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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생태계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AI 반도체에서 온디바이스 AI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주고받는 생태의 흐름 속에서 우리는 반도체 어디를 향해 가야 될까요. 또 어떤 기업으로 압축 대응해야 될까요. 그것을 위해서 it 신 이영수 대표님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당연히 오늘 저희 비디아 기 삼성 애플 뭐 하이닉스 얘기 다 질문 거리가 너무나 많은데 차근차근 좀 들어가 볼게요 애플 얘기 먼저 하겠습니다. 이제 6월이 시작됐고 6월 둘째 주 애플의 큰 빅 이벤트가 있다 보니까 관련해서 또 시장에서는 거기서 어떤 얘기가 나올까 굉장히 주목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가 관전 포인트 어떻게 잡아야 될까요. 어 일단 첫 번째는 애플은 LM이 없습니다. 라지 랭귀지 모델이라고 하는 파운데이션 AI 모델이 없거든요. 어 그래서네 지금은 채체 PT 아니면 오픈 AI 체제 PT 아니면 구글의 재미 나이 중에 하나를 탑재를 해야 되는데요. 공교롭게도 뉴스가 처음에는 제미나이 먼저 탑재한다고 했다가 GPT 45라는 걸 공개했는데 요게 딱 실리에 올라가면 대박이겠다 느낌이 좀 들었거든요. 어 그래서 lml 누구하고 손을 잡을지 지금은 오픈 AI 쪽에 좀 무게가 실리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구글 저게 그 애플의 온디바이스 AI 어떤 어 기술로 어 탑재가 될 거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은데음 지금 유력한 거는 어 이미지투 텍스트에 그러니까 영상에 대한 해독 해석 이런 것들이 굉장히 뛰어날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게 논문으로 패러이라는 모델을 공개한게 있거든요. 어 매개 변수는 굉장히 많지는 않은데 여기에 있는 이미지를 가지고 내가 어 사진에 여기 사람이 몇 명 있어 어 여기 위치는 어느 정도 될 것 같아 어 간판 보니까 여기 0 3일이니 어 어디 경기도 어디일 것 같습니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답변하고 어 그리고 내가 에이전트 AI 어 기존에 배달의 문적 에다가 내가 어 냉면 하나 시키려면 다 이렇게 해서 딱 골라야 되잖아요. 어 그러면 이제 내가 어 배달을 시리한테 어 내가 우리 집에 가까운데 굉장히 맛있는 냉면집 어 별점 어 4.5 이상으로 해서 어 지금 시까지 배달시켜 줘 진짜 AI 비서에네 그 이제 그걸 기대하는데 사실요 정도의 기술을 얼만큼 구현할지 좀 이제 다른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 이제 우리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보면 애플은 디램 짠 도로에요.
디램 항상 적게 쓰거든요. 그래서 어 우리 입장에서 굉장히 화가 나죠. 네 그런데 이제 애플이 어 메모리를 디램 대신 이제 랜드 플래시를 가지고 많이 좀 이제 활용하려고 하고 있는데 왜냐면이 데이터 자체가 워낙 뭐 연산량이 많다 보니까 어 램보다 랜드를 쓰면 훨씬 싸게 만들 수 있잖아요. 그럼 이제 문제가 있죠. 랜드는 디램 대비해서 읽기 쓰기 속도가 떨어지고네 그리고 이제 이게 몇 번 썼다 한 몇백 번 쓰면 얘가 여러가 생겨서 죽어버려요 데이터 셀이 그런 것들을 어떻게 이제 구현할 거냐 하드웨어적으로 이제 그런 것들이 어 향후 하반기 어떤 우리 AI 섹터의 투자 흐름에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그러네요. 이미 말씀주신 내용만 들어도 막 몇 가지 기업들이 막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는데 계속해서 압축해 나가는 전략 챙겨 보겠습니다. 일단 온디바이스 AI 계속해서 강조해 주고 계신데 사실 어 그냥 일반인들 그러니까 주식 투자를 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이게 제일 궁금하거든요. 내 아이폰에 뭐가 탑재돼 내가 그걸 어떻게 쓰겠느냐 일 거 같아요이 온디바이스 AI 측면에서 이번 애플의 이벤트 한번 해석을 해 주시면 돼 결국 이제 그 어떤 반도체 전성비 대한 문제인 거 같아요. 어 물론 이제 애플은 칩 살기를 너무 잘하는 회사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거죠.
