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경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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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국내채권 순매수 40조원 돌파로 채권 투자 대중화. 현재 미국 10년물 4.6%로 절대금리 높아 채권 매력적. 시장은 내년 연준 인하가 거의 없다고 반영했으나 과도하다고 봄(트럼프 정책의 디플레 압력, 노동시장 약화 가능성). 미 국채는 1년 내외 매매차익 관점 단기 접근 권고. 한국 국채는 잠재성장률 하락에 따른 저금리 추세로 장기 투자 매력적. 외국인 국채 매도는 펀더멘털 신뢰 문제이나 한국 재정건전성 양호, 2025년 하반기 WGBI 편입 수급 호재, 추경 이슈는 일시적 금리 상승 요인이므로 매수 기회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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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경제현장 오늘 2025 경제전망 특집 채권 시장 전망으로 이어갑니다. 올해는 개인들의 채권 투자가 급증한 해였습니다. 개인들의 국내 채권 순매수 규모는 40조원을 넘어섰는데요. 3년 전만해도 5조원에 불과했는데 그만큼 채권 투자가 대중화된 거죠. 채권 투자 수익률의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미연준의 금리인하가 내년에 몇 차례 이루어질지 한다면 어떤 채권이 유망한지 국내 채권 분야 최고의 전문가지 마경환 지비 투자자문 대표 모시고 얘기 들어오겠습니다. 대표님 어서 오십시오네 안녕하세요네 우리가 채권 투자하면 금리 한 3 4% 정도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보통 어 그런데 어 증시는 굉장히 많이 올랐습니다. 올해 뉴욕 증시 내년에도 좋다고 그러는데이 채권 전문가로서 시 저렇게 좋은데 왜 채권 투자를 해야 되지 이렇게 묻는다면 그 이유가 뭘까요네 일단은 이게 한국과 미국 채권 시장에 따라 좀 조금 나를 텐데요 일단은 이제 그냥 일반화시켜서 말씀드린다고 하면은 일단은 우리가 채권 투자를 한다고 했을 때 지금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는 현재 절대 금리 레벨이 있죠. 절대 금리 수준 그죠. 이전보다는 한 2 3년 전보다 현재 금리 레벨이 올라온 거고 현재 올라와 있다 특히나 미국 같은 경우는 4.6% 정도 굉장히 높은 레이죠.
그래서 일단 절대 금리 레벨이 높다는게 첫 번째 채권을 해야 되는 세에 해야 되는 이유일 것이고 두 번째는 매년에 채권 가격이 올라갈 수 있을 것이냐가 중요할 텐데 채권 가격이 올라갈 가능성은 내년에 시중 금리가 내려갈 수 있을 거라는 거를 우리가 가능을 해야 되는데 시중 금리가 내려갈 수 있는지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거는 결국은 한국과 미국의 중앙은행이 금리인 세가 지속될지 여부인데 일단은 정도와 폭은 차이가 있지만 어쨌건간에 한국과 미국의 금리 인하 정책금리 인하가 당분간에 지속될 거기 때문에 어떤 채권 가격의 포텐셜도 기대되는 차원일 거고요 마지막 세 번째는 방금 이제 어 앵커님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주식 굉장히 브라이트 했고 내년에도 전망이 밝을 거라 하셨지만 우리가 이제 특히 미국 주식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고 했을 때 우리가 꼭 서로 동일한 바가 뭐냐면은 미국 주식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비싸죠.
아 미국 주식의 실제 실질 기업 가치 가가 히 비싸죠. 가격이 좀 너무 높다 예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어떤 그런 어 혹여나 이제 우리가 밸류에이션 비싼 자산에 향후의 어떤 포트폴리오 차원에서도 채권 자산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그러네요. 말씀해주는 대로 현재 미국 국채 금리 10년 물리 10 4.6% 그 우선 높다 이자가 4% 중반 어이자 수익 괜찮다 그리고 어 이게 채권 가격이 좀 떨어 오르면 그러니까 금리인 금리와 채권 가격은 거꾸로 가는데 금리가 조금 낮아서 채권 가격이 오르면 가지고 있는 채권값이 오르니까 거기서 뭐 시세차 매매 차액을 얻을 수 있겠다는 두 번째 그리고 주식 시장 미국 주식시장 너무 높은데 채권으로 눈을 돌릴 만하다 그런 차원에서 채권 투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했는데이 채권 투자 보통 안전한 투자다 이렇게 이제 알려져 있잖아요.
