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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엔전 투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와 함께 해 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와, 우리 시장이 정말 헌문 랠리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무려 오늘 시장까지 서물 옵션 동시한 길이었던 오늘까지 상승 랠리를 펼치면서 지금 연기금이 장중엔 끌어줬고 오늘장에선 또 막판 들어서 외국인이 다시 또 들어왔더라고요. 자, 이런 시장 그런데 또 헌문 랠리 초입에 비하면은 외국인의 순매수량은 아쉬운 거 아니냐라고 막 목소리를 높이시는 분도 계시는데 자, 현실점에서 상승 여력 충분히 남아 있다고 보십니까? 긴 호흡을 놓고 보면은 우리나라는 여전히 싸다.
예. 긴 호흡이라고 하면 상승 속도는 조금 주춤할까요? 왜냐면 단기적으로 수급상에서 일단 과열 신호가 확실히 감지가 되고 있거든요. 어느 장이든 그 소위 45도 각도로 우상향하는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뭐 잘 투자 조금이라도 길게 보신 분 아시겠지만 길게 그 장기 상승세라 하더라도 중간중간에 굴곡들은 분명 있기 마련이 있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단기적으로 과열 신호가 왔을 때는 좀 어 소위 이제 본인들의 그 포트폴리오의 부족한 비중을 그 기회를 이용해서 활용해서 투자하시면 좋을 거 같은데요. 우리나라가 확실히 아까 뭐 제목에도 잘 뽑아 주셨지만 연초 이후에 우리나라가 미국 달러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보면 드디어 1등을 해 버렸습니다.
음. 음, 지금 전 세계적으로 물론 이제 폴란드가 우리보다 더 높긴 한데 거기는 워낙 작은 시장이라서 그걸 제외하고 난다면 주유국 시장에서 연초 이후에 지난 한 달도 1등이었지만 한 달 동안 엄청 오르면서 연초 위에는 이제 31% 상승하면서 1등을 하게 됐거든요. 그 그런데 이러다 단기간에 한 달 만에 너무 급하게 오르다 보니까 소위 상대 강도 지수라고 하죠. RSI이 수치가 보통 70이 넘으면 과매수, 30 아래로 내려가면 과매도라고 하는데 지금 차트가 열려 있네요. 지금 상대 강도 지수가 지금 오늘 기준으로 한 83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면 이것이 2021년 우리가 그때 3천 넘었었던 최고점 그 수준까지 지금 이미 소위 말하면 과열 양상 신호를 보내 주고 있거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적어도 지금 뭔가 어떤 혹시라도 악재가 외부에서 발생을 한다면 단기간에 조정이 있을 수 있는 정도의 주가 강등 강도 속도는 높아졌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조금의 이제 뭐라 할까요? 브레이크를 받는다고 해야 될까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 특히 지금 트럼프 발 지금 다시 지금 한 달 정도 제 그 관세 유회가 이제 얼마 안 남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바로 하겠다라는 그런 외부에서의 그러한 그 악재들이 충분히 발생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기간 조정에 대한 가능성도 염두해 두시면서 투자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오늘의 주인공 한전 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습니다. 원전주 안에서도 막 이렇게 순환매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는 상황인데 네러티브는 너무나 충분히 형성되어 있어요. 미국 증시에서도 원전주 급등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고 지금 원전주 매수에 봄직한 타이밍인지 아니면은 지금은 보유자들의 영역인지 궁금해요. 기본적으로는 일단은 그 말씀 주신 대로 그 소위 호재 소위 그 기본적으로 테마는 충분히 만들어졌다. 사람들이 뭐 기본적으로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트럼프 시대가 도래하면서 어 기본적으로 다시 원전을 주요한 발전원으로 만들겠다라는 이제 그 얘기가 있었고요.
또 실제로 그 안에 그 악 뒷받침되는 것이 AI 수요 때문에 AI 그 소위 그 발을 필요해서 발전 수요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하다. 엄청나게 소위 전기 먹는 하마로 AI가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기존 발전 갖고는 안 되기 때문에 이제는 신재생을 넘어서서 다시 원전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 아니냐는 얘기는 이전부터 있었고 아마존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데서는 작은 원전 회사 자체를 발전수로 아예 사는 그러한 노력들도 이미 작년에 좀 진행이 됐었습니다. 그것 때문에 이제 최근에 이제 주가 급등이 이제 바로 나타났는데요. 한번 체크를 해 보셔야 될 것이 그래서 이제 제가 한번 비교를 해 봤습니다.
