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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

Accuracy score+0.3
순 place111
Scored calls200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7% / 49.6% / 5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3% / +0.0
Bullish / Bearish / Neutral53.9% / 22.8% / 23.3%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나스닥 (843)#S&P500 (831)#미국기술주 (813)#미국채금리 (434)#비트코인 (278)

How scores are calculated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면 '이것'때문에 비트코인 보유합니다 ㅣ (QQQ QLD TQQQ SOXL 장기투자 / SPY VOO 장기투자 / 비트코인 투자)

웅덩이매매법 디벨롭몽 - 미국주식 · 2024-05-27 · 유튜브 시청 13,97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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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롭몽#나스닥#현금#비트코인#코스피#JP모건#BTC#헤지펀드#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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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웅덩이매매법 · 한국인

요약 보기

레버리지 ETF(QLD·TQQQ 등) 장기 보유자의 수익 공개와 전고점 돌파 시 부분 익절/리밸런싱 질문에 답함. 현금 비중이 충분하면 굳이 리밸런싱할 필요는 없고 부족하면 부분 매도로 현금을 늘리라고 조언. 이어 비트코인 보유 근거를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달러 무제한 발행)에 대한 헤지 자산이라는 논리로 설명하고, 2100만 개 한정 발행과 기관 현물 ETF 수요를 근거로 장기 상승을 전망하며 평생 보유 가능성을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 투자자 디벨롭몽입니다. 자, 먼저 댓글 질문에 답변드리고 오늘 영상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02. QLD 36% 수익률, USD 12% 수익률로 현재 1억 원 수익 중이시라고 합니다. 2022년 고점에 물리셨다가 저와 함께 긴 하락기를 잘 버티셨다고 하시네요. 여기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전고점을 돌파하면 일부 수익 실현이나 리밸런싱을 하는 게 좋을까요?"

03. 먼저 저는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2배 레버리지 QLD를 보유하고 있다면, 일부 수익 실현이나 리밸런싱을 QQQ를 보고 하는 것이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04. 다만 현금 비중이 충분하다면 굳이 리밸런싱으로 수익을 실현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현금 비중이 너무 부족하다면, 이럴 때 부분 매도 리밸런싱을 통해 현금 비중을 조금 늘려 두는 것이 좋겠죠.

05. 자, 오늘도 계좌를 먼저 공개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미국 직투 계좌는 수익률 89%, 수익금 1억 5,600만 원을 기록 중입니다. 국내 계좌는 수익률 75%, 수익금 8,810만 원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입니다. 두 번째 계좌 수익과 환차익, 그리고 비트코인 수익까지 합치면 총 2억 2천만 원의 수익이 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함께 버텨 주신 분들 정말 축하드립니다.

06. 특히 오늘은 비트코인 이야기를 오랜만에 해 보려고 합니다. 이번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을 버티며 저는 현재도 꾸준히 계좌를 공개하고 있고, 수익률 30%를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제 평단가가 아직 떨어졌을 때도 그냥 가만히 보유했고, 더 떨어지면 추가 매수할 의향이 있다는 의견을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07. 현재 목표 수량인 비트코인 한계 수량을 달성한 모습을 볼 수 있을 텐데요. 그렇다면 "왜 비트코인도 보유하냐, 그냥 우상향하는 미국 주식만 하면 되지 왜 괜히 비트코인을 보유하냐"는 의구심을 가지시는 분들도 꽤 계실 겁니다.

08. 단순히 반감기를 보고, 단순히 현물 ETF 매수 흐름만 보고 투자한 것이 아닙니다. 물론 반감기와 현물 ETF를 보고 매수 타이밍을 잡는 참고는 했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이 있기 때문에 매수했고 지금까지도 보유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근본적인 원인을 오늘 말씀드리기 위해서는 비트코인이 탄생하게 된 배경부터 설명드려야 합니다.

