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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최근에 구독자들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질문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어지고 있는데요. 자, TQQ나 QLD 같은 시세 차익을 노리는 투자를 집중할 것인가? 아니면 제pQ나 QQQ 같은 커버 콜 ETF를 매수해서 현금 흐름을 만들 것인가? 어, 물어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 저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금 흐름을 먼저 세팅해 두는게 좋다. 그리고 그 역할을 제pq가 해 줄 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왜냐면 제pq의 배당은 용도가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생활비를 음, 쓸 때 보틸 수도 있고요. QLD 소수점 매수에 바로 써도 되고 하락장에서 버티는 힘이 됩니다.
자, 레버리지가 강력한 건 맞아요. TQQ든 QLD든 장기적으로는 상승을 위한 힘이 굉장히 강하죠. 자,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투자자가 레버지 ETF를 하다가 무너지는 이유는 딱 하나입니다. 심리예요. 자, 우리 인생에서 투자하시면서 조정 하락장 무조건 옵니다. 갑작스럼 -8% 다음날 또 -4% 뭐 3일 연속 조정 또는 뭐 한 달간 박스권. 자, 그런 흐름이 오면 레 GTF는 1일 변동성을 추종하기 때문에 주가가 작살이 나요. 그럼 멘탈이 반드시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자, 이런 상황일 때 계좌에 들어오는 현금 흐름이 없으면 평단가만 바라보다가 결국 포기하게 돼요.
그 레시 투자의 적은 가격이 아니라 현금 흐름이 없는 상태에서 버티는 구조가 문제인 거예요. 자, JPQ를 포함한 많은 커버트콜 ETF의 장점은요. 단순히 달러 배당을 준다가 아닙니다. 핵심은 그 배당이 계좌를 지탱하는 구조적인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생활비 보조에 쓸 수 있죠. 뭐 점심에 먹는 파스타, 커피 한 잔, 뭐 반찬가에서 한두 개 집는 거. 그 비용의 일부라도 달러 배당에 충당할 수 있다면 투자 스트레스가 절반으로 줄어들 겁니다. 내 생활비에 단 10%라도 달러로 보h, 생각해 보세요. 훨씬 더 견딜 힘이 생깁니다. 그리고 제가 늘 강조드리죠.
JPQ 같은 배당으로 JPQ 또 사면 안 돼요. QLD나 유 같은 레지에다가 추가 매수를 이어가셔야 됩니다. 그리고 심리적인 버팅 말할 것도 없죠. 그러니까 레리지에서 진짜 필요한 건 고수익이 아니라 리스크를 얼마나 견딜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래서 저는 제pq 배당을 막 엄청나게 받자 또는 카드 퀄리티를 중심적으로 투자하자 하는게 아닙니다. 한 달에 2, 3만 원만 들어와도 느낌이 달라요. 아시겠죠? 그니까 QLD든 TQQ든 좋습니다. 저도 평생 투자할 종목이거든요. 근데 올인 구조는 조정장에서 숨이 막혀요. 자, QLD만 100% 올인한 구조는 계좌가 한 달 동안 -1% 20%에서 계속 눌려 있는 순간에 무조건 한 번은 맞이하게 되는데 심리적으로 매수를 더 추가로 못 합니다.
왜냐면 돈을 넣는 순간 떨어지는 칼날을 잡는 느낌이 들거든요. 근데 5월 10만 원이라도 배당이 있다면 상황이 완전 바뀝니다. 그러니까 그런 구조가 있다면 레버리 투자는 도박에서 비즈니스로 바뀔 수 있는 겁니다. 현금이 일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요. 많은 분들이 커버콜 ETF를 왜 싫어하는지 압니다. 상승장에서 덜 오르고 옵션 팔아먹고 수익률 제한되고 그리고 뭐 얼마 전에 되게 높으신 분이 커버트콜 ETF는 노인 애들을 위한 거다. 이렇게 영상 올렸다면서요. 자, 커버트콜에 메인으로 하자는게 아닙니다. 내 포트폴리오에 일부로 넣어두고 레age 투자를 위한 시간을 확보하자이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커트콜 ETF를 너무 싫어하지 마세요. 그리고 누가 저한테 광고 영상이다. 뭐 이렇게 얘기하시던데 야 이렇게 작은 유튜브 채널에 광고가 오겠어요? 오도록 좀 도와주세요. 아시겠죠? 그래서콜 ETF는 메인으로 투자하는게 아닙니다. 곁뜨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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