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비트코인 리플 도지코인 이더리움 6월10일 돈 삭제의 날! 핵심 8개 알트코인 손실 크게 옵니다!

중경투TV - 주식으로 노후준비 끝 · 2021-05-28 · 유튜브 시청 352,137 · Board Views 6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비트코인#테슬라#현금#금리

← 목록

저자: 중경투TV진행자 · 한국인

요약 보기

비트코인이 5월 19일 대폭락 이후 회복하지 못했고, 도미넌스 50% 이상 및 3만5천~3만 달러 구간 이탈이 확인돼야 상승 가능하다고 주장. 테슬라 실적 전후 비트코인 매도 가능성을 언급하며 당분간 하락을 전망. 미국 실업수당·CPI 등 지표 해석과 알트코인 상관관계(비트코인과 높음)를 제시하며 현금 확보와 관망을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안전한 투자로 편안한 노후를 준비하는 중경투TV입니다. 4월 29일 토요일입니다. 시간이 참 빠르죠. 5월 19일, 20일에 비트코인이 5만 달러에서 3만 6천 달러까지 코인 판 대폭락 했고, 10일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 크게 회복세는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02. 비트코인 도미넌스 41.4%, 이 부분은 항상 강조드리는데요, 도미넌스가 50% 이상 올라가야 초보 투자자들도 코인 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정작 기관들이 코인을 하고 펀드 멘탈을 강화하고 있죠.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41%인데 알트코인들이 58% 이상이라는 것은, 기존에 코인을 샀던 분들이 안 팔고 더 오르기를 기대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03. 비트코인 3만 3천 달러 때 테슬라가 1.5억 달러 상당을 구매했기 때문에, 3만 3천 달러 진성까지는 확실히 뒷받침해 주니까 걱정 없다는 말도 나오죠. 하지만 7월 말 테슬라 2분기 어닝이 나오면, 비트코인을 전량 매도했거나 상당 부분 매각했다는 발표가 나올 수 있고, 그러면 코인 가격은 당연히 3만 3천 달러 아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04. 대신 우리 중경투TV 구독자 여러분은 마음이 흔들리지 않으셨을 거라 믿습니다. 포트폴리오 중 코인 비중은 10% 정도만 가져가면서 분할로 투자하셨고, 5월 19일 대폭락 전부터 계속해서 멤버십 커뮤니티나 영상으로 말씀드렸죠. 늦게 구독하신 분들은 영상 끝에 재생목록을 올려 드릴 테니, 최근 7일 영상을 주말에 시간 나실 때 정주행하시면서 제가 무슨 말을 했는지 정확하게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05. 시간이 좀 더 걸릴 수도 있겠지만, 현재 코인 가격이 3만 달러에서 3만 5천 달러 박스권을 이탈하고 도미넌스가 50% 이상으로 쭉쭉 올라가야 합니다. 5월 초 노지코인 때처럼 멤버십 회원분들과 재미있었죠. 그런 판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절대적으로 현재로서는 현금을 잘 지키면서 관망하고 있어야 합니다.

06. 기회는 반드시 또 있으니 기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코인 시장이 완전히 회복되고 알트 수만 장이 와서 저가에 미리 들어가 있어도 수익이 나지만, 지금은 바닥이 어디인지 모르기 때문에 잘못 들어가면 물리게 됩니다.

07. 미국 고용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실시간 차트로 보셨죠? 9시 30분에 발표되었고, 3만 5천 달러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3만 7천 달러까지 올라섰습니다. 다만 여러 악재가 혼조세에 있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울면서 떨면서 손절을 하기도 했습니다.

08. 5월 28일 미국 고용 지표 시그널은 단기로는 정말 유효한 데이터였습니다. 차트를 볼 줄 모르는 초보 투자자들은 절대 매매 금지라고 공지드렸습니다. 여기서 바닥을 찍고 다시 튀어 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차트를 볼 줄 아는 고수들만 소소하게 단타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죠. 중고수분들은 특히 주말에도 자리를 떠나지 마시고 수익 보시기 바랍니다. 다음 주까지는 이런 흐름을 계속 지도하겠습니다.

09. 여기서 노련하게 진입했다가 냉정하게 치고 빠져야 합니다. 떠오르겠지 하다가는 다시 뚝 떨어집니다.

