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두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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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센터 확대로 엔비디아 칩 수요 증가 → 두산에너빌리티·두산 ccl(두산전자) 수혜 주장, SMR 핵심기기 독점 공급사. 트럼프 관세·스타게이트 정책이 미국 AI 인프라 투자를 키운다고 봄. 중국의 원전 대규모 건설과 한국 제조업 경쟁력 약화 경고. 두산 우선주 집중 보유, 3년 내 100만원 목표 제시. 일부 한국 대형주(삼성전자, LG화학,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부정적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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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센터이 AI 투자를 못하는 국가는 3유 국가가 될 거예요. AI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엔비디아 칩의 수명이 최대 년이에요. 두산 전자가 납품한 eccl 소모품인 거야 계속 이제 납품되는 거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는 시점에서는 전력이 어마어마하게 부족하게 돼요 전력을 채워 주려면 역시 원전 밖에 없어요. 무탄 소이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거는 원전 특히 smr 뉴스케일 52주 최저가가 2.47 달러였고 지금 얼마죠. 27 네 무 1배 이상 올랐죠. smr 미래나 그럼이 smr 핵심 주기기를 만들어주는 기업은 두산 에티 밖에 없어 안녕하세요.
인터뷰 진행을 맡은 카프카 있니다. 오늘은 박두한 투자자님 모시고 주식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누 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네 간단하게 인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기도에서 를하고 는 도안이라고 합니다. 인사를 정말 간단하게 해 주셨습니다. 매분 나올 때마다 하잖아요. 혹시 투자자 지금 투자를 하고 계시니까요. 투자자 입장에서 요즘 좀 주식 시장 분위기를 체감하실 때 좀 느낌이 어떠세요. 자 작년 말까지만 해도 지금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이런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었죠. 근데 지금 우리나라 국내 주식 시장을지 분위기 괜찮습니다.
실제적으로도 이제 2025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해서 우리 우리나라가 어 전 세계에서 거의 최상위권 예 지금 어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고요 그중에서도 특히 이제 제가 말씀드렸던 제가 지속적으로 말씀드렸죠. 두산 에너리 그리고 두산네 같이해 이제 역사적 신고가를 지금 두산은 갔고요 저도 엄청난 이제 자산가가 되어서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또 여러분들께 제가 가진 투자 철학을 전달드릴 수 있어서 정말 저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올해는 조금 계속 흐름이 좋 거라고 보시나요. 전체적으로는 저는 쉽지 않을 거라고 봐요 왜냐면 어 지금 우리가 큰 물줄기를 봐야 돼요 지금도 시장이 한 번도 출렁출렁 하는게 트럼프 관세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이제 시장이 또도 비트코인도 마찬가지고요 지금 트럼프가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그걸 먼저 정확하게 캐치를 하셔야 돼요 어 트럼프가 원하는 건 어 먼저 AI 혁신으로 인해 미국을 세계 최강대국으로 만들겠다 어 이게 1번이에요.
그리고 관세 뭐 이런 것들은 어 미국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 그 사람이 이제 말을 강하게 이제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고요 즉 트럼프가 원하는 그 그림을 완성시키려면 거기에 반드시 필요한 기술들이 있어요. 그걸 제가 계속 말씀드렸던 두산 그죠. AI 혁신으로 AI 세계 최강대국이 되려고 하면 거기 어마어마한 엔비디아 칩이 들어가겠죠. 어 엔비디아 칩에 두산 전자가 만드는 ccl이 지금 단독으로 그 블랙의 납품이 되고 있고 그 앞으로 블랙의 수요가 얼마나 지금 계속 유지가 될 것인가 지금 빅테크의 투자 규모는지 매년 지금 작년 비해 올해 지금 어마어마하게 지금 또 상승을 하고 있어요.
그 투자 금액이 그거에 따라서 두산 전자의 매출액도 영업이 또 같이 늘어날 것이고 또 그 데이터 센터가 지금 또 운영이 되려면 거기에 막대한 전력이 들어갈 텐데 저는 거기에 어 smr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또 거기 늘어날 거라고 생각하고 있 그 핵심 기술을 보유한 두산 두산 에너리이 기업들은 현재 역사적 신고가 분까지 가고 있고요 그 흐름을 저는 믿고 있었고 제가 공부해서 저는 여기에 제 전재산을 4년 전부터 갔었고 지금 아주 자산가가 되었고 제가 나오는 목적은 이거밖에 없어요. 아이 주식 투자로 하면서 사실 이제 수익을 보는 분들이 거의 없어요.
저도 이제 상담소를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네 이제 상담하러 저 찾아오신 분들 보면 제가 너무 안타까운게 기본이 안 됐어요. 기본 어 그 기본이 뭐죠. 이제 쉽게 표현할 때 이렇게 하거든요. 식당을 하나 인수 하신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럼 무엇을 먼저 볼까요. 그 식당의 작년 매출액 그렇죠. 그리고 돈이 얼마 남았고 그리 직원들 인건비는 얼마 들어가고 그럼 순이익이 얼마 남으니까 내가이 돈을 투입했을 때 과연 본전 몇 년 만에 뽑을 수 있을까 그 생각하지 않겠어요. 그게 기본 근데 왜 주식 투자는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을까요. 95% 참여자들이 그냥 돈 놓고 돈 먹기로 이제 보는 거예요이 주식판 그럼 이제 저 같은 회사의 가치를 보는 사람 그리고 성장을 믿는 사람 그걸 공부해서 아는 사람한테 그 돈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걸 저는 저 혼자 이제 잘 먹고 잘 살자고 이게 나와서 이런게 아니고 한 분이라도 제가 구출하고 싶은 거예요. 너무 안타까운 거예요. 그게 예 그런 마음에서 저도 이제 오늘 또 인터뷰에 또 나와서 응했고 제가 여러분들 상대로 뭐 강의 파리 어 뭐 회원 모집 뭐 이런 거 안 하잖아요. 저 좀 한 분이라도 이런 눈에 보이지 않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패하는 투자 실패하는 이유가 눈에 보이는 걸 쫓아가기 때문이 그게 뭐죠. 바로 이제 어 주가의 변동이자 아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내일도 다른이 주가의 변동폭을 보면서 내가 여기서 돈을 벌겠다고 어 하는 건데 저는 계속 나와서 말씀드렸던게 뭐죠.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성장 가치죠이 회사가 좋아지고 미래 변화에 맞게 거기에 필요한 핵심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럼이 기업의 사업의 가치는 앞으로 계속 늘어난다 이제 이걸 믿으면 여러분들 이제 어 투자로 이제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실 수 있는 거예요. 어 저는 그런 여러분의 영역이이 95% 인간이이 차트의 변화 그리고이 주가의 변동 여기에 집중을 하고 있거든 근데 저는 영역을 이렇게요 제가 말씀드리는이 눈에 보이지 않는이 사업에 같이 회사의 성장 같이 이쪽으로 옮겨 오시라고 이쪽으로 옮겨 오셔야지 비로서 여러분들은이 투자로 인생을 바꾸실 수 있습니다.
어 저는 그걸 산증 이잖아요. 제가 어 제가 갑자기 돈 불었다가 나와서 말씀드린게 아니죠. 제가 어 유튜브에 나온 23년부터 제가 나왔거든요네 그 지난 과정들을 쭉 돌아보시면 아실 거예요. 아이 사람이 진짜 찐인지 가짜인지 이미 유튜브 촬영기 이미 남아 있잖아요. 거기 어 그걸 보시고 한 분이라도 제 말을 듣고 좀 깨달음을 좀 얻고 어 좀 어렵지만이 눈에 보이지는 회사의 성장 가치를 보고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앞서 올해 시장도 사실 만만치 않을거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올해 좀 이렇게 투자하시는 분들이 좀 꼭 지켜봐야 할 좀 챙겨야 할 이벤트나 시장의 흐름이 다면 뭐라고 보시나요.
제가 말씀드렸듯이 트럼프가 원하는 AI 혁신에 필요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 저는 여기서 이제 결정적으로 나닐 거라고 봐요 그 저는 여전히 지금 어 트럼프가 지금 최근에 내세운 정책이 있죠. 그 정책의 이름은 바로 스타 게이트입니다. 어마어마하게 여기에 자금을 마련해서이 AI 인프라에 투자를 하겠다는 거예요. 먼저 예전에 바이든이 있을 때 대표된 정책이 뭐였죠. ira네 네 그렇죠. 어 트럼프는이 ira 싹 지워버리는 거 어 마치 이렇게 제가 표현을 들려 볼게요 아프리카 사바나에 있는 이제 사자 무리들 있잖아요. 거기서 끊임없이이 서열 다툼이 일어나요.
