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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 오른다. 그 얘기 양극제각도 결국고 오른다는 얘기거든요. 제일 핵심은 셀 만드는 3사랑 결국 거기 들어 양극제 응극제 유독도이 에코프로 계열이 좀 올랐던 건 코스닥에서 보시면 알테오젠 밑에 있잖아요. 바로 알테오젠이 어쨌든 주주 총위에서 통과됐습니다. 또 2차전지 세리죠. LG엔솔 가지고 트레이딩하래요. 시총을 보고 2차전지 트레이딩에 참고를 하면 된다. 깨지면 싸다는 거예요. 얼마 전에 40만 원 초반 갔을 때가 거기거든요.데 거기 닿자마자 바로 급등해 버렸어요. 민수의 경제 토크 염승한 이사님과 2차전지 이야기하겠습니다. 2차전지는 어떻게 보면 자생력으로 실적이나 뭐 정자생력으로 가는 것보다는 시장에서 공백이 생길 때 뭔가 수급이 갈 데가 없을 때 확 들어와서 한번 확 올리고 또 좀 관심이 없다가 이렇게 가고 이런 경향도 없지 않는 거 같은데
저희가 오늘 어 방송하는 날 보면 와 막 2차전지가 난리났습니다. 에코프는 에코프로 20% 이상 올랐는데요. 그동안에 어쨌든 ESS 셀이나 그다음에 양극제를 봤는데 그러니까 에코프로 그룹주가 역시 에코프론인가요? 옛날에 추억이 수고 그니까 한 두 가지 이유 때문인 거 같아. 첫 번째가 일단 지금 양극제각이 오른다는 전망이 좀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내년 1분기까지는 그러니까 이제 양극제각이 계속 떨어졌다. 리튬 가격 떨어지고 이러다 보니까 근데 최근에 미국의 알버말이 아시겠죠? 리튬 회사인데 여기가 UBS에서도 되게 긍정적인 평가한게 리튬가 오른다 이러면서 투자기는 올렸더라고요.
그 얘기 양극제각도 결국 오른다는 얘기거든요. 양극제가 오르면 더 나쁠게 없죠. 뭐 그리고 2차 뭐 전기차 안 팔리는 거야. 뭐 모르는 사람은 없으니까 그건 더 이상 악제는 아니고 그래서 아마 그 부분이 일단 모멘텀 촉매제가 좀 됐던 거 같고 또 한 가지 유독도이 에코프로 계열이 좀 올랐던 건 코스닥에서 보시면 알테오젠 밑에 있잖아요. 바로 에코프로비M. 음에코프가인테젠이 어쨌든 주주총에서 통과됐습니다. 이사갑니다. 여기 빠지면 누군가 이거 공백을 메꿔야 되거든요. 그러면 일단 이거 추정하는 펀드들은 들어가게 돼 있어요. 그렇겠네요.
제일 많이 들어갈 거 에코프로 BM 그다음에 에코프로 요런 순으로 들어가겠죠.이 빈 공간에 들어갈 거고 그다음 에코프 그 알테오전이 빠진 자리에 코스닥 50에 누가 들어갈지 모르지만 어쨌든 이제 수급 효과가 생겨 버린 거죠. 그러네. 희한하게 알테오젠이 임시 주청에서 그동안 얘기 있었지만 임시 주에서 딱 그 결의 한 날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 맞아요. 예. 바로 그게 결정되고 나서 주가가 이제 그니까 호재가 하필도 있었고 있는 날 올리기도 괜찮죠. 거기다 수급 이슈 어 이거 빈 이제 빈 공간이 생기네. 그래서 아마 이런 부분들 그다 보니까 오히려 좀 약간 피해보는 업종은 바이오였던 거 같아요.
