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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주가전망. 매수? 매도? "이것부터" 정확하게 확인

세력대장 상남이주식tv · 2026-07-09 · 유튜브 시청 2,39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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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삼성 중공업의 영상은 어, 중요한 것을 좀 짚고 가야 될 거 같은데요. 일단 삼성 중공업 어 지금이 주식을 통해서 만약에 나는 뭐 2, 3 거래 뭐 단타 관점으로 뭐 5% 10% 먹고 빠진 이런 관점으로 즉 단기간에 뭐 5% 10% 뭐 많게는 뭐 30% 이렇게 먹고 빠지는 관점으로 삼성 중공업을 보유하고 계시다면은 이거 그냥 좀 올라올 때 팔고 나가시는게 맞아요. 손절 하시거나 뭐 단기간에 오르지 않을 것 같아서 혹은 더 빠질 거 같아서 이런 말씀을 드린 건 결코 아니고요. 저는 삼성 중공업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단기가 아니에요.

5% 먹고 빠지는 관점, 10% 먹고 빠지는 반점 그런 관점이 아닙니다. 저는 삼성 중공업을 수백% 수익을내는 관점으로 공략을 이어가고 있어요. 그래서 어쩌면 영상 보시는 분들 중에서 하염없이이 주가 떨어진 걸 바라보고 있으면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자 하셨던 분들은 제가 말씀드린이 내용들이 아무리 좋아도 별 쓸모가 없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그래서 말씀드린 거예요. 실제로 주가가 이제 수개월 동안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으면 좋았던 건 기억도 안 나요. 앞으로 좋을 것도 보이지 않아요. 매일매일이 너무 지옥 같고 힘들어요. 이렇게 수개월 동안 주가가 하락을 하면 실제로 여러분들 느끼기에는 이거 정말 올라갈게 맞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 너무 힘들고 지쳐요.

그래서 대다수의 분들이 이런 수개월의 하락이 나오면 믿음 하나로 언젠간 올라가겠지라는이 믿음 하나로 보유하는게 쉽지 않아서 모두 다 매도를 하고 떠납니다. 맞나요? 저는 그래서 여러분께 명확하게 말씀드릴게 지금부터 영상을 시청하실 분들은 삼성 중공업으로 뭐 5% 10% 먹겠다. 그럼 좀 올라올 때 팔고 나가시면 되고요. 어 제가 해드리는 분석과 관점은 유익하지 않으실 거예요. 제 관점을 따라오실 분들은 삼성 중공업을네 맞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때에 매수하고 효과적인 때에 매도하는 이런 전략. 물론 시간이든만큼 그 먹걸리는 맛있어야겠죠.

어제 어느 분이 이제 농사를 지어야 된다라고 하셨는데 맞습니다. 지금 삼성 중공업은 우리가 농사를 지어가는 과정 속에 놓여져 있어요. 그리고 제가 뭐 삼성 중공업을 갑자기 촬영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는데 삼성 중공업 2024년 4월부터 방송했어요. 4월부터 지금까지 이어져 온 것이고 4월이면 삼성 중고업이 만 원도 안 하던 시절이에요. 만 원도 안 하던 만 원도 안 하던 저 밑바닥이에요. 만 원도 안 하던 시절에 놓여 있던 주가가 이렇게까지 올라왔습니다. 이걸 왜 말씀드리냐면 어제 올려드린 영상 어 마찬가지로 조회수가 2,200K 정도 나왔는데 어느 분께서 돈 받아먹고 이런 영상 올리는 거 아니냐?

대단히 의심스럽다. 사실 많이 서운했어요. 정말 서운했어요. 제가 그래서이 방송 계속 하는게 맞냐 맞나라는 생각도 들고 개미들한테 물량을 떠넘긴다. 이거 제가 떠넘기는 건가요? 제가 여러분께 방송에서 삼성 중공업 물타기 더하세요. 무조건 떨어져도 더 담으세요. 지금 더 담으세요. 더 담으세요. 이렇게 말씀드렸네요. 올라오는 그 상황에서 수급을 보자라고 말씀드렸고 특히나 요즘은 공매도에 대한 흐름을 말씀드리면서 공매도가 상환을 하는지를 보자라고 말씀드렸어요. 맞죠? 제가 만약에 그런 의도였다면 그냥 계속 매수하라. 매수하라. 매수하라.

