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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투자맥을 정확히 짚어드리는 맥점 코치입니다. 자, 결국 제가 그토록 우리하고 경고했던 흐름이 오늘 결국 터져 버렸습니다. 오늘 SK닉스가 장 중에 7% 가까이 무자비한 급락을 맞아 버리면서 어제 세워놨던 10벌간 반등 양봉을 단 하루 만에 빠르게 훼손하고 다시 강력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라는 거죠. 자, 제가 바로 어제 영상에서 여러분들께 목이 터져라 이야기했던게 뭡니까? 바로 반도체에 대한 생태계 바로 3단계 피라미드에 대한 붕괴에 대해서 낱낱이 설명을 해 드렸습니다. 지금이 거대한 피라미드가 밑바닥에서부터 차례대로 무너지고 있다고요.
그래서 앞서 구글, 아마존, 샌디스크 등 다 무너져 내렸고 제가 분명히 어제 뭐라고 경고를 해 드렸습니까? 오늘 새벽에 발표되는 애플과 팔란티어 실적도 다를 바가 없다. 아무리 실적이 좋게 나오더라도 결국 급락으로 떨어질 거다라고 제가 모을바가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예상한 그대로 애플은 역대급 장대 음봉을 꽂아 버리면서 최근에 지켜왔었던 이동 평균선에 대해서 완벽한 이탈해 버리는 투매가 떨어져 버렸고요. 팔란티어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 역대급 실적이 터졌음에도 불구하고 불란듯이 어마무시한 장대 음봉을 만들어 버렸다는 거예요. 두 종목다 주요 이동 평균선을 단숨에 깨부어 버리는 그 하락이 터진 거죠.
자 이게 무슨 뜻입니까? 제가 계속해서 우려하고 말씀드렸던 그 현상 실적 도미노 폭탄이 지금도 연세적으로 터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하이닉스도 어쨌든 반등이 대세 상승으로 착각가하게 되면 또 세력들한테 그대로 당한다. 신신 당불를 해드렸던 거죠. 아니나 다를까 어제 장대양봉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오늘 바로곧바로 7% 대급이 연출을 해 버린 겁니다. 제가 여기서 외인들의 선물 차익거래 환정부터 바로 기관들의 단타 수급까지 아주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분석을 해 드렸던 이유가 바로 이거예요. 자, 여러분, 제가 지금도 제가 잘 맞췄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는게 절대 아니라 지금이 순간에도 여러분들에게 정말이 피말리는 경고를 해 드리고 있는 거예요.
왜냐? 제가 말씀드린 그 최악의 흐름대로 정말 시장이 토시하나 안 틀리고 진행이 되고 있다라는 거 자체가 앞으로 우리 시장에 상당히 치명적인 투매라는 폭탄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매일같이 강조를 해 드리고 있는 겁니다. 결국 오늘도 제가 경고해 드린 급락 그대로 발생해 버렸고 더 기가 막힌 건 그 폭락 과정 속에서 세력들의 매도 물량을 고스란이 또 받아낸게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라는 거예요. 지금 여전히 지금 차트 어디를 보더라도 바닥 지우는 전혀 보이지 않고 아주 아슬아슬하게 지금 10일선 하나의 간신이 턱거리면서 버스티고 있는게 아주 사름한 상황과 같다이고요.
그래서 오늘 영상에서 저 맥정 코치는 현재에 대한 자리를 왜 이렇게 위태롭게 보고 있는지 그리고 당장 내일 미국 선거 변곡점에서 SK닉스는 어떤 흐름으로 올라갈지 거기에 마치는 우리의 핵심 대응 타점까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본격적인 설명이 앞서서 오늘 영상의 시청료도 화면 아래에 좋아요 버튼 한 번씩 꼭 좀 부탁드리고요. 빠르게 불론 들어갈게요. 자, 먼저 제가 요즘 SK 하이닉스 지속적인 하락에 대한 경고를 하다 보니까 네, 특히 싫어하신 분들 계신 것도 압니다. 하지만 제가 늘 SK 하이닉스 하락만 이야기한 건 아니에요.
예전부터 제 영상을 오랫동안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 역시 하이닉스가 바닥에 기고 있을 때는 누구보다 강하게 상승을 외쳤던 사람입니다. 슈퍼사이클이 진행이 되고 있단 말이죠. 자, 그런데 제가 바로 지난 6월부터 태도를 완전히 바꾸면서 뭐라고 말씀드렸습니까? 바로 294만 원 최고점 및 지킬 때 그 끝자락에서는 대급락이 연출이 된다. 이유는 과도한 레버리지 때문에 한척 쓸림이 나오면 반대 방향으로 나오는게 주식이라고 했고 이때부터 여러분들한테 경고를 해 드렸던게 바로 A B C 파동에 대한 조정론이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발생이 된 반등 구간에서도이 반등은 대세 상승으로 가는게 아니고 A 파동, 뒤에오는 B파동, 즉 속임수 파동이기 때문에 190만 원을 찍었을 때 반등을 다 치운 거기 때문에 급락을 조심하라고 말씀드렸죠.
