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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HPM 4와 관련된 원시 공정을 언제 퀄를 통과하고 또 빠르게 장악하는가 요구는 하이닉도 숙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하이닉스는 지금 쫓기는 입장은 분명하고 어, 삼성전자가 쫓아가는 입장도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장 뭐 내년 초부터 판이 뒤집어져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누른다는 얘기도 너무나간 얘기입니다.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빅데크 기업들의 클라우드 사업 이익은 좋아지고 있지만 이녀 현금 흐름은 감소하고 있는데요. 향후 빅테크의 지출 감소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네. 이건 금리화도 맞물려 있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주요 제 빅테크 업체들의 클라우드 수익화가 얼마나 빠르게 될 건가? 즉 쓰는 돈 받아도 빠르게 돈을 벌 수 있는 시기가 과연 언제인가가 핵심이 되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최근에 나온 오픈 AI의 세 모델에 시장은 조금 환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여기 또 맞물려 돌아가고 있는게 미국의 그 정치 속에서 지역별로 데이터 센터 건설에 대한 문제가 회하게 지금 대립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지금은 금리 문제 말고도 정치적 문제도 넘어야 될 허이 됐다는 점도 염두해 둘 필요가 있겠죠.
[콧방귀] 음. 그래서 지금 인프라도 생각보다 좀 늦게 구축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현재 지금 금리 수준은 투자를 빠르게 늘려 나가기에는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지금은 약간 중립에 가까운 시각으로 좀 봐야 되는 것이 아닌가? 무조건 좋게 보고 공격적으로 매수하고 이럴 시기는 전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정말로 지금 레벨을 고점으로 내려가는지 그다음에 정말로 빅테크의 클라우드 사업은 어 지금 현재 현금을 어 다시 발생시킬 정도로 빠르게 수익화가 되는지 여보를 확인하면서 어 여유 있게 접근하시는게 저는 좋은 전략이 될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가 HBM4부터는 SK카이닉스보다 유리해질 수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요. SK 카이닉스보다 삼성전자의 비중을 더 높게 가져가는 전략은 어떻게 보시나요? 어, HPM 쪽에서 따라잡고 있는 건 사실이나 넘어서는 것도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물론 하이닉스도 과제는 있죠. 어, Hmm 4와 관련된 원시 공정을 언제 퀄악하는가? 여부는 하이닉도 숙제이기 때문에 그렇게 보면 하이닉스는 지금 쫓기는 입장은 분명하고 어 삼성전자가 쫓아가는 입장도 분명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당장 뭐 내년 초부터 판이 뒤집어져서 삼성전자가 하이닉스를 누른다는 얘기도 너무나간 얘기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격차가 줄고 있는 중이다 정도가 가장 적절한 표현이라고 전 보고요. 삼성전자를 더 싫어야 되는 이유는 HPM 쪽이 아닙니다. 지금 비메모리 쪽에서 은근 슬쩍 적어도 4난노 3n노 공정까지는 삼성전자가 수요를 맞춰 가면서 TSMC를 쫓아가고 있는게 더 중요한 포인트가 아닌가? 아직 2노는 많이 뒤쳐진 것으로 보이는데요. 3난노 4난노는 이제 확실히 수율이 안정이 됐고 3난노도 조금씩 이제 안정화 국면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비메모리 측면에서 삼성전자에게 기회가 조금 돌아가고 있다는게 오히려 삼성전자의 비중을 늘려야 되는 포인트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향후 이익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시각도 있는데요.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신가요? 어 그건 둔화될 수밖에 없죠. 올해 이제 100% 성장했기 때문에 내년에도 100% 성장한다고 보는 건 제가 보기엔 좀 무립니다. 그다음에 지금 뭐 최태원회장이 여러 번 밝혔듯이 현재 가격이 계속 유지되는 것 자체도 문제예요. 그래서 아마 가격을 떨어뜨릴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이고 물량을 늘려야 되는데 물량을 늘리는게 내년에는 쉽지 않다 보니까 그런 관점에서 이익 증가 속도는 줄어들 수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반도체에 대해서 이제부터는 P보다는 Q를 좀 중요하게 봐야 되는 시기가 아닌가라고 보여지고요.
