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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건영

정확도 점수+0.4
순위110
채점 발언239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1.5% / 53.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3% / -0.1
상승 / 하락 / 중립34.6% / 15.8% / 49.6%
잘 맞는 기간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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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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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는 계속 강세라는 믿음이 불러올 참사! 최악의 포트폴리오 피하는 방법 | 오건영 단장 (2부)

경제야놀자 · 2025-01-23 · 유튜브 시청 33,977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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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관세를 부과할 거니까 금리가 오를거다 그다음 트럼프는 성장을 엄청 강하게 만들 거니까 금리가 오를거다 재정적자가 커질 거니까 금리가 오를거다데 이게 이제 일반적인 시각이 금리 올라갈 것 같잖아요. 그럼 우리 배팅하면 금리 올라가는데 배팅해야 되지 않을까요. 역대급 강세라는 말씀은 그러니까 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갈 거라는 기대가 쏠려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떤 기대가 생기면 그 기대에 맞춰서 먼저 움직 그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들이 있어요. 특히 요즘 이제 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경계하라고 그 말씀 좀 많이 드려요 유이 올해 한국의 GDP 2.2% 전망했다고 세계 성장률 2.8% 하회하는 수치인데요 성장률 지표 어떻게 좀 보고 계시 이제 시기에 따라서 좀 다른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한국은행이 작년도 말에 4분기에 어 2025년 전망에서 성장률을 한 1.9% 정도로 저기 주더라고요 예상하라 근데 그 1.9% 어떤 정책의 변 그니까 트럼프의 관세나 이런 것들은 반영이 되지 않은 상태예요.

그럼 그걸 반영한다면 수출이 어쨌든 영향을 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1. 9보다도 내려갈 수 있겠죠. 그다음에 이제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게 1.8% 짓고요 그게 이제 작년 말이었어요. 근데 1월로 넘어왔어요이 추세가 별로 안 좋은게 올해를 들어와서 1월 달에는 이제 저기 외국계 비들 외국계 금융 기관들이 골드만 삭스나 JP 모건 이런 데서 이제 발표를 하는데 JP 모건이 1.3% 찍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되게 놀랬어요. 23년도 1.4% 성장했 그든 진짜 낮은 거예요. 대학 점수로 따지면 직관적으로 1.4% D 플러스 예 학점 d+ 그 정도 나온 거거든요.

1.3이 d0 예 C 별로 안 좋은데 D 나오면네 그니까 우리 잠재 성장률이 2% 그거대 비해서 많이 모자라요 그래서 이제 우리나라 성장률에 대한 이제 우려가 좀 부각이 되니까 그게 맞다 틀리다를 떠나서 지금과 같은 추세가 이어지게 되면 이렇게 갈 수 있다라는 것 하나의 경계의 신호로 받아드릴 필요가 있죠. 너무 좋을 거 같으면 굳이 부양책을 쓸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학생이 있는데 그 학교 이제 입시 준비해야 되는데예요. 그 d d 이렇게 와요 d d d 이렇게 와요 그럼 내년에도 일 거지 않습니까 가만 놔둬야 되나요. 아니면 뭔가 뭔가 특단의 조치를 해 특단의 조치를 해야 되죠.

그니까 엄마라면 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부모라면 그럼 이제 과외도 붙이고 막 그럴 거 같지 않으세요네 그러면 이제 성적이 뒤에서는 좀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요. 그 말씀드리고 싶은게 지금 이제 성장률 전망이 굉장히 낮은데 이런 상태로 놔두게 되면은 우리나라 성장률이 계속해서 하락할 수 있다라는 경계감을 주죠. 그렇게 되면 이제 정부에서도 연간으로 집행해야 될 예산을 상반기에 당겨서 집행한다 그나 한국은행도 환율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과감하게 금리를 인하한다 그나 이런 정책을 통해 가지고 밑을 받쳐 주려고 하겠죠. 어쨌든 지금의 현재 스코어로 봐서는 우리나라 성장률에 대한 우려가 굉장히 큰게 사실이고요 근데 이제 거기에 대해서 어떤 정책 대응이 나오는지가 올해 우리나라 마켓을 볼 때도 되게 중요한 이슈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금 언급해 주시기도 했지만 국내외 기관들 뭐 1% 중반까지 뭐 1점 뭐 초반까지도 이렇게 이따라 지금 하향 조정하고 있잖아요. 한국 경제네 성장률을 그렇다 보니까 아래 공포도 확산되고 있고 뭐 제 2에 IMF 오는 것 아니냐 이런 우려감도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떻게 보시 일단 그 이렇게 말씀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 소비 심리 지표는 굉장히 안 좋아요. 특히 이제 작년도 12월로 들어오면서 소비 심리 지표가 크게 주제 앉 자거든요. 지금은 조금 좀 회복이 되고 있습니다만 경제는 심리입니다. 특히 소비라는 건 심리하고 되게 맞물려 있거든요.

