가장 큰 걱정들은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대규모 설비 투자 결국 투자 사이클이 상당히 이제 부담으로 다가오고 있다라는 것이 지난주에 다시 한번 증명이 됐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이제 AI 투자와 관련해서 투자하는 건 좋은데 그것이 밸런스 있게 설 지금 빚을 너무 많이 내야 되는 상황으로 가는 것에 대해서 상당히 부담스러워하고 있다. 그리고 채권 투자자들이 거기에 대해서 일정 부분 소위 가산세라고 해야 될까요? 가상 금리를 계속 매겨서 소위 그 크레딧 스프레드가 지금 위로 올라가고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지금 실적 발표보다는 실적 발표 안에서 투자를 얼마나 했고 앞으로 얼마나 더 할지에 대한 걱정들이 분명 있는 것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그것들이 이번 주에 그 금는 지금 전쟁이 격화돼서 금리가 상승 압력을 받고 있었던 분위기하고 이번 주는 그래도 일단 주말 동안 소강 상태를 보인 상태에서 금리가 좀 하향 안정화 모습을 약간 뛰고 있지 않습니까? 예린 상황에서 실적발표면 어떻게 반응할지 두고야 되겠지만 지난주만큼 격하게 반응하지는 않을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를 해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발표는 이제 빅포 중에 유독 좀 주목하고 있는 기업이 있으실까요? 일차적으로 다들 제일 먼저 걱정하는 건 아마존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왜냐면 아마존의이 프리캐시 플로워, 경업 현금 흐름과 투자 현금흐름 들어오고 나간 걸 뺀 나머지 부분이 이미 어 마이너스권으로 지난 분기부터 근방에 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 그것이 얼마나 더 많이 벌어졌을까에 대한 걱정들이 한번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그 알파벳이 2 4년도한 이후에 창사 창사는 아니죠. 이표한 이대에 26년 만에 처음으로 그 소위 프리케시 플로우가 마이너스 들어갔을 때 시장이 상당히 격하게 반응했던 것과 미뤄보고 [콧방귀] 이것이 어쨌든 그 영업 그 소위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커지는 것에 대한 부담들은 분명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어쨌든 한번 지난주에 알파벳이 이제 소위 선빵을 맞은 거죠. 한번 맞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이번 주는 투자자들이 좀 마음속에 준비들은 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측면에서 상대적으로는 그 소위 처벌 강도가 조금은 덜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또 알파벳이 약간의 희생을 했다라고도 읽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사실 미국 기업들 SP 500 기업들의 이익 전망 상향 비율이 15년 만에 지금 최고치를 기록을 했어. 2011년 이후에 최고치를 기록을 한 건데 이렇게 되면 가장 낙관적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 속에서 증시는 생각보다 그만큼은 못 가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 이유는 크게 어디서 봐야 될까요? 일차적으로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마 지금 장기 그니까 당장 올해도 지금 20한 3에서 6% 뭐 성장이고 장기 성장 이걸 이번에 올해 내 내년을 지나서 그다음 한 3년간을 평균 26에서 28%까지 보고 있거든요.
엄청 높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역대급으로 어 상상당히 장미빛 이익 증가율을 예측을 하고 있는데 아러냐도 과거의 경험상 이렇게 너무 시장이 향후 이익이 성장률을 너무 높게 보았을 때가 주가가 상당히 부진했었던 과거의 경험들이 늘 있었거든요. 그건 거꾸로 말하면 지금 시장의 전망치가 너무 시장 그 여러 가지 변수들을 고려하지 않고 좋은 것만 보려고 하고 있는 그 수치지 않을까라는 것. 그다음에 지금 밸루에이션 소의 이제 가치 평가가 상당히 역대급으로 좀 비싸다라는 것이 두 가지가 맞물리면서 상당히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고 이때 하필리면 또 이제 금리가 올라가고 있었다는 거 요런 것들이 여러 가지가 뭐랄까요?
이제 주가가 울고 싶을 때 뺨을 맞을 수 있는 그런 것이 다 준비돼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너 2점망이 무조건 높다고 마냥 좋아할 것만은 아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번 주 이렇게 실적 발표 큰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와중에 오늘 장 초반에서 들려오는 속보 내용들을 조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오라클이 5% 상승세 보이고 있고 샌디스크는 5%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데 지금 자막에 이제 아이온 12% 대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리게티 컴퓨팅 역시도 12% 대의 상승세가 나오고 있는데요.
