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30만전자! 200만닉스! '이때' 옵니다! 지금 현금 모으세요

딜사이트경제TV · 2026-08-18 · 유튜브 시청 2,258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코스피#현대차#엔비디아

← 목록

저자: 미상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하락 속 국채금리 상승, 유가 부진으로 시장 약세. 이번 주 전략으로 실적발표·FOMC 의사록 확인, 반도체 수급 안정 기대, 로봇주(LG·현대차 CEO 인베스터데이 기대)와 조선주(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 구체화 기대) 순환매 제시. 메모리 비중 확대 및 삼성전자 30만원·SK하이닉스 200만원 돌파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반도체 강세 속 장 흐름과 이번 주 전략

01. 삼성전자는 3% 대, SK하이닉스는 6% 가량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채 금리는 재계장 때 잠시 빠지는 듯했지만 다시 하락폭을 줄이며 10년물 기준 4.273%, 20년물과 30년물은 모두 5.3% 위를 흘러가고 있습니다. 유가도 크게 빠지지 않고 있어 오늘 시장에는 약간의 천장이 생기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3%까지 낙폭을 키우고 있고, 외국인과 기관은 큰 스탠스는 없지만 200억 원대 매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02. 이번 주는 첫 거래일인 화요일입니다. 미국에서는 소비재 관련 종목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고 FOMC 의사록 공개 일정도 있습니다. 12월 결산법인들이 오늘까지 반기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지난주까지 발표된 실적에서 내용이 좋았던 기업들이 오늘 선별적으로 주가 흐름을 이끌고 있습니다. 중소형주 중 실적 발표 종목들은 실적 차별화에 따라 장중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스닥과 반도체 수급의 방향성

03. 지난주 코스닥은 코스피와 달리 비교적 견조한 수급 흐름을 보였습니다. 반도체 투톱으로 수급이 쏠렸음에도 낙폭은 제한적이어서 선방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오늘 장세를 보면 반도체 투톱의 수급 쏠림에 대한 영향을 소폭 받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04. 관건은 2분기 어닝 시즌이 끝난 뒤의 수급 방향성입니다. 8월 26일 전후로는 현대차 CEO 인베스터 데이를 앞두고 있어, LG그룹주의 로보틱스 사업 전략에 이어 현대차의 로보틱스 사업 전략에 대한 기대감이 로봇 업종 전반의 수급 연속성을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어닝 시즌이 끝나면 특별한 이벤트가 적기 때문에 개별 장세에 따라 실적과 수급 흐름이 갈릴 것입니다. 코스닥 관점에서는 2차 국민성장펀드와 코스닥 승강제 관련 세부 안건의 발표 여부가 수급 방향성을 가르는 중요한 체크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05. 반도체 투톱의 수급은 엔비디아의 실적 기조와 차기 가이던스, 종합적인 사업 전략의 방향성을 확인하면서 과하게 하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지난 저점은 확인했지만, 삼성전자 30만 원대, SK하이닉스 200만 원대를 확실히 돌파할 신호는 주주환원 정책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이후의 전략이 더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재평가와 순환매 관점의 조선주

06. 최근 해외 IB들의 커버리지를 보면 2027년 캐펙스(설비투자) 투자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당초 보수적이거나 현상 유지 수준으로 갈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기조가 바뀌고 있어, 이는 메모리 기업들에 대한 재평가가 다시 나타날 수 있는 이슈입니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메모리는 꽉 쥐고 가야 한다는 결론을 모두 내렸을 것입니다.

07. 오늘은 메모리 이외에 강한 섹터가 거의 없습니다. 이럴 때 순환매 관점에서 담아볼 수 있는 것으로는 로봇주가 있고,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갖는 조선주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최근 한미 관계가 다소 냉각된 느낌이 있습니다. 한미 연합훈련이 축소되고 트럼프 대통령의 코멘트가 나오면서 기조가 두 가지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하나는 이란에 대한 지원 부족이고, 다른 하나는 대미 투자가 지연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08. 대미 투자에 대해서는 실무 협상이 진행 중이며 아직 진척이 없는 것이 미국 측 지연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과는 결이 다른 내용이 나왔습니다. 산업자원부 장관은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의 구체안이 8월 말에서 9월 초쯤 나온다고 언급했습니다. 최근 한국의 조선업이 미국 군함과 상선 건조에 참여할 가능성이 제기된 점을 종합하면, 조선 부분이 대미 투자의 구체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9. 그렇다면 대미 투자 프로젝트가 막연한 기대감에서 벗어나 구체적인 계획이 발표되고, 이에 따라 미국이나 한국과 연동된 수주 가시성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조선주가 최근 조정을 받고 있지만 오히려 기대를 걸어볼 만한 과정일 수 있습니다. 미국 인프라 투자의 본격적인 시점은 최소 5년 정도 걸릴 수 있지만, 한국 내에서 미국 군함이나 상선의 수주가 빠르게 들어올 수 있다는 점은 수주 안정성과 장기 사이클 측면에서 고려할 만합니다. 조선 섹터를 주목해야 할 이유입니다. LNG선이냐 MR선이냐, 아니면 신규 특수선이냐에 따라 수혜 수준이 달라질 수 있지만, 결국 조선과 조선 기자재 업종의 수급 연동 효과를 충분히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10. 김정관 장관은 이번 달 안에 대미 투자 관련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고, 미국 방문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대미 투자와 관련된 모멘텀이 어떻게 나올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지만, 첫 번째 수혜는 결국 조선이라고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삼성전자#SK하이닉스#금리#코스피#현대차#엔비디아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