그래 3 4% 또는 4 5% 수익만 얻을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게 장기 채권에 투자하면 금리 변화에 따라서 뭐 손실율이 두 두 자리수 이상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지금 많은 분들이 그런 평가손을 입고 있다는데 어떻게 해서 이렇게 손실이 크게 날 수도 있나요. 채권 투자가 예 채권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막 방금 말씀하신 대로 이제 원래이자 수익과 가격 움직이는 걸로 평가를 할 것 같은데 가격 같은 경우는 예를 들면 투자자들이 그냥 보수적으로 만기가 짧은 책 채권을 투자한 고 하면은 시중 금리 움직이는 거에 따라서 들고 있는 채권 가격이 변 변화가 크지 않는데 우리가 이제 국내 투자자들이 좀 약간은 좀 공격적으로 보시는 분이 많으시기 때문에 자 금리가 내려가면 채권 가격을 좀 이왕이면은 가격을 많이 올라가기를 희망을 해서 보통 그런 경우는 어떻게 되냐 면은 만기가 긴 채권 투자를 하시면은 동일하게 시중 금리가 움직이더라도 긴 채권 투자하실 때 가격이 더 큰 폭으로 움직입니다.
아 만기가 긴 채권은 가격이 변동폭이 크다 예 그래서 방금 앵커님이 말씀 주셨는데 사실은 방금 손실 좀 많이 보셨다는 의미는 뭐냐면 미국 채권 투자자 반대로 한국 채권 투자자들은 동구동 굉장히 큰 수익을 얻었습니다. 사실 예 같은 긴 채권이라도 예 채권은 우리는 한국 채권은 금리가 조금 떨어져서 가격이 오른 반면 미국은 국채 금리가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 조금 오르다 보니까 미국 채권 투자하신 분들 손실이 많다고 했는데 그래서 이렇게 높아진 미국 금리 국채금리가 아까 10년만이가 이제 . 6% 말씀을 해주셨는데 어 내년에는 연준이 금리를 더 낮추면 낮아지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그럼 기대가 반영되지 않고 자꾸 미 국채 금리가 야금야금 오르거나 떨어지진 않아요.
이게 좀 안 떨어지면 채권 투자 속대 모라 재미없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일단은 이제 그 방금 말씀주신 대로 보통 제 실제로 최근에 금년 어 4분기가 9월 달 이후에 연주 이제 3년 만에 처음으로 금리 인하를 단행을 하고 보통의 경우는 정책 금리를 인하를 하면 시중 금리도 같이 내려가기 때문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그걸 기대하고 들어가셨는데 예상외로 정책 금리 내렸는데 시중 금리는 오히려 올라가는 현상 때문에 굉장히 당혹스럽고 또 지금 굉장히 좀 어 난초 하실 텐데 일단은 우리가 앞으로의 전망을 좀 2025년에 미 국채금리 향배를 가늠하고자 하면은 예 최근에 왜 올랐는지를 정확하게 알면은 좀 가늠이 되실 것 같은데 자 채권은 왜 올랐습니 최근 최근에 이제 정책 금리가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어 시장 금리가 올라간 거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뭐냐면은 요번에 9월 달에 미연준이 정책 금리 인하를 하기 직전에 보면은 우리가 7월 말에 엔캐리 청산이라는 8월 초에 미국 실업률이 갑자기 4.1에서 4.3으로 점프를 하면서 어 미국의 매크로 특히 노동시장 경기 침체 우려감이 시장에서 많이 걱정을 하면서 미국 국채금리가 4% 초반대에서 3.6 밀렸어요. 