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언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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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해지를 하지 말라는 결론. 청약통장 가입자가 2022년 2,860만명에서 2,600만명 아래로 줄어드는 이탈 추세이며, 실제 당첨 해지는 4%에 불과하고 96%는 주택 포기·유동성 확보·제도 불신으로 중도 해지한다는 주장. 정책이 복잡해지고 공공분양 월 25만원 납입 요건 등으로 저소득층이 불리해졌다는 문제의식. 파킹통장 금리 매력 저하와 원화 약세로 인한 실질 마이너스 금리 주장도 제시. 노동·지식 가격 하락과 로봇 대체로 인해 대체 불가능한 입지(땅)의 가치가 상승할 것이며, 청약은 그런 입지에 들어갈 거의 유일한 티켓이라는 논리. 40~50대는 신생아 특공·우선공급 확대에서 밀려 정책 사각지대에 있다고 지적. 해지 대신 최소 2만원 유지, 청약담보대출(잔액의 약 90%, 금리 1%대) 활용, 소득공제(2026년 확대, 연 300만원 납입분 40% 공제) 혜택 활용을 권유. 민영주택은 1,500만원만 있으면 대부분 클리어되므로 초과분은 주식 투자 등에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 출연자 전망은 주로 장기적 자산 인플레·입지 프리미엄 관점이며, 특정 종목 직접 언급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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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통장 깨는 분들 늘고 있죠? 어, 청약콤에 보면 나와 있는데 청약 통장 가입자수가 2022년에 2,860만이었어요. 근데 지금은 2,600만도 깨질 것처럼 위협하고 있습니다. 2025년 내내 이런 이탈 추세가 멈추지 않고 있었는데이 청약 통장을 이탈한다는 거는 당첨이 돼서 해제하는게 운용 취지인데 실제 당첨돼서 해제하는 비율이 4%밖에 안 됩니다. 나머지 96%는 주택 마련 포기 아니면은 유동성 확보 아니면은 제도에 대한 불신 요런 걸로 인해서 하는 중도 해지가 대부분이라는 거예요. 96%가 그러니까요. 부동산 정책이 너무 복잡하잖아요.
그리고 청약도 특공이 어떻다? 어디는 분양가 상한제고 어디는 분양가 상한제가 아니고 어디는 전세를 줘도 되고 어디는 전세를 주면 안 되고 어떤 거는 또 그 전매 그러니까 이거 분양권 있으면 이거를 팔 수 있고 어떤 건 또 못 팔고 막 그게 어마어마하게 복잡하단 말이에요. 근데 대출 관련해서도 대출이 되니 어쩌니 무슨 세금이 어쩌니 이제는 뭐예요? 청약이 옛날에는 그동산 몰라도 청약 통장 들고 있으면 청약 넣어 가지고 되면은 은행에서 대출받거나 돈 없으면은 전세 넣거나 그냥 간단했어요. 근데 이제는 청약 강의가 팔릴 정도로 이제 되다 보니까 법률이나 정책 사각지돼 있는 분들 그런 분들은 정책적인 이제 신뢰가 무너지고 있죠.
뭐 임대주택 들어가고 이런 것도 너무 복잡해. 뭐 소득부터 해 가지고 너무 복잡해요. 진짜 너무 복잡해. 여러분도 아세요? 저도 그거를 쫓아가려면 공부를 어마어마하게 해야 돼. 그러니까 이제 그거에 대한 포기가 청약에 대한 포기로 이어진다. 일관성도 없고 정책이 너무 삼만하고 복잡하고 그 배워야 될 거 많고 그러니까 포기하는 사람이 96%가 나온다는 얘기예요. 금리가 예전에는 청약 통약 좀 많이 주는 편이었죠. 옛날에는. 근데 지금 금리 매력이 어때요? 그 내가 청약에 대해서 포기하더라도 금리 매력이 있으면은 이런이 청약이라는 건 부동산에 관심 없는 사람들.
