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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삼성전자 목표가 60만원·SK하이닉스 350만원 유지… 반도체 저평가 국면 분석

안정모의 주식투자 · 2026-11-02 · 유튜브 시청 5,232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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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기초#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나스닥#엔비디아#AMD#한화오션#삼성중공업#주성엔지니어링#심텍#현금#KB증권#반도체주#목표주가#외국인수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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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안정모의 주식투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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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전일 미국 기술주 급락의 충격을 딛고 2.24% 상승한 5,859.08로 마감했다. 전날 미국 증시는 인텔이 28.58% 급락하는 등 반도체주 중심으로 크게 하락했지만, 국내 증시는 이미 전 거래일 3.48% 하락으로 악재를 일부 반영한 상태였다. 연기금이 약 1,600억 원을 사들이고 SK하이닉스 등 기타 법인이 자사주 5,300억 원을 매입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했다. 외국인은 155억 원 순매도에 그쳐 관망세에 가까웠고, 기관은 1조 3,000억 원대 순매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각각 1.78%, 3.81% 올랐고, 한화오션 등 조선 종목도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도 1.38% 상승 마감했다. KB증권은 반도체 업종 투자의견을 긍정적으로 유지하며 삼성전자 목표 주가 60만 원, SK하이닉스 350만 원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현재 주가가 2027년 예상 실적 대비 PER 3.0배(삼성전자), 2.5배(SK하이닉스) 수준으로 실적에 비해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내년 범용 D램 가격은 약 40%, HBM은 약 121%, 낸드는 약 32%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십니까. 주식계 신바람 안정모입니다. 주식 투자로 여러분의 생활을 여유 있게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남의 말만 듣고 주식을 사면 100% 실패합니다. 주식 투자의 원리를 이해하고 원칙을 지키면 초보자도 가정주부도 쉽게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여러분께 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방송 전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광고가 나오면 커피 한 잔의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02. 오늘 코스피 지수는 미국 반도체 기업 인텔의 주가 급락 충격을 딛고 반등하면서 상승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관망세를 보인 가운데 기관과 기타 법인이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03. 오늘 코스피는 전일 대비 2.24% 상승한 5,859.08로 마감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1% 가까이 하락으로 출발했지만 장중 낙폭을 줄이며 상승으로 전환했습니다. 장중에는 3% 이상 올라 5,900선을 웃돌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 주말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급락하면서 국내 증시도 큰 폭의 조정을 받을 수 있다는 공포감이 상당했습니다. 정규장 시작 전 프리마켓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3% 넘게 급락하기도 했습니다.

04.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다우, 나스닥, S&P 500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다우는 1.09%, 나스닥은 2.86%, S&P 500은 1.82% 하락했습니다. 알파벳에 이어 아마존과 인텔의 실적 발표 이후 부정적인 전망이 나오면서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우려가 다시 고개를 들었습니다. 나스닥은 장중 3.3%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05. 빅테크 기업들의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가 실질적인 수익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지에 대한 월가의 회의론이 본격화된 흐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주가 크게 흔들렸습니다. 인텔은 CPU를 만드는 기업인데, 주가가 28.58% 급락했습니다. 1970년 이후 약 50년 만에 최대 낙폭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7.20%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는 4.2% 하락했고, AMD는 10.88% 폭락했습니다. SK하이닉스 ADR도 7.95% 급락했습니다. 반도체주가 대부분 떨어졌습니다.

06. 이런 상황에서도 국내 증시의 여파는 크지 않았습니다. 지난 금요일 국내 증시가 3.48% 하락하면서 악재가 일부 먼저 반영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연기금이 1,600억 원가량 매수했고, 기타 법인의 자사주 매입도 5,300억 원에 달하면서 지수 하단을 지지하고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07. 외국인은 오늘 매도 규모가 155억 원에 그쳤습니다. 지난 금요일 1조 7,965억 원을 순매도한 것과 비교하면 관망에 가까운 수준입니다. 기관은 1조 3,000억 원대 순매수를 보였고, 그중 연기금, 투신, 금융투자, 개인 ETF 관련 창구에서 6,740억 원가량 매수가 들어왔습니다. 기타 법인에서는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5,300억 원 규모로 이루어졌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상승 종목이 650여 개, 하락 종목이 230여 개로 전반적으로 상승 종목이 많았습니다.

