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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금리동결 확률 70%까지 상승ㅣ美 9월 고용 11만9천명 예상치 상회ㅣ월마트 실적 부합, 나스닥 이전 상장ㅣ홍키자의 매일뉴욕

Maeil Business Newspaper · 2025-11-20 · 유튜브 시청 8,548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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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홍자 메일뉴 홍성영입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지금 11월 20일 9시 31분입니다. 목요일이죠. 그럼 오늘 라이브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또 오늘 이제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을 것 같은데 왜냐 엔비디아 장이 열리는 걸 기다리고 계셨겠죠. 어, 엔비디아가 어저께 사상 최고치, 사상 분기실 쪽으로는 최고의 결과를 받아들었기 때문에 과연이 미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궁금하셨을 건데 바로 계장 분위기부터 보고 오겠습니다. 계장 분위기. 어제보다는 확실히 좋을 수밖에 없겠죠. 엔비디아가 좋은 결과를 받아들었고 반도체 섹터 전반이 긍정적인 분위기가 이어질 겁니다.

나스닥이 2% 넘게 상승하면서 출발했습니다. 다우도 1.3% 상승, SMP 500 1.64% 상승. 러셀도 2% 상승하고 있네요. 분위기가 좋죠. 어, 2% 상승하면서 출발했지만 조금은 내려올 수 있습니다. 왜냐? 엔비디아에 대한 기대가 어제 5% 6% 장 마감 이후에 올랐던 모습을 보셨을 텐데이 제가 썸네일에 보여 드렸던 감상과 관련된 내용들도 조금 논쟁이 되고 있거든요. 아직 버블은 끝나지 않았다라는 내용들도 있고. 자, 한번 보겠습니다. 어, 핀비즈 맵으로 저희가 개별 종목의 분위기를 한번 보고 오겠습니다. 개별 개별 종목 엔비디아가 3.75% 오르면서 193달러를 기록하고 있고요.

당연히 이제 반도체 섹터가 좋겠죠. 브루드컴도 4.7%까지 올랐습니다. AMD는 3.6% 상승 인텔 오르고 있고요. 자, 반도체 장비 회사들 모멘 모 모멘텀도 전반적으로 좋습니다. 램리 서치가 3% 오르고 있고 다른 종목들도 다 플러스죠. 팔란티어가이 AI 버블 논란 끝났나 싶 이런 생각과 함께 팔란티어도 4% 오르고 있고 테슬라도 3.66% 월마트가 좋은 실적을 내놨는데도 장 전에는 주가가 하락하는 모습이었는데 3% 플러스입니다. 사실 월마트 실적이 좋고 월마트 주가가 좋은 건 경제 전반에는 그닥 조 좋지 않은 신호이긴 한데 그 내용도 조금 전달드리겠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좋죠. 어 특별한 종목 몇 군데를이 제외하면 초록초록하네요.이 미국 증시는 사실 불장이다 그러면 초록색이어서 제 메일 뉴욕 썸네일도 초록색이죠. 전반적으로 제 컨셉도 초록색으로 어 잡고 있습니다. 녹색이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인지는 사실은 어 잘 몰랐고 봄이나 되어서야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데 아 춘 겨울에도 초록색이니까 기분 좋네요. 자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들을 한번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그렇죠? 보시죠? 저이 썸네일이 전말 로고부터 저희 다 초록색입니다. 제 방송은 여러분의 성추를 기원하는 방송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오늘의 캘린더를 보시면 11월 20일 목요일 월마트의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고용 보고서 실험주이 나왔어요. 셧다운 이후에 오랫동안 실이 정부에서 공식으로 내놓는 지표들이 없어서 굉장히이 연준의 깜깜히 연준이이 깜깜히 상황에 놓였었죠. 어떤 지표의 근거에서 늘 이제 파월이 얘기하는게 우리는 데이터의 근거에서 판단을 한다였는데 안 나오다가 9월 나왔고요. 10월은 안 낸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고 11월도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자, 오늘이 내용들 찬찬히 한번 정리해 보죠. 맨 처음에 제가 내놓은이 내용이 엔비디아 칩 감과 상각 기간 그리고 이제 젠슨과 마이클 버리의 설전이 이어졌다라고 하는 겁니다.

자,이 내용은 어제 홍장원의 브랜베어 우리 홍장원 특파원께서 속보로도 전달드린 바가 있는데이 내용이 사실 AI 버블이냐 AI 버블 논쟁을 끝냈느냐의 문제와 가장 밀접하게 연관되는 내용이라서 제가 한번 가져와 봤고요. 이게 11월 초에 돌던이 좌상단에 있는 사진은 11월 초에 돌던 사진입니다. 더 빅 쇼트 2 해서 이제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 그리고 팔란티어의 쇼트를 쳤다고 하니까 빅 숏을 쳤다고 하니까 뭐이 팔란티어 알렉스 카프 CEO가 비판하고 젠슨왕은 어제 말을 못 했고 그 사이에는 또이 파월도 있고 뭐 이런저런이 그림이 굉장히 재밌어서 가져와 봤는데요.

