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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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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株 물타기 “이때부터 시작하세요” | BTS, 불닭볶음면 1등됐다 “K온리 기업 이렇게 투자해라” |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전무 [3부]|자이앤트썰

매경 라이브 · 2025-10-20 · 유튜브 시청 65,392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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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의 재미 중에 하나가 피트레니츠가 얘기하던 템배거. 우리가 열배짜리를 찾아서 투자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죠? 그 주식 중에 뭘 사야 되는가? 제발 잠주하지 마시고 그 사람 내 1등만 사면 된다는 거죠. 그 또 하나 좀 이익 모멘텀이 좀 약한 섹터가 또 있어요. 2차전지를 꼽을 수 있어요. 몇 년 전에도 글로벌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을 올랐다가 캐 전기차 수요 조화 이런게 나오면서이 확 꺾여서 지금은 움직이지 않고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2차전지를 투자한 분들도 꽤 많아요. 현 상황에서 좀 2차전지 투자 좀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 2차전지를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어 정확하게 이제 복귀를 해 보셔야 돼요. 그러면 2023년도에 에코프로 10만 원이 160만 원 갖다가 떨어졌는데 지금은 행면 분할이 돼 있는 상황이죠. 그러면 내가 샀을 때 시점에 그 밸루에이션은 어떤 밸루에이션에서 내가 주식을 샀는가를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당시에 어 영업 익률이 한 5% 정도 나오는데 앞으로 전기차 시장이 매년 30%씩 성장할 거니까 그렇게 가정을 하면서 볼륨이 늘어나고 그 큐가 늘어나는데 가격도 계속 유지가 된다고 가정을 하더라도 25년 26년이 되면 영업 이익률을 10%로 가정을 했었어요.

근데 5% 마진을 봤던 회사가 적자가 났잖아요. 그 매출이 두 배 세 배로 증가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격이 폭나가면서 매출이 오히려 역성적을 했죠. 그때 23년도에 주식을 사셨을 때에 가정이 다 틀렸다는 거죠. 근데 그때 당시에 이렇게 될 거라는 거는 아무도 모르죠. 당시에이 주식이 150만 원이 아니라 200만 원, 300만 원을 갈 수 있다라고 보고 사신 거잖아요. 근데 그 2003을 가정을 했던 그 밸루에이션에 대한 추정치를 보면 어 이거는 좀 위험하다. 결과론적이지만 CAT이 이미 글로벌하게 1등이 됐는데 능력을 너무 과소 평가했었던 거죠.

그래서 결국은 지금 이렇게 된게 전기차 시장의 캐도 있지만 중요한 거는 경쟁의 중국의 기업들에 엄청난 굴기가 있었다 우리가 알아야 되고요. 그래서 월헌법씨 얘기하신 것 중에 하나가 주식 투자의 핵심은 그 산업의 성장성을 공부하는게 아니라 내가 투자하는 기업의 탄업 내에서 경쟁 구도를 공부하는게 핵심이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그러면 우리나라의 K 배터리는 어떻게 될 건가 생각해 보면 어 결론더 말씀드리면 희망은 있다. 우리나라 조선도 마찬가지였어요. 2011년까지 엄청나 슈퍼사이클이었거든요. 그때 전 세계 조선 시장의 80%를 우리가 다 수주를 따왔었는데 그렇다가 중국의 조선 케파가 전 세계 1등이 되고 예 그러면서 조선업에서도 엄청난 혹독한 구조 재정이 있었습니다.

근데 최근에 이제 조선의 사이클이 2001년도에 중국의 WTO 가입 이후부터 한 2011년까지 엄청난 이제 배가 건조가 되고 그 수요가 이제 중국에서 있었는데 그 배들이 다 노후가 되면서 자 교체 수요에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반도체처럼 법용 반도체 수준이었으며 중국하고 상선 또 그러면 마진이 안 나오는데 이번에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때문에 아무래도 LNG 고부가 재산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그 부분에 대한 기술적 우익가 있다 보니까이 고부가 가치선에 대한 수요가 살아났는데 거기에 갑자기 어 미국의 해군역 보건이라는 큰 구조적 성장 모멘텀이 탄생을 했습니다.이 미국이 지금 중국하고 패권 경쟁을 해야 되다 보니까 어 트럼프에 발언해서 나오죠.

