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송재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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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중동 리스크는 주식시장 노이즈로 약화됐고, 미국 AI 투자 붐과 금값 반등이 하반기 핵심 변수다. [중동·지정학]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는 낮아졌으나 트럼프의 출구 전략 부재와 강경파(모즈타바 측근 모센 레자이 등) 부상으로 협상 난항. 송 대표는 중동 이슈가 하반기 증시를 뒤흔들 악재로 부상할 가능성은 낮다고 봄. [국내 증시] 코스피는 반도체 중심 조정 후 시장 폭이 넓어지며 재평가 진행, 6,463 상단 및 7,000 기대 언급. 코스닥은 2주 전 급등 후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하며 실적 유지가 필요. 정부 세제개편(주가 누르기 방지법 관련)에 대한 국회 압력 필요성 언급. [물가·연준] 이번 주 CPI(헤드라인 약 3.5%, 근원 약 2.5% 전망)와 PPI 발표. 송 대표는 연준이 중시하는 근원 PCE가 3.5%로 여전히 높아 9월 금리 인상 여부 반반이라고 봄. [유가·정제] 유가 고점 120달러 대비 70달러대로 하락했으나 정제 능력 부족(중동·러시아 공급 차질)으로 정유 마진 및 가격 지지. 러시아 제재 완화 가능성 열어둬야 한다고 언급. [AI 투자·순환금융] 미국 AI 투자는 GDP 대비 3%대로 2000년 닷컴 버블 인터넷 투자의 약 3배. 엔비디아 지급보증 기반 5,000억 달러 규모 자금조달(CDO 유사 구조) 우려 제기, 서브프라임 유사성 경고. 오픈AI 임원 이탈과 앤트로픽 부상, 폐쇄형 vs 개방형 전략 논쟁 언급. [자산 효과] 미국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부동산을 앞서 약 35% 수준, 소비가 상위 20% 부유층 주식 자산에 의존. 주식 시장과 경제가 한 몸이라 AI 투자 실패 시 침체 우려. [채권·금리] 하이퍼스케일러 레버리지 및 DTS(신용위험 지표) 상승으로 채권 시장 경계 심화. 미·일 공조 개입(엔화 155→160엔 복귀, 베센트 발언)에도 시장은 불신, 미 30년물 금리 전고점 근접. [금] 지난주 금 7% 이상 상승, 은은 13%, 금광주는 약 20% 급등. 중앙은행·중국 ETF 매입이 배경. 장기금리 상승 속 금 강세는 달러 약세 및 미 국채 신뢰 위기 신호로 해석, 보험성 금 보유 및 금광주 ETF 고려 권고. [환율] 원/달러 1,600원대에서 1,300원대 근접 하락. 24시간 외환시장 개방, SK하이닉스 ADR 발행 자금 유입, 수출 대기업 환전 및 역대급 무역흑자가 배경. 정부·한은의 원화 약세 선호 아님, 원화는 펀더멘털 회귀 중이라 판단. 일본 여행·해외 직구 기회 언급. [투자 전략] 3전자(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조정 후 순환매 진행, 하반기 기대 가능. 외국인 매수 종목 상승, 개인 수급 반등 신호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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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8시 24분 양해 갑니다. 저희 방송 외에도 다양한 주식 정보 원하시는 분들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머니에 검색하셔서 친구 추가하시기 바랍니다. 와, 지금 호르무즈 해업 관련 소식은 시시 각각 바뀌네요. 지금 뭐 미국하고 이러한 대치 역화로 이제 재개방에 대한 기대감 낮아지고 있고 또이 가운데 오늘 이번 주 소비자 물가 지수도 발표 앞두고 있어서 참 유가가 시장에 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황일 수도 있겠네요. 음. 그렇죠. 뭐 아 이게이란 측에서 나오는 얘기, 미국 측에서 나오는 얘기, 또 백악간 얘기 서로 막 좀 다르니까.
예. 그렇다고 뭐 우리가 호름수에 직접 현장에 출장을 갈 형편도 못 되고 거기를 어떻게 가요? 지금 어 누가 출장들을 대준다 해도 가기도 좀 그렇죠. 목숨 내놓고 가는 거죠. 그거는. 오. 그 그런데. 어떻게 보면 뭐 미국 뉴욕은 증시나 채권 시장 외한 시장 어떻게 보면 지금 관망 중이라고 볼 수 있는데 네또 많이들 휴가 같잖아요. 그렇네요. 시기적으로 또 그런 면도 있고. 음. 근데 오늘은 어쨌거나 우리는 그동안에 어 고점 이후로 쭉 흘러내리면서 우하향하던 그 채널을 아침내 상향 돌파할 수 있는 날인구나 싶은게 조금 기대가 생깁니다.
음. 그래요. 예. 어제 소상님이 예 또 뭔 소리 하시려고 아 아니에요 이제 오늘 좀 보죠네 오늘 함께 하실 분 모셔보겠습니다.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부문 송재경 대표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어서 오세요. 성대표님. 예. 아, 오늘 저 저희 참 세삼스럽게이 굿모닝 마켓 그다음에 우리 임선 아나운서 하는 또 글로벌 비즈 뭐 도전 아나운서가 하는 기업 이슈까지 쭉 듣다 보니 아 우리 머니쇼 진짜 더럽게 많네요. 아예. 더럽을게 많고 특히나 우리 글로벌 비즈도 저 코너도 잘 봐야겠다 싶은게 우리 저 임선우 아나운서가 꾸준하게 나름대로 그게 있어요.
선이 있어요. 음. 예. 선이 있는데 제가 파악하기로는 중국이 중국 할 것 같겠다 하는 얘기. 음. 어, AI 쪽에서나 뭐 로봇 쪽에서나 뭔가 자꾸 이렇게 빌드업하는 모습들이 그걸 갖다 이제 계속해서 좀 어, 주목하자 하는 그런 어떤 흐름이 읽혀지는데 어떻게 [콧방귀] 보면은 우리 아직 언론 언론에서 크게 다루진 않는데음 그런 부분도 한번 주목하시면서 우리 시청자분들께서 코너 보셨으면 좋겠다 하고 우리 또 송대표님도 또 흐름이 있으시잖아요. 아, 네. 그죠. 왔다 갔다 안 하시고. 아, 네. 이 뭘까요? 한결 같다라는 거고 뭐 한결 같은 걸로는 또 소장님도 질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죠. 한결 같은데 한결 같네. 두 분 다 한결 같으시죠? 어 지금 이거 한 2주 어쨌거나 저 7월 마지막 거래요일 날 우리 1천000 포인트 넘게 올라갔던 날 예 한 17% 27.9월마 네. 아마 재평성에 다시는 그런 어떤 지수 상승은 못 보지 싶은데 근데 그런 걸 보려면 그전에 엄청 빠져야 된다는 얘기니까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 안 봤으면 안 봤으면 좋겠고 예. 그 이후로는 좌우지간 계속해서 그냥 레인지 안에서의 흐름이었는데 이제 마침내 조금 이제 7,000 포인트에 대한 어떤 기대도 생길 만한 흐름 같아요. 우리 우리 시장은 다행스러운게 이제 시장의 폭이라고 하죠.
이제 이렇게는 반도체와 나머지 뭐 근데 반도체만 오르고 뭐 이랬던 장이 또 반도체 위주로 조정을 많이 받았다가 이제는 좀 확산이 되는 그러니까 소위 그 시장의 폭이 넓어지면서 이제 그게 뭐 다른 표현으로 순환 매일지 뭘지 뭐 이렇게 하지만 어쨌거나 지금 시장을 이제 떠나는 사람들도 뭐 일부 있긴 하겠지만 여전히 시장에 남아서 나머지 분야 아 그 사이 우리가 못 너무 이렇게 간과했던 무시했던 했던 뭐 그런 분야들에 대해서 재평가들을 하면서 이제 다른 분야들이 주가들이 올라가 있습니다. 뭐 대표적으로 코스닥도 많이 올라왔고요. 그래서 네.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좀 뭐랄까요? 좀 이번 조종 이후에 나타난 모습들은 상당히 그 앞에 조정이 참 뼈 아프고 힘들었지만 그 지금 이후에 나타난 모습들은 그래도 좀 하반기 장을 그 기대불 만한 그런 분위기로 만들어 주고 있지 않냐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네. 저희 오늘 오프닝에서 이제 뭐이란 얘기 저 중동 얘기를 했습니다만 어떻게 좀 팔로우하고 계십니까? 중동쪽은 뭐 그 왜냐면 질문을 늘 많이 받으니까 예, 안 볼 수 없는데 결론적으로는 저는 중동에 이거는 이제 이게 시그널이냐 노이즈냐 맨날이 얘기 많이 하는데 이제는 노이즈가 됐다.