10. 미국 고용 지표는 컨티뉴잉 클레임 -14.1%, 실제 -13.1%로 괜찮게 나왔고, 1% 이상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19일 대폭락 때 코인 판을 떠나 갔던 투자자들도 많고, 홀딩만 하며 관망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량이 확 살아나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미국 고용 지표 발표를 계기로 비트코인 반등이 확실히 와야 알트코인도 다시 살아날 수 있습니다. 6월 12일 전까지는 계속해서 현금 비중 10% 정도 코인 비중을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11. 다음 소비자물가지수는 6월 25일에 발표됩니다. 그때 다시 이런 부분들을 짚어 드리겠습니다. 미국 고용 2차 지표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니, 글로벌 거래량이 확실히 살아나는 걸 볼 수 있을 겁니다.

12. 5월 17일 기준 글로벌 거래소별 거래량 점유율을 보면, 바이낸스 약 40%, 바이비트 약 14%, OKX 약 8%, 코인베이스 약 15%, 크라켄 약 6.3% 등 글로벌 거래소들은 거래량이 대체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한국 거래소는 0.12% 수준입니다. 한국은 코인 거래를 금지하는 특금법 이슈가 떠오르면서 거래량이 거의 들어오지 않고 있고, 입출금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13. 한국 거래소 거래량이 낮은 것은 특금법 때문입니다. 암호화폐 취급 금지 등으로 대형 프로젝트나 기관이 한국 거래소에 들어오지 못하니, 자금이 빠져나가고 시장이 위축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14. 또 하나 짚을 점은 김치 프리미엄입니다. 이번 미국 고용 지표 발표 후 글로벌 거래소들은 비트코인이 다 오르는데, 한국은 김프가 있어서 가격이 충분히 오르지 못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가격과 일치하면 좋겠지만, 거래소 운영자들도 스스로 이익이 있고 운영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쉽게 구조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이것만 고쳐져도 중고수 투자자들은 정말 큰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15. 보안 강화 차원에서 이전부터 말씀드렸는데, 코인의 10%는 거래소 지갑에 보관해도 되지만 장기로 가져가실 분들은 개인 지갑에 보관하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미국에 계신 분들은 코인베이스 지갑도 있고요. 요즘 같은 장에서는 트레이딩 자금은 거래소에 두시되, 나머지 코인은 개인 지갑에 옮겨 두시고 관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6. 한국도 내년부터 가상자산 거래 차익에 세금을 부과한다고 하니, 투자자 보호를 위해서라도 좀 더 투명한 모습을 보여줘야 합니다. 펀드 멘탈이 튼튼해져야 장기로 갈 수 있는 거죠.

17. 오늘도 코인 가격이 하락했는데, 부정적 시그널이 나왔습니다. ARK 캐시 우드가 컨센서스 2021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하면서, 비트코인은 없앨 수 없고 이미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전부터 이야기했지만, 이런 발언이 나오면 코인이 단기적으로 떨어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미국 주식 시장도 잘 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이분이 추천하기만 하면 급등했다가 바로 떨어지는 패턴이 짧죠.

18. ARK 인베스트는 전초 레나타 급등 때문에 크게 상승을 했지만, 어쩔 수 없이 ETF에 투자해 온 회사이기 때문에 오래 가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코인 가져가라고 하는 말은 개인 투자자들을 다시 요즘 같은 험난한 장에 끌어들이려는 세력을 대변하는 발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9. 코인이 다시 살아나려면 중국 자본이 다시 들어와야 합니다. 중국 자본이 다시 안 들어오면 단기간에 3, 4월처럼 그런 강한 상승장이 오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실제로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를 보면 160EH까지 다시 올라가고 있습니다. 중국 부총리가 지시를 했기 때문에, 현재 중국 각 성의 지방 정부들이 어떻게 비트코인 채굴을 금지시킬지 논의하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비트코인 채굴 금지를 논의한다는 뉴스가 나왔고, 중국 큰손들이 지하에서 운영하던 비트코인 마이닝 업체들, 중국 IP 주도 업체 등 핵심 채굴 업체들이 즉시 자신들이 가진 자산을 팔면서 중국 정부의 규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해시레이트가 이전처럼 계속 올라오고 있는 게 보입니다.