09. 비트코인의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인물은 직접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지만, 간접적으로 2008년 금융 위기, 즉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리먼 브라더스 파산을 계기로 비트코인을 만들어 출시했다는 힌트를 주었습니다.

10. 그렇다면 왜 이 사태가 비트코인 탄생의 계기가 되었을까요? 이 부분을 살펴봐야 합니다. 바로 **중앙은행의 양적 완화** 때문입니다. 전문 용어로는 양적 완화라고 부르지만, 직설적으로 말하면 **무제한 돈 풀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11. 2008년 금융 위기가 터지자 전 세계 중앙은행은 양적 완화를 통해 막대한 양의 돈을 찍어 시장에 풀었습니다. 금융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돈을 마구 찍어서 해결한 것이죠. 총 1차, 2차, 3차에 걸쳐 돈을 풀었고, 2014년 10월 29일에 양적 완화, 즉 돈 풀기가 종료됩니다.

12. 미국 연준은 2008년 금융 위기를 막기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을 풀었을까요? 바로 **4조 5천억 달러를 6년 동안** 풀었습니다. 이를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6천 조 원에 육박하는 금액입니다. 얼마나 많은 돈을 새로 찍어 냈는지 이제 이해가 되시나요?

13. 이렇게 많은 돈을 찍어 시장에 풀어 버리자, 양적 완화가 시작된 이후 이 막대한 돈이 자산 시장으로 흘러 들어왔습니다. 이는 폭락했던 주식 시장의 반등으로 이어졌고, 4년 동안 S&P 500은 무려 50% 상승했으며 코스피는 거의 두 배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14. 이 어마어마한 돈 풀기, 즉 양적 완화가 왜 주식 시장의 상승을 이끌었을까요? 이는 공급과 수요 관점에서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5. 달러를 어마어마하게 풀면, 그 수많은 달러로 주식에 대한 매수 수요가 증가하게 됩니다. 그런데 주식의 유통 수량이 늘어날까요? 아니죠. 그대로 멈춰 있거나 오히려 자사주 매입 등으로 줄어듭니다. 즉 **매수 수요는 늘어나는데 유통 주식 수는 가만히 있거나 줄어든다**는 것은, 주식 가격의 상승으로 연결된다는 뜻입니다.

16. 이걸 다시 공급과 수요로 바라보면, 달러 화폐를 계속 새로 찍어 시장에 풀어 버린다는 것은 반대로 **달러의 가치, 즉 화폐 가치는 하락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화폐의 가치, 즉 구매력은 점점 떨어진다는 겁니다.

17. 짜장면 가격이 2,000원에서 5,000원이 되고, 이제 만 원까지 올라가려는 모습을 보면 화폐 구매력이 점점 떨어진다는 것이 이해되실 겁니다.

18. 그래서 비트코인이 탄생하게 된 겁니다.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는 "제3자가 개입할 수 없는 완전한 P2P 방식의 새로운 전자 현금 시스템을 개발했다"는 문구를 남겼습니다. 이를 통해 중앙은행의 양적 완화, 즉 돈 풀기에 대한 헤지 자산으로서 비트코인을 만들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9. 즉, 비트코인은 중앙은행의 양적 완화와 막대한 돈 풀기에 대한 **헤지 자산**으로 탄생했습니다. 무한대로 찍히는 달러와 반대되는 자산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20. 앞서 달러는 지속적으로 새로 찍어 낼 수 있고, 그로 인해 달러 가치는 점점 하락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반대로 비트코인은 2,100만 개로 발행량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현재까지 약 94%, 즉 약 170만 개 정도가 발행되었는데요. 여기서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로 추정되는 보유 수량 100만 개(약 5%)를 제외하고, 분실된 비트코인으로 추정되는 250만 개(약 12%)를 추가로 제외하면, 실제로 유통 가능한 물량은 약 1,600만 개입니다.