그러니까 부동산을 투자로 굴리지 않는 그런 분들을 위한 그런게 돼야 되는데 근데 이게 너무 복잡해지다 보니까이 사람들이 이탈하고 오히려 꼬미들만 남아. 청약 시장에. 그러니까 초보자들을 붙잡아 달려면 금리라도 좋아야 되거든요. 열심히 자기 일 하면서 부동산 투자나 막 이런 거 안 하려는 사람. 부동산 정책에 겁나 많아지가 부동산 시장에 다 빡끔이가 되고 있어. 근데 금리가 예전에 좋은 편이었는데 금리 매력도 이제 없죠. 그러니까 이런 부동산에 공부를 할 시간도 없고 청약이 내가 왜 필요한지 인식이 안 돼 있는 분들은 다 깨고 있어요.
파킹 통장이 요즘 7% 준다고 관하죠. 근데 이제 뭐 거의 뭐 한 3% 주는데 금리 매력이 없죠. 왜냐면 우리나라 돈이 엄청 싸졌단 말이에요. 1달러 살려면 이제 돈 많이 줘야 되잖아요. 옛날에는 1,000원 주면 됐는데 1,100원 막 이랬잖아요. 근데 한 30%씩 올랐잖아요, 달러이. 그러니까 우리가 달러로 뭐 사 오는 거 다 비싸진 거죠. 우리나라 돈 더 많이 줘야 되니까. 그럼 다 원재료 가격 비싸지면 어떻게 돼요? 그러면 이거 파는 사람도 비싸지죠. 인플레 오는 거 이런 거 고려하면은 청약 통장에 넣어 가지고 3%씩 받는게 사실상 마이너스 금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느낌을 받는 거죠. 청약 통장에 돈 묶어 놓고 인플레에 녹이면서 계속 당첨을 쫓다가 지금 코스피가 어떻게 됐어요? 4천 넘어가니까 포모가 오죠. 양쪽 포모예요. 왜냐면은 청약을 25만 원씩 넣어야 되기 때문에 나라에서 25만 원씩라 그러잖아요. 또 청약 되려면 어떻게 돼? 무주택지해야 돼. 그러니까 집도 안 샀어. 25만 원씩 다 어디다 넣었어요? 청약 통장에 넣었어. 돈은 3%에 묶여 있는데 주식도 못 했어. 어. 청약을 유지하느라. 그러니까 청약 통장을 내가 어떻게 유지해야 될지 모르면은 이게 매력이 너무 떨어지는 상황이 된 거예요.
청약을 얼마 넣어라, 2만 원 넣라? 5만 원 넣으라. 근데 나라에서 10만 원에서 25만 원까지 인정해 주겠다. 25만 원 나비 인정액이 25만 원 올랐단 말이에요. 이게 왜 그러냐면 청약 통장이 돈들이 어디로 가냐면 주택 기금으로 간단 말이에요. 그럼이 주택 도시 기금이 들어와야지 이거 가지고 공공 임대 사업도 하고 주거 인프라를 만드는 기금이 된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지금 고갈 위기에 그죠. 이것도 고갈 위기. 그래서 2024년 11월부터 월 납입정 한도를 기존 10만 원에서 25만 원으로 정격 상향 조정했습니다. 근데 이렇게 했더니까 돈이 없는 서민 가입자들 입장에서는 심리적 경제적 압박이 되고 이제 상대적 박탈감이 생기는 결과가 된 거죠.
공공 분양은 고소득층이 유리한 거 저소득층이 저소득층이 유리해요. 근데 청약 당첨 핵심 기준이 저축 총액인 상황에서 월 25만 원을 납입할 수 있는 자금력을 갖춘 계층만 경쟁에서 유리하게 고지를 점하게 되는 이상한 플레이 패턴을 만들게 된 거죠. 서울 강남권이나 일부 핵심 지역에 당첨만 되면 수십억번은 로또 청약 이거는 어떻게 돼요? 이건 대출도 묶여 있고 사실 돈 많이 안 넣어도 돼요.이 민간 분양이나 이런 거는 돈 많이 안 넣어도 된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제 공공 분양을 받으려면은 또 돈을 많이 넣어야 되고 돈을 많이 들으려면은 또 가처분 소득이 많아야 되고 이게 좀 이상해진 거예요.