그러니까 이제이 감과 상각 기관과 관련된 논란이 있죠. 어저께도 무슨 얘기가 했냐면 이걸로 이제이 엔비디아의 사상 최고의 실적 발표가 나오니까이 실적 발표에 대한 내용으로 우리가 이제 어 궁금한 거예요.이 실적이 우리가 이해 가능한 실적이냐 아니냐로 뭐 논쟁이 벌어진 겁니다. 실제로 마이클 버리 같은 경우에는이 실적이 나오자마자 조롱의 대상이 됐죠. 야 어떻게 할래? 너 쇼트 쳤다면서?라는 라는 내용으로 논쟁이 됐는데이 GPU 그래픽이 처리 장치죠. 지금 MBDI의 그래픽 처리 장치가 블랙웰 호퍼 뭐 이런게 있잖아요. 새로운이 블랙웰 새 지금 가장 어 많이 팔리고 있는 칩이 블랙웰 칩이다라는 거고 차세대 모델인 루빈도 있다.

뭐 이런 내용들이 있습니다. 근데이 GPU의 감과 상각을 둘러싼 격렬한 논쟁. 논쟁의 핵심이 뭐냐면 GPU의 내용 연수는 몇 년인가라는 거예요. 내용 연수 이게 뭔지 조금 어려운 내용이어서 사실 제가 조금이 더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내용 연수가 이스라이프라고 해서이 장비를 경제적으로 얼마나 오래 쓸 수 있느냐를 말합니다. 내용 연수를 10년으로 잡으면 매년 비용이 100만 원 그 1천만 원을 10년으로 어 1천만 원짜리 장비다. 그러면이 매년 비용이 100만 원이 들죠. 근데 이제 내용 연수를 5년으로 잡으면 1천만 원짜리라고 하면 비용이 200만 원입니다.

그러니까 내용 연수를 길게 잡을수록 매년 처리하는 비용이 줄어들고 그 결과 장부상 이익이 더 커 보여요. 반대로 내용 연수를 짧게 잡으면 매년 비용이 늘어나서 이익이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GPU로 계산을 해 볼게요. 그러면 이제 1억 원짜리 GPU율를 100개 샀다 그러면 이제 총 100억 원인데 내용 연수를 3년으로 계산하면 매년 비용이 33억 원이고 내용 연수를 6년으로 계산하면 매년 비용이 17억 원입니다. 차이가 16억 원이에요. 그러니까 내용 연수를 늘리면 당장 올해 비용이 줄고 그만큼 이익이 높아 보이죠. 근데 버리는 해서 빅데크들이이 내년부터이 3년 사이 2026년부터 2028년 사이에 총 1760억 달러 막 230조원에 달하는 비용을 숨긴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어 마이클 버리가 뭐라고 하냐? GPU는 2, 3년이면 구식이 된다 하니까 이제 젠슨왕이 반박을 한 거예요. 우리 칩은 오래 쓸 수 있다라고 반박을 한 거죠. M비디아 CFO 콜렛 크래스도 6년 전에 어제 이제 이런 내용이 나왔잖아요. 야, 6년 전에 추화한 A100 GPU가 지금도 100% 가동되고 있다.이 쿠다 소프트웨어의이 최신화 쿠다 소프트웨어의 덕분에 구형 칩도 계속 업데이트해서 오래 쓸 수 있다라고 얘기를 하죠. 쉽게 말하면이 애플이 아이폰 9 모델에도 계속 새 iOS를 공급해 가지고 몇 년 더 쓸 수 있게 해 주는 것과 비슷한 논리입니다.

엔비디아는 이제 소프트웨어 최적화 단계 때문에이 구형 칩의 성능을 계속 개선했고 그러니까 내용 연수가 당초 생각보다 길다라고 주장하죠. 어제 이런 내용들이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버리가 바로 재반박을 하죠. 야 돌아간다고 다 돈 버는 거냐? 그거 아니다. 칩이 100% 가동된다고 해서 수익성이 있는게 아니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버리의 비율를 쓰면이 버리가 뭐라고 하냐면이 사실이 낡은 냉장고가 아직 작당 작동한다고 해서 10년 더 쓴다고 회계 장부에이 적는게 말이 되냐?이 이게 전기요금 얼마나 나오는데 이런 거예요. 그 구형칩을 엄청나게 먹습니다.