예 결론은 그때 너무 과하게 경 침체 리스크를 반영했던게 결국은 되돌림 현상이 되면서 4% 초반 때까지 올라갔었고 그 그 하나가 있고 두 번째는 좀 전에 그 변 센터도 말씀 주셨지만 도널드 트럼프의 어떤 취임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그니까 도널 트럼프 정책 자체가 약간 유발한 정책에 우려감이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우려감이 같이 맞물리면서 중앙은 금리 인날 했지만 오히려 도널드 트럼프의 정책 우려감 때문에 현재 금리가 4.6 아지 올라와 있다라고 정리를 할 수가 있을 것 같고요네네 그런 요인들이 그러면 내년에는 좀 바뀐다 그런 거예요.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떻게 바뀔까요. 그 일단은 일단은 우리가 보통 이제 어 4.6 정도면은 어 금 내년에 그 현재 시장에서 연준 금리 나가 내년에 에 거의 없다라고 반영한 수준입니다. 아 지금 국주 체 금리 10년만기 4.6 보통 이제 지난번에 점도표에서 내년에 0.25% 포인트씩 두 차례 떨어질 것 예상을 했는데 지금 시장 금리는 연준 금리 못 내린다는게 반영이 돼 있다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9월 달만 하더라도네 차례 금리나 100bp 금리나 였고 요번 12월 달에 연준 전도 거기서 50bp 줄여서 두 번 정도 금리 나를 예견하고 있는데 실제로 이거를 금리 어떤 선물 시장을 계산해 보면 현재 국채 4.6의 의미는 한 번 내지 내년에 금리 인하를 못할 거라는 어떤 그런 시장의 컨센서스가 반영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그건 저는 시장이 너무 과도하게 반영되어 있다 생각하고 있고요 아 그건 과도한 생각이다네 왜냐하면은 아까 말씀드리 그렇게 내년에 금리 인하를 한 번 내지 못할 거라고 보는 견해는 뭐냐면 도널드 트럼프 정책의 어떤 정책들이 관세지급인도조건 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 인플레이션 유발될 거기 때문에 내내 금리 인화를 못 할 거라는 거에 대한 시장의 선반이라는 거죠. 그 그런데 아까 변 님도 잠시 언급하셨지만 결국 과거에 도널드 트럼프 정책이라는게 길 기호에서 본다면 일시적으로 인플레이션이 기호에는 약간 디플레이션 압박이 더 커질 수가 있고 아 그리고 두 번째로는 뭐냐면 요번에 12월 연준 점도표에 의하면 99월 달 대비해서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좀 더 더 편안하게 바 보고 즉 실업률 전망이 4.4에서 4.3으로 내리고 반면 핵심 물가 PC 물가가 원래 2.1에서 2.5로 올리면서 자 12월 지금에서 연주에서는 노동시장은 걱정하지 말고 물가에 대해서 우리가 조금 도널드 트럼프가 들어오니까 약간 좀 고민하자는 취지였는데 근데 저는 조금 어 연준의 방향이 너무 물가는 너무 과도하게 걱정 그리고 노동 시장은 너무 과소 평가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네 즉 뭐냐면 내년에 생각보다 노동 시장이 연준의 목표치 위로 갈 개연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더 안 좋아질 우려가 있다 왜냐면 현재 연준의 목표가 4.3이 든요 근데 현재 4.2 있니다. 바로 턱밑에 있어요. 그러면 통상적으로 이게 실업률이 원래 추세적으로 움직이는 거기 때문에 보통 4.2 그러니까 4.3이 케이 되려고 하면 4.2 정도 되면 어느 정 노동 시약 이제는 개선되는 조진 보여 4.3에 스톱이 하는데 현재 노동 시장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예 그렇게 봅니다. 