좀 이상해지졌는데 근데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이겁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저는 청약을 여러분들이이 비디오를 보고 절대 해제하지 말라는 거예요. 로또 청약이라고 하죠. 근데 로또 청약이라고 해도 여러분들 특공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청약에 대한 공부를 포기하려는 마음을 갖지 말라는 것이 이거예요. 누가 봐도 좋은 것들 이런 것들을 포기해 버리고 그냥 지방에 청약 받아 버리는 경우가 있어. 비선호 지역 미분양도 막 쌓이는 지역 그런 데다가 왜 청약을 받아요? 그러니까 청약 통장을 거기다가 쓸 거면 안 받는게 낫습니다. 반대로 로또 청약을 보면서 어차피 내가 안 될 건데 아니 생각보다 되는 경우가 있다니까.
그래서 청약 관련해서 여러분들이 스터디하고 그 끈을 놓지 말아야 돼요. 그럼 핵심지 청약을 모으는 동안 어떻게 해야 되냐? 그 돈을 많이 넣지 말라는 얘기예요. 추첨제들이 있어요. 추첨제 뭐예요? 랜덤 게임이에요. 랜덤 게임. 핵심지 청약에다가 넣으면서 여러분들 공부를 해야죠. 원래 지금 이게 부동산 약자를 위해서이 청약 통장 청약 제도가 있는 건데 지금 부동산 고수들을 위한 시장으로 바뀌고 있어요. 특히 이제 좋은 아파트는 가입한지 얼마 안 돼? 2030세대 아니면 가점 낮은 1, 2인 가구한테는 뭐 그림이 떡이 되고 있다. 당첨 가능성이 없다.
이렇게 하는데도고 틈세를 노려서 당첨 전략을 세워서 하는 분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게 있어? 모르잖아요. 그만큼 안 알려져 있다는 거예요. 그냥 거기 한번 물어보세요. 여러분들 재미나이나 GPT한테 스스로 한번 물어봐 가지고 생각보다 괜찮게 나옵니다. 전략들이. 그러니까 강의를 내가들을 여력이 안 되면 그 물어보고 청약을 해제하지 말라는 거야. 그리고 대출 관련돼서도 여러분들이 막 그런 얘기 듣는단 말이에요. 어, 이제 개 투자가 안 돼. 내가 나중에 당첨됐다가 돈이 없으면은 어떡하지? 나 망하는 거 아니야? 그것도 다 그것을 피해가는 지역들이 또 있다.
그런 지역들도 있고. 그다음에 가게 부채 관리 강화 이제 한다고 총 부채 대비 원리금 상환 비율 DSR 규제가 더 엄격하게 적용되고 있죠. 그건 뭐예요? 버는 돈이 커야지 빌릴 수 있는 돈도 커지는 거잖아요. 근데이 DSR 규정도 여러분들이 만약에 무주택이고 생애 최초면은 요거를 또 벗어날 수 있는 아무리 DSR 2단계 3단계 도입된다 그래도 내가 또 피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어요. 뭐냐면 뉴스가 굉장히 이렇게 발라서 안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부동산 관련, 청약 관련 이런 뉴스들이 계속 쏟아지다 보니까 여러분들이 느낄 때는 어떻게 느껴지냐면 아이씨 이거 아예 그냥 지금 못 사는구나.
어떤 식으로 나오냐면 이러잖아. 서울에 집 살려면은 20년 돈 모아야지 살까 말까니다. 직장인 연봉으로 뭐 이런 거 나오잖아요. 진짜 내가 봤을 때는 우리 세대가 막차라고 생각이 돼요. 지금 옛날보다는 더 벌어졌죠. 근데 지금은 잘 짜면 갈 수가 있어. 그래서 그거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이 청약 통장을 해지한다는게 주택 시장으로의 진입을 포기한다는 거예요. 근데 봐봐요. 이제 막 현대차에서 로봇 나오죠. 우리 물건 누가 만들? 로봇이 만들 거예요. 인건비 빠지죠. 물건값은 계속 떨어질 거예요. 물건값 계속 떨어지지. 그다음에 어떤 지식 가격도 계속 떨어질 거예요.