바이오는 급해 버리더라고요. 반대로 2차적으로 쏠려 악 있었고 그래서 일단 그런 수급 효과랑 양극제 기대감이 두 개가 결국 에코프로 사실 에코프로만 간 건 아니고 LNF도 그렇고 포스코 퓨처앤부터 2,000지가 동반에서 다 갔기 때문에 그런 분위기에다 수급까지 곁뜨려서 제일 많이 오른 거 아닌가 그런 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이제 또 우리가 항상 의고심으로 그러면 2차전지가 이제는 물 들어왔고 오팡 좋아지고 양극제 오르고 수여 들고 가냐? 예. 또 그렇게 생각하기에는 이게요요 앞에도 매찰 상승 이후에 다시 반납하고요 어쨌든 결국 업항이 아닌 이슈였기 때문에 좀 제한적 상승 아니야?
또 차익 나오는 거 아니야? 이런 의심이 있단 말이죠. 근데 구조적 상승은 힘들죠. 예. 그거는 뭐 아마 누구도 다 인정하실 거. 왜냐면 기본적으로는 미국에서 전기차 많이 팔려야만 이게 열리거든요. 근데 그거는 트럼프가 물러놔야 돼요. 아니면 내년에 중간 선거 지든지 트럼프가지면 아마 폭등할 가능성이 전 굉장히 높다고 봐요. 왜냐면 그 민주당 예 후퇴할 가능성이 높고 그럼 그 민주당은 찍어 준 거면 민주당은 전기차이 굉장히 적극적이에요. 그러면 당연히 이제 그때는 구조적으로 오를 수도 있지만 그거는 1년 후에 문제고 그 전까지는 계속해서 저는 박스권으로 봅니다.
근데 예전처럼 이렇게 무식하게 빠지는 건 끝났고요. 이제 바닥 다지고 오르고 또 오르고 내리고 그렇지만 저점은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인게 어쨌든 지금 ESS 모멘텀은 또 있다 보니까. 그리고 저는 그게 되게 좀 잘 맞는 거 같아요. 최근에 제가 보고서 본 거 중에 그 하나증권에 김현수 연구님 있잖아요. 그분이 이제 쓴 보고서에 뭐가 나왔냐면 LG엔솔 가지고 트레이딩하래요. LG엔솔의이 시총을 보고 2차전지 트레이딩에 참고를 하면 된다. 무슨 얘기냐면 LGN솔이 그럼 시가 총액을 밴드를 한 80조에서 110조 정도 잡고 있어요. 그러니까 90조 깨지면 싸다는 거예요.
얼마 전에 40만 원 초반 갔을 때가 거기거든요. 근데 거기 닿자마자 바로 급등해 버렸어요. 그리고 50만 원 한 중반 가면 110조 갑니다. 그때 비싸다는 거예요. 예. 구조적 성장은 아니니까. 예. 그니까 그땐 줄이고 그러니까 그 LGN솔의 주가를 보면서 이제 2차전지도 비슷하게 그러면 얼마 전에 LGN솔이 40만 원 초반까지 그 LG 화학이 지분매가 한다 또 얘기가 돌아가지고 급락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2차 전지를 만약에 투자를 하신 분이면 그 전략이 정확히 맞았죠. 바로 지금 다 급등해 버렸거든요. 트레이딩의 기회가 있는 거예.
그러니까 2차전지를 저도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구조적으로 괜찮을 것 같아요. S만 빼면. 근데 일반적인 2차전지는 그 김연수 연구원의 의견대로 그 LG 엔솔이 좀 밑에 하단이 왔을 때는 좀 적극적으로 담고 또 50만 원 넘으면 조금 보수적으로 50 LG엔솔이 50만 원 넘었다 그러면 아 좀 매수는 좀 자지하고 요런 좀 트레이딩 전략이 저는 가장 좀 나온 전략 아닌가? 예. 옛날에 삼성에도 한동안 그런 적이 있었어요. 한 한 8 7 80만 원 가면 100만 원 사이에서 예 그런 터널를 준 적에 있었거든요. 지금은 이제 업그레이드를 해서 올라가는 건데 그죠?