A100이 우리 올해쓰 6년 전에 출한 A100 이거 지금 이제 가장이 블랙웰 바로 직전까지 썼던이 호퍼 H100보다 전력 소비가 두 세 배나 많다고 알려져 있죠. 그리고 이제 H100은 최신 블랙웰보다는 또 25배나 비효율적이다. 그러니까 이제 전기 요금 생각하면 구형 칩을 돌리는 것보다 새 칩을 사는게 나을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죠? 사실 이게 이제 왜 중요하냐면 정리해 보면이 빅테크 기업들의 실제 이익이 장부상 숫자보다 훨씬 낮을 수 있다라는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그 버리가 맞다고 얘기를 드리는게 아니고 버리의 주장이 맞다면 메타나 구글,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하는이 높은 이익의 상당 부분이 실제 돈을 번게 아니라 회계 마술 회계 마술 그렇죠.

회계를 조금이 난 좋게 표현하면 조작 아니면 살짝 만진 거죠.이 회계 마술로 만들어진 것일 수도 있다. 그 이제 내용 연수를 늘리면 더 쓸 수 있다고 늘리면 당장 비용은 줄이고 이익은 부풀리게 되는 거죠. 반대로 엔비디아 주장이 맞다면 AI 칩은 생각보다 훨씬 오래 쓸 수 있고 빅테크들의 AI 투자가 실제로 경제적이라는 뜻이 됩니다. 그 투자자 입장에서는 뭘 중요하게 봐야 되냐면 지금 보는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이 진짠지 아니면 몇 년 뒤 감가 상각 폭탄이 터질지를 판단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렇죠. 굉장히 조금 어려운 얘기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어떻게 판단하냐 좀 그렇긴 해요.

사실 이런 논란들이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는 것이고 어떤 편에 설지는 각자의 판단일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버리에 선을 사람이 있을 거고 버리 아니라 또 이제 버리 반대편 그 이제 또 나오는게 이제 버리편 바클레이즈 분석에 따르면 또 하이퍼스케일러들의이 GPU 인프라를 5년이 아닌 2년에 걸쳐서 감가 삼각한다면 2024년 에비타의 7에서 22%에 해당하는 추가 감가 상각을 인식해야 된다. 이게 이제 아마존을 제외한 다른 대부분의 기업에게는 굉장히 안 좋은 영향이다. 중대한 영향이다라고 주장을 합니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사티아나델라 시리오도 어 한번 한 세대의 하드웨어로 4, 5년간의 감가 상각에 갇치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기도 했어요.

보면 왜 아마존을 제해하고라고 하냐면 다른 회사들은 다이 내용 연수를 늘렸죠. 제가 오른쪽에 정리해 놨습니다. 자, 마이크로소프트는 4년에서 6년 메타는 5.5 1년 눌렸고 알파벳도 늘렸고 아마존 오히려 단축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아마존을 빼고는 다들 이제 중대하다. 버리의 반대편이 엔비디아 편 이럴 테면 뭐 AI가 경제적이다라고 생각하는 쪽도 있죠.이 이 빅쇼트에 함께 등장했더니 스티브 아이스먼이 버리의 계산 인정한다. 근데 그의 우려가 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감가상 기간 연장이 AI 투자의 장기적 결과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쓰지 않을 것이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 구글 출신 이임원인 데이비드 프리드버그 이런 사람들도 버리는 틀렸다고 얘기를 해요.

7, 8년 된 칩도 여전히 완전 가동되고 있다. 근데 이제 이거는 다 젠슨왕이나 엔비디아 쪽이랑 비슷한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 이제 또 그런 얘기도 하죠. 반도체 첨단 반도체 제품 기술 사이클이 엄청나게 빠르잖아요. 그래서이 회계와 불일치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이 논리는 두 가지 의미에서 모두 통할 수 있어요. 그래서 회계로 판단을 하면 안 된다. 투자 판단할 때이 회계를 또 판단하기가 또 쉽지 않다라고 하는 거니까이 쉽지 않다라는 생각에서이 뭐 버리에 쓰거나 아니면 버리 반대편에 쓰거나 비디아 편에 쓰거나 쉽게 얘기해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거죠.

엔비디아 GPU만 봐도 세대별 출시 주기를 보면 계속해서 새로운이 블랙이 반도체 칩이 나오는 데가 굉장히 빨라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예전 거 못 돌아가면 새로운 거 그리고 이제 새로운 거 계속해서 사야 된다 그러면 이제 과거에 반도체 칩으로 뭔가 구축해 놨는데 이게 다 구형이 된다라는 얘긴데 그러니까 이제 또 이게 감가 상각이 굉장히 빨리 온다. 뭐 이런 얘기를 우리가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죠? 좀 더 이걸 또 그런 방점에서 봐야 될 필요가 있습니다. 음. 그 이제 그러면 엔비디아 어떻게 하자는 얘기냐? 엔비디아 지금 뭐 어떻게 하자는 얘기냐?

