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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24.10.10 문현진 역발상투자 | 흐지부지한 장세! 천천히 수익을 내보는 미덕을 가져봅시다! | #대명소노시즌 #하이소닉 #티웨이홀딩스 #엠에스씨 #예림당 #알엔투테크놀로지

문현진 주챔TV · 2024-10-10 · 유튜브 시청 3,062 · Board Views 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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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고려아연#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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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장은 흐지부지하며 코스닥 하락종목이 많다. 티웨이홀딩스·예림당·대명소노시즌은 경영권 분쟁 테마로 급등했으나 지분 싸움이 주가 이득을 주기보다 조작성 급등일 수 있어 급락 위험을 경고. MSC는 흑백요리사 등 K콘텐츠·식품 테마 수혜 기대로 일시 급등, 7,000~8,000원 가능성 언급. 하이소닉은 CB 발행·실적 부진으로 단기 급등 후 76,500원대 밀릴 것으로 보고, 과거 매수자는 2,000원대 후반까지 빠질 수 있다고 함. R2테크놀로지는 자동차 부품 인증 뉴스에도 실적이 약해 5,000원대 지지 가능성, 3,500원 저점 관찰 권고. 연말 랠리 가능성을 언급하며 삼성전자 반등 기대 표명.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자, 안녕하세요. 다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바로 출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이번 주 강연 일정부터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주 강연은 포항과 대전에서 진행됩니다. 포항은 토요일 오후 시에 제가 가니, 많은 분들 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대전 무역회관 18층 회의실에서 강연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11시까지 대전으로 와 주시면 됩니다.

02. 자, 그럼 오늘도 시장을 체크해 보면서 출발하겠습니다. 시장은 흐지부지했다고 표현할 수 있겠죠. 시가가 뜬 뒤 빠지면서 진행되다 보니 약간 흐지부지한 움직임을 만든 것 같습니다. 강하게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지금 계속 강하게 올라가는 그림은 나오지 않고 있어요. 안타까운 그림이지만 이것도 하나의 우리 증시로 보시면 됩니다. 코스피는 0.18%대 상승으로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고, 코스닥도 0.27%대 조정을 받으면서 마무리됐습니다.

03. 그러다 보니 오늘은 오른 종목보다 내린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코스피는 상승과 하락 종목이 비슷하게 끝났는데, 코스닥은 하락 종목이 1,000개가 넘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정이 조금 들어갔다고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많은 종목들이 조금씩 빠지면서 진행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은 꽤 있었는데, 역시 경영권 싸움 이야기가 들려오는 종목들이 올라왔습니다.

04. 대명소노시즌부터 해서 알엔투테크놀로지까지 확인할 수 있고, 10% 이상 급등한 기업은 23개입니다. 대응을 하다가 쭉 내려가는 흐름도 보여지고, 신규 상장주뿐 아니라 흔히 말하는 중국 관련주들도 보입니다. 경영권 싸움 관련주들도 조금 보이고요. 반도체 관련주들도 올라오고 있는데, 이것이 반도체 반등의 서막이 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한편 하한가 근처로 빠지는 기업들도 있습니다. 골든네스트, 키스트, 알티캐스트 등인데, 눈여겨볼 만한 기업은 아니니 바로 넘어가겠습니다.

05. 오늘 상한가에 들어간 종목을 하나하나 보겠습니다. 먼저 티웨이홀딩스입니다. 급등이 나왔는데, 경영권 싸움 이야기가 들려오면서 올랐습니다. 경영권 분쟁이 실제로 벌어지는 건지, 아니면 주가를 띄우려는 움직임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을 것 같습니다.

06. 대명소노시즌 그룹이 티웨이항공의 지분을 차지하기 위해 지분 싸움에 뛰어들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티웨이항공 지분은 티웨이홀딩스가 29.9%, 소노인터내셔널이 26.7% 정도를 갖고 있어서 두 그룹이 경쟁하는 구도입니다. 티웨이홀딩스 입장에서는 소노인터내셔널의 지분 확보를 막아야 하고, 소노 측은 추가로 지분을 늘리려 하는 상황입니다. 이 과정에서 티웨이홀딩스 주가가 오르는 건 사실 의미 없는 상승일 수 있습니다. 피 튀기는 싸움이라 이것을 수혜라고 하기도 애매합니다.

07. 다만 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을 인수해 경영권을 차지하게 된다면, 소노는 리조트, 골프장, 호텔 사업을 하고 있으니 항공과 숙박을 연계한 상품을 많이 만들 수 있어서 그 자체로는 나쁘지 않은 그림일 수 있습니다. 반면 티웨이홀딩스 입장에서는 그동안 잘 운영해 온 회사의 주식을 뺏기는 것이 기분 나쁜 일이겠죠.