옛날에는 교수님들만 알았던 그런게 지금은 GPT한테 물어보면,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면, 뭐 그록한테 물어보면, 누구한테 물어보든 그 지식값도 계속 낮아지고 있죠. 지식값도 낮아져요. 노동값도 낮아져요. 그 얘기 뭐예요? 인건비 낮아진다 얘기예요. 그러면 그 인건비가 낮아진 이익은 어디로 가요? 기업으로 가지. 매출에서 인건비 판간비가 줄면은 어떻게 돼? 영업 이익이 올라가잖아요. 자, 기계 한대 1억 합니다. 기계 한대 만약에 1억이라고 해 봐요. 근데 사람 한 명 지금 기본 연봉 얼마예요? 기본적으로 3, 4천 줘야 돼요. 그러면 3년만 쓰면 로봇가 뽑는 거예요.
로봇이 1억에 나와도 로봇가 뽑는다고요. 인건비가 제일 비싸요, 지금. 그러니까 그쪽이 가속화돼서 개발이 되는 거 아니에요. 그거 계속 떨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취업 시장은 더 좁아지겠죠? 취업 시장 더 좁아져요. 물건 가격은 더 싸져요. 물건 가격 싸지고 취업 시장 더 좁아지고 그러면 디플레이션 아니냐? 아니요. 그 모인 돈들은 어디로 가요? 돈이 있어도 늘릴 수 없는 거. 돈이 있어도 늘릴 수 없는게 뭐 있지? 돈이 아무리 많아도 늘릴 수가 없는게 있어요. 땅이에요. 지구. 탕은 늘릴 방법이 없어요. 서울 강남 인프라를 춘천에다가 고대로 복제해서 만든다고 합시다.
거기에 들어가는 기업들 일자리 교통 인프라 문화 인프라 관광 인프라 그다음에 거기에서 계속 쌓여왔던 강남은 좀 덜하지만 그 강북 쪽에 있던 해리티지 그런 거 전부 다 어떻게 할 거야? 서촌이나 광장시장 옛날 6회인데 그런데 지금 전부 다 완전 다 바뀌어 다시 또 그렇게 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이 인구가 몰려 있는 인프라는 것을 복지할 수가 없단 말이에요. 돈을 주고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땅은 돈을 주고 늘릴 수가 없어요. 특히 어떤 인프라가 갖춰진 땅이라는 건 그러면 임금 인상이라는 건 노동이 대체가 되기 어려울 때 임금이 올라가잖아요.
손흥민의 임금이 왜 이렇게 올라갔어요? 대체가 안 되니까. 근데 다 대체가 되잖아요. 이제 대체가 되면은 어떻게 돼요? 임금이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리고 경쟁이 누구예요? 경쟁이 원래는 같은 인간이었는데 이제 로봇이잖아요. 피로를 안 느끼는 애들이에요. 더 많은 시장에 갈 거고 더 많은 돈들을 기업들이 쌓면 주식이든 땅이든 그러니까 그런 기업 그거는 더 늘어날 수가 없잖아요. 그런 기술 아주 높은 기술을 가진 기업을 막 늘릴 수가 없다니까. 대체 불가능한 것이 가격이 올라가. 인간도 대체 불가능한 인간이 임금이 올라가듯이 회사 땅이든 대체 불가능한 거.