그린드, 바나마 우나 등 해상을 장악해야 되는데 중국하고의 충돌이 있다 그러고 가정을 했을 때 야이 해군역에서 많이 딸리네. 그러면 배를 건주해야 되는데 미국에는 배를 건주할 만한 1년에 한 두 척 만들 수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우리나라한테 SOS를 한 거고 그래서 그 노화된 선박에 대한 다시 교체의 사이클 플러스 미국 해군역의 보고요 부분이 이제 2차전지에도 어떻게 보면 힌트가 될 수 있다는 거죠. 중국이 배터리 시장에 있어서의 1등이 됐는데 그런데 미국이 중국을 계속 견제할 거라고요. 견제하는데 중국 배터리도 쓰지 마. 그런 식으로 됐을 때 벌써부터 조짐이 나타나고 있죠.

얼마 전에 벤츠 그 화재 사고 있었는데 뚜껑 열어 보니까 CL도 아니고 우리가 잘 모르는 업체거도 쓰고 있었잖아요. 그랬던 벤츠 같은 경우에도 다시 우리나라 배터리 업체랑 계약을 맺고 있습니다. 테슬라도 마찬가지고 그런 걸 보면 케즘은 이제 살짝 이제 지나가는 거 같아요. 캐이라는게 1파 상승이 있고요 2파 조정이 2파 조정이 좀 힘든 구간인데 그 2파 조정이 끝나가고 이제 3파 상승이 시작될 건데 그 3파 상승에서 미국의 강력한 견제 시작됐을 경우에 그러면 대안이 없습니다. 그냥 우리나라 K리밖에 없어요. 그래서 2차전지는 약간의 그 쾌정 구간을 벗어나고 어떻게 보면 미국의 견제 이런 거에 힘입어서 앞으로 약간 그런 모양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지 투자자분들 요거 좀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좀 일반론적인 투자들 것도 한번 여쭤 볼게요. 사실 상반기 때는 세이오니 주식들이 좀 조소주였어요. 뭐피 엔터뷰티 이런 것들이고 지금은 반도체 렇게 되는데이 주식투자의 어떻게 보면 큰 매력은 이런 구조적인 성장을 이뤄가는 그런 산업이 주도주로 자리 잡는 걸 좀 눈으로 목격하고 실제로 투자하고 요런 것들일 것 같아요. 그래서이 주도주의 본질 뭐 앞서 K온리 주식들이 좀 주도주로 상반기 때 주목을 받았었는데 이제 앞으로 그런 K리 주식들이라든지 혹은 뭐 반도체 이차라든지 이런 것들이 계속 조두주로 좀 자리매임할 수 있을지도 좀 궁금합니다.

우리가이 굿 question이라는게 있잖아요. 질문을 잘해야 된다고. 근데 홍개자님이 질문을 너무 잘해. 아니 궁금한 걸 여쭤보는 건데 질문에 답을 넣어 놓으셨어요. 예전에 제가이 K온니 얘기를 많이 말씀드렸었는데 우리가 앞으로이 내수가 침체로 들어가고 이미 고령화 사회로 들어왔고요. 그런 상황에서 20년 전에는 우리나라가 개발 도상국 시절이고 인구가 계속 늘어날 때는 시장이 유동성 장세다 하면 우리나라 뭐 트로이카는 거 그냥 막 사면 돼요. 그리고 우리는 개발 도상국이다 보니까 글로벌 경기가 좋아지면 우리나라의 경기가 좋아지면서 주가가 올랐다가 글로벌 경기가 안 좋아지면 미국이 기침만 해도 우리가 독감 걸린다고 그러면 주가가 박살 났다가 왜냐면 K온니가 아니었거든요.

지금의 쓰리랑카 방글라데이 중국이 막 그렇게 법룡으로 만들던 그걸 노동 집약적으로 싸게 만들다 보니까 그래서 마켓이 중요했었어요. 그때는 시장이 지금은 강세장이냐 아니냐 마켓이 중요했는데 앞으로는 미국 시장에서도 보면 SP 500 기업이 보면 다 세계적인 기업이잖아요. 네. 그런 기업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좀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 아 나는 미국 투자는 마음이 편해 이러시잖아요. 그 사실 미국 투자는 왜 마음이 편하냐면 세계 1등 기업이 사기 때문에요. 그래서 우리나라 기업도 사실은 똑같아요. 작년에 국장 안 된다 뭐 이랬을 때도 우리 K온니 기업이었던 파마 리서치나 클래시스나 사형식품 얼마나 잘 나갔어요.