08. 티웨이홀딩스와 티웨이항공의 대주주인 예림당도 오늘 급등이 나왔습니다. 예림당 주가가 올라야 할 이유는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지분 싸움과 직접 관련이 없어 보이니 무지성 급등이라고 볼 수 있죠. 결국 대명소노시즌, 티웨이홀딩스, 예림당 세 기업이 함께 급등한 건데, 누가 이득을 볼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주가가 올라가면 들고 있던 사람들이 "이걸 굳이 경영권 인수할 필요가 있나, 팔아서 이익을 보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주가가 급등했을 때 파는 쪽이 이득을 보게 되겠죠.

09. 지금 경영권을 갖고 있는 티웨이홀딩스는 지분을 팔아 이익을 보기보다 경영을 계속하고 싶을 겁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경영권 싸움이라는 이야기를 통해 주가 이득을 볼 수 있는 조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 이득을 본다면 사실 대명소노시즌의 상승이 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반면 티웨이홀딩스와 예림당은 방어를 위해 티웨이항공 주식을 더 비싸게, 이유 없이 더 사야 하는 상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건 조금 웃긴 상황이죠.

10. 오히려 가만히 있던 예림당과 티웨이홀딩스 입장에서는, 대명소노시즌이 경영권을 차지하겠다고 나서면서 악재가 터진 격이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가만히 있었으면 비싼 돈을 지불하며 지분을 살 필요가 없었을 텐데, 괜히 신경 쓰이게 된 거죠. 잘 먹고 있던 밥그릇을 갑자기 빼앗길 위기에 놓였으니, 사실상 피해자 쪽입니다. 그런데도 주가가 상한가를 간다는 것 자체가 웃긴 상황입니다. 대명소노시즌 주가가 오르는 것도 좀 웃기긴 하지만요.

11. 저는 이런 걸 보면 개인적으로 약간 조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가를 끌어올릴 만한 내용이 없다 보니 지분 싸움 이야기를 하면서 주가를 끌어올리려고 작정한 것 같은 느낌이에요. 그러니 티웨이홀딩스와 예림당은 주가가 금세 빠질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지분 싸움이 티웨이항공에서 벌어지는 만큼 티웨이항공 주가는 조금 더 갈 수 있는 조건을 갖고 있긴 하지만, 지분 싸움이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고려아연처럼 큰 싸움으로 번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까지 좋아 보이지는 않네요. 대명소노시즌, 티웨이홀딩스, 예림당 세 기업은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12. 티웨이항공을 둘러싼 싸움이 계속되는 만큼 대명소노시즌은 주가가 좀 더 갈 수 있지만, 예림당과 티웨이홀딩스는 주가가 갑자기 미끄러져 푹 빠질 수 있습니다. 이 종목들은 조심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들고 계신 분들은 올라올 때 잘 팔면 되지만, 단타로 괜히 들어갔다가 물리면 아프거든요. 예림당과 티웨이홀딩스는 특히 주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13. 다음은 MSC입니다. 주가가 또 급등했는데, 식첨가물부터 약품, 생활용품 등을 하고 있고, 조미 식품을 가공한다는 이야기도 나옵니다. 식품첨가물 쪽이니 가공식품과 연계된 식품 관련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왜 올랐냐면, 여러분도 요즘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흑백요리사〉가 있습니다. 저는 요리에 관심이 많아서 재밌게 봤는데, 편집도 깔끔하고 최근 나온 요리 예능 중 가장 잘 만든 느낌이었습니다.

14. 〈흑백요리사〉는 글로벌 1위를 하면서 한국 예능 최초로 글로벌 1위를 기록했고, 셰프와 메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음식도 매력이 있어서 전 세계적으로 푸드 열풍이 일고 있는데, 이런 쪽에서 품절 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수혜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15. MSC가 앞으로 엄청나게 좋아질 기업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주식 수가 많지 않고 주가가 잠잠했다가도 한 번씩 뛰어오르는 힘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올라갈 만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시적인 움직임일 가능성이 큽니다. 이 종목도 과거에 일시적으로 움직였던 종목입니다. 한 7,000원에서 8,000원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6. K푸드 열풍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사실 K푸드보다는 K콘텐츠 관련주들이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앞으로 〈오징어 게임〉, 〈지옥〉 시즌 2 같은 작품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 이런 작품들이 전 세계를 흔들며 한국 콘텐츠에 대한 좋은 인식을 만들었습니다. 시즌 2가 나오면 K콘텐츠 관련주도 함께 오를 수 있겠죠. 만약 〈오징어 게임〉 2에서 한국 음식을 먹는 장면이 나온다면, 흑백요리사 열풍과 맞물려 식품 관련주가 수혜주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품 관련주와 콘텐츠 관련주를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MSC는 오늘 움직임을 토대로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힌트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17. 다음은 하이소닉입니다. 스마트폰과 2차전지 부품을 만드는 기업인데, 실적이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35억 원 규모의 CB, 즉 전환사채를 발행했고, 자금을 빌려와 2차전지 부품 설비 투자를 앞당기려고 합니다. 실적이 워낙 좋지 않다 보니 뭐라도 하는 행동은 좋아 보이긴 합니다. 그런데 2차전지가 지금도 부진한데, 앞으로 이 회사를 살릴 만한 동아줄이 될지 생각해 보면 조금 부족해 보입니다. 저는 하이소닉이 단기 급등 후 6,500원대 정도에서 바로 밀릴 것 같습니다.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너무 큰 욕심을 부리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거에 사서 물려 계신 분들은 2,000원대 후반까지 빠질 수 있으니, 그때 추가 매수가 가능한 기업인지 타진해 보고 선택하시길 조언드립니다.