야, 거기 안 되면 저기다 짓지 뭐. 그런 땅 말고 대체 불가능한 거. 그런 거를 사서 모아야 돼. 대체 불가능한 것들을. 근데 그냥 딱 까놓고 얘기를 해서 스스로를 돌아봤을 때 스스로가 대체 불가능하냐. 모두가 중요한 사람이고 모두가 대체 불가능한 아들이고 딸이고 누군가 대체 불가능한 남편이고 아버지고 그렇지만 그게 아니라 제가 얘기하는 거는 대체 된다는 거죠. 업으로 살펴보면 대체 불가능한 아주 일부 인력들 그들의 소득이 엄청나게 올라갈 거고 그 사람들은 대체 불가능한 입지에다가 지부를 할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죠. 그런 대체 불가능성을 가진 지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의 얼마 안 되는 티켓이 저는 청약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 청약 통장을 이게 복잡해졌다고 청약 시스템이 복잡해졌다고이 해지를 한다. 그럴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그럼 내가 포가 오잖아. 주식 올라가는 거 어떻게 해요? 내가 여기다 25만 원씩 넣어야 돼요. 안 그래도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2030만 그런게 아니라 40대들도 인탈하는데 이게 저출산 문제 해결하려다 보니까 2024년부터 2025년 넘어가면서 뭐 했어요? 신생화 특공이랑 그다음에 우선 공급 비율 확대했잖아요. 근데 이렇게 하니까 40대들은 애가 다 컸어. 야, 나도 특공하려면 생산해야 되는데 생산이 안 돼. 장비를 정합니다.
물론 가능한 40대도 있죠. 근데 확실히 좀 30대 때랑은 좀 다르잖아요. 그 50대는 확실히 좀 약간 진짜 어렵고 50대는 출산하면 뉴스에 나온단 말이에요. 그만큼 어려운 거. 40대는 뉴스 나오기에는 좀 어렵고. 여러분들 이거 제가 잠깐 얘기할 텐데 뉴스에 나온다는 건요. 그것이 있다는 진실이 아니라 그게 어렵다는 증거예요. 50대에 출산 어렵다 그러면 거기에 댓글 달려요. 이거 뉴스 나왔잖아. 뉴스는 특별한 일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어떤 증거를 보여 주려고 뉴스를 서치하는 거는 진실에서 멀어지는 행동이에요. 그럼 뭘 증거로 써야 돼요?
통계를 증거로 쓰는게 더 진실에 가까워지는 길입니다. 뉴스는 한 것만 있어도 뉴스가 나올 수가 있어요. 그 예를 들면 이거예요. 사람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유튜브 채널 사고 파는게 제가 팔았을 때, 제가 뉴스에 나왔을 때 그래가지고 막 엄청 어, 구독자를 돈으로 보냐 이거 엄청 달렸어요. 근데 그게 뭐예요? 그때는 그게 특별한 일인 거예요. 일반적인 일이 아닌 거예요. 지금은 아예 그런 유튜브 채널 사고파는 마켓 생겼죠. 지금 거래될 때마다 뉴스에 나오나요? 안 나와. 왜? 특별한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진실은 뉴스에 안 나오는 곳에 있다.
뉴스에 나오는 거를 쫓으면 진실에서 멀어지는 거예요. 여튼 뭐냐면 통계적으로 40대들 4050들이 이탈하고 있단 말이에요. 민간 분양에서 신혼 부부, 생애 최초 이런게 신생화 출산 가구에 계속 우선 배정되고 공공 분량은 어때요? 일반 공급 분량에 거의 한 반까지 우선 공급으로 신생화 우선 공급으로 배정되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혜택이 진짜 엄청 늘어나고 있다. 그럼 이게 자녀가 없거나 난임으로 고통받거나 미혼 가구나 아니면 이미 자녀가 성장에서 성인이 된 40대 50대 무주택 세대. 40대들이 없어요. 40대들은 제일 외로운 세대야.
40대를 위한 정책이 아예 없어요. 아예 어리면 청년 정책이 있고 아예 늙으면 노년 정책이 있는데 40대 50대는 정책이 없단 말이야. 거의 없어요. 그냥 80년대생들 진짜 베비 부머 세대들한테 그다음 세대로 우리가 진짜 뚱뚱한 세대잖아요.이 뚱뚱한 세대들은 그 없어. 다 부모님들 먹여 살려야 되는 세대고 개 빡세죠. 빡셉니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것들이 4050 낀 인세대들의 청약 당첨 기회를 급격하게 축소시키는 결과가 되다 보니까 이것도 다 해제한단 말이야. 그러니까 그걸 해제하지 말라는 거야. 어떤 생각을 하면 청약 통장 유지해 봤자 당첨될 확률이 제로에 수렴한다.