이런 생각이 들죠. 근데이 월가에서는 엔비디아에 대한 목표가를 줄줄이 올립니다. 지금 엔비디아 괜찮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제 이제 실적 발표 이후엔 MBD 오늘 바로 오르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웰스파고부터 오펜하이머는 지금 목표가를 265달러까지 설정했고 그다음에 이제 스티펠도 목표가를 250달러까지 설정해 놨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분위기가 있다라는 거죠. 다 줄줄이 목표가를 오르는 분위기죠. 지금 장 전에 제가 이게 돼 195달러 수준 4.87% 지금은이 정도이 정도 보다는 못 합니다. 근데 이제이 정도니까 엔비디아가 아직도 265달러까지 꽤 많이 남았죠.

반도체가 어 반도체의 실적 엔비디아가 지금 반도체 섹터와 AI 전체 섹터를 이끌어가고 있다. 그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인 것 같다. 지금 밸류가 어 좀 합당해 보인다라고 지금 생각하고 있는 겁니다. 웰스파고 뭐라고 하냐? 또 엔비디아가 강력한 성장세를 지속하고 데이터 센터와 AI 투자 분야에서 최고의 입질를 유지하고 있다. 일관되게 2027년 예상 수익의 30배 주가 수익 배수를 적용해서 목표가를 산출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이 AI 수요를 반영하고 있고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 지출은 또 뭐라고 표현하냐면이 오펜하이머 같은 경우에는이 만족할 줄을 모른다.

그러니까 계속해서 늘려 나갈 수밖에 없다라는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M비i의 목표가는 이렇게 계속 올라가는데 이미 올해 34% 정도 오은 수준입니다. 4월에는 100달러 미만으로 내려갔던 것을 기억하고 있으면 굉장히 지금 어 34% 수준이라고 시가 총액 1위 기업이지만 어 a 버블 뭐 이런 내용 얘기 다른 그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을 선택하는 것보다 훨씬 엔비디아가 많이 연중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라고 정리할 수도 있겠죠. 어떠세요? 버블일까요? 아닐까요?이 이 감가 상각 논쟁 어디에 서시나요? 사실이 또 그런 기사들도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이제 버리를 옹호하진 않지만 버리도 야, 버리도 가끔 틀리지만 버리가 말하는 메시지를 우리가 조금 더 주목해 봐야 된다라는 내용. 사실 과거의 데이터로이 AI와 강세장이 잘 해석이 안 되는 지점이 있으니까 그렇죠. 근데 그렇다면 그런 의미에서 지금 새롭게 만들어내는 기술과 반도체 그리고 이제이 반도체를 만들고 주도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더 또 중요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죠. 잘 모르겠습니다.이 양쪽의 의견이 서로 극단적으로 엇갈리기 때문에이 투자하시는 분들은이 균형을 잡긴 어렵지만 또이 양쪽의 얘기를 둘 다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렇죠? 어 뭐 일시적 조정이 왔을 수도 있고 맞습니다.이 터지더라도 조금 더 갈 수 있다. 그렇죠.이 이 뭔가 이런 분위기를 해칠 만한 그 최근에는이 팔란티어의 고밸류 어 좋은 실적에도 고밸류 논쟁이 됐습니다. 논란이 잃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래서 이제 지난주에 주가가 하락했는데 전반적으로 조정이 오는 모양세였죠. 근데 이제 엔비디아의 실적이 좋았기 때문에 오늘 이제 나스닥이 2% 가깝게 오류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가 과연 앞으로도이 AI 버블 논쟁을 끝내면서 계속해서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을지 우리가 조금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런 분위기가 조금 더 중요할 것 같다라고 여겨지고 AI 버블과 관련해서는 사실은 엔비디아가 문제가 아니고 AI 버블 논쟁의 핵심은 M비디아의 반도체 칩을 계속해서 사들이려고 노력하면서 AI 자본 지출을 늘리고 있는 회사들이다라는 얘기가 있죠. 그래서 사실 인공지능 버블 우려가 완화된 것이 맞냐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확신할 수 없다라는 또 월가의 분석들도 있습니다. 그죠? 인공지능 버블 우려는 여전하다라는 건데 어 이번 실적 발표에서 강력한 실적 전망을 내놓은 엔비디아지만 사실은이 이렇게 구축된 인공지능 인프라가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의 실적을 견인할 수 있다는 증거가 되지는 못한다라는 내용도 나옵니다.

