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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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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책 읽기 2 / 차영주의 터틀 트레이딩

차영주TV · 2022-07-12 · 유튜브 시청 4,07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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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제 책을 좀 소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항상 영상 옆에 제가 쓴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책을 놓고 있는데요이 책에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번 소개를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오랜 시간 공을 들여서 쓴 책이고요이 책을 통해서 제가 주식투자자들이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는지 그 길을 나름대로 제시했다라고 자부를 하고 있는 그런 책입니다. 일단 먼저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제목부터 좀 설명을 드릴게요 일부 오해가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여러분들이 포털사이트라든지 아니면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서 터틀 트레이닝을 치게 되면 동명의 여러 권의 책들이 나오는 것을 여러분들이 확인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터틀 트레이딩이랑 책이 하나의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게 아닌가 이렇게 이해하시는 분들도 좀 계세요. 근데 원래 서툴 트레이딩이란 책은 외국서의 번역본입니다. 외국의 터틀티네이딩이라는 교육 기관이 있고요 우리나라에도 그런 교육기관이 들어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쓰는 터틀 트레이딩과 제가 쓴 터틀 트레이딩의 개념은 다르다라는 겁니다. 물론 제가 거기서 이름은 사용했다는 점을 밝힙니다. 근데 이름을 차용했다라는 점에 대해서 어떤 뭐 특허라든지 저작권에 관련된 부분들은 출판사와 이미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문제 없다라고 해서 이제 사용을 한 거죠.

왜 터틀트리닝이 이런 혼란을 가져왔는지 먼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이름을 갖고 온 것도 외국 서점에 어떤 그런 의미를 갖고 온 것을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 책을 보면서 어떤 것들을 봤냐면 뒷부분에 자세한 부분보다는 앞부분에 일단 내용의 저는 상당히 의미를 뒀습니다. 뭐냐면 터트롤이라는게 거북이잖아요. 거북이를 훈련시키는 거예요. 미국의 그 터틀 트레이딩 원서를 쓰신 분이 과거에 이제 두 분이 다 주식투자 업계에서 성공하신 두 분입니다. 근데 그분이 과거에 이제 싱가폴에 가서 근무를 했었던 경험을 얘기를 합니다.

근데 싱가폴에는 식용 거북이 농장이 있나 봐요 그 농장을 이제 거닐면서 한 분이 얘기를 한 거죠. 우리가 그 거북이를 키우듯이 주 투자자도 키울 수 있을까 이런 얘기를 문득 던졌답니다. 그러니까 다른 한 분이 아니야 그거는 불가능해 뭐 이런 식의 얘기를 논쟁을 좀 벌이다가 그게 꽤 시간이 흘러서 우리 한번 해볼까 이런 갑자기 의기가 투합이 돼 가지고 미국의 위력지에 이제 불특정 다수를 모집을 한 거죠. 주식의 경험이 없는 불특정 다수를 모아 가지고 거북이 키우듯이 단기간에 트레이딩 훈련을 시킨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성과가 의외로 잘 나타났다 이런 거죠.

여기서 우리가 몇 가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거죠. 주식은 타고난게 아니다. 만약에 타고난 거라면 우리가 노력이 필요 없다는 거죠. 두 번째는 우리가 제대로 배우기만 한다면 우리의 능력치를 끌어올릴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미국에서 시행했던 터틀 트레이딩은 단기간에 집합 교육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는 파생도 가르치고 다양한 매매기법들을 가리켰죠. 근데 저는 제 주관으로 봤을 때 그러한 교육방식이 저한테는 맞지 않는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투자자들은 각자의 성향이 다 다르고 각자 처한 위치가 다 다르기 때문에 물론 집합 교육이 갖고 있는 의미도 있습니다.

같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터트를 키우기 위해서는 개별적으로 저는 교육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했고이 책을 쓰기 2년 전부터 터틀들로 모집을 했습니다. 제가 sns를 통해서 모집을 하고 몇 가지 모집을 해서 물론 그때는 다 무료로 초기에는 진행을 했습니다이 책을 쓰기 전까지는 그래서 많은 분들의 어떤 지원을 받아서 시작을 했죠. 그분들이 교육과정은 일대일 교육과정이었고 2주 간격으로 교육이 진행이 됐습니다. 제가 과제를 내주고 그 다음에 과제 검사를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발전했는데 자이 진행 과정을 제가 말씀드리는 이유가 처음에는 제가 이제 모집단을 모으기 어려워 가지고 그때 당시에 이제 서울 시내 대학 주식 동아리의 강의를 간 적이 있거든요.