그네요네 그러니까 지금 미 국채 금리가 높아진 이유가 내년이 되면 일반 시장 전망과 달리 우리 박영환 대표는 이제 트럼프 정책이 인프레 요인만 있는게 아니라 시간이 가면 디프레 압력이 될 수도 있고 노동시장도 연준이 생각하는 것보다 그렇게 어 자신할 수 없다 그래서 미국 금리도 떨어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제 투자할 만한 것 같은데네 그렇다면 떨어지더라도 뭐 쎄 얼마나 떨어질까 싶긴 합니다만이 국 그러네 좀 투자하기 지금이 좀 좋은 시점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예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단은가 직관적으로 얘기를 하면은 주위에 여러분들 우리 시청자 주위의 분들이 많은 분들이 미 국채에 대해서 굉장히 지금 부담스러워하실 거예요. 부담스러워 한다는 거는 그만큼 이론적으로 더 매력적인 레벨이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왜냐면은 일단은 우리가 좀 거칠게 얘기하면 4.6인치 4.8 오케 만약 % 넘어간다고 했을 때 미국 경제는 특히 주시에 못 버티죠. 그러면은 현재 아까 말씀드린 대로 결국 내년에 연준이 시장 예측대로 연주리 금리 인화를 못 한다라고 하면은 4.6 정도가 맞지만 적어도 시장 예측보다는 금리 인화를 좀 더 할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현재 절대 금리 4.6이라는 건 굉장히 높습니다.
4.6이고 물론 제 이거를 한 한국 국채와 미국 국채는 전혀 다른 세계입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 거는 한국 국채는 기업으로 투자해도 굉장히 매력적인 대안이 되는 반면에 미국은 그렇게 기업으로 투자하시는 거보다는 예를 들면 지금 4% 중반인데 한 3% 중 초반 중반 정도까지 우리가 기대할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러면은 그 정도라고 하면 한 1년 정도 호흡을 본다고 하면 우리가 매매 차액도 충분히 거둘 수 있는 차원이지 않을까 그래서 미국 채권에 대한 접근 방법은 좀 약간은 매매 관점에서 접근하시면 좋겠다 말씀드립니다.
미국채 투자는 조금 단기로 뭐 채권 시장에서는 1년 정도도 단기로 볼 수 있으니까 한 단기 정도로 생각을 하고 미국채 투자해서 금리가 조금 낮아지는 상황에서 채권을 팔면 시세 차익 매매 차액을 거둘 수 있다는 생각인데 방금 말씀하실 때 우리 한국 국채는 어 긴 호흡으로 굉장히 매력적인 투자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한국은행 우리 한국은행 기준 금리 연준에 비하면 낮고 시장 금리도 낮잖아요. 어 금이 좀 낮은 상태인데 어 호흡의 투자가 왜 매력적이죠. 리 한국 국채 투자 보통 이제 제가 이제 거의 한 1 2년 전부터 한국과 미국 중에서 어느 나라 채권이 더 투자가 매력적이니까라고 말씀을 여주면 항상 제가 한국 채권이 더 매력적이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제 이런 말씀을 드리면 항상 일반 투자자는 어 언뜻 이해가 안 되시는 거죠. 왜냐하면 채권이라는 건 기본적으로 처음 시작할 때 금리이자 레벨이 있는데 미국이 엄연이 더 높고 한국 낮은데 왜 한국을 추천합 당 그요 그렇습니다. 그까 어 그러면 이게 제가 추천하는 이유는 이런 겁니다. 보면은 채권 투자를 할 때는 크게 수익원이이자 수익과 가격 매매 차익에 기대는데 가격만 본다고 했 그러니까 이자만 본다고 했을 때는 당연히 미국이 높은 건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우리가 가격의 포텐셜을 본다면 한국이 압도적으로 미국보다 더 매력적이라는 거죠.