또 어떤 분이 또이 댓글 달아 주신 거 보니까 그런 내용들도 있더라고요. 엔비디아가이 돈 버는 거 자전거래니 어쩌니 뭐 그런 그건 그렇다 치는데 모두가 AI 데이터 센터 짓고 있는데 돈을 벌 수 있는 건 맞냐? 나중에이 공사만 하고 미분양 나는 거 아닌가 싶다. 이런 내용도 일견 타당해 보이죠. 저도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런저런 얘기들을 다양하게 조금 들어 보시라. 그리고 또 투자할 때 판단 판단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미국에서 9월 고용 데이터가 저희 방송 전에 8시 반 미국 시간으로 8시 반에 나왔어요.

그 이제 보니까 11만9,000명 예상치를 상해합니다.이 놀라운 서프라이즈입니다. 하지만 벗 제가 제목이 달아놨죠. 11만9,000개가 증가했는데 사실 예상치는 5만 개였기 때문에 138% 초과 달성. 와 이러면 야 이러면 금리 인하는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라는 생각이 문득 들죠. 왜냐면 고용이 괜찮잖아요. 고용이 안 좋아요. 고용에 대해서 선재력 대응하고 연준의 논리가 맞는 건데 고용이 지금 좋다는 얘기죠. 근데 이제 조금 더 들여다봐야 돼요. 헤드라인 이면의 수치들은 노동 시장이 약화돼 있다라는 걸 보여 줍니다.이 과거 데이터를 대폭 하향 수정합니다.

8월에 데이터가 어 플러스 22,000이었는데 수정한 결과 보면 -4,000으로 바뀌었어요. 26,000개가 하향 수정됩니다. 이게 이제 2020년 12월 이후에 첫 월간 일자리 감소라고 볼 수 있고요. 7월에도 7만9,000개 플러스였는데 7만3,000개 플러스로 바뀌어요. 그러니까 도합 32,개의 일자리가 마이너스인 것을이 과다해서 어 플러스로 나왔다는 결과가 나온 거죠. 그러니까 사실 고용의이 상황을 보면 이게 이제 기계적 고용 상태 어 수요이 고용의 이민자들을 막고 있기 때문에 고용이 막 늘지 않아서 고용이 완전 고용인 것처럼 보였으나 사실은 고용이 좋지 않은 상황이다라는게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제 이런 지점을 보면 미국 경제가 정말로 좋은가?이 증시에 합당한 정도의 수준으로 미국 경제가 좋은가라는 내용 제가 늘이 계속해서 방송을 보시는 분들은 얘 맨날 똑같은 얘기하네라고 느껴지실 수도 있는데 그런 의구심이 든다는 얘기죠. 그렇죠? 아 이게 뭐 GDP도 좋고 어 셧다운 말고 GDP가 좋아요. GDP가 어떻게 좋지? 왜 좋지라는 생각이 실제로 살아보면 들거든요. 내 삶은 팍팍한데 그게 이제 계속해서 K자형 양극화 얘기를 드릴 수밖에 없는게이 고소득층이 소비를 이끌어가고 있고 중산층도 사실 소비가 너무 팍팍하고 저소득층은 소비가 어렵고 이런 분위기가 계속해서 어 이어져 가고 있다라고 하는 겁니다.이 변동이 어떻게 심계를 어떻게 믿지라고 얘기하시는데 맞습니다.

이게 사실 나중에 나중에 통계를 일시적으로 빨리 빨리 매달 받아서 보고 어 그다음에 나중에 종합해서 통계를 내놓기 때문에이 통계 오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건 좀 진짜 커 보이죠. -4,000까지 26,000개가 빠지는 거는 진짜 조금 커 보입니다. 이러 데이터를 정말 믿을 수 있을까?이 이 데이터에 근거할 수 있나라는 생각도 문득 듭니다. 자, 이게 제 어제 같은 경우에 이제 10월 고용 보고서가 발표되지 않고 11월 보고서도이 연기된다라는 내용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사실이 내용 때문에 10월 고용보고서는 공식적으로 취소됐습니다.

발표 안 하겠다고 했어요. 노동 통계국 BLS에서이 웹사이트에 개제된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제 9월 졸트 보고서 9인 이직 동양 보고서도 취소되고 그다음에 11월 고용 보고서는 연기 이게 이제 12월 16일 날 발표한다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러면서 이제 12월에 금리 결정을 내릴 때 데이터가 너무 부족한게 아니야라고 그래서 밑에 지금 어 이게 이제 오늘 장이 열리기 전 상황이거든요. 아래 데이터이 패드워치툴의 금리나 확률을 금리 결 금리와 관 관련된 확률을 보여 주는 거죠.이 70%까지 금리 동결이 올라갔었어요. 그런데 지금 장 열리고 나서 보니까 지금 58.4% 수준으로 내려왔고 금리 동결은 다시 이제 금리 인하를 할 것이다라는이 분위기가 41% 수준까지 올라왔죠.