아, 확실하게 저는 뭐 한 달 전부터는 이제 이거를 주식 시장에 뭔가 대별대 뭔가 연결해서 리스크로 볼 필요는 없지 않을까 싶은 생각을 계속 하고 있고요. 그 얘기도 많이 하고 다니는데 가장 큰 이유는 트럼프의 마음이 떠났다. 아 일하는 이제 예. 그니까 그니까 이제 중동전에서 자기가 발 잘못 담 거는 본인이 뭐 사실상 지금 말하는 거 보면 이제 확인이 된 거고 지금 중간 선거가 얼마 안 남았는데 여기에 발목 잡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 같고 뭐 말씀 주신 대로 다양한 얘기들이 나오지만 결론은 거기서 빨리 빠져나오고 싶은 것만은 분명한데 포장을 잘하고 좀 나고 싶은 거는 확실한 거 같고 또 이게 일란이 만만치 않아서 거기 또 지금 강경파들이 지금 득세한 거지 않습니까?
예상 이전에 체결했었던 거보다는 훨씬 더 좀 강도 높은 요구들이 지금 어제 발로 나온 거라서 그래서 이제 또 시장이 약간 요동을 치고 있긴 하지만 어쨌거나 미국이 여기에 대한 다시 간경 대응을 할 여이나 그런 그 시간적인 여유나 뭐 이런 것들이 없기 때문에 저는 결국은 늘 걱정스럽게 한 켠에 뭔가 좀 불편한게 이게 있어 보이긴 하나 하반기 증시를 뒤흔들 정도의 그러한 악재로 부상할 가능성은 현저히 낮아졌다. 저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좀 전에 화면에 나왔던 그 이란의 이 그 여자 앵크하고 대담하는 저기가 아마 모센 레자 A라고 이번에 새로 어 저 화면에 나오네요.이 이 혁명 수비대 이제 사무총장으로 새로 이제 며칠 전에 된 거 같은데 듣기로는 굉장히 강경파랍니다.
어, 그리고 장기전에 능한 장기전에 능하고 모스타바 거기에 또 최측근이었고 하는데 저기 메시지가 강하네요. 네. 야, 강경파라고 하는데 어떻게 우리 저 오후 머니쇼 진행도 하시고 저희 패널로도 나오시고는 강성희 대표님 좀 닮았다. 그죠? 네. 갑자기요. 그 오나한 얼굴에 또 수영과 저렇게 하니까 또 강경파가 되네요. 의문의 일패를 봤어. 의문의 아 저기 계시지도 않는 분을 갑자기 그렇게 극소환하시면 안 되죠. 그러근데 진짜 트럼프 대통령이이 출구 전략을 출구 전략이 준비가 안 된 거 같아요. 조금 이제이 시점이 오니까 M 됐을 때 그걸 쭉 밀어붙여서 끝냈어야 됐는데
음. 음. M의 내용 우리 다 봤었지 않습니까? 근데 그걸 또 한번 더 자기 쪽으로 유리하게 끌고 가려고 또 약간 그 언론 플레이하고 뭐 이런 거 했잖아요. 그니까 결국 그런 것들이 지금 악수로 본인한테 좀 돌아오고 있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고 현실적으로 놓고 봐도 지금 미사일이 부족하다는 거잖아요, 지금 상황. 그니까 때릴 수 있는 여력도 안 되는데 그럼 일종의 블러핑이죠. 이제 그런 것들 한 것 자체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이제는 뭐랄까요? 그니까 더 그래서 일란이 더 세게 나오는 상황이 돼 버려 갖고 지금 상황에서는 미국 입장에서 요걸 잘 그래서 지금 해업상 없이도 지금 합의를 할 수 있다는 얘기도 나오거든요.
나와더라고요. 예. 그렇게 보면 그래서 지금 이미 그 무게추는 지금 미국 그니까 이란의 좀 우위로 좀 기울어서 합의이 협상 자체가 지금 미국은 근데 그럴 수밖에 없는게 우리가 늘 알지만 이게 협상이란 거는 시한이 정해진 사람이지지 않습니까? 예. 중간 선거라는 시안을 갖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이 막판 무리스를 좀 한 거 아닐까? 뭐 아까 원래 이 전쟁이 일어나지 말아야 될 전쟁을 시작한 것부터 무리수였지만 마지막 협상을 막판에 한번 그니까 되치기 또는 뒤집기 뭐 이런 걸 한번 해 보고 싶었던 거 같은데 뭐 어쨌든 트럼프의 의도대로는 전혀 안 굴러가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
조금 이렇게 그런 생각도 들더라고요.이란 얘이란 쪽 얘기 조금 더 하자면은 그 영화 제목 영화 제목이 생각나는데 폭삭 소가수다. 트럼프 대통령이 네타냐 이스라엘 총리한테 조금 이렇게 속은 지금 이게 지금 이 근데 그게 그 뜻이 그뜻은 아니에요. 그 뜻 아니에요. 근데 예 고생 많이 했다. 뭐 이런 뜻으로 알고 있는데 아근데 뭐 그렇게 보면 그거 아니 영화는 안 보고 제목만 얘기했을 때 영화 아니고 드라마고 소장님 유튜브 보실 때도 썸네일만 보지 마시고 폭사 소가수다 보신 거 맞죠 그 뭐 이란이나 미국 미군들이나 다 고생은 많이 한 거 같습니다.
아니 그렇게 했을 때 지도부만 어떻게 제거하면은 민 민중들의 그 본가 일어나고 정권 교체도 갈 수 있고 하는 그거였는데 막상 이런 그 지도부들 그 특히나 그 하민이 그 폭사시 이후에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오히려 없어 사라지면서 뭔가 이렇게 이런 국민들 정사가 바뀌었다는게이 그래서 참 어려운 부분 같아요. 그런 부분이 타이밍을 놓쳤죠. 원래 그 그니까 그 저희 그 시위가 초반에 있었잖아요. 그때 들어갔어야 되는데 할 거였으면 그거 잦아든 다음에 뒤늦게 했다는 것 자체가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 초반에 이제 다 단추를 좀 잘못 깬 거 아닌가?
그리고 그 소위 그 CIA를 비롯한 그 그니까 그 미국의 싱크 탱크들이 많은데 그들의 의견을 제대로 안들은 흔적들이 이후에 많이 발견됐잖아요. 그래서 저 위에서 이게 뭐 이런 표현이겠지만 저 높은 양반들 몇 명이이 탁상 공론 해 갖고 망했다 이렇게 와야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좀 바레기는 조금 이렇게 미국 대통령으로서 SNS 활동이나이 말을 좀 줄여 줄였으면 싶은 거기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무슨 말을 해도 별로 무게감이 없어요. 뭐 인생이 낙구로 보이는데 그걸 어떻게 치겠? 인생의 악으로 그렇죠. 그 SNS 소통을 하실로 본인의 진솔한 대화를 들어줄 상대가 그만큼 적다라는 뜻이기도 하고
음 뭐 그거라도 있어야 트럼프 대통령 보고 SNS 줄이라는 얘기나 저 보고 너 진행하다가 뻘소리 좀 줄이라는 얘기나 오늘 굉장히 자기 객관화가 잘 되시네요. 예. 그래요? 아니 그나저나 이제 지금 이번 주에 또 CPI, PPI 소비자 물가지수 나오는데 지금 유가가 지금 좀 널뛰잖아요. 네. 근데 맞네. 예. 어떨까요? 결론적으로 지금 유가의 방향성보다 오히려 미국 내의 정제의 부족이 더 큰 거 같습니다.이 무슨 말이냐면 유가에 유가는 그래도 고점 대비하면 최대 한 120달러까지 갔다가 한대 70달러까지 내려왔지 않습니까? 달 초반지 그렇게 상당히 많이 빠진 거잖아요.
