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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문현지멘토입니다. 네. 온코닉 테라풀스. 네. 26,900원에 35%예요. 오늘 아침에 27,000원까지 왔는데 못 팔아 가지고 못 팔게 아니고 안 팔게 아닐까요? 아니 못 팔았어요. 그때. 그 다른 거 본다고. 아 그러면 이런 거 안 하셔야죠. 그 주식하신지 얼마 안 되시고이 투자 자금 그렇게 큰 돈 아니죠? 음. 작은 돈을 하고 계시는 거죠? 1억 정도. 뭐 그 굳이 뭐 금액을 밝히실 이유는 없는데 어쨌든 35%가 1억이라고요? 아니요. 여기에 들어간 거만. 그럼 3천만 원대가 들어갔다고요? 아니 아니 여기에 그만큼 들어간게 아니고 다른 주를 뭐 일단 그렇다는 거죠.
어. 예. 이걸 샀는데 올 아침 올라왔는데 팔았어야 되는데 못 팔아 가지고 아니요. 그건 중요하잖아요. 지금 그 아예 할 수 없는 그냥 나하고 맞지 않는 매매를 하고 계시는 거기 때문에 저는 이거는 지금 뭐 팔았어야 됐는데 사야 되는데 이게 아니라 애초에 왜 했는지를 모르겠는 그런 상황이고요. 제가 시청자님께 어 조언을 한 가지 드리자면요. 종목 이름을 제대로 발음조차 할 수 없는 종목은 사지 마세요. 음. 그냥 이런 어 종목 이름이 발음조차 제대로 하기 힘들고 남들한테 말했을 때 그게 뭔데 할 만한 종목은 사는 거 아니에요. 그거는 초보자들이 접근해 갖고 돈을 벌 수 있는 종목은 아니거든요.
왜냐하면이 회사 뭐한 회사인지 정확하게 아시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예. 근데 우리 삼성전자는 뭐 하는지 알아요? 몰라요? 아, 알아요. LG 전자는 뭐 하는지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해야 되는데 온코닉 테라퓨틱스를 어디가 갖고 이야기하면은 그게 뭔데 이래요? 그러니까 이런 종목이요. 보통 이렇게 우리가 흔히 말하는 어 좀 이렇게 잡주라고도 표현을 해요. 알려지지 않은 잘 모르는 그러다 보니까 이게 상장된지 얼마 안 돼 가지고 이제 아무것도 모르고 사람들이 이렇게 매수하는 경우들이 많고 시세가 나오다 보니까이 뭐야 이거 한번 사 볼까이라고 달려드는 경우들이 생기게 되는데 이런 기업들이 돈이라도 좀 잘 벌면 괜찮은데 적자가 많이 나고 있는 기업이거든요.
이것도 아 그러니까 그런 것도 아마 모르고 사셨을 거기 때문에 제가 하는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 제대로 지금 뭐 종목 명을 말씀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뭔 종목인지 정확하게 표현도 못 한다 하면은 저는 이런 거 안 하는게 맞다고 보고 특히나 주가가 급등 나와 가지고 변동성을 막 주고 있을 때 뭐 팔았어야 됐는데 뭐 사였어야 됐는데 이런 거는요 누가 하는 거냐면 하루 종일 모니터 앞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딴 걸 좀 보러 가야 된다거나 집안일을 좀 하셔야 된다거나 직장일을 하셔야 된다거나 뭐 볼 일이 좀 있으시가 이러면 이런 종목 하면 안 돼요.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팔아야 될 타이밍 놓쳐 버리면요. 이거 언제 그 버스가 다시 올지도 모르고 다시 반등 올라올지 안 올지 그거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보고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제 보통 전업을 할 때 저도 전업을 할 때 모니터 앞에서 밥 먹고 모니터 앞에서 화장실 가고 다 했어요. 아 그냥 모니터 앞에서 벗어나면 안 되는 사람들인 거. 왜냐하면 예측을 하고 하는게 아니라 보면서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그러니까 올라올 때 팡태 오를 때가 바로 팔아버려야 되고 내려가면 바로 손절해 버려야 되고 대응할게 굉장히 많고 신경을 많이 써 줘야 되는데 이거를 지금 그렇게 하시면은 힘들죠.
그래서 우리가 팥죽 같은거나 뭐 호박죽 같은 거 끓일 때 계속 저어 줘야 되잖아요. 네. 근데 안 줬고 그냥 센불러놔 또는 놈면 밑에가 탈 거 아닙니까? 음. 그 딱 그런 건데 아니 그 불을 옆에서 보고 있는 분도 아니면서 지금 무슨 파쪽을 그려요. 그러니까 이거는 안 하시는게 맞으니까 바로 그냥 내일 뭐 정리하는게 맞는 거죠. 그래서 밑으로 빠지게 되면은 2 25,000원대 24,500원대 24,500원 무너지면은 단기적으로는 정리를 하셔야 되는데 정리를 한다 하더라도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시청라인 팔았는데 다시 올라갈 수 있어요.
왜냐면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그래요. 네네. 네. 네. 그러니까 그거는 뭐 저를 원망하시는 거 상관없는데 안 하시는게 맞습니다. 이런 거는 제가 옆에서 보면서 살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그래서 이거는 24,500원 문어 중간 정리하시는게 시청자님이 할 수 있는 딱 그 실력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이다라고 말씀드리고 반동 올라오면은 이만 어 볼일 정말 바쁘시면 2만 한 7,000원 대가 매도 걸어 놓고 볼일 보러 가세요. 그냥 아 예 매도 걸어 놓고 알겠습니다. 이런 거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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