20. 중국 주변국으로 나가서 채굴을 한다고는 하는데, 언어도 다르고 법률도 다른 다른 국가에서 바로 정상화해서 채굴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21.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와 계속 청구 건수도 발표되었는데, 모두 좋게 나왔습니다. 신규 청구 건수는 컨센서스 42만 명인데 40만 명으로 2만 명 낮게 나왔고, 지난주 43만 명에서 3만 명 이상 확실히 줄어들었습니다. 계속 청구 건수도 지난주 364만 명에서 300만 명 초중반 11만 명으로 다시 줄었습니다. 미국 경기가 사실상 좋지 않아서 힘들지 않겠냐, 9월까지 추가 지원금이 나오기 때문에 300만 명이 받으면서 집에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라고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컨센서스 370만 명보다 낮은 363만 명이 나오면서 경기가 호전되는 게 보입니다.

22. 다음 주에도 2주 연속으로 낮아져서 350만 명 아래로 떨어지는 게 가장 좋은 흐름입니다. 그리고 미국 연방 확대 지원 수치도 2만 3천 명으로 줄어들어, 20만 명 수준까지 줄어들 거라는 전망에 확신이 생기고 있습니다.

23. 우리가 여태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디스인플레이션 환경이기 때문에, 환경이 어떻게 변하는지 유심히 지켜봐야 합니다. 환경이 변하면 주식이나 코인이 직접적으로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이벤트에도 우리는 잘 준비해야 합니다.

24. 가장 무서운 이벤트는 인플레이션 지표 발표일입니다. 기존 중경투TV를 잘 따라 오신 분들은 이번 하락에서 손실이 적었을 것이고, 늦게 들어오신 분들도 지금이라도 남은 자금을 잘 유지하면서 비중 조절과 리스크 관리를 해 주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25. 인플레이션 지표는 6월 10일 밤 9시 30분에 발표되고, 5월 10일에 4.2%가 나오면서 코인 시장이 반토막 났는데, 이번에는 컨센서스가 4.7%입니다. 어제 옐런 재무장관이 나와서 올해 말까지 인플레이션이 이어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인플레이션 지표가 상승하면 테이퍼링을 하고 금리 인상으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하셔야 합니다. 지난번 5월 12일 인플레이션 지표가 발표되었을 때 영상들을 찾아보시면 제가 다 말씀드렸으니, 항상 풀 시청하시고 처음 오신 분들도 이전 영상들을 꼭 보시기 바랍니다.

26. 원자재 가격이 4월에 비해 올해도 40% 정도 올랐기 때문에 컨센서스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무리한 투자는 하지 마시고, 코인 비중 10% 정도는 장기로 가져가고, 나머지는 거래소 지갑에서 개인 지갑으로 옮겨 두시기 바랍니다. 더 큰 폭락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27. 어떤 코인이 가장 많이 함께 삭제될 수 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13개 메이저 코인의 최근 7년간 데이터를 가지고 상관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상관계수는 0.95, 이더리움 0.9, 폴카닷 0.88, 비트코인캐시 0.88, 리플 0.8, 그리고 이더리움과 라이트코인 0.91, 에이다 0.9, 도지코인 0.91, 비트코인 대비 0.99 등으로 나왔습니다. 비트코인이 오를 때는 알트코인들이 더 많이 오르지만, 빠질 때는 더 많이 빠지면서 돈을 삭제시키는 1등 코인들입니다.

28. 비트코인, 클레이튼, 도지코인, 에이다 할 것 없이 모두 하락하지만, 특히 이더리움은 비트코인의 영향을 더 많이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직접 보지 않은 알트코인들도 하락할 때는 이더리움, 리플 등이 많이 빠지면서, 내용상 적지 않게 빠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상관계수가 1에 가까울수록 함께 오르거나 함께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뜻으로 알고 계시면 됩니다.

29. 그렇기 때문에 비중 조절을 잘 해 두시고, 현금을 확보해 두시고, 이후 시장 방향이 명확해지면 그때 중경투TV와 함께 들어가서 편안하게 상승하는 것을 지켜보시면 됩니다. 이런 장에서는 항상 조급해하면 안 됩니다. 개미를 털어 먹으려는 세력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바로 이런 하락장에서 손실을 빨리 만회하려는 개인들을 털어 먹는 것입니다. 이번에 크게 손실을 보신 분들은 본전을 찾으려는 심리가 강하다는 것을 저희가 잘 알고 있습니다.

30.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투자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비트코인#테슬라#현금#금리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