보시면 매번이 고점 라인에서는 말씀드렸습니다. 상승에 대한 힘이 고갈이 됐다. 결국 다시 밑으로 꺾이는 지속한 조정이 터진다라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제가 여러분들 지금 대충 하락을 이야기하면 이미 앞전 대세 상승에 취해 있는 개인 투자자분들께서는 제 경고가 정말 씨알도 안 먹힌다는 걸 너무나도 잘 알아요. 그래서 강하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건 조정이다라고 지금도 나을로 외치고 있는 거죠. 자, 그런데 결국 지금 와서 차트를 보면 어떻게 올라가고 있는 겁니까? 제가 결국 우려했던 비파동 그 끝자락에선 조정이란게 떨어졌고 지금 제가 그토록 경고를 하고 있는 시파동이라는게 진행형이라는 겁니다, 여러분들.
자, 주가가 여전히 고점 대비 반토막 이상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이 반등에서 계속해서 소리 높여서 조정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그리고 분명히 어제 상승에서도 속임수다라고 매번 말씀을 드리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분들이 지금이 잔인한 조정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계신다 이겁니다. 현재 하이닉스가 쌍바닥이길 기도하거나 아니면 현재에 대한 하락이 조종의 끝자락이라고 많은 분들이 지금 판단하고 있다는 거예요. 거기에 결정적으로 현재 조정을 제대로인지를 못한다라는 건 당연히 하락 중간중간에 나오는 기술적 반등 바로 이른바 데드캡 바운스라는 걸 섞어 주면서 주가를 빼기 때문인 거죠.
그래서 매번 하락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거기서 벌어지는 세력들의 의도 그 성질에 대해서도 계속 말씀을 드린 거예요. 데드캡 바운스다. 속임수 양봉이다. 어제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지금도 여러분 바로이 아래에서 이동 평균선에 대한 지지가 나오고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전히 수많은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지지를 이야기하고 아직도 올라간다라는 희망 고문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저는 오늘 또 속지 마시라는 먼저 말씀을 드리고 오늘 영상에서는 세력들이 어떤 과정으로 개인 투자자들을 철저하게 죽이는지 그 아주 잔인한 메커니즘에 대해서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자, 먼저 왜 조정이라는게 여러분들 A, B, C의 형태로 나올까요? 우린 이거를 좀 더 디테일하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이겁니다. 왜 이렇게 흔들면서 내려오는가? 자, 그래야 여러분들 막바지 상승 꼭대기에 물렸던 사람도 그리고 중간에 비파동에 가서 추격 매수를 한 사람들도 그리고 현재 시파동에 대한 한복판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쌍바닥이라고 물타기한 사람들까지도 정말 단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털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주포들은 하방으로 방향을 잡고 선물과 공매도로 지금 막대한 수익을 만들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놈들이 개인들의 물량을 완벽하게 뺏어오고 자기들의 하방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게 마지막 작업이 바로 시파동 투매라는 거죠.
자, 직전 저점이 딱 깨지는 순간에 그때부터 터져 나온게 뭡니까? 바로 미수와 신용 반대 매매 폭탄이라고요. 그게 도미노처럼 연세적으로 터지기 시작해야지만 말씀드린 A파, B파든 쌍바닥이든 지금 샀든간에 모든 개미들이 전부 다 막대한 손실을 입고 강제로 청산을 당하는 지옥 구간에 들어서게 된다. 제가 매일 수급도 분석을 해 드리죠. 결국 앞전 비파동 반등에서도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하락 파동에서도 주구장창 매수 버튼을 누르는 건 오직 개인 투자자분들 뿐이라는 거예요. 최근에 하락 파동에 대한 누적치 수급을 보면 여전히 수급에 대한 본질은 단 하루도 바뀌지 않았고 외인들은 여전히 매도세가 점점점 증가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그 매도세를 전부 개인들만 받아먹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바로 외인들의 주된 목적은 바로이 개인들을 완전히 전멸시키기 위함이라고 제가 매번이 고점에서부터 여러분들에게 단원을 하면서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제 말이 가장 같이 느껴시는 분들도 계실 건데 제가 좀 더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비교를 하나 해 드리겠습니다. 지금 화면 왼쪽에 보시는 거는 엔비디아의 과거 월봉 차트인 거고. 자, 지금 현재 오른쪽에 보시는 거는 하이닉스의 월봉입니다. 자, 두 개의 차트를 놓고 보자고요. 제가 하이닉스는 이번 조정에서 최소한 월봉의 20월까지는 이격 조정을 만들 것이다라고 바로이 ABS 파동에 대한 설명을 계속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 왼쪽 엔비디아 월봉을 보십시오. 똑같이 어마무시한 대세 상승 파동으로 올라왔다가 처음으로 바로 5월 선이라는게 깨져 버리면서 여러분들 5월 선이죠. 5월 꽤 깨져 버리면서 주가의 하락 신호를 만들어 낸 거예요. 그리고 나서 바로 죽은게 아니라 똑같이 이렇게 3개월 동안에는 지지를 하는 척 비파동이라는 거를 만들었다라는 거죠. 이번에 우리나라 반도체가 이제 반등을 주면서 똑같이 3개월 동안이 버텼던 거랑 상당히 소름돋게 똑같은 현상입니다. 그런데 결국 엔비디아가 위에서 내려오는 5월선을 이렇게 딱 터치를 하니까 그 뒤에는 어떤게 발생했습니까?