우리나라 심리가 안 좋다고 다른 나라 사람들이 물건 안 사진 않으니까 수출에 미치는 영향은 덜한데 우리나라 심리 때문에 소비 지표가 너무 심각하게 식어 버리면 소비가 위축되는 것도 문제지만 그런 것들이 자영업하는 돼 있거든요. 그럼 우리나라 실물 경제 성장을 굉장히 빠르게 위축시켜 버릴 수 있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래서 소비 침체는 이미 꽤 오랜 기간 진행이 되서이 부분에 대해서는 빠르게 좀 조치가 좀 필요한 것 같다 그래서 이제 한국은행 같은 경우도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있고 그다음에 이제 대회 환율 리스크도 있지만 금리를 인하하고 고민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이제 외환 위기 이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우리가 이제 외환 위기에 대한 정의가 뭔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환율이 오르면 외 이기냐 뭐 환율은 올라갈 수 있으니까요. 그걸 만약 외한 위기의 정의라고 한다면 뭐 그럴 수도 있겠죠. 근데 외한 위기를 보통 환율이 오른다고 외한 위기라고 하지 않고요 그럼 내내 저기 3년간 외한 얘기잖아요. 지금 왜냐면 환율이 1,200원부터 계속 올라왔으니까 IMF 같은 구제금융을 받는게 외한 이기로 정의한다라고 한다면은 그럴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봐요 우리나라 현재 굉장히 저기 외한 보유고가 튼튼한 편이고요 그다음에 대회 자산도 많은 편입니다. 이제 혹자는 또 그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갚아야 될 돈을 한꺼번에 갚아야 되는데 자산이 다 묶여 있어서 못 가져오면 무너지는 거 아니냐 오 오 그건 이제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는 거죠.

그니까 모두 모든게 다 한 10년짜리 예금으로 묶여 있고 10년짜리 묶여 있어 가지고 못 받고 당장 다음날 갚아야 되는 대출만 있다 이런 케이스는 그렇게 가능할 수 있는데 요런 케이스가 되더라도 요즘은 방어막이 워낙 잘 갖춰져 있어서 미국에는 피마 래퍼라는게 있어요. 연준이 중앙은행이 다른 나라가 미국 국채 보유하고 있는게 있잖아요. 그걸 가져오면 그걸 담보로 대출해 줘요 래퍼로 RP 대출을 해 줘요 아까 RP 뭔지 말씀드렸잖아요. 그 21년도 터 만들었어요. 지금 우리나라 아직 마프 한 푼도 안 쓰고 있습니다. 거기서도 만약 힘들어지면 근데 한국이 힘들면 다른 나라도 힘들 거잖아요.

그럼 통화 수학 깔려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세계 구위 아아 외한 보구가 우리나라가 만약에 외한 위기 때문에 구제금융 받아야 될 정도면 그 밑에 있는 나라들은 어 이게 좀 굉장히 선열의 낭자하게 그래서 그런 케이스를 생각하는 건 좀시기 상주 아니냐 그런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서도 언급을 좀 해 주셨지만 트럼프가 관세청을 뭐 신설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고 관세 부가 의지가 좀 상당하 아아 그러면 이런 뭐 관세 폭탄에 좀 대응하려면 어떤 대네 이나 정책이 우리나라는 필요할까요데 뭐 제가 국가적인 정책을 뭐 이렇게 제어하기에는 제 실력이 부족한게 맞는데요.

근데 이제 과거의 패턴들을 좀 보면은 저는 이제 17년도에도 그때 당시 우리나라가 2007년도에 한미 FTA 체결해 근데 2016년도 말에 트럼프가 들어온 다음에 한미 FTA 최악의 조약이라고 했거든요. 그러면서 이거 재협상 해야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한미 FTA 재협상이 2017년도 하반기부터 시작이 됐거든요. 근데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제일 빨리 달려갔어요. 그래서 제일 빨리 FTA 다시 재계약을 체결을 해요. 재협상을 해요. 근데 이제 이게 재협상이 제일 처음에 되니까 제 생각에는 느낌이 이런 거 같아요.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재협상 해야 될게 줄서 있잖아요.