여전히 금리 동결이 조금 우세하긴 합니다. 그 내용은 고용이 좋았다. 그럼 고용이 좋았다. 아야 고용이 좋았으니까 야 금리 어 이이나 어려워지겠네라고 생각이 들다가도 이위연을 보니까 좋지 않죠. 고용이 또 빵꾸가 난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금리 인하 확률이 다시 올라가는 겁니다. 그런 분위기가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 시장은 또 그렇게 보고 있다. 이게 정답은 아니죠. 근데 시장이 계속해서 최근 몇 번의 금리 인이나 확률을이 패드워치 툴이 예상하는 것에서 벗어나지 않고 연준이 판단해 왔습니다. 그래서 요런 내용들을 조금 보면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FOMC 회의록이 사실 어제 공식 발표가 됐는데 어제 회의록을 보면 strongly differing라는 표현이 이례적으로 나옵니다.이 이 강력한 의견 차이. 이게 10월 FOMC 회의록이거든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그니까 이제이 회의록에 보면 강력한 의견 차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어 그 이제 어 금리 동결을 선호하는 이하나 반대도 있고 50b의 대폭인하를 선호하는 스티븐 미란 이사. 그러니까 이제 요런이 강력한 동결파와 그리고 인파가 나뉘어 있다라고 해서 12월 금리 결정이 데이터도 부족한 상황에서 어떻게 될지 12월 금리 인하가 인하 기대가 약화됐다라는게 증시를 빼는 효과를 내왔거든요.

지금 계속 증시를 밀어 올리는 건 금리나 사이클, 금리나 분위기 그리고 연준의 긴축이 종료되는 큐티 종료 이런 분위기가 이제 시장의 유동성을 불러일으킬 것이다라는 분위기 때문에 계속해서 아 금이 밀어올려져 왔죠. 그래서 그런 분들도 있더라고요. 또 AI 버블리니 뭐 이런 건 사실 프레임에 불구하고 사실은 유동성이다. 유동성이 어떻게 시장의 유동성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느냐에 따라서 그 유동성이 비트코인으로 가느냐 아니면은 가상자산 아니라 시장이 증시로 옮겨 붙느냐 당연한 얘기죠. 금으로 가느냐 뭐 해째할 수도 있고 뭐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증시가 지금 움직이는 것뿐이지 무슨 AI 버블린이니 프레임 그런 프레임은 다 이제 프레임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하시는 분 분들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런 의견도 있다라는 거를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자, 월마트. 월마트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에도 주가는 보합세가 이제 제가 장 전에 준비한 내용이었고 아까 3% 플러스 보셨죠? 어, 플러스 주가 3% 업이라고 볼 수가 있죠. 이제 매출도 좋았고 전반적으로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받아들었습니다. 좋아요. 다 특히 보세요. 글로벌 전자 상거래 매출이 27% 급증합니다. 월마트 미국 전자 상거래가 28% 성장. 그 이제 월마트는 사실 월마트 같은데 전통의이 소매점이어서 직접 가서 직접이 상품들을 골라야 되는데 식욕품도 그렇고요.

근데 집으로 배달이 요즘에 잘 돼요. 그러니까 온라인 매출이 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이제 온라인 매출을 굉장히 늘고 있어요. 그래서 한번 어 미국에 계신 분들 써 보실법 합니다. 저도 한번 써 봤는데 몇 번 쓰고 있어요. 굉장히 만족도가 높아요. 저희 집이 아파트입니다만 저희 집 앞에 문앞에다가 상품 주문한 상품을 딱 배달해 줍니다. 그래서이 월마트도이 다른 곳들만큼 아마존 이런 데에서 또 월마트가 미국 최대 소매점이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온라인에서 뭔가 어 또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있다라고 하는 건데요. 근데 이제 타겟도 그렇고 홈디포도 그렇고 무슨 얘기가 반복되냐면 전반적으로 재량 소비는 약세가 지속된다.