그런 정는 안 빠졌거든요. 가장 큰 이유가 [콧방귀] 정제 시설이 부족한게 느껴지고 있고 러시아에서도 수입이 잘 안 되고 있고 또 원래 중동에서 생산된 정제 자체가 나와야 되는데 그것도 안 되고 이러다 보니까 유럽의 정제 부족 또 미국은 이길 또 수출돼야 되니까 그러니까 전반적으로는 지금 이게 정 그니까 그 중동하고 러시아가 맡았던 정제 시설, 정제 능력 자체가 약화된 것 이거 이게 다 전쟁 때문입니다. 그니까 이런 전쟁의 이슈들 때문에 전반적으로는 이제이 원유의 이슈라기보다는 정제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의 공급량 이런 거의 이슈가 있어서 만약에 이번에 저기 하향 안화되더라도 정제 능력이 그러니까 중국도 만약에 최근에 이제 열심히 수출 수입을 많이 안 하니까 수출도 많이 안 하는데 이런 것들 때문에 전 세계의 이런 정제 부담이 계속된다면
어 이것이 역으로 러시아에 대한 그러한 그 제재를 줄일 가능성도 도 또 열어놔야 되는 그런 상황이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 음. 근데 오늘 이제 CPI가 나오고 내일은 PPI 나옵니다만 뭐 지금 한 달 사이에 뭔가 이게이 지표가 확 달라질 가능성이 있나요? 좀 뭐 뚜껑을 열어봐야 텐데 엄밀히 말하면 CPI는 문제는 안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그 헤드라인은 뭐 한 3.5 예상하고 있고 그러니까 그니까 전년 동월들 그다음에 근원은 한 지금 2.5 지금 제 생각을 하고 있는데 네네 이게 예 측지가 그리고 지금 차트 열려 있지만 이게 뭐냐면
어 그 아틀란트 연원에서는 GDP 나오라고 GDP 추정치를 계속 업데이트 해 주잖아요. 여기는 이제 인플레이션 어 그 캐스팅 나라고 해 갖고 그 나 캐스팅 인플레이션 그 인플레이션에 대한 추정치를 그 기본적으로 계속 업데이트를 해서 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데이터들이 나올 때마다 그렇게 보시면 지금 근원 CPI 이번에 여기도 지금 그니까 클리블랜드 연에서 예측하는게 2.5인데 CPI 근원 CPI가 뭐 2.5면은 뭐 나쁘지 않죠. 전월이 2.6이었으니까. 네는 PCC입니다. PC는 여전히 높은 3.5거든요. 그래서 근원 PC가 3.5면 2%에서 되게 멀죠.
그 2%가 우리 투자자분들이 착각들 많이 하시는데 그거는 PCPI가 아니라 PC 기준. 네. 그것도 이제 근원 기준으로 보통 2%를 얘기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어쨌든 연준 입장에서 놓고 보면 3.5면은 많이 멀 머은 상태죠. 음. 그러니까 고용 때문에 시장에서는 안도렐리, 안도감 뭐 이런 걸 보였긴 했지만 장기 금리는 생각보다 크게 안 움직였습니다. 이해 그 근원 PC 물가가 생다히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고 있고 그래서 이번에 CPI도 중요하지만 PPI가 얼마 나오냐 요걸 이제 잘 버무려서 PCE가 나오는데 PCE 쪽에서 저렇게 높은 수준이 기속이 된다면 어 시장에서 9월 달에 그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해서 확신을 사실이 정도 고용 지표 나오면은 동결 내지는 오히려 인하해야 되는 거 아니냐까지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지금 반반이잖아요, 지금 상황.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상황은 지금 근원 PC에 좀 더 집중해야 되고 CPI, PPI가 어떻게 나오는지 흐름을 좀 다 챙겨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저기서 PCE가 퍼스널 컨션 익스디 아닙니까? 개인 소비 지체. 네. 네. 저게 CPI보다 훨씬 더 우리 체감 물가에 가까운 거죠. 그렇다 그렇게 봐야 되고 이제 가장 큰 이유는 CPI는 빨리 보려고 바스켓을 1년 전에 딱 정해놓고 1년 내내 똑같은 걸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 PC는 매월 소비자들이 어떻게 쓰는지 확인해 갖고 그 안에 구성품들을 바꾸고요. 이걸 대체할 수 있는 건지도 넣어서 보기 때문에 훨씬 더 현실 물가를 좀 반영한다.
그러니까 냉장에 보면 우리 유튜브 보면 미국의 그 뭐죠? 그 여행 가신 분들 뭐 이런 거 보면은 또는 쇼핑하고 이런 거 보면은 어마어마하잖아요. 사실은 물가가. 그 글쎄요. 근데 저 2.5면 좀 뭔가 이렇게 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PC를 보는 것이 좀 더 타당하지 않을까? 그래서 연준도 PC를 예, 집중하는 이유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네. 음근에 오는 중에 하나가 그 5,억 달러 자조달 나오고 이게 순환금융이다. 사실 그 전부터이 이슈는 계속해서 있었고 인텔도 유상증자 실시하고 지금 관련 기업들이 대규모로 자금 조달에 나서고 있는데 이게 지금 어마어마한 규모라면서요.
그럼요. 이게 진짜 뭐 미국의 철도 건설 이후에 가장 큰 그런 투자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은데요. 그래서 대략적으로 지금 AI 투자의 규모가 어느 정도냐를 보통 많이들 설명하는 것 중에 하나가 GDP 대비 얼만큼 되느냐를 많이들 봅니다. 그래서 이게 이제 아폴로에서 이제 발간된 자료인데 보시면은 이게 2000년도 다컴버블 때 인터넷 그 망투자 엄청 했었지 않습니까? 그때가 대략 GDP 한 1% 정도를 몇 년간 계속 지속적으로 투자를 했었는데 그것도 많다 그랬거든요. 그때 뭐 그래서 다컴 랠리를 만들었었는데 근데 지금 그 녹 녹색 막대 그래프 이것이 이제 현재 AI 투자고 비슷한 시기하고 지금 붙여 갖고 이제 2000년도에 그런닷컴 버블대의 인터넷망 투자하고 비교를 해 놓은 건데 지금은 올해가 한 2.6 뭐 2.4 뭐이 정도 되고 내년으로 가면 현재 그 5,억 달러 이런 걸 다 더하고 보면은
한 3%가 넘어가는 수준. 그러면 다버 때 인터넷 투자에 한 세배 정도를 투자를 하는 거니까 지금 미국의 지금 경제 성장을 이끄는 가장 큰 원동력은 소비라기보다는 기업 투자고 그 기업 투자의 한가운데는 AI 투자가 있어서 거꾸로 말하면 미국은 AI의 목숨을 걸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그 자금 조달이나 이런 것이 집중되는 것이 어찌 보면 매우 당연한 수순음 음 않게 한쪽에 분산 있으면 뭐 하나가 돼도 나머지로 갈 수 있는데 지금은 AI가 무조건 잘돼야만 되는 상황 우로 지금 몰려가고 있는 거다.
예. 그니까 이거는 그니까 머스트의 상황이 해도 좋고 아니면 말고는 절대 아닌 상황으로 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절대 잘돼야만 되는 당의 음 잘될 수 있을까의 부분은 우리가 아직 확신은 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네. 이제 그건 이제 이렇게 봐야 되겠죠. 이제 결국은 기업들이 그니까 결 엔드 유저는 기업이나 우리 개인들이 예. 예. 그 그 AI 서비스를 돈을 지으라고 써서 효능감을 느끼면 점점 더 많이 쓸 거지 않습니까? 이제 그것으로 스무스하게 잘 연결해서 넘어가느냐 여부일 거 같거든요. 근데 지금은 아직은 초기당 여전히 초기 단기다 보니까 기업들도 이것저것 다 해보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네. 근데 통상적으로 이런 신기술이 나와서 뭔가 완전히 체제를 바꾸려고 하면 과거에 뭐 컴퓨터, 인터넷 나와서 그것이 다 완벽히 스며드는데 적어도 한 10년 이상들은 걸리잖아요. 그니까 지금 상황에서 내년부터 갑자기 그게 된다라고 말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서 다들 이제 걱정하는 부분들은 이것이 혹시라도 중간에 이런 갭 그니까 그런 효능감을 느끼는 갭이 좀 있으면 그것이 이제 그 저희 투자를 둔화시킬 수 있는 그러면 이거 마치 자전거가 밖에 달리다 갑자기 멈춰 버리면 넘어지는 것처럼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라는 걱정들은 분명히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거기서 어제부터 이제 뉴스의 전면에 등장한비디아 중심에 5,억 달러 이제 펀딩 패키지 그러면은 거기에 월가에 [목을 가다듬음] 여러 은행들, 투자 은행들 뭐 등등 해서 이제 5,000원 달러를 만든다는 것인데 거기 그러면 엔비디아는 어떤 역할을 하는 거예요? 아 그러니까 일종에 그러니까 연준 역할을 하는 거죠. 엔비디아가 예 그러니까 엔비디아 자기 돈 태우는 겁니까? 아, 거기 그 안에 사실상 지급 보증을 하면 자기 돈 태우는거나 마찬가지죠. 지급 보증. 네. 그러니까 지금 M비디아가 열심히 하고 있는게 일종의 은행 역할 최종 최종 그니까 백스톱이라고 하죠.