그죠? 그리고 한미 반도체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엄청나게 올라서 앞으로 우리가 죽을 때까지 우리나라 주식을 할 때는 저는 K온님만 생각을 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우리나라 기업이든 미국 기업이든 투자할 때 그 산업 내에이 회사가 1등 기업인가? 네. 그것부터 고려하라고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 산업 내의 1등 기업을 투자하면 설사 트럼프의 관세, 코로나 사태 터져도 주가가 떨어졌다가 빠르게 회복거든. 그 산업의 1등이기 때문에 빠르게 올라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살 때 주식은 위험 자산이라고 하는데 저는 우리가 레버리지를 쓰지 않으면 저는 전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변동성이 클 뿐이고 그 변동성을 이해하면 내제 가치보다 훨씬 싸게 살 수 있으니까 주식이 저는 너무 재밌고 좋은 자산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주식 중에 뭘 사야 되는가? 2400개 우리나라 기업 중에 뭘 사야 되는가는 제발 잡주하지 마시고 그 산업 내 1등만 사면 된다는 거죠. 그게 미국 기업이든 한국 기업이든 중국 기업이다. 그리고 1등이 모여 있는 그룹 그걸 탑티어라고 그러죠. 마라톤으로 따지면 제일 앞에 선두 그룹 한 다섯 명 뛰어가고 있잖아요. 예. 거기서 우승을 할 선수를 찾는게 훨씬 확률적으로 높잖아요. 여기서 하나 팁을 드리면 왜 우리가 주식을 하냐면요.

인플레이션을 해체하기 위해서 하는 건데 주식의 재미 중에 하나가 비트레니츠가 얘기하던 템배거 열배짜리가 우리가 열배짜리를 찾아서 투자를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죠? 근데 그 열배짜리를 찾는 방법이 좀 되게 간단해요. 우리나라 기업이든 미국 기업이든 2등이었는데 1등이 되는 경우가 있어요. 2등이 1등이 되면 주가가 열배가 갑니다. 근데 2등이었다가 1등이 되는 거는 제가 조금 전에 마라톤 말씀드렸듯이 선두 그룹보다도 저 밑에 한 500m 1m 뒤에 뒤쳐져 있는데 쫓아오는 거기 때문에 힘들거든요. 그런데 그런 기업을 발굴을 하면 열 배가 난다는 거.

그래서 우리가 주식을 하실 때 웬만하면 1등만 하시면 되고요. 그런데 딱 보니까 어 제 2등인데 1등 될 거 같아. 그런 부분을 내 포트폴리오에 처음에 한 5% 10%를 넣어 보시면 어 주식 투자에 아주 짜릿한 경험을 하시게 되는데 거기서 이제 함정이 있죠. 이게 2등이 아니라 저 꼴등이 1등 얘기하는이 잡주들이 있어요. 재무 보면 4년 연속 적자인데 어디서 투자한대 뭐를 신사업을 갖다 붙인대 꼭 무슨 테마가 유행할 때 근데 재무제표 뜯어봤더니 적자 투성이에요. 그렇죠. 그런 기업들이 많죠. 그런 식으로 이제 유혹을 하는 기업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 철저하게 배제시켜 버리시고 웬만하면 내 포터에 80%는 1등 기업으로 깔아 놓으시고 그리고 2등이 1등이 될 만한 기업들을 한 3% 정도로 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고 자 여기서 이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1등이었는데 2등으로 내려서 가는 기업을

그러면 반토막이에요. 미국 기업이라고 다 잘됐다 보면 인텔 독보증 1등이었다가 2등으로 내렸었잖아요. 그래서 인텔은 지금도 -40몇 %예요. 그래서 내가 투자를 하는데 와 인텔 인사이드 내가 학교 다닐 때 컴퓨터에 인텔 인사이드 그 생각만 하시면서 1등 기업 그렇게 투자하시면 안 된다는 거죠. 1등이 2등으로 될 때는 빨리 날려야 된다.이 원칙만 가지고 투자하시면 주식 투자가 절대 위험하지 않고 우리가 은행 예금에 뭐 다섯 배 이상의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제 투자자분들이 사실 강세장이다 보니까 아무거나 사도 오르네 이럴 수 있어요.

근데 이제 강세장이 언제까지 또 유지될지 모르고 무분별하게 또 주식을 사서 너무 높은 밸류에 또 주식을 매수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 분들께 마지막으로 주식 투자할 때 이런 건 좀 주의하고 요런 건 좀 기억했으면 좋겠다 하는 조언할 말씀 해 주신다면 어떤게 좀 있으실까요? 뭐 최근에 시장을 한번 우리가 서머리를 해 보면요. 제가 늘 말씀드리는게 기회는 위기라는 탈을 쓰고 온다. 그게 코로나 때도 그랬고 22년도에도 그랬고 작년에 뭐 개엄 사태 5월일 초에는 4월 8일에 트럼프의 관세. 이런 우리가 굉장히 두려워할 만한 이슈가 발생했을 때가 항상 보면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였었죠.

