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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마무리 전략 들어가야죠. 알파 경제 김종사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자, 반등합니다. 반등은 하는데 뭐 뭐 단기간에 많이 빠졌다면 많이 빠진 거고 월화수 연달라 어제는 쭉 내려가다 우리 크로징 부분에 아, 요거 좀 반등하겠다 싶은 느낌이 와서 클로징을 이렇게 했는데 반등을 했어요. 오늘까지. 그럼 내일까지 이어지느냐? 항상 매일매일을 살아가다 보니까 매일매일 전략이 우린 궁금하잖아요. 어떨 거 같아요? 내일까지는 좀 이어지겠습니까? 데 뭐 뭐 주초부터 말씀드렸습니다만 뭐 크게 오르진 않을 것 같습니다. 뭐 대형 재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강하게 배팅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고요.
어제 매수도 이제 기관의 프로그램 매수가 견인했고 오늘도 프로그램 매수가 견인하고 있기 때문에 프로그램 매수해야 뭐 베이시스 바뀌면 언제든지 매몰화될 수 있는 것이고 그래서 지금 뭐 낙폭과대주라든지 아니면 단기적으로 좀 조정을 많이 받았던 소위 이제 조방원들이 밀고 올라오고 있는 것은 어 나름 반가운 일이나 현재 지금 시장에 뭐 추세를 강하게 되돌린다 뭐 이런 신호는 발견되지도 않고 있고요. 거래 뭐 증가 수준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결국 뭐 대형 재료를 보고 움직일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형 이벤트라 하면은 아무래도 미국의 잭슨놀 심포지
잭슨놀보다 어떻게 보면 뭐 한미 정상회담이 더 중요하겠죠. 그건 주말 25일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뭐 이번 주에 반등할 이유가 별로 없다는 것이고 다음 주까지 그 결과물 특히 이제 각 산업마다 둘러싸고 있는 처면 이슈들이 다 있기 때문에 이번에 들고 가는 130조의 선물 이걸 이제 트럼프 대통령에게 어떻게 녹이는지도 하나의 이제 관건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추가적으로 품목 관세가 반도체하고 제약 바위에도 남아 있는 상황이니까 이건 또 어떻게 결론이 지어지는지 좀 봐야 되는 상황이고 지금 뭐 계속 논쟁이 되고 있는 뭐 원전 전라든지 마스카 프로젝트에 대한 뭐 결론도 봐야 되는 상황이니까 시장을 이끌 만한 주요 업종들의 거의 대부분이 다 걸려 있는 상황이라서 저는 뭐 그걸 보기 이전까지 투자할 필요가 전혀 없다.
만약 혼데 내일 뭐 다시 뭐 급락이 나오면서 뭔가 이벤트를 앞두고 과하게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뭐 단기 또 매수 기회가 올지 모르겠습니다만 지금은 뭐 현금이 있다면 쓸 이유가 전혀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 이른바 뭐 전문용지만 롱마처럼 오르면 좀 줄이고 떨어지면은 다시 사고 이런 식으로 박스라는 표현이 자꾸 우리가 쓰잖아요. 조금 갇혀 있다 이렇게 봐야 되 보시고 계시군요. 네. 자 그러면 돌파구를 아까 이제 시가 총액 상위 뭐 증권 시즌인데 한번 더 보여 주시겠어요? 예. 자 여기에 보면은 지금 뭐 반도체죠. 삼성전자 지금 하이닉스만 빠져요.
이게 왜 그럴까요? 네. 오늘 또 뭐 단독보도가 하나 나왔기 때문인데 성과급인가요? 아니 하이닉스 얘기예요? 아니면 삼성전자 얘기 삼성전자 이제 단독보도가 나왔잖아. 네. Hm 또 이게 뭐 시험 물량 뭐 통과했느니 뭐 이런 얘기가 근데 이거 반복적으로 계속 나오는 거라서 그렇죠. 네. 별로 그렇게 큰 이슈가 아닌 것 같지만 또 이렇게 막상 삼성전자만 오르고 하이닉스 빠지고 또 외국인들 매매 동향 자체가 오늘 창구 기준으로론 하이닉스에만 매물이 잡히고 또 삼성전자에는 뭐 소폭이냐 매수가 잡히는 걸 보면 아 이런 이슈가 또 영향이 있나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죠.
