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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또 다른 증시 이슈 만나 볼까요네 앞서 파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봤는데 이번 주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관련주들 어닝 쇼크가 이제 반도체 섹터에 찬문을 끼기도 했지만 어항 회복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큰 거 같습니다. 앞서 김영구 대표님은 이제 반도체 관련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때 빼놓지 않고 말씀해 주셨던 종목이 바로 이제 엔비디아를 봐야 된다 이런 얘기를 주셨는데 최근에 보면은 엔비디아 주가가 사상 최고 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가 중간중간에 악재가 나오면서 어 502달러 고점에서 터 400 달러까지 잠깐 깨지는 현상이 생겼었어요.
근데 분명 고점 돌파하고 갈 수 있다라고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렸는데 향후 AI 발전으로 인한 엔비디아의 성장성은 가의 시장 충족은 충분히 그 이상으로 할 수 있다라는 그런 해석입니다. 엔비디아가 이번 종가상 고점이 420 492 달러인데 이걸 돌파하게 되면은 신고가 갱신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신고가 갱신을 하면은이 종목의 목표치는 적어도 10% 이상 더 올라가게 될 겁니다지 쉽게 얘기해서 520달러 550달러 이렇게 갈 수 있다는 얘기죠. 즉 신고가 경신이 그냥 완전히 말을 타고 올라가는 이런 종목들 같은 경우에는요 쉽게 꺾이지는 않습니다.
기세라 그러죠. 그래서 엔비디아가 기세로 가면 그와 관련된 종목들도 같이 가게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네 엔비디아가 세 대 AI 칩을 공개하면서 우리 시장에서도 관련주들에 대한 기대감이 컸습니다. 삼성전자 SK 닉스 등 hbm 제조하는 메모리 반도체 기업이 특수를 누릴 것이다 이런 전망이 많은데 어떻게 보시나요네 어 4분기 AI 반도체 중심으로 한 그 반도체 시장 주도력을 많이 강조 드렸는데 어 충분히 추가 상승력네 그 가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 우선 이제 금융고 대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디아라 그가 뭐 아마존 뭐 AMD 등 어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AI 반도체의 투자라 그가 이런 부분들을 좀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 따라서 좀 주고받을 것이 많은 이제 삼성전자와 이제 SK 하이닉스 중심으로 한 어 반도체 관련주들은 이제 수혜가 이제 기대가 되고 있습니다. 어 특히 이제 SK 하이닉스는 이제 hbm 시장에서 이제 점유율의 50% 어 이미 확보하고 있고 어또 4세대를 뛰어넘어 5세대 있 hbm 3에서도 이제 독점 공급 계약 이슈도 좀 그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어 이런 기대감이 이제 그 앞서 앞서 보여 주신 그 엔비디아 차트와 똑같이 SK 하이닉스도 박스권 상단까지 좀 부 놓는 흐름인데 어 6개월 정도 이제 그 저항 자리였던 이제 13만 원 부근을 붙이면서 다시 한번 상승 인자의 오른쪽 상승분 즉 파동 상으로 이제 파동의 시작점을 좀 준비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어 좀 국내 증시가 좀 수급적으로 많이 힘든 구간이지만 어 외국인의 적가 매 수세가 다시 한번 어 다음 주에 들어온다면 이런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중심 그리고 또 AI 반도체 관련 중수형 종목들의 좀 신고가 랠리도 좀 기대해 볼 수 있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네 말씀해 주신 대로 이제 SK 하이닉스는 신고가 랠리를 보여준 반면에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는데요. 앞으로는 어떨까요. 뭐 앞으로도 현재 수준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두 종목 다 모두 다 좋은 건 맞는데 SK 하이닉스의 주가가 조금 더 가팔라질 거라고 저는 좀 의의를 좀하고 있는데요.
hbm 수요 증가가 이미 3분기 실적에 호전에도 드러나게 됐고요 해당 분야에서 높은 이제 SK 하이닉스가 엔비디아의 납품을에 이미 하고 있는 상태고 내년도 물량까지 SK 하이닉스가 지금 담당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면에 이제 삼성전자는 아직 엔비디아와이 테스팅 가정 중이라서 hbm 수요 수요 증가로 인해서 수혜는 직접적으로 이루어지진 않았는데이 엔비디아와 이제 테스팅 과정이 끝나게 되면에 주가 랠리가 나올 수 있지만 현재까지는 SK 하이닉스가 조금 더 우위라고 보여지고요 실제 하이닉스가 조금 더 가팔라질 수 있는 부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재고자산 부분인데요 재고 자산도 이제 작년 연말부터 해서 감축을 시작한 SK 하이닉스는에 실제로 줄고 있는 상태지만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부터 제고 감축 을 시작했는데 결국은 지금 아직에 소폭 늘어난 상태로 지금 나오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 이게 기업의 실적으로 이어진다면 빠르면 4분기에는 SK 하이닉스는 전체 흑자 전환이 가능한 수치가 되고요 기술적으로도 연중 신고가를 최근에에 SK 하이닉스가 돌파를 했는데요. 삼성전자는 아직 박스권 상단에 머무르고 있는 부분도 그와 동행한다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주가 측면에서 보면 이제 반도체 대장주다는 중소형주들이 선전이 더욱 졌습니다.