그러지 상황을 보고 매수합시다. 물타게 일단 하지 맙시다. 이런 말씀 드리지 않았을 거예요. 그리고 제가 어디 뭐 구독자 10만 20만도 아니고 어 이런 거 할 깜도 없고요. 저는이 자리에서 감의 말씀드리지만 의미 있는 일을 하다가 죽고 싶습니다. 한마디로 전에 의미 있는 일은 제 영상 보시는 분들이 저와 함께 수익 잘 내시고 자를 땐 자르고 담을 땐 담고 시원하게 매수하고 매도해서 잘 수익내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속상하신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팩트는 단기 관점으로이 주식으로 3거리만에 어 단기 주식 단기 관점으로 3거래 뭐 5거래 만에 수십%내는 거 불가능합니다.

언젠간 갑자기 쏠 수도 있겠죠. 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제가 바라보는 관점에선 그런 걸 공략하기 위해서이 주식 들어온게 아니에요. 단기 관점이면 갑자기 수십% 오르면 우리 이거 판 팝니까? 저는 삼성 중공업을 앞으로 어마어마한 빅 사이클을 노리고 들어왔어요. 왜? 삼성전자라든지 SK 하이닉스라든지 이런 주식처럼 놀라운 기적을 저는 삼성 중공업이 그려 줄 거라 보거든요. 물론 이렇게 주가가 하락을 하면은 이게 다 무슨 소용인가 싶으실 거예요. 그러니까 저 같은 사람이 방송을 하는 거예요. 영상을 들어 보시고 단정을 짓지 마세요. 제가 말씀드린 건 얘가 무조건 올라갈까?

저는 그런 방송 안 해요. 다만 여러분께서 올라간다라는 관점으로 보실 수 있는 근거를 알려 드리죠. 그 근거를 보고 함께할지 말지 선택하시면 되는 거고 저는 오늘 여러분께 좀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좋아요도 누르시고 댓글도 참여해 주시고 정말 많은 댓글 다니고 조회서도 많이 나오고 했는데 저는이 시간 동안에 정말 많은 것들을 여러분께 알려줬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좀 사설이 길어서 왜 이렇게 뭐 사설이 기냐라고 하실 수 있는데 제가 그동안 여러분께 알려진게 얼만데이 정도 얘기도 못 하겠습니까? 아, 그럴 거라면 그냥 내 방송 안 보는게 맞아요.

상남이가 이런 사설하는데 아, 왜 이렇게 사설이 기냐?라고 라고 하신다면은 제가 그동안 알려 드린게 있는데이 정도 말도 못 하는 우리 그런 관계 아니잖아요. 제가 여러분을 소중하게 생각하는만큼 여러분도 저를 소중하게 생각하셨으면 좋겠고 제가 바라보는 관점을 그래서 있는 그대로 여러분께 허심탄하게 말씀드린 거예요. 자, 그래서 다시 여쭤 보겠습니다. 방송 이어가기 바라신다면 좋아요 버튼 눌러 주세요. 어, 나는 삼성 중공업 단기 관점이었다. 어, 그런 빅사이클 뭐 그런 거 필요 없다. 그럼 방송 안 하겠습니다. 그냥. 하지만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전 방송을 이어갈 거고요.

말씀드지만 그런 관점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을 따를게요. 좋아요 버튼 눌러 주시면 됩니다. 방송해라. 좋아요. 아시겠죠? 어 자 보겠습니다. 일단 어 우리가 이제 삼성 중공 그러면이 종목 지금 떨어지고 있는데 보유할 만한 이유가 있어요죠. 사실은 떨어지는데 뭐 찔끔 올라오고 빠질 거면 우리가 이거 들고 가는 건 말이 안 돼요. 그건 저러 제가 여러분께 그런 방송 하고 싶지도 않고요. 맞나요? 그럼 도대체 왜이 종목을 크게 보려고 하는가? 뭐 방금 이제 댓글에 보여 드렸지만 실제로 이제 개인은 매수하고 외인만 매도를 하거든요.