기호 아래에 20월까지 내려가는 이격 조종이라는 거를 마무리했다는 거예요. 지금 현재 하니스 역시도 5월선의 저항을 받은 채로 지금 이제 5월선과 지지가 됐던 10월선마저도 이제 저항으로 지금 작용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여기서 이제 더 충격적인 팩트를 제가 말씀드려 볼게요. 이렇게 20월선을 찍고 나서 그리고 나서 바로 반등이 나왔으면 그럼 그나마 다행이었겠죠. 근데 엔비디아는 그 자리에서 결국은 반등을 하지 못하고 무려 그 뒤로도 5개월을 넘게 더 하락을 만들었다는 겁니다. 결국 고점 대비 어마무시한 폭락을 만들고 나서야 그 뒤에 위에서 짓누르는 저항고 추세선을 완전히 넘기고 나서야 그때야 비로서 바닥을 잡고 추세를 돌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천하의 엔비디아도 이때도 매출이 어마어마하게 지키던 시절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조정을 겪었다라는 겁니다. 제가 계속 하이닉스를 이야기할 때 뭐라고 합니까? 최소한이 추세선을 넘기는 걸 확인을 하고 그리고 사더라도 사자.이 이야기를 계속 하고 있죠. 지지점은 예상만 하는 거지. 여러분들 여기서 돌리겠다라고 확정을 딱 짓는 순간에 바로 그때 세력들의 덫체 걸려 버린다. 우리가 상승장에서는요. 예측 거래를 하면 잘 먹혀요. 유동성이 풍부한 구간이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기술적 분석을 대입을 하면 상당히 잘 먹힙니다. 그런데 하락장은 꼭 확인 거래를 하는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지금 하이닉스가 반등을 좀 만들었다고 해서 이거를 추세라 생각해서 매수를 해 버린다고 하면 그러면 또 당할 수 있다라는 거죠. 여러분, 대형주들의 대세 조종이라는게 고작 2, 3개월 흔들리고 끝나는게 절대 아니에요. SK닉스도 지금이 이격을 좁히려면은 최소한 6개월 이상은 조정 기간을 거쳐야 되는 건데 지금 지난 6월부터 이제 조정이 시작이 됐다라고 치면 이제 고작 4개월 차에 불과하다라는 거죠. 이제 11월 뽕이 뜨면서 5개월 차에 진입을 하는 거죠. 자, 거기에 당장 지금 새로 시작한 11월 월봉을 보십시오.
지난 영상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든든한 내편이었던 지지로 작용했던 10월 선마주도 지금 이제 배신을 때려 버렸다고 했죠. 이제는 추세에 대한 저항 거기에 이동 평균선에 대항 저항도 두 개나 생겨 버렸습니다. 저항이 한 개일 때도 못 뚫던 하인스가 갑자기 여기 세 개의 저항점을 돌파해 버린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이겁니다. 오히려 지금 10월봉에 만들어졌던 아래꼬리를 수화하러 내려가는 흐름이라는 거죠. 어, 특히나 무서운 건 제가 말씀드렸어요. 앞전에 160만 원까지 데드캡 바운스가 강하게 터졌지 않습니까? 바운스가 강하면 강할수록 그 가짜 반등에 속아서 새롭게 올라탄 개미들의 물량도 또다시 여기서 쌓이게 됩니다.
