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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장의 흐름이 궁금하시다면 어떤 종목 매매해야 될지 참 방향에 안 잡히신 어떤 종목 선택과 섹터에 대한 분석이 나올지 궁금해지는데요. 자 그전에 오전장 흐름부터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김중우 의사가 생각하는 오전장에 한 마디 이렇게 정리됐습니다. 자 코스피지수가 2년 5개월 만에 28선 넘겼는데요. 삼성전자가 만들었다라는 포인트를 좀 짚어주셨네요네 어 외국인들이 최근 들어서 뭐 닉스 삼성전자에 배팅하는 모습 보여 어제는 이제 닉스는 조금 덜어내는 모습 보였고 오늘도 일단 외국인들이 전체적으로 정규 전자를 제외하면 그렇게 강하게 사고 있지 않은데 정규전 접종 내에서도 지금 뭐 성자를 제외하면 그렇게 강하게 사는 모습은 안 보이고 있죠.
그래서 최근 며칠간 나타난 지수의 상 승과 어 2,800 뭐 굉장히 어렵게 올라왔는데 결국은 삼성전자가 올라오지 않았다면 볼 수 없었던 지수였다 그래서 지금 어쨌든 오늘은 성격이 약간 뭔가 중소형주들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보여주고 있지만 삼성전자가 만든 2,800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과거부터 지수 언제쯤 오르 오르나요라는 질문에 어 국지 한 기업들이 올라야 가능합니다라고 했는데 드디어 삼성전자가 2,800 만들어내는 오늘의 흐름입니다. 어느 정도 안착하는 모습도 나오고 있는데요. 자 그렇다면이 안에서 어떤 섹터가 김중 의사 눈에 뛰었을까 오늘 오전을 주도했던 섹터도 한번 보겠습니다.
자 섹터라고 보다는이 그룹사 봐야 될 거 같아요. SK 그룹인데요 쪼개고 팔고 합치고 아무래도 SK와의 합병 이슈인 거 같아요. 기대감 가져가 봐도 괜찮을까요데 지금 뭐 그 이슈만 있는게 아니죠. SK 아고 하는 지주사 자체에서 지금를 뗀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뭐 그 뗀다는 얘기만 나온게 아니고 그 예전에 아를 뭐 판다부동산이 지금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그라고 하는 상대적으로 괜찮은 것까지 합쳐서 뭔가 sk1 좀 더 지원해 주는 그런 흐름을 만드는 것인가 그다음에 SK 그룹이 막 전부터 계속 얘기했던 파이낸셜 스토리는 뭐 산산이 깨져버린 상황인데 현재 구간에서 SK 그룹이 계속 뭔가 쪼개고 팔고 합치고 있다라는 거 자체는 결국은 이게 계획한 대로 잘 될까 결국은 아직 뭐 최종심이 남아 있는 그 이용과 관련된 이슈도 결국은 이런 것들 SK 그룹을 어떻게 만들까 그래서 SK 닉스고 SK 텔레콤 정도로 제외하면 나머지 기업들의 방향성에 대해서는 정말 알기 힘들어진 그런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좀 판단이 됩니다.
따라서네 네 해당 종목 군들에 대해서 뭐 당연히 등락은 더 있겠지만 저는 너무 개별 이슈에 염두를 드시기 보다는이 그룹 주를 계속 적가 매수를 하고 사고 비중을 늘려야 하는 그룹인가 대해서는 조금은 우리가 중립적인 시각을 가져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판단이 됩니다. 그럼 SK 텔레콤 아고 하이닉스에 대해서는 조금 우호적으로 봐도 되는 걸까요. 뭐 SK 텔레콤이 주가 자체가 뭐 아주 민감하게 가는 기업은 아니니까 SK 텔레콤은 뭐 배당 정도의 어떤 그런 메리트 봐야 될 거 같고요 닉스는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는 조금 물음표가 있다 중립의 의견을 주셨으니까 여러분 함께 참고해 보시죠.
