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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연금 박사 이용 줍니다. 자 최근에 주식시장 이름만 좋고요 경기도 안좋고 남매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여러 가지 프로듀서가 많아서 올라 주식시장의 좀 흔들리고 있습니다. 뭐 아시겠지만 이런 일은 뭐 항상 있는 일이죠. 하지만 이런 일이 있다고 해서 우리가 이래 1b 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런 얘기가 있죠. 태피 7개 소개를 어쩌면 결국 사막이 된다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비가 안 오고 날씨가 좋으면 좋긴 하겠지만 결국 사막의 된다는 얘기죠. 적당히 비도 오고 또 이렇게 흘리기도 하고 해야 결국은 옥토가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는 그런 과정을 겪고 있는 겁니다.
그런 과정 속에서 여러분들이 현명한 판단을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오늘은 삼성전자 투자자에게 주는 워렌 버핏의 조언 이라는 주제로 여러분께 방송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얼음 없이 직접 삼성 데 투자자들에게 일어날 들어라 이야기하지 않았지만 얼음 버핏이 투자에 귀지 아닙니까 그 사람의 한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삼성전자 투자자들이 그나마 들어야 될 그런 조언들 몇가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워렌 버핏은 어 정기적으로 주주들에게 주조 서한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 주 서한 을 통해서 본인이 가진 투자에 대한 철학들을 이야기 해주고 있죠.
그런 것들이 굉장히 도움이 됩니다. 사실 금융전문가 입장에서 음 아주 원칙적인 얘기 드리고요 다 아는 얘기 드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들을 때마다 지금 되새기게 하는 그런 내용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여러분들이 워렌 버핏의 조언 투자 선배들의 조언을 귀담아 들으시고 부화뇌동 하지 마시고 감정적인 판단보다는 이성적인 판단을 하실 필요가 있을 시기 라고 생각해서 이 영상을 올려드립니다. 첫번째 워렌 버핏이 안 얘기 중에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평생 갖고 있을 주식이 아니면 단 1초도 보유하고 있지만 아 이야기 무슨 얘기냐 하면 우량한 대선을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얘기입니다.
우리 하지 않은 자산이 거나 우리는 가능성 조차 없는 자는 단 1초도 거들떠 보지 말라는 얘기죠. 오늘 사서 내일 팔라는 이야기 아닙니다. 내가 진짜 우량한 회사의 종목을 사서 그것을 장기적으로 부유 하라는 얘기입니다. 저한테 질문 주시는 분들 중에서 이런 질문들이 많습니다. 어 박사님 말씀대로 장비 투자 긴 할건데요 언제까지 해야 됩니까 언제 팔아야 됩니까 이런 얘기들을 많이 주십니다. 자 장기투자가 매년 입니까 1녀 2년 5년 10년 평생 자면 뉴쭉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제가 말씀드린 건 뭐냐면요 10년 20년의 기간을 두고 말씀드린 게 아닙니다.
삼성전자 라는 우량 대사의 투자 하신다면 기본적으로 평생 보유 할 생각으로 들어오시는 거죠. 강남에 집을 사신 분들이 이 집을 사서 몇 년 후에 팔아야지 라는 생각으로 들어오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 집을 사서 평생 보유하게 딴 생각으로 들어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집값이 올라 가는 거거든요. 물론 이렇게 말씀드렸더니 자는 평생 투자할 수 없다 언젠가는 써야 되고 나중에 은퇴 잠도 부족하고 그래서 언젠가는 팔아야 되는데 어떻게 평생 하느냐 라는 얘기를 많이 하십니다. 제 말씀은 이것을 평생 가 조이스 란 말씀이 아니고요 중요한 건 평생 하겠다는 마음으로 들어오셔야 g2 투자를 통해 성공하실 수 있다는 것이지 이게 매년 됐을 존이 고 언젠간 또 필요한 돈이고 이름 분 이미 들어오는 순간부터 나가는 시점이 정의되는 동 가지고 들어오시면 마음이 급해진 다는 거죠.