21.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핵심은 물량 개수 자체가 아니라, **한정된 물량**이라는 점입니다. 한정된 물량이라는 것은 공급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는 뜻이죠.

22. 비트코인은 공급이 더 이상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방금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사고팔고 무한대로 찍어 낼 수 있는 것을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우리는 이것을 **화폐**라고 부릅니다. 원화, 달러 등이 그렇죠. 즉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데, 공급은 한정되어 있으니 이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의미합니다.

23. 결국 비트코인의 핵심은 전자 결제 시스템이 아니라, **무한대로 늘어나는 화폐 시스템에 대한 하나의 헤지 자산**이라는 겁니다. 이 이야기를 사진 한 장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24. 100년 전 20달러는 정말 많은 상품을 살 수 있었지만, 지금 20달러로는 마트에 가서 몇 개도 사지 못하는 가치가 되었습니다. 즉 20달러라는 숫자는 그대로지만, 그동안 달러가 엄청나게 많이 풀렸기 때문에 20달러의 가치가 낮아진 것입니다. 이것이 앞서 보여드린 화폐 가치 하락 그래프와 연결되는 것이죠.

25. 그렇다면 계속 늘어나며 가치가 하락하는 화폐와 반대의 성격을 지닌 비트코인은 어떨까요? 오히려 처음에는 이 가치를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저도 10년 전 비트코인 얘기가 들렸을 때는 "돈 잃기 딱 좋은 도박"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불과 몇 달 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되기 전까지 10년 동안 솔직히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26. 그러나 저와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동안에도 화폐 가치는 점점 하락하고 있었고, 반대로 비트코인은 큰 변동성을 가졌지만 점점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과거 1비트코인이 100만 원을 찍었다가 80% 폭락했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지만, 2024년 현재 비트코인은 원화로 1억 원을 찍게 됩니다. 즉 비트코인은 점점 가치가 상승하는 자산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 폭락과 폭등을 반복하며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 상승을 모두 누리지 못하는 것이죠.

27. 이제 제 이야기가 이해가 되시나요? 비트코인은 무한대로 찍히지 않고 한정된 물량만 발행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자산을 믿게 되면 가치가 점점 상승하는 자산이 됩니다. 반대로 달러는 무한대로 발행될 수 있어서, 사람들이 아무리 믿더라도 그 가치는 점점 하락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28. 그리고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님의 발언이 정말 공감되었습니다. 처음 비트코인이 도입되었을 때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이것이 화폐의 대체제, 결제의 대체제가 될 것인지 아닌지를 논의했는데, 이제 논의가 끝났다고 하죠. 비트코인은 화폐의 대체제, 결제 수단의 대체제는 아니지만 하나의 위험 자산, 투자 자산으로 자리를 잡았다는 것입니다.

29. 즉 이제 하나의 자산으로서 가치를 지닌다는 뜻입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 결제에 쓰일 것이라는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의 자산이 되었다는 겁니다. 자산이라는 것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사고파느냐, 즉 거래를 통해 인정받게 됩니다.

30. 미국의 4대 상업은행인 웰스파고는 고객 자산일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물 ETF를 보유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올해 1월 "비트코인은 펀지 사이다, 여러분은 비트코인에 투자할 권리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비트코인에 투자하지 말라"는 발언을 했는데요. 아이러니하게도 세계 1위 은행인 JP모건도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이번 1분기 미국 SEC 서류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비트코인의 가치가 제로라고 떠들던 제이미 다이먼 회장의 회사가, 정작 자사 포트폴리오에는 비트코인 ETF를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31. 또 제이미 다이먼 회장은 2022년 10월, 주식 시장이 바닥을 찍던 시점에 미국 경제에 허리케인 같은 폭풍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고 스태그플레이션 경고를 날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 주식 시장은 현재까지 50%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래서 매스컴에 현혹되면 안 된다는 겁니다. 매스컴은 개미들을 고점에 물리게 만들고, 저점에서 팔게 만들기 때문이죠.