개인은 매수하고 외인은 매도를 해요. 그럼 우리가 이런 걸 보고 있으면 뭔가 잘못된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어요. 맞나요? 그죠? 근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삼성 중공업은 2026년도만 놓고 보면 외인들의 흐름이 그러한 것이고요. 삼성 중공업 같은 이런 주식들은 수년에 걸쳐서 물량을 축적을 해요. 2026년도 상반기만 놓고 보고 모든 걸 판단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게 외국계 증권사들이 2022년도부터 2025년도 사이에 뭘 했는지를 보여 드렸죠. 매집을 어떻게 했는지. 그리고 26년도에 매수했던 물량을 매도하면서 26년도에 매수했던 물량만 매도를 하면서 공매를 치고 있는 거를 보여 드렸고 최근에 그 공매도에 대한 흐름 제가 좀 많이 보여 드렸는데 공매도 물량이 좀 들어가고 있어요.

공매도 순 보유 잔고 금액이 현재 지금 6월 말 이후로 많이 줄어가고 있습니다. 그죠? 공매도 상환이 이루어지고 있어요, 지금. 근데 주가는 아직 안 오르죠. 왜? 지금 3전 쪽으로 이슈가 쏠려 있기 때문에 개미만 매수하고 있어서 못 오른 것도 맞고 근데 이런 와중에 하루하루 또 누군가 매도를 하고 그죠 공매도 상환이 뭐 드라마틱하게 하루 아침에 뭐이 주가를 올려주는 그런 흐름을 만들 수는 없어요. 근데 공매 상환이 모두 이루어지고 나면은 즉 공매 잔고가 줄어가면서 의미 있는 숫자까지 낮아지게 되면은 뭐가 준비된 거예요? 이제이 주식 공매를 치는 세력이 사라진단 말이에요.

맞죠? 그런 공매 치는 세력이이 주식을 되갚기 위해서 매수를 하면은 어느 순간 주가가 올라가는 날도 있을 거고 공매를 갚는 애들이 이런 식으로 매수하는게 찍히는 날도 있을 거예요. 신투도 오늘 37만 주, 골드만 79만 주, JP 38만 주 이런 식으로 그래서 공매를 보자라고 말씀드렸던 거예요. 제가 여러분들 위하지 않는다면 이거 뭐 하러 말씀드려요. 나 혼자 그냥 먹고 빠져 버리지. 골드만 싹스 모건 스탠리 메린치이어서 뭐 JP 모관 지금 공매를 다 치고 있잖아요. 공매도를 그죠? 그러면 이제 공매도를 치고 있던 애들이 공매를 중단하고 공매를 더 이상 치지 않고 공매도 잔과 줄어가면은 삼성 중공업의 주가가 올라갈 초석에 일단 하나는 만들어지는 거예요.

그럼 그 과정 이후에 뭐가 펼쳐지겠어요? 삼성 중공업이 지금까지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답답했던 거. 사실 뭐 악재라도 나왔으면 좋겠어. 근데 오히려 이런 좋은 호재가 나옴에도 호재가 나온 나오는 상황 속에서도 7월 2일 7월 8일 8일 이렇게 유조선 두척을 계속 수조하고 수주를 계속 하는데도 얘가 안 가니까 미칠 노르신 거예요. 사실 우리는 맞나요? 근데 그걸 저는 교묘하게 이용하는 세력이 있다고 판단을 하고요. 왜냐? 이렇게 좋은 주식이 호재가 나와도 안 올라가는 건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찍어 누르는 거거든요. 저는 그게 공매도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공매도가 지금 줄어가고 있고 그럼 이제 상황이 바뀔 수 있겠죠. 바뀌면 얼마나 오를까 그거 우리한테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말씀드는게 뭡니까? EPS예요. EPS는 주당 순 이익이죠. 한주당 회사가 얼마의 이익을 벌어 오는가를 판단하는 속도입니다. 삼성 중공업이 2027년도 내년 포워드 예상 EPS가 283원이에요. 2 83원. 아니 이게 무슨 다 이게 무슨 다 소용이 있겠냐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이게 상관이 있습니다. 여러분 이걸 보고 외인도 기관도 판단을 내리거든요. 이게 비싼지 저렴한지 이게 왜 안 중요해요? 이게 왜 안 중요해요?

