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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12월도 이제 끝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새로운 한 주의 잠금 해제 시간인데요 어 지난 금요일에 미국 증시가 혼조를 마감을 했듯이 오늘 국내 증시도 숨고르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2,560 3에서 약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고요 코스닥 지수는 1% 이상 강한 모습 나타내고 있는데요. 오늘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포인트들 하나씩 파헤쳐 보겠습니다이 시간은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네 먼저 머님 m 통해서 종목의 전반적인 흐름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머니맵 보시면 오늘 뚜렷하게 또 오르는 섹터가 2차 전제 쪽이 좀 오르고 있습니다.
포스크 퓨처 m 에코프로 에코프로 BM 그리고 LG 에너지 솔루션 LG 화학 포스크 홀딩스가 상승부 켜고 있고요 sk 이노베이션이 삼성 SDI lnf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아 오늘 반도체 쪽은 좀 쉬어가는 것으로 보이고 헬스케어 쪽에서 셀트 디온 강세 나타냅니다. 삼성 바이로직스 HLB 등등의 종목들도 빨간 불이 보이고요 그리고 로봇 관련주들도 상승 부을 좀 켜고 있고 게임과 엔터도 괜찮은 흐름 보입니다. 그리고 섹터로 봤을 때 해운 섹터도 장초반에 강한 모습 보여줬는데요. 오늘 계장 특징도 통해서 자세하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해운 섹터입니다이 수즈 합발 해서 그 물륜 안이 또 우려가 된다 해상 운임이 계속해서 올라갈 것이다라는 기대감 나오면서 오늘 해운주이 장초반에 크게 급등했다가 현재는 오른 폭을 좀 줄였습니다이 해운 주대 상승세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네 일단 해운주 상승이 이어지는 것 자체가 호재가 아닙니다. 그다음에 운임이 올라간다고 하는 것은 오히려 전 업종에 보면 마이너스적 수출하는 대부분 종목 군들의 3분기 2분기 이익이 좋아진 이유가 뭡니까 물류비 감소 근데 물류비가 다시 급증한다면 전혀 좋은 뉴스 아니고요 따라서 해운주이 올라가고 있지만 그중에서 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정도는 hmm 정도가 아닌가라고 보여지고 있고 다만 hmm이 과거에 우리가 정말로 폭발했을 정도 뭐 그 분기 단위로 몇 조원을 벌던 그 시대로 돌아갈 수 있는가 불가능하죠.
물동량 자체가 그렇게 늘지 않고 있는 국면이고 그다음에 이번 이슈가 예전처럼 이렇게 뭐 해결이 불가능한 일시적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그런 상황이 아니고 어 조금은 국지적인 이슈가 될 수 있는만큼 해운주 대한 과도한 기대를 가지는 것 자체가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 또 만약에 이것이 장기화 돼서 정말 영향을 준다면 아 물류비 비중이 높은 대부분의 수출 종목 군들에게 모두 악영향을 준다라는 측면에서 해원 주에 대한 관심을 가질 필요도 별로 없고 이게 오히려 장기화 될 경우에는 해운주 올라가는 걸 신경 쓸게 아니라 비용이 올라가면서 전체 이익이 감소할 것을 고려해야 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어떤 방향에 있어서도 별로 좋은 뉴스는 아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빨리 해결되는 것이 좋고 해운주 대한 투자는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다 이렇게 정리해 보겠습니다네 이게 해운주 있어서 어 장초반에 굉장한 또 호재로 여겨지면서 주가가 올라가기도 했었지만 전체적으로 우리가 봐야 하는 것은 여러 가지 수출 관련된 섹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물류비의 증가입니다. 물류비가 올라간다면 또 이들의 발목을 잡을 수 있는 이슈이기 때문에 이걸 우리가 좀 경계하면서 봐야 된다 라는 말씀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이번에는 개별 종목 질문 드려 볼 텐데요 삼성 중공업이 오늘 현재는 6% 넘게 밀리고 있고 장초반에 88% 이상 빠졌었습니다이 LNG 선의 화물창 결함과 관련해서 SK 해운에 3,780 81억 원 정도의 배상 판결을 받으면서 오늘 주가가 많이 밀리고 있어요.