그거가 계기가 돼 가지고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작했습니다. 3개월 만에 다 도망갔습니다. 제가 2주에 한 번씩 내주는 과제를 못 해 왔고요 그들은 어떤 주식을 꼭 해야 되겠다 뭐 이런 것들은 그때 당시만 해도 별로 없었던 거 같아요. 코로나 전이고 그래서 일단 당장 학업이 중요하고 하다보니 다양한 핑계들을 대기 시작 보면서 한두 명씩 빠져나가다가 마지막까지 한 6개월까지 갔었던 친구 한 명 있었던 것 같은데 어쨌든 다 빠져나왔어요. 그래서 제가 안 되겠다 싶어 가지고 제가 이제 그때 당시에 몇 가지 제 루트를 통해서 공개적으로 모집을 해서 지원서를 받아봤어요.

그래서 나름대로 했는데 거의 뭐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대 포기를 합니다. 제가 1년 정도 시간을 두고 수업을 하자 1년 동안에 2주에 한 번씩 모이는 거니까 몇 번이죠. 대략 한 25번 정도 만나는 거죠. 그리고 항상 이걸 하기 전에 내가 무료로 당신들에게 강의를 하지만 당신들 의지가 부족하다 처음에 지원서를 받아오면 의지에 대한 얘기들은 굉장히 화려합니다. 막상 빨리 도망가시는 분들은 한 달 만에 도망가고요 대략 한 6개월 정도 도망가시는 분들도 있고요 처음에 3개월은 제가 책읽기를 중점적으로 시킵니다. 왜냐하면 기본이 있어야 되니까 이주한 것이 책을 읽고 그 다음에 과제도 해와야 되고 이걸 못 버티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느꼈어요.

실질적으로 많은 분들이 머리로는 내가 노력을 하겠다라고 하지만 의지의 일을 내가 막상 해보면 상당수가 부족하다는 걸 느꼈고 그게 현실이다 그런 부분을 느꼈어요. 어찌됐던이 터틀 트레이딩은 그러한 2년 동안의 제가 거의 주말을 반납하고 1시간씩 어떨 때는 하루 8시간 강의한 적도 있어요. 밖에 이제 교육생들이 줄서 있고 저는 앉아 가지고 1시간 1시간씩 하면서 그렇게까지 해가지고 그럼 결과물을 토대로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용어를 썼습니다. 저도 거북이를 키웠어요. 미국과는 다르게 거북이를 키웠습니다. 그래서 한국형 터틀트레이딩이다 그래서 일부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게 무슨 터틀 트레이딩 층이냐 미국 책을 보시고이 책을 보면 전혀 다른 내용이기 때문에 아니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맞습니다. 그거와 이거는 다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그 교육기관이 있고 거기에 관여하시는 분들은 제가 터틀트레이딩을 호두하고 있다라고 얘기하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들이 입장에서 보면 호두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터틀 트레이딩이란 용어를 가져왔지만 제 나름대로 거북을 키워왔고 뒤에 가면 제 교육생들이 쓴 후기가 있습니다. 이거는 제가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교정만 봤어요. 글자 틀린 것만 출판사에서 받고 저는 이거에 대해서 단 환자의 문자 수정도 안 했습니다.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써준 후기구요 그거를 책에 실었다라는 점도 밝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설명이 좀 있어야 왜 터틀 트레이딩이라는 용어를 썼고 그리고 검색해보니 여러 책들이 나오더라 그 중에서 차용주가 쓴 터틀 트레이딩이 어떤 것이냐 여러분들이 그걸 좀 아셔야 되기 때문에 좀 정확한 설명을 했습니다. 자이 터틀 트레이딩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번 살펴보기 전에 지금 제가이 영상을 찍기 직전에 yes24라는 포털사이트에 들어가서 댓글들을 좀 캡처해 봤습니다. 한번 보시죠. 자 보면 어 이게 2021년 5월 달에 달린 겁니다. 2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위해서이 책을 구입했는데이 책은 과일 주식투자의 정석이라 부를만 하다라는 것이고요 또 한번 이렇게 썼어요.