출산 장려을 하다 보니까 시기가 지났거나 그런 분들에 대해서 좀 기회가 없어지고 있죠. 그래서 청약 통장 해제하라는 거잖아. 아까부터 얘기해 드렸지만 해제하면 안 된다는 주의예요. 왜냐면 여러분들 세금 있잖아요. 소득 공제 혜택이 더 커졌어요. 2026년부터는 절세 혜택이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내가 직장인이면 무조건이 청약 통장을 유지하는게 이득이에요. 왜냐면 내가 개인 사업자야. 그럼 비용 처리할 수 있는게 많아요. 근데 개인은 핸드폰도 비용 처리가 안 되잖아요.이 소득 공제 혜택이 커졌기 때문에 1, 2인가구 입장에서는 소득 공제를 먹을 수 있는 항복이 없어요.
근데 소득 공제라는 건 진짜 좋은 거란 말이에요. 기존에 연 240만 원인데 300만 원으로 소득 공제 대상 납입 판도가 늘어났죠. 그 공제 금액이 납입에 40% 공제받으니까 얼마 돼요? 3, 40이 120만 원까지 공제된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그거 그냥 다 되냐 아니냐? 총급여 7천만 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기준으로 그다음에 배우자 혜택이 늘어났죠. 나뿐만 아니라 어떻게 돼요? 배우자까지 비과세 혜택 적용 범위가 넓어졌어요. 그러니까 가족 단위 혜택이 훨씬 좋아졌단 말이에요. 근데 이런 이런 항목이 없어요. 여러분들 1 2인 가구인데 소득 공제 연말 정산할 때 그거 넣어 봐.
이거 청약 통장 아니면은 넣을게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 만약에 급여가 세금이 안 나가는 정도로 낮은 급여면은 아 낮은 급여라도 해야지. 왜냐면은 이게 아까 전에 얘기했잖아요. 대체 불가능한 지역에 진입할 수 있는 티켓이라니까. 그다음 뭐예요? 지금 해제하면 뭐야? 청약 당첨의 핵심이 뭡니까? 가입 기간 납비 횟수잖아요. 이거를 해지를 왜 해? 해지하는 순간 모두 다 소멸돼요. 청약점 최대 뭐 84점이잖아요. 여기서 가입 기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요. 해지한 다음에 나중에 필요하면 재입하지. 그 기간을 0점부터 다시 시작해야 돼. 오히려 더 어릴 때부터 하는게 맞죠.
지금까지 넣어온 시간 그냥 다 버리는 거예요. 아니, 없어도 지금 빨리 가입을 해야 될 판에 지금 해지를 한다고. 아무리 그 부동산 정책이 복잡해졌기로니 그거를 포기한다는게 말이 안 된다는 거야. 그게 복잡한 거랑 나랑 상관이 없죠. 이게 가격이 올라가서 이게 될 당첨 확률이 낮아진다는 거랑 이거를 해제하는 건랑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만약에 여러분들이 무주택자라면 이미 내가 주택이 있으면 어쩔 수 없지만 무주택이면 그걸 왜 해제하냐? 그거를 해제한 돈으로 집을 살 수 있어요. 그런 상황이 아니면은 특히 공공 분양 뭐예요? 공공 분양은 저축 총액이나 나비 패스가 중요하잖아요.