근데 여기서 시간 너무 많이 끌면 안 되지 않습니까 오케이 그럼 너는이 정도 하고 끝 그래서 먼저 보내버리고 그다음에 이제 뒤인데 맨 뒤에서 있어요. 맨 뒤에 시간이 이제 더 이상 없어요. 맨 뒤에 하나 있는데 그럼 얘는 좀 많이 흔들어 놓을 것 같지 않아어요. 그래서 맨 뒤에 한게 이유 하고 멕시코가 뒤에 해요. 멕시코는 환율 조항까지 받아요. 우리나라는 그때 세개가 네가 그까 철강에 대해서 수입 쿼터제 들어간게 있거든요. 그런 몇 개 정도 제 하고는 치명적인 건 많이 피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먼저 먼저 들이닥치는게 되게 중요하다라는게 이제 첫 번째 포인트가 되겠죠.

빠르게 해결이 되는게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좋고요 금융시장 입장에서도 이거 질질 끄는 거보다는 당연히 빠르게 해결이 되는게 당연히 좋죠. 확실성이 생겨야지 무언가 투자를 하거나 할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물론 제 욕심일 수도 있지만 뭐든지 빠른 해결이 되게 중요한 것 같다 트럼프 이제 취임하고 나면 뭐 연준의 금리 방향성이 좀 달라지거나 뭐 좀 그런게 생길까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지금 이미 상당히 많이 사라졌어 그래서 이거 오히려 인상하는 거 아니야 이제 그 얘기까지 나오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와 이제 금리 인상 들어가나 금리나 못하나 이제 그런 얘기가 돼요 저는 트럼프라는 사람의 정책이 만들어낼 수 있는 불확실성이 워낙 크다 보니까 연주는 굉장히 데이터에 의존하는 경향을 더 많이 보일 것 같아요.

그러면 그 얘기는 뭐냐면 백미로 보고 운전하는 성향이 더 강해진다는 얘기죠. 백 미로를 보고 운전하자아요. 그러 이게 이렇게 가는데 앞이 막혀 있어요. 그럼 퉁 소리가나요. 뭐지 백미로 보면 오 이런 케이스들이 많겠죠. 근데 그러면 백미로 보고 운전하면 일단 첫 번째 어떻게 하 실 것 같아요. 운전대를 잡으셨는데 이렇게 보고 운전하지만 일단 속도로 어떻게 하실 것 같아요. 예 굉장히 신중하게 움직일 겁니다. 금리인하에 대해서 많이 할 거다라는 예상이 빠르게 갈 것이다는 예상은 일단 빠르게 줄어들어요. 근데 이제 그러다 보면 높은 금리가 오래 유지되자아요.

아 그럼 금리나 못 하겠네 지금의 조건이 이어진다면 그 말이 맞는데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금리라는 건 높아서 낮아지고 낮아서 높아지고 높아서 낮아지고이 말장난 같지만 실제가 그래요. 그럼 이제 또 이런 것 때문에 갑자기 미국의 실물 경기가 굉장히 빠르게 둔화될 수 있어요라는 얘기가 또 나오면 그때부터는 또 이제 구원군이 들어와 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떤 정해져 있는 미래를 생각하시는게 아니라 굉장히 이게 높을 수 있다라는 거 오해 예 그 생각을 좀 염두해 두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경제 제프는 좋아 보이지만 실상을 좀 들여다 보면 서민들의 삶은 뭐 힘들다 이런 얘기가 많은데 트럼 트럼프 행정부 출범으로 더 악화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시각도 있더라고요 어떻게 보까요.

관세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그러니까 결국에는 관세 같은 경우가 다른 나라에서 수 는 중 그니까 하이테크 같은 경우는 미국에서 소화하는 것들이 좀 있는데 다른 나라에서 수입해 오는 것들 중에는 예를 들어서 농산품 같은 것들도 있을 수 있고요 그다음에 공산품 중에서 좀 저렴한 생필품 같은 것들 이제 미국에서 생산 안 하고 수입하는 것들이 있잖아요. 거기에 관세 때리게 되면 생필품의 가격이 올라가죠. 근데 이제 말씀 말씀드렸던 것처럼 부유층 같은 경우는 생필품의 가격이 올라가도 크게 괜찮죠. 뭐 그 정도야 뭐 근데 이제 좀 아무래도 서민 계층에서는 생필품의 가격이 올라가는게 더 치명적으로 느껴질 수 있죠.