중요할까요? 안 중요할까요? 자, 중요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늘 영상 댓글에 중요합니다라고 꼭 남겨 주세요. 모두 다 같이. 아시겠죠? 이걸 보고 들어온단 말이에요. 얘네들은이 종목에 대해서 뭐 기술적 분석도 물론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얘가 올라갈 만한 가치가 있는가? 지금 회사가 저평가니까 고평가니까 그걸 먼저 판단한다니까. 미래에 올라가면 얼마나 올라갈까 그걸 판단해요. 그다음을 판단하는게 뭐예요? 이건 제가 나중에 한번 말씀드리고 시간이 되면 말하면 길어지기 때문에. 그래서 회사가 저렴한지 비싼지를 먼저 판단하는 척도로 EPS를 본다라는 거예요.

EPS 2027년도 예상되는 삼성 중공업의 매출액 총 매출액이 있어요. 그 매출액이 얼마냐? 14조원이에요. 14조원입니다. 그리고 그 14조원 중에서 지배 주주 순익 말 그대로 뺄 거 다 떼고 순익이 얼만데라고 했을 때 금액이 1조 7억 1조 7천억이에요. 그럼 이걸 바탕으로 우리가 또 뭘 계산해야 되느냐? 삼성중공업의 주식수와이 순익을 나누는 겁니다. 그러면 주식수로이 순익을 나누면 한 주당 한주당 삼성 중공업이 얼마나 돈을 벌어 왔는지가 나와요. 그게 2083원의 가치가 있다는 거예요. 한 주당 1년에 정확히는 2027년도에 2083원을 벌어올 것이다라는 예상인 거죠.

맞나요? 그럼 지금 삼성 중공업의 주가가 2만 원대인데 어 한 주당 2,000원 때문에 이거 비싼 거 아니냐? 아니죠. 우리는 여기에다 뭘 더해요? 2,83원의 멀티플 PEI라는 걸 곱해요. PEI. 이걸 보고 외인이나 기관이나 의미 있는 수급의 주체들이 주식이 저렴한가 비싼가를 판단을 해요. 그럼 우리 한번 계산해 보자라는 거예요. 그래서 2083원에 PR를 곱해 주면 얼마입니까? 20배만 곱해 줘도 얼마요? 20배를 더해주면 얼마예요? 4만5만 원대요. 30배 들어가면 6만 원, 7만 원대입니다. 40배 들어가면 10만 원대 노려볼 수 있습니다.

오버슈팅이라는게 있으니까 일단 20배 이게 그리 고평가가 아니에요. 왜? 아니 중공업 지금 현대 중공업부터 하나 오션 얘네에 비해서 삼성 중공업 지금 할인율이 많이 들어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하나 오션 뭐 현대 중공업 다 좋지만 삼성 중공업에 어마어마한 사이클 터진게 뭐가 있어요? FLNG죠. 마스가 프로젝트 있죠. 미해군. 그리고 해상 데이터 센터 있죠.이 세 가지 축으로 해서 앞으로 고성장이 고성장이 예상되잖아요. 이게 뭐 몇 천억 단입니까? 조단이에요. 수십 조원이에요. 고성장하는이 삼성 중공에게 20배, 30배, 40흔배 못 줄까요?

