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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국제휴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일으킨 미국채 금리 발작으로 글로벌 증시가 휘청거리고 있습니다. 뉴욕 증시의 3대 지수는 나흘째에 떨어졌고 코스피는 7천을 내줬습니다. 개인들이 오랜만에 매수에 나섰지만 지수를 돌려 놓기에는 힘겨워 보입니다. 두 분과 증시 방향 탐색해 보겠습니다. 박승균 하라권 리서치 센터 해외 주식 분석실 실장 박석현 의리은행 WM 그룹 부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반 안녕하세요. 자 뉴욕 증시 나을째 떨어졌고 우리 증시도 조금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코스피 7천을 내줬는데 역시 국제유가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미채 발짝이다 뭐 이런 지금 영향이 나타나고 있는데 박석현 부부장님 아무래도 금리 영향으로 봐야겠죠.
지금 상황은. 그렇죠. 일단 전쟁. 음,이 양상도 지금은 거의 이젠 예측 불가능한 수준이 돼 버렸고 시나리오 세우는 것 자체도 지금 어려워져 버렸거든요. 이게 이제 유가 상승 그리고 유가 상승이 또 어,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동을 하고 있고요. 금리 문제는이 문제 말고도 이제 부채 문제 때문에 어, 금리가 좀 오르는 특히 이제 장기 금리 중심으로 이런 압박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어, 전반적으로는 금리 문제를 좀 높이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다른 측면 얘긴 하지만 미국이나 한국이나 지금 명목 경제 성장률이 상당히 높습니다.
우리 특히 높잖아요. 그 우리나라는 뭐 지금 두 자릿 수 어 미국도 뭐 5% 물론이 물가가 높기 때문에 그렇긴 하겠지만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다 이제 금리 고금리를 이끄는 요인으로 작동을 하고 있기 어 이런 부분들이 또 중앙은행 입장에서는 물가방화 측면에서 어 금리를 올려야 하는 기준 금리를 올려야 하는 요인으로도 작동을 하고 있고요. 금리 상승이 뭐 전방위적인 측면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주식 시장은 이게 좀 부담 요인으로 작동을 하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주식 시장을 이렇게 확 짓누른다 그럴까요?
뭔가 좀 먹구름 같은 지금 그런 상황 같아요. 성방 지금 매수세가 지금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문제 금리 어 미 재무부에서 국채 장기 국채를 사는 양을 많이 늘리는 뭐 바이백을 굉장히 확대를 했다는데 10년물이 5% 지금 막 뚫을 기세라면서요. 상황은 그렇게 안 좋습니까? [콧방귀] 어, 일단은 정책에 대한 뭐 의구심이 좀 있다라고 보셔도 될 거 같고요. 뭐 사실 목요일에 바이백 진행된 부분만 가지고 보면은 시장에서는 100억 달러 정도로 좀 확대될 거를 좀 봤었는데 60억 달러 정도 수준에서 머물렀습니다. 오늘 아침에 발언 내용들 보면은 [목을 가다듬음] 시장의 수요 살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하지 않다는 발언들을 했는데 사실 이게 금리가 올라간 상황에서 이런 발언 내용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정책 의지에 대한 부분들을 오히려 조금 훼손시키는 부분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그런 [목을 가다듬음] 과정들이 어 시장에서 지금 앞서 저기 말씀 주신 것처럼이 물가에 대한 요인들 그리고 또 뭐 재정에 대한 성장률에 대한 이런 여러 가지 요인들이 맞물려 있는 상황에서이 정책 의지를 처음에는 뭔가 강하게 나오는 거 같았지만 생각보다 조금 실효성이 없는 방향으로 좀 가다 보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한 해석이 어 시장에서는 좀 무용론에 대한 뭐 연결까지 좀 있는 거 같습니다. 무용론 즉 채권 금리를 좀 안정시키는 재무부의 바이백이 시장의 기대에 몸 미쳐서 조금 무용론까지 나오는데 이런 상황이 뭐 며칠 가면 하루 이틀 더 지나가면 지금 시장에서는 뭐 연 5% 10년물 금리가 연 5%가 굉장히 부정적으로 좀 비춰지고 있는데 우리가이 수준을 어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해야 되는 뭐 마진노선이다 이걸 넘으면 [콧방귀] 뭔가 좀 큰일 날 것 같은 걱정인데 정말 그럴까요?