이게 혹시 망하면 내가 돼 줄게. 근데 이런 거 하는 거거든요. 사실은. 그러니까 이제 그 아플론니 뭐 그 사이에 좀 블랙스톤이니 블랙이니 예. 이제는 확실히 구분해서 바로 나왔어요. 블랙록 블랙. 블랙핑크 아니고. 네. 네. 블랙핑크 아니고. 예. 이게 다 나와서 할 수 있었던 것이 엔비디아 믿고 하는 거거든요. 엔디아 돈 잘 보니까 저들 엔비디아 대해서 이거 뽀증하 주면 괜찮지 않겠느냐 먼저. 그래서 그 5,억 달러를 결국은 하이프스케일를 비롯해서 케팩스 필요 투자가 나서는 쪽에다가 빌려 준다는 얘기. 아니 근데 이건 단일로 따로따로 빌릴 주는게 아니라 이것을 제가 이해하는 것은 마치 CDO처럼
네. 크레딧 디퍼디트 오블리게이션 그니까 과거 뭐냐면 그니까 좋은 그니까 신용이 좋은 회사도 있고 나쁜 회사도 있고 막 이런데 이걸 막 뒤섞어 갖고 풀링을 한 다음에 그것에 이제 요거 이렇게 이걸 그 신형 좋은 회사 나쁜 회사 그걸 다 조금씩 조금씩 쪼개 갖고 평균적으로는 신용이 좋게 만들어 갖고 이렇게 파는 이런 형태를 만드는 걸로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거기에 최정소의 지급보증은 MB대 해주고 있고 그러면 여기에서 저 위에 있는 것을 소 연기금이나 이런 데들이 그 채권을 사 갈 거지 않습가? 저쪽 팔 거잖아요. 예 이걸 이제 좋게 보는 분들은 당연히 여기에 이제 투자가 AI 쪽으로의 자금 흐름을 훨씬 더 원활하게 만들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는데 아까 말한 대로 이게 무조건 잘 돼야 되는데 만약에 하나 중간에 이것이 돈을 못 벌거나 이렇게 문제가 되면이 CDO가 과거에 우리가 2008년도 수위 그 그 부동산 CD를 걱정하게 만드는
형태가 돼 있기 때문에 만약 이전까지 까지는 개별 사이었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시스템 안에 들어와 있는 전반적으로 다 영향을 받는 사안으로이 이런 식으로 확대되면 이제 커질 수 있다라는 우려들도 점점 같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시신 분들도 바로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시네요. 그러다 서브라임 사태 온 거 아니냐. 네. 그즉 말씀하신 그 상품 구조가 보니 네. 괜찮은 놈, 뭐 적당한 놈, 조금 걱정되는 애 요걸 갖다가 한 트랑시 안에 넣겠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다시이 소매 시장에 재판매하는 거고 그러니 성대표님 말씀하신 대로 머스트예요.
잘 돼야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근데 오픈해야만 하더라도 저런 식으로 하루가 멀다 하고 또 누가 떠납니다, 누가 떠납니다. 그냥 뭐 저 밑에 직원도 아니고 회사를 갖다가 아 아니 저기 오픈 AI 쪽에서네 주요 임원들 내전에 핵심 인력들이 자꾸 빠져나간다 하는 게 어떻게 보면 오 저기 오픈 AI에서부터 이제 시작했던이 AI 붐인데 조금 이렇게 저것도 신경 쓰이는 노이스예요. 어 근데 그들이 다 걸은 앤트로픽으로 다 가고 있잖아요.이 정이 있고 아마도 돈을 제일 잘 벌 거 같은 회사기도 하고 가장 앞서 있고 아마 기분 문화도 제일 낫겠죠.
지금 분위기는. 왜냐면 그런 거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온 거니까. 지금 그 그 그 앤트로픽의 CEO도 원래는 오픈의 출신이지 않습니까? 창립 멤버고. 그러니까 결국은 그 안에서의 문제점을 우린 안 할게. 이렇게 하면서 지금 다 끌어온게 심지. 그래서 구글의 주요 멤버들도 지금 다 끌고 간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이건 그 이합시 집사는 뭐 AI 판을 떠나는 건 아니라서 그걸 걱정할 정도는 아니긴 한데 어쨌거나 아까 지금 중국 얘기를 마침 잘해 주셨는데 지금 그 앤트로픽이나 오픈 AI는이 폐쇄형 걸 고집을 하고 있고 왜냐면 그래서 우리만 잘 먹고 잘 살지 이거죠.
근데 중국은 어쩔 수 없이 개방형으로 가고 있잖아요. 다 들어와. 다자느낌으로 가고 있어서 그런 것들이 어찌 보면 미국이이 전략 자체에 대해서 상당히 뭐랄까요? 그니까 어차피 양립은 할 수 있을 것 같긴 한데 상대적으로는 그 파일을 키운 데서는 좀 약화될 수 있다. 그래서 우리 과거에 이게 보면은 그 iOS 그다음에 안드로이드 진영 그거 갖고 많이 얘기 많이 했지 않습니까? 예스마트폰에서 처음에는 다 먹을 거 같았는데 폐쇄형 스타일로 그니까 애플의 아이폰을 사야만 iOS를 즐길 수 있게끔 만들었는데 그랬더니 구글이 우리 다 개방으로 할래 안드로이 만들고 너희들이 마음대로 써
이러다 보니까 7대 3으로 오히려 이적 지형이 훨씬 커졌지 않습니까? 지금 중국이 그쪽으로 있는거든요. 그렇게 면미국의이 지금 폐쇄 전략 과연 지속 가능할까 또는 규모를 키울 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들도 미국 내에서 상당히 많고 그래서 MBD 젠슨왕도 그걸 자꾸만 공격하는 이유가 그거든요. 오픈소스로 가야 된다. 자꾸 하는 얘기가 거기에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그 또 최근에 보면은 미국 쪽 그 가게 음. 자산을 살펴보니까 금융쪽 자산이 오히려 부동산보다 더 늘어나고 있다면서요. 맞습니다. 그래서 이게 제 아까 AI 투자는 머스트의 된다 말씀드린 것도 다 이것 때문이다 보셔야 될 거 같은데 미국의 소비가 안 꺾이는 이유는 상위 20%의 주식을 많이 갖고 있는 부자들이 지금이 소비를 다 이끌고 가고 있는 거거든요.