아니, 저 다른 주식들 다 주면서 그럼 우리는 삼성 중공업이 일단 아무리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정말 우리가 안전하게 한다는 생각으로 보더라도 4만 원은 간다는 거예요. 4만 원. 맞나요? 4만 원 간다는 계산을 끝낼 수 있어요. 계산을 통해서. 그럼 이제 다시 한번 여쭤 보겠습니다. 이거 비싼 주식이에요, 저렴한 주식이에요? 저렴한 주식이죠. 그럼 단기간에 수익을 내고 싶으신 분들은 얘를 공략하면 돼요, 안 돼요? 해도 되죠. 다점을 잡아서. 다만 이렇게 떨어지는 순간에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전략이 필요하진 않을 거예요. 다만 원하는 것이 내가 좀 크게 돈을 벌어 보는 거라면 이것저것 단타 괜히 건들다가 피똥 싸지 말고 진짜 그게 뭐 쉬운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데 쉽지 않습니다.

단타해 보시는 분도 아시겠지만이 3% 먹는 거 하나도 정말 힘들어요. 정말 힘들다고요. 그래서 제가 우리 소통방 안에서 뭐 했습니까? 한국 항공 우주.이 한국 항공 우주에 대해서 제가 자 봅시다. 자 이렇게 말씀드렸어요. 자이 날이 7월 3일입니다. 7월 3일. 무슨 말이냐면은 자 이렇게 손절가 잡고 진입가 10원 7,000원 아래로 보고 목표가는 장중에 수급 보급 판단하겠다. 이수가 있어서 들어간다라고 했했던 상황이고 그다음에 어떻게 됐습니까? 한국 항공 우주가 바로 다음날 상승이 나왔어요. 바로 다음날 이렇게 이런 걸 이제 단기 수익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냥 4% 먹고 빠지는 거야. 이런 거는 뒤도 안 돌아보고. 어, 이렇게 말씀드린단 말이에요. 신의전자는 어떻고? 이거는 진짜 좀 아쉬웠는데 신의전자고 손위를 먹는게 원래 여름철 테마라 그랬죠. 여름철 전력 테마. 신의전자다.데 요즘 움직임이 또 수상하다라고 했는데 다음날 20% 급등 나왔어요. 이런게 단기 수익이에요. 이런 거는 제가 해 드릴 수 있죠. 근데 삼성 중공업은 그렇게 하고 싶지 않아요. 왜? 모든 파동이 결국 위로 뚫어내기 위한 과정이라고 보기 때문에 지금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버티고 있는 거 싫어해요. 누가? 세력들이.

지금 여러분들이 여기에서 그냥 팔고 나갔으면 좋겠어요. 누가? 세력들이. 그러니까 공매도 치면서 찍어 누른 거고 주가 말아 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봐요.이 저렴한 주식을이 좋은 먹이감에 그냥 두고 있을까? 그냥 두고 있을까? 여러분 삼성전자 SK이닉스 상승세 영원할까요? 영원하지 않을 거예요. 영원하지 않을 겁니다. 무언가 끝나고 무언가 시작되는게 주식 시장이 이치예요. 조선 끝날까요? 노후화대 선박 사이클로 올랐죠. 그걸로 올랐어요. 근데 지금 뭐가 시작됩니까? FLNG, 마스 프로젝트, 해상 데이터 센터 여기에 대한 사업에 대한 의미는 제가 그동안 정말 많이 말씀을 드렸어요.

그래서 오늘은 이걸 정리하고 싶어요. 우리이 종목 뭐 5% 10% 뛰기 하려고 그러는 거 아니다. 30% 50% 뛰기 하려는 거 아니다. 크게 먹을 관점으로 들어왔어요. 그거에 맞는 관점으로 제가 공략을 도와드릴 겁니다. 분명 말씀드리지만이 대응 해 드리는데 제가 돈 한푼 받지 않아요. 그냥 구독만 하시면 돼요. 단지 제가 당부에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저는 이런 관점으로 공략을 할 거고 급하게 빨리 담고 어 급하게 무조건 뭐 물타기 하고 좀 올랐으니까 팔고 이런 대응 할 거 아니니까 만약 그런 대응을 바라시는 분들이면 문자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문자 보내는 것도 돈 들어요 여러분. 돈 아까워. 왜 관점 뭐 그 비용 자체가 정말 아깝다는게 아니고 그런 관점으로 공략을 하실게 아닌데 제가 여러분께 문자 단체 문자 보내 드리면 그 의미가 없잖아요. 다만 이제 문자를 남기면 말씀을 드렸던 대로 저는 삼성 중공업을 안착을 해 줄 때이 추세선 위로 올라와 주거나 말씀드렸던 이제 공매 쪽에서 공매도 상환이 모두 이루어지고 의미 있는 수급들이 들어올 때 뭐 이때 오늘처럼 보세요. 골드만 79만 주 신투 들어오죠. 얘네가 뭐 그냥 뭐 밑빠진 독에 뭐 물물 붙듯이 들어왔겠어요? 그냥 아니란 말이죠.

