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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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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증시, 진짜 위험은 국제유가에 있습니다 | 경제학교 오프라인 특강 [2편]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07-29 · 유튜브 시청 51,63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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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단연간 지켜보았지만 반드시 타코한다라는 것도 가정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타코할 지점이 거의 다 왔다. 저는 이번 주말 사이에라도 올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전쟁의 나름의 뭐 종전을 향한 액션들, 협상을 향한 액션들 이런 걸 어 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다 26년 이제 8월 월 우리 경제의 좀 불안 요소가 뭘까? 그 불한 요소를 하나는 점검을 해야 됩니다. 유동성 장세가 오지 못하도록 막는 장치가 하나 있습니다. 아 그는 바로 트럼프 대통령인데요. 제가 이미 6월 10일 날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사안이에요.

국제가 제급등할 수 있다. 재급등하게 되는 그 요인은 공급 쇼크가 아니다. 바로 재고 소준 때문이다라고 명확히 말씀드렸던 거예요. 다시 한번이 부분 상기시켜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중요해진 아주 중요해진 시점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 일단 호르무주 회을 통과하는 전체 원유 물동량이 20% 정도 되고요. 바브엘만데브 해업 홍해를 통과하는 또 역시 에너지가 4.2% 정도 됩니다. 그럼 두 곳이 트로막힐까 두려운 지금 국면이 그거잖아요. 틀어막히는 거 아닐까 하는 국면 이게 국제유가 선물 시장에서 가격을 급등시켜 놓는 거예요. 그리고 역시 국제유가 선물 가격이 오르니까 기대인 플레가 올라가는 거고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 거고 그니까 시장을 망가뜨리는 요인입니다.

사실은 전쟁도 전쟁이지만 거시 경제를 망가뜨 놓는 요인이 됩니다. 그 부분을 지금부터 여러분께 말씀드리려 하는데 기본적으로 여러분들이 전쟁하면 항상 되풀이 되니까 항상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전쟁이라는이 단어는 기본적으로 에너지라는 관점에서 접근을 하셔야 돼요. 전쟁이 보통 발동되면 국제 유가가 상승하죠.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 어 이것저것 다 오를 거 같아. 기대 인플레를 자극해요. 두 번째는 전쟁이라는게 생기네. 그러면 상대적으로 위험 자산 선호 현상이 아니라 회피 현상. 다른 말로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집중되죠. 그러면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기본적으로 달러 가치를 강화시켜 놓니다.

상대적으로 달러를 선호하게 만듭니다. 달러 강세화가 이루어져요. 근데 안전 자산으로 또 대표격이 금인데 반드시 금가격 상승으로 안 이어질 때가 있어요. 왜냐면 유독 중동 전쟁은 국제 유가 상승과 인플레를 자극하고 그것은 결과적으로 금리를 인상하거나 국채 금리가 올라갈까 봐 걱정하게 되니까 금리가 올라갈 때는 금가격이 당연히 올라갈 수가 없어요. 그니까 이런 요인이 없는 전쟁 국면일 때는 금가격도 올라가지만 통상 통상 이런 공식을 가지고 보셔야 돼요. 여러분들이 그냥 금 투자하면 언젠가 오르겠지. 그게 아니라 이런 로직이 물고기 잡는 법을 가지고 들여다 보시면 오히려 편하세요.

그래서 유독 안전자산 달러로 집중됐다라고 말씀을 드릴게요. 달러의 약세화 달러 인덱스가 떨어지는 국면에서 다시 반등하는 흐름이 약이 됐었고 그게 원달러 환율을 1,550원 대까지 취속게 만드 거죠. 그러면 여기서 중요한 것은 분명 2월 말에 전쟁이 시작됐고 전쟁이 끝나지 않았는데 특히 M 체결되는 그 국면까지도 분명 원유 공급량이 줄었는데 원유 생산 시설이 파괴됐는데 왜 국제 유가는 하향 안정화 될까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은 원래 그렇습니다. 근데 왜 원래 그런가 또 말씀을 드려야죠. 원래 그런 이유는 바로 비축분이에요. 제가 아까 6월 10일 당시에 보여 드렸었던 그래프 두 개를 잠깐 다시 한번 보여 드릴게.