특히나 지금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 흐름이 오늘 굉장히 좋습니다. 사실 지난 거래일에 기술주 전반적으로 투시 악화하면서 양자 컴퓨터 관련주들도 쫙 빠지지 않았겠습니까? 오늘 이렇게 반등하는 데는 뭐 전반적으로 투심이 살아나서일 거 아니면 또 구체적인 다른 이유가 있는 겁니까? 일단은 아마 제가 최근에 파악은 못 했지만 양자 컴퓨팅 주가들 고점 대비 다 반토막 넘게 났던 걸로 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차적으로 좀 많이 빠졌다라는 거. 근데 미국의 지금 러셀 2천은 역대급으로 지금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데 그 안에서 양자 컴퓨터는 상대적으로 좀 소외받았었다 봐야 될 거 같고 AI 밸류 체인에 있었던 기업들 위주로 러셀 2000 내에서 상당히 좋은 성과를 이제까지 냈었는데 그 사이 상당히 부진했던 이제 소위 이제 그런 종목들 측면에서 아마도 이번 주에는 이제 금리가 조금 하락한 모습을 보이다 보니까 뭐 일종이 순환매 형태이지 않을까 싶네 뭐 특별한 아마 [콧방귀] 뉴스가 있지 않다면은 왜냐면이 회사들은 정말 꿈으로 먹고 사는 회사들이지 않겠습니까?
당장 이익을 내기가 어려운 회사들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이것 자체가 뭔가 시장의 큰 판도 변화라고 해석을 하기보다는 소위 낙폭 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정도로 해석을 해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반면에 뭐 이제 샌디스크 같은 경우에는 지금 8% 넘게 급락을 하고 있는데 장초반 시장으로부터 들려오고 있는 속보들에 대해서 저희도 좀 지켜봤습니다. 계속해서 시장의 흐름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브랜베어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베어 두 번째 시그널 공개해 보겠습니다. 상승 시그널인데요. M비디아 K테크 연합.
뭐 사실 저희겐 깜부라는 단어로 더 이제 친숙하게 표현이 [콧방귀] 될 거 같은데 엔비디아가 SK 그룹과 향 5,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AI 인프라고축 파트너십을 공식화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지금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이틀 뒤죠. 내일모의 실적 발표를 또 앞두고 있는데 지금 더더욱 좀 강화되고 있다고 해야 될까요?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세요? 예. 일단 매우 긍정적으로 봐야 되겠죠. 나왔던 이번에 M 체결하거나 그런 전략적 제유 체결한 것들의 규모가 어마어마합니다. 정말로 일단은 우리나라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우리만의 [콧방귀] 잔치로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규모는 워낙 컸지만 생각을 했는데 그걸 그대로 들고 가서 미국의 글로벌 파트너들을 끌어들여서 이것을 좀 더 강화했다는 측면에서는 상당히 고무적이다 봐야 될 것 같고 삼성전자 당장 지금 브로드컴하고의 2억 달러 M 이거 상당히 저는 의미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파운더리 부분에 또한 추가적인 대형 고객을 유치를 한 거지 않습니까? 3월 달에 AMD에서 그래서 이런 것들이 최근에 본계학으로 속속들이 연결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 의미 있게 봐야 될 거 같고요. SK 그룹도이 국내에서 2GW급 소위 AI 데이터 센터 건립하려고 하고 있지 않습니까?
요즘에는 규모가 장난 아닙니다. 1기가W급이 작년에 350억 달러 들었는데 지금 500억 달러 들고요. 내년에 최첨단으로 가면은 최대 1억 달러까지 쓴다고 하거든요. 그러면 2기가W면 2,억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고급만으로도 엄청나네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것 자체에 대해서 엔비디아를 포함해서 그러한 미국의 밸류 글로벌 어 소위 투자자들이 소위 그 전략적 투자자 소위 재무적 투자자들이 같이 들어올 수 있다라는 것은 상당히 의미 있다. 그러면 아시아에서 중국 제하고 나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없는데 그 자리를 SK 그룹이 차지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잘 만들면 의미 있다 봐야 될 것 같고 네이버도 사실은 어쨌든 저희 글로벌 네임즈로부터 뭐 100억 달러 좀 아쉽게 합니다.
저는 왜냐면 금액이 아까 말하드면 1천억 달러씩 들어가는데 100억 달러는 조금 작잖아요. 이게 앞으로 이걸 얼마 어떻게 채워야 될까 다소 걱정이긴 하는데 그래서 [콧방귀] 이런 것들이 어쨌거나 의미 있게 다가온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 그러면 이제 투자자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건 엔비디아와 SK 뭐 이렇게 협령이 강화되고 있는데 주가의 흐름 어떻게 이어질지요 결국 단기적으로 봤을 때 같이 좀 긍정적으로 신원체를 낼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 보십니까? 일자적으로는 전에도 제가 몇 번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AI 사이클의 정점은 주식 투자자들이 결정하지 않고 채권 투자자들이 결정할 거다.