오늘 오전 장의 흐름 짚어봤습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이 자리에서 저희가 눈 여겨 봐야 되는 섹터와 종목은 무엇일지 김종효의 선택을 확인해 봐야겠죠. 바로 공개하겠습니다. 오늘 김종현 의사 레이더망에 포착된 쪽은 화장품입니다. 고점은 어디에라고 남겨 주셨는데 대표적으로 저는 실리콘 2가 가장 떠오르는 거 같아요. 대장주 역할하면서 뭐 천장을 뚫고 고점이 어딘지 정말 모르겠는 종목 중에 하데 오늘 좀이 고점을 예측해 볼 수 있을까요네 고점이 어딘지를 아는 건 힘들지만 그런데 몇 가지 시그널들을 우리가 좀 찾아볼 수 있을 거 같아서 뭐 펀더멘탈 관점과 그다음에 어떤 트렌드라는 관점에서 어느 정도의 고점 예측을 할 수 있는 뭐 체크 포인트 정도를 한번 짚어 본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화장품주 고점에 대한 시그널 알아보도록 할게요 첫 번째 포인트 열어보겠습니다. 중 가의 확산 트렌드인데요 어 화장품주 특히 대형주 너무 중국 때문에 못 간다 못 간다 했을 때도 중저가 OEM odm 꾸준히 나홀로 갈 길에 참 잘 갔었던 작년이었던 거 같아요. 올해는 제대로 빵 하고 터진 느낌도 나는데요. 중저가 쪽에서의 매력 한번 들어보겠습니다네 그 이건 지금 미국의 그 소비를 설명드릴 때 월마 타고 한세 시을 말씀 드리면서도 언급드렸던 부분인데 올해 미국 소비의 트렌드는 중저가 뭐 가성비 뭐 이런 은 빼놓 수 없다라고 언급을 계속 드리고 있잖아요.
실제로 그것을 설명하는 또 하나의 지표는 어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시면 어 미국의 제 울타뷰티 뭐이 흐름을 볼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티로드 대비해서 엘프 뷰티의 시카 총액을 지금 봤을 때이 점유율이 지금 한 30% 가고 있다 점유율이 아니죠. 비중이 에스티로더의 시가 총액 대비 30% 왔다 그니까 주가가 폭등했다 얘기예요. 로드는 최근에 주가가 많이 내리고 못 오르고 있고요 그다음에 레알 같은 종목들도 최근에 뭐 헤매는 거 마찬가지거든요. 근데 전체적으로 지금 여기서도 우리나라로 치면 뭐 가장 쉬운 표현이 국 올리브 형이라고 봐야 되겠죠.
저가 브랜드 모아서 판매하는 어이 지금 뭐 엘프 뷰티 뭐 울타 뷰티의 전반적인 주가 폭등이 엄청나게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자이 모습은 결국 미국의 소비가 무엇을 반영하는 거냐 어 저가 가성비 쪽의 재품 이쪽에 이제 어느 정도 방점을 찍고 있다라는 것을 방증하고 있는 것이고 또 하나 실제로 출 지표로 그게 나타나고 있고 그렇게 본다면 실제로 울타 울타뷰티 주가의 전반적인 고점과 우리나라 실리콘 2의 주가의 고점과 전체적인 화장품의 고점이 맞물려 돌아가지 않겠어요. 그래서 화장품의 고점을 우리가 어디라고 얘기하는 건 어렵지만 이들의 고점과 큰 차이 없이 일치할 가능성 정도는 한번 고민해 봐야 되는게 아닌가 그런 차원에서 실리콘 2의 주가 고점 그다음에 실리콘 2의 실적 그다음에 실리콘 2의 에 그 수출 관련된 숫자들 아 이런 것들의 정점 가능성과 울타 뷰티의 주가 고점 가능성 이런 것들은 우리가 화장품 주를 들고 있다면 눈여겨 봐야 되는 체크포인트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엘프 뷰티와 st 로더 대비 지금 차트를 저희가 본 거잖아요. 이게 더 올라갈 가능성은 없는 걸까요. 어 더 올라갈 가능성이 높죠. 왜냐면 이번 트렌드가 지금 중저가 가성비라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아시는 것처럼 티 로드나 로레알은 상당히 고가 브랜드라고 볼 수가 있는 거잖아 그럼 그런 고가 브랜드가 상대적으로 지금은 덜 팔리고 기초 화장품이나 UV 제품이나 이런 것들로 또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제품들 뭐 이런 제품들로 지금 옮겨가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반영할 때 일정 부분 더 올라가겠죠.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게 고점이 왔습니다.