상기시켜 드리려고. 러우 전쟁 당시에도 러우 전쟁 직후에 국제 유가가 파란색 급등했죠. 그리고 나름 완만하게 되다가 2차 급등이 옵니다. 어 다시 26년 전쟁도 국제 유가를 끌어올렸고 안정화되는 흐름이지만 2차 급등이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었던 거예요. 그때 유가에 비교를 해봐도이란 전쟁 혹은 러우 전쟁 둘 다 경로가 한번 고점을 찍고 안정화 되는 듯하다가 다시 고점을 찍는 것이다. 가능성이 있다. 반드시 그렇다는 얘기가 아니에요. 러우 전쟁 때 그랬으니까 이번에도 그렇다라는 논리는 아니에요. 가능성이 있다는 거예요. 그 가능성을 타진할 때 뭐를 근고로 하느냐가 중요해요.

6월 10일 날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재고요. 재고. 자, 국제 유가가 역시 정점을 찍고 떨어지는 듯하다가 다시 급등하는 거예요. 지금 국제가의 레벨이 다시 100달러를 찍었습니다. 그러면 국제가 100달러 다시 돌아왔단 말이에요. 이것은 당연히 시장의 부정적인 압력으로 작용한다라고 논리적으로 설명을 드린 겁니다. 기본적으로 중동 전쟁 이후에 이게 소위 우리가 주유소 가서 기름 넣 때 기름만 넣어도 되지만 여러분 붕어빵집 가서 붕어빵 사서 붕어빵 맛있게 드시지만 그 붕어빵을 만들 때는 당연히 누군가는 밀을 생산해야 되고 누군가는 밀가루를 생산해야 되고 누군가는 파당금을 생산해야 되고 누군가는 붕어 빵틀을 생산해야 돼요.

누군가는 붕어빵을 제조해야 되고 그거를 패키징해서 여러분들께 납품이 되는 겁니다. 반도체 공급도 마찬가지예요. 누군가는 광물자원을 누군가는 장비를 소재를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것이고 제조된 반도체가 여러분께 AI 서비스 형태로 제공이 되는 과정인 거예요. 역시 원유도 마찬가지예요. 생산의 공정이 있고 채굴만 있는게 아니라 저장하는 공간이 있고 리파이닝 하는 과정이 있고 이런 부분들이 빨간색 표시된 부분이 다 파괴된 거예요. 걸프 지역에서. 그러니까 생산 능력이 어떻게 돼요? 실됩니다. 26년 2월 달에 7계국의 원유 생산량이이 정도 됐었는데 전쟁 이후에 3월, 4월, 5월 그리고 6월, 7월에도 줄어들 거라고 가정하고 있는 거예요.

EIA가. 그러면 당연히 국제 유가는 2월보다 3월이, 3월보다 4월이, 4월보다 5월이 더 올라가야 되죠. 논리적으로는 그렇지 않다고요. 원래 원유 선물 시장에서 원유 가격은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갑자기 취소을 때 정점을 찢는 겁니다. 제가 아마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공포감이 정점에 달한 3월 31일 그 지점이 국제 유가의 정점이었던 거예요. 그때가 국채 금리의 정점이고요. 그때가 주가의 바닥이라고요. 반도체 사이클이 갑자기 무너진게 아니고요. 반도체 실적이 갑자기 악화됐거나 반도체 장기 공급 계약했던게 무너지거나 하는 일이 없어요.