아 가격이 더 채권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 쉽게 말하면 금리가 더 떨어질 수 있다 이렇게 본다는 그렇죠. 맞습니다. 우리가 지난 1년을 바라본다면 미국 같은 경우는 거의 금리가 이렇게 박스권에서 계속 움직였던 반면에 한국 금리는 거의 추세적으로 지금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내려가더라도 거의 이렇게 하향 추세로 계속 가고 있는 거고 그러면은 결국 이렇게 한국의 이게 사실은 미국 체보 한국체 매력적이란 얘기는 사실은 미국의 펀더멘탈 보다 한국의 펀더멘탈이 그만큼 좀 안 좋다는 의미일 것이고 그러면은 펀더멘탈이 안 좋다는 건 중장기 저성장 갈 수 있다는 것이고 중장 저음 으로 가면은 시중 금리는 계속 내려간다는 거죠.
우리 경제가 참 쉽게면 불확실하고 불투명하고 부진이 이어질 거라는 전망에서 채권 투자는 좋다 그런 얘기네요. 예 그런 측면도 있고 우리가 그 어떤 지금 현재 탄핵 정보 논 외를 떠나서 예를 들면은 리 제가 이제 한국 채권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 중앙은행이 그니까 한국은행이 그 금리 나 한 번 할 거 같은데 그러면 당연히 한 1년 개념으로 매매 매매 차액도 기대하지만 그게 아니라 한 10년 15년을 바라보고 현재 한국 국채를 투자할 필요가 있다 저는 생각합니다. 10년 15년 그 길게 봐도 그 금리가 우하향 계속 떨어질 거라 이렇게 보시는 거죠.
예 왜냐면 번 12월 달인가요 한국은행에서 발표된 한국의 중장기 잠재 성장률 발표가 됐었죠네 뭐 질게 가면 0%도 그렇죠. 우리가 그런데 그게 먼 세월이 아니라 지금으로부터 한 10년 뒤에 한국의 잠재 성장이 1% 아래 내려가죠. 0점 며치 된다고 하면은 통상적으로 잠재성 떨어지면 저 인플레이션을 빠지게 되는 거 저인플레이션 되면 당연히 시중 금리 내려가게 되는 거고 그리고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고금리 투자하고 투자한 이후에 금리 내려가면 이전 투자자들은 가격 계속 올라가는 구조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한국의 경제가 재미 없어서 한국 주식 하 투자하지 않고 미국 주식을 투자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예 태평 안 건너 가셔도 됩니다.
안 건너가도 돼요 여기 만 주식이 불편하 기회가 많아요. 예 한국 국채 투자라고 좀 말씀 한국 국 지금 채권 한국 국체를 말씀하 는데 채권에는 어 국채도 있고 회사채도 있고요네 국채를 사는 방법도 우선 국채와 회사체 중에서 무선 무선이 국제예 그 안심 안심 안정적이니까 국채 투자가 좋다 이거죠. 회사 체는 안 돼요 맞습니다. 예 일단은 보시면은 우리가 보통 금융기관에 가면은 어 a 아는 기업이 있다고 하면은 어 이게 국채보다 금리는 좀 높고 부도는 안 날 거 같으니까 권하는 경향이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선호를 하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기본적으로 크게 나누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국채와 회사채로 나누어지는데 보통 채권 투자자들이 가장 우리가 본질적으로 고민해야 될 거는 부도 리스크 아아 그럼요 부도 부도 리스데이비스 그가 아니라 지금 현재 거시 경제가 지금 안 좋아지는 국면이 않습니까 그러면은 안 좋아지는 국면이면 이론적으로 국 국채와 회사차가 있다면은 앵커님 어느 걸 선호하시기 경제가 안 좋아지니까 그 기업이 어려워질 것 같아서 기업이 좀 싫을 것 같아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그 기업의 회사채가 부도가 난다는 의미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경제가 나빠지는 회사차에 대한 수요가 감퇴하기 때문에 오히려 금리가 내려가는 국면일 때 국채는 정확하게 반비 딱 가게 올라가지만 오히려 회사채는 경제가 나빠서 금리를 할 때 오히려 가상 금리가 확대가 되어서 오히려 채권 가격이 하락하거나 또는 우리나라 회사체 문제점은 뭐냐면은 중간에 매매가 용이하지 않습니다. 아 사업 팔기가 쉽지 않아요. 예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걸 판단하시면 저는 한국의 국채를 선호합니다네 미국 국채에 관심을 가진 분은 1년 이내 좀 단기 우리는 좀 길게 봐서도 장기 우리 국체가 유명하다는데 그러면 국채를 사려고 하면네 좀이 채권 투자를 많이 안 해 보신 분들 국채를 어떻게 사지 그리고 국채 뭐 채권을 사는 거야 아니면 국제 etf 사는 거야 조금 어떻게 할지 모를 것 같아요.
