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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주가를 보니까 나스닥 이렇게 갈 확률이 높네요

트레이더 결 · 2026-09-10 · 유튜브 시청 8,831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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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이 다이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결막. 헛. 지난 영상에서 엔비디아가 신고가 경신을 할 수 있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신고가 근처에서 밀리는 흐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게 분명 신고가를 한번 돌파해 줄 만한 파동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유가 상승이 결국 발목을 잡았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엔비디아가 신고가 근처에서 저항이 나온 캔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이 캔들의 빠르기가 생각보다 강합니다. 현재 나스닥 상황도 굉장히 애매하고요. 그래서 신고에 대한 관점은 약간 애매해지긴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방향이 나오더라도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트레이더의 자질이겠죠.

오늘은 현물, 선물 모두 아울러 하락 전환이 되는 지점은 어디일지 매수와 매도가 크게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구간은 어디일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엔비디아 차트부터 살펴볼 텐데요. 이전에 엔비디아 고점 이후 하락이 한번 있었는데요. 영상에서도 몇 번 언급을 드렸지만 가격이 올라가는 과정에서 눌림이 반복이 되면서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지금 이미 상승 세기 패턴을 만들었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 문제는 신고가 경신을 하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매도가 나왔다라는 사실이 현재 굉장히 중요한 시점인 거죠. 따라서 엔비디아가 하락을 하지 않고 신고가 경신을 할 예정이라고 해도 나스닥은 빠질 수 있는 상황이 그려집니다.

하나 더 언급드리고 싶은게 있는데 바로 다이버전스죠. 신고가에서 81 정도 되는 RSI 과매수 구간이 현재 신고가 근처였음에도 70 언더로 과매수 구간이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신고가 경신을 하더라도 RSI는 81을 넘을 수 없는 상황이 돼 버리기 때문에 신고가 경신 이후 하락을 한다면 다이버전스가 잡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엔비디아 신고갈 가능성을 어닝콜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봤지만 시장은이 높은 가능성을 주지 않고 오히려 신고가 경신에는 많은 매도 물량이 나올 것으로 예상해 미리 매도가 나왔다라고 해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엔비디아 신고가 가능성이 약간 애매해졌다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 현재 엔비디아 가격 같은 경우이 파동에 대한 되돌림이 나올 수 있는 상황이지만 되돌림 이후 추가적인 상승이 분명히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재로서는 제일 근접해 있는 매물대 상단 211 가격선까지 빠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이 가격대에서는 단기 반등이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이 시점에 맞춰서 제가 브리핑을 드릴게요. 앞서 M비디아의 신고가 경신 실패 가능성을 앞당겼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오일의 가격 흐름이었습니다. 오일이 기존에 예상했던 90달러 초반까지는 충분히 올라와줬지만 추가적인 수급이 가능할까 제가 조심스럽게 예상을 했었는데요.

결국 주요 저항 구간을 뚫고 100달러 근처까지 흘러가고 있습니다. 현재 높은 물가에 대한 부담 때문에 90달러 이하로 빠지지 않는 이상 엔비디아나 반도체주 즉 나스닥 100백 성장주에 대한 밸루에이션 부담이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현재 5일의 추가 상승은 비비디아의 신고가 경신 실패를 도와준 셈이 돼 버렸죠. 그리고 간단하게 골드를 언급을 해 드릴 텐데요. 그 전에 스태그 플레이션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었는데지지 구간 이후 큰 반등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등이 큰만큼 눌림도 상당했는데요. 현재 매물대 상단에서 가격 지지가 일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골드는 추가적으로 5,000달러까지 지속적으로 수급이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하는데이는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가 아닌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고 있다는 반증이고이 또한 스태그플레이션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제 근거인 거죠.

앞서 말씀드렸던 세 가지 차트는 나스닥 차트를 보기 위해서였고 어떻게 거래할지 알아보기 위해서 저희가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현재 나스닥 같은 경우는 어닝콜 이후의 상승 그 이후로 계속해서 가격이 빠지고 있는 흐름을 보여 주는데요. 현재로선 오일 흐름이 나스닥 수급에는 악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소비화라든지 나스닥의 밸류에이션 부담 여러 가지 측면에서 현재 나스닥은 앞서 말씀드렸던 프렉탈 이론과 비슷하게 가격 저항을 조금씩 맞아 가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 엔비디아의 추가적인 수급으로 인해 신고가 근처까지 가격이 올라왔음에도 나스닥 가격이 계속해서 빠졌었던 건 나스닥 종목 중에 있는 엔비디아 외의 개별 종목에서 추가 수급이 안 나오고 계속해서 가격 하락을 보여줬다는 얘기가 돼 버리는데요.

실제로 시트뱀을 보시면은 현재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그리고 AMD 메타 제외하고는 계속해서 주가 흐름이 빠지고 있습니다. 주로 봤을 때도 그렇지만 달로 보면은 더욱 심하게 보이죠.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추세는 지금 하락을 가르키고 있다라고 봐도 되는데 엔비디아가 신고가 경신을 실패하면서 211달러까지 빠지게 된다면 나스닥은 불가피하게 최근에 있었던 저점 29,000을 깨고이 하단까지 빠질 수 있다라는 상황이 설명이 됩니다. 하지만 9월 달 FOMC에서 큰 충격이 가해진다면은 패닉셀이 나오면서 28,000 초반이나 28,000이 살짝 깨지는 구간까지도 빠질 수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나스닥이이 하단까지 빠지게 될 경우 오히려 추가적인 하락에 대한 공포감이 조성이 될 텐데 저는 이때가 마지막 남은 매수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나리오는 몇 가지 정도 추려 볼 수가 있는데요.이 이 하단까지 빠지게 될 경우 이때의 수급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는다고 하면은 추가 하락이 나올 수 있겠지만 이때 엔비디아나 마이크론 그리고 애플 시가 총액이 큰 빅테크 종목들이 신고가 갱신이 가능한 흐름을 보여 준다면이 이후에 추가적인 수급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나스닥이 신고가 갱신까지는 조금 어렵다고 보고 있는게 지금 현재 상황인 거죠.

그래서 그 전에 언급드렸었던 나스닥의 파동 관점에서는 현재 나스닥이 이대로 여기 빠지게 된다면 추가적인 상승 그리고 추가적인 하락 그리고 다시 애매한 상승으로 인해 삼각 수렴이나 수렴하는 형태가 만들어지고 이후에 시장 분위기에 따라 추가적인 상승 혹은 추가적인 하락이 남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이 추가적인 상승 역시 신고가 갱신을 하지 못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앞으로 장기간 동안 가격에 대한 기간 조정이 있을 만한 상황이다가 현재 애매한 나스닥의 포지션에 대한 제 입장 정리죠. 따라서 현재 현물 관점에서는 최대한 단기 받는 구간을 보수적으로 기다리거나 좋은 가격이 왔을 때는 물량 조절을 하면서 장기간에 이뤄질 기간 조정을 대비하시기를 추천을 드립니다.

어쨌든 전반적으로 단기 추세나 단기 상승에 대한 실시간 관점은 제가 텔레그램 브리핑 통해서 여러분들한테 전달해 드리고 있으니까 놀러오셔 가지고 나스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같이 지켜보시죠. M.

#나스닥#엔비디아#마이크론#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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