음 마진노선 뭐 티핑포인트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 이제 앞자리 숫자가 바뀌면 이게 부담 요인이 되기 때문에 5% 숫자를 좀 그런 어떤 수준 정도로 인식을 하고 있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러면 앞으로 이제 금리가 어떤 정책적인 조치로 인해서 낮아질 여지가 있을까 놓고 보게 되자면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주변 환경은 다 이제 금리 상승을 어 지지를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금리가 낮아질 가능성 거의 없다라고 봐야 돼요. 당분간 당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다 그렇고요. 당분간이 아니라 조금 더 길어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라고 금리가 오래 갈 수도 있다. 그렇겠죠. 그래서 일단 5% 이상의 금리가 어쩌면은 일시적인 흐름은 아닐 수도 있다라는 얘기고 그러면 금리가 5% 이상 가면 주가는 이제 앞으로 떨어지는 일만 남은 거냐 이렇게 이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꼭 그렇지 않습니다. 왜요? 그니까 그 과거에는 과거에는 그 글로벌 경제의 어떤 성장 수단이 민간 부분에 자력이 거의 없었어요. 없었기 때문에 정부 정책 그리고 통화 정책 이런 것들이 좌우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리 상승이 곧 수요를 둔화시키는 요인으로 작동을 하기 때문에 주가의 약세 원인으로 작동을 했는데 뭐 구분해 놓고 생각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금리 상승이 곧바로 주가 약세 위원으로 곧바로 이퀄 관계가 선입하는게 아니고 중간에 연결 공 경로가 있다는 거죠. 뭡니까? 하나는 할인율이고요. 할인율 하나는 수요죠. 수요 그러니깐 금리가 높아져서 주책 시장 밸루에이션이 너무 높은 수준이 좀 떨어지는 측면으로 작용을 하게 된다면 주가의 악영왕을 작용할 텐데 미국 시장 최근에 좀 조정을 보이면서 SMP 500 기준으로 12개월 포드 P값이 한 19배 정도까지 내려갔기 이렇게 직접적으로 주가를 급락시킬 수 있는 고평가 영역까지로 보기는 좀 그렇고요. 음. 한국 시장은 여경 전혀 관련이 없죠.
예. 왜냐면 너무 기 때문에 금리 레벨 때문에 밸려 주는 한국시장은 거의 없다고 봐. 워낙 많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그렇죠. 기 때문이죠. 떨어졌다 기분. 낮기 때문에 그렇다는 거고. 그럼 다른 하나의 경로가 금리를 올려서 총수요가 둔화되면 기업의 실적 전망이 약하 떨어지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명목 경제 성장이 오히려 금리 상승을 이끄는 요인이지 금리가 올려서 올랐기 때문에 앞으로 명목 성장이 떨어질 것이다. 실전 성장이 떨어질 것이다. 이런 부석은 아직까지 없거든요. 그에 고급리가 부담되긴 하지만이 고급리를 주가 하락의 가장 직접적인 요인으로 인식하기는 약간 과도한 측면도 있다라는 거고요.
물론 부담은 분명히 맞습니다. 하지만 그거를 당연시하기는 좀 성급하다라고 될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미국이나 우리나 지금 전반적으로 금리가 오를 환경인데 그게 과연 주식 시장에 어느 정도 악영을 줄 수 있느냐는 조금 다를 수 있다. 그 영향이 조금 그리고 금리는 일단 높은 수준이 상당히 오래 갈 수 있다는 그런 전제 조건은 인정을 하는데 과연 시장은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련해서 [콧방귀] 금리가 올해 이렇게 높은 수준이 오래 간다. 그러니까 이제 다음 주 열리는 미연준에 FMC의 금리 결정이 주목을 급니다. 아마도 그 앞서서 이제 곧 발표되죠.