어 젊은 젊고 힘센 사자가 이제 늙은 기존의 우두머리 사자를 밀어내면 제일 먼저 하는게 있죠. 바로 기존 우두머리의 새끼들을 다 물어 죽이는 거야 어 그리고 자기의 자식들을 낳는 거죠. 그 저는 지금부터 여러분들이 집중하셔야 될 건이 새로 탄생한이 사자에이 사자가 낳는 새끼들에 집중을 해야 된다 그게 바로 스타 게이트라는 거예 그게 그게 AI 인프라 우리나라에서 AI 프로그램으로 돈을 벌기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봐요 어 그렇기 때문에 미국 엔비디아가 이제 잘되면 어 어디가 잘될까요. 제가 투자하는 두산이 잘되겠죠. 왜 엔비디아가 만드는 블랙 칩에 두산 전자가 만든 ccl 납품되기 때문이에요.
어 그럼 같이 가는 거야 이게 그런 연관성을 좀 찾아서 그죠. 그리고 그 막대한 데이터 어 AI 칩이 들어간 데이터 센터가 운영될 때는 또 엄청난 전력이 필요하고요 거기에는 smr이 맞아요. 그 smr 만들어 줄 수 있는 기업은 두사 에너 빌트에 그래서 이거를 붙잡고 계속 가져 가셔야지 단기 주가 변동에 이렇게 흔들리면 결국 다 털리게 될 거예요. 어 제가 작년에 얼마나 쌀 때 제가 나와서 계속 말씀드렸잖아요. 제가 똑같은 얘기 계속 말씀드렸었다 근데 그때도 못 산데 지금도 못 산다 왜지금 지금도 못 사죠. 왜 그때는 뭐 제가 말씀드린 건 제가 공부해서 제가 깨달은 제 믿음이죠.
그죠. 어 그 앞으로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이 기업이 이렇게 성장할 것이다 어 근데 그 믿음은 제 믿음이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그걸 받아들이신 분들은 이제 제 거기에 그때 매수 하셨을 거고 여전히 뭐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국장이 이제 어렵다 그리고이 차트를 보시는 분들은 다 못 놓치는 거야 그래서 지금 부산의 주가 얼마죠. 지금 30 30만 원이 넘었네요. 지금 지금 5개월 만에 30만 원이 두 배 이상 상승했습니다. 최근에 그 주식 시장을 보면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따라서 좀 출렁거리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이 부분은 그러면 어떻게 좀 지켜봐야 될까요.
자 트럼프가 관세를 이야기하는 이유는 단순해요. 미국으로 공장을 가지고 오라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여기서 막대한 투자금이 필요한 기업들이 있겠죠. 그 기업들은 앞으로도 미국에도 투자를 해야 되고 또 이게이 공장이 또 어 돈을 벌어들일 때까지 거기 계속 적자를 투자를 감행을 해야 되잖아요. 쉽지 않아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이 어디죠. 삼성전자 아아 그게 삼성전자 그리고 현대차 그러니까 주가가 지금 잘 못 가죠. 계속 눌려 있죠. 근데 미국이 필요한 기술을 가지고 있는 그 기업은 어떻게 될까요. 관세는 건 뭐죠. 결국에 파는 사람이 지불하는게 아니잖아 사는 람이 그 관세를 지불하고서라도 수입을 하는 거잖아요.
어 근데 예를 들면 두산 전자가 만든 이이 두산만 만드는 거잖아요. 어 그럼 미국에서 필요하면 미국이 관세를 물어서라도 사겠죠. 그죠. 그는 이쪽의 문제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핵심은 대체가 되냐 안 되냐요 어 현대차는 미국을 가야 되죠. 왜죠. 미국 현지의 GM 포드 크라이슬러와 경쟁을 해야 되기 때문이죠. 어 그니까 막대한 투자금 들어서 거기 가야 되는 거예요. 어 그리고 테슬라 고도 경쟁을 해야 되는 거죠. 어 근데 두산도 두산 에빌리아 원전에 들어가는 핵심 주이기를 독점 생산하고 있잖아요. 어 그걸 미국에서 생산할 수 있어요.
미국이 생산 못 하잖아요. 어 그러면 관세를 지불해서라도 사 가야겠죠. 어이 기업들의 주가는 지금 어쩌죠. 계속 우상향하고 있어요. 어 그 제가 말씀드린 건 독점이 독점이 사업의 독점력 어 이게 중요한 거야 그래서 제가 투자의 기준 첫 번째 중국 기업과 경쟁하는 기업에는 투자하지 않는다네 또 둘째 어 그리고 미국의 막대한 지출을 일으켜서 투자를 해야 되고 또 미국 기업들과 경쟁해야 되는 기업의 보수적으로 어 내가 바라본다 어 그러면은 명확하죠. 즉 투자의 대상은 뭘 선택해야 되느냐 미국이 원하는 AI 혁신으로 그 세상 인프라를 건설을 해야 되는데 거기에 반드시 들어가는 기술을 보유한 기업 거기에 집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사실 뭐 작년뿐만 아니라 좀 최근 몇 년간 국내 주식 시장이 이제 안 좋아서 떠나신 분들이 사실 많았는데 대표님도 혹시 국내 주식 시장을 떠나서 뭐 해외 주식 투자를 한번 해 볼까 이런 생각을 해 본 적은 없으신가요네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이미 결과로 보여 드렸잖아요. 어 충분히 국내 주식 특히 두산이라는 기업의 전 투자에서 제 엄청난 부을 이뤘어요. 근데 일반인을 기준으로 봤을 때 이렇게 할 수 있냐 어렵죠. 실질적으로 저도 이제 투자 상담소를 운영을 하는데 많은 분들이 찾아오셔서 계좌를 보여 주시면 미국 계좌는 수익이 나 있는 거예요.
한국 계좌면 거의 뭐 반토막이 이렇게 수두룩 하고요 제가 그걸 보면서 느끼는게 아 참 안타깝다 한국 주식시장 투자가 어려운 건 사실이에요. 어 그 첫 번째 이유는 우리나라 기업은 이제 대부분 사이클 산업이 그러니까 경기가 좋을 때 돈을 잘 벌다가 경기가 꺾이면 막 적자가 나고 뭐 지금도 방금도 말씀드렸듯이 이제 미국에 또 투자를 해야 되잖아요. 그럼 거기에 또 어마어마한 또 자금을 또 쏟아 부어야 되잖아요. 이런 기업들은 계속 이제 돈이 주조하는 돈이 어디겠어요. 그니까이 기업들은 어 돈 벌어서 번동 가지고 지금 계속 또 설비 투자하기 바쁘니까 그러니까이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해야 되는 이유가 뭐죠.
내가이 기업에 내 돈을 맡기면이 기업이 내 돈을 이용해서 사업을 해서 돈을 벌어서 나하고 나누자아요. 그거를 그게 배당이 아아 근데 배당할 여력이 없는 거야 문제는 어 그러니까 실적도 막 이렇게 요동치고 막 좋았다 안 아빠다 좋았다 아빠다 배당도 잘 안 해줘요 그러니까 우리나 국내 기업에 투자 메리트가 없는 거야요 어 근데 모두가 그러냐 우리나라 2,000개가 넘는 상장사 중에 모두가 그러냐 그렇지 않은 기업이 있어요. 있다고 찾기가 힘들죠. 근데 어 그게 두산이 어 앞으로 장기간 이회사가 이제 20년 최소 20년 이상 성장할 거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이 기업에 지금도 저 집중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투자자분들이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시장의 변동성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계십니다. 대표님은 시장이 힘들 때 그럴 때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렇게 시장의 투자에 임하시네 제가 앞에서 설명드렸죠. 가장 중요한게 뭐죠. 가장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가치 사업의 가치야 결국에 어 근데 우리가 힘든 건 뭐죠. 내 눈앞에 있는이 주가의 변동을 보기 때문이요 예이 주가는 지금 뭐 두산도 오늘 뭐 한 아침에 한 5% 올랐다가 지금 지금 또 1% 어 어제 뭐 -3% 갔다가 뭐 내일 뭐 또 한 또 마이너스 5% 갈 수도 있죠.
그럴 수도 있죠. 하루 이틀 일주일 의 주가 변동은 알 수가 없어요. 왜 이건 사람의 이제 심리해 이거는 사람의 심리 당장 내일도 모르는데 어떻게 어 제가이 단기적인이 주가의 변동을 예측을 할 수 있겠어요. 그이 심이 지금이 주가의 변동은 인간들의 그냥 심리 지표일 뿐이에요. 그냥 가장 중요한 건 어 회사의 성장의 가치죠. 이걸 어떻게 확인할 수 있냐 제가 보여 드릴게요 그러니까 이거 끌고 가려고 해도 내가 믿음이 있어야 될 거예요. 그럼 믿음을 어떻게 있냐 그이 사업에 성장 가치를 확인을 해야 되잖아요. 그럼 이제이 이런 걸 보는 거야 자 보세요.