그러다 나중에 직전 저점이 깨져 버리는 그 순간에 반등 구간에 탔던 사람들의 물량마저도 한꺼번에 손절로 싸지면서 매도에 대한 힘도 훨씬 더 격하게 만드는 악성 수급이 되어 버린다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그래서이 데드캡 바운스가 강했기 때문에 그 뒤에 덮칠 하락 파동도 그만큼 더 잔인하고 강력해질 수가 있다라는 거예요. 왜? 제가 지난번에도 그니까이 고점에서도 강력하게 현금 비중에 대한 말씀 드렸지만 왜이 반등인 160만 원조차도 여러분들에게 현금 확보를 현금 비중을 더 올려야 된다라고 했는지 이제는 좀 이해가 되시죠? 지금의 자리는 여전히 살아로는 판처럼 상당히 위태로운 상황이 맞고 저는 직전 저점이 깨질 확률이 훨씬 더 지금 크다고 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제가 좀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이 고대한 하락장에서는 섣불리네 머리로 저점을 예측해서는 안 됩니다. 이건 제가 정말 오랜 시간 주식을 하면서 다이 피눈 눈물 흘러 가면서 경험을 했던 팩트라는 겁니다. 자 2018년도에 하락장을 기억해 보십시오. 1차 하락이 상당히 깊게 나왔고 그 뒤에 반등도 상당히 어마어마시 강력하게 나왔습니다. 자, 다들 끝났다고 했지만 막바지에 결국 뭐가 터졌습니까? 결국 막바지에는 시파동에 대한 폭락이 터져 버렸다는 거예요. 더 무서운 건 바로 그 시파동이 내려오는 구간에 내내 사람들이 여기가 바닥이다, 여기가 바닥이다 예측을 하다가 전부 다 지하실에 묻혀 버렸다는 겁니다.
중간중간 이런 속임수 반등 데드캡 나온다 이거예요. 08년도 금융 위기 때도 똑같았죠. 어, 큰 하락 파동이 나오고 나서 아주 급한 급반등 파가 나오니까 온 세상의 위기는 전부 다 지나갔다라면서 이때도 쌍바닥에 찍었다라고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그 뒤에는 어떻게 됐습니까? 그 뒤에 찾아온 진짜 하락 파동에 전부 개미들이 죽어 나갔다 이겁니다. 여러분들 이렇게 쭉쭉 밀렸다 이거예요. 2000년도 IT 보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제는 하락이라는게 끝나 버렸고 추세를 돌려 버리는 대세 상승이 시작이 됐다. 바로 그 자리에서 직전 저점을 깨버리면서 아주 몇 년 동안 피눈물을 흘리는 하락 파동이라는게 또 발생했다 이겁니다.
제가 조금 전에 엔비디아 월봉도 보여 드렸잖아요. 20월선 예정 지지선에서 정말 반등이라도 나와 주면 그럼 당행이지만 반등이 나와야 할 자리에서 반등이 안 나와 버리면 그때부터 시장에서 정말 진짜 곡소리가 터져 나온다 이겁니다. 자 그럼 또 이런 말들 하실 겁니다. 그런 금융 위기나 아니면 버블 사태랑 지금이랑 똑같냐라고 질문하실 수 있겠죠. 그런데 시대마다 형태만 조금씩 다르게 나올 뿐이지 바로 세력들이 개미를 털어 먹는 그 구조는 완벽하게 똑같다 이고요. 여러분 최근 미국장에서 반도체 인텔 종목이 하루 만에 30%에 대한 폭락 음봉을 맞을 거라고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구글 폭락 나오고 샌드스크 폭락 나오고 그런데 반등도 없어요. 또 추가 폭락 터지고 있죠. 거기에 제가 말씀드린 대로 어제 애플의 판란 티어까지 제가 말씀드린 그 도미노 폭탄이 계속 터지고 있잖아요. 하이닉스하고 크게 다를까요, 여러분들? 물론 아주 길게 놓고 보면 여러분들 버블이나 아니면 모든 그 위기들은 결국 대바닥을 치고 나면 언젠가는 주가가 당연히 회복을 하긴 합니다. 크게 보면 결국 간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말이 아이 틀린 건 아니라는 거예요. 하지만 그들이 가장 중요한 바로 타이밍에 대한 부분. 타이밍이 완벽하게 틀려 버렸다는 겁니다.
주가가 고점 대비 반토막이 나 버리면요. 그 원금을 회복한데만 수년이라는 세월이 걸려 버린다 이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렇게 목의 피대를 세우면서 경고를 하고 있는 대상은 명확합니다. 현재 현금 비중이 0%로 꽉 물려 계신 분들, 특히 신용과 미술을 쓰신 분들, 그리고 과도한 레버리지에 몰빵을 하신 분들께 지금 살기를 열어 드리기 위해서 제가 경고를 해 드리고 있다는 거예요. 제가 고점부터 찍고 나서부터 일간되게 외치는 건 단 하나입니다. 앞으로 닥칠 위기를 대비할 수 있는 현금이라는 거를 일정 부분이라도 꼭 마련해 두셔라. 바로 이거죠.