우리 휴대폰은 배타를 쓰잖아요. 근데 이게 온디바이스 AI 풀로 돌렸을 때 이게 몇 시간을 갈 수 있냐네 어 기존에는 삼성의 가우스 같은 것들도 세 시간 풀로 돌리면 거의 배터리 방전돼 버리거든요. 그러면 이게 킬러 어플리케이션이 되려면 계속해서 내가 리텐션 일어나야 되잖아요. 그러면 계속해서 이게 배터리가 유지가 돼야 되잖아요. 근데 온디바이스 AI 가지고 내가 계속 써야 되는데 세 시간마다 배터리 충전할 순 없잖아요. 이제 이게 굉장히 허들에 예전에 PC 시대에서 모바일 시대로 넘어올 때 이게 가장 큰 허들이 있거든요네 왜냐면 그때는 모든게 인텔 CPU 중심으로 생태계가 세팅이 돼 있었고 스티브 잡스가 그래서 인텔에 찾아가서 어 내가 휴대폰에 컴퓨터를 집어 넣으려고 하는데 너네가 가지고 있는 가장 전성비 좋은 칩 조라고 했는데 그거 채택하게 세 시간밖에 안 가는 거예요음 그래서 좀 개발해 줄 수 없니 그랬더니 아 우리는 어려운데 그렇게해서 이제 그냥 아예 생태계를 만들어 버린 거예요네 지금 그걸 해야 돼요 온 디바이스 AI 되려면 어 기존의 어떤 그 칩 기반의 생태계이 칩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또 여기 수많은 어떤 그 생태계가 올라가야 되는데 지금 구조로 안 돼요 그러니까 당장 필요한 는 전성비 높이기 위해서는 기존에 인텔이나 AMD x86 아키텍처를 대체하는게 낫겠죠.
일단 암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암코어 기반으로 가면 이게 전성비가 좋아지거든요. 그다음에 이제 암코어 가지고도 이게 어떻게 보면 AI 계속 돌릴 수 없어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AI 스마트폰보다는 AI pcga 좀 더 빨리 올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면 유선이가 어 근데 사실이 사용자 어떤 측면에서는 에이전트 AI 되려면 결국 스마트폰이 제일 낫긴 하거든요. 맞아요. 이 배터리와 어 반도체 퍼포먼스를 어떻게 넘어올 거냐 어 누군가 엄청난 천재가 지금 노력하고 있겠죠네 천재들이 바꿔온 세상에서 저희는 점점 편리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 AI PC 좀 더 앞단 두고 AI 폰까지 이제 순차적으로 어 무언가 혁신들이 또 등장을 하게 될 텐데 종목으로 기업으로 압축을 해서 상장사 기준 그러면 어떤 기업들을 저희가 노려보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일단 국하고 미국 주식 투자가 좀 포인트가 달라요 네어 국내주식은 사실은 어 소켓 업체를 보는게 맞을 것 같아 왜냐면 이게 칩이 이제는 용에서 제각각이죠. 굉장히 어 어떻게 보면 세분화 돼요 전문화되고 그러면 그 서비스에 맞게 걔들이 이제 그 빅텍 업체들이 어 칩을 설계를 할 거고 그러면이 테스트하는 것들이 요건이 다 달라요 기존에는 어떻게 보면 다 비슷비슷 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다르게 해 줘야 되거든요.