두산 ccl 두산 전자가 만든 ccl 수출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나오고 있어요. 지금 어떻죠. 이게이 그래프가 수출 금액이 지금 계속 우상향하는게 보이시나요. 여기 어 이런 걸 믿는 거야 어 이걸 믿으면 가야 뭐 어제 20% 빠지 20% 빠지든 이 일을 하고 있잖아요. 그건 내 눈에 안 보이잖아요. 어 그 수출 데이터에 나오는 거예요. 아이 회사 돈 잘 벌고 있네 그 회사의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가치는 어떻죠. 계속 상향하고 있다고요 우상향 근데 주가는 뭐 이랬다가 오늘 뭐 빠졌다는데 뭐어 내일 떨어지고 그죠. 기업의 가치를 믿으셔야 된다고 어 이걸 보고 버티는 거예요.
딴 거 없어요. 예 이런 걸 확인하는 거예요. 제가 그리고 계속 두산 관련해서 두산의 사업 비즈니스와 관련된 기사를 계속 추적하는 거야 아 지금 어항이 어떻나 어 미래 성장 스토리는 어떠나 금 이런 걸 확인하는 거죠. 또 그럼 이제 두산이 앞으로 계속 이렇게 매출이 잘 나갈 건가 그걸 또 확인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 어디서 또 확인할 수 있을까요. 자 이제 기사 한번 보시죠. 여기 딥시크 충격에도 4대 빅테크는 AI 인프라에 466조 투자할 것이다 자 여기 표가 아주 잘 나와 있죠. 자 아마존 830억 올해 1억 이거 달러입니다.
달러 달러 기준이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 556 올해 800억 구글 작년 525억 올해 750억 어 메타 거의 뭐 두 배 가까운 그렇죠. 메타는 여기에 또 테슬라 빠져 있죠. 테슬라는 지금 비 공개했어요. 자기가 돈을 얼마나 투자할 것인지 어 근데 지금 일론머스크가 지금 하려고 하는게 뭐죠. 자율주행이 아아 거기는 엄청난이 AI 그 데이터 센터가 필요하다고요 데이터를 가장 많이 필요로 하는게 바로 자율주행이 어 그럼 과연 테슬라 일론머스크 과연 얼마를 투자할지 어 그런 것도 지금 안 나와 있는 상태 지금 기본적으로 빅테크의 투자 규모가 어떻죠.
작년 비에서 최소 20% 그죠. 최소 25% 30% 이상을 다 이제 투자를 하는 거야 그럼 앞으로 이제 두산 전자의 매출은 어떻게 될까요. 이거에 맞춰서 늘어나겠죠. 그죠. 어 그걸 믿는 거예요. 이런이 어항 항 좋구나 어 그 주가는 어떻죠. 뭐 또 딥시크 나왔다고 한 단기간에 한 20% 빠지더라고요 그럼 이거 어떻게 해야 돼요 기회죠. 그럴 때 어음 어항이 좋고 회사 돈을 잘 보고 있는데 사람대 심리만 어떻죠. 무너지잖네 잡아야 되는 거 그럴때 사실 또 많은 분들이 이렇게 저가에 매수를 했으면 심리적으로 조금 편안할 텐데 이게 나의 평균 단가가이 시장 가격보다 높을 때게 마이너스일 때 투자 수익률에 파란불이 켜졌을 때는 좀 이렇게 흔들릴 때 견디기가 힘든 거 같은데요 그럴 때는 아예 주식계좌를 안 보면 좋을까요.
자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저한테이 질문을 아 지금이라도 두산 두산 사야 돼요 많이 지금 많이 올랐잖아요. 한 차트 한번 보실까요. 두산은 보시면 제이 성정길 채널에 나온게 제가 작년 이제 여름부터 나왔잖아요. 8월 이때 주가 어땠 13만 원이었고 이때 제가 한 달 만에 20억 날아갔다고 그때가 여기서 이제 이렇게 빠졌을 텐데 지금 어떻까 역사적 신고가 33만 원 돌파했어요. 지금 돌파 고 빠졌다가 다시 올라가죠. 그럼 이제 작년에서 이제 제 얘기를 들으시고 이때도 이제 못 자우지 여기 이때 이제 살 수 있냐 어 많은 분들이 이걸 물어보시는 거예요.
결론만 말씀드리면 아 지금이라도 빨리 사셔야죠. 근데 자 여러분들이 지금 놓치는게 있어요. 제 이거를 부동산으로 한번 비유를 해 볼게요 지금 강남땅 지금 굉장히 비싼 데는 평당 한 몇 억씩 하죠. 그렇죠. 자 우리가 타임머신 타고 1970년으로 돌아갔 다고 생각해봅시다 그때는 이제 강남 땅이 미개발 거기 완전 소 달구지 막 지나가고 막 농사 짓고 있던 그 그 시절이네 근데 갑자기 평당 만 원이었다고 가정할 이렇게요 평당 만 원하던이 강남 땅이 3만 원으로 갑자기 뻥 뛰었어요. 이유를 알고 보니까이 강남 땅이 뭐 개발된다는 그 호재를 미리 접한 사람들이 막 땅을 막 쓰러 가고 있는 거야이 만 원에 갖고 있던 사람들이 한 15,000 팔았을 거 아니 기분 좋겠죠.
근데 이게 만이 됐어요이 사람이 강나 다시 살 수 있어요. 살 수 없어요. 살 수 없겠죠. 어 왜 그럴까요이 사람 눈에는 아니 여전히 소 달구지지 지나가고 있고 지금 농사 집고 있는데 만원 하던게 3만 갔으면 너무 비싸 보이는 거야 이게 다시 못 사는 거죠. 그죠. 근데이 땅을 싹스리 간이 사람들은 뭘 알까요. 10년 뒤에이 땅에 빌딩 숲이 들어서고 아파트가 엄청 많이 지어질 거고 고속도로가 이제 들어선다 평당 3만원은 지금 싸요 비싸요 이상 그러면죠. 싸죠. 그렇죠. 우리는 결과를 알고 있으니까 지금 되게 쉽죠. 그죠. 주식도 그렇게 보셔야 된다는 거예요이 기업이 어 작년에 13만 원 하던게 이제 33만 원 역사의 신고가를 갖죠.
그러면 비싸 보이죠. 예 지금 불과 5개월 만에 어 주가가 지금 두 배 이상 올랐으니까 비싸 보이죠. 근데 저는이 기업을 볼 때 10년 뒤 최소 10년 뒤에 미래를 상상을 해 봐요 어 전 세계 지금 데이터 센터 붐이 지금 엄청 일어나고 있거든요. 지금 미국 중국만 지금 하는게 아니에요. 지금 일본도 지금 날리고요 지금 이유도 지금 날려요 유럽도 어 지금 우리나라도 지금 부랴부랴 예산 편성에서 어떻게는 AI 데이터 센터 지금 지어야 된다고 지금 예산을 지금 하고 있어요. 지금 그럼 전 세계 AI 이제 부위 데이터 센터 건설 부위 일어난다고 어이 왜 여기서 경쟁이 뒤쳐지면 안 되냐면 AI 이 혁신기술을 국가 시스템에 도입하는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 간에는 어마어마한 격차가 벌어질 거야 여기 어 지금 일론머스크가 어 트럼프하는법 를 멈출 수 있어요.
없어요. 투자해야 지금도 지금 어떻게 하든지 예산 편성해서 해야죠. 그러면은이 흐름이 과연 앞으로 몇 년간 지속이 될까 알 수 없죠네 어 근데 저는 최소 3년 이상만 지속되면 두산은 어마어마한 돈을 벌 거 그 이유는 AI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엔비디아 칩의 수명이 최대 3년이 어 그래서이 투자 사이클이 3년만 지속된다 그러면 이제 두산은 어기서 앞으로 계속 계속해서 이제 소모품이 되는 거예요. 두산 전자가 납품한 eccl 소모품인 거예요. 계속 이제 납품 되는 거예 투자 사이클 들고 기존에 투자됐다 것들이 이제 3년도 또 교체시기가 돌아오겠죠.
어 그 매출이 계속 앞으로 늘어나게 될 거예 그리고이 데이터 센터가 완공되는 시점에서는 전력이 어마어마하게 부족하게 돼요 어 그 전력을 채워 주려면 역시 원전 밖에 없어요. 무탄 소이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거는 원전 특히 smr이에요. 우리가 smr 관련 기업들의 추가를 한번 볼게요이 로라는 기업을 여러분 잘 보셔야 돼요이 클라는 이제 세 알트머 대주주로 있는이 smr 디자인 업체든네 지금 주가를 보세요. 지금 불과 작년 9월 만에도 예 한 10불 대였는데 지금 거의 한 40 그죠. 53불 이네요. 지금 어 다섯 배 올랐다고 지금 그거랑 뉴스케일 작년에 7불 때 불과 이을 때는 거의 뭐 까마득 이때는 이때 12주 최저가가 2.47 달러였고 지금 얼마죠.