자, 제가 지난 시간에도 말씀드렸지만 산수의 원리로만 우리가 아주 간단하게 계산만 해 보더라도 그 결과값이란게 나온다 이겁니다. 지금 만약에 여러분들이 고점에 물린 상태에서 현금이 0%고 주식을 전부 들고 있는 상태라고 그 상태에서 이걸 지금 전부 다 버틴다고 생각해 봅시다. 하락파동을 여기서부터 투매가 터지면서 주가가 지금 반토막이 난 상태인데 여기서 또 반토막이 나 버린 상황이 나오잖아요, 여러분들. 그때부터는 내 원금을 회복하려고 하면 주가가 바닥에서 몇 %가 올라가 됩니까? 50% 빠졌으니까 50% 오르면 본전이냐? 이거 아니죠.
여러분들 반토막 주식은 바로 원금이 되려면 바닥에서 무려 두 배 이상 폭등을 해야지만 겨운에 본전이 온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하이닉스 같은 무거운 대형주가 바닥에서 단기간에 두 배 날아가는게 쉽냐 이겁니다. 결국 내피 같은 돈들이 3년이고 5년이고 기억 없는 감옥에 갇혀 버린 현상 발생한다는 거죠. 하지만 반대로 지금 손실이 쓰라 리더라도 제가 짚어드린 반등 저항 라인대에서 눈을 딱 감고 비중에 2, 30%라도 일부만이라도 팔아 가지고 현금을지고 있으면 그럼 어떻게 결과값이 바뀝니까? 남들은 직종 고점이 깨지고 반대매 투매가 쏟아질 때 피눈물을 이제 흘리고 있는 상태인데 현금이라는 걸지고 있으면 그럼 우리는 그 공포의 대바닥을 뭘로 살릴 수 있어요?
바로이 기회로 살릴 수 있다라는 거예요. 위에서 현금화를 해둔 돈으로 바로 밑바닥 라인에서 활값이 된 주식을 다시 쓸어담게 되면 내 주머니에서 생돈 한 푼 추가지 않고 내가 가진 보유 주식을 1.5배 많게는 두 배 가까이도 확 늘릴 수 있다라는 거예요. 주식수가 늘어나면 어떻게 됩니까? 고점에 있던 평단가가 단숨에 코 앞까지 내려온다라는 거죠. 그리고 나중에 주가가 두 배 대세 상승할 필요도 없이 시파동에 대한 투매가 끝나고 바닥에서 2, 30% 기술적 반등만이 직전까지만 올라오는 기술적 반등만 터져 나오더라도 현금을 0%로 버틴 사람들은 여전히 -3% 40% 지하실에서 통곡을 하고 있을 때 현금을 만들어서 주식수를 늘린 우리는 보듯이 탈출을 시도하고도 오히려 수위까지도 챙겨서 웃음에서 나올 수가 있다 이겁니다.
그냥 방치를 내둔 사람과 일부라도 현금 확보를 해 둔 사람의 결과값이라는게 정말 천지 차이기 때문에 제가 오늘도 용목을 각오하고 여러분들께 바로 현금 비중을 챙기시라고 지금 이렇게 간절하게 외치고 있다라는 거예요. 자, 그럼 당장 내일장부터 펼쳐질 SK 하이닉스의 시나리오와 핵심 대응 타점을 냉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자, 지금 차트를 보시면 제가 어제 말씀드린 대로 위아래로 폭이 좁아지는 수렴이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장 내일이 미국 중간 선거라는 겨대한 변곡점이 있기 때문에 쓰들도 방향을 터트리기 직전에 이런 수렴의 형태를 만들고 있는 거죠.
여러분 차트가 이렇게 수렴을 만들 때는 무엇보다도 아침에 시초가가 가장 중요한 겁니다. 시가가 어디에서 시작하느냐에 따라서 그날의 위아래 방향성이 완전히 결정되기 때문이죠. 자, 그래서 먼저 내일 아침 시초가가 145만 원 위에서 시작을 하게 되면 이건 일단 단기 수렴에 대한 돌파로 간주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선거 변곡점 기대감을 타고 위쪽에 155만 원까지도 다시 한번 싼고점을 만들어 터치하러 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설령흐름이 터져 나오더라도 155만 원 부근에 올라가더라도 거기는 절대 추격 매수하시면 안 된다는 거예요.
왜냐? 바로 제가 말씀드린 월봉상의 저항대 삼중 절대 저항벽이 버티고 있는 자리기 때문에 올라오더라도 결국 막히고 꺾일 수밖에 없는 그런 자리라는 거죠. 즉 그 흐름이 터져 나오더라도 따라붙을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는 무조건 매도를 쳐 갖고 현금 비중을 올려 놔야 된다 이겁니다. 현재 개인들의 수급이나 아니면 차트의 패턴을 봤을 때이 반등이 나오기 힘들다고 보고는 있지만 제 마음은 어떻게든 우리 주주님들 조금이라도 비싸게 팔아들이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에 만약 그 최선의 시나리오가 나오게 되면 단 10원이라도 더 비싸게 파시라고 그 타점에서 매도하시라고 문자 보내 드릴 거예요.