맞춤형 테스트 맞습니다. 커스터마이징 해 줘야 되는데 그러려면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서비스에 대한 인력 그리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IP 되게 중요한데 이제 그런 쪽에서 리노 공업 같은 회사들이 좀 수를 볼 수 있고요 물론 이제 iscn tse tfe 같이 수를 보는 거라 보면 될 거 같고요네 어 그리고 이제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좀 관점이 달라요 일단 설계에 대한 니즈가 굉장히 많아지죠. 그러니까 암을 기반으로 칩 설계가 많아지니까 당연히 암 홀딩스는 좋아지죠. 그리고이 요즘에는 반도체 설계할 때 뭐 자하고 연필 가지고 안 그리거든요.
어 우리 자동화 툴을 씁니다. 컴퓨터를 가지고 이제 그게 ED 툴이라는 거예요. 음 그 또요 미국에서면 시시스 예 맞습니다. 시스고 케이던스는 회사가 거의 이쪽 시장을 70% 이상 장악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도 업체를 잡고 가면 결국 온디바이스 AI 쪽에서 굉장히 많은 수를 볼 수가 있고요 애플 관련해서 it 부품사들 있잖아요. 국내 어 최근 들어서 이제 애플 이벤트를 앞두고 조금씩 움직여요 기판이나 뭐 모듈이나 이렇게 해서 가는데 이들은 어찌 보세요. 그냥 이벤트 앞둔 단발적인 시세로 판단하십니까 어 사실 뭐 수에는 보거든요. 그니까 이제 국내 애플 대표 수 업체라고 보면 LG 이노텍 하고 bh 아는 회사인데 어이 회사가 이제 수에는 보는데 이게 온디바이스 AI 어떻게 보면 아주 중요한 소의 업체라고 보기엔 좀 이제 무리가 있죠.
그러니까 온디바이스 AI 때문에 잘 팔리면 같이 좋아진다 요런 그림이기 때문에 아마 어 온디바이스 AI 좀 더 구체화 되면 아마 국내에서도 좀 약간 수혜주 찾기가 진행될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까지은 안 보이는 거 같아요. 자 6월은 삼성전자가 어떨까요. 5월에는 하이닉스 대비 화연이 좀 뒤쳐졌고 퀄 테스트 문제도 있는 상황에서 이제 삼성전자 노조파업 첫 선언도 6월 7일로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제 삼성전자에 대한 고민들을 좀 하고 있는데 지금이 저가매수 기회라는 시각도 분명히 있어요. 어느 쪽에도 동의하세요. 어 제가 이제 요즘에 방송 나가서 이제 삼성에 대해서 물어보잖아요.
그러면 어 지금 있는 내용을 그대로 팩트로 이야기하면 삼성 주주분들 되게 싫어하세요. 아 쟤는 왜 저렇게 삼성을 까냐 그근데 이제 저한테 삼성 주식 사야 돼요 물어보면 예 사시면 됩니다라고 하거든요. 그게 왜 그러냐면 반도체라는게 사실 현재 상황을보고 투자하는게 아니에요. 반도체는 선행 지표고 9개월 1년 뒤에 업을 보고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그럼 당연히 지금 현재 상황 이야기하면 삼성 엉망이죠. 되는게 없으니까 어 그런데 9개월 뒤 1년 뒤에도이 냐 저는 지금부터 콜 나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니까 주가라는 건 항상 그래요. 실적 곱하기 멀티플 그니까 멀티플이라는 기대감이 근데 실적은 삼성이 hbm 뭐 지금 뭐 약간 뭐 불확실하고 그리고 어드밴스드 패키징도 불확실하고 어 뭐 3나노 게이터 라운드도 아직까지 좀 확실하죠.
어 그러면 어 너무 안 좋은데라고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삼성이 레거시 하는 램고 랜드 쪽에서 앞으로 큐로 한 제가 보기엔 내년 상반기까지 이익이 계속 올라가요 그럼 실제 어느 정도 메이드가 됐거든요. 그러면 기대감이 굉장히 낮아져 있죠. 그러면 여기다가 지금 기대감이 없기 때문에 조금만 잘하면 어 굉장히 주가가 올라갈 수 있어요. 하이닉스는 오히려 지금 계속 1등 하던 업체니까 조금만 못하면 아 왜 이래 너 요즘 뭐 무슨 일이 있어 이렇게 되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주식은 심리에 심리 근데 지금 어찌됐건 삼성전자가 계속 노이즈에 시달리는 건 비디아 콜테스 통과 하냐 마냐 이잖아요.