주식 초보자들이 보면 좋은 책이라고 들었는데 진짜 많은 도움이 된다 근데 또 한 분은 주식 초짜라 대체 무엇을 할지 몰랐는데 주입 분이이 터틀 트레이딩을 추천해 주셔서 보게 되었는데 굉장히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부정적인 의견도 있습니다이 책은 그런 한마디로 방향을 정할지는 몰라도 공부방향을 정한다는 거예요. 근데 그리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한테 좋으지만 실전은 아닙니다라고 얘기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보니까 터틀 트레이딩을 치면 이런 어포털사이트에 터틀 캠퍼스가 나옵니다. 요거는 제가 조금 전에 캡처해 온 거고요 우리나라 교육기관이 있고 이렇게 강의를 하고 있구나라는 거죠이 직급요 노란색이 미국의 컨설트레이딩 책이다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이 부분을 여러분들의 먼저 정리를 해 드려야 돼요 우리나라의 터틀 트레이딩 캠퍼스가 있어요.

거기는 이제 미국식 방식이에요. 미국에서를 배워 오신 분이 그러니까 처음에 두 분이 터틀 교육을 시켰고 거기서 그 터틀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 제자들을 또 기기 시작했어요. 그러면서 이제 미국에도 교육기관이 있고 우리나라도 교육기관 있고 제가 알기로는 이걸 설립하신 분이 그러니까 이런 거죠. 미국에서 이제 그 터틀 키우자라고 했고 거기서 이제 배우신 분 있죠이 제자한테 배운 한국 사람이 와 가지고 이걸 만들었다라는 제가 그 포털사이트 검색을 통해서 찾아낸 건데 않았습니다. 근데 뭐 그렇다고 하니 그쪽은 미국식이고 제가 얘기하는 건 다르다는 점 그것도 강조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목차를 보면서 대충적인 얘기를 드릴게요 파트1에서 보면 주식을 이해하는 부분들을 썼습니다. 여러분들이이 내용들을 보면 제가 최근에 올린 영상들과 거의 비슷하다라는 거죠. 책이란게 그렇죠. 제 생각을 오롯이 모아놓은 거고 그것을 통해서 제가 여러분들에게 사용주를 어필하고 주식 공부를 이렇게 하라고 어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제가 얘기하는 것은 반복이 되는 거고 제가 얘기한 거와 책이 다르면 그것도 우스운 거죠. 제가 얘기한 것이 책이 있다라는 것이 저는 오히려 솔직하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제 생각을 오롯이 책에 담아냈기 때문에 자 주식 투자에 대한 올바른 생각을 제가 좀 했죠.

환상을 좀 버려야 되고 생존해야 된다라는 것들이죠. 그리고 주식 투자는 모두가 해서는 안 된다라는 점 성향을 거듭 강조하고 있고요 자존심을 버려야 되고 그리고 투자자금이 많지 않은 개인 투자를 위한 조언도 담고 있다는 거죠. 어떻게 보면 현실적인 개인 투자들에 대한 부분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잘 하려고 하지 말고 공부를 해야 된다 그리고 장기투자에 대한 생각 이런 부분들을 좀 담아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목표 설정을 하라라는 거죠. 우리가 투자를 어떤 방식으로 할 것인가라는 거죠. 그 과정 속에서 내 상황에 맞는 투자법은 무엇인가 제가 제시했습니다.

데이트 레딩 스윙 트레이딩 시점투자 인덱스 자 etf 투자 등 여러가지 제가 제시를 해드렸어요. 여기서 여러분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 봐야 되고요 그대로 투자 방법을 모색하자라는 거죠. 직장인 투자자와 전업 투자자는 분명히 투자 방법을 달라야 되고 생각도 달라야 됩니다. 그런 부분들을 얘기했고요 장기투자와 단기 투자에 대한 오해 장기투자는 무조건 좋고 당기차는 무조건 나쁘다 이건 오해가 있다는 거죠. 각각 장단점이 있어요. 각각 장단점이 있어요. 그 부분은 설명드렸고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대한 것들 집중 투자 분산투자 이것도 각각 장점이 있어요.