식품이나 필수세 소비제는 강세예요. 근데 일반 상품은 부진합니다. 옷 이런 거 안 산다는 거예요. 그리고 또 주목할 만한게 이거예요. 10만 달러 이상 어 소득 10만 달러 이상 가구가 월마트 3분기 매출 성장에 75% 기여하고 있다. 그러니까 소득이 높은 고소득층조차도 예전에는 웰마트 안 가고 조금 비싸도 타겟 가고 왜냐면 또 또 비싸도 뭐 트레이더 가고 이랬던 고소득층조차 월마트를 이용하는 비율이 굉장히 늘었다는 겁니다.이 가격 민감도가 증가했다라고 볼 수 있는 지점이죠. 비싼 것을 감내할 의향이 줄어들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이런 분위기에서는 지금이 K다형 양극화 이게 소비 월마트 3분기 매출 성장의 75%가득층이라고 보여지는 건데 얘네가 소비를 떠바뜨고 있다는 거예요.

근데 구소득층이 사실 어떻게 계속해서 맞습니까? 뭐 그 뭐 그런 분위기가 있죠. 어 이런 어 월마트 저 그렇죠. 저는 어 뉴저지 월마트에서 좋은 지역 기억이 별로 없다. 맞습니다. 저도 오프라인 한 번 가고 오프라인 안 갑니다. 근데 이제 온라인은 좀 괜찮길래 또 몇 번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주로 뭐 트레이더조를 애용하고요. 집주변에 있는 H마트 한국 한인마트죠. H 마트 많이 갑니다. 그래서 월마트가 시장 예상치를 상해하는 실적을 냈는데 아무튼 지금 주가도 빠졌다가 오르고 있다. 근데 이게 보면 사실 월마트는이 실적이 좋으면 고소득층도 여기도 오고 그 저소득층도이 소비를 그니까이 그전에는 월마트가 정말 갑싸고 좀 월마트 사실 분위기 안 좋아요.

틱톡에 나오는이 마트 빌런들은 다 월마트에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 그 밑돌세 님인가요? 제가 그 미국 문화 설명하시는 분들 그거 잘 듣는데 그 그 유튜버님 그 유튜버님의 설명 보면 월마트를 굉장히이 안 좋은 곳으로 묘사되는 지점이 있습니다.이 월이 마트 빌런들 틱톡에 나온 애들 다 월마트입니다. 그래서 월마트 주가가 월마트 실적이 오히려 조금 좋으면이 전체적으로 과거에이 경기 침체에서 다섯 번의 경기 침체에서 월마트 혼자 이제 모두 시장 대비 아웃 퍼포했거든요. 월마트 주가가 오른다는 거는 사실은이 전체 거시 경제는 별로 좋지 않다라고 얘기를 또 드릴 수가 있습니다.

뭐 늘 맞는 건 아닙니다. 그데 월마트가 그 얘기도 들으셨어요.이 이 왜이 나스닥으로 옮겼다라는 내이이 오늘 실적 발표 동시에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나스닥으로 상장을 이전한다고 발표했어요. 그 이제 기술 중심 전략과 부업한다. 뭐 우리는 앞으로도 기술 자동화 AI 통합 이런 것 때문에 나스닥을 옮기기로 했다라고 하는 겁니다.음 나스닥 100 지수 편입이 나스닥 이전에 가장 큰 실질적 실질적인 이유일 것이다. 이제 월마트가 편입되면 나스닥이 편입되면 이제 뭐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M비D, 아마존, 알파벳 뭐 이런 테크 자이언트들과 함께 인덱스에 포함되겠죠.

포함되면 뭐가 좋냐? 그럼 이제 지수 추종 ETF들이 이제 자동 매수를 하니까 주가 부양을 위해서는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아무튼 그런 영향이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월마트 자체 주가에는 도움이 될 것이다. 나스닥을 옮기는게 그렇게 볼 수가 있죠. 마지막으로 제가이 매뉴욕 스페셜 예고 한번 할게요. 저희 이제 금요일 오후 7시 한국 시간으로 그렇게 올라가는데요. 어떠세요? 자극적이죠? 자극. 제가 이제 자동차 대출 그리고 또 그 전에 학자금 대출 그리고 마지막으로 미국이 경제 뇌관으로 작용할 수 있는게이 카드인데 사실 카드 신용 카드빛 얘기하는게 아니고 사실 BMPL 얘기입니다.

BMPL이 사실 신용 카드랑 비슷한 규제를 정부가 하려고 하지만 사실 신용 카드는 아니고 대출이다라고 하는 건데 미국인들이 요즘에 이제 BMPA를 엄청나게 씁니다. 캐나다 국미도 엄청 쓰고요. 어,이 BMPL 사용하는 사람들의 25%는 식료품 살 때도 BMPL을 써요. 그러니까 이게 사실 BMPL이 대출인데 BMPL은 굉장히 요즘에 많이 나온 얘기입니다. 지금 사고 나중에 갚는 거. 그다음에 이제 그걸 나중에 사 BMPL 뭐 4라고 해 가지고 4주 동안 나눠서 갚는 거. 지금 이미 평균 카드비만 해도 최저 한 도로만 갚고 계속해서 유지하잖아요.