왜 그게 좋은 기회냐면 주가가 쌓기 때문에요. 그 제가 아까 2023년도에 2차전지 말씀드리면서 그 어섬션 자체가 너무 장미 전망 때문에 너무 밸류에이션이 비싼 가격에 주식을 사다 보면 그렇게 낭패를 겪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우리가 뭘 기준으로 할 건가는 좋은 주식을 싸게 사고 비싸면 판다.이 기준을 가지고 해야 되고요. 또 하나는 월런파페이 그런 말씀을 하셨죠. 야구는 스트라이크 세 번을 다 놓치게 되면 3진웃이 되지만 주식은 열 번을 다 놓쳐도 된다는 거죠. 그래서 내가 확실하게 칠 수 있는 공만 치라는 얘기를 하거든요. 그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아이 주식 갈 때 내가 아 못 샀어.

네. 그래서 조방원 갈 때 아 조방 못 반도체 갈 때 반도체 못 먹고 그런데 보면 열 개의 스트라이크를 열 번 다 치겠다는 거거든요. 불가능해요 그거는. 그래서 저는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다는 거죠. 세상에 그런 사람은 없는데 우리는이 주식 시장에서 조방원 갈 때 조방원 먹어야 되고 소해주였던 네이버 반도체 갈 때는 또 이거 먹어야 되고 그러면 워론버펫의 포트폴리오를 보면 워론버펫은 왜 반도체로 안 살까? 워론버페이 TSMC 샀다가 팔았잖아요. 그래서 아 TSMC를 왜 팔지 했는데 아 I 아 I don't like로케이션 하면서 미래에 중국하고 대만의 전쟁까지도 가정을 하면서 피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나의 투자 원칙에 안 맞는 주식은 안 하면 됩니다. 안 하면 되는데 어떻게 보면 나의 투자 원칙이 없기 때문에 올라가는 주식은 내가 다 사서 먹어야 된다이 생각하거든요. 예. 그리고 또 언제 사시냐면 많이 올랐을 때 꼭 사게 돼 있습니다. 왜냐면 많이 오르면 그 주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와서 너무 자신있게 얘기하는 거다. 그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비싸졌다 싶어서 내가 놓쳤다 싶으면 안 하면 돼요. 확실하게 내가 컨백션을 가지고 있는 기업은 지금이 기업의 밸루에이션이 말도 안 되게 싸다 하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제가 주식 시장에 한 32년 몸 담으면서 우리가 공포에서 주식을 못 사고 탐욕스러울 때 위에서 산다 이러잖아요.

그래서 인간의 심리의 공포와 탐욕 이게 주식 투자를 망치는 거다라는 얘기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제가 보니까 주식 투자를 망치는 가장 큰 심리나 조급함이에요. 아, 내가 이거 갔을 때 아, 이거 사서 먹었어야 되는데 이거 갈 때 이거 사서 먹어야 되는데 근데 주식 투자의 대가들의 투자 원칙을 보면 내가 확실하게 컨빅션을 갖고 있는 주식을 인내를 가지고 예, 있으면서 이번에 삼성전자 주식에 있어서 올라올 때 수익을 낸 사람들은 이번에 기가 막히게 여기서 사가 이번 반도체 사이클에 먹은 사람도 있겠지만 인내를 갖고 기다렸던 사람들이 결국은 먹고 나온 거잖아요.

서 나는 어떤 목표를 세우고 주식 투자를 할 건가?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우리나라 최근에 주가가 올라가면서 연도 됐겠네요. 그러면 내가 그래도 시장보다이기는 수익을 낼 수 있는가? 음. 그거 내 자신이 없으면 코덱스 200 사 놓는게 나요. 그리고 미국은 SP 500만 하면 됩니다. 그래도 시장을이기는 수익률이 10%에서 15% 그러면 은행에 넣는 넣어 놓는보다 훨잖아요. 그래서 합리적인 목표 수익률을 설정을 하고 투자를 하는 게 맞다. 말씀 마지막으로 드립니다. 목표와 인내 되게 중요한 키워드들을 사실 말씀해 주셨어요. 지금까지 좀 테슬리 초자문회 박세희익을 모시고 국내 주식 투자 그리고 투자 방법론에 대해서도 한번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굉장히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셔서 수자분들께서 꼭이 영상 보시면서 참고하셔서 성추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매경 자이엔트 홍순빈 그리고 최스 추사자문의 박세익 정부님이었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에코프로#테슬라#S&P500#한미반도체#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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