그런 부분들을 말씀을 드렸다는 거죠. 자 이제 본격적인 공부와 훈련 단계입니다. 제가 터틀트레이딩을 하게 된게 저는 이제 오랫동안이 업계에 있었고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식투자 공부를 해야 되는데 도대체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느냐 그 방향제시를 해달라라고 하는데 그 방향제시 얘기하신 분들 제가 거의 보지 못했어요. 단지 이제 내가 이렇게 돈을 벌었으니 내 방식을 따라라라고 하는 것은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표준적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는지에 대한 것이 없다라고 느꼈고 제 나름대로 표준화를 하기 위한 이란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터틀 트레이딩은 제가 볼 때는 100% 성공은 아니에요. 어느 정도 이제 나름대로 틀이 있고 증명도 됐기 때문에 제가 제자들을 키웠는데 제자들이 성과가 안 나타났다 어 그럼 터치로 있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죠. 단지 제 생각이죠. 근데 제가 키운 제자들이 의미가 있기 때문에 저는 어느 정도 성공했다고 봅니다. 하지만 저도 계속 연구 중이고요 계속해서 발전된 책을 계속 낼 것이다 어려운 부분들 여러분들이 좀 말씀드리고 싶어요. 자 보면 투자 공부에 미끄럼을 먼저 그려라 먼저 밑그림을 그리고 투자 관련에 대한 책들에 대한 것들을 어떤 책을 봐야 되는지 단지 지금 유명하다고 봐야 되는지 고전을 봐야 되는지 그리고 수준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는지 제 나름대로 제시했습니다.

우리가 공부 없이 스킬부터 익히게 되면 뭐다 사상 누각이 된다이 점도 말씀을 드렸다는 거죠. 제가 뒤로 투자법 제강산 강조하는게 대가들의 책을 좀 봐라 공부 초기에는 혼란이 온다라는 점을 말씀을 드렸어요. 이게 무슨 얘기인 거 같니 여러분들이 처음에 어떤 대가들의 책을 보면 어 굉장히 빨려 들어가요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이렇게 투자를 해야 되는구나 그리고 다른 대가들의 투자하면 또 거기도 빨려 들어가요 그게 한 서너 원 정도 되면 거의 모든 투자들이 겪는 혼란이 옵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얘기야 얘는 이렇게 하라고 그러고 얘는 이렇게 하라고 그래서 그 혼란은 거의 모든 투자자들이 겪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것을 넘어서야 돼요 거기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 책을 여러 책들을 보게 된다면 나중에 이게 한 길로 딱 만나는 희열을 느끼게 됩니다. 저도 그랬구요 제 제자들도 그 희열을 느꼈던 것을 같이 공유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런 것이 온다는 거 일단 혼란이 온다라는 걸 알려 드리는 거예요. 혼란을 넘어서야 돼요 내 대부분들이 서너건 읽고 혼란이 오니까 거기서 책을 덮어요. 아 책 봐서 무슨 소용 있어 도움 안 돼 혼란만 돼 손오공 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앞으로 더 이것을 극복하고 더 보라니까 황당한 거죠. 그 대부분 거기서 책을 덮어요.

그래서 저는 안 된다는 거죠. 그분도 말씀을 드렸다는 거죠. 그리고 대가들의 생각을 참조하라이 부분은 뒤에 가서 이게 나오지만 따라해라 제가 지난번 영상도 올렸죠. 따라 해보라는 거 말씀드렸죠. 그 다음에 걸림돌 일부 전문가들의 말을 경계해야 된다는 거 제가 시청자 상담 코너에도 그랬죠. 어떤 분들은 짧게 먹으면 안 된다라고 뭐 어떤 유튜버가 얘기했다면서요 그게 어떻게 보면 걸림돌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에 대한 것들 그리고 제가 또 거기서 말씀드렸죠. 9시부터 3시 반까지 내가 열심히 시세를 보고 있다 그건 착각이다라는 점 말씀드렸죠.

그런 것들이죠. 기본적 분석을 익혀야 되는 기본 틀을 좀 말씀을 드렸고요 기술적 분석을 익혀야 되는 기본 틀도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항상 강조하는 투자의 내기둥 여기서 얘기하면서 심리적인 극복에 대한 부분들도 얘기를 했습니다. 다양하게 경련 심리적인 사항들 이외에도 더 많은 물리적인 상황들이 있어요. 하지만 대표적인 심리적인 상황들을 기록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면 나만의 투자 방식을 실행해야 된다 제가 직전 영상에서 매매 원칙을 만들라고 얘기를 했죠. 투자하는 결코 게으른 사람의 게임이 아니다. 저는이 제시 리버모어의 명언이 제 가슴속에는 영원히 남아 있습니다.