그러니까 똑같은 관 의 부지만 10% 관세를 때리는게 모두한테 동일하게 다가오지는 않을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은 관세는 것도 너무 과격하게 부과하게 되면은 빈부의 격차를 높이는 그래서 이제 서민 계층의 고통을 더 높게 만드는 그런 악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트럼프 행정부에서도 고민을 하겠죠이 관세를 너무 세게 때렸을 때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지게 되면은 오히려 문제가 생길 수 있지 않냐 그래서 최근에는 분위기가 야 이거 시작하자마자 20% 때리고 시작하는 거 아니야이 분위기에서 조금 이제 트럼프 행정부 내에서도 얘기가 나오는게 점진적으로 조금씩 조금 올립시다 달마다 먼스 바이 먼스 조금씩 올리는게 어때요 그래서 먼스 바이 먼스를 올리면서 중간에 협상 들어오면은 여기서 오케이 넌 여기서 스톱 다른 나른 계속 먼스 바이 먼스 이제 이런 식으로 이제 갈려는 안이 검토가 되고 있다는 얘기가 나왔어요.

개인적으로는 일단은 좀 그렇게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 좀 있습니다. 예 지금 얘기해 주신 거랑 좀 비슷하긴 한데 말씀하신 대로 결국에 이런 트럼프의 강한 이런 관세 정책이 미국에게도 손해로 느껴지는 부분도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설 단 지금 미국으로 성장이 다 모이니까 어 미국 좋 했데 이게 아니라 미국은 고금리의 강 달라잖아 그럼 강 달러가 과연 미국한테 좋을까요. 지금 미국은 무역적자가 어마어마해요. 무역적자가 어마어마한 상태에서 달러가 이렇게 세잖아요. 그 무역 적자가 더 늘어나게 되겠죠. 트럼프는 기본적으로 무역 적재를 해소하고 싶은 거예요.

야 그러면은 무역 적재 해소 난리나면 강 달러라고 다른 나라 팔비 틀어 가지고 그 나라가 미국 물건 사게 해 주면 되잖아 근데 문제는 다른 나라가 살 여력이 없으면은 다른 나라가 다 빈곤해지는 그래서 같이 살아야 되는데 공생을 해야지 우리가 팔아먹을 거지 않습니까 지금 전 세계가 대체도 표가 다 맞물려 있어요. 옛날하고 달리 그까 예를 들어서 미국이 다른 나라 대국적 기업이라고 하잖아요. 다 그 나라가 망하면 거기에 투자해 놓은게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게 다 죽고 미국만 살아요. 이건 되게 굉장히 단순한 생각일 수 있거든요. 미국 같은 경우도 그래서 강 달러를 너무 많이 유지하고 미국만 살려고 한다 이게 너무 과했을 때 뭐든지 과유불급입니다.

이런 것들이 미국한테 오히려 악제가 될 수 있어서요 22년도 10월 달에도 미국이 자국의 인플레이션이 문제가 돼서 금리를 막 올리다가 다른 나라가 다 죽겠어요. 이러니까 처음에는 아 몰라 우리가 지금 중요해 이러면서 계속 올렸거든요. 그러다 진짜 위험해지고 미국까지 어려워질 것 같으니까 그때부터는 이제 미국도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기 시작을 해요.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에서 움직이게 될지 모르지만 강 달러가 너무 심해지면 공조의 시그널이 나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뭐 보면은 마러라고 합의라고 해 가지고요 이제 마언 라고의 그 별장이 있다고 하잖아요.

플라자 합의라는게 있었어요. 과거에 물론 그 과격해 가지고 이제 일본이 힘들어졌지만 그런 것처럼 너무 강해진 달러를 갖다가 좀 꺾어 놔야 된다 요런 주장들이 좀 나오고 있거든요. 근데 저는 개연성이 있는 주장 중에 하나 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막 일방적으로 달러가 엄청 빠지는 것보다도 이런 국제공조의 시그널 때문에 달러가 이제 상승세가 주춤 해지거나 소폭 눌리거나 이제 이런 가능성에 대해서 우리가 충분히 염두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국 cpi 발표 이후에 아까도 살짝 언급을 해 주셨는데 10년물 미국 국제 금리가 급락을 좀 했더라고요 어 트럼프 취임 후에 그럼 이런 미국 채권 금리의 흐름이까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일단 일 보통 일반적으로는 트럼프는 관세를 부과할 거니까 금리가 오를거다 그다음에 트럼프는 성장을 엄청 강하게 만들 거니까 금리가 오를거다 재정적자가 커질 거니까 금리가 오를거다 이게 이제 일반적인 시이에 금리는 올라갈 것 같잖아요.