이번 주 신고가 랠리를 보여준 기업들도 많았는데요. hbn 관련주를 포함한 AI 반도체주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고평가 논란도 뒤따르는 상황이죠. 자 그렇다면 여기서 관련주에 된 세 분의 투자 의견 확인해 볼까요네 김영구 대표는 hbm 진격은 계속된다 허해남 대표는 후발주자 비중 확대 그리고 이동우 대표는 상승에 의심이 없다 주도주 자리 먹임이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어 김영구 대표님은 그니까 추가 상승 기대가 충분히 있다라는 거네요. 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경쟁이 시작이 됐어요. 서로가 서로들 그냥 먼저 하겠다고 난리들을 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중심에 엔비디아가 있고요 그렇다면 AI 반도체 관련주들은 엔비디아의 흐름을 따라 연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는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라고 보여집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달리는 말에 올라타라 아 이런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되겠고요 어 제가 아 이런 반도체 기업은 우리나라에 하나밖에 없다 잠시 후에 스위 파이트에서 알려 드릴게요네 기대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동우 대표님도 여전히 또 긍정적으로 보시네요. 뭐 내년도 SK 하이닉스가 청주의 이제 m15 공장을 확충해서 이제 랜드 플래시와 더불어서 hbm 생산 라인을 탑재할 것으로 지금 보여지고 있는데요.
증설로 인해서는 이제 장비나 그다음에 소재 부품 순으로 이제 주가 자체가 좀 오르게 되는데 이미 이제 한매 반탄 차와 이오테크닉스 등이 이제 주가 실적들이 좋은 상태라고 보여져서 주가가 이미 많이 올라갔음에도 도 불구하고 이번 실적은 좀 충격이었죠. 근데 하지만 이제 실적들이 이제서야 이제 다시 올라오게 되는 상태가 되면서 그걸 다시 보충하게 되는이 시간적인 조정이 또 마무리가 되고요 지난번 필사기 방송에서 무료 추천으로 이제 70% 상승했었다 이제 dit 같은 경우도 상승 추세가 이제 SK 하이닉스 납품이 이제 시작이 되면서 본격적으로 추가 상승을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요 TF hbm 테스트하기 위한에 패키징 개발 로드맵에서 선제적인 위치를 좀 확보 하게 되면서 추가적인 상승도 염두해 두시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 이제 시텍 같은 경우가 tsv 과정 중에서 하이브리드 본딩의 수혜주로 최근 각광을 받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이제 막 시작하 단계니까 추가적인 관심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사실 급등 종목도 많아서 선별이 쉽지 않습니다. 어떤 종목들을 중심으로 전략을 세워 나가는게 좋을까요네 어 우선 이제 그 반도체 섹터에 이제 계속 관심 종목들을 이제 추세상으로 좀 분류할 필요도 있겠습니다. 우선 이제 앞서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신고가 랠리 즉 선발 발 주자들은 이제 그 하나 마이크론 어 그리고 psk 홀딩스 뭐 주성 엔지니어링 뭐 한미 반도체 칩스의 미디어 어 이쪽 중심으로 해서 우선 정 기본적인 어 전고점 수준까지 이제 시세를 줬고요 어 이런 종목 군들은 이제 뒤따라오는 이제 후발 조자 군들도 이번 주 빠르게 상승 추세 전환을 어 시도하고 있습니다.
뭐 텔레칩스 이수페타시스 뭐 가온칩스 ISC 정도가 이제 이런 식으로 좀 순서상으로 하나씩 올라오고 있습니다. 어 추가 상승여력이 이제 충분하다는 이런 그 모멘텀을 이제 기준으로 해서 이제 선발 주자들은 어느 정도의 가격 조정이라 어 차익 매물을 이용한 눌림을 통해서 다시 한번 이제 비중을 확대하고 아직 좀 덜 오는 이런 후발주자들은 좀 먹을 폭기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어 이런 후발 주자들도 다시 한번 비중을 확대하는 전략도 같이 필요하겠습니다네 참고하시기 바라고요 계속해서 또 이번 주 마지막 이슈 만나 볼까요네 공매도 매도 금지에이어서 뜨거운 감자인 주식 양도세 완화가 최근 정치권에서 거론되고 있는데요.