근데 엔비디아는 젠슨 왕 CEO 막 hbm 너무 부족하다 라고 하다 보니까 어 결국에는 통과할 거 같다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네 당연한 소수입니다. 왜냐면 비디아 지금 막 테스트하고 있을 수도 있는 거죠네 하고 있습니다네 그러니까 이제 콜 테스트를 통과를 못한 거지 계속 테스트를 하고 있어요. 왜냐면 뻔하거든요. 공급 업체는 세 개밖에 없어요네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 있데 마이크론은 케파가 얼마 안 돼요 케파가 올해 완전히 그냥 엄청나게 뭐 수열이 잘 나올 일도 없지만 수열이 엄청나게 잘 나온다고 해도 올해 전체 hbms 공급하는 물량이 5%가 될 거예요.
그러면 결국 삼성이 못해주면 SK 하이닉스 테 또 엄청나게 의존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디아도 그게 싫은 거죠. 어 물론 아주 훌륭한 파트너인 건 분명한데 제조업체 입장에서 특정 밴드한량 칩이 hbm 80gb 썼잖아요. 근데 2분기부터 양산이 되는 h200 144gb 써요 그리고 이제 연말에 나오는 블랙웰 아키텍처는 192gb 그러면 H1 대비에서 B 100은 2.400 늘어요. 그냥 단일 칩으로 당연히 그리고 칩도 많이 생산 그죠. 그리고 내년에 나오는 뭐 루빈이 칩은 또 hbm 4를 채택해야 되는데 이제 장난이 아니에요. hbm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하다라는 것에이 만약에 가이드라인네 라면은 뭐 당연한 수순 있네요.
삼성이 여기서 만약에 밴드에서 못 들어와 주면 비디아 입장에서 큰일나요. 그렇죠네 거라고 생각했는데네 저도 이제 그렇게 보고 있는데이 독점 업체들은 일단 센티에 문제가 생기면 큰일나요. hpsp 티 때문에 어떻게 주가가 조정 받는지 아시겠죠. 근데 회사가 대응할 거예요. 아마 예 양산 장비는 아니에요. 그 샘플 장비이긴 한데 어 그런데 이제 샘플 이라도 국체가 들어간게 좀 충격적이긴 하죠네 그죠. 그러면 3파전 막 이러던데 만약 되게 되면 하나 asm asmpt 그렇게 큰 비중을 하는 거 같지 않고 오히려 신가와 일본 회사가 좀 하고 있고요 아무래도 hbm 쪽은 이제 신가와 잘 못하고 한미 반도체가 굉장히 잘하는 포지션이었는데 기존에 신가와 장비는 마이크론이 저기 삼성이 주로 쓰다가 잘 안 된 건데네 SK 하이닉스는 굉장히 잘하는 회사잖아요.
근데 이제 한미 반도체 외다가 이제 쓴다라고 하니까 이게 좀 충격적인 거죠. 시장에서는 요즘에 그런 얘기 있잖아요. 엔비디아는 이런 SK 하이닉스와 같은 GPU hbm 진영에 대해서 조금 신중론도 나오고 있어요. 뭐 핫한 트레이더가 엔비디아를 이익실현 했다라는게 이슈 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오히려 반도체 내에서 조금 덜 갔다고 여겨지는 랜드 쪽에 대한 관심이 연말 연초 많았거든요이 랜드 시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 사실 랜드가 제가 몇 달 전만 해도 답이 안 보였어요. 이거는 공급을 줄이고 가격을 올리는 수밖에 없겠다고 생각했는데 AI 속도가 굉장히 빠르잖아요.
