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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투자자 디벨로목입니다. 오늘 계좌는 어제 미국 증시 휴장으로 어제 영상과 동일합니다. 미국 증시를 보면 쌍바닥을 찍으면서 이제 상승이 될 것이다 와 경기침체가 찾아오면 기업들의 실적이 무너지게 될 것이고 그때가 찐 바닥이다라는 의견으로 갈립니다. 항상 말씀드리지만 전 아무도 알 수 없다라는 입장을 고수하며 이런 의견 저런 의견을 공유 드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미국 증시가 바닥은 지나갔을 수도 있다라는 의견을 가지고 왔습니다. 과연 어떤 이유로 그런 이유들을 보일까요. 먼저 첫 번째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평선 골든 크로스입니다.
하락 추세를 보일 땐 역배열을 보이던 이평선이 이번에 쌍바닥을 찍으면서 박스권을 만들었고 삼각수렴을 보였던 것 제 영상을 꾸준히 보셨다면 다들 기억나실 겁니다. 그리고 결국 위로 방향을 만들었고 201평선 밑에 있던 51평선이 드디어 202평선 위로 뚫었다는 신호죠이는 강세장 초입에서 보이는 신호를 해석이 됩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어제 영상에서 설명드린 주봉 rsi입니다. 주봉 아랫사이가 40 아래로 내려갔을 때를 살펴보면 미국 증시에 바닥 그 어딘가였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번 하락장에서 이미 40 아래로 한번 내려갔었죠. 그리고 현재 반등을 주고 있기 때문에 바닥이 지나갔을 수도 있다라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또 하나 smp500과 마진 부채 상관관계를 나타낸 차트인데요 검정색 선이 s&p500 주가름이고 빨간색 선이 맞은 부채를 나타내 차트입니다. 여기서 마진 부채가 증가한다는 것은 레버리지 사용이 늘어난다고 해석하시면 이해가 쉬울 겁니다. 반대로 맞은 부채가 감소한다는 것은 레버리지 사용이 줄어든다는 거겠죠. 그리고 2번 하락장에서 마진 부채가 급감한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여기서이 마진 부채가 0% 아래로 내려갔을 때 그때 미국 증시 s&p 500을 살펴보면 조정장 약세장에서의 바닥 그 어딘가였다는 사실입니다. 유일하게 닷컴버블만 제외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 닷컴버블 시기엔 911 테러도 있었고 지금은 가상화폐와 IPO 관련주들 그리고 민주식들로 그 버블이 꺼졌다는 생각입니다.
또 하나 정말 중요한이 얘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주식의 바닥은 경제보다 먼저 찍는다는 건 말이죠. 역대 경기침체를 동반한 상황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1957년에 리세션 1970년에 스태그플레이션 1980년 리세션 등 말이죠. 만약 우리 웅중러 여러분들이 매스컴에서 호재를 듣고 매수를 시작했다면 얼마나 늦었는지를 알 수 있는 차트입니다. 비관론 그 자체일 때 주가는 이미 바닥을 찍고 있죠. 아쉽지만 투자에서 용기를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누구나 좋은 소식이 들릴 때 매수하고 싶지만 그땐 이미 너무 늦었다는 사실 또 물릴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이해가 안 되시겠지만 주가는 미래에 대한 기대를 선반용하며 움직입니다. 즉 현재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던지 주식 시장을 신경 쓰이지 않고 미래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다는 것이죠. 화면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업 실적 GDP 고용 바닥을 찍기 전에 또는 개선된 호재를 보이기 전에 주식 시장은 이미 바닥을 찍고 상승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바닥을 맞출 수 없다는 것이고 그래서 지나봐야 알 수 있다라는 말을 하는 겁니다이는 최근 리세션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2020년 코로나 팬데믹 사태에도 마찬가지였죠.
그리고 유일하게 또 닷컴 버블만 제외됩니다. 개인적으로이를 911 테러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맨 우측 하단이 이번 약세장입니다. 슬슬 gdp가 꺾이고 있고 기업 실적도 꺾이고 있죠. 그리고 주가는이 미래를 선반영하듯이 그 전부터 미리 꺾이기 시작했고요 아직 고용은 여전히 좋은 상황을 보이고 있는데요. 여기서 이런 GDP 기업 실적 고용이 최악을 달릴 때 주가는 이미 바닥을 찍고 상승을 보일 거라는 겁니다. 그건 이번 하락장에서도 과거와 다르지 않게 흘러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주가는 쌍바닥을 찍고 하락 추세선을 이번에 뚫고 올라갔으며 이평선은 킹크로스까지 한 상황이죠.