왜냐면 그 나머지들은 지금 미국에서도 죽어주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K자 뭐 이런 얘기를 K자 경기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지금 차트를 보시면 이게 196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미국의 가계에서 갖고 있는 자산들 중에 순자산 중에 어느게 가장 맞느냐 이게 짙은 파란색이 이제 주식이고요. 지금 주황색이 부동산 이제 하늘색인 형성 자산인데 보시면 통상적으로는 미국조차도 늘 부동산이 늘 평균적으로 제일 많은 자산이었다. 그 비중이 우리처럼 막 7, 80%는 안 됐지만 적어도 이제 3, 40% 가까이는 늘 됐었는데 지금 주식이 원래는 어쩌다 한 번씩 부동산을 앞섰었는데 최근 한 1, 2년 사이에는 확실히 압도적으로 주식이 부동산보다 많은
아하 상황이 돼서 지금 한 35% 수준까지 지금 올라가 있어서 이게 과거에 68년도 그다음에 2000년도 다컴버블 그 정도 때를 제외하고 나서는 부동산보 부동산이 늘 더 많았는데 지금은 주식이 훨씬 많다. 따라서 주식 주가가 잘돼야만 그렇다에는 부효과 웰스펙트 때문에 소비도 증진이 되는 그래서 과거에는 우리가 늘 이런 얘기 많이 했죠. 시장은 경제가 아니다. 그러니까 실물하고 어 금융은 따로 놀 수도 있다. 뭐 이런 얘기를 우리가 주식 시장은 근데 지금은 미국은 시장과 경제는 하나다입니다. 지금 그래서 지금 미국은 AI가 자, 투자가 잘돼서 그것이 주가 부양을 하고 주가가 잘돼야 소비가 잘 돌아가는
이것이 다 이제 한 몸 한 배를 탄 상황이라서 그래서 더군더는 많이 하나 많이 하나입니다. 어쨌든 AI 투자가 그 시장에 지지부진하게 끝나고 나오면 정말로 침체까지도 우려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 이것이 다 한 몸이 돼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음. 그래요. 진짜 저 정도 그래프가 보여주듯이 저 정도라면은 어 뭐 트럼프 대통령 누구라도 시장을 갖다가 이렇게 보고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네요. 아 그래서 주시장 눈치도 많이 보고 또 여기 가장 영향을 주는 채권 시장. 그러네요. 그 이런 것다라고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또 채권 시장의 금리나 주가가 또 유가에 영향을 받으니 그걸 한 번씩 결정적인 힘은 없다 하더라도 한 번씩 소음은 일으킬 수 있을 정도니까 호르무에서 그러니 이란은 우리가 칼자로 잡았다고 저렇게 여기면서 계속 버텨내는 거고 어 그런 예 우리는 저 정도는 아니겠죠. 우린 여전히 부동산이 압도적이겠죠. 우리나라는 어 그렇죠. 우리 우리가 제 기억이 그때 원래 10%도 안 됐다가 그 한 20%까지 올라온 갈 수 있 왜냐 주식이 좀 많이 올랐었으니까 이게 아마 그때가 피크때를 얘기하는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이전보다는 좀 많이 좀 높아진 것만은 맞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음
확실히 이번에 7월에 그거 해서 그런지 휴가 시즌인데도 불구하고 장사하시는 분들은 그래요. 주식이 빠져 그러나 영 시원찮다는 거예요. 매출이나 그 상황이 네. 어, 지금 말씀 주신데 일단은 주가 올라가면은 좀 뭘 사더라도 마음이 편하잖아요. 맞아요. 차도 한번 바꿔 볼까 싶다가 그냥 미뤄지는 거고 해외 한번가 볼까 하다가 아이 그냥 뭐 이런 식으로 될 수밖에 없는게 그게 이제 부의 효과네요. 맞습니다. 네. 음. 음. 네. 왜 그 최근에 그 미국채 수익률이라든지이 부분을 좀 관심 있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게 사실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면 이게 회사체까지도 영향을 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특히나 이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다 본인 돈으로 하는게 아니라 자본 조달을 하다 보니까 채권 발행이라든지이 부분에 대해서 채권 시장에서는 여러 가지 또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게 사실이잖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아까 뭐 아폴론이 그런 그 블랙 락이나 블랙스톤의 주가가 어제 날아갔습니다. 수수료 그 한결은 또 채권시장 거잖아요. 채권 형태로. 그래서 그런 치면 놓고 보면 시장이 확실히 이제 그 이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제 전통의 빅테크고 빅테크들은 땅 흡파서 장사할 정도로 마진이 좋았는데 최근 들어 갖고는 지금 그 소위 형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러 갈 정도로 걱정이 되다 보니까 이들이 발행한 채권에 대한 만기를 평화해서 그 신용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가 이제 DTS라게 있습니다. 어려운 뭐걸 수 있는데 듀레이션 타임 스프레드 되게 어려운데 잊어버리시고 이제 다 설명하고 다 이해할 필요 없습니다.
이게 올라가면은 이제 그 금리 올라가고 그 불안해지면은 훨씬 더 위험에 노출된다. 더 어려워진다.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통상적으로 레버리지가 큰게 은행들이 레버리지가 크지 않습니까? 한한%의 DTS 신용위험을 안고 가고 있었는데 이들은 근데 늘 이제 한 10년간 안정적으로 쭉 유지가 되고 있어요. 그리고 훨씬 더 낮게 너희들은 완전 안전해 국채보다 더 안전해 하고 있던 하이퍼스케일러 애지는 AI 관련 투자 등급체가 완주히 뚫고 올라가서 지금은 은행보다 더 위험하게 느끼는 레버리지 그 비율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목을 가다듬음] 채권 시장이 만만 그니까 돈은 빌려 주는데 만만하게 보고 있는 거는 아니다.
그래서 언제든 발을 뺄 준비를 하면서 지금 보고 있는 것만은 분명하지 않을까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네. 자, 지금 시 55분 양해 갑니다. 오늘 양시장 호가 상황 좀 체크해 보겠습니다. 먼저 코스피 예상 체결 지수 확인해 보죠. 오늘 코스피는 1.8% 상승 예상됩니다. 6,463이고 코스닥은 약합 출발 예상됩니다. 857이죠. 시가총의 3위 종목 예상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SKSK 오늘은 다 3%에서 2%대 상승이 예상되고 있고요. 삼성전자 우선주도 1% 상승 예상됩니다. 삼성전기 호가 128만8,000원으로 2% 상승 예상되고요.
현대차는 보합 예상됩니다. LG 에너지 솔루션도 오늘 0.8% 상승 예상되고요. 삼성 바이오로직스 보권 예상되고 있고 삼성생명 지금 호가는 296,500원. KB 금융 강부권 예상됩니다. 코스닥 시가 총의 상위 종목 예상가도 보겠습니다. 알테오젠 오늘 소폭 하락 예상되고요. 에코프로 에코프로비M은 보합권 예상됩니다. 레인보로틱스가 0.3% 하락 예상되고 주성 엔지니어링 강부합권 예상됩니다. 리노 공업 오늘 0.5% 상승 예상됩니다. 호가는 71,900원. 그리고 HLB 하락 출발 이상되고 원가 IP필스 호가는 10만5,000원이네요.
바이오 88,300원으로 지금 예상가 집게 되고 있고 이오테크닉스 오늘 2.8% 상승 예상됩니다. 자, 이제 계장까지 4분 가량 남았는데 오늘 확실히 지금 호가에서 뭐 반도체 종목들이 좀 강세가 이상되다 보니까 코스닥은 조금 주춤할 걸로 보여지네요. 코스닥은 제가 어제 잘못했습니다. 클로징 하면서 뭐 900은 가야 되지 않느냐 했더면 그때부터 소장님이 볼레벨은 봐야 되지 않겠냐고. 그래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예. 아무 소리 안 할게요. 이제는 이제 숫자는 언급 안 할게요. 어 해 주셔야 돼요. 네. 반반 진반꿀에 역할을 해 주셔야 돼요.
아 저 자꾸 진반꿀 진반꿀 하시는데 그래도 저 월요일 오후 그 오늘 경제 안녕하십니까 해서는 그래도 일주일 간격으로 나오지만 잘 짚어오고 있어요. 지금 두 달째 너무 그렇게 방 굴러 몰지 마세요. 아, 그럼 열 번 중에 한두 번은 또 맞아야 이게. 완전히 끝까지 이렇게 꼭 숨실터분 안 주네. 예. 아니, 금 짚어 볼까요? 저희 어제 사실 금 얘기도 나왔는데 최근에 금값이 다시 조금 또 올라가고 있죠. 예. 네. 제가 주말마다 이제 한 주를 업데이트를 쭉다가 저도 이제 옷깜짝 놀랐는데 제가 자산군 오래간만에 자산군별 이제 수익률 한동안 보여드라 요즘엔 뭐 뻔해서 안 보여 드렸는데 지난주에 의미 있게 좀 한 주간 큰 변화가 있었던게 금입니다.
보면은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금이 한 주간 7%대 이상 올라가면서 오래간만에 정말로 이게 많이 올랐거든요. 네. 잘해시면 1월 말 2월 초에 온수당 5,600달러까지 갔었습니다. 엄청나게 랠리를 펼쳤었죠. 그래서 저도 작년에 금매에 대한 커멘트들을 많이 했었던 거 같은데 그것이 쭉 밀 5,600달러 찍고 쭉 밀려 갖고 이게 4,000달러 밑을 뚫고 내려 살짝 내려오기까지 됐었거든요. 근데 거의 한 그니까 고점 대비 한 25% 이상 조정을 받다가 금이 25% 조정된 건 좀 크죠. 사실은 그 이게 안전 자산이라고 풀렸는데 그러니까 그 정내는 안전 자산 아니었던 거 같죠.
이번에 다시 랠리를 펼치는 거 보면은 저는 아 안전자산에 지금 다시 찾고 있구나라는 생각할 수 있을 것 같고 이것이 이제 세계 주식이나 비트코인이나 이런 거에 비해서도 훨씬 더 높은 성과를 좀 보이고 있고 이제 유가가 또 지난주에 많이 빠졌어요. 이번 주 오르고 있지만제 달러 지수가 또 이제 약세를 보였던 것들 뭐 이런 것들이 가장 큰 영향을 지금 보여주고 있는데 어쨌거나 [콧방귀] 이제는 한번 다시 그니까 금도 다시 한번 살펴볼 필요가 있고 이것에 왜 오르는지에 대한 이유도 한번 볼 필요가 있겠다는 말씀드립니다. 네. 아니 지금 각국 중앙은행에서 계속해서 매입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요?