얘네가 지금 뭐 단타성으로 들어왔든 공매도 상환으로 들어왔든 어쨌든 공매도 수량은 줄어가고 있고 점점 주가는 빠지고 있지만 공매도 수량은 줄어가면서이 주식을 담아가려는 외국의 증권사들이 하나 둘 하나 둘 지금 우리가 지난주부터 계속 확인하고 있잖아요.이 안에서 뭐가 들어오고 나가는지 그런 의미 있는 타점 잡아볼 수 있고 언제 물타기를 한 하는지 어 언제 매수를 하는지 그런 것들을 볼 수 있겠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물타기 매수하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나중에 매도할 때도 할 수 있겠죠. 의미 있는 수급들이 어떻게 들어왔고 그게 언제 들어왔고를 이미 지금 계속 보고 있으니까 2024년도 저 밑바닥부터이 주가가 올라오는 걸 지켜봤던 제 입장에서는 그래서이 주식 자체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지금 수급이 들어오고 나가는지가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얘를 매수 타점도 잡을 수 있고 그러니까 얘를 추후에 정말 끝났다 싶은 고점에서도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예요. 왜? 이미 얘가 올라오는 그 2024년도부터 저는 추적을 해 왔기 때문에 얘가 어떻게 올라왔는지 지금까지 계속 봤어요. 끝나는 순간 여러분께 끝났으니까 우리 수익 매도하고 나갑시다.라고 할 수 있겠죠. 맞나요? 물론 삼성 중공업이 어떤 또 변수가 생기면 그 변수에 대한 이야기부터 대응까지도 해 드릴 수가 있고 그래서 말씀드린게 구독을 누르신 다음에 구독을 누르신 다음에 삼성중공업이라고 문자를 남겨 놓으면 이런 것들을 도와드리겠다는 거예요.

언제 들어가고 언제 나오고 어떤 가격에 들어가고 어떤 가격에 나오는지 장중에 바빠 가지고 놓쳤더니 갑자기 떨어져 있어. 화대장 놀라 가지고 그냥 팔아 버리거나 장중에 갑자기 올라가지고 당황해서 그냥 팔아버렸어. 근데 날아가 버렸어.이 얼마나 숙상해요? 그런 것들을 제가 장중에 하나하나하나 브리핑을 다 해 드리니까 여러분께 필요하실 테고요. 어, 삼성 중공업은 그런 관점으로가 우리가 공략을 할 거예요. 아시겠죠? 뭐 FLNG가 얼마나 중요할 것이냐. 이건 뭐 말해도 입만 아픈데 이제는 입이 너무 아파요. 미국에 있어서 FG 사업은 굉장히 중요하다.

에너지 패권을 위한 아주 중요한 사업이다. 그러니까이 FLNG 프로젝트 델핀 프로젝트에 미국 정부가 정책적으로 금융적으로 지원에 나선 거예요. 그리고 그 대핀 프로젝트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블랙록이라고 하는 세계 최대 운용사 그쪽에서 인수한 자회사인 GP라고 하는 운용사 쪽에서 데이핀 프로젝트를 대대적으로 투자를 합니다. 중요한 투자사 중에 하나예요. 근데 얘는 블랙록의 자회사거든요. 근데 그 블랙록이 삼성 중공업을 5% 지분 인수를 했어요. 5% 매입을 했어요. 그림 그려지잖아요. 근데 우리가 이거 하락만 요것만 보고 있으면 앞으로 큰 사이클을 볼 수가 없다니깐요.