보통 원전주 관련된 주가의 흐름은 뭐와 통상 같이 움직이냐면 우라. 결국은 원전 돌리려면 우라늄이 필요할 거잖아요. 그래서 우라 가격이 같이 뒷받침돼야만 원주 주가가 지속적인 추세적인 상승을 할 수 있거든요. 근데 최근 지금 지금 제가 그래서 오늘 차트를 한번 그려봤는데 원전주 ETF 글로벌 X에 있는 URA라는 이제 그 티커를 갖고 있는 건데이 안에 우리나라 회사들도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 미국 증시에 상상되어 있는데 네. 미국에 상장되 있는데 미국 회사들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현대 건설 뭐 두산 에너빌티 뭐 그 우리나라의 주요 그런 원전주들 저 안에 다 있습니다.
그러니까 거기가 같이 움직였는데 지금 노란색은 완전히 위로 불쭉 올라가 있는데 지금 우라미늄 선물가는 멈춰 검정색 보시면 얼마 모르고 오히려 멈춰 버렸잖아요.이 격차가 좀 있습니다. 물론 원전주가 먼저 가고 뒤따라서 우라 가격이 따라 올라갈 수도 분명히 있는데 지금 격차가 너무 심히 벌어져 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좀 뒤늦게 들어가려고 하시는 분 분들은 우라 선물가가 같이 동행하면서 우상향하는지 여부를 판단 잘 관찰하시면서 투자를 하는 것이 혹시 최근 급등이 너무 과했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그 그런 충분한 신호를 보시면서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사실 이제 시장의 이야기로 넘어와 보면 어 지금 우리 국내 증시 상승을 보면요. 연초에 우리 대표님이 말씀해 주셨던 독일 재정책 말씀해 주시면서 이제 기존에 미국으로 쏠려 있던 자금이 뭐 선진국으로 이제 흩어질 것이다라고 얘기하셨던게 생각이 나요. 어, 지금 5,000를 외치고 있는 국내 증시 이제 새 정부가 또 출범한 가운데 어, 우리 시장 관련해서 얼마나 더 오를 수 있을지도 궁금하고요. 독일과 같은 흐름 좀 가능할 거라고 보십니까? 뭐 충분히 이미 우린 독일을 넘어서 버렸습니다. 일단 주가를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작년에 우리나라가 거의 꼴찌었는데요.
우리보다 더 못한 나라는 러시아하고 브라질이 유일했습니다. 우리가 저 밑에서 뒤에서 꼴찌 3등을 했었는데 이제는 당당하게 전 세계에서 지금 1등을 하게 됐는데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최상위권에 있는 나라들의 지수를 보면은 홍콩 항생 지수, 스페인, 독일, 뭐 그다 이탈리아 이런 데입니다. 기본적으로이 나라들의 특징이 뭐냐면 스페인 같이 경제 성장률이 3년째 아주 좋은 그런 나라도 있 있는 반면 또 반면에 지금 콩콩 항생이나 지금 독일 같은 경우는 경제 성장률은 당장 좋지는 않지만 재정 부양 체기구를 통해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이런 나라들의 주가가 최상단에 올라와 있다는 얘기죠.
음 우리나라도 거기에 드디어 합류를 하게 됐다는 측면에서는 글로벌 주가의 지금 선호 흐름에 올라탔다라는 측면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자금 흐름 유입이 충분히 기대돼 볼 수 있겠다. 이런 말씀을 듣고 싶고요. 드리고 싶고요. 우리나라는 재정 부양 책도 지금 기대가 되지만 근본적으로는 엄청 쌌던 장기간 고질병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이거를 해소할 수 있도록 상법 개정이 지금 대기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양쪽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한국 시장을 지금 1등으로 끌어올렸는 거다라고 저는 어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새 정보 출범 이후 증시 부양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더 마련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자, 오늘 남북 경협주까지 올랐단 말이죠. 아안티까지 막 주가가 상한가 부근에서 움직임을 가져가면서 애프터 마켓에서도 지금 아난티의 주가 급등이 돋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자, 남북 경협주를 비롯해서 지금 정부 정책 관련한 테마들의 수납매 계속해서 이어질 거라고 보시는 거 맞죠? 네. 뭐 긴 호흡에서는 당연히 그 방향으로 갈 것 같습니다. 뭐 민주당 정부 이미 그전에 문재인 정부 때도 똑같은 흐름이 한번 있었고요. 지금도 그렇게 갈 거라고 충분히 예상을 할 수 있는데 신정부 바뀐데 이제 일주일밖에 안 지났습니다.네 맞아요.