그렇게 되시면 결국 입주자를 성공할 가능성이 줄어 주신다는 겁니다. 자 그래서 평생 가지고 있을 생각으로 투자 하시고 그러다가 진짜 내가 다 어 좋은 수익이 나면 그때 가서 매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워렌 버핏이 좀 두번째 좋은 한번 보죠. 주식 말고 기업을 살아 한 회사의 주식 가격을 보고 투자하지 말고 그 회사에 직접 투자 라는 겁니다. 그 기업을 사실 하는 거죠. 여러분 지금 삼성전자 주식을 사서 우먼 회사서 욕망 햅번은 이런 주식 투자 투기 를 하자는 것이 아니고요 2 삼성전자 란 기업의 주주가 되어 가시는 겁니다. 최근에 코론 회사채나 주변 영향으로 인해서 삼성전자 주가가 10% 정도 하라고 했습니다.
자 이렇게 하락했다 면 삼성전자의 주가가 10% 하락한 것이긴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삼성 된데 기본적인 가치가 10% 하락해 쓸까요. 크로 나라는 사태가 지난 50년간 삼성전자가 쌓아온 기업의 가치를 단 몇 달 동안 10% 하락할 만한 그런 영향이 있는 요소 일까요. 그렇지 않은 거죠. 10% 가 하락할 수 있지만 이것은 단기적인 침니 적인 불안해 에서 오는 하락의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주가는 하락했지만 기업가치 근본적인 기업 가치는 허락하지 않았다는 거죠. 자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주가가 하락한 시점은 요 오히려 저점 매수의 시점으로 보고 매수를 오히려 해야되 시기 라는 겁니다.
제가 누차 말씀드렸지만 안좋은 소식들은 요 주가가 하락하면 기업이 망할 수 있는 위험 이기 때문에 주식을 팔아야 되지만 우량한 대상들은 주가가 하락한다면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는 겁니다. 기업의 투자 하신다면 지금 한재 주가를 보지 마시고요 이 기업이 10년 20년 후에 어떤 상황이 되어 있을까 를 보시고 그 기업의 미래 가치 투자 하신 겁니다. 삼성 년도에 10년 20년의 미래가 아물어 가면 여러분들은 삼성전자 주식을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삼성전 10년 20년의 후에 미래가 지금보다 훨씬 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시면 여러분 그 가치의 투자 하시는 거구요 삼성전자의 주식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삼성전자의 주가 되신 겁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배당을 받으시는 것이 되겠죠. 그런 점에서 삼성전자 주가 보다는 기업에 투자한다 라는 생각으로 투자하시면 훨씬 더 어 합리적인 투자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세번째 워렌 버핏은 뭐라 그냥 본인이 보낸 주주 사안에서 이렇게 되겠습니다. 분 찬 투자보다 소수 기업에 집중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동안 누차 말씀 드렸죠. 이제 분산투자 이 시대는 갔다 라는 얘기를 또 까지 오른거 때 또 하고 있습니다. 이 무슨 얘기냐 하면 이제 분산투자 보다 소주 기업의 집중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겁니다. 왜 그러냐 분산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라고 얘기하지만 그 이론은 틀렸다 라고 얘기합니다.
왜냐하면 분산투자를 하는 순간 내가 알지 못하는 이상한 기업들 애가 리스크 위험 을 알지 못하는 그런 기업들의 내 돈이 들어가고 있기 때문이죠. 그럴 빠이 아 차라리 내가 잘 아는 리스크에 대해서 위험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그런 기업에 집중 주자는 것이 훨씬 더 안 된다는 것이 워런 버핏의 생각입니다. 맞는 얘기입니다. 결국은 이런 시대에 위험이 커지는 시대의 여러분들이 분산 주제 함으로써 내 돈이 알지도 못하는 기업의 막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최고의 우량 대선에 투자하시는 것이 훨씬 더 위험을 줄일 수 있는 안전한 투자 라는 것이죠.
이것을 워런 버핏이 이야기 해주는 것이죠. 자 워렌 버핏은 굉장히 기업을 분석할 수 있는 수많은 팀도 있고 인력도 있어서 분석할 능력이 뛰어납니다. 하지만 우리는 개미 투자자들은 워렌버핏 만큼의 능력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숨어 있는 알짜 기업을 분석해 낼 능력은 없지만 삼성전자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기업이고 우량한 기업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우리가 이상한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것보다는 최고령 자산에 집중 투자하는 것이 훨씬 더 안전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워렌 버핏의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네번째 마지막으로 워렌 버핏은 이런 이야기 했습니다.