이게 어떻게 보면 절묘한 한 수가 된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텍스트 시대가 오래 갔으면 그니까 생성형 AI 텍스트 시대가 오래 갔으면 어 랜드는 정말 큰일 났을 거예요. 그런데 어 이게 텍스트에서 이미지 시대 그니까 뭐 쉽게 이야기하면 내가 텍스트를 입력하면 프롬포트 입력하면 이만큼 답을 뽑아 주잖아요. 어 이런 구조에서는 사실은 어 랜드가 많이 필요가 없어요. 근데 이제 어 내가 텍스트를 입력하면 이미지 달리 같은 데서 이미지 뽑아주는 거 요것도 근데 좀 늘어나긴 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많이 쓰진 않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텍스트 입력 동영상이 오잖아요.
소라 이거는 스토리지를 엄청 많게 그니까 데이터셋 자체가 굉장히 많고요 사용자들이 계속 쓴 것들을 저장해 놔야 되잖아요. 내가 히스토리 그러면 여기 그 SSD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나는 거고요 그리고 어 그 그면 HDD 아니라 왜 SSD면 전기 문제 요즘에 데이터센터가 전기 문제가 심각하잖아요. 그니까 원래 코스트만 생각했으면 HDD 쓰는 업체들도 많았을 텐데 지금은 전기 이슈가 더 크거든요. 그러니까 SSD 대한 수요가 확 늘어났고 그게 랜드 플랫이 정말 하드 캐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음 그럼 랜드 쪽은 어떤 종목으로 봐야 될까요. 뭐 심도 있을 거고 뭐 이런 소재 따는 기업들도 있을 거고 할텐데 어느 쪽으로 조금 합할까 일단 최근에 시세가 많이 난 거는 SSD 컨 롤러 쪽이 많이 났어요.
그니까 SSD 그 테스터 테스터 쪽이 많이 났는데 한양 디지텍 이런 거네 맞습니다. 네오셈 뭐 DI 한양 디지텍 뭐 이런 회사들이 좀 수를 많이 봤던 거고요 뭐 그 엑시콘 뭐 이런 회사들도 많이 올랐고 근데 이제 저는 뭐 그런 회사들 지금 뭐 변동성 큰데 따라 보기보다는 오히려 솔브레인 같은 뭐 소재 케미칼 업체들 그리고 이제 어 가동률이 올라갈 거 아니에요. 결국 랜드 그 수요가 회복이 되면 그러면 반도체 파츠 쪽에서 이제 시가에 이제 파츠 쓰는 뭐 이제 TCK k&j 뭐 하나 머티리얼즈 이런 사들이 아직까지는 업사이드 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요즘에 AI 반도체 쪽 하면 어김없이 또 뒤따라오는 부분이 어 뭐 저전력이 그가 발열을 잡는다던가 요런 쪽입니다. 그래서 AI 기술 테마로 등장한게 액침냉각 유리 기판 이런 건데요 처음에는 어 액침냉각 유리 기판인 보다 했는데 생각보다 이게 너무나 장기적으로 관심을 받다 보니까 이건 단순 테마는 아닌 거 같다라는 시각이 모이고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결국 전기 문제입니다. 전기 문제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각한 상황이고요 그니까 AI 갑자기 이렇게 전기 수요에서 큰 영향을 미칠지 몰랐어요. 근데 미국이 지난 15년 동안 전기 수요가 늘어 본 적이 없는 나라예요음 그러니까 15년 동안 전기가 증가한 적이 없으니까이 그리드 망을 투자할 이유가 없었던 거죠.
근데 갑자기 전기가 폭주한 거죠네 그러면 갑자기 없던 전기를 더 많 생산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어 우리가 신재생 에너지 쪽으로 전환하기로 했던 것들을지 시킬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전기 그리드 망을 효율 하는게 첫 번째인데 두 번째가 이거예요네 애초 전기를 덜 먹게 덜 먹게 맞습니다. 그러면 이거를 설계를 깔게 잘하면 돼요 어 막 첨단공정 쓰면 됩니다. 너무 어렵잖아 그근데 그러니까 열배출 그니까 전기 그 어떤 반도체는 열하고 정말 그 어떻게 보면 앙숙 해요. 열이 많이 나면 반도체 성능이 떨어지는데 우리가 데이터 센터 가면 약간 서늘해요.