32. 여기에 더해 모건스탠리가 2억 7천만 달러 이상의 비트코인 현물 ETF를 보유하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습니다.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 GBTC 보유 3위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모건스탠리의 디지털 자산 시장 책임자는 "미국의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가 디지털 자산에 대한 글로벌 인식과 사용의 잠재적인 패러다임 전환"이라고 말했는데, 이는 이 투자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트럼프와 바이든 역시 비트코인을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 미국 대통령과 미국 대통령 후보, 전 미국 대통령까지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인정한 셈입니다.

33. 여기서 누가 얼마나 투자했느냐를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 모든 나라들이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모든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하나의 자산으로 인정하기 시작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앞으로 법이 계속 개정되면서 기관들은 더 많이 보유할 것이고, 은행들도 더 많이 보유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새로운 수요로 연결되며, 나라와 기관이 인정하는 자산이 되었다는 뜻입니다. 실제로 미국 대형 헤지펀드들의 50% 비중은 이미 비트코인 현물 ETF에 투자하고 있다는 데이터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4. 앞서 언급했듯이 비트코인은 하나의 자산이 되었습니다. 투자 자산이 되었기 때문에 기관들은 사고팔기 시작할 것이고, 우리도 현재 매수해 보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 오를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비트코인을 하나의 투자 자산으로 보고 매수해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35. 그래서 제가 목표했던 비트코인 수량을 겨우 달성했으며, 현재는 더 오를 확률에 베팅하고 그냥 떨어지든 오르든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모든 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 테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겁니다. 상승을 보여 주기를 말이죠.

36. 지금 미국 총통화량 M2는 다시 플러스로 전환되었다는 자료를 제가 지난주부터 공유드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총 통화량이 늘어난다는 것은 유동성이 증가한다는 뜻이고, 달러가 시장에 풀리고 있다는 뜻입니다. 지금은 고금리와 양적 긴축으로 달러를 흡수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연준은 뒤에서 은행 파산 때마다 달러를 찍어 내고, 미국 정부는 완화 정책을 통해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달러의 구매력, 즉 가치는 점점 하락하게 되고, 반대로 비트코인의 가치는 폭락할 때도 있겠지만 결국 올라가는 구조인 것입니다.

37. 이런 핵심적인 내용, 즉 근본적인 원인을 가진 상태에서 그 다음에 참고하는 것이 차트나 데이터입니다. 반감기 이후 지루한 기간 조정이나 가격 조정을 견디고 시간을 활용해 기다리다 보면, 급등하는 순간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38. 지금은 반감기를 맞이했고, 시간을 활용해 기다리는 시기입니다. 오를 확률이 내릴 확률보다 높다는 데 투자하고 있는 상황인 것이죠. 비트코인은 항상 응축하는 시간, 지루한 기간 조정과 가격 조정을 겪습니다. 마치 지금처럼 말이죠. 3월부터 시작된 조정장에서 -23%까지 떨어지기도 했고, 여전히 3개월 동안 전고점을 뚫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지루한 기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다시 상승하는 순간이 옵니다. 그러나 그 상승의 시작점에 매수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유하고 있는 것이죠. 상승의 시작점에 매수가 가능하다면 그 사람은 워런 버핏보다 부자일 것이고, 세계에서 가장 부자가 될 수 있을 텐데, 실제로 그렇게 부자가 된 사람은 없습니다.

39. 지금은 이 근본적인 원인과 핵심을 머릿속에 넣고, 달러에 대한 헤지 자산으로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사이클 관점에서 반감기 이후 폭등했고, 금 현물 ETF 출시 이후 폭등했던 과거 데이터 사례들을 보며, 결국 지금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장기적인 관점을 가지고 계속 보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40. 매도는 사실 언제 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평생 보유하게 될지, 매도하게 될지는 솔직히 저도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유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41.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제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럼 내일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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