그 말씀을 계속 드렸었고 체험들어서 M비디아가 오픈 AI의 지급보증 얘기가 나오면서도 상당히 이제 [콧방귀] M비DI CD데 스프레드도 좀 위로 좀 올라가고 있어요. 심지어는. 그래서 결국은 시장 상황 자체는 여전히 자금 조달에 대한 걱정들이 분명 남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콧방귀] 그것이 상당히 피크로가 있었고 이번 주 들어와서는 FMC에서 어떠한 분위기가 연출된지 좀 지켜봐야 되긴 할 테지만 앞으로의 향 흐름 자체는 어 결국 우리 주식 투자자들도 중요하지만 이번 주는 우리가 실적 보면서 바닥을 다지는 타이밍으로 봐야 될 거 같고 상후의 흐름 자체는 자금 조달 시장이 안정화되는 모습들이 나타나줘야 본격적인 반등 모멘텀을 받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SK 하이닉스 네이버에도 투자를 했고 과연이를 기점으로 우리 기업들에 대해서 계속해서 투자가 이루어질지 결국에 뭐 재순환 신호가 그럼 한국을 더 자주 올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까지도 좀 연계시켜서 지켜봐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뭐 이제는 한국 없으면은 정말로 그니까 미국 내에서 AI 데이터 센터 못 만듭니다. 그건 그건 확실한 거고요. 그래서 이제 이번에 캐치프레이지가 대체 불가능한 대한민국이지 않습니까? 그 말은 확실히 맞는 거 같고요. 그런 측면에서 지금 아까 창신 메모리가 그 대체할 수 있을까?
실력도 안 되지만 중국 기업이기 때문에 더 안 될 겁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선 한국 기업들만이 미국의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큰 틀에서 또 미국과의 우리와의 관계 또 미국과 중국과의 관계에 있어서 우리가 조금 더 확실히 유리한 입지만 선정할 수 있는 기회는 더 많을 것이다라고 짚어 주셨고요. 언급해 주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 바로 다음 시그널로 넘어가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브랜베어 세 번째 시그널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립 시그널입니다. 중립 시그널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애플과 마이크론 결국에는 [콧방귀] 어 메모리 도입과 관련해서 언급해주신 뭐 창신 메모리 지금 애플 입장에서는 지금 원자재 가격도 높고 결국 원가 압박 해소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금 중국 기업의칩해야 된다. 계속해서 어필하고 있고 또 물 밑에서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아니다. 이거 이렇게 되면 미국 내 반도체 생태이 다 어그러질 수 있다라면서 강하게 반대 입장 내고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좀 상황 바라봐야겠습니까? 네. 이게 이제 뭐랄까요? 애플이 구 그니까 지은 저가 있습니다. 과거에 너무 지어짰던 거 아까 말씀 그니까 이게 화웨이도 똑같은 일이었는데 창신 메모리하고 화웨이하고도 똑같은 그런 구원 관계가 있어 서로 싸우고 있고요.
지금 애플하고 마이크론도 그런 측면에서 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옛날에 워낙 의디였을 때 마이크론이 조금만 좀 그 뭐랄까 깎지 말아 달라고 할 때 애플이 매몰차게 깎아 갖고 어 이득을 다 가져갔던 것이 이제 지금 화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이크론 CEO 얘기를 딱 한마다만 전달드리면 이번에 메모리 가격 올라가서 애플리에 단가가 50달러 올라가는데 너희들은 이거를 핑계되고 이번에 폰 가격을 250달러를 올리지 않느냐?이 말이 되느냐? 너희 마진을 줄여라고 이제 목소리가 커졌어요. 어 대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고객들 입장에서는 딱 들어보면은 [콧방귀]
애플이 좀 더 잘못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겠습니까? 네마이론를 잘하고 있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그렇다면이 사이에서 아 트럼프 대통령의 또 입장과 발언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트럼프 대통령 딜레마가 참 여러 군데에서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어떤 생각 가지고 있을 거라 보세요? [콧방귀] 지금 상황에선 저라면 아마 마이크론의 손을 들어 줄 확률이 좀 더 높다. 가장 큰 이유는 AI 투자를 애플은 안 하고 있잖아요. 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마이크론을 포함해서 지금 AI 밸류 체인의 투자로 지금 미국의 GDP 성장률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자리도 거기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이쁨을 받아야 될 거는 애플보다는 마이크로 비롯한 밸류체인 AI 밸류체인이기 때문에 놓고 본다면 아마도 트럼프 입장에서 지금 상황에서는 조금 더 둘 다 뭐 버릴 수 없겠지만 다 두둔할 수 없 상황이라면 조금 더 무게 중심은 마이크로가 있지 않을까 전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애플도 무언가 움직여야 될 텐데 그 요청을 좀 받아들일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어필을 할 텐데 지금 뭐 미국 외에서만 판매를 하겠다라는 부분들이 이야기해 나 요뭐요 정도로는 전혀 가는 기별도 안 갈 거라고 보세요.