추워요 왜냐면 반도체라는게 20도에서 25도 사이에서 제일 잘 작동 하거든요. 그러면 엄청나게 에어컨 세게 틀어놔야 되거든요. 근데 그 전기가 데이터센터 전체 전기 수요의 40% 잡아먹어요. 실제 연산에 쓰 있는 건 40% 밖에 안 되는데 에어컨 하고 40을 먹어요. 그럼 어떻게 해야 되죠. 예 또 데이터 센터 내에서 열을 줄여야 되겠죠. 그러니까이 기존의 공랭식 에어컨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액체 냉각으로 가고 있는 건데 그 액체냉각 중에 하나가 지금 쓰는 거는 dtc 아는 방식이에요. 다이렉트 투 칩이라고 해서 반도체 위에다가 이렇게 알루미늄 관을 이렇게 두고 거기 물을 흐 열을 뽑아내는 거 요거는 굉장히 어떻게 보면 쉬운 방식이고네 근데 앞으로이 우리 비디아 보면 아시겠지만이 연산이 이제 장난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거 가지고도 안 돼요 그러면 액체다 그냥 서버를 팍 담가 버리면 되거든요. 근데 물에다 담그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비전도성 액체다 담가야 돼요 그런 쪽에 이제 하는게 액침 그니까 이전이라 이머전 쿨링이 하는데 그런 기술이 계속해서 주목받는 거고요 어 그래서 뭐 이제 반도 자체에서 열을 빼기 위해서는 기존의 플라스틱 판보다는 유리 기판으로 하는게 훨씬 열 배출이 좋고 데이터 센터에서 열을 빼려면 어 액체 냉각이 좋은 거고 그리고 그리드 망을 통해서 전기 효율을 높이는 거고 자 이런 식으로 해서 최대한 에너지 생산량을 줄이는게 지구에도 좋은 거겠죠.
그러면 KNN 솔 gst 또 유리기판 쪽에서는 필옵틱스 뭐 이런 종목들 HB 테크놀로지 이런 것도 다 그럼 포트에 있다면 마음 놓고 들고 갈까요. 내가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다 아 다잖아 괜찮니다. 그 롱텀으로 끌고가기 좋고요 어 일단 어 빠질 때 그냥 조금조금씩 매수하는 건 좋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게 변동성이 커요 아직까지는 실체가 없거든요. 예 왜냐면 차세트 기술인데 언젠가 되긴 할 텐데 나는 내 계자는 당장 다음 달 다음 주가 중요하잖아요. 그러니까 항상 이제 좀 조정받을 때 조금 조금씩 이제 어떻게 편입해 놓는 건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정말 많은 it 반도체 쪽 얘기를 저희가 풀어 왔는데 마지막으로 6월은 요것을 집중하자는 키워드 좀 주신다면요 결국 온디바이스 AI 중요하고요 그 제가 말씀드린 애플하나 퀄컴의 입에서 어떤 기대감을 주느냐 이게 결국 하반기 AI 투자에 정말 어 중요한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것 같아요. 만약에 여기서 기대감 못 준다 어 그러면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어요네 그동안 지금 AI 쪽 밸류 체인들이 주가가 편안한 자리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어 그런 것들 그러니까 항상 긍정적인 것도 보는 것도 좋지만 닐 경우 도 생각해야 되죠. 만약에 애플 행사 끝났는데 이거 별거 없네 이러면 이제 큰일 나는 거예요네 큰일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리스크 관리 하셔야 되고요네 알겠습니다. 아 애플과 퀄컴에서 또 어떤 시그널을 주는가 또 시그널의 유무에 따른 시나리오 전략을 좀 염두해 둬야 될 것 같고 그것 외에 장기적 관점으로 AI 대해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갈지 어 섹터와 테마 기업에 대한 얘기 풀어봤습니다. 오늘 이영수 대표님과 알찬 시간 꾸려 봤네요. 고맙습니다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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