자, 하이닉스는 삼성전자가 HBM4가 지금 뭐 어 품질 테스트 엔비디아의 이제 뭐 기사는 이제 계속 지금 반복적인데 3 이때도 그러다가 드랍돼 버려 가지고 그러면 이제 3는 건너뛰고 4로 가서 4는 콜테스트에 이제 뭐 통과가 돼서 양산 인박했다. 개봉박 막 이런 거 하잖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이제 경쟁 구도에 있는 SK 하이닉스는 좀 부담이 밀려서 주가가 이렇게 양분된다 이렇게 보는 건가요? 뭐 그렇게 봐야 되고요. 뭐이 뭐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뭐 한 뭐 세네 달 전부터 계속 말씀드렸지만 네. 삼성전자는 더 나빠질게 없고 하이닉스는 더 좋아질게 별로 없다.
그러니까 삼성전자가 실패해도 압도적 일이 맞죠. 그다음에 뭐 수익성 높겠죠. 그래서 여전히 높은 밸류를 받을 만한 그런 위치에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뭐 더 추가적으로 좋아질 건 없는데 반대로 삼성전자는 지금 공교롭게도 삼성전자가 잘한 건 별로 없어 보이는데 새 사업부가 모두 살아나고 있지 않습니까? 비메모리는 지금 공장이 놀고 있던게 물량을 채울 수 있을 만한 그런 어 내용들이 들어오고 있고 테슬라나 애플로부터 음 그다음에 지금 휴대폰을 생각도 못하게 S25 시리즈가 미국에서 잘 팔려서 판매량이 두 세배 올라갔고 그다음에 지금 그 메모리 쪽도 회복될 만한 그런 이슈가 있는 상황에서 HPM마저 만약에 회복한다면 이것도 뭐 긍정적이시죠.
예. 그다음에 디스플레이도 지금 미국이 BOE를 쫓아낸다는 얘기가 나오면서 디스플레이도 살어 솔직히 삼성 디스플레이가 좋아지는 것인데 LG 디스플레이 주가가 급등하는 그런 양상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그렇게 보면 삼성전자는 지금 가전 빼고 나머지 그 세 개 큰 사업부가 모두 대고 좋아지는데 그러면 어떤 걸 사야 되는지 이미 답이 나와 있는 거 아닌가요? 올라왔으니까 저는 6만원 때부터 지속적으로 그때 하이닉스가 더갈 거다얘기하시는 분들 많았지만 저는 그때도 동일하게 하이닉스는 더 좋아질게 별로 안 보이고 삼성전자는 더 나빠질게 안 보이니까 당연히 더 나빠질게 없는 그런 종목을 사야 되는 거 아닌가?
음. 여전히 그리는 통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고 오늘 뭐 어저께 이제 얘기 나왔던 아 미국 정부에서 뭐 지분 가져간다이 얘기 때문에 오늘 KB 증권에서는 목표가를 뭐 9만 원으로 상향이기도 했습니다만 뭐 그와 상관없이 저는 나스타 옮기지 왜? 네. 근데 이제 뭐 그건 뭐 쉬운 이슈는 아니니까. 근데 어쨌든 중요한 건 그런 여러 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저는 여전히 삼성전자를 사야 된다라고 보고 있는 편입니다. 그렇죠. 잘 돼야 되고 잘 되고 있구는 알겠는데 조금 앞서 나가서 뭐 김치국을 막 드리킹하는 그건 아닌가 싶기도 해서 근데 현재의 가격은 설사 HM4와 관련된 얘기가 거짓말이라고 하더라도 충분히 설명할 수 있는 주가라는 거죠.