어 이거 좀 단기적인 이슈인지 어떻게 보세요네 올해 연초에는 삼성중공업 그다음에 최근에는 HD 현대 중공업 을 어 조선업에 관련된 종목 중에서 긍정적인 종목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과거의 소송이 결국은 안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나면서 일시적인 비용을 어 덜어내야 되는 상황입니다. 어 그런데 아시다시피이 종목의 수익성이 그렇게 좋지 않기 때문에 흑자 전하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뭐 흑자 폭이 그렇게 크지 않은 상황에서이 정도의 비용이 나가는 것은 어 실적을 둔화시킬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는 부정적인 요인이라고 볼 수가 있겠지만 그런데 근본적으로는 어 올해부터 이익 반전이 시작돼서 내년도에는 마진율 확장을 꾀하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이걸 만약에 2번 분기 혹은 뭐 길어도 한두 분기 내에 만약에 비용을 덜어낼 수 있다면 뭐 이건 그렇게 큰 학제는 아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요 다만 최근에 이제 시장의 수급이 얇아진 상황에서 이런 기술적인 급락이 나타나게 되면 단숨에 회복하기에는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항이 돌고 있고 내년도에 예상했던 대로 마진율이 넓어지는 상황이라면 주가의 큰폭 조정은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겠죠. 그래서 기존에 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이익 관리를 어떻게 할 거냐 정도를 보시면 되겠지만 어 지금 신규로 진입하고자 하신 분들에게는 그동안 조금 뭔가 애매했는데 오히려 가격적인 매력도를 발생시키면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게 아니냐라고 볼 수 있는만큼 추가적인 조정이 이어진다면 저는 뭐 매수 관점에서 접근해도 크게 나쁘지는 않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이게 또 우리가 알고 있었던 하나 이슈인데 이번에 배상 판결이 나오면서 좀 일시적으로 악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워낙에 어항 자체에 대한 긍정적인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어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이익을 이제 챙기는 관리하는 관점에서 보시고요 오히려 또 가격 매력이 발생한만큼 신규 접근도 가능하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잠금해제 종목도 하나씩 풀어 볼 텐데요 첫 번째 종목은 덕산 네오룩스 있니다. 지연된 모멘텀이 실현될 수 있는 이제 어 올해 말부터 해서 내년이 될 지켜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아 올해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죠. 어 TV 쪽에 출하량도 좋지 않았고 뭐 it 쪽에 수요 회복도 원활하지 않았습니다네 원래이 종목이 기했던 건 뭐였냐면 TV 계속 올라간다 그다음에 아 부품 쪽 그중에 it 제품 쪽에서도 애플이라고 하는 전 세계 시가 총회 1위 종목의 모멘텀이 붙으면서 실적이 증가할 거라고 봤는데 웬걸 작년 어 연말에 제대로 재고소진 못하면서 1분기 적은 말 그대로 최악 그래서 어 이익률이 아무리 못해도 20% 이상을 영업 이익률을 꾸준하게 내던 회사가 갑자기 영업 이익률이 거의 제로 수준으로 떨어지는 최악의 상황을 맞았던 거죠.