그런 관점에서 이익의 증가 속도는 뭐 내년에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하반기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의 흑자전환 기대감은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시나요? 하반기에 정말로 BP 전환이 이루어진다면 그니까 브레이크 이분 포인트를 지나가는 수준으로 나온다면 말씀하신게 맞는데 만약에 여전히 적자를 유지한다면 아마 터닝 포인트는 내년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현재 지금 들어오는 수주만 놓고 보게 되면 긍정적 요소가 분명히 있으나 어 흑자로 반전되는 것은 아무래도 테일러 공장에 이제 테슬라 물량이 본격적으로 들어가면서 나타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올 하반기 4분기보다는 내년 1분기에 좀 더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텐시점에서 반도체 업종에 투자할 때 가장 변기해야 할 변수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결국 금리하고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미국 빅테크 클라우드의 수익 전환이죠.이 이 두 가지가 이루어진다면 금리는 낮아지고 빅테크의 이익 확대 속도가 만약에 빨라진다면 그러면 제예상과 달리 반도체 쪽이 전고점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근데 이제 그게 씹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저는 어 조금 조심스럽게 보자라는 입장인데요. 만약에 그 두 가지가 이루어진다면 뭐 반도체가 전고점을 시도할 것 같습니다. 반도체에 투자할 때 삼성전자와 SK 하이니스 같은 대형주만 담는 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소부장 종목도 함께 담는 것이 좋다고 보시나요? 소부장을 같이 담는게 좋기는 한데 결국 소부장에 지금 밸루에이션이 비싸기 때문에 소부장의 비싼 밸루에이션을 녹이려면 선권 반도체 투자의 속도가 엄청나게 빨라져야 됩니다. 근데 이제 어쨌든 올해 지금 시작부터 4분기 내년 상반기 정도까지는 아마 인프라를 까는게 거의 전부일 거기 때문에 실제로 반도체 소부장 쪽에 매출이 확연하게 늘어나는게 보이진 않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어 반도체 소부장을 담대 정말로 핵심 기업들만 압축해서 담아야 될 것이고 급등 구간에 쫓아가는 건 아무 의미가 없죠.
뭐 반도체 소부장도 결국 실적이 안 따라오면 언제든지 주가가 폭락할 수 있기 때문에 어 이런 소부장을 담을 때도 공격적으로 담기보다는 주가가 밀리는 구간에서 분할 매수 정도가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환성전자와 SK 하이닉스 소부장 종목에 모두 투자한다면 각각의 투자 비중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좋을까요? 저는 그건 맞지 않는 전략이라고 보고요. 일단 중심은 무조건 반도체 빅 2가 핵심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전체 포트에 40%를 반도체를 담는다면 그 40% 반도체 안에서 한 70%는 저는 반도체 빅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 나머지 30%를 가지고 소부장을 담아야 되고 그 안에서 담아야 될 소부장 종목군들은 글로벌 시장에서 비교해 봤을 때도 경쟁력이 있는 한 네다섯 개 종목으로 압축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 투자 대상은 생각보다 굉장히 범위가 작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선환권 투자, 뭐 용인 투자가 이제 속도를 높일 때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종목군들로 한정해야 된다면 뭐 장비 쪽에서는 뭐 기껏해 봐야 뭐 주성 엔지니어링 뭐 원익 IPS 정도 그다음에 이제 이오테크닉스 정도 한미 반도체 정도 한이네 종목을 넘어서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 이제 하나를 더 한다면 PSK 정도까지가 아마 그 대상 종목이 아닐까라고 보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반도체 소부장 및 기판 종목은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 일단 지금 우리나라 국내 반도체의 소부장 기업들이 굉장히 많은데 거기서 [콧방귀] 정말 경쟁력을 가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고 있는 업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그런 종목군들은 이미 또 시총이 많이 올라와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구간에서 마고 투자하긴 어렵다는 거죠.
공격적인 투자는 더더욱 어렵고요. 그래서 종목을 선별해야 된다는 말씀은 그래서 드린 거고 그다음에 소재 쪽 종목군들 같은 경우에는 뭐 솔브레인이라든지 일부 좋은 종목군들이 있고 최근에 뭐 한솔 테크닉스나 뭐 이런 종목군들이 또 일부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이런 종목군들도 공격적으로 담기에는 현재 지금 시장 상황이 그렇게 녹록지 않을 뿐더러이 종목분들의 밸루에이션도 그렇게 저렴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코스닥 시장 내에서는 바람만 분다면 뭐 제약 바이어 쪽이라든지 아니면 뭐 2차지 쪽에 좀 더 바람이 불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반도체 소부장에 대해서는 최대한 보수적인 접근을 하실 것을 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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