나중에 이제 청약 기회가 있을 통장 없으면 기회조차 없어요. 근데 만약에 내가 주식 투자해야 되는데 포모를 겪고 있다. 청약 통장 담보 대출이라는게 있어요. 돈이 급해서 이제 해지를 고민한다면 해지하는 거 대신 청약 담보 대출을 쓸 수가 있어요. 청약 통장에 납입한 금액에 거의 한 90%까지 대출이 됩니다. 어차피 들어 있는 돈이니까. 그러면 뭐예요? 가점이랑 기간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필요한 자금 융통할 수 있어. 그럼 이자가 많 높지 않냐? 아니 청약 통장 어차피 이자가 3.1% 나오잖아요. 실제로는 1% 대에 쓸 수 있다고요. 만약에 한 3천만 원 들어 있다.
그래도 3천만 원 1%면 얼마예요? 30만 원이죠. 1년으로 나누면 얼마예요? 그러니까 실제 이거를 해제해서 잃어버리는 거보다 그렇게 주식 투자 자신 있으면 그냥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이 제테크에 별로 관심이 없고이 청약 통장을 깰 정도로이 부동산에 대해서 그런 상황이라면 그거 깨 가지고 주식했다가 아마 그건 또 안 남아 있을 수도 있을 걸. 그게 자신이 있으면 그거를 담보로 돈을 빼 가지고 한번 해 보라고. 1%밖에 안 되니까 그거 깨 먹으면 그때 해지하세요. 진짜 그거 해제하지 말란는 얘기예요. 그리고 뭐냐면 여러분들이 만약에 해지하고 싶다.
매달 납입하는 금액이 부담스럽다. 그러면 해제하지 말고 최소 금액 있어요. 최소 금액 얼마예요? 2만 원. 2만 원을 해서 계좌 살려두면 어떻게 돼요? 나위 패수 살아 있죠? 기간 살아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서울 아파트 청약의 목표면은 여러분들 그냥 일반적인 주택 있죠? 민형주택 공공 분양 말고 민형주택은 1,500만 원 넣잖아요. 그럼 민형주택 모든 면적 그거 전부 다 클리어돼. 초과 금액은 그냥 대출 받아 가지고 그 돈으로 주식하면 되고 공공 분양을 해야 되면 월 25만 원씩 유지해야 되는데 공공 분양을 내가 못 할 거 같아서 청약을 해제하는 선택을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1,500만 원 넘어가는 건 내가 더 넣지 말고 1,00만 원 넘어갈 것 같으면 그 2만 원씩 넣으란 얘기예요. 그다음에 청년이면은 청년 주택 통장으로 전환하면은 금리가 올라가요. 웬만한 안전자산보다 수익률이 좋습니다. 이자가 인플레보다 높아요. 그러니까 마이너스 금리가 아니라는 거. 청약 통장은 여러분들이 해지하는 순간 지난 시간 동안 넣어왔던 시간 횟수를 빵으로 그냥 바꾸는 거예요. 이거를 해지하는 순간 얼마 이익을 버는 거냐? 1천만 원 들어 있다고 하면 1천만 원 해제하면 얼마 받아요? 1천만 원 플러스이자 받아. 근데 1천만 원 들어 있잖아요.
어차피 내가 거의 한 900만 원 대출 받아서 쓸 수 있잖아요. 900만 원 1% 얼마예요? 9만 원이야. 1년에 9만 원 때문에 그 내가 납비 패온 모든 기회를 다 날리는 거라고. 특히 이제 어린 친구들이 해지 너무 많이 하는데 절대 해제하지 마라. 그거 해제해 가지고 실릭이 없다. 실익이 없어요. 막 어떤 유튜브에서 이제 청약은 끝났다 막 이런 거 보고 그냥 해지 빠바빠바 한단 말이야. 하지 말라는 얘기예요. 그리고 주변에 해제하려 그러는 사람 있으면 아니 청약 없는 사람 있으면 청약 들으라고 얘기 좀 해 줘. 소득 공제로 내가 버는 것만 해도 다른데 금리랑 상대가 안 돼요.
소득 공제로 여러분들이 얻는이 이익만 해도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러니까 이런 뉴스들이 나오고 여러분들을 마치 해지해야 될 것처럼 얘기를 한다 그래도 청약 통장 절대로 해제하지 마십시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리겠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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