미국의 물가 상승률 소비자 물가가 나와 봐야 알 텐데 지금 전망은 어떤지 그리고 금리 조정 전망은 또 어떤가요? 어 사실 전년 대비 상승률 기준으로 저희가 오늘 발표될 CPI를 좀 보게 되면은 어 일단은 그 헤드라인 CPI 어 에너지 가격이랑네 식품 가격을 포함한 CPI 같은 경우는 3.4% 전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가 될 거로 보고 어 근원 물가 같은 경우는 2.4%로 전월 7월에 2.5% 대비 오히려 좀 소폭 하락할 수 있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물론 전 대비 상승률의 경우에는 헤드라인이 0.1에서 0.4로 지금 4로 좀 올라가는 모습들도 좀 같이 보고 있는데 전체적으로이 숫자만 놓고 보면은 사실 크게 부담이 없어 보이는 것도 있겠지만
저희가 뭐 사실 뭐 아시다시피 지금 유가가 좀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헤드라인 물가는 사실 9월 지표가 나오면 당연히 다시 반등을 할 거고요. 뭐이 과정에서 보면은이 근원 물가에 대한 부분들이 중요할 텐데 어쨌든 헤드라인이 너무 이렇게 올라오게 되면은 시차를 두고이 물건이 가격들에 더 전가가 될 수 있다라는 우려들도 형성이 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예. 이게 물가에 대한 부분들을 저희가 놓고 또 FMC까지 놓고 본다 하면은 이게 뭐 당연한 얘기들이지만 네. 인플레이션에 대한 경계가 굉장히 좀 높아져 있는 이런 시그널들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바른 내용들을 저희가 확인할 때는 사실 인상과 동결 결정에 대한 방향성 자체는 사실 크게 의미가 없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어, 결과적으로 동결이 나온다 하더라도 굉장히 헛기시한 멘트들이 같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사실상이 정책에 관련한 부분들은 지금 저희가 숫자들 확인했을 때는 약간 좀이 상방 압력들이 계속 좀 되는 방향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는 부분들을 일단 저 보고 있습니다. 네. 시장의 확률로만 보면 금리가 금리를 올릴 확률이 조금 더 높아지는 상황이네요. 국제가 때문에. 하지만 그 자체가 뭐 올릴까? 올린다고 해서 과연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겠느냐? 올리면 좀 증시에 그 박석 부부장님 바로 악영향을 미칠까요? 아니면 뭐 어느 정도 이제 뭐 불확실성이 해소되다 이렇게 볼 수도 있을까요?
어떤 영향이 있을까요? 금리 인상은 뭐 부정적이죠. 이거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부정적인데예. 어, 약간 상황은 좀 다를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앞에서도 말씀 주셨듯이 뭐 오늘 발표될 CPI 결과가 급격하게 예상하고는 벗어날 가능성 거의 없고요. 예상보다 조금 낮든지 좀 높든지 또는 부상에 부업하는 정도로 발표가 될 거고요.이 정도 발표되면 지금 연준 위원들이 생각하고 있는 자기 자신만의 통화 정책에 대한 어떤 견해 이걸 바꿀 정도는 분명히 아닐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밤에 발표를 실패의 결과 이게 연준 위원들의 마음을 바꿀 요인은 분명히 아닐 거고요.
이미 금리 인상 또는 동결이 부분은 결정이 돼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근데이 부분은 그렇게 중요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 왜냐면 만일 금리 인상으로 결정이 됐을 때 인상이 결을 때 추가 인상 시그널이 안 나온다면 이거 상당히 호저거든요. 아하. 아, 왜냐면 연말까지는 이젠 어, 안심하고 통화정책을 봐도 되겠구나 또는 금리에 그렇게 자극이 되지 않겠네라고 안정을 안정을 오히려 안정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이게 플러스고요. 그렇지 않고 동결을 했는데 연말까지 한두한 번 또 만 두 세 번 울리겠다라는 시그널이 나와 버리면 동교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폭락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금리 결정 자체는 중요하지 않고 그거보다는 연말까지 또는 내년에 연준의 통과정택 경로를 엿볼 수 있는 점도표가 상당히 중요하고요. 지난 점도표 기준으로 봤을 때는 동결로 어 중간값이 형성이 되긴 했지만 인상 의견도 아홉 명이나 나왔거든요. 그 당시에 그 특히 이제 인상 의견 아홉 명의 분포 분포를 보게 되면 한 번만 올리자가 세 명이었고 예 두 번 올리자가 다섯 명이었고 세 번 올리자가 한 명이었어요. 그러니까 만약 요번에 인상을 하게 되면이 세 명 한 번 더 올리자라는 사람의 의견하고는 일치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이 이 사람들의 의견이 변함이 없다면
점도표가 추가적인 금리인상 여지가 여섯 번밖에 안 남게 되고요. 나머지 12명 워시 위원장에 분들 참여 안 한다는 전제로 12명은 동결을 유지를 할 거기 때문에 점도표 구성 분포가 어떤 변화를 보일 것인지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우리 시청자들도 그걸 관심을 가져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 연준 회의 끝나 후 점도표의 점이 어떻게 지켰는지 그리고 내일 설령이 연준의 금리를 동결하거나 올리더라도 더 중요한 것은 미래의 일이다. 과연 한두 번 더 올릴 것인지 그게 더 증시에 영향을 미칠 것 같은데 여튼 그게 우리 시장에까지 상당히 영향을 줄일 수 있을 텐데요.