연말 증시를 끌어올릴 호재가 될지에도 또 관심이 쏠리고 있죠. 예 공매도 금지 양도세 완화 이건 수급을 부르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 뻔합니다. 그러니까 양도세 완화까지 겹친다면 무엇이 좋냐면 12월 그 폐장일 가까이 되면은 양도세 회피성 물량들이 엄청나게 나오면서 증시를 하락시키는 주요요 요인으로 작용을 했었고 근데 이런 내용들이 예를 들어서 지금 10억 원에서 과세 대상을 50억 원 이상으로 좁힐 생각인데 이렇게 되면은 그때 당시에 나올 수 있는 물량들이 사라지게 되니까 오히려 반대적으로 수급이 활성화되면서 지수를 끌어올릴 수 있죠.
그러니까 공매도금지 플러스 양도세 환나 이거는 일석 3조의 효과 이렇게 기억을 해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이번 주 국내증시가 반등하는 듯했지만 뒷심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연마를 앞두고 과연 상승장이 펼쳐질 수 있을지 많은 분들이 궁금하실 때 데요 그래서 저희가 사전에 SB 비즈 증권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설문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매년 연말이면 기다리게 되는 산타 랠리가 오해는 올 수 있을지에 대한 물음에 가능하다라는 응답이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뭐 조사 결과만 보더라도 시장 상승에 대한 영머니 고스란이 전해지는 듯한데요 자 그렇다면 여기 계신 세 분의 의견 또 확인해 봐야겠죠.
올 연말 산타릴리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들어 주시면 됩니다. 하나 둘 셋 어 세 분 다 만장일치로 가능하다라는 의견 주셨 는데 그니까 올해는 정말 산타렐리 기대해 봐도 된다 이런 얘기네요. 예 가능합니다. 어 그 저 희망만이 아니고 희만 고문 시키는게 아니고 진짜로 가능한 이유는 제가 지수 주봉을 갖다가 열심히 분석을 해 봤어요. 근데 코스피 지수가 2640 포인트 코스닥 지수가 934 4인트레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여기서 방황을 했던 자리입니다. 즉 박스 피라는 오 5명을 벗고서 상승할 수 있는 라인이에요. 제일 중요한게 삼성전자입니다.
역할 자체에서 제일 중요한게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에 삼성전자 기준으로 7만 3,000원이 제일 중요하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 7만 3,000원을 이제 목전에 놔두고 있는데 한 번에 돌파할 수는 없어요. 거기서 수급을 좀 더 받고 물량을 좀 해소해야 되거든요. 그러면 73,000원 돌파하면 그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지 갑자기 7만 5,000원이 되고 8만 원이 됩니다. 그러면 지수도 같이 따라 올라가게 되 거죠. 그래서 주봉상 고점 돌파의 의미가 있고 이것으로 인해서 코스피는 3천을 향해서 다시 움직이게 되고 코스닥 지수는 다시 천을 위해 움직 천을 향해서 움직이는 이런 상황이 도래가 될 것이니까 지금 당장 힘들다고 손 놓지 말고 긍정적으로 시장을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네 그럼 연마를 앞두고 어떤 전략이 좋을까요네 어 우선 지금 9월부터 그 지금까지의 이런 그 하락은 즉 급락은 긴축 공포로 인해서 이제 그 급락이 지금 미시를 보면 닥은 9월 초 수준까지 모두 반등을 완료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국내 증시만 못 올라오고 있는는 결국에는 수급적인 문제 그 또 특히 최근에는 이제 공매도 금지 변동성으로 인해서 지금 수급이 쉽게 풀리지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반대로는 이제 코스 코스닥 기준 800선 어 그리고 또 코스피 기준 2,400선 밑에서부터 이제 저평가 구간이라는 그 시장 참가자들의 이제 동의는 있기 때문에 이제이 정도에 좀 수급만 조금 풀리고 또 그리고 또 반발 매수 세만 들어온다면 어 코스닥 기준으로 최소한 870 900선까지 1차 기술적 반등을 주니까 어 좀 손실 구간에 있는 종목들은 지금 투매에 동참하실 필요는 없고 1차 기술적 반등을 준이 라인에서 좀 덜 올라온 종목들은 이제 그때 치시고 다시 한번 올라오는 종목들은 다시 집중해야 되는 섹터 분이기 때문에 어 포트폴리오의 비중을 계속 무게 중심을 옮기는 전략이 필요하겠습니다네 참고하셔서 다음 주 성공 전략 세워 나가시기 바라고요 주식은 물론 돈되는 재테크 정보 검색창에서 크 존을 검색하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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