실물 경제에는 아무 문제가 없어요. 근데 반도체 주식 주식 시장에 반도체 주로 돈이 많이 들어갔다가 많이 빠져나오는 것뿐이에요. 항상 자본 시장에 논리는 돈의 이동인 겁니다. 공포감이냐 기대감이냐 그게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돈이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주가를 결정짓는 겁니다. 그런데 원유 공급 쇼크가 어느 정도인지 자 사우디 여러 터미널에서 매일 운항하는 선박수가 이렇게 많았어요. 근데 26년 중동 전쟁을 계기로 주 아이마 터미널 같은 경우는 거의 통황하지 않고 있죠. 원유 공급 쇼크가 일어나고 있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이의 건수가 대략 하루에 110에서 120척 평균. 그러다가 중동 전쟁 이후 극했죠. M 체결하면서 이게 30척 정도까지 올라갔어요. 그랬다가 다시 2차 전쟁이 더 터지면서 다시 제로화됐습니다. 이런 과정이 국제유가의 급등을 불러오는 거예요. 그런데 왜 국제가 그동안 나름의 안정이 있었는가? 그 부분을 6월 10일 날 말씀드렸었던 거예요. 자, 보세요.이 빨간색이 뭐냐면 걸프 국가들의 프로덕션 생산량이 위축돼서 13.8% 포인트 생산량이 위축된 거예요. 그때 국제가 급등하는 겁니다. 근데 가만히 놔둬요.

아니면 뭔가에 대응을 해요. 뭔가에 대응을 해요. 아, 우리 소비 줄이자. 다른 생산 시설이라도 더 적극적으로 가동해서 생산을 늘리자. 하는 2번, 3번의 움직임도 있지만 굉장히 중요한게 뭐냐면 inventory draws 재고 비축분을 푸는 거예요. 이게 대응입니다. 그래서 국제가 1순간 급 급등했다가 그리고 쭉 하향화 되는 거예요. 재고를 푸니까. 러우 때도 그러고 중동 전쟁 때도 그렇고 똑같습니다.이 부분 말씀드릴게요. OECD 크루드 오일의 인벤토리도 당연히 감소하고 있고요.이 부분이 중요한데 아이 파란색이 오일 제고입니다.

그리고 여기 보이는이 노란색이 육상에 있는 오일 제고예요. 육상 원유 제고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육상 원유 제고가 급감했죠. 그리고 육상 원유뿐만 아닌 그밖에 다른 원유도 있어요. 그리고 또 중요한게 여기 보시면 SPR이라고 쓰였죠. 이게 전략적 비축분이에요. 전략적 스트레직이라는 표현입니다. 그니까 원유의 전략적 비축분이 있는데 전략적 비축분까지 감안해서 보면 이렇게만이 제고가 감소한 거예요. 그러니까 전략적 비축분마저 풀었던 거예요. 그 전략적으로 이건 절대 풀어서 안 되는 그런 것들도 풀어서까지 대응을 했다라고 말씀을 먼저 드릴게요.

그러면 이해가 가셨죠? 그래서 재고 일수가 중요해요. 이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을 기준으로 OECD 회원국들이 다 같이 동참했거든요. 재고를 다 소진하기로. 우리나라도 원유 비축분이 7개월 분이 있었어요. 그 비축분을 풀어야죠. 근데 만약에 비축분이 한 달분만 남으면 그때 어떻게 될까요? 비축분을 다시 채워 넣어야 돼요. 설사 국제가 급등할지라도. 그게 2차 국제가 상승을 불러일으킵니다. 재고의 소진 때문에. 이거 굉장히 중요한 요소예요. 근데 미국의 지금 재고가 지난 21년부터 25년 동안의 역사랑 비교해 보면 극단적으로 낮은 재고 수준을 보이고 있죠.

러우 전쟁 당시 때보다 더 재고 수준이 극단적으로 떨어진 상황이에요. 그래서 보시는 것처럼 미국의 원유 제고분이 평균적으로 보나 23, 24, 25년과 비교해서 보나 26년의 재고 수준이 극단적으로 떨어져 있습니다. 실제 여러분 기사로도 확인이 되시겠지만 1984년 이래로 가장 낮은 제고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근데 1984년이 뭐예요? 오일 쇼크에 흔적이 남아 있던 구간. 2차 오일쇼크에 흔적이 남아 있던 구간. 그 구간 그니까 재고가 부족한 구간. 그 부족한 구간의 끝자락인 거예요. 그 수준보다 재고 수준이 떨어져 있고 제가 지금 강의하는이 시점에는 83년 수준보다 떨어져 있어요.

