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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CJ대한통운 #종목상담 #문현진

문현진 주챔TV · 2023-11-21 · 유튜브 시청 116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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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주챔TV · 한국인

요약 준비 중입니다. 기존 본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주가 흐름과 매매 원칙

01. 네 영세네, 안녕하세요. 문현진 멘토입니다. 예, 안녕하세요. 어떤 게 궁금하세요? 감사합니다. 어떤 게 궁금하세요?

02. CJ대한통운, 그러니까 CJ대한통운이 매수가 9만 800원, 비중은 10%에서 17.7% 정도인데요, 사신 지는 얼마나 되셨을까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1년 넘은 것 같아요. 네, 네.

주가의 파동

03. 일단 CJ대한통운은 지금부터 올라가기 시작했는데요, 올라가더라도 문제는 이런 종목들이 내려와 있다가 올라가는 거잖아요. 그죠? 올라갈 때 위쪽을 뚫고 미친 듯이 올라가는 일은 잘 일어나지 않아요. 올라간다고 하더라도 파동을 만들게 되어 있고,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게 되어 있습니다.

04. 이건 제가 주식 전문가 생활을 하면서 8년 동안 방송에 나와 계속 반복해서 말씀드리고 있는 거예요. 8년 동안 한 번도 이 말씀을 안 드린 날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도 아직 못 깨닫고 있다면, 깨닫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거나 제 말을 안 듣고 있는 것이거나 둘 중 하나예요.

계절에 비유한 주가의 순환

05. 이건 역사가 그려 온 흐름이에요. 봄 다음에 여름, 여름 다음에 가을, 가을 다음에 겨울이 오는 게 계절이잖아요. 그죠? 이 계절 다음에는 무엇이 올까요? 지금 겨울이 오고 있는데, 그다음에는 무슨 계절이 올까요? 봄이 오겠죠.

06. 우리는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경험해 봤고, 그게 너무 자연스럽고 당연하잖아요. 몇 년 동안 계속 그렇게 반복해 왔으니까요. 내년 3월쯤 봄이 올 거라고 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겨울이 왔으니 이제 빙하기가 와서 종말이 올 것 같다"고 하는 걸 만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봄이 온다니까 왜 내 말을 안 듣나" 하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그렇죠.

07. 겨울이 왔으니 여름옷과 봄옷을 다 태워 버려야겠다, 다 버려야겠다 하면 어때요? "왜 그래요, 봄이 온다니까 내 말 좀 들어요, 진짜 오는 게 맞다니까" 하고 이야기하고 싶잖아요. 그렇죠.

주가의 기본 원리

08. 주가가 그래요. 올라가면 반드시 떨어지고, 떨어지면 반드시 올라가요. 이건 늘 당연하게 있었던 일인데 왜 이 말을 안 듣는지 모르겠어요.

09. 지금도 주가가 올라가면 다음은 뭐가 될까요? 올라왔으니 다음은 내려가는 거예요. 그 내려가는 게 끝이 아니라 또 내려갈 거예요. 이걸 계속 올라갈 거라고 생각하니까 가져가야 한다, 더 사야 한다고 하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추워지니까 여름옷을 다 버려야 한다는 사람과 똑같은 행동이에요. 당연히 올라왔으니 다음 주가는 내려가게 됩니다.

상승 종료 시점은 알 수 없지만 하락은 확실하다

10. 이번 상승이 어디까지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어요. 여기서 9만 5,000원에서 끝날지, 11만 원, 13만 원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지금 눈에 보이는 상승 흐름이 끊기는 순간 주가는 어떻게 될까요? 내려갑니다.

11. 즉 우리가 고점이 어딘지는 몰라도, 상승이 끝나면 내려간다는 것은 알 수 있어요. 그건 지극히 정상적이고 너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12. 그러면 "어디까지 오를지 모르니 꾸역꾸역 다 가져가야지" 하면 될까요? 아니면 적당히 올라가다가 "아니다" 싶을 때 정리할 줄 알아야 할까요? 아니에요. 적당히 정리할 줄 알아야 하죠. 그리고 내려가면 그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려갔으니 그다음은 어떤 상태가 나올까요? 올라갔다가 내려갔으면 다시 올라가겠죠.

매매 원칙: 올라갈 때 팔고 내려갈 때 사라

13. 내려갔을 때는 뭘 하면 될까요? 사야 된다고요? 맞아요. 올라갈 때 팔고 내려갈 때 사는 것, 이것만 잘하면 주식 상담 받을 일이 없어요. 내가 잘하는데 뭘 상담을 받겠어요. 올라갈 때 팔고 내려갈 때 사면 주식은 고소해요.

14. 그렇게 하려면 고점을 맞추려고 하지 말고, 적당히 올라오면 팔고 적당히 내려가면 사면 돼요. 어차피 내려가면 올라가고, 올라가면 내려가니까요.

15. 지금 자리는 9만 5,000원 대까지 올라와 있는데, 여기서 더 못 가면 다시 8만 원까지 내려갈 겁니다. 그러면 9만 5,000원을 뚫지 못할 때 여기서 비중을 줄이고, 8만 원까지 내려가면 다시 사시면 돼요. 만약 여기를 뚫으면 11만 원 대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11만 원까지 가면 또 빠질 가능성이 높으니 어쨌든 그 근처에서 또 뭘 하면 될까요? 매도하고, 내려가면 또 사면 돼요.

16. 그렇게 하면 돼요. 어렵다고요? 아니요, 그렇게 하면 돼요. 이렇게 간단한 걸 자꾸 상담을 받는 이유는 제 말을 안 들어서 그래요. 올라가면 더 갈 것 같다는 생각에 사로잡히는데, 올라가면 당연히 떨어진다고 생각하세요. CJ대한통운이 5% 올라갔다고요? 이건 100% 언젠가 떨어집니다. 그러니 반드시 팔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준비하고 있으면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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