그러면 빚 전체 다 갚는데 18년 걸려요. 그렇죠? 이런 거 제가 내놓으면 야, 너무 극단적인 것 가지고 온 것 아니야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저희가 이런 시리즈를 만든 것 자체가 어, 이런 문제점을 환기해 보자라는 겁니다. 그렇죠? 이런 거. 그 이제 BMPL은 뭐가 또 문제냐면 좋은 기록 잘 상환하면 아, BMPL 잘 상환했으니까 나 괜찮아 하겠지만이 잘 상환하는게 신용 기록에 안 남습니다. 잘 못이 상환하지 못하는 것만 신용 기록에 남아요. 아, 제가 좀 서치해 보니까 굉장히 문제가 많은데 사실 BMPA를 더이 페이파부터 해 가지고 다들 쓰고 있기 때문에 이게 또 현금이 없는 이의 미국 상황에서 현금을 쌓아두고 있는 사람들이 별로 없는데 그런 상황에서 또 문제가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거 한번 또 야, 너의 나라 걱정하지 말고 우리나라 이런 댓글도 달려요. 이게 이제 미국이 무너지면 다 지금 난리가 나는 겁니다. 미국이 지금 가줘야 또 다 가는 거고 아시죠? 어 미국이 기침만 한 번만 하면 한국은 막 폐렴 걸려요. 그러니까 이제 좀 그런 것들 그런 그런 문제에서 우리가 한번 분위기를 살펴보자라는 거니까 어 그런 거 한번 꼭 관심 가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제가 또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인데 한번 오 나스닥이 더 올라요. 2.48% 자 어떤지 아까보다 더 오릅니다. 야, 초반에는 좀 내려가나 싶었더니 따다닥 올라가죠.

엔비디아가 4.58% 오르고 있는데 지금 3대지 수습부터 러셀까지 다 줬습니다. 그다음에 핀비즈 맵을 한번 볼게요. 핀비즈 맵 어떠세요? 지금 이제 M비디아가 4.51% 구글도 오늘 4% 월마트 야 월마트가이 정도로 그 마이너스였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목도 바꿔야겠네요. 저희 영상에 처음에 라이브 할 때 제목을 주가는 보합세 정도로 썼던 거 같은데 6% 상승입니다. 자, 브로드컴, AMD, 인텔 다 상승이고 금융주도 좋고 지금 뭐 다 좋죠. 뭐 이상한 종목이 없습니다. 로비누드, 코인베스, 코인 관련 종목까지 좋습니다. 헬스케어만 약간 보합세거나 어 약보합 정도 수준이고.

자, 이렇게 이제 시가총의 큰 기업들 월마트 월마트가 오르는 이유는 그런 이유도 있습니다. 또 실적 플러스 나스닥 편입. 또 그런 이유. 나스닥 겐제 편입된 것만으로도 굉장히 돈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도 ETF에 돈이 들어오면 주가 부양이 되는게 사실이거든요. 테슬라가 5% 오르는 것도 눈에 띄네요.이 분위기가 끝까지 이어질지 우리 좀 더 봐야 됩니다. 그렇죠? 그 엔비디아가 그래도이 굳건하게 야 진짜 엔비디아 크죠? 이게이 핀비지 많이 보시는 분들 알겠지만 이렇게 보시면 이게 시가총의 크기에 따라서 크기가 다른 거거든요. 그렇죠?

엔비디아, 마소, 구글, 테슬라 이런 거 눈에 띄죠. 월마트도 엄청 크잖아요. 그죠? 월마트는 아마 나스닥 수혜가 있는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실적도 나쁘지 않았고 실적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일단 자, 오늘이 분위기가 계속 될지 좀 살펴보시죠. 음. 그리고 제가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내일 이제 그 또 관심 많이 가져 주시고 매일 스페셜 제가 다음 주에는 라이브가 없습니다. 라이브가 제가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좀 쉽니다. 그래서 라이브는 없고요. 그래서 라이브 공지는 따로 한번 하겠습니다. 그래서 또 헷갈리지 않으시면 되고 대신에 제가 하는 홍자의 쿠옛날에 했던 것들 좀 또 정리해서 그거랑 이제 메인육 스페셜은 차질 없이 내보낼 수 있도록 할테니까 또 그걸 참고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제가 라이브 하지 않아도 저희 홍장원 특파원과 길금미 특파원이 저희 뭐 가득하게 또 저희 채널을 채워 주고 계시니까요. 또 아껴서 어 저도 아껴서 매일 봅니다. 또 아껴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오늘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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