그러니까 더 떨어지고 있는 거예요. 계속. 복잡한 경제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꼭 알아야 할 진짜 경제 이야기. 김광석의 형제학교 지금 만나보세요. 결과적으로는 미국의 원유 제고분이 그니까 전략적 비축분까지 생각 아까 말씀드렸던 SPR이 이겁니다. 전략적 원유 비축분을 포함했을 때 지금 소위 평균적으로 65일부는 미국이 가지고 있는데 원유 생산국이니까 우리나라랑 좀 달라요. 우리나라는 원유가 없는 나라니까 자체 생산이 안 되니까 당연히 비축분을 더 충분히 확보하는 경향이 있고 미국은 자체 생산국이니까 원유 비축분을 레벨을 좀 낮게 관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이 IMF의 권고도 달라요.

국가마다 그죠? 그건 당연한 거겠죠. 근데 보통 65일분을 제고를 비축해 두는데 지금은 그 수준에서 가장 떨어져 있는 구간입니다. 여기에서 M 체결을 했었고이 구간에 그리고 전쟁이 재발한 거죠. 그러면 이제 어떤 일이 벌어질까? 앞으로 재고가 어느 수준에 다다르면 소진될까라는 것을 우리는 그림 그려야 됩니다. 그래서 제가 IMF도 그렇게 경고하고 있고 EIA도 경고하고 있고 IEA IA가 OECD 산하기 기구예요. 국제 에너지 기구도 경고하고 있는데 각 수장들이 뭐라고 공공하냐면 전쟁을 더 지속하면 안 된다. 왜냐면 세계 주요들의 재고분이 너무 많이 소진돼서 다른 말로 재고를 소진시켜 가면서 국제육과 안정을 유도했던 거예요.

근데 그러니까 제고가 지금 부족한 거고이 상황에서 전쟁이 지속되거나 격화되거나 한다면 국제 휴가가 높아진 상태에서 비싼 원유를 사와야 되죠. 이게 더 문제예요. 그러면 이른바 4차 오일쇼크가 올 수 있다.라는 것을 경고하는 겁니다. 이게 가장 무서운 겁니다. 그래서 전쟁이 8월까지 지속될까, 격화될까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 실제 계산을 해 보면 원유 제고분이 완전히 부족해지는 지점이 8월에서 9월 사이니까 그 지점까지 전쟁이 지속되는지 여부는 4차 오일쇼크로 전개되는지 여부랑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러니까 이게 자본 시장과 실물 경제랑 차이예요.

실물 경제는 전쟁이 길어지면 그때부터 안 좋아지는데 자본 시장은 전쟁 공포감이 정점에 달했던 그 지점이 주가의 바닥인 거예요. 항상 역시 그런 관점에서 잠깐 해석을 해 본다면 이따 좀 말씀드리겠지만 2차 전쟁이 억누른 2차 전쟁이라고 표현해 볼게요. 2차 전쟁이 억누른이 자본 시장의 하방 압력은 이제 주가의 바닥을 상당 부분 알리는 지점이 도래하는 거죠. 그런 면에서 6, 7월의 조정장과 8월의 유동성 장세를 이야기할 수 있는 겁니다. 더가 볼게요. 국제 유가나 페트롤륨 가격이나 그 모든 가격이 다시 지속기 시작해요. 이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국제가가 다시 급반등하기 시작해요. 그럼 이건 뭐를 만들까? 기본적으로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중동전쟁에 대한 불안은 상당 부분 주식 시장에 반영되는 지점이고요. 그리고 중동 전쟁의 공포감이 정점에 달한 달하는 지점이 3월 말이었다면 2차 전쟁에 대한 공포감이 정점에 달하는 지점이 바로 지금요 정도예요. 우리 강의하는이이 순간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바닥을 거의 다져가는 구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아요. 일단 그런데 8월에는 계속 우상향만 할까? 아닌 부분도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리겠습니다. 골라가야 됩니다.