27.4네 무려 13배 이상 올랐죠. 1년 만에 어 그럼 이제 느끼셔야 되는 거야 아 smr이 미래구미 된다 예 그럼이 smr 핵심 주기기를 만들어 주는 기업은 두산 에너비트 밖에 없어요. 그러면은이 기업들이 잘된다 아 두산 에비도 잘 되겠구나 그거를인지를 하셔야 되 그럼 과연이 투자 사이클이 뭐 몇 번 뭐 한 주가 한 20 2 30% 오르고 끝날까요. 그러면 아니죠. 앞으로 최소 20년간 수혜를 보게 될 거예요. 그걸 믿고 장기간 끌고 가세요. 그럼 인생이 바뀔 겁니다. 올해는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AI 대한 이제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이제 보이는데요.
이제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2025년 AI 관련 빅테크 그룹의 좀 투자 규모나 주요 사업을 좀 간단하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아 네스 스 자료를 다시 볼게요네 현재이 뉴스의 그 관련 내용이 잘 정리가 돼 있어요. 이제 4대 빅테크의 AI 인프라에 총 466조 투자를 하 466조 이거 상상이 되시나요. 466조 아는이 단어가 그렇죠. 너무 마한 금액이라서 그렇죠. 심지어 여기는 테슬라는 또 빠져 있잖아요네 여기서 최소 작년 대비해서 최소 이제 2 30% 식은 어 다 늘어나고 있고 근데 여기서 또 그걸 생각하셔야 돼요 음 다른 나라 특히 일본 중국 한국 유럽 어이 국가들에서도 이제 투자가 올해부터 이제 계속 이제 나가게 될 거예요네 어 그런 것까지 생각하면 규모가 더 커지겠네요.
그렇죠. 이게 과연 어 뭐 데이터 센터라는게 필요가 돼서 그 뚝딱 만들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게 정말 긴 사이클이 시작되었다 그리고이 AI 관련해서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AI 혁신은 이제 시작이라고 이제 시작이다 어 이제 걸음마 단계다 이건 마치 신석기 시대 때 어 마치 인류가 처음으로 돌도끼를 발명 있듯이 지금 그 정도 수준이라는 거예요. AI 좀 써보셨나요. 좀 업무에 활용을 하시나요. 책 GPT 뭐 아니면 또 영상 만들거나네 사진 이미지 만드는 것 정도는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지금 저도 이제 AI가 가끔 사용하거든요.
이게 정말 제 업무에 제가 어 기업을 분석하고 영상을 분석하는데 굉장히 시간을 많이 절약을 해 주고 있어요. 예 그 제가 필요한 어떤 기업에 대한 리포트나 어 어떤 산업 전망 같은 것도 지금 굉장히 데이터를 훌륭한 수준으로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아이 관련해서 혁신이 지금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이게 지금 신석기 시대 이제 돌도끼 발명된 수준이라는 거 그러니까 어 이제 시작이다 주가를 보지 마시고이 거대한 산업의 메가 트렌드를 보셔 저 그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AI 이제 시작이라고 하셨으니까 두산 그룹 두산이나 뭐 두산 에너비 같은 지금 투자자님이 가장 주력으로 투자하시고 있는 그 부분에 주가 전망이나 현재 나오는 뉴스들을 좀 이야기해 주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현재 뭐 두산은 현재 역사적 신고가를 갔죠.
지금 33만 원을 찍고 지금 조정 받아서 30만 원 수준에 있는데 결론만 말씀드릴게요 3년 년 안에 이게 100만 원 갈 거라고 봐요 어 그리고 저는 현재 두산 우선주에 지금 집중을 하고 있고요네 그 이유는 단순해요. 지금 본주는 30만 원인데 우선주는지 13만 원밖에 하지 않습니다. 어 근데 제가 볼 때 이건 같은 주식이든 배당도 우선주가 더 많이 줘요 어 배당을 준다고 하면 근데 기업의 본질은이 주식의 본질 가치는 결국에 배당 수익이 어이 기업이 돈을 벌어서 나에게 얼마를 돌려 줄 건가 그거에 이제 중요한게 이제 회사의 그 주식의 본질 가이거 저는 여기에 집중하는 거예 그래서 저는 이제 두산에서 본 돈을 이제 모조리 두산으로 옮겼고 배당만 받아도 쓰고도 남아요.
저 그냥 기다리면 되는 거예요. 주가 오르든 말든 뭐 떨어지든 말든 신경 안 쓰고요 그냥 뭐 맛있는거나 먹고 그냥 히히낙락 그리면 이제 사는 것보다는 좀 더 이제 제가 어 이런 막대한 부을 이룰 수 있게 좀 그런 과정을 돌아봤을 때 뭔 좀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이 채널로 나오는 거예요. 어 제가 돈 벌려고 나오는게 아니잖아요. 지금 한분이라도 구출을 해야겠다 그리고 또 제가이 산업에 대해서 깊이 있게 좀 분석을 하다 보니까 우리나라의 미래도 보이더라고요 그게 제가 지금 가장 염려스러운게 이제 중국에 있어서 이제 중국의 정치공작이 음음음 먼저 그 배경을 우리가 한번 볼게요네 자 중국 제조이 205 자 중국 제조 2025 이건 이제 중국이 이제 미래 제조 강대국이 되고자 해서 10년 전에 세운 계획이에요.
야심차게 여기서 주요 내용을 볼게요 자 미국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한국 등과 같은 글로벌 제조강국 대열에 진입하는 것이다 어 즉 이들을 중국이 역전시켜 버리겠다 이걸 이제이 계획을 써서 이제 중국이 차근차근 진행을 하고 있는 거예요. 우리 학창시절에 이제 공부 혹시 잘하셨나요. 뭐 자 한 뭐저리 한 10등 정도 했다고 생각할게요네 한네 3등 안에 들고 싶어요네 그러면은 내가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 것도 중요하죠. 그게 1번이죠. 그렇죠. 그렇죠. 근데 여기서 내가 좀 야비한 수를 쓰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상대의 성적이 떨어지게 하나 그렇죠.
내 경쟁자들의 성적을 떨어뜨리면 되는 거죠. 어 그럼 여기서 이제 나오는게 바로 저는 에너지 전략이다 어 저는 에너지 전략이라고 봐요 이 사진 한번 같이 보실게요 이게 바로 이제 중국에서 지금 지어지고 있는 원전의 규모에요이 파란색이 지금 중국에 지금 짓고 있는 원전인 거야 아 어마어마하죠. 지금 어 중국의 전국토를 지금 원전이 막 지금 계속 지금 짓고 있잖아요. 우리나라 어떻죠. 우리나라 조금밖에 안 보이죠. 하나 둘 세 개 어 지금 일본도 일본 대표적인 그 원전 피해국가 아아 어 그런데 그런 일본 마저도 지금 원전이 지금 지어지고 있어요.
자 이걸 좀 더 자세한 데이터로 볼게요 자 2024년 기준으로 지금 중국에서는 무려 118기가 원전이 지어지고 있습니다. 어 지금 현재는 58기 그요 미국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원전을 지금 운영하는 국가였죠. 근데 미국은 원전 투자를 타이밍을 놓쳤죠. 어 이제 지금 아까 제가 보여드렸던 오클 나 그런 스케일이나 그 기업들의 주가가 엄청 많이 오는 이유는 앞으로 여기에 미국의 자금들이 많이 들어갈 거기 때문이에요. 그러니까 지금은 여기는 이제 7기가 지금 나와 있는데 앞으로 이게 계속 늘어나겠죠. 그 이유는 미국이 지금 중국에 비해서 에너지 전략이 지금 여유에 있는 거야 그걸 따라잡기 위해서는 어마어마한 예산을 투입해서 smr 특히 원전에 투자를 많이 할 거라고요 그럼 이제 기타 이제 다른 국가들을 봅시다 우리나라 한번 어 기존에 사용하던게 27기가 그죠.
꽤 많죠. 우리나라 사이즈에 비해서는 다른 뭐 러시아도 29기가 사용하 있는데 우리나라도 27기가면 우리는이 좁은 땅에서도 27기가 꽤 많은 원전을 가동하고 있네요. 근데 미래는 어떻죠. 미래는 불과 6기가 불과 6기 가데 여기 보시면 불과 6기의 원전을 건설하는 것도 지금이 정치적인 문제 때문에 지금 한기가 축소됐지만 이게 안타까운 거예요. 이거 보면 지금 중국이 지금 어떻게 하고 있다고요 자 무려 118기가 어 원전 건설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지금 경제 상황이 굉장히 지금 어렵잖아요. 그 체감이 되시나요네 그렇죠. 그 이유는 뭘까요.
