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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 멘토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Y랩이고요. Y랩이고요. 어, 6,30원에 매수했고요. 네. 어, 비중은 60%입니다. 아, 이것도 최근에 사신 건가요? 한 달 정도 됐죠? 음. 한 달 됐나요? 예. 음. 일단은 좀 더 홀딩해서 가져가 보도록 할게요. 일단 뭐 6,000원 자체가 높은 가격이라서 좋은 가격도 아니고 어 괜찮진 않아요. 그리고 비중도 60%면 지금 좀 많거든요. 저는 비중도 좀 줄였으면 싶어요. 일단 지금 오늘요. 그 이렇게 이야기했을 때 시청자님은 더 올라갈 것 같고 욕심이 나고 좀 더 수익 내고 싶으니까 아마음 하면서 뭔가 좀 이렇게 마땅치 않은 뭔가 좀 만족하지 못하는 대답을 하실 수밖에 없는데 그렇기 때문에 제가 화면을 보여 드릴 거예요.
그냥 보세요. 눈으로 한번 봅시다. 60%나 살 기업이었는가? 자, 어때요? 회사 재무입니다. 딴 거 보지 말고 영업 이익만 보셔도 돼요. 회사가 돈을 번나요? 못 버요? 그래서 처음에 이제 단타를 계획하고 들어갔다가 단타로 계획했으면 단타로 끝내야 되는데 단타로 끝내지 못하고 계시니까 그건 넘어가는 문제고. 네. 그러니까 그거 넘어갈 문제고 영업 이익은 어때요? 영업 이익이 안 좋아 갖고 계속 팔려고 했는데 안 좋으면은 비중을 줄이는게 맞죠. 팔려고 했는데라고 하다 보면은 끝도 없이 끌려갑니다. 그러니까 내가 결정을 해야 해요. 오늘 오늘 전화 상담한 김에 결정을 해야만 합니다.
결정을 안 하니까 자꾸 단타로 들어갔다가 물리게 되고 원치 않는 장기 투자를 하게 되고 안 좋은 기업에 우리가 빠지게 됩니다. 근데 시청자님은 지금 제가 보기에 아무런 결정도 안 하고 계시거든요. 그 지금 결정을 좀 했으면 좋겠다 싶은데 저는 결론 내드리고 있는 겁니다. 저라면 이렇게 비중을 60%나 들고 가지 않겠다라고 조언을 드리고 있는 거죠. 그죠? 제 조언을 들을지 말지는 누구 결정이에요? 뭐 제 결정이긴? 네. 저는 저 오늘 그럼 드리겠습니다. 저는 지금 여기서 절반 정도 매도 의견을 드릴 겁니다. 제 의견은 그래요. 시청자라님 뭐라고 말씀하시든 제 의견은 그래요.
저라면 그렇게 합니다. 제 돈이었으면 무조건 그렇게 합니다. 그러니까 어 저를 설득시킬 필요는 없어요. 저도 시청 설득시킬 필요는 없어요. 보여 드릴 뿐입니다. 적자가 하고 있고 안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장기로 가져가면 별로 좋지 않을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지수금 여기서 저는 탈출할 기회가 있다. 왜냐하면 손실일 때 탈출 안 됩니다. 수익이거나 본전일 때 매도해야 우리가 수익 어 손실이 없잖아요. 근데 지금 약간의 약 수익권에 들어갔으니 저는 여기서 절반 매도하는게 100번 1천000번 만 번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매도견을 드릴 거고요.
절반 정도. 나머지로는 지금 웹툰에 대한 어떤 기대감들이 좀 생겨나오고 있어요. 최근에 미스터 블루 사건이 있어 가지고요. 미스터 블루에서 만들어 갖고 있는 IP의 그 웹툰들이 해외에 무료 사이트 이런데 많이 올라가 있다 보니까 이거 법적 조치하겠다라고 해 가지고 어 그러면 외툰에 저작권을 조금 챙겨갈 수 있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기대감들과 중국이 지금 미국에 뭐 할리우드 뭐 그런 거 수입을 안 하겠다니까 어 그러면 한령 회자하면서 우리나라 웹툰을 조금 더 보지 않을까라는 단순 기대감으로 지금 차트가 이렇게 주가가 좀 올라오고 있는 거거든요.
근데 단순 기대감인 거 같아요. 제가 보기엔. 그래서 지금이 해프닝을 이용해서 저는 매도 관점을 잡고 팔아내시는게 옳다라고 봅니다. 좋은 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두번 더어 더군다나 3월 달에 요때 단타로 들어가셨다가 지금까지 들고 계셨다는 건 사실 단타로 들어가셨을 때 5,500원 밀 때 손들했다가 다시 들어가는게 전략의 원래 정석입니다. 그게. 근데 그렇게 매매 안 하신 거 보니까 단타도 잘 못 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아이 정도라면 지금 절반 매도하시고 나머지로 이득이 좀 생겼을 때 7,500원 내지. 8,000원까지 올라가고 보면 나머지로 수익내는게 옳다고 보고 있고 다시 밑으로 내려가게 된다면은 다시는 물리지 말자.
그래서 지난번에 손절해야 됐던 5천 한 600원 자리가 밀리게 된다면은 반드시 저는 다 매도해야 된다고 봅니다. 장기 투자할 만한 종목은 아닙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네. 그 지난주에 그 이재명 정책 테마주로 해 갖고 이게 상한가를 올라갔는데 네. 추가적인 여력은 없는 건지 그건 이제 이재명 대표님한테 물어봐야 되겠죠. 그건 저 제가 만든 테마가 아니잖아요. 이게 지금 어떤 테마다 해가지고 이렇게 엮겼잖아요. 그죠? 예. 예. 근데 어떤 테마를 엮기는 모든 테마들이요. 우리가 정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그냥 언론에서 시장에서 정하고 그냥 엮금은 테마가 되거든요.
그까 그쪽 방향으로 저를 했다고 그쪽 그 방향 있는 기업들이 급등이 나오기도 하는게 정치 테마주들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여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제가 선택할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그 여력을 얼마나 바라볼 것인가의 문젠데 오늘만 해도 별로 안 가는 거 보니까 벌써 지금 테마주 약간 냄새 끝난 거 같은데요. 웹툰이 전체적으로 안 좋더라고요. 보니까. 아니 그러니까 저는 지금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시청자님 입장에서 만약에 전국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와이레블 이재명 관련 테마로 생각을 해서 더 달려들 것이다 생각한다면 홀딩하는게 맞다고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니까 다시 결론을 내드린다면 똑같습니다. 일단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잘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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