어떻게 좀 움직여야 될 거라고 보세요? 결론적으로는 그러니까 그건 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 매몰이 너무 올라서 어차없이 너희들이 고객들이 소비자들이 비싸게 스마트폰을 살 수밖에 없어요라고를 한 건데 그것 자체를 마가진형은 도저히 동의하지 못한다. 무슨 말이냐면 그것 때문에 중국 기업을 키워줘는 절대 특히 AI 분야에서 절대 그거는 동의하지 못할 거고요. 의로비야고 두 번째는 이번에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지 않습니까? 공당이 안 그래도 지금 어려운 상황인데 표가 분산될 수 있는 일은 절대 하지 않을 거다. 그렇게 놓고 보면 애플의 요구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그래서 면피용이지 그 우리가 어쩔 수 없이 지금 가격을 올렸어요에 대한 면피용 정도지. 이것이 전략적으로 뭔가 결과를 만들어 내기는 내년 [콧방귀] 후에 설사 중간 선거가 지나도 설사 쉽지 않은 상황인 것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아, 아무튼 이렇게 원가 압박에 대해서 기업들이 의견을 내놓고 있는 가운데 퀄컴 역시도 지금세 선두 주자지 않겠습니까?이 이 부분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를 하게 됐는데 스마트폰 제조사들 뭐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것이다. 혹은 뭐 최종 소비자 가격들 역시 인상할 것이다라는 추측까지 저희가 당연히 해 볼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말씀 주신 대로 지금 통신칩에서선 전 세계 1등이 퀄컴입니다. 그거를 당연히 퀄컴 입장에서도 이거 누구한테 맡겨서 만드냐면 다 TSMC한테 맡기는데 TSMC도 지금 후순이 이제 퀄컴돼 있기 때문에 당연히 만들려면은 돈 더 줘야 되는 상황이 될 수밖에 없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 자체에서는 모든 것이 다 지금 인플레이션이 되고 있다. 특히이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콧방귀] 상황에서 물가 상승의 주범은 아이러니하게도이 AI 열풍이 그 주범일 수밖에 없고 그것을 어떻게 잘 마무리 마사지를 해 주느냐 이번 FMC가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이 내용을 조금 짚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장에서부터 들어오는 실시간 내용들 저희가 속보를 통해 전해 드리고 있는데 반도체 관련주들의 샌디스크 같은 경우에 9% 넘게 급락을 하고 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역시도 4% 넘게 빠지고 있다는 속보가 들어왔습니다. 결국 저희가 오늘 계속해서 짚어봤던 내용이에요. 창신 메모리가 중국에서 이제 상장을 했고 그 부분이 이렇게 미증시 뉴욕 증시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좀 어떻게 좀 해석을 해야 될까요? 맞물려서 뭐 일차적으로는 창신매 그니까 그냥 수금물 놓고 보면은 그것은 창신 메모리가 IPO를 대규으로 했기 때문에 돈이 빠졌다 이거는 틀린 해석입니다.
왜냐면 창신 메모리는 미국 본토에 상장이 돼 있기 때문에 결국 중국 내에 돈이 들어간 겁니다. 그죠? 수급과는 연관이 없는 예, 맞습니다. 네. 골고에 대한 우려 뭐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됐을까에 대해서는 좀 걱정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근데 그것을 반영하기엔 그러면 오늘 우리나라 주가가 좀 더 많이 빠졌어야 될 거 같아요. 근데 그러지는 않지 않았습니까? 결론적으로 지금 조금 더 저 체크는 해 봐야 되겠지만 아마도 이제 FMC를 앞두고 미국 내에서도 경계감 좀 더 좀 커진 거 아닐까라는 생각이 얼핏 좀 들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의 움직임에 대해서 심도 있게 분석을 해 주셨는데요. 말씀은 여기서 줄이겠습니다.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 네. 고 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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