우리나라 기업들의 경쟁력이 지금 뒤쳐지고 있다고요 삼성전자 여러분들 왜 국장 탈출 지능순 이었습니까 돈을 못 벌잖아요. 있으면은 다 작살이 나는 거야 이게 삼성전자 어 지금 어 작년에 8만 8,000원에서 지금 주가지 뭐 하 처 참하죠. 이게 삼성전자 차트 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어 화학 기업 LG 와 어떻습니까 1분 토막이 났어요. 지금 고점에서 이러니 주식으로 폐가 망신을 하는 거죠. 지금 자 포스코 홀딩스 우리나라 대표하는 세계 최고의 철강 회사죠. 고점 76만 원에서 현재 아 20만 원대까지 어 3분의 1토 막도 더 났다고요 어 이러니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다 얘기가 나오지 않겠습니까 근데이 우리나라이 대표하는이 기업들이 왜 이렇게 됐을까요.
어 그 근본에는 중국이 계속 물량을 밀어붙이는 거예요. 중국이 내수가 지금 15개 인구를 보유하고 있잖아요. 거기는 중국이 자원이 없습니까 자원도 있어요. 거기다가 러시아를 통해서 엄청난 석유와 가스를 헐값으로 지금 받고 있고요 거기다 지금 대규모 시설 확충 설비 투자가 지금 들어왔어요. 그러니까 철강과 화학에서는 이제 우리나라 기업들이 게임이 안 되는 거예요. 맞죠. 우리나라 생산 원가 밑으로 물량을 막 밀어내 버리는 거예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되죠. LG 화학과 포스코 홀딩스가 계속 신저가로 추락하는 거예요. 외국인이 지금 계속이 회사들을 지금 집어던지고 있다고요 어 그 이유는 뭐죠.
외국인이 볼 때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대표한 는이 기업들의 경쟁력이 없다고 보는 거예요. 앞으로 계속 적자를 볼 거라고 보는 거예요. 자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지금음 우리도 중국과 맞서서 경쟁력을 갖춰야 되겠죠. 제조 경쟁력을 갖춰야 되잖아요. 그럼 가장 중요한 물론 요인이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어요. 저는 오늘 에너지 산업 정책만 말씀드릴게요 중국이이 118 기가의 원전이 완공이 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러면은 중국은 무려 176의 원전을 보유하게 되겠죠. 여기서 어 무탄 소고 안정적인 전력을 바탕으로 엄청난 제품들을 만들어서 쏟아낼 거야 그걸 알리 태무 쉐인 이런 걸로 막 밀어내 있죠.
그 우리나라 기업들이 어떻게 될까요. 다 쓰러지는 거예요. 그 앞에서 어 지금 원전 하면 딱 떠오르 이미지 한번 말씀해 보실까요. 원전 위험하다는게 첫번째 그죠. 그죠. 위험하죠. 어 위험하다 생 그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 중국이 우리나라 정치인과 그리고 언론에 후원을 하는 거야 중국 자금들이 그러면 그 후원금을 받은 사람들은 계속해서 원전의 위험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죠. 그게 우리 머리에 딱 이미지가 각인되는 거예 그러면 원전 하나 건설하는데도 막 막 사람들이 거기 막 반대를 할 거 아니에요. 어 그럼이 사람들의 민원도 해결해 줘야 되고 각종이 규제와 안전 장치를 말련 비용이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어 그럼 원전에 생산 단가가 계속 올라가겠죠. 어 그리고 시기도 계속 늦춰지고 그만큼 우리의 제조 경쟁력은 쳐지고 있는 겁니다음 바로 중국이 노린게 바로 그 점이라고 이제 성정길 채널을 보시는 분들은 아무도 좀 제 찐팬들이 좀 많은 걸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어요. 그래서 어 제 얘기를 들으시는 분들은이 점을인지를 하시고 좀이 약간 좀 우리가 알아야지 분노도 할 수 있는 거야 이거에 대해서는 우리 자식 세대들 지금 우리가 엄청 이제 우리 부모님 우리 할아버지 세대들이 정말 피땀 흘리고 노력해서 이렇게 우리가 잘 먹고 잘 살게 됐잖아요.
음 거기에는 막대한 희생도 있었지만이 우리가 보유했었다 27 기가의 원전이 거기에 엄청 중요한 일을 했었다고요 어 우리가 어떻게 일본을 이기게 됐습니까 우리나라 삼성과 LG 어떻게 일본의 소니와 파나소닉을 이기고이 자리에 왔냐이 자리에 어떻게 올라왔습니 많은 엔지니어들의 노력과 희생이 있었지만이 원전이 큰 역할을 했다고요 지금 우리는데 그 원전에 원전이 우리에게 제고해 준 그 값싸고 안정적인 그 전력에 대한 감사함을 잊은 채 우리는 원전을 지금 박대하고 있죠. 어 그럼 우리나라의 미래는 앞으로이 중국 중국이 설계한 대로 지금 제조 경력이 굉장히 약화가 되면서 어 전 10년 안에 우리나라에 큰 위기가 올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 얘기를 들으시고 좀 행동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제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이제 탈원전을 한 먼저 한 이 독일의 현재 상황을 볼게요 전기가 폭등으로 지금 공장들이 폐쇄를 하고 있어요. 어 독일하면 대표적인 산업이 자동차 아아 어 지금 자동차 공장이 문을 닫고 있다고요이 중국한테 밀려 가지고 어 그러니까 이제서야 독일은 화력 발전소 50개를 짓겠다고 합니다. 원전을 다 폐쇄해 버리 더 이상 이제 경쟁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뒤늦게라도 이제 활약 50개를 짓겠다고 지금 우리나라가 지금 라게 생겼다 고 지금 이제는 좀 분노를 하셔야 되지 않나 전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전이 이제 뭐 시작되었다 인제 시작이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렇다면 두산 에너 빌리티 같은 경우는 현재의 그 주가에 이러한게 이제 선반영 됐다고 보시나요. 아니면 아직 출발 안 했다고 보시나요. 제가 smr 대해서 계속 말씀드렸죠. smr 언제 우리 눈에 보일까요. 언제 2030년이 2030년 되면 이제 어 이제 상용화 되는 그때서 얼에 보일까요음 끔 지금 주가 이거 반영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저는 이제 5년 뒤 이야기를 드리는 거예요음 smr 눈에 볼일 때까지 끄고 하실 있으면 전 저는 확신합니다. 인생이 바뀌실 거야 그러면이 기업들 투자한다면음 그렇다면 지금 뭐 두산 두산 우 두산 에너 빌리티 모두 지금 매수해도 된다라고 좀 관점을 가지고 계시나요.
어네 조건은 2003 보유할 수 있으 상관없어요. 지금 뭐 두산이 지금 30만 원인데 33만 원에 사든 30만 원 사든 25만 원 사 아무 상관없어요. 왜 그근데 100만 원가 있으면 그때든 100만 원 이상가 있을 텐데 그 뭐 몇 만 원 뭐 싸게 사 비싸게 무슨 뭐 무슨 뭐 큰 뭐 차이가 있다고 그럽니까 결국 이제 그때서야 이제 smr 우리 눈에 볼일 때 그때 사야 이제 사람들은 달려들게 될 거예요. 에코프로처럼 그렇게 될 거예요. 아 직은 뭐 과열이 됐다거나 뭐 그렇게 보시지는 않는 거네요. 신경 안 쓰겠다는 거죠. 단기적으로는 과열도 됐다가 저 이제 침체도 됐다 음 적 왔다갔다 그건 마치 제가 시에 살고 있어요네 서한 바다를 보러 거의 매일 가거든요.
그 보면 조수 간만의 차가 엄청나요. 어 밀물이 됐다가 썰물이 됐다가 막 이렇게 자연 현상처럼 마치 그렇 똑같다고이 어 인간의 심리는 막 과열이 됐다가 침체 됐다가 마치 그 서해 안의 그 조수 간만의 차이 어 그런 것처럼 자유 현상처럼 그냥 그게 반복 될 뿐이에요. 어 제가 계속 말씀드린 건 그런 거는 인간의 심리를 이용할 수 있으면 좋 저도 그걸 이용을 되게 잘해요. 그렇기 때문에 제 자산이 엄청나게 불어난 거고요 근데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성장 그리고 미래 같이 2030년이 됐을 때 smr 데이터 센터에 맞게 smr이 또 건설이 될 거고 또 결 궁극적으로는 화성 연료를 대체를 해야 돼요이 무탄 서로 가야 된다고음 그 미래를 그려봤을 때 저는 최소 20년 이상 성장한다 어 그렇다면 혹시이 두산 그룹이 뭐 좀 극복해야 될 장애물이라 그가 조금 투자할 때 유의해야 할 리스크가 있다 이런게 있다면 또 뭐가 있을까요.