그러니까 HBM4가 다 아시는 것처럼 루빈에서 들어가는게 아니라 루빈 울트라부터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럼 실제로 공급돼야 되는 건 내년 하반기부터예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양산해야 시기가 대충 맞는 건 맞죠. 왜냐면 양산 과정에서도 또 여러 가지 테스트들을 해야 되니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 지금 이런 이슈들이 한창 나올 만한 시기이기는 한데 그런데 내년 뭐 하반기 말부터나 공급될 루빈 울트라 그것도 뭐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도 없을지도 모르는데 TSMC가 최근에 수요 잘 못 맞추니까. 근데 이제 벌써부터 그거 생각해서 HBM에 투자하지 않더라도 지금 갤럭시 시리즈의 회복과 그다음에 지금 비메모리 수주 관련된 기대감만으로도 현재 주가는 충분히 설명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뭐 저는 지금 뭐 삼성전자에 대한 뭐 추가 투자도 전혀 뭐 두려움이 없고 더 사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 하이닉스는 삼성전자가 실패한다고 해서 그럼 바로 또 30만 원 갈까? 그러진 않을 것 같습니다. 네. 하이닉스 성과금 얘기 오늘 나왔던데 그거는 별로 평가할 계제는 아닌가 보죠. 뭐 최태원 회장 얘기입니까? 아니면 네. 최태현 회장 뭐 했는데 성과급을 직원들한테 영업 이익의 10%를 약속했는데 안 좋고 있어서 영업 뭐 성가가 5,000% 받는다고 꼭 행복한 건 아니야라고 기사가 나와서 5천% 받으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 일단 제가 안 받아봐서
네. 저도 뭐 받으면 행복할 돈한 사람 별로 없는데 예. 받아보면 행복할 것 같기는 한데 뭐 결국 이것은 하이닉스도 추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뭐 이번에 미국에 가서 어떤 결론이 나올지 모르겠는데 지금 패키징 공장 하나만으로 미국에서 될까요? 음. 저는 추가 투자를 더 해야 될 것 같거든요. 음. 물론 그 말도 사측의 입장은 충분히 당성 있지만 예전에 조선업도 이랬잖아요. 막 영업 이익이 막 엄청나게 지금의 이제 조선업에 제부할 전에 훨씬 전에 이제 막 조선업이 막 초황일 때 이익이 많이 났는데 안 주니까 노동자들이 막 파업을 하고 막 이렇게 이하다가 결국 산업 자체가 사람을 써야 되는 아직은이 AI나 기계가 그렇게 대체하는 요일이 많이 높진 않잖아요.
나중에 그렇게 되겠지만 근데 어 사람의 중요성을 좀 더 다독이지 않으면은 산업 기업이 좀 휘청거릴 수도 있는 거 아닌가? 그니까 뭐 약속은 지켜야 되겠죠.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그런 걸 합리적으로 받아들이려면 그러면 실적에 적전할 때는 연봉을 깎는 것도 받아들여야죠. 그러면 뭐 실적 그만큼 올라갔을 때 노사가 돼 버렸어. 그러니까 실적이 올라갔을 때 올라간만큼 받고 떨어지면 떨어질만큼 깎아야죠. 그니까 구간에서 어든 속 그 기본연봉이 올라가는 그런 구조라면 그 나머지 좋았을 때 성과 이런 어떤 사이클 산업에 있어서의 성과를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는 각자의 합의가 뭐 좀 더 필요하다라는 입장이기는 한데 누구의 말을 일방적으로 들어 주긴 좀 어렵다.