우리 시장을 보면 7천선 올라갔다 그냥 힘없이 미끄러지고 오늘도 그렇습니다. 아주 그냥 쉽게 내 주더라고요. 어, 개인들이 오늘 조금 사는 거 같은데. 어, 개인들은 순매수세의 강력한 대기 세력이 지금 되는 겁니까? 아니면 뭐 매수세로 좀 기대를 하기 어려운 겁니까, 지금? 어, 저희가 지금 시장의 방향성과이 수급의 방향성을 놓고 보면은 예. 어 사실 이게 적극적으로 매수한다라기보다는 외국인이 팔 때 그냥 사진다 쪽이 조금 더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하고요. 뭐 사실 방향을 지금 주도하고 있는 것들이 외국인이 지금 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정들이 좀 있고 이건 사실 뭐 아시다시피 저희가 상반기까지이 개인 수급이 좀 많이 지금 물려 묶여 있습니다.
지금인들이 예, 위에서 좀 많이 묶여 있는 부분들이 있다 보니까 추가 매수 여력에 대해서는 상당히 조금 어 제한적인 부분들이 일부 좀 있을 수 있다라는 평가를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실제로 지금 최근에 제가 ETF 쪽에서의 자금 흐름들을 보면은 ETF가 [목을 가다듬음] 이게 섹터나 테마 쪽으로 그니까 뭐 기존에 저희가 항상 계속이 상위권에서 자리를 하고 있었던 뭐 반도체 ETF나 테크 쪽에 대한 포지션을 늘리는 거보다는 오히려 배당주 ETF라든가 단기국체 ETF 뭐 저희가 사실 기존에 그렇게 선호하지 않았던 영역들 조금 방어적인 포지션에 대한 수요들이 상당히 좀 있습니다.
단기국체 ETF는 지금 채권 금리가 오르니까 단기적으로는 높은 금리를 따이 겨냥하고 들어온 돈들이 이렇게 많아요. ETF에 뭐 사실 그것까지는 아니실 수 있을 것 같고요. 약간 말 그대로 그냥 파킹형 잠깐 쉬는 자금들을 거기다 넣었을 가능성이 상당히 좀 높다라 보고 있고요. 이게 국내 ETF창뿐만 아니라 저희가 서학개미분들 그니까 외국 해외 미국에 투자하시는 그 분들 같은 경우도 지금 성위권에 올라온 뭐 ETF 형태들을 보면은이 저희가 이제 슈드 이제 고배당 ETF라던가 SGV 같은이 3개월 미만의 초단기 국채 ETF 이런 것들 아니면은 제Q라고 해서 이제이 나사 기준으로 커버드콜 ETF들 이런 것들이 결국은 시장의 상승 배팅보다는 조금 쉬어가는 흐름들에 대한 배팅을 하게 되는데 이런 종목들이 올라온 것들을 를 봐서는 조금이 변동성 장세에 대해서 지금 지친 부분들이 이렇게 좀 표현이 되는 것들은 아닌가라고 지금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외국인 같은 경우는 뭐 지금 어제 오늘 해서 지금 2조원 때 지금 매도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인데이 부분들은 저희가 조금 일주일 앞까지 좀 지켜서 보면은 이게 지금 외국인들이 아시다시피 최근에 매도를 계속 보이긴 했었고요. 그다음에 지난주에 아스트라가 나온 이후에 지금 아스트라에 대한 평가를 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중심으로 매세가 한번 잠깐 좀 들어왔었습니다. 월요일에 특히 좀 많이 들어왔던게 있었고 근데 그 이후로 사실은 금리 상승에 대한 부분들이 나타나다 보니까 다시 조금 줄이는 모습들이 있는데 저희가 [콧방귀] 사실 금리에 대한 부분들을 좀 시장이랑 좀 연결해서 보면은 저희가 금리가 지금 중요할 수 있는 것들은이 하이퍼스케러들의 투자 모멘텀들을 꺾을 수 있는 변수가 좀 될 수 있다는 부분들도 좀 고민을 해 봐야 될 거 같고요.