제가 어 보이는 바로는 제가 두산에 제 전재 사를 넣을 수 있었던 이유는 단순해요이 회사가 그니까 우리가 두려운 거는이 기업이 어떤 리스크가 숨겨져 있는데 그게 갑자기 드러나지 않을까 그게 이제 무서운 거잖아요. 우리가 건강 검진을 받는 이유가 뭐죠.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죠. 그죠. 내 몸 안에 어떤 이제 암세포가 차라고 있는지 그 모르기 때문에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죠. 그러면 어 가장 암에서 안전한 사람은 누굴까요. 정기적으로 검진하는 예 건강 검진을 막 마치고 시술까지 끝난 사람이 가장 안전한 상태요 그렇죠. 두산이 딱 그런 상태였어요.
어 두산은 구조 조정 산업은행으로 인해서 강력한 구조 조종을 당했고요 그 안에 있었던 부실이 다 털려 나간 상황이었어요. 그걸 제눈에는 마치 건강 검지 끝나고 시술까지 마치 그런 깨끗한 그렇게 보였다는 거죠. 그렇다면 혹시 원전 섹터에 이렇게 관심 가지시는 투자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종목 혹시 또 다른 종목 있을까요. 다른 건 모르겠어요. 그냥 두산 에빌 티만 하세요. 왜냐면 핵심을 우리는 가져가야 돼요 핵심음 제가 두산 에빌 계속 말씀드렸던 거는 대체가 안 되는 거야요 두산이 만되는 원전 주기기이 재작 능력은 다른 기업들 대체할 수 없는 거예 그런다고 뭐 예를 들면 대기업들이 막 몇 조를 쏟아부어서 이걸 또 만들 수 있지 않냐 아니 그런 산업이 아니에요.
어 왜죠. 원전은 안정성이 중요하기 때문이에요. 어 그래서 이걸 만들어 줄 수 있는 미국이 앞으로 전력 소요가 어마어마하게 폭발할 텐데 여기에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고 거기에 따라서 원전에 수주량이 계속 늘어날 거예요. 앞으로 이걸 만들어줄 수 있는 기업 어다 두산 밖에 없다 어 그것만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투자 수익 80억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접했는데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여 드릴게요 이거 소실 보시면 되죠. 그렇죠. 어네네 어 어마어마한데요 정말로이 투자하시는 과정에서 참 우유 곡절도 많았을 것 같은데요 혹시 가장 힘든 시기는 언제였는지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좀 이야기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차트 보면서 말씀드릴까요. 월봉 볼까요. 일봉 보면 제가 두산은 이제 처음 발견했을 때가이 때였어요. 이때 주가 보면 이제 5만 원 4만 원 그죠. 와 바닥권 이네요네 이때 이제 제가 이제 작년에 코로나 때 물론 이때는 이제 전체적으로 시장이 다 폭락을 했어 코로나 때 그때 저는 이제 반도체를 투자해서 이제 투자금을 그래도 한 2억 원 정도 어 그때 그렇게까지 이제 회복을 했었고요음 그 돈을 이제 두산에 이제 다 넣었어 예 그 이게 예 4만 한 5,000원에서 5만 원 사이에 집중 투자를 했었고 이게 보세요. 15만 원까지 올랐었죠.
이때 어 근데 이게 다시 22년이 되니까음 거의 6만 원까지 폭락죠. 어 뭐 반토막도 더 하잖아요. 그리고 이때 다시 이제 23년이 됐어요. 이때 얼마까지 16만 원까지 갔죠음 그 그리고 이게 다시 한 달 만에 7만 원까지 빠졌어요. 그렇죠. 7만 원까지 빠지고 이게 또 작년에 24년까지 이게 얼마까지 갔냐 7만원까지 갔던게 26만 원까지 갔었죠. 어 그리고 이게 또 조정 받아요. 이게 12만 5,000원 빠지 이게 다지도 살 어때이 변동폭이 어떻게 느끼세요. 변동폭이 정말 꽤 크네요음 막 매년 반토막 이상씩 나잖아요네 매년 힘들 었어요.
아 근데 제가 어떻게 꿋꿋하게 계속 이거를 가지고 저는 이제 트레이딩도 계속했어요음 하지만 제가 어 어떻게 이걸 계속 가지고 갈 수 있었냐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던 그 회사의 성장 그리고 시대 변화 앞으로 이제 무탄소 전력이 그리고 안정적인 전력이 필요한 시대에서 원전이 굉장히 어 전 세계적으로 다시 필요한 시대가 올 것이다 그걸 저는 믿었던게이 부분이었어요. 이때 모두가 두산에 대해서 부정적이었고 어 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 모두가 어이 원전이 필요해 시대가 올 거란 걸 모르고 있고 오히려 탈원전 그때 문재인 대통령 시절이었지아요.
여전히 탈원전이 진행 중이었다고 때 그렇기 때문에 제가 두산에 대해서 얘기하면 모두가 부정적이었기 때문에 저는 어 직감적으로 느꼈죠. 아 내가 만약에 이걸 잡으면 1번이다 내 생각이 맞으면 여기서 대박이 날 수도 있겠다 실제적으로 그서 1년 만에 그래서 큰 돈을 벌었죠. 그래서 2억이 있던 투자금이 이때 10억이 넘어갔었습니다. 제 인생 처음으로 이제 그런 10억이라는 큰 돈을 벌어본 거야 그때 너무 기뻤어요. 그때 어 진짜 10억은 제가 옛날부터 제가 항상 노트에 적어 놨던 제 꿈에 제 어머니가 얘기하시더라 제가 어릴 때 막 10억을 막 적어 놨었어요.
10억 부자가 될 거라고 그게 달생 진짜 너무 기뻤어요. 어 지금은 자산이 엄청 많지만 이때 제가 10억을 다세 때 느껴도 기쁨과는 비교 할 수가 없어요. 어 지금은 마치 그냥 사이버머니 럼 저는 그렇게 느껴져 사실 많은 분들이이 대표님처럼 정말 투자에 성공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간절할 텐데요 이제라도 좀 주식을 주식 투자를 시작해 보고자 하는 이런 초보자들이 지금 이제 무엇부터 하면 가장 좋다고 보시나요. 첫 번째 첫 번째 무조건 다양한 정보를 듣고 그 정보를 내가 판별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건 사실 좀 젊을 때부터 좀 숙달이 돼야 된다고 생각해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경제 신문을 계속 읽었어요.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그러다 보니까이 정보를 딱 들었을 때 어이 관련해서 주가가 또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지 20년 전부터 그때도 이제 정보가 별로 없는 상황 그 시점부터이 정보가 어떻게 주가에 반영이 되는지를 해도 띄엄띄엄 내가 주식 투자를 하든 하지 않든 계속 봤었던게 그게 저는 밑바탕이 됐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과정이 굉장히 좀 쌓여야 돼요 그러니까 내가 먹어 봐야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할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정보도 마찬가지예요이 정보가 진짜이 정보가 양질의 정보인지 아니면 정말 뭐 쓰레기 같은 정보인지 먹으면 이제 독버섯 같은 정보인지 그걸 내가 구분 수 있어야 되고 그러려면 내가 많은 독서 신문 계속 읽으시고 정보를 해석하 그 능력 근데 여기까지 대부분이 여기까지 못 가요 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 리딩 방에 가입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어 회원을 가입하고 내가이 그 수준에 갈 수 없기 때니까 좀 전문가의 돈을 좀 편하게 돈 벌고 싶은 만 어 어 그래서 여러분들 회원 가입하시고 이렇게이 돈을 다 날리시는 거야 그 결국에는 어다 타 정보 매매 이런 거 빠지 가지고 사실 말씀하신 것처럼 요즘은 거의 정보의 홍수 시대어 가지고이 정보가 맞는 정보인지 틀린 정보인지 이걸 정말 판단하기가 어려운데요 최근에 그 딥시크 관련 뉴스가 나오면서 굉장히 주식 시장이 출렁거리는데 그렇다면 이런 뉴스는 어떻게 해석하는게 좋은가요 어 정말 단순해요. 제가 앞에서도 설명드렸죠. 딥시크이 빅테크의 투자 규모에 영향을 끼쳤어요.
못 끼쳤어요. 영향을 끼치진 않았죠. 않았죠. 지금 투자 금액이 어떻 계속 우상향하고 있죠. 계속 늘어나고 있죠. 그러면 뭐죠. 그 관련해서 그 관련 예산이 늘어나면 두산이 벌어들일 앞으로 매출액과 영업 이익에 지장이 없겠죠. 어 그러면 딥 시크는 뭐죠. 주가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그 상황에서 나왔잖아요. 주가가 많이 오른 상황 엔비디아 그렇고 두산도 그렇고 그 만약 사 그 딥스가 나오니까 단기적으로 20% 폭 나겠죠. 그 기업의 펀더멘탈에 영 없어 계속 테크는 투자를 늘리 다고요 어 그러면 뭐죠. 심리만 안 좋아진 거죠. 그렇죠.