아 그렇죠. 중앙들도 매입을 하고 있는데 특히 중국이 중국 예 중국이 이번에 빠지는 올해에 들어와 갖고 중국이 엄청 샀고 최근 한 달간은 이번에 올라올 때 보면은 중국 내 ETF의 그 자금 유입이 엄청 많았습니다. 결은 중국인도 대표적인 금사람국가 중에 하난데 이제는 중간중국 정부 또 인도 정부도 이제 많이 금을 많이 사지만 개인들도 많이 사는 쪽으로 이제 가격도 좀 많이 내려왔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이게 오히려 서방이 뒤늦게 사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는 다 금을 다시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그 이유는 이따가 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시 쉬게 다 버거 하시는구나. 아 너무 일찍 끊으셨어요 제가. 아니 근데 금보다도 은이 더 세네요. 아 원래 금이 올라갈 때 은은 더 많이 올라갑니다. 지금이 들어서 7.6%인데 금은 12%가 올라죠. 예. 은은 13% 가까이 거의 두 배 가까이 올라. 예. 그리고 금광 업체는 훨씬 더 올라갑니다. 금광 업체. 네. 금광 주식은. 자 오늘 국내 증시 확인해 보죠. 개장합니다. 네. 8월 10일 수요일 국내 증시 계장했습니다. 간밤 뉴욕 증시 3대 지수 하락으로 마무리가 됐는데 지금 호르무주 해협 재개방에 대한 기대건 굉장히 약화되고 있고 오히려 미국과 이란관의 대치가 격화되고 있다라는 소식에 약간의 좀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이었고 또 이번 주에는 물가 지표 발표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챙겨 봐야 될 뉴스들 좀 많죠.이 이 가운데 어제 코스피 어 삼성전자가 또 상승을 하는 모습이었고 오늘 이제 호가 분위기에서도 일단은 삼성전자 SK닉스를 필도로 AI 관련주들 다시 한번 힘을 내 줄 걸로 예상이 됐었는데 양시장 출발지 보겠습니다. 코스피가 1.4% 올라갑니다. 6,443 코스닥은 0.5% 5% 떨어지네요. 852포인트고 시가총의 3위 종목 시초가 보겠습니다. 삼성전자 오늘 1.6% 올라갑니다. 24만3,000원이고 SK 하이닉스도 1.6% 상승세입니다. 지금 144만6,000원. 삼성전자 우선주도 0.9% 올라가고요.
SK 스퀘어가 3% 상승합니다. 97만8,000원. 삼성 전기 2.38% 올라갑니다. 128만8,000원이고요. 현대차는 보합이고 LG 에너지 솔루션이 1.8% 상승합니다. 그리고 삼성 바이오로직스도 오음입니다. 162만2,000원. 삼성생명 5% 상승 중이네요. 304,500원. KB 금융도 1% 상승세로 168,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코스닥 시가총의 상위 종목 시초가도 보겠습니다. 알테오젠이 2% 떨어지고요. 에코프로 89,7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비 BM 0.2% 내림세고 레인보 로보틱스가 1.4% 하락합니다.
47만. 주성 엔지니어링이 1.4% 떨어집니다. 16만 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리노 공업이 1.8% 내림세입니다. HLB도 좀 떨어지고 원익 IPS는 104,200원에 거래되고 있네요. ABL 바이오 88,600원 흐름 이어지고 있고 이오테크닉스 지금 시가총이 12권으로 올라왔는데 오늘 1% 상승합니다. 37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 섹터 종목 체크해 보겠습니다. 어 지금 보게 되면은 아 유가가 좀 뛰다 보니까 정유주들 쪽 움직임이 또 이어지네요. 지금 SO이 7% 올라갑니다. 15만1,600원, 151,800원, GS도 6%대 상승세고요.
SK 이노베이션도 3.7% 올라갑니다. 128,700원. 한국 석유 10900원에 거래되고 있고요. 흥구석유도 1% 올라갑니다. 그리고 오늘 어 종합상 쪽에서 코론 글로벌 지금 19% 급등 중이고 이제 삼성물산 또 건설주로도 분류되기도 하는데 2% 상승세 GS 글로벌도 1.8% 상승흐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험 쪽 생명보험 쪽도 움직임이 좋습니다. 지금 미래 S세 생명이 10% 급등하면서 19,270원에 그 흐름 이어지고 있고 삼성 생명도 5.7% 상승합니다. 그리고 하나 생명 1.6% 올라가는 모습이고음 전력 설비 쪽도 움직임이 좋네요.
지금 일진 전기 17% 급등합니다. 72,900원. KBI 메탈도 7% 상승세. 대원전선 선도전기도 각각 5% 오음세고요. 재룡 전기도 51,100원선에서 움직임 이어지고 있습니다. LS 에코에너지 LS도 각각 4% 2% 상승흐름 보여주고 있고요. 산일 전기도 193,900원으로 4.9% 오음세입니다. 효성 중공업도 앞서 보셨다시피 3.7% 상승세 HD대 일렉트릭도 3% 올라갑니다. 자, 오늘 외국인이 금액 기준으로 순매수하는 종목을 체크해 보니까 SK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생명, KB 금융, 카카오, 알테오젠, 하나금융 지주순으로 확인되고 있고요.
전체적인 수급 사항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늘 유카증권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 859억 원 순 매수고요. 외국인은 982억 원 매도 우위, 기관 49억 원 순 매도입니다. 코스닥에서도 개인 투자자는 1,256억 원 순 매수고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42억 원, 126억 원 순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오늘 양시장에서 개인이 순매수 보여준 상황이고 확실히 코스피가 올라가면 또 코스닥이 힘이 없네요. 그죠? 그런 면이 있네요. 그죠? 예. 예. 아, 그리고 또 20일선에 오니까 더 가지는 못하고 이제 그나마 조금 야간 선물 보고 얼을추 개장초 시세는 얼추 짐작이 되네요.
그동안에 우리 7월 달에는 전혀 엉뚱하게 갔잖아요. 네. 네. 어, 그 등락 폭에 있어서 방향까지도 막 다를 때도 있고 오전 다르고 오후 다르고 막 그랬는데 일단 그거는 그런 현상을 좀 잦아든 거는 다행인 거 같습니다. 그죠? 네. 네. 네. 그리고 또 약간 의심되는 거는 내일이 또 옵션 반길이다 보니까 내일까지는 콜 저기 콜드 풋도 안 먹여 주는 그냥 답답한 장이 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들고 어 옵션 만기 지나야 채널 다시 상단 뚫으려나 싶기도 하고 한데 그건 분명하네요. 코스피가 가니까 또 반도체가 가니까 또 코스닥은 또 못 가네요.