그다음에 지금 SK이닉스는 약속한 건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뭐 줘야 되겠죠. 줘야 되는데 근데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생각도 같이 좀 해 봐야 되니까. 제가 생고 그다음에 또 하나 이제 고민스러운 건 엔비디아도 지금 중국 물량은 늘리면 늘릴수록 이익률이 떨어질 건 뻔하잖아요. 그래서 H2020하고 뭐 지금 그래 뭐 보도 이쪽에는 그 HBM 업체들도 막 헷갈려 한다 이런 얘기들을 하던데 뭐 무슨 얘긴지 잘 모르겠던데 그러니까 뭐 새로운 칩을 하나 더 만들 거고 그러면 HBM은 수혜를 받는 거냐 아니냐 뭐 이런 논란들이 있는 거 같은데 그거와 상관없이 많이 팔면 팔수록 15%를 정부에 내야 되잖아요.
음. 현재 지금 미국 같은 경우 네. 그 70%가 넘는 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엔비디아도 결국 이익률이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그러면 결국 다른 쪽을 압박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아, 퍼스트 리덕션을 할 수 있다. 그니까 아직까지는 지금 압도적으로 하이닉스가 우유를하고 있으니까 뭐 엔비디아가 뭐 눈물을 먹은고 하이닉스가 가격 올린다고 했을 때 협상을 통해서 어느 정도 뭐 조절하는 형태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지만 그러면 M비디어 입장에서는 약간은 조금 품질이 떨어지더라도 한 업체를 더 받아서 가격 흡상력을 높이는 전략으로 갈 수도 있기 때문에 여긴 여러 가지 변수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아니라 이제 두 개, 세 개 마이크론까지 끼면은 뭐 세 개가 되는 거죠. 아, 마이크로님이 들어와 있고 그러니까 이제 그니까 경쟁을 붙여 놓는 거죠. 새 설마. 그니까 그 다 자연스럽게 뭐 애플이나 뭐 삼성전자도 어 갑질하데 있어서는 뭐 지금까지 계속 썼던 그런 전략인 거죠. 그래서 뭐 그런 전략으로 놓고 봤을 때 스카이닉스가 과연 일방적으로 지금처럼 유리한 양상으로 갈 수 있을지는 좀 고민이 필요하다는 얘기죠. 네. 자, 그렇다면 일단 전략을 잡아야 아까 뭐 명확해요. 사실은 삼성전자의 주가만 놓고 봤을 땐 롱, 하이닉스는 뭐 숏까지는 롱을 하는 건 아니지만 그죠.
뭐 그런 뉘앙스는 좀 있던 거 같 그니까 하이닉스에 대해서도 제가 몇 달 전에 좀 명확하게 말씀드렸 이하에선 사겠다. 그 이상에서선 살 생각이 별로 없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만약에 이제 그 정도 가격에서뭐 20만 원 내외에서 사셨다면 지금도 뭐 흔들릴 만한 이유가 별로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명확합니다. 하이닉스는 지금 가격에선 더 사고 싶은 생각이 별로 없고 삼성전자와 삼성전자의 신공장에 들어갈 만한 종목군들은 사고 싶다. 여전히. 그래서 뭐 말씀드렸던 종목이 그동안 한술 케미칼 말씀드렸지만 너무 올랐고 뭐 이오테크닉스라든지 뭐 이런 종목군들 여전히 살 만한 여지가 있어 보이고 뭐 PSK도 뭐 최근 들어서는 조금 더 올라갈 만한 여지가 있어 보이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뭐 삼성전기라든지 뭐 솔브레인 같은 그런 2n어 3난호 공장에 대표적으로 많이 쓰일 수 있는 근데 그동안 쓰인다고 했다가 안 쓰였기 때문에 주가가 무너진 뭐 그런 종목구들은 조금 관심 있게 봐야 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여전히 에 뭐 미국 기업에서 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이라든지 램리서치라든지 신공장 지으면 많이 들어가야 되는 그런 장비들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좀 있지 않을까 좀 밸류는 좀 봐야 될 것 같고요. 네. 알겠습니다. 시간이 다 돼서 AI 버블론에 대해서는 물어보려 그랬는데 못 물어보겠네.
내일 한번. 네. 자, 더증시 라이브 오후장 마무리 투자 전략 삼성전자와 친구들 그리고 또 SK 하이닉스까지 들어봤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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