나도 이렇게 떨어질 때 할 말이 없어요. 아니 뭐 작정하고 찍어 누르는데 이걸 뭐 이유를 어떻게 갖다 붙여요? 작정하고 찍어 찍어 누르는데 얘가 언제까지 찍어 누를지 저도 모르죠. 더 뺄 수도 있고. 헌데 얘네가 왜 찍어 누르는 우리가 간음해 볼 수 있죠. 아무도 매수 못 하도록. 응. 본인들 담아 놓은게 있으니까. 그래서 일단 우리가 확인할게 공매도 상환 먼저 확인하자. 안전하게 그래서 대응하자라는 거예요. 지켜줄 자리 지켜주는지 안전하게 공매도 상관 들어오고 나서 수급의 변화가 있는지 그죠. 참고로 이제 공매도 상관이 좀 이루어지면서 외인대 수급이 또 다시 들어옵니다.이 뻔한 패턴이잖아요.

이거 뭐 주식 뭐 원투데이 하는 것도 아니고 공매도 상환 이루어지면서 공매도 어 수량 줄어가면서 수급 변화 일어나는 건 여러분 다들 아실 거예요. 지금 외인들이 지금 그렇게 하고 있잖아요. 슬슬 오늘 410억 원 남았어요. 슬슬 조금씩 들어온단 말이에요. 자 이제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함께 하실 거면 영상 구독하시고 좋아요와 댓글 잊지 마시고요. 문자로 남겨 둬요. 뭐 VIP가 하라는 말씀 전혀 드리지 않고요. 그래서 가급적이면 번호를 저장하라고 말씀드린 거예요. 장중에 바빠 죽겠는데 전화 시간도 없고요. 바쁜에 여러분께 문자로 대응 신호 보내 드렸는데 번호 헷갈려 가지고 그 신호 놓쳤다라고 하면 정말 억장 무너집니다.

뭐 다른 전화번호랑 막 헷갈려 가지고 뭐 이리라 저리라 그거 따라갔다 뭐 이러면 더 속상하고요. 그래서 번 헷갈리지 말라고 말씀드린 거고 제가 요즘 이소문이 좀 나다 보니까 사칭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인척하거나 뭐 저 연관딩처럼 하거나 아니니까 속지 마시고 여기로 문자만 남겨 놓으세요. 아시겠죠? 자, 어, 일단 삼성 중공업 좀 정리를 해 드릴 건데 일단 지금 하락하는 추세 안에 여전히 있어요. 저희 하락하는 추세 속에서 반등이 좀 나온지 볼 겁니다. 기술적 반등 뭐 이런 거 먹고 나가면 돼요. 단기적인 공략 원하시는 분들은 이거는 제가 알려 드리지 않아도 여러분께서 혼자 하시면 되는 부분이고 이거 알려 달라고 하면서 문자를 보낼 시간 없습니다.

어 그래서 일단이 기술적 반응이 나오는 순간에이 추세 상단부를 또 맞이하게 될 건데 상단부를 맞이하게 되면은 이때 공매 쪽에서 어떤 움직임이 나온지 보고 우리가 또 대비를 할 거고 만약이 노란색 추세선을 돌파하게 되면은 주가가 한번 단기적인 슈팅이 나올 수 있어요. 그 슈팅 안에서 공매 상환에 따른 숏 커버링으로 인해서 주가가 급등하는지 수급의 변화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누가 매수하고 매도하는지 이런 것들을 보면서 우리가 또 어 매수와 매도에 대한 대응을 이어갈 거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네. 어 장중에 제가 판단해 드릴 거니까 어 기억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문자 신호 받아 가시겠죠? 오늘 영상 여기서 마치도록 하고요. 아, 영상 여기까지 보신 분들 늘 말씀드린 거 10만 구독자 달성 위해 진행을 하는 선물도 챙겨 드리. 패로 나 .

#삼성중공업#삼성전자#SK하이닉스#골드만삭스#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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