08. 오늘 삼성전자는 정규장에서 1.78% 상승했고, 애프터 마켓에서는 2.22% 더 올랐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정규장에서 3.81% 상승했고, 애프터 마켓에서는 4.37%로 상승폭이 더 컸습니다. 반도체 쪽의 반등이 의외로 강하게 나왔습니다. 반면 LG에너지솔루션, 삼성바이오로직스, KB금융 등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09. 한화오션 같은 조선 종목은 미국 해군 함정 건조 사업의 첫 수주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했습니다.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10. 정리하면, 지난 금요일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주 급락의 충격을 선반영하면서 오히려 상승 마감했습니다. 추가 매도 압력이 완화된 상황입니다. 인텔이 미국장에서 폭락했지만, 이는 한국의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산업의 붕괴를 의미한다기보다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판매 부진의 결과로 볼 수 있습니다. PC에는 메모리가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이 오르면 PC 판매가 줄고, 그 여파로 CPU 판매가 부진해 인텔 실적이 저조해졌다는 해석입니다. 이는 메모리 공급 업체의 가격 결정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많지는 않지만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부담 요인입니다.

11. 코스닥도 1.38% 상승 마감했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이 매도하고 기관이 650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르면서 주성엔지니어링, 심텍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관련주가 전반적인 상승세를 이어 갔습니다.

12.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AI 투자 불안으로 급락했지만, 기업들이 벌어들일 이익에 비해 오히려 저평가가 심해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내년에도 오르고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말부터는 주가가 다시 상승할 전망입니다.

13. KB증권은 보고서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긍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최선호주로 제시했고, 목표 주가는 삼성전자 60만 원, SK하이닉스 350만 원입니다. 최근 주가 하락은 반도체 호황의 종료가 아니라 실적과 주가 사이의 간격이 크게 벌어진 국면으로 해석했습니다.

14. 주목할 부분은 PER입니다. PER은 주가가 기업의 연간 순이익 대비 몇 배 수준에서 거래되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KB증권이 예상한 2027년 실적 기준으로 삼성전자의 PER은 3.0배, SK하이닉스는 2.5배 정도에 불과합니다. 두 회사의 이익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가는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KB증권은 현 주가가 정점을 통과한 것으로 판단하며, 하락 위험보다는 상승 여력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15. 11월과 12월에는 실적과 기업 가치 평가의 괴리가 줄어들면서 두 차례 저점을 형성한 뒤 반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실제로 지난 30일 코스피는 3.48%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미국 기술주 급락의 영향으로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달리 투자 심리만 빠르게 악화된 것이며,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판단입니다.

16. 반등을 기대하는 주요 근거는 메모리 가격입니다. 내년 범용 D램 가격은 올해보다 40% 정도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AI 서버에 쓰이는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 가격은 약 121%, 낸드 플래시 가격은 약 32%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 속에서 가격 상승과 출하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17. 내년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약 640조 원, SK하이닉스는 약 470조 원으로 예상됩니다. 두 회사를 합치면 약 1,110조 원입니다. 실제 실적이 전망치에 부합한다면, 현재 주가는 기업의 이익 창출 능력에 비해 지나치게 낮다는 평가에 힘이 실립니다.

18. 최근 반도체주 하락의 원인으로 거론되는 AI 과잉 투자에 대해서도 다른 의견이 나옵니다.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빅테크 기업들이 데이터센터 구축에 막대한 자금을 쓰고 있지만, 클라우드 사업의 매출과 이익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투자만큼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 실적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공급 능력이 성장을 제한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AI 투자는 수요를 앞서가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증설로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19. 새로운 AI 서비스의 확산도 메모리 수요를 늘릴 요인입니다. 이용자의 지시를 받아 업무를 스스로 처리하는 에이전틱 AI가 본격화되면 복잡한 연산과 데이터 저장이 늘어납니다. 이에 따라 HBM뿐 아니라 일반 D램과 낸드 플래시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HBM 같은 고부가 제품에 생산 설비가 집중되면, 범용 D램과 낸드의 공급 부족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2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지난 6월 고점을 찍고 7월 급락 이후 반등했다가, 10월 조정을 받은 뒤 현재 위치에 와 있습니다. 두 종목 모두 비슷한 차트 흐름입니다. 현재는 저점에서 바닥을 다지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추가 하락이 나오더라도 저점을 뚫고 강하게 급락하는 상황은 가능성이 낮습니다. 조정이 온다면 추가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금이 없어 주가 하락 때 버티기 어려운 분들은 무리하게 판단하지 말고, 공포에 의한 매도, 이른바 패닉셀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21. 결론적으로 삼성전자 목표 주가는 60만 원, SK하이닉스 목표 주가는 350만 원으로 KB증권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에 대한 의구심 때문에 투자자들이 매도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그렇게 공포에 휩쓸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22. 장중에는 무료 리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비나 별도 비용은 없습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합니다. 삼성전자 저점 매수와 고점 매도, 그리고 내년 반등이 기대되는 소재·부품·장비 관련주도 함께 추천해 드리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23. 오늘은 11월의 첫 거래일입니다. 블랙먼데이에 대한 공포가 있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코스피가 2.24% 상승해 5,900포인트를 넘어선 것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며,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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