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선생 · 한국인
요약 보기
심텍은 PCB·AI 서버 기판 수요 호재에도 조정 중이며, 매물대 저항으로 매도/보유 고민이 많다고 진단. 세력의 '빨아먹기' 구간 후 어깨 부근에서 매도해야 한다고 주장. 발언 중 '예선 테크' 종목에서 15% 익절 사례를 제시하며 종목 문의(문자)와 개인 번호를 통한 매도 타점·급등 단타 종목 무료 공유를 유도. 손절하지 말고 지정가 매도 예약을 걸라고 권유. 구체적 심텍 목표가 수치는 제시되지 않음.
다듬은 글
심텍 전망, 고점에 물린 분들이 지금 봐야 할 이유
안녕하세요, 금손타점 최선생입니다. 이번 시간에 말씀드릴 종목은 심텍입니다. 반도체 PCB 수요가 늘고 AI 서버용 기판 확대 소식도 있지만, 지금 주가는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매물대 구간에서 저항을 받는 모습을 보고 지금 팔아야 할지, 조금 더 버텨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오늘 영상에서 그 판단에 도움이 될 이야기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계속 우상향할지 하락할지 고민 중이라면 끝까지 집중해 주세요.
시작에 앞서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앞으로 쭉 올라가자는 뜻에서 댓글에 상한가 한 번씩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가가 다시 전고점을 넘으려면
주가가 전고점을 뛰어넘는 큰 상승이 나오려면 기본 조건이 있습니다. 가장 먼저 매수세가 붙어야 합니다. 이 매수세는 개인이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주포나 세력 측이 대량 거래량을 터뜨려 시동을 걸어 줘야, 이후 개미들이 올라탈 수 있는 첫 발판이 만들어집니다.
이후 세력들은 대형 호재성 찌라시나 언론 보도를 계속 뿌립니다. 개미들은 거기에 속아 올라타고, 고점에서 물량을 떠안게 됩니다. 과거의 우리 모습이 바로 이것입니다. 고점에서 물량을 반납하고 주가가 곧바로 떨어지면, 길게는 3년에서 5년까지 강제 장기 투자를 하게 되고, 그마저 안 되면 상장 폐지나 관리 종목 지정으로 이어지는 것이 주식 시장의 흔한 흐름입니다. 레퍼토리는 늘 같습니다.
세력의 빨아먹기 구간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세력은 주가를 올리기 직전에 반드시 한 번은 개미의 물량을 빨아먹는 구간을 만듭니다. 이때 손절을 하면 결국 세력에게 내 물량을 넘겨주는 셈이 되고, 다음 상승은 구경만 하게 됩니다.
이 빨아먹기 구간이 지나면 세력이 빠져나가는 지점이 나옵니다. 그 꼭대기가 정수리입니다. 많은 분들이 정수리에서 팔고 싶어 하시는데, 이것은 착각입니다. 현실적으로 우리가 나와야 할 자리는 정수리가 아니라 머리 아래 어깨 부분입니다. 그래서 어깨가 어디인지, 지금 빨아먹기 구간이 어디인지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래야 손절하지 않고 버틸 수 있습니다.
매도 예약과 대응 원칙
이 대응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는 매일 장 열리기 전에 종목명, 매수가, 매도가를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급등주는 당일 매수, 당일 매도를 원칙으로 합니다. 최근 사례로, 예선테크는 오전에 매수가 1,510원 이하, 매도가 1,950원을 제시했고, 장중 목표가가 달성되어 최소 15% 이상 익절 구간이 나왔습니다. 연락 주셨던 분들은 이익을 챙기셨을 것으로 봅니다.
오늘 영상에서 말씀드린 핵심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차트가 기습적으로 올라갔다가 곤두박질칠 수 있으니, 그때그때 감으로 결정하지 마세요. 2. 정수리에서 팔려는 생각은 버리세요. 3. 중간 간 보기 구간에서 쫄아서 손절하지 마세요. 4.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어깨 부근의 관통 구간에 지정가 매도 예약을 거는 것입니다.
매도 예약은 매수가 아니라서 추가 자금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미 보유 중인 분이라면 어깨 부근 매도 예약부터 걸어 두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오늘 가장 중요한 실행 항목입니다.
문자 안내에 대해
종목 관련 안내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번호로 종목명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 문자 주신 분께 예약 매도 타점과 단기 유망주 종목 정보를 무료로 공유해 드립니다. 금전 요구나 가입 요구는 없습니다. 다만 해당 종목 질문을 먼저 받고, 다른 종목 질문은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 문자 번호: 010-5768-0729
주식은 결국 타이밍 싸움입니다. 최저점에서 사고 최고점에서 파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 어느 타이밍에 어떻게 파느냐에 따라 수익과 고통의 시간이 갈립니다. 기회는 준비한 사람에게 보물 지도가 될 수 있지만, 놓치면 고통의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금손타점 최선생이었습니다. 오늘도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이 글은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특히 "문자 주시면 무료 공유", "10초 만에 차이" 같은 표현은 유료 리딩이나 개인정보 수집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실제 투자 결정 전에는 공시, 재무 상태, 리스크를 직접 확인하세요.







Comments 0