투자 시장의 정의를 내린 적이 있거든요. 투자 시장을 뭐라고 정해놓은 야 이렇게 해줬습니다. 투자 시장이란 참을성 없는 개미의 통장에서 인내심이 강한 투자자에게 자산을 옮겨주는 시스템 이것을 투자 시장 이라고 정했습니다. 자요 이 이어집니다. 전 얘기를 처음 들었을 때 굉장히 소름이 끼쳤습니다. 투자 시장이란 다시 한번 정해 드립니다. 참을성이 없는 개미 로부터 인내심이 강한 투자자에게 자산을 옮겨 주는 시스템이 투자 시장 이런 겁니다. 결국 투자 시장의 승자는 열심히 연구하고 공부한 사람이 아니라 사타 팠다 셋 다 팔아 딴 사람이 아니라 누가 더 오래 참 않느냐 그 사람이 결과적으로 투자 쌍이 승자가 되는 것이죠.
이 쫘 쌍욕 2단 주식만 말씀드린 것이 아닙니다. 부동산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동산 시장의 승장 부동산으로 돈 번 사람들은 결국 깔고 앉아 있었던 사람들입니다. 제가 병사로 돈 보신 분들에게 이야기해 드립니다. 잠시 후 정상으로 돈 벌었는데 장신 2부 정상으로 돈 번 이유가 뭐냐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 줘라 대부분의 동산으로 성공하신 분들은 부동산으로 성공한 이유가 부동산 이었기 때문 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것은 틀린 얘기입니다. 부동산이 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주식도 훨씬 더 많이 올랐습니다. 자 그런데 부정 생각한 사람이 돈 본 이유는 뭐냐면 깔고 앉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내심이 있었고 장기투자 했기 때문이죠. 투자에 성공한 이유가 결국은 깔고 앉아 있었기 때문에 인내심 있어서 내가 참 일성이 있었기 때문에 차별성이 없는 개미의 통장으로 부터 내가 돈을 갖고 온 것인데 그래서 성공한 것인데 사람들은 그것이 아니라 내가 부동산에 투자 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것이죠. 투자에 성공하였으며 넌 원인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됩니다. 그래야 다음 투자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내가 한 번 성공했지만 그것의 원인을 잘못 분석하면 결국 다음 주자 때 날리게 되어 있는 것이죠. 자 이 이야기를 워렌 버핏이 직접 해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투자 장이란 차별성이 없는 게 무로부터 인내심이 강한 투자자에게 자산을 옮겨 루시 스템 이 명언을 명심하시고 여러분이 이 투자에 대해서 어떻게 하셔야 되는지 현명한 판단을 내리시기 바라겠습니다. 전에도 주식시장은 등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빨간색과 파란색의 왔다갔다 하고 있죠. 이걸 매일 같이 보시면 흔들리지 겠죠. 네 저는 지금 삼성전자를 추천해 드리고 있지만 이것이 주식 투기 단타를 치자 고추 되는 것이 아닙니다. 자본주의 부익부빈익빈 시대에 우리가 빈익빈 으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 부자들이 하는 그 투자 행위의 동참 하자는 거죠.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선택해도 자산 가 짱 우량 적인 자산의 우리의 자산을 투자해서 우리가 최소한 거기서 차선의 지켜내고 일정한 수익을 보자는 것이 제가 삼성전자의 투자 장 말씀입니다. 저한테 어떤 중 목이 좋아요. 다른 종목은 뭐 없나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주식 모릅니다. 종목을 연구한 사람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렇게 연구한다고 해서 그렇게 투자한다고 해서 결국은 성공할 가능성이 더 떨어진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오히려 우리가 장기적인 관점에서 삼성 잔 기업의 주주가 되어 가는 것 그 주식 수를 늘려 가는 것 이것이 이 시대에 우리가 해야 될 것이라는 거 특히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여러분들이 불안해 하시지 말고 이 흔들리는 것을 기회로 삼아서 나의 기업의 투자 주식수를 더 넣으려고 하는 기회로 만드신다면 여러분들이 언젠가는 정말 함께 오실 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책인 잘 헤쳐나가기 바라겠구요 항상 건강 챙기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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