아니고 이게 꺾여 내려가기 시작하면 국내 화장품 종목에 대한 관점도 조금은 어 달리을 만한 포인트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체크포인트로 넣어두고 어 언제 고점이 왔을까 만 보시지 말고 이런 차트도 한번 같이 참고해 보시면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세는 대세입니다. 화장품주가 정말 고공행진하는 상황에서 고점 혹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시다면 미국장 안에서 중저가 대표로 꼽히는 엘프 뷰티의 차트도 한번 비교해 보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고물가 지속에 소비자들도 똑똑해지다 보니까 가성비 제품을 참 많이 찾아서이 중저가 브랜드들도 날개를 펴고 있는 상황인데요 자 그럼 저희가 중저가 안에서 어떤 힌트를 또 발견할 수 있을지 두 번째 포인트 보겠습니다.
낮은 점유율 성장 가능성과 조연이라고 주셨는데요. 어떤 내용일까요네 지금 우리나라의 그 미국 시장의 화장품 점유를 보면 아직 올라갈 자리가 많다 이런 얘기가 나오죠. 준비된 그림을 한번 확인을 해 볼까요. 그 두 가지 개념을 혼동하시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화장품이 미국에 지금 수입되고 있는 수입 화장품 중에서의 비중과 미국 전체 마켓 쉐어는 다르죠. 그래서 이건 미국 전체 체 마켓 시어를 나타낸 것인데 화장품 전체로 보면 화장품이라고 하는게 생각보다 굉장히 범위가 넓거든요. 우리가이 찍어 바르는 화장품뿐만 아니라 뭐 헤어 제품이라던가 전부 포함하는 거니까 실제로 뭐 png 뭐 유니레버 같은 쪽에 점유를 이길 수가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크게 늘어날 수가 없는 거고 전체로 보면 1.5% 밖에 안 되는 상황 그런데이 스킨케어 쪽만 보면 3%고 하는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니까 아직 위쪽으로 갈 길이 많이 남아 있다 이렇게도 볼 수 있는 상황인데요 여기서 이으면 안 되는 건 그러면 주여은 될 수 없다 결국은 올라가 봐야만 한 5 6% 정말로 많이 폭등한다고 봤을 때도 한 10% 내를 넘기는 어렵다라는 판단을 같이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그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저는 앞으로 갈 자리 분명히 남아 있겠죠. 그런데 중요한 건 성장 속도 그다음에 어느 레벨까지 올라가신 올라갈 수 있는가를 살펴보면 우리가 지금 어 수출되고 있는 제품들이 제품력으로 가고 있는 건 맞지만 브랜드력 충성도를 갖고 가고 있는 건 아니란 말이죠.
그러면 비슷한 가격에 혹은 낮은 가격의 국내 경쟁 상품들이나 미국내 경쟁 상품들이 생기면 언제든지 제품들은 꺾여 내려갈 수 있는 부분이란 말이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수출하는 화장품 총량 자체는 늘어날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각 제품들이 계속 히트할 가능성은 우리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겠다라는 말씀도 더불어서 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러면 그만큼 경쟁은 치열해질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할 수 있겠네요네 왜냐면 뭐 아시는 것처럼 화장품이라고 하는게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가 않거든요. 정말로 브랜드력을 가지고 있고 고가 제품들을 만들어 내서 그것을 어 뺏어 오는 건 굉장히 어렵지만 지금처럼 중저가 제품은 원료만 갖다가 브랜드 붙여서 만들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중국에 진출할 때도 소위 왕홍들이 자기가 원료 가져다가 자기 브랜드 많이 만들어서 팔았잖아 미국이라고 왜 그런게 안 되겠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 보면 지금은 제품 경쟁력으로 가는 건 아니고 가성비와 트렌드를 타고 가고 있는 것이라 측면에서 분명히 이것도 분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죠. 알겠습니다. 자 주연은 좀 어려울 수 있다 조연 정도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포인트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어떤 종목과의 연관성을 볼 수 있는지도 들어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보시죠. 밸류에이션 장인데요 일각에서는 글로벌 초입 단계다 보니까 밸류에이션 확장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말도 하더라고요 이사님 의견은요네 뭐 지금 여러 증권사에서 뭐 각자 외견을 얘기하고 있는데 뭐 2배를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뭐 30배를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각자 외견은 뭐 다를 수 있겠죠.
