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버프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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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3Q 잠정실적 발표 직후 영상. 매출 23조, 영업이익 7,818억(전년대비 약 -50%로 언급되나 자막상 수치 혼란, 전분기 대비 절반 감소). 누적 영업이익 4조 돌파로 작년 연간 2.5조 상회 주장. 2분기 관세환급 일회성 이익 언급. 실적 조정은 기회라며 단기 고점 돌파·3파동 고점까지 상승 주장. 이후 문자 수신 유도 및 유료성 검색식·종목 추천 채널 홍보.
다듬은 글
여러분 안녕하세요. 버프로입니다. 지금 LG전자의 잠정 실적, 3분기 실적이 나왔습니다. 조금 전에 나왔어요. 실적 발표 이후 보시는 것처럼 주가가 오늘 장 초반부터 약세를 보이다가 지금은 살짝 돌아서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잠정 실적을 제가 간단히 정리해 드리고, 중요한 숫자들도 짚어 보겠습니다. 오늘 주가는 눌리고 시작했지만, LG전자가 앞으로 왜 더 올라갈 수밖에 없는지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오늘 시장 전반이 약세로 가면서 실망스러운 부분들이 분명히 있지만, 지금 우리가 더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들은 아직 많이 열려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조금 있다가 차트적으로 LG전자가 어떤 흐름을 보여줄지, 단기 타점은 어디까지 어떻게 잡아야 할지 다시 한번 말씀드릴 테니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도 한 번씩 눌러 주세요. 제가 시청자분들께 말씀드렸던 단기 고점까지는 무조건 뚫고 올라갈 수 있다는 점,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신 분들께는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할 겁니다.
공시를 보시면 3분기 매출은 23조 원이 나왔고, 영업이익은 7,800억 원입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50% 감소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13.5% 정도 증가했습니다. 그러니 "혹시 안 좋은 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전체 흐름을 같이 보겠습니다.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누적 매출은 현재 71조 원 정도입니다. 누적 영업이익은 4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작년 연간 영업이익이 2조 5천억 원이었는데, 올해는 9개월 만에 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아직 4분기가 남아 있는데도 작년 전체 영업이익보다 많아진 셈입니다.
지난해에는 관세 부담과 희망퇴직 같은 비용으로 이익이 크게 훼손됐습니다. 그만큼 올해는 수익성 정상화가 확실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3분기 영업이익 7,818억 원은 2분기보다 절반 가까이 줄었는데, 2분기에는 미국 관세 환급이라는 일회성 이익이 들어가 있었다는 점도 함께 봐야 합니다.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무난하게 나왔다고 봅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다만 오늘 실적은 기대했던 만큼의 흐름은 아니라서, 시장 흐름을 돌파하며 반등이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만약 시장이 오늘 실적에 실망해서 조정이 나오거나, 더 큰 조정이 나온다 해도 저는 이것을 우리에게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실적이 좋아도 떨어지고, 실적이 나빠도 시장이 반등하면 오르는 장이니까요. 오늘은 우리나라 시장 전반이 많이 눌리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1% 가까이, 코스닥은 1.45% 정도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 영향을 어쩔 수 없이 받는 것이겠지만, 앞으로 더 올라갈 수밖에 없는 흐름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글로벌 측면에서 보면 미국 선물 시장이 다시 하락하고 있습니다. 장기 국채금리 등 여러 요인 때문인데, 저는 이것을 단기적인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 반도체와 나스닥, S&P500도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아시아 시장이 개장할 때 약세를 보였다가 반등하는 패턴이 계속될 거라고 봅니다. 그러니 LG전자는 이런 조정에 절대 흔들리시면 안 됩니다. 아직 어떤 추세도 깨지지 않았고, 올라오는 흐름 안에서 오늘 조정이 어디까지 나오든, 혹시 더 떨어지더라도 우리는 그 기회를 매수 타점으로 잡아야 합니다.
LG전자는 예전의 가전주가 아닙니다. AI 데이터센터 냉각, HVAC, 전장 쪽 사업이 계속 늘고 있고, 2분기에도 이쪽 매출과 영업이익이 늘었습니다. 지금 LG전자는 AI 인프라 플랫폼이자 B2B 성장 기업입니다.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은 최근 엔비디아 관련 소식을 비롯해 LG전자와 관련된 호재도 많이 나왔습니다. 오늘은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겠지만, 이런 재료들이 계속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시장이 반등할 때 그 반등을 따라갈 수밖에 없는 종목이 바로 LG전자입니다.
결국 오늘 실적은 어닝 서프라이즈급은 아니었고 영업이익이 다소 실망스러웠던 것도 분명합니다. 하지만 LG전자가 가진 힘을 보면, 오늘 주가가 하락하고 실망 매물이 나오더라도 절대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 더 큰 그림으로 봐야 합니다.
차트를 보더라도 LG전자는 제가 계속 말씀드린 것처럼 최근 매우 깔끔하게 반등하고 있습니다. 이 큰 추세에 따라 3파동 고점까지는 무조건 끌고 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5파동 고점 단계가 나오기 전 오늘 나오는 조정은, 상승 파동 안에서의 단순 조정일 뿐입니다. 추세가 꺾이는 신호는 절대 아닙니다. 시장 흐름을 조금 더 확실하게 보면서 대응하면,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장기 국채금리 같은 이슈가 있더라도, 시장은 다시 반등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오늘 LG전자가 6%대 하락하며 실적 발표 이후 많이 눌리고 있지만, 이 충격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LG전자는 앞으로 더 올라갈 수밖에 없고, 저는 오히려 눌리면 다시 매수 기회로 타점을 잡을 겁니다.
앞으로 시장 흐름, LG전자 관련 새로운 소식, 확실한 타점 대응 등을 구독자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저 버프로와 함께 LG전자를 제대로 이끌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번호로 "LG전자의 LG"라고 문자 한 통 남겨 주시면 됩니다. 남겨 주신 분들은 한 분도 빠짐없이 함께할 계획입니다. 최근에는 텔레그램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채널도 함께 열었습니다. 텔레그램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두 채널에 같은 내용을 담을 예정이니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지만 가끔 "그렇게 타점을 잘 잡으면 혼자 하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타점을 잡아 나가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저도 줄리니 시절 정말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별별 방법을 다 써 봤지만 뭘 해도 안 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여러분과 중요한 타점 대응을 계속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지금이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검색식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이 검색식은 최근 제가 직접 만들어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시초가나 중장기적으로 잡을 만한 종목들이 꽤 잘 나오고 있습니다. 시청자분들께 한 분도 빠짐없이 전달해 드릴 예정이니, 검색식도 꼭 받아 가시고 구독자 방에도 많이 와 주세요. 앞으로 저와 함께 LG전자를 제대로 이끌어 가면서 더 좋은 결과 꼭 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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