그러면 2분기 3분기에는 과연 뭐 빠른 회복을 보였냐 어느 정도의 회복을 보였는데이 종목이 기대감 때문에 주가 자체가 워낙 높았기 때문에 이런 회복에도 불구하고 한번 훼손된 성장 스토리는 어 쉽게 올라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던 거죠. 그다음에 기대했던 대로 아이폰이나 아 아이패드 쪽에서 OLED 확장 양상이 생각보다 뒤늦게 나타남으로써 어 지난 주말 뉴스가 나왔죠. 그래서 아이폰 뭐 차트지 제품에 이제 뭐 체결된다 이런 얘기 나왔는데 그런 기대감을 작년에 선반영해 당겨 놨던만큼 이익이 회복되더라도 이익률이 회복되더라도 그와 관련된 주가의 반등은 생각보다 제한적이었던 그런 상황이 전개되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악의 실적은 벗어났고 모멘텀도 나오고 있지만 과연 상처받은이 주가와 밸류에이션이 과거만큼 탄력적으로 회복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조금은 물음표가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어 이렇게 분기 실 쪽에 추위만 보더라도 올해 정말 최악이었다는게 뚜렷하게 확인이 됩니다. 하지만 내년부터 이게 좀 점차적으로 회복될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있는데 그러면이 회복의 시기를 뭐 내년 1분기 이렇게 좀 잡아봐도 될까요네 어 1분기는 힘들다고 봐야 되겠죠. 왜냐하면 지금 애플에 뭐 신제품 나와서 신제품이 막 활발하게 나오는시기 그다음에 아이폰보다는 조금 더 큰 아이패드 쪽에서 OLED 선정이 되면서 마진율이 높아진다고 하는 것이 기본 가정이었고 때문에 그 부분을 봐야 되고요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저 TV 부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올해 TV 부분의 성장 아는 급격한 축소 이게 이제 충격 요인이었다아요. 그럼 내년도에 기본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것은 TV n 완만한 속도의 상승 그다음에 it 쪽에서 회복을 보고 있는 거고 그다음에 만약에이 종목의 밸류를 높이려면 바로이 부분이죠. 내후년 2025년도 tvga 이만큼 늘고라는 전제 그러니까 it 내구제 2021년도 22년도 많이 소비가 됨으로써 추가적으로 이제 지연된 it 내구제 소비가 언제 나올 거냐가 관건인 건데 이쪽에 늘어나는 것은 이제 오늘 뉴스도 나오고 했으니까 대부분 기정 가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데 이게 이만큼 확장할 수 있느냐가 앞으로 중요한 어 관건이 되겠죠.
그래서 지금 LG 전자의 TV 그다음에 삼성전자 자의 TV 일 리디의 추가적인 확장 아 이런 것들이 좀 공격적으로 나타나고 또 상대적으로 지금 뭐 판매랑 기준에서 많이 올라오고 있는 중국의 저가 TV 쪽에서도 OLED 같은 것들을 적극적으로 어 이렇게 채택해 나가는 양상이 나타나야지 아이 종목이 과거에 누렸던 그런 영광 수준까지 갈 수 있지 않나 전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고객사 쪽에 TV OLED 관련된 채널 어이 패널의 채택 확대 그리고 중화권의 회복 이런 부분들이 좀 붙어 줘야 된다라고 얘기 주셨어요. 내년에 그러면 회복이 된다라고 이제 가정을 하면서이 부분을 고려했을 때 현재 밸류에이션 판단 어떻게 할까요네 그 중국과 관련된 부분들 그다음에 it 쪽과 관련된 부분들에 있어서 일관되게 드리는 말씀은 예전에 저 높았던 고점의 달성은 단기간에 불가능하다라는 말씀을 반복적으로 드리고 있습니다.
저때는 유동성도 많았고 시장의 기대도 높았고 따라서 상대적으로 밸류를 거의 극한으로 끌 끌어올릴 수 있었 시기라는 거죠. 그래서 어설프게 저 고점을 노리는 전략은 제가 보기엔 100% 실패한다고 보고 있고 다만이 회사의 전반적인 매출과 이익의 성장이 내년 내후년에 나타나는 것을 가정해서 내년도의 실적을 기조로 해서 밸류에이션을 계산해 봤을 때 현재 지금 p 관점에서는 뭐 한 25 배에서 일곱배 사이 그다음에 PB 관점에서는 지금 한 세배 내외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금도 싸지 않죠. 내년도에 실적을 반영했을 때 싸지 않은 국면 에서 움직이고 있다라는 것을 주목해 봐야 됩니다.
