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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 입증한 하이닉스... 코스피 바닥 높여갈까

한국경제TV · 2026-10-28 · 유튜브 시청 23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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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심현수 타임폴리오 자산운용 주식 투자 부문 CIO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일단은 최근에는 이제 시장이 좀 큰 조종을 받았지 않습니까? 네. 이게 이제 7월 말에 한번 크게 조종받고 다시 그 수준까지 10월에 한 번 더 내려온 건데 네네. 음. 결국엔 외국인 투자자들이 팔고 나갔기 때문이다. 이런 분석들이 많더라고요. 시장 얘기부터 해 주십시오.

알겠습니다. 어, 조금 시계를 조금 길게 한번 좀 복귀를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2025년 어 4월 9일인데요. 이때가 이제 그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충격 때문에 어 시장이 코스피가 2,290포인트 정도까지 빠졌었던게 4월 9일입니다. 그리고 그날부터 2026년 2월 20일까지 지금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이 외국인 투자자들이 어 순매수 상태를 꽤 길게 유죄를 했었습니다. 음. 10개월 동안 그런데 이제 2월 21일부터 어제까지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누적 순매도가 200조원이 넘습니다. 네. 정말 엄청나게 그 수준이 있고 어이 지금 보시는 차트에서이 하늘색 외국인 투자들의 순매수가 너무 가파르게 지속적으로 이제 떨어지니까 아 이렇게 정말 우리 국내 증시에 대한 외국인 투자들의 관심이 정말 너무 없는게 아닌가라는 말씀들도 많이 하십니다.

그런데 제가 조금 하나만 다시 짚고 싶은 건 어 지난 7월 때가 이제 저점이 5,600포인트 그리고 10월이 5,500포인트 정도였는데 어 이렇게 외국인 외도세가 가속화된 지난 2월 달에도 5,800선이었습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외국인이 팔기 시작한 시점이 어떤 그 점들이 좀 일치를 좀 한다. 5,500선이서 어떤 그 저점이 좀 공통적으로 나타났다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외들은 뭐 차익 실현을 위해서 물량을 많이 내던지긴 했지만 한 5,500포인트까지 오면 거기서 이제 마무리가 거의 됐다 이런 말씀으로 해석이 되네요. 200조원이나 누적해서 팔았는데

네. 원화강세가 이렇게 나오고 있다는 것도 되게 신기한 일입니다. 맞습니다. 예. 예전 같았으면 200조 외국인 팔았다 그러면 뭐 외한이 온다는 얘기 나올 텐데 그만큼 이제 반도체에서 돈을 많이 벌어드인다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어, 그러면 지속해서 외국인들이 팔고 나갈 우려는 좀 덜자 이제는 들어올 때가 됐다 이렇게 보면 돼요. 음. 네. 뭐 비슷한 해석일 수가 있겠는데요. 어이 투자자 여러분들께 좀 당부드리고 싶은 좀 이제 상기시켜 드리고 싶은 포인트는 어 지난 8개월간 외국인이 한국 주식을 200조원 가까이 매도했다는 걸로 어 외국인이 또 한국을 엑소더스 대탈출하고 있다라고 해석할 부분이 어 전혀 아니다라는 포인트를 다시 한번 좀 짚어 드리겠습니다.

어, 그림을 한번 살펴보시면 네. 어, 코스피 시장의 외국인 보유 지분 보유 비중이 어제 기준으로 38.7%입니다. 7%입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그림에서 어 지난 남색 꺾은 선이 되겠는데요. 이게 1년 전에는 어 35% 그리고 작년 4월 시장 저점에는 31%였습니다. 그러니까 추세적으로 올라와 있고 한 42%까지 올라갔다가 내려오긴 했지만 결론적으로 해석을 해 보자면 결국 외국인들의 이런 매도는 어떤 구조적인 이탈이라기보다는 급등에 따른 보유 가치 확대 그리고 그에 따른 부분적인 이익 실현이라고 보는게 조금 더 정확하다라고 어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월에 지수가 이만큼 내려왔을 때랑 이번 10월에 내려왔을 때랑의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지수 때는 비슷하지만. 맞습니다. 어, 크게 봤을 때는 7월은 국내 이슈, 10월은 글로벌 이슈 이렇게 조금 나눠서 어,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7월은 어, 기억하시는 것처럼 어, 삼성전차 SK 하이닉스 그리고 한국 증시가 미국 대비 훨씬 더 많이 빠졌고요. 그리고 10월에는 미국 기술주들과 한국이 좀 동반에서 빠지는 이런 차이점 어, 그런 특징이 있었습니다. 결국은 어 지난 7월에는 이제 삼성원자 SK 하이닉스의 추가적인 이익 전망 상향 모멘텀의 어떤 둔화 그리고 이제 5월 말에 도입된이 개별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에 이제 시장 과열이 어 조금 오버슈팅을 만들었다가 어 책 실현에 빌미를 줬던 그러니까 내부적인 요인이 좀 컸다라고 보이고요.