유의할 부분 우리 6월 미국 물가 상승률이 어떻게 됐어요? PPI도 안정화됐고 CPI도 안정화됐죠. 근데 6월 물가 상승률이 안정화된데 굉장히 많이 기여한게 뭐 뭐겠어요? 국제가 하락이었던 거예요. 그러면 국제가 재반등하죠. 그리고 아마 다음 주면 PC 데이터가 나올 텐데 다음 주에 발표되는 PC 데이터는 6월 PC예요. 그러니까 당연히 떨어질 겁니다. 이런 식으로 떨어질 겁니다. 당연히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요. 8월입니다. 8월에 무슨 데이터가 발표돼요? 7월 CPI가 나온다고요. 7월 PPI가 나오고요. 그러면 당연히 8월 중순에 발표되는 CPI 데이터가 발표되면 국제유가 급등분을 반영하기 시작하겠죠.

실제 제가 누차 강조하겠지만 국제 유가와 CPI 물가 상승률은 상당한 상관 관계가 있다. 그러니까 국제 유가가 5월, 6월, 7월 들어서 안정화되는 흐름이 있었기 때문에 CPI 물가 상승률도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여 왔었던 건데 근데 7월 들어 국제가 다시 급반등했으니 8월에 발표될 7월 CPI 물가가 발표되는 구간에는 다시 인플레에 대한 공포감이 제기될 여지가 상당하다라는 부분은 여러분께 꼭 강조해서 드립니다. 더군다나 8월에는 잭슨 미팅이 있어요. 그 잭슨 미팅 8월 27일에서 8일 사이 한국 시간 기준으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은 8월 28일 밤 11시입니다.

제가 이때 라이브 열겠습니다. 라이브 열고 통역 수준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중요한 메시지들을 골라서 여러분께 통역해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만 여기서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까? 물가 잡겠다고 할까요? 물가 안 잡겠다고 할까요? 이게 중요한 포인트예요. 왜냐면 8월 CPI, 8월 PPI가 발표된 이후의 잭슨놀 미팅이에요. 근데 7월과는 달리 8월에는 물가 상승률이 떨어지는 듯하다가 다시 반등할 여지가 있다고요. 여러분 공감하시죠? 이때 잭슨 미팅 때 케빈 워시는 뭐라고 얘기할까요? 잭슨 미팅이 아닐 때도 이렇게 얘기했었어요. 인플레 위험 낮아졌다.

그런데 물가는 너무 높다. 이게 뭐냐면 M 체결하고 이럴 구간에 얘기한 거예요. 근데 다시 물가 불안, 인플레 위험 높아지고 있다. 지금 이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물가는 너무 높다. 그럼 이런 생각을 갖고 7월 말 FMC 회의 기자 회견을 하겠죠. 그리고 8월에는 당연히 발표되는 물가 데이터마저 반등하겠죠. 그럼 그 구간을 맞이해서 잭슨 미팅 때 연설을 할 때 뭐라고 할까요? 물가 반드시 잡겠다.라고 얘기할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물가가 금리를 결정짓고이 부분 잠깐 써 드릴까요? 항상 주식 시장에 미치는이 인플레 관점에서의 변화는 여러분들이 들여다 보실 때 물가 이거는 제가 많이 말씀드렸던 거네요.