네 아시겠지만은 마이크로소프트를 제외하면 지금 현금흐름들이 마이너스쪽 전환이 되고 있는 과정들이기 때문에 회사치 발행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이 자금 조달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면은이 투자 쪽으로의 모멘텀들이 약해지면서 반도체 수요가 좀 지연된다던가 이런 해석도 일부 의심할 수 있기 때문에 주가 쪽에서는 이런 부분도 좀 반영하고 있다 좀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콧방귀] 예. 개인들이 좀 ETF 매수 동의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보니까 조금 변화가 있네요. 단기 국채라든지 뭐 배당주에 조금 돈을 많이 넣고 있다. 대기성 자금일 수도 있고요.
어, 그리고 외국인들은 아까 금리 걱정에서 좀 투자를 안 한다. 혹시 외국인들 계속 그동안 어 한국 주식을 덜어낼 때마다 비중 조절 리밸런싱 리밸런싱 했는데 그 요인가요? 아니면 금리가 정말 두려워서 금리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건가요? 양쪽 있다고 봐야겠죠. 뭐 한국 리밸런싱 리밸런싱 요인이 다 해소되니 그건 아니고요. 왜냐면 코스피가 올해 여전히 50% 이상 올라 있어요. 올라 있기 때문에 예, 이게 뭐 갖고 있던 거를 뭐 팔 그런 요인은 많이 줄었지만 새롭게 한국 시장은 이제 사야겠다라는 그런 수요는 조금 덜할 수도 아직까지는 좀 충족되지 못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콧방귀] 이제 좀 다른 부분도 어 7월 달까지만 하더라도 외국인 매도가 역대급으로 상당히 많았고요. 예. 8월 달에도 이어지긴 했지만 약간 줄었고 9월 달에는 일부 순매수 움직임도 지금 관찰이 되고 있는 거는 사실거든요. 그러니깐 어 한국 시장이 적극적으로 들어오고 있지 않지만 않지만 외국인들이 적극적인 매도 주차가 되고 있지 않다라는 거고요.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도 조금 더 이어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는데 가장 큰 거는 아무래도 어이 반도체 기업 실적에 대한 의고심을 가장 높혔던 AA 투자의 지속성 여부이 부분이 상당 부분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라고 봐야 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본다 이거죠.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외국의 매매를 적극적인 어떤 매도 주체는 매수 주체는 되지 못하더라도이 한국 시장은 무조건 팔고 떠나는 그런 흐름은 나타나진 않는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런 부분들이 좀 매매 트레이딩 중심에 매매 패턴을 나타낼 가능성이 좀 높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외국인들이 이제 적극적으로 매수에 나서진 않습니다만 매도 물량도 그렇게 크진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 외국인들이 조금 우리 시장에서 조금 관심을 가지고 사드리는 업종이나 종목이 좀 눈에 띄는 건 있나요?