18. 그리고 알엔투테크놀로지가 오늘 상한가에 들어갔습니다. 5G 관련주인데, 5G 대장주는 아니지만 5G 관련주이면서 중계기 관련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제 부품용 소재를 만들기도 하고, 고객사로는 화웨이, 노키아, 삼성전자 등 휴대폰을 만드는 곳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그렇게 좋지 않고, 요즘 5G 관련주들이 죽을 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회사가 세라믹 파우더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납품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뉴스가 있습니다. 세라믹 파우더가 공인 자동차 품질 경영 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자동차 공급망에 진입할 자격을 갖췄다고 합니다. 5G 스마트폰 쪽에만 납품하다 보니 매출처가 다양하지 못했는데, 이를 늘려 보겠다는 취지입니다.

19. 좋은 현상이긴 하지만, 이것이 회사를 살릴 동아줄이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기회가 생긴 건 맞지만, 현실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서 지금 알엔투테크놀로지가 날아갈 것이라고 보는 건 무리가 있습니다. 5,000원대에 머물 것 같고, 지금까지 빠져 내려가던 흐름을 멈추는 브레이크 역할을 오늘 뉴스가 해 준 정도로 생각합니다. 저점은 3,500원 정도로 잡고, 버티는 힘을 보여준다면 그때 추가 매수를 고려하시는 게 낫습니다. 굳이 서둘러 추가 매수할 이유는 전혀 없고, 신규 매수로 가져가기에도 리스크가 크다고 봅니다. 매력적인 기업이라기보다, 오늘 힘이 좋아서 올라왔을 뿐이라고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20. 정리하면, 오늘도 시장은 흐지부지한 상황이었습니다. 〈흑백요리사〉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K콘텐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질 것 같습니다. 말씀드렸듯이 10월 말부터 내년 초, 11월과 12월까지 많은 콘텐츠가 쏟아져 나올 예정입니다. 〈오징어 게임〉 열풍이 다시 한번 전 세계를 흔들어 놓을지 지켜봐야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K콘텐츠 관련주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관련 종목이 없다면 하나 정도 잡아 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콘텐츠 관련주, 엔터주는 요즘 많이 안 좋은데, 이런 종목을 갖고 계신 분들은 추가 매수 기회가 생겼다고 볼 수도 있으니 그런 점을 참고해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21. 요즘 투자자분들은 하루하루, 1분 1초마다 수익을 내야 한다는 착각을 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기다려서 수익을 낸다는 미덕이 사라진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상한 정보와 경쟁 의식, 자격지심 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내가 주식을 안 하는 사람처럼 느끼는 분들도 있습니다. 유튜브에 여러 채널이 생기면서 무조건 사고팔아야 한다고 강요하는 문화도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천천히 가는 미덕도 있습니다. 투자의 대가들은 모두 천천히 수익을 내고 있는데, 왜 주식을 못 하는 사람들만 조급하게 빨리 돈을 벌고 싶어 할까요. 돈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저는 돈이 없어도 천천히 갈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2. 흐지부지한 장세가 나오면 그냥 받아들이셔야 합니다. 장을 뒤집어 엎을 수는 없습니다. 다른 나라는 미국도 강하고 중국도 날아가는데 우리는 왜 못 가느냐고 할 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금융투자소득세가 논의되고 있는데, 시행되면 당장 나올 매도 물량만 200조 원이 넘는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금투세 이야기도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았고, 여러 내용이 계속 흘러나오는 과정입니다. 이게 싫으면 미국장이나 대만, 일본에 투자하면 됩니다. 우리가 한국을 선택했다면 한국 시장에 맞춰 템포를 늦춰서 가면 됩니다. 마음을 서두르며 단타를 치다가 물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오프라인 강연을 보면, 계좌에 종목이 30~40개씩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를 보면 몇 주씩 조금 사면서 물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종목을 계속 사야 돈을 번다고 착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매수 습관을 줄이고 기다릴 줄 아는 투자자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익을 내려면 충분히 기다려야 하고, 기다림의 고통은 당연히 따른다는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23. 시장은 흐지부지하지만 위로 야금야금 올라갈 것 같습니다. 연말 랠리가 나올 것 같기도 합니다. 삼성전자가 충분히 많이 빠졌기 때문에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야금야금 연말 랠리가 나올 것 같으니 거기에 맞춰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 들고 계신 종목을 잘 정리하실 수 있도록 상담 방송을 많이 이용해 주시고, 어려우시면 꼭 상담 방송을 활용하셔서 대응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4. 자, 이렇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다들 고생 많으셨고, 내일 뵙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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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고려아연#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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