그죠? 시장 내에서 자금이 이렇게 왔다 갔다 왔다갔다 하는 그런 상황 같아요. 네. 아까 우리 계장 전에 송대표님 말씀하신 거는 다 마무리가 됐던 거죠. 다른 거 질문해도 되죠. 아닌가? 아까 뭐 그 금 얘기 좀 더 하신다고 금얘기. 네. 그러니까 금이 그러면 왜 지난주에 갑자기 올랐느냐? 근데 장기 금리는 같이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보통 금리가 올라가면은 그 금은 약세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런데 그렇죠. 지난주에 특이하게 이렇게 올라갔단 말이죠. 뭐가 변화 있었을까를 봤을 때 가장 큰 이유는 베센트의 전략이 실패했기 때문이지 않을까라는음 베센트의 전략 어떤 전략
예 베센트가 앤화를 강세로 돌려서 아하 그래서 미국 국채를 구하는 이제 그러니까 원래는 앤화일병 구하기 뭐 이거였죠 것들은 영화를 찍은 거죠 근데 실제로 그 뒤에는 가로에는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이 누르기 이제 이것이 원래는 목표였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어 그래야만 이제 그니까 일본이 또 제일 많이 들고 있고 전 세계적으로 미국 장기 국채 아 팔 거 걱정했던 것이었는데 지금 차트를 보시면 달러엔 환율이랑 지금 미국 30년 국채 수익률 계속 올라갔고 달러인 환율도 164행까지 달러당 올라갔다가 그 공조를 2주 전 정도 됐나요? 일주일 그니까 거의 이제 한 10일 정도 전에
음 어 강력하게 개입을 하면서 164엔 갔던게 155엔까지 10엔까지 아주 그 10엔이 확 떨어졌었죠. 쭉 떨어졌었는데 그 바닥 바로 치자마자 슬금슬금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지금 엔화가 지금 어제로 한 160엔 오늘 아마 160엔 다시 터치할 것 지금 현재 159.2 159.23 뭐 이러고 있습니다. 거의 160에 다시 건접한 거죠. 그러면 거의 절반을 다시 올려버리는 상황이 되고 이외에 발맞춰서 미국의 자 30년물 장기 금리도 보시면은 똑같이 다시 올라가서 전고점 수준까지 와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시장은 안 믿는 겁니다. 지금
미국과 일본의 공조가 돼 갖고 지금 이래서 장기 금리를 잡을 수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거고 이건 거꾸로 말하면이요 기간에 또 나타나는 것이 달러의 약세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금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아 이러면 금을 다시 봐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환기를 시켜 준 가장 큰 이유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이 [콧방귀] 뭘 말을 저기 뭔가 액션을 취할 때 이렇게 말이 너무 셀 때도 보면은 좀 신뢰가 안 가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에 베센트 장관이 왕년의 그 드라기 흉내를 내더라고요. 마리오 드라기. 그 와레블 이텍스
예. 거기서 또 와레브 ET스가 나오더라고요. 우리가 이제 엔화 약세를 갖다가맞 저지하기 위해서 우리도 도와주는데 뭐 뭐라도 하겠다 하면서 또 what텍스가 나오길래 뭐이 정도의 저런 어떤 레토릭을 구사해 싶어서 저는 사실 좀 에이 또 말로 때울 모양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더만 시장이 돈 태우라 그러네요. 네. 어 맞습니다. 쇼미머니네. 네. 진짜 진짜 원해 그러면 달라 팔아 봐. 이거네 예 보여줘라는 거죠. 말씀드 통상 달러 그니까 이게 금 가격에 영향을 주는 건 크게 두 가지데네 하나는 미국의 실질 금리 미국 국채 실질 금리 또 다른 하나는 미국의 달러 왜냐면 다 금은 달러 베이스로 이제 거래가 되기 때문에 그 두 가지인데 그러니까 실제 금리가 올라갈 때는 달러 저기 금은 안 좋습니다.
약세가고 달러가 강세일 때도 안 좋습니다. 차트를 첫번째은 지금 제가 미국의 국채 실질 금리 10년 물자리인데 제가 6개월로 그려 놨습니다. 내려오면 실질 금리가 강해지는 겁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금가격이 고점 5,600번 찍고 같이 쭉 따라 내려왔잖아요. 근데 지난주부터 실지율 금리는 여전히 강세인데 보시면은 딱 지금 금가격이 확 틀어서 올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첫 번째로 그렇게 보니까어야 이거 미국 국채 시장에 뭔가 문제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을 그 베센트 장관이 아까 말씀하신 오버하면서 예 어 저기 뒤에 저 말 뒤에는 거꾸로 뭔가 엄청난 문제를 숨기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걱정을 하게끔 첫 번째 만들었다 보셔야 될 거 같고 이거 덕분에 어쨌거나 두 번째로 놓고 보시면은 그 달러 지수 자체도 확 바뀌었죠.
그래서 지금 검정색이 금가격인데 금가격은 싹 올라가고 달러 지수는 간만에 다시 확 떨어지면서 어 전반적으로 달러는 약세 에를 보여주면서 또 한번 그 지금 금가격이 올라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다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이제 아마 그 소위 작년에 그 작년 하반기부터 차기해서 올 랠리가 엄청 났었잖아요. 금무가은 특히은 이쪽 랠리가 이제 대부분 정리가 다 된 거죠. 그 다 정리 만들고 다시 지금 미국 그 저희 안전자산으로 달러 표시 미국 국채산 아니면은 금살레에서 어이 센트 얘기하는 거 들어보고 일본 하는 거 보니까 [콧방귀]
금 갖고 있는게 더 낫겠는데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 거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 우리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도 그 사이 이제 금에 대해서 한동안 잊어버리셨을데 이제는 안전 자산 보험력으로라도 금을 한번 가져 갈 타이밍이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기 송대표님 우리 뭐 국내 시장은 우리요 다음 코너 하머니에서 이재규 차장하고 조금 심청적으로 가보고 대표님 나오셨으니까 그리고 대본에도 없는 얘기를 결국 한번 해야 될 것 같은데 우리 뭐 금얘기 달라인 얘기는 합니다만 저도 [콧방귀] 마찬가지고 최근 한두 달
우리 모든이 경제 매체 방송에서이 달라운 환율의 겁나에 대해서 애면하는 분위기예요. 별로 언급들을 안 해요. 이거 거의 고점 대비 150원 160원 빠졌는데 그러다가 지금 다시 이제 회복하고 있습니다만 환율 많이 떨어졌거든요. 어 그렇죠. 근데 이걸 서로들이 잘 언급을 안 해요. 뭐 왜 그럴까 싶기도 한데 우선 대표님 보시기에는 그 그동안 우리 달러운 환율 급락 뭐 1,600원 가나 이랬던 게 이제 뭐 1,400원이 깨지면서 1300원 때도 보나이 정도까지 왔습니다. 제일 큰 배경은 뭔가요? 어 일체적으로 저는 그 1600원 가나의 반대론자의 대표적인네 그래서 저는 1300원 대까지 가야 된다고 계속 말씀을 드렸었던 거를 일단 상기시켜 드리고 개째
예했고 그리고 제가 7월 달 가서 두고 보자라고 말씀을 많이 드렸었는데 이제 첫 번째로는 7월 달 되면서 외한 시장의 24시간 개방 이것이 크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네. 일단 그게 좀 작용을 첫 번째로 하고 있는거다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거기에 힘을 더 실어 준 것은 뭐니머니에도 [콧방귀] 그 SK 하이닉스의 그 ADR 발행의 자금 유입 그것이 이제 이미 예고가 됐었고 이게 밖에서 있지만 언제든 들어올 수 있는 자금으로 어 표기가 됐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 강했지 않나 싶고요. 또 마지막으로 그 사이에 이제 수출업체들이 이제 달러지고 있던 것들이 이제 달러 강세를 원화 강세를 만들어 준다 보니까 거기에 조금 더 편승해서 들어오는 그런 것이 정말로 단기간에 아주 원화 강세 솔림 현상을 좀 만들었던 거 같아요.
그런데 기본적으로 지금 그 우리나라의 지금 그 경상수지 포함해서 무역 수지는 역대급이지 않습니까? 그렇습니다. 상반기만 놓고 봐도 지금 과거 1년 동안 할 것을 그냥 상반기에 다 만들어냈잖아요. 하반기까지 잡히면 더 클 거 같은데.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좀 뭘까? 그니까 그 소위 그 원래의 체력, 기초 체력, 펀더멘탈로 돌아가고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아 우리나 근데 우리 정부는 일본하군 달리 그러니까 지금 원화 약세를 선호하는 거는 아닌 걸로 전 이해를 하고 있거든요. 한국 은행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그 사이에 또 금리도 올렸었고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 원화가 그 사이 너무 과도하게 소위 여외 투기 세력 NDF에 의해서 독도덕 그 꼬리가 몸통을 흔들던 시장이 이젠 정상적인 시장으로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보면은 지금 이제 이젠 좀 해외가 볼 만하다라고 말씀을 결려를 드리겠습니다.