뭐 사실 일주일 기준으로 놓고 보면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이 아스타에 대한 그 기대감들을 반영하면서 범용 인공지능 예, 그 월요일에 사실은 이제 한 2조 5천억 정도 외국인 매수가 좀 있었는데 그때 뭐 주가 반응 자체가 못 보셔도 아시겠지만이 메모리 반도체 쪽 다시이 붕되는 그림들에 대한 기대치가 월요일에 많이 반영이 됐었고 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쪽으로 매수세가 또 들어온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월요일에 좀 그런 부분들이 있었고 그리고 또 그다음에 보면은 이제 대한항공 같은 경우가 뭐 아시다시피 지금 원달러 환율이 많이 떨어지는 과정들 뭐 이런 것들 반영하면서 물론 이제 유가까지 또 반영을 하기 시작하면은 또 좀 다른 그림들이 나올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일단 지금 원달러 환율에서 또 하락 속도가 워낙 빠르다 보니까 이런 것들이 좀 있었고요.
그리고 일부 또이 원전 기대감들을 가져가는 종목들을 또 사는 부분들도 일부 좀 있었습니다. 뭐 대건설 같은 종목들도 좀 발견됐던 것들이 있어서 각각의 이제 모멘텀들을 조금 쪼개서 좀 반영을 하고 있는 것들이 아닌가 이렇게 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우리 시장 지금 7천선을 올라갔다 금세 내주고 그러는데 그런 상황이지만 아까 이게 그 반도체 기업들의 수익이 수익에 대한 어떤 긍정적인 기대가 살아 있어서 그런지 해비들 여전히 코스피에 전망치는 낮추지 않습니다. 골드만 삭스는 뭐 12,000도 제시했고 노무라는 11 굉장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요.
국내 증시도 그러는데 [콧방귀] 뭐 지금은 코스 7, 안착이 더 급해서 뭐 이런 질문이 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만 이상을 갈 수 있는이 에너지는 좀 믿어도 될까요? 장기적으로 뭐 시간의 문제 이제 가긴 하겠죠. 시간 이게 이제 빨리 갈 수 있느냐 이제 이런 건데예 어 일단 그 코스피 목표과 같은 경우는 어 그냥 뭐 막 기술적 분석으로 산출이 되는 건 아닐 거고요. 기업 이익 전망이라 이제 밸류에이션을 결합해서 하는 건데 앞에서 말씀드 드렸듯이 우리나라 시장 밸루에이션 너무 낮아요. 물론 낮 낮게 형성되는 이유도 분명히 있긴 하지만
목표가를 결정할 때 이렇게 낮은 밸루에이션을 타게팅할 수 없는 거거든요. 정상적인 수준의 밸루에이션을 [목을 가다듬음] 산정을 하고 거기에 약간 할인율을 한다고 하더라도 코스피 만 포인트는 그렇게 무리한 숫자가 아니고요. 그리고 어 기업 이익 전망이 만약 하향 조정되고 있는 추사라면 이런 부분들을 되게 보수적으로 봐야겠지만 지금 또 그런 추세도 아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어 만 포인트 숫자에 대해서 너무 불신을 가질 필요는 없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만 현실적인 부분이 있죠. 어 지금 지수 때 7,000 포인트가 좀 안 되는데 만 포인트라 가면 50%가 지수가 오른다는 건데
그렇죠? 현실적으로 그런 건 불가능하거든요. 상반기에 보여줬던 코스피 상승은 아주 일례적인 상황이었고 지금은 이례적인 상승을 좀 벗어나면서 정상적인 어떤 주가 상승 속도로 복귀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현실적인 눈높이를 적용을 해야 된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이렇게 되면 한 지금 대비 한 20% 정도를 한 6개월 정도의 목표치로 삼는 거는 그렇게 무리는 없지 않을까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 우리 밸루에이션이 낮은 상태에서 그리고 이익 증가율이 크게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 뭐 좀 잘 보면 한 20% 정도 6개월 내 이런 전망을 해 주셨네요.
자, 그러면 좁혀 보면 역시 관심은 반도체로 몰리는데 반도체에 관한 여러 가지 긍정적인 뉴스들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 용량 세 배로 늘린다.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 2분기 실적 6월에서 8월까지 실적도 굉장히 좋은다. [콧방귀] 결국은 어 데이터 센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돈 조달 우려는 있습니다만 어 AI 투자 지속 업항 이런 거는 결국은 반도체 업계 긍정적이다. 이런 믿음은 지금 확고히 살아 있다. 이렇게 봐야 됩니까? 이런 뉴스들을 보면 뭐 방향성에 대한 믿음은 당연히 누구도 부정할 수는 없을 것 같고요.