어떻게 거요네 보통 국채를 투자하는 방법은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방금 앵커님 말씀하셨던 개별 채권 개별 국채를 사는게 있을 것고 그리고 그다음에 채권 etf 있고요 국채 etf 있고 또 하나는 우리가 금융 견에 가면 채권 펀드가 있습니다. 한 세 가지 방법 론이 있는데 어 보통 개별 채권과 채권 etf 증권 사에서만 거래가 가능할 것이고요 예 그다음에 채권 펀드는 은행 증권 모두가 다 거래가 가능하죠. 자 그런데 아마 우리 시청자님들 중에서 어 이런 거 고민하실 겁니다. 자 우리 채권 투자를 하면 절세가 된다라는 얘기를 들으셨을 텐데 네네 만약에 우리가 채권 투자할 때 절세가 되기 위해서는 채권은 매매 차액이 비과세 그든음 매매 차액은 세금이 없고 이자는 세금을냅니다.
맞습니다. 예 근데 문제는 채권 etf 채권 펀드는 매매 차익과이자이 모든게 합산되서 나오기 때문에 전체가 다 과세 반면에네 개별 채권 같은 경우는 표면 이자를 제외한 매매 차액은 전액 비과세됩니다. 아 그러니까 세금만 생각했다 한다면 개별 채권이 좋겠다 개별 국채가 좋습니다. 그래서 근데 이제 문제는 개별 국채가 우리가 어 일반 투자자들이 좀 어 고래를 할 때 어떻 고래 하실 때 어 보통 장회 채권인 어 개별 국채 아 제가 좀 그냥 우리 시간이 없는 관계로 우리 시청자 한테 바로 팁 드릴게요네 HTS 들어가시면요 금융기관에 그 어 etf 거래한고 창에 들어가면 거기도 마찬가지 국고채 어 장내 국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이 모바일 트레이딩에서 주식처럼 할 수 있겠다 그 살 수 있습니다. 물론 이제 모든 개별 국채가 다 거래되는 건 아니지만은 우리 개인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몇몇 종목들은 htss 바로 여러분 직접 구매도 가능하십니다네 최근에 보니까 지금 말씀하시기 굉장히 국채 투자에 장기적으로 좋다고 유래다 했는데 우리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마치 주식을 내다파는 것처럼 채권도 많이 팔았는데이 판 규모가 조금 비상계엄 탄핵에 따라서 이례적으로 많다고 봐야 됩니까 아니면 어떻게 평가를 해야 돼 얼마나 팔았는데 어떻게 봐야 돼요 이거는 일단은 이제 저희가 우리가 채권을 바라볼 때 사실은 이제 요번에 탄핵 전국에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외 국인들이 한국 주식 파는 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일 것이고요 그래서 우리 국내 투자자들이 바라 바라 벤치마 뭐냐면은 사실은 외국인이 국내 주식을 매가 팔 팔아 팔고 나가느냐가 더 중요한게 아니라 국입니다.