어 10월 같은 경우는 어 9월부터 미국 시장 금리가 좀 가파르게 올랐지 않습니까? 그리고 어 CDS 프리미엄들도 오르면서이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된게 가장 큰 원인이었다라고 어 차이를 둘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어프시 기억나는게 7월 달에 이제 그 조종 크게 받았을 때 말씀하실 때 우리 그러니까 지금 분석으로 이제 그때는 내부적인 뭐 레버리지 ETF나 뭐 이런 요인 때문에 주가가 좀 급락했던 거기 때문에 그 위에 그래서 조금 이렇게 급반등이 좀 힘들 거다라는 말씀하신게 좀 기억나거든요. 네인 부인이 조급이 가능하다 이렇게 해석해도 돼요?

네. 어, 차이점이 있다면 이제이 삼성자와 SK 하이닉스 오늘 아침에 SK 하이닉스가 좋은 실적도 발표를 해 줬는데이 기대치에 대한 흐름이 또 공교롭게도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어, 말하자면 어, 지난 7월 같은 경우에는 지난 어, 6월 말부터 어, 지금 10월까지 어, 이익 전망치에 대한 기대치가 굉장히 평탄화된 상태에서 옆으로 어, 지금 기고 있는 반면 아주 최근에는 SK 하이닉스가 어, 내년 영업 이익이 어, 하향 조정으로 전환이 됐다가 다시 어, 상승으로 지금 구간이 변곡점이 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어지고 보고 계시는 오른쪽 차트에서 보시게 되면 SK 하이닉스의 어 저 금색 어 꺾은 선이 이렇게 아래쪽으로 조금 내려왔다가 다시 고개를 드는네

404조원 정도로 올라왔고요. 어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7월에는 너무 가파르게 이익 전망치가 올라오다가 누워 버렸으니까 차익 실현에 빌미가 있었던 것이고 그런데 두 번이나 저점을 만든 그 기간 동안이 두 회사의 이익 방망 방치는 오히려 슬금슬금 다시 올라가기 시작을 했다. 그러면 오늘 아침에 어 하이닉 실적에서 본 것처럼 이렇게 조금만 서프라이즈가 나와져도 이제 반대 방향으로 이제 강한 탄성이 작용하게 되는 이런 어 현상을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음 음. 그래도 반등의 급반등의 가능성도 있다라는 말씀으로 읽혀지고요. 네. 어, 어쨌든간에 지금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는 실적 대비해서 주가는 극심한 저평가 상태인 거죠.

맞습니다. 맞습니다. 어, 지금 두 회사의 내년 PER이 세 배라고 얘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한국 증시도 어 네배 4.5배가 안 되는 뭐 이런 수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우리가 포워드 기준으로 늘 시장에서는 일단 일차적으로 어 판단을 하는데 포워드 집계가 시작이 된지 한 20년밖에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가 20년치가 있는데 어 포워드 PR 기준으로는 지금은 그냥 역대 최저 밸루에이션입니다. 그런데 장부 가치 기준, PBR 기준으로 어 다시 차트를 그려보면 지금 보고 계시는 꺾성 그래프가 어 12개월 포워드 기준의 PBR로 그린 건데요.

어 작년 4월의 관세 충격 때에 어 그 코스피의 포워드 PBR이 0.75배였던 반면 지금은 어 지난 7월 말에 극심한 조정 그리고 이번 10월에 극시한 조정해도 1.1배 이상에서 지지가 됐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어 똑같은 극심한 저점에서의이 레벨이 거의 한 50% 가까이 그래도 레벨업이 됐다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오늘도 이제 하이닉스가 분기별로 주주 환원을 더 적극적으로 하겠다라는 얘기도 해줬는데 결국은 어 2024년 대비 2025년 그리고 작년 대비 올해의 주주환은 훨씬 더 큰 규모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추세적으로 어 코스피 시장의 어 PBR 저점을 순차적으로 어 높이는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어떤 지나친 비관론보다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긴 호흡으로 한국 정치를 바라보셔도 좋겠다라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주조하는 말씀이 나왔으니까요. 이제 시장의 초점은 아까 실적도 이제 조금씩 조금씩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말씀도 주셨고 네네. 결국엔 주주 환원 정책의 강도 여부에 따라서 그러면 주가의 반등 세례든지 주가 반등의 강도 뭐 이런 것들이 달라질까요? 네.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결국은 주주 환원의 강도 그리고 시장의 기대치를 넘어서느냐 이제이 두 가지 포인트일 텐데 어 이번 오늘 아침에 하이닉스 실적은 어 이익의 서프라이즈 그리고 주주 환원의 기대치 대비 서프라이즈 그다음에 어떤 빈도의 조정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호평을 받았다라는 점은 사실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어 해석을 합니다.

