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선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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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호재로 강세지만 매물대에서 저항을 받는다고 주장. 세력의 '빨아먹기' 구간 후 어깨 부근에서 매도해야 한다며 지정가 매도 예약을 권유. 이후 무료 종목 정보와 예약 매도 타점을 문자로 보내준다며 전화번호를 제시하고 즉각적 행동을 강조. 구체적 상승/하락 근거 수치는 제시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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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세요. 금손타점 최선생입니다. 이번 시간에 말씀드릴 종목은 삼성SDI입니다. 지금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특수 소식에 힘입어 강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죠. 그런데 지금 매물대 구간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모습을 보고, 이걸 팔아야 하나 아니면 조금 더 버텨도 되나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오늘 제 영상을 끝까지 보시면 그 고민에 대한 답을 드리겠습니다. 계속 우상향할지 하락할지 두 갈래길에서 고민하시는 분들은 영상 끝까지 집중해 주시길 바랍니다.
주주님들, 시작에 앞서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쭉 높이 올라가자는 의미로 댓글에 상한가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누르셨나요?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삼성SDI가 다시 한번 전고점을 뛰어넘는 상승을 만들려면 기본 조건이 있습니다. 먼저 매수세가 있어야 하는데, 이건 우리가 만드는 게 아닙니다. 주포나 세력 측에서 대량 거래량을 터뜨리며 시동을 걸어 줘야 이후 개미들이 올라탈 수 있는 첫 번째 발판이 완성됩니다.
그 다음 세력들은 대형 호재성 찌라시나 언론 보도를 대대적으로 뿌립니다. 그리고 거기에 또다시 속아서 올라타는 거죠. 과거의 우리 모습 아닙니까? 고점에서 물량을 그대로 반납하고 주가가 곧바로 떨어지면, 길게는 3년에서 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를 하다가 이도저도 안 되면 상장폐지나 관리종목 지정으로 이어지는 게 이 시장의 공식입니다. 레퍼토리가 항상 똑같다는 겁니다.
여기서 하나 짚겠습니다. 세력은 주가를 올리기 직전에 반드시 한 번은 개미들의 물량을 빨아먹는 구간을 만듭니다. 빨대를 꽂고 쭉 빨아먹는 겁니다. 저희는 이를 1차 매도 구간이라고 보는데, 여기서 손절을 하면 세력에게 내 물량을 넘겨주는 셈이 됩니다. 그 뒤에 주가가 올라가는 걸 여러분은 구경만 하게 되는 거죠.
이 빨아먹기 구간이 지나면 세력이 빠져나가는 지점이 나옵니다. 그 꼭대기가 정수리인데, 많은 분들이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하시죠. 그건 착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나와야 할 자리는 머리 아래, 바로 어깨 부분입니다. 그 어깨가 정확히 어디인지, 지금 빨아먹기 구간이 어딘지를 알아야 손절하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이걸 대응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관통 구간의 중심에 지정가 매도 예약을 걸어 두시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차트가 기습적으로 치고 올라갔다가 다시 곤두박질칠 수 있는데, 정수리에서 직접 판단하려 하면 절대 안 됩니다. 밑에서 간도 체크가 몇 번 나와도 그때 쫄아서 손절할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가 버틴 세월이 얼마인데요.
매도 예약은 제가 따로 보내 드리는 타점을 기준으로 걸면 됩니다. 이 예약부터 걸어 두시는 게 다른 계획보다 우선입니다.
제가 매일 장 열리기 전에 종목명, 매수가, 매도가를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급등주는 당일 매수 당일 매도를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바이오인프라 종목을 오전 6시 35분에 보내 드렸는데, 매수가 710원 이하, 매도가 900원을 제시했고, 장중 목표가가 달성되며 최소 10% 이상 익절 구간이 나왔습니다. 익절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궁금하신 종목명을 아래 번호 01057680729로 문자 주시면, 문자 주신 분들에 한해 100% 무료로 단기 종목 및 매집 일정표를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가입이나 금전 요구는 전혀 없습니다. 문자 보내는 데 10초면 충분하고, 그 10초가 나중에 큰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질문은 해당 종목에 대한 것부터 먼저 받겠습니다. 일정이 얼마 남지 않은 분들이 많기 때문에 한 분 한 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시간 상관없이 영상을 보시는 대로 종목명을 보내 주시면 예약 매도 타점과 급등 단타 유망주 종목을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타점이 헷갈리시면 따로 문자 주시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주식은 결국 타이밍 싸움입니다. 최저점에서 사고 최고점에서 파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고,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매도하느냐에 따라 웃을지 고통의 시간을 견딜지가 결정됩니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는 보물 지도가 될 수 있지만, 놓치면 고통의 시간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금손타점 최선생이었습니다. 오늘도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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