왜냐하면은 국채를 판다는 건 한국의 경제 시스템 자체에 대해서 이제 신뢰가 안 가는 거기 때문에 신뢰를 완전히 던지는 걸로 봐야 되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향후에도이 정부에서 물어보실 주식 투자하시는 분도 외국인이 한국 채권을 추세적 로 팔고 나갈 것이냐 여부가 제일 중요한데 아 결론부터 말씀드 변세 동일한 겁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되다 봅니다. 왜요 왜 걱정 기본적으로 한국은 어 우리 내국인들은 잘 느끼지는 못하지만 우리의 대회 건전성 이런 것들은 굉장히 굉장히 양호한 나라입니다네 우리나라 그렇죠. 그래서 예를 들면 우리가 오안 보유라는 또 우리가 이제 뭐 보는 관점이 좀 다르 시키 있지만은 gdp 대비 정부 부채도 저희가 굉장히 한 50% 수 잘 관리 때 이게 좀 제가 표현이 그런데 조심스러운데 어 채권 투자자들이 가장 그니까 채권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좋은 채권은 뭐냐면은 예 어 앞으로 경제가 둔화가 돼서 경제가 둔화 되면 금리가 내릴 거지 않습니까 금리가 내리면 재권 가격은 올라가는데 그죠.
근데 그 나라가 부도는 안 날 것 같아요. 그게 우리나라 한국이라는 거예요. 예 맞습니다. 저희가 외한 보유가 많기 때문에 표현이 그런데 제가 그냥 우 얘기지만 나이많은 어 자산가이 느낌의 채권은 되게 좋은 채권인 거죠네 어 채권 부도는 안 나는데 앞으로 경제 활용은 떨어지니까 그 떨어질 거니까 금 과연 올라가는 거죠. 떨네 아 그렇군요. 우리 경제 상황이 조금 좋지 않으니까 어 채권 금리가 조금 완만하게 떨어지면 채권 가격은 완만하게 오른다 게다가 이제 저희가 전 세계에서 어 국채시장 규모가 거의 10위권 한 위권 있니다. 시장규 예 위권이고 그리고 이렇게 금리가 한 3% 전후가 되면서 굉 유동성 있는 마켓이 전세에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단기적으로 보면 내년에 만약에 추경을 하면 우리 국채 발행이 늘어나면 또 채권값이 떨어질 우려가 있다는 이런 우려가 하나 있고 우리가 세계 어 채권 지수에 편입되게 외국인들의 채권 수요가 늘을 거라는 그런 긍정적인 판단도 있고든요 어떤 힘이 좀 셀까요. 어 일단은 이제음 추경을 한다는 건 돈이 많이 풀린다는 거고 그럼 국채네 발행 물량이 커진다는 거니까 수요 공급 측면에서는 당연히 약간 부정적이 되겠죠. 그러면 금리가 약간 올라가는 요인은 맞습니다. 맞는 요인인데 그리고 근데 이제 말씀 주신 대로 내년 하반기 11월 달부터는 wgbi 인덱스에 한국이 편입되기 때문에 또 그거는 그건 또 어 수요 사이드가 또 신규 외국인 자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게 한 한 70조 정도 들어오는 거기 때문에 그게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는데 저는 물론 이제 시점 시점별로 예를 들면 추경 이슈가 많을 때는 그것 때문에 금 약간 더 올라갈 거고 또 하반기 이것 때문에 또 내려가게 가게 갈 건데 우리 투자자분들이 더 보셔야 되는 건 뭐냐면 한국의 경제 펀더멘탈 있니다.
그러니까 뭐냐면은 수급은 일시적 요인이고 결국은 펀더멘탈에 수렴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근데 문제는 우리나라가 지금 아마 내년 상반기 동안 일정 부분 리더십 공백 현상이 발생할 개연성이 있기 때문에 사실은 경제가 11월 달에 한국은행이 추계한 것보다도 아마도 좀 더 둔화되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 그렇다고 하면은 혹여나 추경 이슈 때문에 금리가 올라갈 때는 오히려 매수 관점에 접근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잘알겠습니다. 관련해서 최근에 우리 마경환 대표가 뭐 채권 투자 바이라는 새로운 책도 냈는데 늘 채권 투자하는 분들에게 조금 도움이 될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 채권 투자 상황 그리고 내 내년에 채권 투자 전략 중장기적으로는 한국 국체가 좋다 그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마경환 지비 투자자문 대표였습니다.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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