맞아요. 특히 일본은 갈도 한게 지금 이거 890원 근처까지 왔어요. 백엔당 정말 오래간 만인 거 같습니다. 이거 그리고 공항철도 가끔 저는 이용합니다만 안 보여요. 일본 사람들이. 그래서 이제 아마 이제 골프 좋아하시거나 뭔가 그 그런 용품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제 일본 여행 간김에 이제 채 하나씩 사 갖고 올 수 있을 가격대는 돼 있지 않나 생각. 예. 아니, 그리고 이제 어떤 분들은 왜 갑자기 금얘기냐 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사실 저희가 또 꼭 주식 얘기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가지 뭐 원자재도 다루고 또 경제 관련 이슈는 다루니까 또
멀리 쉬. 예. 예. 네금 시세가 이제 심상치가 않으니까 움직임 자체가 분명히 시사점이 있기 때문에다는 거고 그것은 또 우리한테는 주식 투자자들 입장에서 장기 금리 잘에 오히려 경고신호일 수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지금 하반기의 최대 위험은 다들 일구동성으로 미국의 장기 금리라고 하니까 그것에 대한 어찌 보면은 또 반대, 반작용으로 지금 금가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봐야 되고 주식 투자 입장에서 또 봐야 됩니다. 왜냐면 금광 업체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광 업체 주가 주식 이것도 주식 투자가 되잖아요. 그래서 [목을 가다듬음]
저도 개인적으로 금을 좀 안 좋게 보는 것이 대표적인게 뭐냐면 이자가 안 나오잖아요.이자 예. 금강업체는 배당을 합니다. 예. 왜냐면 자기가 금 채굴에서 팔아 갖고 돈을 버니까. 그래서 금광 업체들에 대한 투자도 고려해 볼 만한데 국내는 이제 딱히 없어요. 굳이 하면 금광은 가까운 고려화 정도 뭐 그 정도가 이제 그래서 최근에 사실은 한 주 사이에 고려도 주가가 같이 또 될 일이 펼쳤죠. 근데 보시면 노색선이 금강 미국 위주긴 하지만 금강업체들의 이제 EPS인데 계단식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근데 그어 주가는 고점대 한 빠졌다가 지난주에 한 20% 가까이 올랐어요.
많이 오르긴 했지만 펀더멘탈로 놓고 보면 혹시 금 자체를 갖고 가기 싫은 분들은 금강어체, ETF나 이런 걸 통해 갖고 거기에 대한 그런 노출을 열어 놓는 것도 방법이지 않을까라고. 그니까 너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번 올라갈 때는 금은 그러니까 금이 올 10% 올라가면 은은 한 10몇% 올라가고 금광 업체 은광 업체는 한 20% 올라갑니다. 그래서 이게 이게 소위 배터가 훨씬 더 크거든요. 레버리지가 걸리는 속도로 느낌으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한번 간 관심 있게 볼 필요는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그 어제 저희 모처럼 진짜 하어머니 시간에 금을 다루고
원자지 시장 한 30년 계셨던 또 우리 홍성기 위원 이렇게 해서 했는데 재밌는 거는 이렇게 한번 봤어요. 제가 저 우리 영상이 올라와서 시청자분들 반응이 궁금해서 한번 댓글을 보니까 아, 요즘 이런 느낌 방송에서 뭐라 해도 이제 듣기 싫다, 믿기 싫다는 어떤 그게 많이 많으시더라고. 특히 사라고 하면은 그 사라고 하는게 아닌데 소개만 해도 그걸 사라고 인식을 하시더라고요. 예. 그래서 어, 이런 얘기 나오는 거 보니까 또 금사면 뭐 낚겠구나. 내지는 어 또 꼭진가 보다 하는데 [콧방귀] 제가 봐서는 영상을 안 보셨어요. 아까 제가 폭삭 소가수다를 갖고 영화라고 하고 뭐 이렇게 대도하는 소리 했잖아요.이 안 보고도 뭐라 막 말하는이 무식하면 용감해요.
막 그런 시인데 그 전반적으로 꼭 그것뿐만 아니라 요즘 이렇게 보면은 그래요. 이렇게 주식 관련한 뭐 약간 뭐 교주시 하다가도 요즘은 이제 장이 이렇게 한번 대차이 또 끼고 나니까 어 뭘 해도 시청자분들의이 댓글 반응 보면은 이제는 막 안 믿겠다. 또 뭔 헛소리냐? 뭐 내 교재가 많이 났으면은 그런 심정한 충분히 이해는 이해는 됩니다. 이게 이제 조금 이제 어떻게 보면은 막 약간 더 밀리기는 힘들다 하는 신호로도 읽혀집니다만 저는네 맞습니다. 음 장이 더 밀리기는 또 한계 그리고 국내 시장 자체도 저는 당연히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예 혹시 마지막 차트를 열어서 설명할 수 있으면은 기본적으로는 제가 이제 그니까 이게 너무 무리하지 않으면 시장에서 떠나지만 않고 있으면 기회를 우리가 누릴 수 있다. 뭐제 그 말씀도 늘 드리고 있는데 확실하게 이번에 고점 대비 지금 하락을 낙폭을 보시면은 고점이 6월 21일이었고요. 거기 보시면 코스피 200 시총 과정 우리가 늘 보는 그냥 코스피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기 절반 이상이 그냥 3전 닉스다 보시면 거의 한 40% 빠졌다가 좀 살짝 반등을 했지만 지지부진 재미 없긴 한 35%데 그 위에 같은 코스피 200 중에 동일중 1/로 투자하는 거
돈 그거는 보시면 빠진 것도 한 7%대 빠졌다가 반등도 좀 생각보다 잘 나오고 있어요. 이게 대표적인 순환매의 이제 사실은 그 증거죠. 결과물이죠. 그래서 3전닉스 못 가도 나머지들이 가서 전반적으로 시장을 끌고 갈 수 있다라는 좀 자신감을 첫 번째 주고 있어서 좀 다행이다. 그래서 하반기를 좀 기대 볼 만하했다 말씀드렸던게 이제 첫 번째로 저거다 보셔야 될 것 같고요. 제일 억울한 건 우리 투자자들이 많이 하시는 이제 코싹이죠. 코삭. 음, 코이 이게 6월 21일까지 제가 저기 따로 표시 안 했지만 어, 연초 대비 코이 9% 올랐거든요.
근데 아까 봤던 코스피 코스 코스피 200 시총가중은 136% 올랐었습니다. 그러니까 상대적 박탈감이 되게 심했는데 아까 그 차트에 보시면 똑같이 빠질 때는 다 같이 똑같이 빠졌어요. 그러니까 정말 열불 터졌죠. 코스닥 투자하시는 분들은. 그러다 보니까 이번도 완전 V자 반등으로 강하게 지금 나타나고 있고 지난주도 그분홍색선이 그래서 강한 반등을 좀 보여주고 있고 저거를 한 주를 끊어서 아까 그 막대 그래프로 보시면은 지난주 확실히 코닥 150이 가장 랠리를 좀 많이 펼치는 모습들 그래서 이것이 그러면 이제 코사이 막 가는 거냐 뭐 갔으면 좋긴 하겠는데 일자적으로론 워낙 많이 빠졌기 때문에 기술적 반등 성격이 저는 강하다고 일단 봅니다.
이것이 이제 랠리로 계속 가려면 일단 성과가 좀 연구한 실적이 계속 유지가 되죠. 실적이 안 되면은 계속 갈 수는 없습니다. 금리 자체가 계속 높은 상황이기 때문에 그게 첫 번째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이런 중소용들이 좀 더 잘 가려면 저는 이번에 그 지금 이번 그 세제 정부 세제 개편 안에서 정말로 좀 실망스러웠던 1년 전에 똑같은 그때 1년 전에 기억하시면 배당 분리 과세 갖고 난리가 났었죠. 예. 예. 네. 이번에 주가 억누르기 방지법도 나왔는데 지금 또 립니다. 지금 그래서 그것 자체가 11월까지 아마도 좀 그 좀 그니까 국회 차원에서 뭔가 좀 잘 개선이 된다면 그것이 이제 우리 우익은 우리만의 호재를 만들 수 있는 거라서 그것이 근데 이거 중요한 건 우리 투자자분들이 관심을 갖고 지역 국회의원들한테 열심히 압력을 넣어 주셔야 됩니다.
전화를 걸고 뭐 카톡을 올리고 뭐 이런 것들 그래서 국회의원들이 관심을 갖게 만들어 줘야 되거든요. 왜냐면 요즘에 주기하는 사람들이 없어요. 갑자기 국회의원들이 다 그렇지 않습니까? 한동안 주가 잘 갈 때는 막 들 떠들다가 싹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 지금 소위 애프터 서비스 AS 할 수 있게끔 그게 마지막이 저는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러면 우리 중소형주 투자하시는 우리 개인 투자자들한테는 큰 힘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주가 누리기 방지법이냐 방치법이냐 말이 많더만이 어 지금은 방치법입니다.
지금은 방치법이 예 이번 아는 세제표는 아 근데 지금 어쨌거나 8월 들어서는 외국인 매수하는 쪽이 오르고 외국인 파는 쪽이 떨어지거든요. 네. 예. 우리 거래소에서 매도 주문 다 빼시고 우리 개인들 음 코스닥에서 매수 주문 다 빼시고 시장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셨으면 좋겠네. 적어도 우리 비즈 시청자분들은 이게 이제 개 개인 투자자들이 여력이 이제 준 거죠. 음 더 겁니다. 예. 예. 예. 네. 그러네요. 네. 오늘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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