저는 뭐 배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조금씩 경계 신호가 커지는게 아닌가라는 판단을 하고 있는데 정확한 고점은 뭐 알 수 없습니다만 준비된 그림으로 확인해 보면이 현대차 증권 자료가 지난주 자료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주가가 좀 더 올라왔다면 더 올라왔을 수도 있죠. 물론 실적이 올라왔다면 다를 수 있지만 말입니다. 전체적으로 지금 시장 PR 대비해서 어 프리미엄 자체가 꽤 많이 올라온 상황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온 상황이란 말이죠. 그니까 20배 내외로 이미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더 확장 가능성은 있는데 그렇다면 일정 부분 프리미엄을 지금 얹어 주고 있는 상황이다 근데 앞서 말씀드렸던 상황들을 우리가 종합해서 보자면 분명히 프리미엄을 얹어 줄 수 있는 구간에서 프리미엄을 정당하게 받고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지금 로얄티 제품 경쟁력이 있는게 아니라면 모든 종목을 동일하게 선택하는게 맞나 여기에 대한 고민은 좀 해야 되는 시기가 아닐까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이럴 때 저희는 뭐 어떤 걸 기준으로 종목 선택을 해야 될까요. 사실 앞서 얘기해 주셨지만 뭐 별스타그램 저희 흔히 들어가잖아요. 정말 같은 원료인데도 누가 파느냐 따라서 그 개개인의 인플루언서들의 판매량 이런 것도 차이가 엄청나더라고요네 그럴 수 있죠. 그래서 과거 이제 뭐 중국의 왕홍에 그랬고 근데 미국이 뭐 동일하게 갈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언제든지 경쟁 제품들은 생길 수 있다면 지금은 화장품에 대해서 투자할 때 제품 주의 투자보다는 조금 다른 개념에 투자 투자가 필요하다라고 보고 있는데 아까 이제 울타뷰티 말씀드렸지만 국내 시장에서 그 정점을 찍어 주고 있는 거 실리콘 잖아요.
소역 직구라고 하는 어떤 그런 플랫폼을 통해서 그래서이 종목은 지금 밸류 측정이 쉽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근데 그 종목은 너무 주가가 올랐고 변동성도 커질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기가 어렵고 그러면 제가 보는 화장품에 있어서의 투자할 만한 종목은 아 그러면 브랜드로 가고 있는게 아니라 소위 원료를 계속 제공할 수 그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중국으로 왕홍이 나갈 때도 관심을 가졌던 것처럼 지금도 그런 관심이 필요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그 종목이 지금 여러 가지 가능성을 반영해서이 밸류에이션 다 월등이 높다면 그것도 매력이 없겠죠.
그런데 지금 한국 콜마 같은 기업은 어 지금 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과 비슷한 레벨이란 말이에요. 그 그런 차원에서 봤을 때 저는 화장품의 투자 여전히 조금 위한 종목들은 어 제품을 가지고 가고 있는 종목보다는 원료를 제공하고 한국콜마 쪽에 조금은 더 낫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참 화장품주가 안간 종목이 없을 정도로 기세가 대단한 상황인데요 그래서 지금 자리에서 저희가 눈여겨 볼 만한 종목을 발굴을 해봤습니다. 김종 의사의 픽은 한국 홀마 있는데요. 밸류에이션 측면에서의 매력도 있다라는 걸 저희가 기억해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또 하나가 원류 중심으로 기업을 우리가 잘 골라봐야 한다라는 것도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해서 화장품주 저희가 깊이 있게 들어가 보면서 피까지 꼬아 봤는데요. 도움되셨길 바라면서 이사님과 여기서 인사 나눌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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