그러면서이 뭐 LG에너 솔루션도 그런 어떤이 레벨의 변화가 있을 때는 그때 이제 실으면 되는 거고 지금은 이제 그런 트레이딩을 그러면 결국 지금 말씀하신 구조적 성장이나 장기적으로 지금 확실을게 아니고 그런 뭐 그 뭐 단타는 아니고 그죠. 네. 성격산을 이용한다고 하면 셀이나 한 양극제 정도에서 할 수 있는 거죠. 그게 네. 그러니까 일단은 제일 핵심은 이제 반도체 아니 반도체가 아니라 그 2차전지 셀이죠. 셀 만드는 3사랑 결국 거기 들어간 양극제 응극제 여기가 가장 핵심이죠. 거기가 어쨌든 그리고 지금 미국에서는 중국산 쓰지 않으려고 하니까 그런 부분에선 분명히 있고 또 LG가 벤츠 또 수주도 받았거든요.
예. 그러기 때문에 지금 중국에서 그니까 중국이 워낙 잘하긴 하지만 우리도 간간히 그냥 그 우리가 좀 약간 이제 프리미엄급에서는 계속 수주가 들어오긴 해요. 근데 미국이 안 열리는게 좀 답답해서 그렇지. 2차전지는 어든 공포에는 투자하면 좋빠진다 그러면 또 2차지 되니 안 되니 뭐 이러면서 논쟁이 있을 텐데 그때는 과감하게 좀 투자하는 것도 저는 괜찮아 보이고 다만 또 이제 2차원지가 급등할 거잖아요. 급등하면 또 그래요. 이제 또 구조적 성장 나옵니다. 조심하고 반등 약간 그 엇박 잘 타야 저는 2차전지에서 좀 당분간은 좋은 성과를 내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어요.
물론 뭐 에코프로가 지금 액분을 해가지고 가격이 좀 그렇지만 옛날에 그 한 3년 전에 주가가 오를 때 그때에 샀던 분들은 사서 사실은 이제 손실 보고 판도 많고 올라올 때 판분도 많 그때 사실은 버티고 있는 분들은 많지 않은데 그때 가지고 있는 분들 아직 손실일 거예요. 엄청 크죠. 크죠. 엄청나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그러나 이제 조금 다행스러운 거 말씀하신 것처럼 여기서 다시 옛날에 그런 폭포스처럼 떨어지는 그런 하락은 이제 뭐 우려는 안 가져도 된다. 예. 예. 그러니까 이제 거기 혹시라도 고점에 갖고 계신 분들은 사실 액션을 못 하잖아요.
근데 그런 분들이 하더라도 제가 권유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 반이라도 정리는 하셔야 돼요. 그러니까 뭐냐면 반 정도를 가지고 트레이딩 하시라는 거예요. 그 같은 기업에서 그냥 무작정 언젠가 오르겠지가 아니라 그 예를 들면 LGN 소리 한 40만 원 갔을 때 이제 어 여기서 사는 거죠. 더 사도 괜찮고 만약 LG 소리에 50만 원 좀 넘어서 간다 그러면 일부 줄여놓고 그 기업에서 이렇게 트레이딩을 몇 번 하시라는 거예요. 그러면 단가 사실 좀 낮아지긴 하거든요. 이게 그냥 앞으로 계속 기다리면 올라갈 수 있다라고 확신만 한다면 그 가만히 있으면 되는데 사실 그걸 뭐 누가 알겠습니까만은 그러니까 약간의 뭔가 그 행동을 취할 필요는 있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물론 그렇게 그냥 이진척하고 미친듯이 기다려야 올라가는 경우도 있어요. 그죠? 이게 있는데 그거를 확실을 가지고 말씀하시는 기다리기 어렵죠. 그다음에 속니까 그죠. 그때 일정 부분을 리밸런씩 해 주면서 그죠. 해가는 그 왜냐면 기회 비용이거든요. 그죠? 기회비형을 좀 줄일 필요가 있다는 말씀 있어요. 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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