8일 됐어요. 이제 예 근데 벌써 남북 경협주 얘기가 나오는 거보고 저도 깜짝 놀랐는데요. 조금은 급하다라는 생각을 좀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지난주부터 이번 주까지 해서 드디어 미국, 일본, 중국 뭐 이제 오늘 뭐 베트남 뭐 이쪽하고 제 지금이 대통령께서 이제 통화를 한 거잖아요. 사실은 우리나라가 이전에 러시아하고는 상당히 사이가 좋았었는데 다음에 우리가 해야 될 거는 북한도 북한이지만 북한과 지난 3년간 혈맹이 됐던 러시아하고의 관계 보건이 먼저 선행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문제는 러시아는 여전히 우크라이와 전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우리나라 입장에서 이것을 손쉽게 보관할 수 있느냐 그건는 아마도 이제 속도 조절이 좀 필요할 거 같고요.
그렇게 해야지 러시아와 혈맹 관계를 맺은 북한의 어 어떤 그 의도 이런 것들도 충분히 좀 변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결론적으로는 지금의 그 남북 경협주가 장기적으로 좋을 수 있다라는 것은 저도 동의를 하지만 너무 좀 급하다 이런 생각은 좀 있고요. 지금 신정부의 그러 확대 속도, 개 보건 속도에 맞춰서 투자도 좀 더 같이 진행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이미 좀 미국 증시로 빠지신 서학개미분들도 이제는 좀 국내 증시로 유입이 되지 않을까 여부에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 고객 예탁금은 많이 늘었어요.
62조 한 3,억 원. 그고 신용장고를 보니 17조까지 늘었는데 우리 3피 그때 기록했을 때 보면 신용장고가 한 25조원이었더라고요. 보니까 아직까지는 안 들어오신 거 같아요. 들어오실 거라고 보세요. 수학미 분들으로 보면은 들어오셔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왜 그러냐면 으로론 보면은 지금 안 그래도 달러 약세가 좀 진행되고 있는데 오늘 또 미국의 전설적인 뭐 70대 대신 그러한 노 그 해치펀드 매니저가 내년도에는 추가적으로 달러 약세가 10%나 될 거다. 그러면 그냥 가만히 미국 주식 들고 있으시면 10% 손해 보는 거잖아요. 사실은 그럴 가능성이 있고 상대적으로 달러 약세가 기조적으로 나타날 때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의 주식, 특히 신흥국 주식은 훨씬 더 주가가 좋은 경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 아 29일 30일간 지금 우리나라 금리가 올라감에도 불구하고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채권 국채를 지속적으로 사드리고 있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원화 강세의 배팅의 강도가 점점 더 세진다. 이거는 주식 투자자들, 외국 주식 투자들뿐만 아니라 해외 궁 그 채권 투자자들조차도 한국의 채권을 좋게 보기 시작했다라는 거죠. 국채를 많게 되고요. 이런 형상이 지금 남미나 아시아권 우리를 포함해서 아시아권의 국체를 지속적으로 외국인들이 순매수한다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런 큰 자금의 이제 보통 머니 무브라고 하잖아요.
이런 자금의 큰 변화에 대해서 우리 서학개미 분들도 고민을 꼭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오늘 대표님의 말씀 중에서 상승의 여력은 충분하지만 상승 속도는 좀 더질 수 있다. 그리고 기호로 지켜보자라는 말이 좀 계속 귀에 꽂히거든요. 그렇다면은 SK하이닉스 지금 지수 종목이잖아요. 어 2분기 영업위 컨센 구조원까지 지금 넘보고 있는 상황 속에서 SK하이 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에도 조금은 어 제한이 생길까요? 아니면 어떻게 보세요? 뭐 워낙 지금 주가가 단기간에 또 많이 올라와서 뭐 충분히 좀 부담스러게 느끼실 수 있는데 일단은 실적이 좋으면 주가는 충분히 늘 방화가 됩니다.
다만 이제 앞으로 TSMC의 차세대 개발에 우리 지금 SK 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상당히 경쟁을 하고 있고 최근에 마이크론이 조금 더 앞선다는 그런 뉴스들이 조금 더 나오기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투자자분들이 대만과 관련된 뉴스, 또 미국에서의 마이크론 우리 경쟁자인 마이크론에서 나오는 뉴스 플로우 이런 것들도 같이 좀 체크를 하시면서 투자 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제가 삼성전자는 여쭤보지도 않아서 죄송해요. SK 하이닉스 관련해서는 또 여전히 뉴스플로우 따라서 여전히 변동성을 확대할 수 있으니 한번 지켜보자라는 말로 정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디맨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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