여러분들 제가 정말로 우려하고 있고 여러분들께 지속적으로 경고를 해 드리고 있는 거는 바로 하락 시나리오죠. 현재 지금 일봉상에서 아슬아슬하게 11이동 평균선을 간신히 지키고는 있지만 분봉으로 보신 대로 오늘 딱 저항점 밑에서 지금 종가가 억지로 이렇게 붙어서 마감을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만약 아침에 시초가가 제가 말씀드린 대로 위에서 시작을 하지 못하고 그 아래에서 시작할 경우에는 어떻게 됩니까? 그럼 받치고 있던 135만 원에 대한 지지선도 단숨에 깨져 나가고 내일 당장 장 중에 125만 원대까지도 추가 하락이 활짝 열려 버린다는 거예요.
즉 하락 이후에 추가적 하락으로 가는 패턴이 되겠죠. 특히이 흐름이 터지게 되면 결과적으로 일봉상에서는 위에서 내려오는 이동 평균선에 지속적으로 정을 계속 받고 보시면 이동 평균선에 완벽한 이탈이 나오는 시점이기 때문에 제차 하락 파동으로 간다는 확정 신호가 되기 때문에 훨씬 더 위험하다는 거예요. 만약 내일장에서 그런 최악의 저점 이탈 신호가 터져 버리면 그때부터는 밑으로 하락에 대한 가속도가 붙어 버리면서 반대 매매에 대한 알고리즘 손절 물량이 터지는 본격적인 투매가 쏟아질 수도 있습니다. 혹나 제가 그동안이 고점에서에 대한 지속적인 경우에도 비중을 아직 축소를 못 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그 최악의 시나리오가 터질 때는 절대 미련두지 마시고 보유 비중에 10%라도 당장 줄여 가지고 현금 확보를 하셔야 된다라는 거죠.
그 긴급한 위험 상황이 발생이 되면 즉시 위험 신호 떴다고 당장 비중줄이라고 미친듯이 문자 쌓아 드릴 겁니다. 자 그럼 우리가 이렇게 계속 피눈물 흘려가면서 악책같이 챙겨둔 소중한 연금은 도대체 언제 쏟아부 겁니까?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죠. 지금 고점에서부터 미친듯이 사드리고 있는 바로 개인 투자자들이 끝내 극한의 공포에 질려 가지고 항복 투매를 쏟아내고 난 뒤에 외인 주포들이 그 썩은 손줄의 물량을 바닥에서 완벽하게 쓸어담아가는 찐바닥에 대한 시그널이 포착이 됐을 때 바로 그때가 진짜 비중을 팍시르시라고 가장 강력한 매수 사인을 드린다는 거예요.
일단은 큰 그림에서 계속 강조해 드렸던 월봉의 20월선 가격까지는 하락을 열어 둘 필요가 있죠. 그리고 그 자리 부분에서 반드시 말씀드린 수급 역전을 눈으로 확인을 해야 됩니다. 제가 지금이 20월선 이야기를 하니까이 20월 가격에 미리 걸어두고 기다렸다 사면 되겠네라고 혼자 판단해 가지고 덜컥 사 버리게 되면 절대 안 된다는 거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M비디아 월봉 예를 들어도 되죠. 20월선 찍고도 수급이 돌지 않으면 그 밑으로도 추가적 하락을 뺄 수 있는게 그런게 바로 하락장이라는 거예요. 반드시 개인들의 투매 물량을 외국인들이 싹 받아먹는 현상 터져 줘야 됩니다.
그 현상이 터져야지만 그때부터 줄기차게 정만 받던 제가 보는이 맥점 분봉에 대해서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아주 강력하게 뚫는 신호가 터져 나올 거예요. 바로 그 순간이 바닥 물량 매집을 끝내고 추세를 돌려 세우겠다는 완벽한 찐반 등의 시작점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때 우리도 주포 세력들과 간배를 타고 바닥에서 물량을 시원하게 쓸어담아 버리자 이겁니다, 여러분들. 자, 그런데 이게 말로만 쉽지 현실적으로 뭐가 제일 문제인지 아십니까? 장 초반에 주가가 또 분명히 뒤에 오르면 반등이 터져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제가 초반에 강세가 나오더라도 결국이 월봉상 저항 계속 이야기를 하고 지금 저항이다라고 경고를 해 드리고 있지만 바로 사람에 대한 심리가 간사한게 양봉이 이렇게 석고치기만 하면 다시 하단 지지를 받고 수렴 돌파를 했다라고 하면서 순간적으로 희망 회로가 돌아서 바로이 탐욕이란게 생겨 버리죠.