어, 또 하나 조금 하이라이트하고 싶은 부분들은 그런데 아무리 주주원을 열심히 한다라고 해도 어떤 본업에서의 장기 혹은 초장기 전망 자체가 좀 비관론으로 변하게 된다면 주주한이 힘을 못 씁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이제 실정 내용 중에 메시지 중에 어 2029년까지이 HBM과 어 디램 판매 그니까 완판이다라는 얘기가 어 오늘 발표가 됐는데 사실 시장은 한 28년까지는 정해져 있다라는 규회에서 이제 1년이 더 뒤로 미루어진 겁니다. 그러면 지금 2026년도 좋은데 7, 8, 9 앞으로 총 4년간의 어떤 이익 규모가 꽤나 가성이 높다라고 한다면 동시에 그만큼 주주원의 가성도 같이 높아지니까 그만큼 어떤 리팅 시장의 리레이팅에 굉장히 좋은 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까 이제 외부 변수 말씀을 하셨으니까 10월의 조정은 결국에는 미국의 금리부터 시작해서 외부 변수라고 하셨잖아요. 미국 상황은 좀 어떻습니까? 네. 미국 상황은 크게 지금 두 가지 포인트 관점에서 조금 어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는데요. 하나는 이제 엔비디아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DS 프리미엄 이제 신용 위험의 정도 그리고 또 하나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입니다. 근데 둘 다 상황 자체는 어 계속해서 조금 어 조심스러운 부분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어 그 블룸버그에서 집계한 어 아마존이나 이제 엔비디아 같은 이제 하이퍼스러들의 어 시데스 프리미엄 추위를 살펴보게 되면 지금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어 지난 6월 대비 어 현재가 어 거의 한 50% 가까이 어이 신용 위험이 올라가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사실은 최근에 또 계속해서 올라와 있다라는 이런 그림만 살펴본다라고 하더라도 어 단순히 어 근데 최근 한 2, 3주 잘 기억해보 복귀를 해 보시면 미국 국채 금리는 이제 다시 안정화가 됐거든요. 올라만이 아니라 그냥 내제적인 AI 인프라 투자에 대한 내제적인 걱정이 지금 시장에 반영이 되고 있었다라고 어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 이렇게 간밤에는이 시데스 프리미엄도 급락을 하고 어 미국의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시도 급등을 했긴 했지만 여전히 어 세 달 전보다 올라와 있는 레벨을 생각을 한다면 조금 계속해서 어 조금 돌다리도 들겨 보는 이런 조금 조심성은 계속해서 유지를 해야 되지 않나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투자자들은 어떻게 해야 될까요? 반도체는 조금 좋아지는 모습이 보이고 여전히 반도체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아까 말씀하신 미국에 아직 외부 변수가 완전히 해결된 거 같지 않아 보이니까 조금은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야 되는 건지 어떤 조언을 해 주시겠습니까? 어 저는 어 지금 고객자 여러분들께서 특히 막 탑 2, 탑 5 혹은 특정 키워드의 밸류체인 막 이런 ETF를 대한 선호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런데 어 뭐 CPU가 됐든 반도체가 됐든 아주 집중 투자에 대한 그 어떤 선호도 때문에 사실 지난 4개월 동안 굉장히 마음 고생을 많이 하셨을 거거든요.

어, 근데 지금 이렇게 반등이 나올 때 오히려 부분적으로는 전략을 분산하기에 좋은 시점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한국도 미국도 경기 확장에 대한 온기는 어, 지속적으로 확인이 되고 있고 어제 우리나라 GDP에서도 확인이 된 것처럼 어, 그런 부분들을 고려를 했을 땐 어, 전략의 다변화를 어, 이제 어, 준비를 하시면서 또 내년 시장을 맞이할 준비를 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타임폴리오 자산운용 주식 투자 부분 CIO 심현수 전무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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