물가, 금리, 시장 삼박자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전쟁은이 앞에 국제 유가가 있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물가가 자극되네. 그러면 금리를 자극하겠네. 금리를 올라가는 방향으로 자극하겠네. 물가 상승률이 취소수면 그러면 시장은 억눌려지는 거예요. 억눌려지는 구간이 이렇게 온다라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함께 CPI 데이터와 잭슨놀 미팅을 같이 추적하면서 실제 그 데이터가 발표될 때 시장이 놀라는지 한번 보시면 됩니다. 그러면서 따라오시면 됩니다. 이게 유의할 점이에요. 무서운 부분이 있다면 정리한다면 전쟁이 격화돼요. 전쟁 격화와 관계 없이도 전쟁이 예를 들어서 이번 주 말에 그냥 다시 우리 끝나 화해하자라고 할지라도 8월에 발표대를 7월 물가 데이터는 반등이 있을 거라고요.

그러면 이런 불안이 어쨌든 오는 거고요. 전쟁이 여전히 격화되는 국면에서 그 CPI 데이터를 받아들면 당연히 더 공포스러울 것이고요. 이해가셨죠? 그런 전제로 시장을 일단 들여다 보시면 좋겠습니다. 이게 가장 유의할 점입니다. 유의할 점 말씀드리고 조금 있다가 긍정적인 부분 또 말씀드릴 거예요. 그니까 이런 것을 한 번씩 어떻게 해야 돼요? 골라가야 돼요. 이런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발표되기 전이나 후에 조정이 오면 오히려 기회다라고 받아들일 필요가 있겠죠. 아예 그 이후에 진입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여러분의 투자 성향에 맞게 움직이시면 됩니다.

그런데 역시 우리가 유추할 수 있는 건 이런 모든 것을 받아들일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것도 굉장히 중요한 대질문입니다. 저는 의견을 드린다면 국제가 이렇게 100달러를 초과해서 고공 행진하는 구간에이 지점이 전쟁의 공포감, 2차 전쟁에 대한 공포감의 바닥, 정점이고 주가의 바닥이다. 이렇게 보시면 좋아요. 오히려. 그래서 3월 말일이 중동전쟁의 공포감의 정점 주가의 바닥 그리고 역시 7월 말이 지점이 2차 전쟁의 공포감의 정점 주가의 바닥 이렇게 그림 그리시면 도움이 돼요. 특히 여러분께 강조하고 싶은 것은 같은 경험이 떠오면 그 공포감이 머무는 기간도 짧아집니다.

첫 번째 전쟁은 한 달 동안 공포감이 치솟었고 2차 전쟁 같은 경우는 그 정도 공포스럽지 않게 전개돼요. 맞죠? 여러분 공감하시죠? 그러니까 그 공포함의 경과가 짧아요. 그래서 이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한 달까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부터 이어지는 나머지 조합들로 정말 유동성 장세가 올까를 조합 퍼즐을 맞추시면 됩니다. 다만 그걸 떠나서 이런 여러 가지 일의 것들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재고분이 소진되고 또 뭐 금리 인상 경계감 생기고 내가 뽑아 놓은 케빈 워시가 잭슨놀 미팅 가서 나랑 상반되는 의견을 막 발 발 발발언해요. 이걸 지켜만 볼 수 있을까요?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재고분이 이렇게 많이 소진된 상황하에서 계속 전쟁을 이끌 수 있을까요? 뭐 국방비 예산 문제라든가 이런 걸 다 떠나서 말이에요. 그래서 저는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단연간 지켜보았지만 반드시 타코한다라는 것도 가정을 하셔야 됩니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면 타코할 지점이 거의 다 왔다. 저는 이번 주말 사이에라도 올 수도 있다.라고 봅니다. 그니까 전쟁에 나름의 뭐 종전을 향한 액션들, 협상을 향한 액션들 이런 걸어 취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다. 원유 제고일수가 거의 끊겨 가는 지점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제 본격적으로 중간 선거 전국에서 나름의 논리를 펼쳐야겠죠. 트럼프는 어떤 논리가 펼쳐질 것이고 실제 어떤 전국에 우리가 어떤 국면에 올지를 지금부터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이번에 처음으로 오프라인이 금 않을 자신 오늘에서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복잡한 경제 명쾌하게 풀어드립니다. 꼭 알아야 할 진짜 경제 이야기. 김광석의 경제학교 지금 만나보세요.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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