다만 이제 뭐 저희가 속도에 대한 부분들하고 지금 뭔가 이게 변수에 대한 부분들은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속도와 변수. 예. 뭐 실적에 대한 부분들을 바텀업 관점에서 그 고민을 한다라고 하면은 지금 수급불균형에 대한 부분들은 누구나 뭐 동의를 할 수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 실적에 대한 목표이 시기에 대한 부분들을 좀 고민을 어 탑당 관점에서 좀 한다라고 하면은 이게 지금 실적에 대한 신뢰를 완벽하게 좀 가져갈 수 있는 것이냐라는 부분들에 대한 퀘스트만큼 좀 있지 않나라 생각하고요. 이게 사실 뭐 컨센과는 조금 다른 얘기일 수 있겠지만 예.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일단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회사체 발행을 지금 굉장히 많이 해야 되는 과정들인데이 금리가 좀 내려갈 만한 요인들이 그렇게 많이 보이지 않습니다. 하방 경직성이 굉장히 강한 시장이고 지금 뭐 저희가 다음 주에 FMC도 있지만 BOJ가 바로 연결이 될 거고요. BOJ 쪽까지도 일단은 금리 인상에 대한 압박을 미국부터 또 스스로 하고 있는 상황이면은 어 일단 글로벌 금리 사실 미국 국채보다 사실 유럽 국채가 더 많이 올랐고요. 금리가 유럽 국채가요? 예. 옳들이 더 많습니다. 사실 이게 미국만의 문제 일본만의 문제, 우리나라만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 글로벌 전반에서이 공급사이드에서의 인플레이션 연들이 많이 나오고 있고 그리고 또 사실 재정확장에 대한 기조가 사실 글로벌리 전반적으로 좀 나왔던 부분들이다 보니까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은이 하이퍼스켈러들이 현금이 소진된 상황에서 지금 수익성의 괴리 그시기 시차에 대한 부분들이 되게 부각이 될 수 있습니다.
자금 조을해 이게 또 금리가 높으면 회사 시기를 또 늦춘다던가 자금 조달를 늦추면은 사실 투자가 지금 정상적으로 안 될 수 있다는 얘기들도 될 수 있고 또 정치적으로 보면은 아시겠지만 이게 지금 중간선거 앞두고 또 이슈가 된 부분 중에 하나가 데이터 센터 건설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되냐 안 되냐 이런 것들도 여론이 지금 반대가 좀 많기 때문에 미국에서 그런 반대가 많아요. 예. 그 계획들은 많이 나오고 있지만 지금 지역 주민들의 반대가 상당히 좀 많죠. 부분들용 또 이제 사실이 공사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채용 효과가 있겠지만 끝나고 나서 인력에 대한 부분들은 또확 빠질 수 있는 이런 여러 가지들이 있기 때문에이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라는 것들은 사실 반도체 기업들 입장에서는 이게 또 수익의 시기가 좀 늘어질 수 있다라는 부분들로 해석이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관점에서 또 불확실성들이 같이 공존하고 있지 않나요? 그러네요. 반도체 기업. 그렇기 때문에 지금 주가가 아무리 목표가 중권사들이 높게 3전시 잡고 있지만 못 올라가는데 여튼 이익은 전혀 훼손되지 않고 있다. 업항은 여전히 좋다. 만약에 그러면 선행 PR로 본다면 지금 삼전닉스 거의 한 세 배 네배밖에 안 되는 거죠. 상당히 낫습니다. 너무 낮은 거 아니냐. 그러니까 당연히 올라갈 수 있을 것도 있지만 그렇게 낮게 밸류에이션을 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너무 좋아하지 마라 이런 평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봐야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죠. 어, 근데 그 극도로 낮은 밸루에이션은 지금 현재 밸류에이션을 이렇게 만든 요인이 주가가 떨어져서 만든게 아니라 기업치가 많이 올라가서 그런 거잖아요. 근데 이게 실현 가능하냐 마냐가 이제 첫 번째 이제 불안감이었는데 일단 실현 가능한 쪽으로 확인이 되고 있어요. 근데 두 번째 이제 이슈는 그럼 이게 얼마나 지속될 수 있냐? 잠깐 하고 많은 거 아니냐? 그러면 바로 이익이 두화되는게 아니냐? 그렇죠. 그러면 지금은 세내 배라도 6개월로 1년 후에는 다시 열배가 돼 있는데 지금 현재 세 배짜리를 이걸 믿고 투자하는게 맞냐 이런 거예요.