그까 그런 관점에서 저는이 평균치 정도로 최대한 낮춰 보면 지금 현재 가격대보다 약간 높은 27배 정도 그다음에 피 관점에서도 세배 네배 정도를 볼 수 있는 상황이어서 이것을 목표 주가로 계산해 봤을 때는 한 5만 1000원 정도 내외의 주가가 계산된다는 거죠. 그래서 현재이 종목에 대해서 계산하고 있는 EPS 뭐 회사마다 약간의 차회는 있지만 한 1700원 내외기 때문에 그 정도를 기준으로 2배를 계산해 보면 아마도 한 뭐 5만 1000원 정도 혹은 5만 원 초반 정도의 어떤 가격에서 어 대부분 우리가 한번 결론지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 평균 정도를 회복한다는 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그러면 지금부터의 상대적인 상승 여력은 크지 않지만 최근에 it 부품이나 소재가 전반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또 삼성과 LG 오일 이디가 모두 투자를 늘리고 있다라는 관점에서 소재 종목에 대한 관심은 가져갈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내년에이 어항의 개선을 좀 기대해 보면서 지금부터 점차적으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 말씀주셨어요. 상승에 어느 정도 제한이 있을 순 있지만 목표 주가는 5,000원으로 일단 설정해 주셨습니다. 다음 종목으로 넘어가 볼게요 바로 GS 아 최근 또 11월부터 해서 정제 마진이 반등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제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인지 첫 번째 투자 포인트 열어 보도록 할게요 바로 정제 마진의 개선입니다. 꾸준히 그래도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어요. 이쪽네 정제마진의 계선이 그 유가 때문에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보여지고 있고요 자 준비된 그림을 확인해 보면 정제마진 지금 점치 켜 있는 저 두꺼운 선이 2023년의 정제마진 있니다.
어 분명히 이제 하락하다가 올라가고 있죠. 그래서 여름에 이제 고점 찍고 쭉 내려왔는데 최근에 개선되고 있는 것은 이쪽의 그림에 답이 나와 있습니다. 아이 잘못 나와 있는데 hdp 아니라 NCC 마진이 아주 빠르게 회복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석학 제품은 아직 마진의 회복이 전혀 없고 밴드의 하단에 붙어 있고 지금 NCC 쪽에서 나프타 쪽에서 납사 쪽에서의 마진이 급격하게 개선되고 있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럼 납사는 왜 개선되고 있는가 납사가격 제품들의 원료가 되고 있는게 납사는 거죠. 그러니까이 얘기는 무슨 얘기다 반추해 되 짚으면 지금 NCC 업체들 쪽에서 납사를 유가 하락 때문에 끌어가고 있다 그래서 석격 가격은 떨어지는데 납사 가격이 올라가니까 전체 정제 마진이 오히려 개선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따라서 지금 석유화 제품들이 추가적으로 안 팔리거나 서교하 업체들이 지금 NCC 나프타 분해하는 업체들이 당겨 가고 있는이 나프타의 수요량이 줄어들면 이것도 다시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변수는 있지만 현재 나타나고 있는이 개선세가 적어도 뭐 1분기 정도 더 이어지는 양상으로 간다면 적어도 4분기 내년 1분기 정도까지는 실적이 좀 회복되는 측면으로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저는 뭐 그런 관점에서 뭐 GS 전반적인 실적 포인트 나쁘지 않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죠. 왜냐하면 지금 뭐 GS 그룹의 전체적인 이익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3분이 그나마 선방할 수 있었던 것은 어 GX 칼텍스의 이익 때문이었거든요.
그러면 GX 칼텍스의 이익이 여기서 나오니까 이런 부분에 개선은 충분히 의미 있는 시그널로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판단하고 있고 현재 주가가 아직도 낮은 상황 이기 때문에 뭐 배당 승률 기준에서도 여전히 좀 매력적인 그런 위치에 있어서 뭐 기관이나 연기금 쪽에서는 어 만기 배당을 노린 어느 정도의 매수도 수급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구간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그렇다면 실적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배당에 대한 매력도 있고 실적에 대한 기대감도 있고요 내년 어떻게 전망 나오고 있나요. 자 내년도 핵심 포인트는 수요가 늘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했을 때 그러면 공급도 줄어야 되거든요.