그럼 우리 배팅하면 금리 올라가는데 배팅해야 되지 않을까요. 모두가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면 미리 가서 올라간다는데 미리 걸려 있겠죠. 그럼 금리를 많이 올려 놨죠. 그러니까 이제 환율하락 올라가 있을 수 있거든요. 그런 것들이 되돌려지는 것들은 나타날 수 있어요. 어떤 때 나타나냐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약할 때 예를 들 관세를 20% 안 때리고 점진적으로 올려 갈 때 그리고 어느 정도에서 멈출 때 중국한 테도 60% 때릴 줄 알았는데 그거보다 덜 때릴 때 왜냐면 우리는 60% 반영을 했는데 아 60% 아니네 이러면 감겨 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관세를 때린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60% 때린다고 20% 때린다는 건 다른 거잖아요. 정책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따라서 그 움직임이라는게 좀 다를 수 있어요. 그러니까 기대감보다 못 하면 되감기 수가 있는 거죠. 또 하나 이제 말씀드릴 거는 달러 하고도 연관이 좀 되고 하는데 미국에서는 금융 규제를 좀 풀어주려고 하는 모습이 좀 나타나는 거 같아요. 만약에 금융 규제가 풀렸을 때는 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살 수 있는 룸이 좀 열립니다. 그러면 금리가 일방적으로 올라가는 걸 갖다가 미국 국채를 사면서 좀 조절을 해 줄 수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강 달라가 만약 억제가 되면 환율 방어하려고 다른 나라들이 미국 국채를 던지는게 있거든요게 억제가 돼요 그러면은 금리가 조금은 좀 안정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한없이 올라가고 달러가 한없이 강해지는 거 있잖아요. 이게 미국한테 안 좋고요 다른 나라한테 안 좋아요. 그럼 공조의 분위기 모스피어 이제 그런 걸 만들 수 있는 케이스가 되겠죠. 달러가 역대급 지금 안 그래도 강세를 좀 보이고 있는데 이럴 때 좀 투자자들이 유념해야 할 점이랄까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저는 이제 역대급 강세라는 말씀은 그러니까 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갈 거라는 기대가 쏠려 있다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특히 요즘 이제 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해서 말씀드릴 때 솔림 투자 경계하라고 그 말씀 좀 많이 드려요 한쪽으로 쏠렸을 때 그니까 우리 지금 다 생각하는게 아 달러는 올라갈 거고 올라갈 거 금리는 올라갈 거고 미국 주식은 영원할 거고 다른 나라는 안 될 거고이 생각이 너무 강하잖아요.

그러다 보면은 계속 포트폴리오가 쏠려요 이쪽을 다 비운다면 이쪽으로 가거든요. 그럼 빈집 터리 당해요. 만약에 이쪽에서 순환적 순환적이고 못 받아요. 일시적인 반등이 나 때 어 이게 올라가나 한다면 따라 다시여 던지 돌아오거든요. 그럼 이미 늦는 거죠. 그래서 저는 항상 뭐 예를 들어서 비중을 여기를 비워가는게 아니라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쏠리는 포트폴리오들이 많아지고 있거든요. 그럼 요런 것들은 좀 균형을 잡아주는게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그래서 항상 포트폴리오라는 거는 모르기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미래를 알면 왜 포트폴리오를 하겠 그래서 이제 빈집털이 안 당하게 한쪽으로 쏠아 놓는 거에 대해서 경계하자 요걸 꼭 좀 조언해 드리고 싶습니다네 금리가 오른다고 해서 무조건 뭐 다 흔들린다 이런 얘기보다 굉장히 점진적으로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 통화정책이 어떠냐면 금리가 오른다고 흔들리고 뭐 이러진 않고요 시장이 예상하는 거보다 빠르게 올 때 그니까 어디까지나 예측 치라는게 등장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일본은행도 금리 인상이 무섭잖아요. 그래서요 어떻게 해서든지 예고를 해주려고 해요. m

#금리#JP모건#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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