아, 그 고민이 그런 부분인데 근데 그런 부분들이 약간씩 조금 해소가 되고 있는 건 맞습니다. 그니까 긍정경기 쪽으로 봐 볼 필요성은 좀 있다는 얘긴데요. 왜냐하면 어 주가하고 동일하게 움직게 이제 PBR 차트라고 볼 수가 있는데 주가 순 자산 비율 예. 그렇죠. 그렇 그렇죠. 그거하고 이제 ROE하고 이제 그 추 추세를 이제 포드 기준으로 이제 그려 보게 되면 ROE가 먼저 어 떨어지지 않고 PBR로 주가가 먼저 떨어집니다. 그리고 나중에 RO가 떨어져요. 이건 뭐냐면 특히 이제 반도체 기업들은 이런 이익 휘발성 때문에 이런 현상이 가장 극명하게 나타난 주식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요번에도 이제 그런 현상이 일어났고요.
근데 곧 떨어질 줄 알았던 ROE가 안 떨어지고 있고요. 안 떨어진다. 지금 봐선 잘 안 떨어질 것 [목을 가다듬음] 같습니다. 예. 아, 지금 예. PB가 떨어졌다라는 측면 해석 가능해요. 물론 이게 몇개월 지난 다음에이 확인이 되겠지만 그런 측면에서는 만일 정말로 ROE 그러니까 기업 전망시가 안 떨어지는 공면이 계속 된다면 결국은 주가하고 PBR이 따라붙는 형태로 갈 수밖에 없지 않을까? 예, 지금 그 줄다리기가 나타나고 있는 상이기 때문에 약간 방향성이 좀 안 보인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오늘 새벽 발표된 오라카 실적은 어느 정도 여기에 대한 힌트를 좀 주고 있는게 아닌가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생각보다 오라클 실적이 주목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이런 측면들을 고려했을 때는 아까 말씀드렸던 반도체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나 ROE 그러니까 기업 수익성이죠. 이런 측면들이 생각보다는 빨리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있고 이렇게 되면 주가나 PBR이 그니까 밸루에이션이 다시 따라붙는 그런 흐름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네. 그러니까요. 지금가 주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그걸 참 걱정을 많이 할 것 같아요. 주가가 지금 고점에서 3, 40% 떨어져 있는데 과연 P을이 이렇게 낮은 걸 유지할 것이냐 아니면 PBR이 결국 올라갈 거기 때문에 사면 안 되느냐 또는 팔아야 되느냐 이런 고민 속에서 이익이 그렇게 훼손되지 않는다.
R로이 자본 이익률이 괜찮을 거기 때문에 PER이 다시 올라갈 수가 있다. 그럼 주가가 이제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쪽으로 우리 박석현 부부장께서는 이제 분석을 해 주셨기 때문에 투자자들 가면 해야 될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짧게 박승진 이렇게 물어보고 싶은데 이제 9월 보통 어 계절적으로 약세다 뭐 이럴 때 어 우리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될지 혹시 조금 다른 주목해서 봐야 될 업종을 조금 들어 주신다면 뭐가 있을까요? 짧게 좀 부탁합니다. 네. 뭐 지금은 사실 금리에 대한 불안감들이이 시장 조정을 이끌어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금융주 같은 것들이 또 약간 단기적으로 좀 활용이 가능한 부분으로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또 뭐 뭐 밤도체 이후에 병목이라고 하면은 또 산업제나 전력 인프라 쪽에 밸루션 부담이 상대적으로 또 낮은 부분들도 최근에 있기 때문에 요런 식으로 조금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놓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아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 5% 공포 우리 시장 동양 투자 전략까지 관련 토론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박성진 하라증권 리서치 센터 해외 주식 분석실 실장 박석현 의리은행 WM 그룹 부부장이었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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