그래서 정작 팔고 도망쳐야 되는 저항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매도 버튼을 누르지 못한다는 거예요. 반대로 예상했던 그 투매가 쏟아지는 상황이 터져 버렸는데 제가 짚어드린 그 투매가 나오고 지지라인이 왔다고 칩시다. 근데 이때는 투매가 쏟아지는 자리라서 호가창이 아주 시프럽게 질려 가지고 매도 북탄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살벌한 공포 구간에서 개인 투자자분들이 과감하게 매수 버튼을 누른다. 절대 불가능에 가깝다 이거예요. 도대체 바닥이 어딘지 모른다라는 그 끔찍한 두려움이 온몸을 지배하기 때문이죠. 어, 결정적으로 제가 말한 그 수금 역전 현상 맥점에 대한 돌파에 대한 타이밍이 도대체 언제 나오는지 그 1초의 타점을 일반 개인 투자자분들이 본업을 불태우시면서 그 바쁘신 와중에 실시간으로 잡아낸다는 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이 겁니다.
그래서 저 맥종 코치가 지금도 여러분들 대신해서 정말 24시간 눈이 빠지도록 차트랑 호가창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매일같이 이렇게 패팅 영상 올려 드리면서 말이죠. 그래서 장중의 차트를 지켜보다가 반등이 터져 나오는데 강력한 저항 자리를 맞아버리고 호가에서 바로 매도폭탄이 떨어지려고 한다면 그땐 1초에 지체도 없이 당장 탈출하고 현금 비정 올리시라고 비말리는 액시드처부터 다급하게 쏴 드릴 거고요. 반대로 투매 끝에 결정적인지지 라인에서 세력들의 기습적인 매집 수급이 확 들어오면 바로 맥점을 시원하게 다시 뚫어버리는 그 순간에 지금은 찐바닥 증후 포착돼 버렸으니까 악동연금 물 타거나 신규 매수하시라고 강력한 매수 타점 쌓아 드린다 이거죠.
앞서 말씀드렸지만이 결정적인 신호를 놓쳐 버리면 또 세력들의 파놓 함정에 고대로 걸려 가지고 지금과 같은 다시 투매성 음봉을 고대로 다시 두들겨 맞고요. 반대로 바닥에서 돌파하는 반등 타점 나왔는데 놓쳐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남들은 바닥에서 물량 싹스를 해 가지고 단가 낮추고 반등에서 탈출하고 오히려 수익까지도 내버리는 상황이 나온데 그 상승을 또 멍한히 쳐다봐야 되는 바로 귀회 비용마저 통째로 날려 버리는 최악의 상황을 다시 맞이하게 된다라는 거죠. 여러분 지금 하이니스 파란불 뜬 호가창을 뚫어지게 보고 있다고 해서 사실상 주가가 알아서 절대 올라오는 건 아니죠.
바로 그 맥점이 나오는 찰라이 순간에 알림 딱 보내 드릴테니까 도움 받아 보실 분들은 지금 당장이 화면 아래에 보이는 번호 0106518501로 맥점이라고 딱 두 글자만 문자로 남겨 주십시오. 저항 라인에서는 엑시트 신호. 바닥에서 세력 수급이 역전되는 그 순간에 날카라운 매수 신호 지체없이 챙겨 드리겠습니다. 당연히 장중이 싸드리는이 실시간 문자 신호 돈 받지 않고요.이 신호로 무사히 치고 빠지기 성공하시면 그때 오셔 가지고 구독 버튼 한번 시원하게 눌러 주시면 되는 겁니다. 지금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대응이 지금 중요한 위치인만큼 지금 딱 들러붙은 상태에서 마감한만큼 내일 아침 시초가부터 변곡 신호가 바로 터져 나올 수 있으니까 미루지 마시고 지금 영상 시청 잠시 멈추진 뒤에 미리미리 문자 남겨 두시기 바랍니다.
자 그렇다면 도대체 제가 어떤 분석 시스템과 알고리즘 활용해서 여러분 휴대폰으로 실시간 문자 쌓아 드리고 있는지 그 기가 막힌 맥점차 비밀 지금 바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제가 23년도에 키움증권 영웅전에서 87.2%라는 수익률로 전체 구등을 기록했을 때 실제 썼던 매매 기법을 그대로 알려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사용하는이 지표는 맥점 코치, 맥점 매매라고 되어 있죠. 단순히 추세만 보여 주는게 아니라 포지션의 진입 타점부터 매매에서 가장 멘탈이 흔들리는 포지션 종료 시점까지 기계적으로 전부 다 잡아 주는 거예요. 밴드 안으로 주가가 들어오게 되면은 1차 매수가 진행이 되는 거죠.