그럴땐 기회죠. 그러 거 잡아야죠. 심리의 영향을 미치는 것보다이 펀더멘탈의 영향을 미치는게 더 안 좋다라고 보시는 거군요. 그게 그게 중요한 거예요. 결국 핵심은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서 주가는 형성이 되는 거예요. 어 지금 2차전지 왜 지금 착살 나고 있습니까 돈은 못 단순해요. 돈을 못 벌잖아요. 돈을 못 버니까 작살이 나는 거예요. 돈을 못 버는데 시가 총액은 너무 잖아요. 그래서 작살 하는 거예요. 어 그 제가 2년 전부터 계속 경고 드렸죠. 2차 전지도 그렇고 결국에 주가는 실적이 수렴하는 걸 전 알기 때문이에요. 어 그래서 제가 경고를 드렸던 거예요네이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주식은 쉬워요 어 결국 내가 장기적으로 실적이 올라갈 기업과 내가 동행만 하면 되는 거야 그 중간의 심리는 몰라요 알아서 하세요.
그 심리도 내가 이용할 수 있으려면 내가 정말이 대중 과 분리돼서 내 자신을 스스로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그 영역까지 가야 돼요 어 소크라테스가이네 자신을 알라고 하잖아요. 그 말뜻은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얼마나네 자신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 어 내가 내 자신 객관적으로 볼 수 있으면 뭐죠. 내가 수많은 진실들을 알고 있어야 되는 거 진실에 맞춰서 내가 느끼는 감정과 내 기분과 이런 걸 다이 기준에 맞춰서 내가 평가를 할 수 있어야 된다고요 어 내가 지금 느끼는 공포와 탐 저도 똑같이 찾아 근데 제가 트레이딩에서 성공할 수 있던 이유는 이걸 객관 있기 때문에요.
내가 공포를 느낀다 남들도 똑같이 공포를 느끼겠네요. 그 어 본능을 누르는 거죠. 그죠. 내 이성의 본능을이기는 거야 막 주가가 하늘높이 계속 올라갔어 어 높 쫓아가고 싶죠. 아 지금도 아직 안 늦었나 나도 돈 벌고 싶은데 내 옆에 쟤 에코프로로 돈 벌었는데 내 옆에 부장 돈 에코프로 돈 많이 벌었는데 지금에 올라타야 되나 꼭지 거기 어 거긴 꼭지 어 이거를 객관화해서 볼 수 있어야 돼 이거 그 할 수 있는 방법은 단순해요. 기업이 벌어들이는 돈에 비해서이 회사가 지금 받고 있는 평가가 어느 정도 지금 시총이 얼마냐 이것만 보면 돼요 이것 어 근데 대부분이 그걸 보지 않죠.
제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식당을 인수한다는 그런 생각으로이 주식을 바라보세요. 어 내가 식당 인수 데 처음에 뭐 보시겠어요. 매출 얼마지 작년에 매출 얼마 왔지 어 그래서 돈 얼마 남았지 직원들 인건비 얼마지 그러면 내가이 회사를 아이 식당을 내가 만약 1억에 인수를 한다 그러면 1억에 본전 뽑는데 기간이 한 몇 년 걸릴까 이거 계산하지 않으시겠어요. 왜 주식은 근데 그렇게 안 하시는음 어 똑같은 거예 어이 관점으로 보면 주식 투자가 쉬운 거예요. 그럼 고수의 입장에서 보셨을 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이렇게 손해를 보는 이유는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눈에 보이는 걸 쫓아가기 때문이죠. 눈에 보이는 거 여러분들 눈에 보이는 주가 지금 오늘도 막 움직이죠. 하루에 막 2% 오늘 막 2% 올랐다가 내일도 한 5% 빠질지 몰라요 그럼 여러분 막 마음이 불안할 거 아니요 근데 보세요. 두산이 제가 차트에 보여 드려 매년 반토막 이상씩 나잖아요. 어 그럼 회사가 막 갑자기 막 한 주가 50% 올랐어 그럼 회사가 갑자기 50% 좋아졌어 그렇진 않죠. 어 그럼 주 회사가 주가 갑자기 반토막에 났어 그럼 회사가 갑자기 50% 이상 안 좋아진 거예요. 아니죠. 오늘도 어제도 그리고 내일도이 기업은 그냥 묵묵히 자기 일을 하고 있는 것뿐이에요.
근데 그걸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과 심리만 계속 요동치는 거예요. 이걸 보시면 안 된다고요 이어이 눈앞에 보이는이 그래프는 그리고이 주식시장 자체가 존재 자체가 돈 돈 먹기를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예요. 어 그러이 주식 시장 참여하는 사람이 95% 돈 놓고 돈 먹기를 하기 위해서 뛰어드는 거야 어 근데 저 같은 사람의 5%이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가치를 보는 사람에게 그 돈들이 다 빨려 온다고요 어 그래 저는 한 분이라도서 구출하고 싶은 거예요. 이쪽 영역을 좀 옮기시라고 이쪽으로음 지난번에 이렇게 출연하셨을 때 관심 종목을 이렇게 선정하고 분석하고 이렇게 매수하는 거를 잠깐 이렇게 좀 보여 주셨는데 이번에도 이렇게 조금 자세히 보여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 차트를 좀 여기면 두산만 보면 좀 재미없으니까 현대미포 같은 거 한번 볼게요 현대미포 지금 조선주 잘 나가죠네 지금 주가가 지금 이렇게 어항이 좋으니까 어 결국이 회사에 주가 차트도 어쩌죠. 계속 이렇게 크게 보면 우상향을 하고 있죠. 그렇죠. 최근에는 많이 빠졌었네요. 어 최근에 또 근데 그 급나게 나왔죠. 네어 그러면은 이제 이유는 그럼 단순해요. 이게이 큰 하나의 파동이 보이시죠네 파동에 그려지고 그려지고 또 그려지고 제가 보는 기준은 단순해요. 먼저이 내가이 업을 분석하면이 회사가 장기적으로 업이 좋아진다 그걸 첫 번째 내가 공부해서 믿어야 돼요 그러면이 기업의 그래프는 이제 우리가 지난이 기업의 지난 1년에 그래프를 보고 있잖아요.
그럼 향후 1년의 그래프를 내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거예요. 어 두산도 똑같았어요. 저는 어 두산도 저 기업이 저는 제가 3년 전에 두산이 30만 원 갈 거라고 사람들한테 이얘기를 하면 아무도 안 믿었었던 저는 실제로 그 30만 원에 갈 거라고 그 그림을 그렸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많이 올랐을 때 좀 덜어내고 그렇죠이 빠질 때 어 좀 더 잡는 거예요. 이런 빠질 때 잡고 이것만 계속 반복했던 거예요. 자 그럼이 기업에 향후 이제음 항에 따라서 주가는 어떻 뭐 모르죠. 단기적으로 모르죠. 지금 최근에 이제 현대 미포에서 이제 빠진 이유는 첫째 드러난 거는 일단 4분기 실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그리고 이야기하길 아직 적가 수주 물량이 남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까지 실적은 뭐 그렇게 뭐 뛰어나진 않을 것이다 이렇게 언급을 했다고요 그럼이 기업의 주가가 어떻게 될까요.
한이 정도에서 이렇게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근데 향후 어항이 좋기 때문에 결국에는 어 저가 수주 물량이 끝나면 그 고가로 수주받은 물량이 이제 잡힐 거 아니에요. 하반기부터는 그럼 그 그 실적에 따라서 주가가 어떻게 될까요. 올라가겠죠. 그러면 지금 사야 돼요 팔아야 돼요 그렇죠네 어느정도 판단이 서죠. 네네이 관점에서 바라보시기 바라요 어 이건 제가이 파동이란 건 마치 인간의 심리와 탐욕과 공포 탐욕과 공포가 계속 반복되는 그 과정일 뿐이에요. 그렇다면 뭐 재무 분석 이런 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제 여러분들이 재무 분석을 일일이 하기 힘드실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가장 추천드리 쉬운 방법이 있어요네 자 키움 증권 화면에서는이 재무 차트 이거 보시고 그러면 이제이 차트에 보면 미래 실적까지 반영해서 보여 줘요 여기 보시면 이제 증권사 컨센서스가 나올 거 아니에요. 보시면 어떻죠. 현대 미포의 주가이 미래 이익이 우상향 하네 어 그렇죠. 우상향하고 있죠. 그러면은이 눈에 보이지 않는이 영역을 우리가 예상을 하는 거예요. 그렇죠. 자 두산도 한번 볼게요 두산도 보세요. 우상향하고 있죠. 이익기 이익기 우상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이때 20년 최 바닥 2천 갔을 때 매출과 영업이 어떻죠.