그러면 올해 공급 증가 핵심 포인트는 누구네 냐 인도와 중이죠. 왜 인도와 중국이냐 인도와 중국이 전 세계 유가와 달리 러시아에서 워낙 산 원유를 가지고 가면서 여기서는 만들어서 팔기만 하면 이익이 났던 거죠. 그러니까 중국과 인도가 계속 팩스를 넓혀 가면은 더 낮은 가격으로 밀어낼 수 있었기 때문에 우리나라 석유제품의 전체적인 수출이 줄어들 수밖에 없었던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중국이 지금 어 증설 정제 설비에 대한 증설의 규모를 를 제안해 놓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작년 치란 말이죠. 작년 기준으로 6% 차이났습니다.
올해 추가적으로 증가했죠. 이게 한 뭐 3% 내외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데 그러면 증설에 대한 규모의 제한 폭은 내년도에는 더 줄어든다는 거죠. 왜냐면 저 증설 제한 규모를 바꾸지 않는 한 추가적인 증설 자체가 제한될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고요 그러면 일단 중국 쪽에서의 증설 물량은 제한되고 인도 마찬가지 인도는 지금 뭐 땅도 없고 분장을 새로짓기 위한 절차 자체가 워낙 복잡한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서 중국 쪽의 석유 학이나 어 정유 쪽에 추가적인 설비 증설도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내년도에 우리가 수요가 늘어나지 않 않는다는 것을 가정해서 유가도 지금 하향하고 있고 관련된 이익이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라고 봤지만 공급 쪽에서도 만약에 제한된 모습을 보여주고 그다음에 벌써 2년 넘게 끌어오고 있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난다면 러시아가 인도와 중국의 싸게 유가를 줄 이유가 없는 거죠.
그니까 그런 요인에서 봤을 때 공급도 제한될 수 있다 내년에 수요도 제한적이지만 공급도 제한적이고 그다음에 중국과 인도가 받고 있는 어 러시아의 그 저가로 받고 있는 유가가 만약에 재 수준으로 다시 올라오게 될 경우에는 전체적으로 우리나라의 수출량이 늘어나거나 최소한 마진을 더 확보할 수 있는 요인들이 생기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내년은 최악은 벗어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내년이 최악을 벗어날 수 있는 원 년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 얘기 주셨습니다. 그러면 GS 지금 밸류에이션 궁금하고요 목표 주가까지 말씀 부탁드릴게요네 지금 뭐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바닥 수준이죠.
근데 바닥 수준에 있을 만합니다. 왜냐하면 GS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칼텍스 갖고 있는게 아니고 뭐 전력 회사도 갖고 있고 그다음에 뭐 리테일 쪽도 갖고 있고 하다 보니까 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다른 회사에 비해서 엄청나게 낮아요. 그런데 저 낮은 수준이라고 하더라도 옆으로 우리가 붙여 보면은 최소한 0. 3배에서 4배 정도 볼 수 있는데이 종목을 의 BPS 14만 원이든 근데 현재 주가가 0.3배 0.4배 정도의 수준에 굉장히 답답한 수준에 계속 머물러 있다는 거죠. 그래서이 종목 제가 아마 8월에만 말씀드렸던 거 같은데 그때보다 주가가 올라왔지만 그럼에도 위쪽으로 갈 수 있는 여력은 충분히 존재한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고 그러면 저는 충분히 0.
400까지 너무 부담스럽다고 한다면 0. 300만 봐도 5만 원 이상의 주가는 우리가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최악을 고려한 고 하더라도이 종목에 BPS 0.3을 곱하면 52,000원 정도 내외가 나오기 때문에 저는 그 정도의 가격의 상승은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어 내년 연초에 배당 락으로 만약에 주가가 빠진다면 그때는 오히려 매스의 기회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신규 매수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은 배당락 이후에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적어도 PB 한 0.3배 정도의 수준까지의 반등을 기대해 보시는게 저는 좋다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지금 자리는 이제 저평가 구간 다 말씀 주셨고요 어 보여고 계신 분들께서는 5만 2,000원 정도의 목표 주가를 설정해 보고 신규 매수 같은 경우에는 배당 락을 기준으로 해서 보자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오늘 두 종목에 대해서 자세하게 풀어 봤고요 알파 경제 김종 의장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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