두 번째 밴드는 더욱 강력한지지 구간이기 때문에 여기서는 비중을 늘리게끔 세팅을 해 뒀습니다. 자, 그럼 익절 조건은 어떻게 될까요?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만 충적이 돼도 즉시 익절 신호가 됩니다. 첫 번째로 변동성 기준으로 계산된 목표 수익 가격에 도달을 했을 때 두 번째는 목표가에 도달하지 않았더라도 과열 구간에 진입을 하게 되면 즉시 수익이 청산되도록 설정을 해 뒀다는 거죠. 자, 반대로 두 개의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에서는 정확히 손절에 대한 사인이 뜨면서 그뒤로는 매집이 되지 않는 모습을 우리가 확인을 할 수가 있죠. 직접 백테스트를 한번 진행해 보겠습니다.
자, 밴드가 형성이 되지 않을 때는 매집에 대한 신호가 뜨지 않다가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면서 강력한 매수 신호가 포착이 되었습니다. 자, 2차 밴드까지 주가가 밀리다 보니까 2차 매수까지 진행이 됐죠. 과일 신호가 뜨지 않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현재 매집에 대한 신호가 이어지고 있죠. 시간이 지나자 캔들 상단에 정확히 익절 완료 표시가 발생했습니다.이어서 바로 다음 타점이 진행이 됐고 바로 매수 신호가 떴습니다. 자, 일정 기간 동안 박스권흐름이 유지되다가 다시 과열의 신호가 발생이 되면서 포지션이 종료됐습니다. 밴드가 사라지는 구간도 한번 보실까요?
마지막 거래는 손절로 마무리가 됐습니다. 추세가 끊어지는 신호가 발생한 거죠. 그럼 그 구간부터는 매집 신호 자체가 뜨질 않는 거죠. 밴드 역시도 사라져 버리는 걸 우리가 눈으로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거죠. 자, 저는 무조건 100% 다 이긴다고 거짓말은 하지 않습니다. 장이 꺾일 때는 손절이 나간 것도 투명하게 다 있죠. 하지만 이제 진입 횟수와 금액 제한으로 철저하게 이중 방어벽을 쳐졌기 때문에 폭락과 휩소가 난무하는 미친 변동성 속에서도 지속적으로이 수익을 계속 만들었다는 거죠. 주가가 파동을 그리듯이 우리의 기자도 쉬어가는 국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리를 잘 대응하면 반드시 다음 기가 온다는 것을 우리가 알고 있죠. 문제는 포모와 공포 같은 감정이 섞인 순간에 계좌는 오김 없이 무너진다는 거죠. 그래서 매매는 철저하게 감정을 빼고 기기적으로 거래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오직 철저한 데이터 바로 외인과 기관이 사를 걸고 방어하는 수백억 단위의 세력 방어선 그 맥점만 보고 움직인다는 거죠. 자, 이쯤이 되면 타점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 정말 궁금하실 건데 원래는이 로직 소스 코드를 여러분들께 직접 배포를 해 드릴까도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좀 생각을 해 보니까 본어블라 신라 바쁜데 하루 종일 PC를 켜두고 차트만 쳐다보실 수가 없죠.
언제 하락 추세가 끝나고 언제 두 개의 밴드가 형성이 되는지 또 언제 과열 신호가 떠서 색깔이 바뀌는지 하루 종일 눈빠지게 지켜보고 대응하실 수가 현실적으로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며칠 밤 세워서 쉬운 방법을 준비를 했습니다. 자, 여러분은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할 필요도 없고요. 하루 종일 차트 볼 필요도 없습니다. 주식에서 타이밍이 빛나가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거 누구보다 제가 잘 알죠. 여러분들은 그저 번호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냥 이름 당장 화면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문자 한통 남겨 주시면 가장 확실한 세력의 방어선 타점을 여러분들의 핸드폰으로 정확하게 전달해 드릴 겁니다.
자, 투자의 핵심은 여러분들 단순히 좋은 타점을 잡는 거에 그치지 않습니다. 횡보 장세와 그리고 얼마나이 하락으로 전환하는 노이즈를 잘 걸러내는지 철저한 손익비를 관리해서 리스크를 통제를 하느냐가 여러분들의 지속 가능한 수익을 결정한다는 거죠. 더 이상 혼자 차트만 보면서 마음 고생하지 마시고 세력의 움직임은 기계처럼 냉정하게 대응해 가지만 이길 수가 있다는 거죠. 자, 지금 바로 화면 아래에 나가는 번호로 맥점이라고 남겨 두시고 여러분들 계좌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직접 두눈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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