투자는 결코 게으른 사람의 게임이 아니다. 제시 리버모어가 한 명언이죠. 종목 풀에 대해서 어떻게 구성해야 되는지 얘기했고요 나만의 무기를 갈고 닦아야 된다 그리고 어떻게 내가 매매할 것인가에 대한 자기와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죠. 매매일지 쓰는 법 그 다음에 손실 한도를 정하라 분실한 돌 정하라는 거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좀 드리고 있고요 그 다음에 손실을 줄이고 이익을 챙기는 매도 전략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시를 해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것들을 보고 여러분들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어떤 구체적인 방안을 여러분 스스로 찾으셔야 돼요 그리고 모임 매매와 실전매매이 과정은 제가 책을 쓰기 2년 전부터 제가 수많은 터틀들을 만나서 그분들에게 제시했던 방식이고 이 방법들을 대부분이 따라오지 못하고 중대 포기를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몇몇 분들만 끝까지 완주를 했다는 거 1년 과정이었고요 2주에 한 번씩 저를 만나는 거였습니다. 1시간씩 그리고 과제를 했고요 과제는 그런 거예요. 처음에는 기초를 잡기 위해서 책을 좀 읽고요 그 다음에 책을 조금 읽은 다음에는 스스로 종목을 좀 뽑아보고 그다음에 모의 매매를 해보고 근데 실전매매로 가는 그런 자연스러운 과정이었어요. 근데 처음에는 기초를 좀 쌓아놔야죠. 근데 많은 분들이 스킬부터 배우려고 해요. 근데 스킬을 배우고 기초를 배우려고 그러면 이게 잘 안 돼요 처음에는 우리가 대학을 가면 원론부터 배우잖아요. 전공 바로 안 들어가잖아요.

그 과정을 거의 3분의 2가 통과하지 못했다라는 현실 여러분들이 제가 왜이 말을 강조하냐면 여러분들이 공부를 하시겠다라면 그런 어려움들 반드시옵니다. 생각보다 굉장히 어려워요 핑계 댈 건 많아요. 아이들 돌봐야죠. 직장 야근해야죠. 친구들이 갑자기 때론 술 먹자고 유혹하죠가 무슨 결혼식 가야죠. 많아요. 내가 책을 보려고 딱 앉았는데 솔직히 누가 책 보는 거 좋아하겠습니까 더군다나 눈에 안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그게 자꾸 읽다 보면 눈에 들어오는데 그런 과정에서 갑자기 오는 거죠. 아이들이 잠깐 놀아달라 그래 나는 가장으로서 충실해야 돼 아이들하고 놀자 쉽게 유혹에 빠질 수 있어요.

그런 환경들이 있다는 걸 인정하시고요 마지막에 보면 터틀이 전하는 터틀 수업 이야기를 제가 넣었습니다. 세 분한테 이것을 받아서 넣고요이 제목이라든지 내용은 제가 출판사가 교정 본 거 외에는 손 하나 건들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던 초보가 기업 분석으로 수익을 내기까지 이게 20대 후반 여성분이었는데요. 굉장히 나름대로 노력을 많이 했어요. 제가 볼 때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서 정말 일상 사시는데 제가 봄 운동에서 수업했거든요. 근데 일산에서 보문동까지 와가지고 한 번도 수업을 빼먹지 않고 수업을 들었던 착실한 분이로 기억이납니다.

그 다음에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결국 원칙이다 이런 말씀하신 분이 있고요 제대로 공부 과정을 경험하고 나니 비로소 보이는 것들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자 제가 컨설트레이딩을 제 책을 소개하는 거에 대해서 약간 좀 고민이 있었어요. 근데 제 나름대로 여러분들에게 특히 공부를 하시려는 분들에게 어떻게 공부를 해야 되는지 제가 영상을 계속 찍어서 올리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기본 틀은 좀 제시해 드려야 되겠다는 생각 속에 제 책을 과감하게 소개를 시켜 드렸습니다. 물론 지금 제가 소개할 책들이 많이 쌓여 있습니다. 근데 이제 입구가 막히다 보니까 마치 변비처럼 뒤에 있는 책들이 소개가 안 되고 있는데 빠르게 제가 지금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자 준비하고 있는 책들에 대한 영상들도 계속해서 만들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방송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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