최 바닥이었습니다. 그까 정확하게 이걸 그래프는 그걸 보여주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이때를 바닥으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지금 우상향하고 있죠. 보이시죠. 어 그 주가는 어떻죠. 올라가잖아요. 결국에 어 이걸 믿는 거야 그러면이 권 컨센서스에서 앞으로 매출과 영업 이익이 우상향 그럼이 회사의 그래프가 앞으로 그렇죠. 여기서 좀 이렇게 하주 올라가겠죠. 또네 이거요 이거 어 정말 쉽죠네 이것만 보시면 돼요 어 매출과 영업 이익이 우상향하는 그 구간에 있는 기업들만 내가 잡고 가면 되는 거야 어 사실 주식을 이제 투자하시고 시작하시려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 중에 하나가이 기술적 분석 차트 꼭 알아야 되느냐 꼭 공부해 되느냐 이런 질문이 상당히 많거든요.
어떻게 보세요. 제가 단지 가치 투자 한 부도만 났으면 제가 이렇게까지 크게 성공을 못 했을 거예요. 저도 어 그런 트레이딩네 상당히 잘합니다. 저도 두산뿐만 아니라 어 제 다른 데서도 눈에 보이면 그기 들어가서 이제 많이 먹고 나오고 합니다. 근데 결정적인게 있어요. 이제 우리가 큰 전투에 나가잖아요. 큰 전투를 한다고 생각해 볼게요 내 본대가 있죠. 우리가 10만 대군 뭐 20만 대군 이렇게 100만 대군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결국 중요한 건 뭐죠이 다수와 다수가 쌓을 때이 전투에서 승리를 해야지 어 내가이 대승을 거두는 거야 근데 큰 전투가 일어나기 전에 반드시 여기는 국지전이 일어나죠.
소규모 전투 소규모 전투에서 내가 계속 승리를 해야 되 승리를 해서 이제 내 본대에 덩치를 더 키우는 거죠. 어 그러면이 두산처럼 내가 여기에 이런 소규모 전 승리하고 두산 주식을 더 모으는 거죠.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이 회사의 모멘텀 그 성장의 그 모멘텀이이 사람들이 알게 되면 주가가 어떻게 되죠. 올라가죠. 그렇죠. 그럼 여기서 제 자산 규모는 크게 점프하는 거죠. 그래서이 개념을 받아들이시는이 이렇게 저는 계속 했던 거 그리고 뭐 상담을 많이 하시다 보면은 이런 질 질문을 정말 많이 받을 텐데 지금 뭐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손실 중인데 이걸 손절을 해야 될까요.
이런 질문 정말 많이 받으실 것 같아요. 그렇죠. 특히 2차 전지에서 저는 질문 굉장히 많이지 받았거든요. 손절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우리는 중요한게 앞으로 이제 시간의 가치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예를 들면 내가 반토막에 놨는데 이거를 이제 본전을 대부분이 이제 본전 찾고 싶어서 이제 오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본전이 찾고 싶은 거예요. 그 이제 본전 찾는데 얼마나 걸릴까 근데 간단하거든요. 그러면 그 물려 있는 주식의 그 회사의 어항이 언제 좋아질까음 생각해 보면은 뭐 답이 안 나오는 주식이 거의 뭐 너무 많고 특히 2차 전지에서는 아직도 저는 비싸다고 생각하는 주식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특히 제가 계속 경고 드렸죠.
저번에도 에코프로 하지 마시라고 그러면 이제 시간의 가치를 우리가 생각을 해 봐야 되잖아요. 과연 내가 한 3년 걸려서 본전 찾을 수 있다면 어 3년 걸려서 내가 본전을 찾는다 반토막에 본전 찾 두 배가 올라야 되잖아요네 어 그럼 그 3년 기다 때 내가 두 배 이상 수익이 날 수 있는 종목이 있으면 그걸로 가는게 맞죠. 어 그게 이성적인 거죠. 그렇죠.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렇게 못 해요. 왜 손실 보는 걸 싫어하거든 그게 본능이야 극도로 싫어하 그게 본능이 예 그게 주식 고수와 하수의 차이예요. 결정력 차이에요. 어 주식 하수들은 수익이 난 걸 못 참아요.
어 수익이 난 거를 빨리 잘라 버리고 손실 보고 있는 걸 계속 물타기를 해요. 어 그게 인간의 본능대로 그렇게 하면 망하는 거야 어 즉 정말 앞으로 어 좋은 싹을 키울 그 화분에 내가 집중을 해야지 지금 뿌리가 시들시들해서 어 계속 지금 시들고 있는 여기에 내 마음이 더 쓰이고네 어 여기에 그런다고 이제 그래서 잘될 화분에 줄 걸음을이 지금 시들시들한이 화분에 여기다 걸음을 터주고 있는 거 그렇게 하지 마시라고요 또 사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성공한 투자자님 하루 일상 루틴은 어떻게 되는지 되게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 이게 투자 루틴 일상 루틴이 있으신가요 어 저는 그냥 딱히 뭐 시간표가 있어서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 이제 지금 두 아이를 키우고 있기 때문에 어 지금 큰애가 살 네살 이제 작은 애가 아직 돌도 안 지났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갈라네 손도 많이 가고 그기 때문에 어 저 짬짬이 항상 정보를 계속 읽어요.
투자와 관련된 그 산업의 이제 사이 정보 리포트 가능한 계속 보고요 어 그러면서 그 투자 정보를 보면서 양질의 정보를 계속 필터링하는 거예 실시간을 그냥 그게 계속 쌓이고 또 이제 시간 날 때마다 이제 또 운동을 하고 어네 그 자주 이제 자연을 보러 자주 다녀요 가면서 어냥 서해바다 자주 보면서 이제 저도 어 우리 인간도 이제 짧은 생을이 자연 속에서 짧은 인생을 살면서 이제 가야 된 한낮 이제 먼지 같은 티끌 같은 존재인데 내가이 욕심과 탐욕과이 공포에 맨날 우리 마음은 그게 왔다 갔다 하잖아요. 어 그이 자연 아에서 이제 나라는 존재가 한없이 작다 이걸 느끼고 다시 자연 안에서 내 마음을 정화시키는 거죠.
정화 깨끗하게 만드 계서 어 저도 이제이 축가를 계속 보고 있으면 끊임없이이 호가창 안에서 인간들의 공포와 탐욕 계속 느껴져요 그러면 이제 내 안에도 이제 더러운 감정들이 막 쌓이 있는거든 그걸 계속 씻어내 수하이 그니까 투자는 장기 투자는 결국 수양하고 똑같아요. 수자의 길이에요. 이게 실질적으로 주식 창은 잘 안 보시네요. 아 보죠. 보 보죠. 이제 주식 창도 보죠. 예 매일 보시나요. 어 매일 봤네 매일 보고 느끼는 거죠. 혹시 이렇게 가치 투자 장기 투자를 하시지만 그래도이 반드시 매도해야 될 타이밍이라는게 좀 있을까요. 어 이제 단기적으로 이제 심리 좀 과열됐다 느껴질 때 그때는 이제 어 무슨 보조 지표도 많잖아요.
뭐 rsi 이용한다든가 그거는 뭐 각자 저 같은 경우에는 이제 저만의 노하우라면 약간 전 이걸 눈치 게임으로 봐요 눈치 게임 1부터 10까지 눈치 게임인데 약간 이제 어 투자의 수준이 낮은 사람마저도 어떤 해당 섹터나 종목에 대해서 좋다고 외친다 그러면 저는 이건 여기에 거품이 끼었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 이제 그러면서 이제 조절 하는 거죠. 이제 여기는 가지고 있다면 매도를 하는게 맞고요 어 그 이런 데는 접근을 하지 않는 거야 아예 어 제가 두산으로 손과 수던 이유 말씀드렸죠. 모두가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거에서 제가 차정 제가 1번 1번을 잡은 거죠.
눈치 게임에서 1번 최소한 1에서 10까지의 눈치 게임에서 내가 1 2 3안에 들어가야 돼요 어 이런 저만의 원칙으로 계속 주가도 기업도 찾아다니는 거야 과열 같은 경우에는 인간 지표를 많이 보시는 거네요네 오늘 정말 많은 투자하시는 도움이 될 만한 이런 내용들을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마지막으로 성공의 진심인 구독자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계속해서 이제 제가 쭉 얘기를 드렸는데 가장 중요한 건 그거예요. 눈앞에 보이는 거 쫓아가지 마시라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게 눈에 보이지 않는 회사의 가치 성장의 가치 그니까 내가 투자하는 기업에 5년 뒤 10년 뒤를 내가 그려 볼 수 있어야 돼요 그 그림을 내가 믿어지면 그때 폭락이 와도 내가 버틸 수 있는 거 더 살 수 있는 용기가 나오는 거죠.
거기서 그게 없기 때문에 대부분이 폭락에서 던지고 그리고 탐욕에 사는 거예요. 그걸 반복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돈을 잃는 거고요 그걸 먼저 깨닫기 바랍니다네 오늘 감사드립니다네 고맙습니다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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