비관론이 넘쳐나는이 상황에서 말이죠. 물론 바닥이었는지 아니면 찐 바닥이 있는지는 지나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지만 희망을 우리가 가져볼 수 있는 부분이며 이런 자료들 때문에라도 팔지 않고 가만히 보유해야 한다는 겁니다. 이런 자료들과 여태까지 미국 증시를 보면 지금은 바닥을 찍었든 찐 바닥이 남아있든 하락장 막바지 그 어딘가에 가능성이 큽니다. 우리는 꽤 많은 시간을 버텨냈다라는 것을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과거 리세션이 동반되었을 때 평균적으로 16개월 정도 약세장이 지속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역시 현재 1년 넘게 즉 12개월 넘게 약세장을 지속해오고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바라보더라도 3개월 정도만 남으면 경기침체를 동반한 하락장의 평균이라는 겁니다. 거의 다 버텼거나 이미 버텨냈거나 좀만 더 버티면 되거나라는 것을 냉정하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우리 웅중러 분들과 많은 투자자분들은 금리 인하 왜 목매달까요. 비로소 금리 인하가 시작되어야 주식 시장의 바닥이 찾아왔기 때문입니다이 역시 무조건이라는 얘기가 아니라 높은 확률로 그랬다는 것을 과거 연준의 금리 사이클과 주식 시장의 바닥을 살펴보면 알 수 있죠. 금리인하 사이클 그 어딘가가 주식 시장에 바닥일 수 있다라는 건데 현재 2번 하락장에서는 아직 여전히 금리 인하 사이클이 아니라 금리 인상 사이클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래서 찐 바닥은 남아있을 수 있다 이런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있는 거죠. 그런데 많은 분들이 착각하는게 있습니다. 금리 인하만 오면 된다 금리인하를 기다리면 된다 곧 금리 인하하고 주식 시장을 상승할 것이다라는 생각이 있으시지만 왜 금리인하라 하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까먹고 계십니다.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할 땐 경제가 너무 좋아서 치솟는 물가를 찾기 위해라는 것을 우리가 이번에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할 땐 근본적으로 경제가 너무 안 좋아져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 금리 한다는 사실입니다. 즉 금리 인하라기 위해선 필연적으로 경기침체가 찾아와야 한다는 사실로 연결되죠.
그리고 경기침체가 찾아오면 이곳저곳에서 곡소리가 들려오겠죠. 기억들도 그렇고 우리들도 그렇고 말이죠. 이런 곡소리가 막 들려올 때 비관론이 그게 달했을 때가 바로 주식 시장에 바닥이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매도하면 안 되고 그래서 계속 보유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현재 금리 인하에 대해 시장이 연준에게 패배하며 한발 물러서고 있습니다. 정말 빠르면 노래하반기 늦으면 내년에 높은 확률로 경기침체가 찾아올 것이고이 경기침체가 찾아오면 연준이 비로소 금리인하여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걸 대다수와는 반대로 생각해야 하는 우리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이 기간을 바라봐야 할까요.
앞으로 머지않아 자산이 점프하는 시기가 온다 자세히 순간적으로 확 점프할 타이밍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이다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그동안 더 많이 모으고 더 많이 평단가를 낮추는 것에 초점을 맞춰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목표하는 경제적 자유의 한 발자국이라도 더 다가갈 것 아닙니까 여기서 수량을 많이 모으고 여기서 평단가를 많이 낮춰야 10억을 만들 수 있고 그 10억이 훗날 50억을 만들어주고 그 50억이 100억을 만들어 줄 건 아닙니까 남편이 쉬고 노는 것은 다시 금리도 내려가고 우리의 자산도 계속 상승할 때 즐기면 됩니다.
지금은 그 누구보다 아껴서 그 누구보다 많이 줍줍해서 자산의 점프를 기다려야 하는 웅줍 구간입니다. 현명한 투자자가 되길 바라며 오늘 영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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